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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를 위해 향유를 붓습니다 요 12:1~8, 막 14:1~92) 부2, 346
장흥진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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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광양교회
AI 설교 정리
감사의 중요성과 섬김의 가치에 대해 강조하며, 예수님의 예를 통해 설명한다.
본문요한복음 12:1-8고린도 후서 9:12
- 영상에서는 감사의 마음이 섬김과 행복, 교회 공동체의 풍요로움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었는 장면을 통해 감사의 표현이 중요함을 설명한다.
- 감사함이 부족하면 기도와 헌신에 부작용이 생기며, 진정한 사랑은 계산적이지 않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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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중요성
- 감사의 마음은 섬김, 행복, 교회 공동체의 풍요로움으로 이어진다고 강조된다.
- 감사함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중요한 동기이며, 감사함이 없으면 부작용이 따른다고 설명된다.
- 기도에 감사가 없으면 기도가 지치고 능력이 없다고 언급된다.
섬김과 사랑
- 예수님은 나사로의 가정을 변함없이 사랑하셨고, 나사로의 가정도 계산 없이 예수님을 사랑했다.
- 진정한 사랑은 희생을 동반하며, 계산적이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다고 강조된다.
- 교회 일에도 주를 위한 가치와 은혜에 대한 감사가 중요하다고 언급된다.
감사의 실천
- 감사함은 헌신과 섬김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표현을 통해 감사와 사랑을 전해야 한다고 한다.
- 예수님의 장사 준비처럼, 가치 있는 섬김은 영원히 기억되고 칭찬받는다고 설명된다.
- 남은 삶을 위해 감사의 앨범을 만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한다고 권장된다.
- 마리아처럼 향유를 부어 하나님께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된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가 땅에 가오니 우세 조님의 봄에 비어서 나를 청해하소서 주의 보좌로 나갈 때 먼지하니 기쁘다 주의 얼굴을 항상 빼오니 허가 진대합니다 내 남의 힘을 신청한 때 더 가까이 가오니 주의 조님의 봄에 비어서 나를 청해하소서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람 주의 발자고 쓰며 주가 주시는 찬란 길을 피할 수 없어서 내가 매일 신청한 때 너가 빨리 가오니 구주의 조님의 봄에 비어서 나를 청해하소서 다음 찬양 409장 409장 409장 목마른 내 영혼 부르시겠습니다 다행히 고주의 조님의 봄에 비하소서 409장 409장 409장 고마는 내 영혼 주가 이미 결합한 것 우리 귀한 영신수 주여 대화합니다 우리 귀한 영혼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귀한 영혼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영광의 불결에 온 자고 사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게 약속한 흥을 내려주지요 내게 저 울음 건반에 떠옵니다 내게 저 울음 건반에 떠옵니다 내게 저 울음 건반에 떠옵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떠나면 될 것 같이 빛이 빛이 빛이 영광의 불결에 온 자고 사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불결에 온 자고 사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내 영혼의 기쁨을 달려옵니다 마지막 찬양으로 28장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부르시겠습니다 고개는 언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고개는 언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3절 하시겠습니다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고개는 언강림하사 3절 하시겠습니다 3절 하시겠습니다 우리의 그 하늘에 받고 내 생빛이 찬송하게 해 주의 울림하사 나를 죽게 해 서서 우리 몸은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고 나를 죽게 해 나를 죽게 해 전국이 되시소서 아멘 창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정돈하시면서 목도 드리겠습니다 창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창으로 찬양 마치고 감사하게도도 적게 양기대도도 참 편하늘 곳에 내 맘 충만하구나 우리 할 때에 기쁨 가득하구나 이날 위험하면서 하늘 안심으로 미래 아르리아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이제 안식일을 통해서 주님 앞에 온전한 경배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옵시며 또 성도 서로 간의 교제를 통해서 새 힘을 얻고 영적으로도 성장하는 그런 귀한 은혜의 시간들로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홀로 영광받으셔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그들여옵나이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멘 아멘 아멘 아 아 아 아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할렐루야 아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로를 맞들어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1절부터 8절까지 말씀 보겠습니다. 교대로 봉독하겠습니다. 