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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20

정호민 · 엡6:18-20

제작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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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저녁예배에서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중요성과 일꾼들을 위한 기도가 강조되었다.

본문로마서 8:26
  • 예배에서 성령의 능력과 기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로마서 8:26이 인용되었다.
  • 기도는 무시로 이루어져야 하며, 모든 성도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교회 일꾼들은 고난과 미혹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그들을 위한 기도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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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개요

  • 날짜 및 시간: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저녁예배
  • 교회: 참예수교회(수원)
  • 찬송가: 355장, 365장, 366장, 427장, 527장, 256장, 457장, 480장 등이 반복적으로 언급됨.
  • 기도 문구: "감사합니다"와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가 반복적으로 나옴.

설교 주제

  • 주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 설교 내용:

- 기도는 성령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무시로(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함.

- 로마서 8:26을 인용, 성령이 연약한 성도를 도우신다고 설명.

- 기도는 깨어 있음과 연결되어 있으며, 선택이 아닌 필수.

- 기도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성도, 교회 일꾼, 전도 대상자 등 모두를 위해 해야 함.

일꾼들에 대한 강조

  • 교회 일꾼들은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고난과 미혹에 직면할 수 있음.
  • 바울은 감옥에서 성도들에게 기도를 요청하며 일꾼들의 어려움을 강조.
  • 한국교회 초기 역사는 일꾼들이 핍박과 고난을 겪었다는 점을 언급.
  • 모든 성도는 교회 내외의 일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며, 이는 성도의 책임.