제가 1절 봉독하면 2절 큰소리로 봉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6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단이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에 있는 곳이라 2절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건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이 향위를 어찌하여 삼백 테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에 저를 가만히 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아멘 본문의 특별한 자리는 주님을 위해서 열린 잔치였습니다. 그래서 2절 말씀 보면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새 마르다는 이를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그래서 오늘 여기에 잔치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였어요. 그래서 주인공은 예수님이시고 섬기는 사람들은 나사로와 그리고 두 여동생이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리아가 값비싼 나드 한근 순전한 나드 한근의 향유를 예수님의 팔에 부었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절 남을 게 있겠습니다. 시작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게 되었어요. 그 이유는 마리아가 예수님께 나드 한근의 향유를 발에다 부었고 그리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이렇게 닦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요한복음에서는 발에다가 부었다 향유 곧을 이렇게 얘기하는데 마가복음에서는 머리에다가 부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발에 부었든지 머리에 부었든지 사실 부은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어떤 관점에서 그것을 기록했느냐 보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왜 여기다 발을 강조했을까요? 발에다가 붓고 발을 머리털로 이게 닦았기 때문에 그곳에 초점을 두고 그 정성과 사랑과 흔신에 초점을 두고 발에다가 부었다라고 말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왜 마가복음에서는 머리에다 부었다고 했을까요? 통상적으로 귀한 손님이 왔을 때 이렇게 비싼 향유는 머리에다가 붓는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그런데 제가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머리에다가도 붓고 또 발에다도 붓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 것은 향유 곧을 깨뜨려서 주님께 부어드렸다. 이것은 공통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마가복음 여기는 접어놓으시고요. 왔다 갔다 합니다. 마가복음 14장 3절 한번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4장 3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베단이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발에 부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려서 주님을 섬겼던 이 사건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첫째, 왜 향유 옥합을 드리게 되었을까? 왜 향유 옥합을 드리게 되었을까? 첫째는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따라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이죠. 요한복음 12장 1절 돌아와서 보겠습니다. 그들이 왜 향유 옥합을 깨뜨려서 주님께 부어드렸는지에 관한 것을 여기서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죠. 1절 보면 이미 썩어서 냄새가 나는 이 나사로를 죽은 지 날이 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살려주셨어요. 그러니까 여기 보면 부모님들이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일찍 돌아가신 것 같아요. 그래서 나사로 오빠를 가장으로 여기고 이 온우이들이 삼형제들이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가정의 기둥이었던 나사로가 갑자기 죽었어요. 병이 들어서 그랬을 때 두 자매만 남았을 때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마침내 죽어서 냄새가 나는 나흘이나 되어서 썩어 냄새가 나는 이 사람을 살려주셨어요. 나사로야 나오너라 했더니 붕대를 맨 채로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얼마나 이것은 감격적인 일입니까? 감동적인 일입니까? 너무도 고마운 일이었죠. 그래서 그냥 이대로 끝나면 안되겠다. 무엇인가 그 보답하는 은혜를 감사의 표현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이 향유옥합을 바리아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사람의 그 아름, 사람마다 향취가 있죠. 동양 사람들은 마늘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노린내가 나죠. 그런데 서양 사람들이 지나가면 노리끼리 한 노르스름한 냄새가 확 풍겨요. 비유가 상하죠.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들이 샥 지나가면 마늘 냄새가 외국 사람들이 냄새를 말 때는 마늘 냄새가 풍겨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향취가 있는데요. 그 어떤 사람들은 정말 아름다운 향취를 가지고 살아가는 삶의 향취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 향취를 갖게 되면요. 되냐면은 바로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 따라서 감사한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그런 향취가 있느냐 향기가 있느냐 없느냐로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무엇인가에 대해서 아니면 어떤 사람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요. 이웃을 향한 태도가 달라요. 참 고마우신 분이에요. 어떤 분이. 그분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늘 고맙게 생각하니까. 늘 은혜에 빛을 지어 있기 때문에 그분에 참 고마워. 그러니까 인상부터가 다르고 표현부터가 달라지는 것이고 태도부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계도 달라지죠. 고마우니까. 얼마나 서로 간에 그런 아름다운 관계가 되겠습니까. 고마우니까. 그리고 내가 어떻게 보면 그를 섬기야 될 일이 있다면 섬김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찐이 고마운 분이기 때문에 섬기고 싶은 그런 감동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찾아야 할 친구들이 있어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는 어떤 친구 될까요? 초등학교 때 친구가 아니라 어떤 친구냐면 감사라고 하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를 꼭 찾아서 우리는 그 친구와 함께 감사라고 하는 친구와 함께 동행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친구 중에서도 꼭 놓치지 말아야 될 친구들이 있죠. 그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요? 감사라고 하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를 놓치지 말고 꼭 붙들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이 친구와 함께 감사라고 하는 친구와 함께 동행을 하게 되면 힘이 생겨요. 그러니까 어려울수록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면 참 거기에서 힘을 얻어요. 원망하면 불평하면 힘들어지고 살기가 박박해집니다. 그런데 어려울수록 감사라고 하는 친구와 함께 동행하고 이런 감사 저런 감사 여러 가지 감사거리를 생각해보면 그래도 힘들지만 이겨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힘들지만 소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사함이라고 하는 친구를 곁에 두고 두면 그 친구로 인해 우리의 삶은 섬김의 향기로 생명의 향기로 행복의 향기로 가득 넘치는 그런 삶이 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감동했던 마리아의 섬김 이 가정의 섬김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나사로를 살려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에 대한 표현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참 감사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은혜로워지고 풍요로워지려면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야 될까요?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들만 모이면 시끄러워집니다. 특히 아주 그냥 똑똑한 사람들만 모이면 아주 시끄러워져요. 평화가 사라집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교회는 똑똑한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정말 어떤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될까요? 그것은 감사로 모인 사람들 서로가 서로를 대할 때 감사로 대하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풍부해졌을 때 우리 교회가 얼마나 향유로 가득한 그런 섬김의 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곳이 될까요? 원망과 불평이 있는 곳은 행복이 없고 축복도 없습니다. 향기도 없습니다. 그런데 감사가 넘친 곳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향기로 봉사와 아름다운 섬김의 향기로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9장 12절 보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9장 12절 교회라고 하는 곳이 어떤 곳인가? 고린도 후서 9장 12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9장 12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인하여 넘쳤느니라. 아멘! 이렇게 아름다운 봉사가 남을 잠깐 도와주는 그런 정도가 아니라 이 봉사가 어떻게 섬김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가 중요해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가가 중요해요. 내 낳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 날리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다른 성도들에게 섬기고 싶고 다른 이웃들을 섬기고 싶고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고 싶고 그리고 교회에서 선한 모든 맡겨준 일들을 기쁨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사해서 하고 싶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그 행위의 결과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의 시작점이 바로 감사했다라고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광양교에도 우리 광주교에도 바로 이런 섬김이 주님을 위해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풍성함에서 모든 게 시작점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참 이렇게 감사해서 일어나는 일들은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고 내 열심만으로 교회 일을 하다 보면 어떻게 될까요? 