기도의 중요성

  • 마귀는 교활한 방법으로 성도를 미혹하므로 기도와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
  • 종말에 가까워질수록 기도와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더욱 필요.
  • 엘리아의 예를 통해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
  • 성령을 의지하여 기도함으로써 믿음을 굳게 지키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중요.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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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켜주시니 어려운 시연당에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다음은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4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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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찬성가 527장입니다 하늘을 그리와 함께하시네 소금길을 걸으며 만나기과는 것 그의 영이 함께합니다 네 다음은 찬송가 256장입니다
찬송가 256장입니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 중에 고구마다 사만여 탐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당장처럼 비지 않으니 믿는 자여 어이할 곳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두워진 세상 중에 외치는 자만큼 많은 생명순에 말랐어라 죄를 대속하신 주님
선한 일을 붙여주시나 대가 바리어비리나 믿는 자여 어이할 곳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살아계신 주 하나님 약한 자만큼 많은 사람 하늘 뜻을 전하셨다 생명순에 맘의 영이 함께합니다 생명순에 말라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함께합니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참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엄만이 우리 몸에 매어 있는 그 더러운 재짐을 하나 없이 벗어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종음은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끝 갑시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랑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열망길로 끝나니 세상 어떤 부귀여와 모두 내어버리고 주의 말씀 충정하여 그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으로 인도하네 그 종음은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끝 갑시다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호 힘입어 주저 말고 들어가서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에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닫힌 구원의 문은 또 열려지지 않으리 구원으로 인도하네 그 종국은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네 그 생명길 갑시다 다음은 마지막 찬양으로 은혜의 찬양 457장 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457장입니다
나 주의 믿음 갖고 홀로 걸어도 나 주의 믿음 갖고 노래 부르네 폭풍 흐름 불하시고 하늘 덮어도 나 주의 믿음 갖고 실망치 않네 주의 믿음으로 인해 세상 끝까지 주를 믿음으로 인해 세상 끝까지 주를 믿음으로 인해 폭풍 흐름 불하시고 하늘 덮어도 나 주의 믿음 갖고 실망치 않네
내 주의 믿음으로 인해 사막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의 믿음으로 인해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나 주의 믿음으로 인해 선한 신목자 선한 신목자 어디 가든지 함께 하시네 주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시니 나 주를 따라가리 언제까지나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전형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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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찬송가 480장입니다 사라지니 그 신의 설을 주네 거기 기쁨이 있네 기도 시간에 복을 주시네 고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아멘 이 시간 함께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 시간도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 인도하시고 또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이 말씀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를 함께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헬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할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찾겠습니다. 예배소서 6장 18전에서 20절까지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예배소서 6장 18전에서 20절까지 말씀입니다.
예배소서 6장 18전에서 20절까지 말씀 말씀 사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함께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읽 겠습니다. 시작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보금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의 메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무시로 기도할 것을 권면합니다.
여기서 무시로 라는 말을 원어로 찾아보면 모든 시간을 의미합니다.
모든 시간 가운데 항상 기도하기를 힘쓰라 라는 것입니다.
자, 바울은 오늘 본문의 말씀뿐만 아니라 많은 말씀에서 쉬지 말고 항상 기도에 힘쓸 것을 권면합니다.
대설론의 전서 5장 17절 쉬지 말고 기도하라.
로마서 12장 12절 기도에 항상 힘쓰며 골로세서 4장 2절 기도를 항상 힘쓰고.
이렇게 보면 바울 사도가 많은 편지에서 항상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라고 권면하는 것을 볼 수 있죠.
자,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무시로 힘써 기도해야 되는지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로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성경 마태복음 24장 24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제 장차 말세가 가까워질수록 여러가지 징조가 일어나고요.
그 가운데 하나가 거짓 그리스도들,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미혹하는데 그 가운데 택하신 자들도 미혹한다라는 것입니다.
뒤집어서 보면 택하심을 입은 교회의 성도들도 얼마든지 미혹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귀는 택하신 받은 성도들을 미혹하는데 과연 마귀가 어떤 방법으로 미혹하느냐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5장 8절의 말씀입니다.
베드로 전서 5장 8절 말씀입니다.
베드로 전서 5장 8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마귀는 절대 눈에 뻔히 보이는 방법으로 정면으로 공격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어떻게 성도를 공격하고 미혹할까요?
바로 성도들의 틈을 노리고 속이는 방법으로 미혹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소서 4장 27절의 말씀을 보시면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는 성도의 틈을 노리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러면 그 틈을 발견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격하느냐 예배소서 6장 1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예배소서 6장 11절입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마귀의 괴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추를 입으라.
아멘 예배소서 6장 10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이제 종말로 가까워질수록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어져야 된다라는 것을 권면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종말이 가까울수록 태카심을 입은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을 향한 마귀의 공격이 더욱 더 거세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귀의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괴계라고 말하고 있죠.
이 괴계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음모 또는 교활함이라는 뜻입니다.
교활하다는 것은 간사하게 남을 속이는 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마귀가 어떻게 성도들을 미혹하느냐 끊임없이 성도들 주변을 돌면서 틈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그 틈을 발견하면 마치 우는 사자가 달려드는 것처럼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교활한 방법으로 간사한 꾀무로 속인다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창세기 3장의 말씀 뱀이 하와를 속이는 결국 죄를 범하게 하는 그 과정을 보면 이와 같지 않습니까?
뱀은 처음부터 하와에게 이것을 먹으라.
선악을 알게 하는 그 나무 과실을 먹으라라고 내밀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질문을 하게 되죠.
정말로 이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는 그 하와의 틈을 발견하고요.
이제 그를 속이게 되죠.
분명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먹으면 그 과실을 먹으면 정령 죽으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뱀은 정반대로 얘기하죠.
아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같이 된다라고 하와를 속입니다.
그 속임으로 하와 마음속에 있는 욕심을 자극하게 되고요.
결국 제 손으로 과실을 먹도록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마기라는 단어를 원문으로 찾아보면 마기는 속이는 자, 비방하는 자, 이간질하는 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사람을 속여서 죄를 짓게 하고요.
정죄하여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간질시키는 존재.
그 존재가 바로 마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마귀는 결코 무모하지도 않고요.
멍청하지도 않습니다.
창세기 3장 1절에서도 하와를 유혹하는 뱀을 두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 존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간교하다 라는 이 단어는 부정적으로는 교활하다 간교하다 라는 의미도 갖고 있지만 긍정적인 의미로 보면 영리하다 체기롭다 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귀는 사람을 속이고 죄를 짓게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영리하고 지혜롭다 교활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성도를 대놓고 미혹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성도의 곁에서 성도의 틈을 노린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 틈이 발견되면은 그 틈 사이로 굉장히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우리가 생각하기에 정말로 그럴듯한 생각을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결국 성도가 마음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를 범하게 만든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결국 그 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시키고요.