나만 일해야 돼. 다른 사람은 왜 저 자매는 일을 안 하고 저 형제는 왜 놀고 있고 누구는 일하고 나는 일 안 하고 왜 나만 힘들어 죽겠어? 그러면 가서 이제 남편한테 불평, 불만을 하면 그 남편이 와가지고 목자님한테 따집니다. 왜 우리 아내만 교회에서 일 시키냐고 시끄러져요 굉장히 그럴 것 같으면 당장 이런 말을 하고 싶어요. 그냥 다른 사람이 하도록 하지 마세요. 그냥 쉬세요. 이러고 싶습니다. 그렇게 말할 수는 없겠지요. 그분이 또 일을 안 하시면 교회가 스톱되니까 그래도 참 감사하긴 하죠. 그래도 도맡아서 힘들지만 불평하면서도 하니까 이왕에 하나님의 일을 할 바에는 감사함으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내 열심으로 일하는 것도 참 주님 앞에 참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열심과 더불어서 중요한 게 정말 내 마음에서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를 통해서 이렇게 일을 하는 우리 헌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감사함이 없는 마음으로 일을 하게 되면 꼭 부작용이 따르고 은혜가 없어지고 더 삭막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감사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 여기서도 주님께서 나사로를 살려주셨다라는 것 때문에 참 이렇게 귀한 한 나드에 그 향욕화를 붓고도 자기 낯을 내지 않잖아요. 나 대단한 사람이야. 그렇지 않잖아요. 오로지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서 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고 향기로 이 집이 향기로 가득한 집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골루세서 4장 2절에도 말씀한 것처럼 이것을 강조하죠.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루세서 4장 2절 말씀입니다. 그래서 기도도 역시 뭘로 깨어 있어야 됩니까? 감사가 들어가면 지치지 않습니다. 한번 기도해 보세요. 어떤 경우는 기도에 어떻게 보면 능력이 잃어버린 경우가 있어요. 능력이 없는 기도. 기루한 기도. 따분한 기도. 뭐 때문에 그렇게 기도의 맛을 잃어버렸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면 기도에 감사가 빠져서 그래요. 정말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 앞에서 감사해야 될 내용들을 쫙 한번 열게 해 보시고 말합니다. 그렇죠? 가족부터 직장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삶부터 그냥 감사의 내용을 한번 쫙 열게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한번 돌려보세요. 지루한가 너무 은혜스럽죠. 정말 우리의 기도가 능력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감사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내 기도 속에 감사라고 하는 친구를 초대하시기를 바랍니다. 내 헌신 위에 감사라고 하는 그러한 축복을 초대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 이렇게 향기로운 섬김이 은혜가 풍성하게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향유옥합을 드리게 된 이유가요? 바로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감사의 표현은 이렇게 우리의 모든 이런 환경을 정말 아름답게 만들어가죠. 그리고 또한 향유옥합을 드리게 된 그 이유에 대해서 두 번째는요. 주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표현이에요. 따라서 따라서 해보실 바랍니다. 주님께 대한 사랑과 헌신의 표현 그리고 마가복음 14장 4절 한번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4장 4절 마가복음 14장 4절입니다. 3절 4절 읽겠습니다. 마가복음 14장 3절 4절 시작 예수께서 배단이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절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는고 자 얼마치를 이렇게 깨뜨렸죠? 5절 보겠습니다. 시작 이 향유를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어마어마한 거금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300데나리온 이라고 하는 것은요 그때 안식일을 지키고 일을 못한 것을 빼게 되면 이 한데나리온이 노동자 하루에 품삭입니다. 300일치예요. 그러니까 거의 1년치 노동자 그러한 임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값비싼 향유죠. 이런 것을 부어서 주님 앞에 그 고마움과 사랑과 헌신을 표현하여 우리 한국 사람들은 표현하는데 굉장히 인색하죠. 표현을 해야 됩니다. 표현을 해야 돼요. 그래서 아내에게도 표현을 해야 됩니다. 남편에게도 표현해야 돼요. 뭐라고요?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나하고 함께 살면서 정말 고생했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표현을 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알아요. 그런데 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것은 고마 웠다. 감사했다고.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표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 잔치는 그 사랑의 표현과 헌신이에요. 이게 우리 삶을 삶안나게나 만들고 우리의 어떤 선 행도 거기서 힘을 얻는 거예요. 그래야 힘을 얻는 거예요. 격려가 되는 겁니다. 사실은요. 그래서 사랑은 표현할 때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잠잠하지 아니하시잖아요. 사랑 한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자라도 그거 유명하잖아요. 요한복음 3장 16자라도 한번 볼 까요? 읽어볼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사랑해. 그래서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인 예수님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그리고 그의 희생을 통해서 너희를 후원하기를 원했노라. 너희를 사랑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서 사랑의 표현을 한 것입니다. 마음의 표현을 한 것입니다. 부모님께도 용돈도 드려서 마음을 표현해야 돼요. 어머니 사랑해요. 입으로만 한 것이 아니라 용돈도 좀 드리고 그다음에 과일도 사다 드리고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부모님께 대해서 돌아가시기 전에 꼭 한 번씩 꼭 안아주세요. 부모님들, 사랑하는 어머니, 나를 낳아주시고 수고해 주신 아버지. 이렇게 안아주세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표현을 잘못하냐면요. 놀래요. 놀래요. 아버지 안아주려고 하면 아버지가 소스라치게 놀래요. 근육이 격렬이라는 것처럼 긴장하고 빨뻣해져 버립니다. 안아주려고 하면. 왜 그러냐면 안아나 봐서 어색해서 그런 거예요. 얼마나 우리가 표현을 못하고 사는지 아시겠죠? 그런데 표현을 자꾸 해야 됩니다. 표현을 해야 돼요. 그래야 사람과의 관계도 더욱더 이렇게 좋아지고 오해도 풀어지고 하는 것이죠. 하나님도 이렇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래서 독생자를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그렇게 정하시고 그분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확정하시지 않습니까? 주님은 참 우리를 향해서 사랑의 고백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정말 그가 나를 위해서 사랑하느냐 안하느냐 하는 것은 립서비스냐 아니냐 하는 것은 뭘로 알 수 있을까요? 진짜 사랑한다는 것은? 희생할 줄 알아요. 희생할 줄 알아요. 그 희생이 있다면 바로 사랑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했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한 것이죠. 정말 거짓으로만 사랑하는 사람들은 희생할 일이 있으면 36개 주령랑입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사람들은 금방 도망가 버립니다. 사실은요. 진실한 사랑은 희생이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도 우리가 진짜 사랑하죠? 그런데 그 사랑한다는 증거가 뭘까요? 부모님들이 희생하잖아요. 자식을 위해서 살아가잖아요. 그리고 돈은 벌어서 누가 씁니까? 자녀들이 쓰잖아요. 부모님들은 옷도 제대로 안 사 입고 그냥 밥만 먹고 살아요. 사실은 밥만 먹고 살아. 누가 다 써요? 애들이 다 써요. 우리도 공부 좀 시켜보려고 옛날에 그냥 학원 보려면 공부 잘할 줄 알고 그 목회자 급여에 작은 급여에 한 6, 7, 70%를 갖다가 다 학원비로 다 썼어요. 그런데 학원 보냈다고 해서 공부 잘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걸 늦게서 깨달았어요. 나중에는 공부하기 싫다고 하면 그냥 학원 안 보냈어요. 그런데 학원 안 보내니까 애들이 공부를 더 잘해. 학원 보낸 애들은 별로 공부를 못했는데 학원 안 보낸 애들이 왜 공부를 더 잘해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도 공부를 잘할 머리가 있고 공부를 잘 못할 머리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머리도 그렇게 공부에 취미를 없는 애들 그냥 학원만 보내놔 가지고 돈을 갖다가 다 6, 70% 갖다가 학원에다 받쳐놓으니 학원 원장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애들도 얼마나 고생하고 우리도 고생이고 먹을 것도 못 사 먹고 그냥 입을 것도 못하고 아끼고 전략하고 애들도 그냥 한 번은 애들이 학원 보냈더니 공부하기 싫어가지고 머리를 이만큼 앞에가 그냥 다 빠졌어요. 왜 그랬냐 그랬더니 수업 시간에 공부하기 싫어가지고 볼펜으로 계속 찍었대요. 여기가 탈모에서 일어나가지고 이런 학원을 왜 보내. 그래가지고 앞으로는 그냥 학원 가지 말고 건강하게 사는 데 목적을 두자. 그리고 맛있는 거 사 먹자. 이렇게 해가지고 했더니 어쨌든 간에 저희 경제적으로도 좀 여유가 생기고 맛있는 것도 사 먹을 수 있고 애들 또 스트레스도 안 받고 참 감사하더라고요. 근데 공부 잘 할 애들은 또 공부를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원 보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 어쨌든 이 자녀들에게 자녀들이 부모들은 밥만 먹어요. 자녀들이 돈을 다 쓰죠. 그것을 자녀를 희생한다는 것을 위해서 기꺼이 기쁨으로 희생한다는 것은 모든 희생을 주고도 아깝지 않은 것은 자녀를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셨다고 하는 것은 정말 우리를 목숨보다도 예수님의 자신의 목숨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의심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어요. 우리 부모님은 우리 예수님은 우리 부모님들보다도 나에 대해서 더 관심을 더 갖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 부모님들보다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신다. 이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로마서 8장 35절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오늘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 읽겠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누가 우리를 그리스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란이나 공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리스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 환란도 곤고도 핍박도 기근도 헐벗는 것도 적신도 어떤 위험도 칼도 우리를 그리스의 사랑에 끊을 수 없다. 영원히 끊을 수 없는 그 사랑의 끈으로 오늘도 주님과 우리는 꽁꽁 묶여있고 주님은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끊을 수 없는 그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있죠. 영원히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사랑하신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11장 8절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죠. 호세아 11장 8절 호세아 11장 8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서 어떤 마음일까요? 불타는 마음입니다. 불타는 마음 그대로인 것입니다. 오늘 본장의 나사로와 나사로 가정과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나사로 가정 우리 성도들을 사랑하신다면 어떻게 사랑하실까요? 돌아와서 보면 요한복음 11장 5절 한번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1장 5절 요한복음 11장 5절 예수님의 끊임없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끊임없는 사랑 11장 5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언제부터 사랑하셨어요? 예수님께서 본래요. 본래 본래라고 하는 것은 이전부터라는 뜻입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끊임없이 이 나사로의 가정을 사랑하셨다고 말해요. 우리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어요. 저와 우리 성도님들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어요. 내가 변하는 것이지 내가. 사람이 변하는 것이지. 본래부터 끊임없이 예수님은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의 끊임없는 사랑. 그러면 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 쌍방간이어야 됩니다. 한 사람만 사랑하면 짝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서로 사랑할 때 아름다운 것이지요. 그런데 나사로의 가정은 예수님을 어떻게 대했을까요? 예수님과의 어떤 사랑에 관계했을까요? 계산적이지 않는 사랑이었습니다. 계산적이지 않는 사랑. 예수님의 나사로의 가정을 향한 사랑은 끊임없는 사랑이었고요. 그 다음에 나사로의 가정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계산적이지 않는 사랑이었습니다. 계산적이지 않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마가복음 14장 3절에서 보니까 여기에서 강조하고 있죠. 여기에서 강조하고 있죠. 후반절 보니까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여기 옥합을 갖다가 완전히 목을 부러뜨려 버렸어요. 깨버렸어요. 목을 부러뜨려서 깨뜨렸다고 하는 것은 바로 그것의 이례성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에 차후에 사용하지 않겠다. 조금만 우리도 참기름 쓸 만큼만 이렇게 붓고 뚜껑 딱 닫아놓잖아요. 너무 비싸니까 조금만 이렇게 우리 향수 같은 경우도 이렇게 뒤집어가지고 이렇게 해서 바르잖아요. 그리고 딱 닫아놓잖아요. 그런데 목을 부러뜨린 것은 차후에 어떤 용도로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서 쓰겠다는 그런 표현입니다. 그렇게 비싼 것을 가론유다도 막 화를 냈죠. 이 비싼 것을 이렇게 허비하느냐 이 낭비하느냐라고 그렇게 말을 하면서 딱 따져묻듯이 그렇게 화를 내었습니다. 이렇게 참 때로는 서로의 관계가 정말 아름다운 건 무엇일까요? 돈 가지고 계산하는 그런 관계가 돈을 초월하는 그런 관계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참 사람들의 관계가 어떻게 보면 참 이기적인 관계 관계될 때가 많습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어떤 혜택을 주니까 이익을 주니까 참 계산적이에요. 내가 저 사람에게 차려주면 뭐가 나에게 떨어지겠다. 내가 뭘 해놓고도 나는 했는데 너 뭐 해줄 거야 나한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나사로의 이 가정은 정말 변함없는 끊임없는 사랑이었고요. 사랑의 관계였고요. 그 다음에 계산적이지 않는 그런 관계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산적이지 않고 이기적이 않는 그런 성김으로 그런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었죠. 주를 위한 드림에 대한 가치를 깨달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받은 바 은혜에 대해 보답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랬어요. 내가 받은 바 은혜를 따지면 이것으로도 부족하다는 거죠. 300 대나리용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오빠를 살려줬는데. 그런데 돈 가지고 따질 것이 아니라 돈을 초월해서 나는 그렇게 섬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주를 위한 드림의 가치를 이 주님 앞에 드리는 일이라면 300 대나리온이 아니라 3만 대나리온이라도 드리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계산적이지 않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교회의 일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이런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 주를 위한 드림에 대한 어떤 가치를 깨닫는 것. 그래서 교회에서도 항상 여러 가지 이해를 구하는 그런 문제들이 있을 수 있어요. 목표하다 보면. 어떻게 보면 전략이라고 하는 그런 이름 아래에서 이렇게 설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교회에서 예를 들면 성격 공부를 한다든가 그러면 쌀이나 이런 거 들어가잖아요. 경비가 들어가잖아요. 재정이. 반차이라도 살려면.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이렇게 아까워하고 절약하는 그런 것을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그러기도 하고 또 저녁에 예배 때에 밥을 굶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정말 가난해서 그런 분들도 있고요. 또 교회에서 목회하다 보면 또 청년들이 또 굶고 오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 따뜻하게 교회에서 식사를 준비해가지고 대제로 하게 되면 또 그것 때문에 전략해야 되는데 사실 교회 재정이라는 것은 한정이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전략해야 된다는 건 맞는데 사실은 그게 전략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전략의 단어라고 단어와 한 가지 더 은하가서 단어를 생각해야 됩니다. 투자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투자. 애들도 사실은 우리가 빚을 얻어서라도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까? 저희 형님이 1학년을 꿇었어요. 중학교 1학년을. 왜 꿇었냐면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가정 형편이 어려우니까 아버지가 중학교 보낼 필요 없다. 일 시키자. 우리 형편에 무슨 중학교를 보내느냐. 그래가지고 1년을 꿇었어요. 그러니까 저희 어머니가 일이 갖고는 안 되겠다. 아무리 어려워도 애들을 가르쳐야 미래가 있지. 시골에서 농사지게 할 거냐. 우리도 농사지으면서 얼마나 힘든데 얘 미래가 어떻게 되겠냐. 빚이라도 얻어서라도 가르쳐야 됩니다. 어머니는 투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어떻게 보면 전략을 생각했던 것이고 다 옳은 것이죠.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근데 정말 이 가정을 살리고 또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 뭘 해야 되니까? 우리는 전략 이상의 투자라고 하는 이 단어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 해에 이제 어머니가 머리를 싸매고 아버지하고 막 대편 싸말라고 아버지를 꺾어버렸어요. 나는 숙론 안 있더라도 가르친다. 중학교 가르쳤어요. 우리 집안 안망하고 다들 대학까지 나오고 공무원 생활하고 우리가 이렇게 그래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생각했던 대로 전략만을 생각했다면 우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을까요? 때로는 어떻게 보면 낭비처럼 생각이 되고 전략 이라고 하는 이름 때문에 우리의 미래를 이렇게 참 이렇게 장애를 주는 그런 일도 발생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참 아이들에게 잘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토요일 날 저녁 때라든지 애들 잘해줘야 돼요. 애들이 남아있다라고 하는 것이 정말로 큰 은혜 지금 일반교회는 다 떠나버렸어요. 애들이요. 우리 교회는 그래도 아이들이 잘 정착하고 청년들이 머물러 있어요. 그 아이들을 섬길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 아이들이 교회에 금방 있으면 커버려요. 이 시간에 애들한테 정말 잘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고 그렇게 우리 하나님 안에서 교회 안에서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아이들을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저녁에도 혹시라도 굶고 이렇게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 있으면 따뜻하게 밥이라도 이렇게 식사를 해서 대접하는 그런 교회의 풍토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제가 목회할 때마다 각 교회에서 그런 문제로 참 여러가지 서로 간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꺾지 않았습니다. 제 의지를. 그런데 결국 어떻게 되느냐 출석수가 많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리고 교회가 발전하더라고요. 그리고 믿음이 성경 공부도 하고 애들도 늘어나고 전도가 되고 그러니까 또 연말에 보니까 재정도 많이 늘어나고 오히려 쌀도 이렇게 사다가 놓는 사람들 요즘에는 그 돈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마음의 문제지. 영적으로 성장하면 결코 재정이 궁핍하지 않습니다. 전략하면 전략할수록 손해요.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귀하게 키우고 우리 성도들을 따뜻하게 밥해서 먹일 수 있는 영접할 수 있는 그런 귀한 그런 사역들을 해가야 합니다. 그런데 돈만을 생각하면 꼭 가론유다같이 그렇게 이야기하죠. 왜 허비하느냐 왜 전략해야지 그리고 가난한 사람에게 차라리 도와야지 사실 그것은 가론유다의 순수치 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본장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님의 교회를 생각하는 것이 어떤 일인지 무엇인지를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전략이라는 것이 참 옳은 말 같아도 어떻게 보면 참 교회의 앞날과 자녀들의 미래를 막는 그런 엄청난 교회 발전에 장애를 주는 단어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는 돈모와 쌓아놓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은 그렇죠? 영적으로 성장하는 일에 정말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접하는 일에 우리는 투자해야 합니다. 그럴 때 그 영혼들이 성장하고 자라나면 재정적인 부분은 그분들이 또 헌금하는 거예요. 우리 자녀들이 잘 자라나가지고 헌금하면 교회가 늘잖아요. 애들 떠나면 헌금도 없어요. 그걸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이렇게 정말 가치 있는 그러한 일에 드릴 줄 아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주님 앞에 항욕합을 드렸죠. 그런데 가로뉴다는 낭비했다고 하는데 낭비가 아니었어요. 정말 이건 너무나도 가치 있는 일이었죠. 예수님의 장사를 예비하는 일이었죠. 예수님의 장사를 예비하는 일이었죠. 그래서 마가복음 14장 8절을 보면 예수님의 장사를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예수님의 장사를 준비하는 것은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그런 기회였어요.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기회였어요. 이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이것을 부트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너무나도 마음이 감동이 되어서 복음이 전하는 곳마다 이 여인이 이렇게 행했던 이 사실이 바로 전파될 것이라고 그렇게 칭찬해 주셨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그런 그 섬김으로 주님은 이렇게 마음에 기억을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런 하나님 앞에서의 이런 섬김을 예수님처럼 그리고 주를 위해 향유를 붓는 마리아처럼 한 나그네의 삶을 나그네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인생의 여행자들인 성도들이 항상 마음에 감사를 풍성하게 담고 늘 은혜에 보답할 줄을 알며 가치 있는 일을 위해서 가피탄 향유를 부을 수 있는 향기로운 그리스윈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송 346장입니다. 찬송 다 비싼 향유를 주께드리 막달라 마리아 봄받아서 당기론 산재물 주님께 바치리 사랑해 주 내 주님께 연약한 자에게 힘을 두고 어두운 세상에 대철 비춰 성실과 인내로 내 영재 이끌리 사랑해 주 내 주님께 두려운 마음에 소망 두고 슬픔에 쌓인 자 외로하며 제 예론자들 생절에 이끌리 성실과 인내로 내 주님께 인생의 황혼이 깨떨어서 이 땅에 쏘고가 끝날 때에 주님을 섬기다 영원히 가리니 사랑해 주 내 주님께 아멘 바울사도가 그렇도록 정말 아름다운 성김의 삶을 살았던 이유는 뭘까요? 로마서 1장 14절에 보면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나니까 참 마음의 빛을 은혜의 빛을 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빚진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는데 하나님께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요? 내 이웃들에게 갚는 것입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는 직접 갚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심지어는 헬라인이나 야만인까지도 그리고 어리석은 자에게까지도 내가 빚졌다 그들에게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산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의 빛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삶이 아름다워질 수밖에 없고 그 향기가 날 수밖에 없는 삶을 살게 된 것이죠 저도 남은 삶을 생각해 봅니다 내가 얼마나 살 것인가를 늘 생각해 봐요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감사한 것들에 대한 앨범을 꺼내야 됩니다 그동안 살아왔던 감사의 꼭 사진첩과 같은 것이 있잖아요 그걸 다 하나씩 한 분 한 분 또 어떤 사건 사건을 다 이렇게 좀 감사의 앨범을 꺼내서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감사한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표현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야 됩니다 기회를 꼭 가져야 됩니다 그분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우리 곁에서 멀어지기 전에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입었던 이들에게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계획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획하지 않고 이렇게 지내다 보면 그냥 어느 기회가 다 사라져 우리가 올 1년도 이제 8월달이 시작했죠 거의 절반이 다 지났습니다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줬던 그런 분들을 향해서도 내가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가를 또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그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마리아처럼 향유로 그 지반이 향기가 가득했던 것처럼 우리의 삶도 좀 이런 귀한 향기로 가득한 그런 아름다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삶을 위해서 같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받기 원하신 분 나오셔서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두드려옵나이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가르치신 기도로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해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룩알 양식을 줍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오 우리를 시험 들게 하지 마옵시오 다만하게서 과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쌓옵나이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이상 예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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