성도들과의 관계를 파괴시킵니다.
결국 교회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라는 것이죠.
그렇게 우리는 예배소서 6장 10절 11절 이하의 말씀처럼 종말이 가까워질수록 마귀의 공격이 마귀의 미혹이 더욱더 거세워진다 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아무 일 없이 그냥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마귀가 끊임없이 우리의 틈을 노리고 어떻게든 우리를 속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말세를 살아가는 가운데 마귀의 괴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되고요.
또한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반대로 보면 내 힘만으로는 마귀의 괴계를 능히 대적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더욱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지만이 비로소 마귀의 괴계를 능히 대적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능력을 어떻게 우리가 힘입을 수 있느냐?
그것이 바로 기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배소서 6장의 말씀으로 다시 돌아오면 예배소서 6장 10절부터 17절까지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대해서 쭉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어지는 18절의 말씀이 결국 무엇에 대한 말씀입니까?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기도해야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시로 기도해야 되는데 어디 안에서 기도해야 되느냐?
바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받을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진이 간고하시느니라.
아멘!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무엇을 돕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연약함을 돕는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태카심을 입은 성도라 할지라도 여전히 연약함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과 영으로 거듭나서 교회의 성도가 되었다고 해서 우리가 완벽해진 것은 아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강건해진 것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 육신을 잊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요.
이 세상에서 끊임없는 사단의 공격을, 사단의 유혹, 사단의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내 힘만으로 대적한다면 어느 순간 나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마귀의 괴개에 넘어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이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 됩니다.
비록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은 성령의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 능력을 의지하여서 우리는 마귀의 괴개에 대적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늘 본문 18절을 보시면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성령 안에서 성령을 의지하여서 기도하기를 힘써야 된다.
중요한 것은 이어지는 말씀 18절을 보시면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서 마귀가 어떻게 성도를 공격하는가 미혹하는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늘 성도의 틈을 노리고 그리고 성도를 속이는 방법으로 미혹한다라고 했죠.
만약 우리가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이것은 마치 영적으로는 잠을 자는 것과 다를 바 없다라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성도는 마귀에게 너무나 많은 틈을 내어주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 가운데 이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지 않습니까?
그 가운데서 우리가 믿음을 지키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되는데 그 성령을 의지하여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8절의 말씀을 보시면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이라고 말하고 있죠.
그런데 다른 성경을 찾아보면 이 무시로라는 원어와 깨어, 깨다라는 원어를 찾아보면 다른 한 구절에서 똑같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이 말씀을 서로 대조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6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6절의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21장 36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아멘 누가복음 21장의 말씀을 보시면 마태복음 24장과 마태복음 21장과 마찬가지로 이제 장차 말세가 되면 어떤 징조가 일어나는지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러한 많은 징조들을 많은 일들을 말씀해 주시고 너희가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이신 예수 리스도 앞에 서도록 뭘 해라는 것입니까?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여기서 항상이라는 단어가 오늘 본문의 무시로라는 단어와 똑같은 원어, 똑같은 구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깨어 있으라 똑같이 말하고 있죠.
오늘 본문의 원어와 똑같은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소서 6장 18절과 누가복음 21장 36절의 말씀을 이렇게 같이 두고 보면 우리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무시로 기도하며 깨어 있고 깨어 있어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소서 6장 18절을 보시면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라고 말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 가운데서 무시로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는 가운데서 깨어 있어야 된다.
깨어 있어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21장 36절에서도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기 위해서는 또 무엇을 해야 됩니까?
기도해야 된다.
우리가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성령을 의지하여서 무시로 항상 쉬지 말고 기도하기를 힘써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의 기도 생활을 통해서 우리의 영이 깨워진다라는 것입니다.
이 반대말이 영적으로 잠에 든 상태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영적으로 잠이 들어 있으면 마귀가 나를 공격해도 마귀가 나를 미혹해도 심지어 내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집어넣어도 그것이 마귀의 공격인지 미혹인지 내가 온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내가 마귀의 미혹을 받아서 내가 믿음에서 넘어질 수 있고요.
또한 그런 나로 말미암아서 내 주변에 있는 성도들까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까지 또 나로 말미암아서
또한 그 믿음을 무너뜨릴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태복음 16장에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장차 당신이 걸어가실 길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 이하의 말씀입니다.
앞서 13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베드로는 예수님의 질문에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로 하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다 17절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모나 내가 복이 있다.
하지만 이를 내게 알게 한 것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베드로가 믿음으로 고백을 했고 그 믿음을 그 고백을 칭찬해 주시죠.
그런데 21절 이하의 내용을 넘어가시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신이 곧 많은 사람에게 고난받고 죽임당하고 부활하고 승천하는 이 모든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어떻게 반응합니까?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대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답을 했겠죠.
그런데 이때 예수님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2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베드로에게 굉장히 무서운 말씀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굉장히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자신이 걸어갈 길을 말씀해 주신 것은 이 일은 어떤 내 뜻으로 인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반드시 이루어져야 될 구속의 일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것을 만류하고 있죠.
그것을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베드로를 향해서 예수님은 굉장히 엄하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나 역시 베드로가 될 수도 있다.
때로는 내가 정말 믿음, 순전한 믿음으로 고백하며 믿음 생활할 때 우리가 예수님께,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복 받을 수 있죠.
그런데 그런 나도 때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때로는 사단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악을 행할 수가 있다.
그럴 때 내게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까?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살아가는 참교회의 성도 된 우리는 하루하루 어떤 삶을 보낼 것인가?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기도 생활은 선택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기도 생활은 시간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든지 시간이 없든지 항상 우선순위로 우리가 가장 힘써야 될 것은 바로 영성 생활, 기도 생활, 말씀 생활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하루 24시간 중에 얼마의 시간 동안 기도하고 계십니까?
언제 어디에서 얼마만큼 기도하고 계신가요?
한 시간 기도하고 계신가요?
30분 기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5분? 아니면 1분?
아니면 기도하고 계십니까?
분명한 것은 우리가 기도 생활을 게을리 할수록 기도 생활을 하지 않을수록 이것은 마치 영적으로 잠자고 있는 것과 같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만큼 우리는 마귀에게 곁을 내어주고 틈을 내어주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라는 것입니다.
더욱 무서운 것은 내가 이미 마귀에게 곁을 내어주고 틈을 내어주고 있는데 마귀에게 미혹을 받고 있는데 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 사실은 이것이 더욱 두려운 일이죠.
이것은 영적으로 아주 깊은 잠에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바로 웃기는 하루 24시간 중에 내가 기도하기 가장 좋은 시간, 장소를 정해서 정말 매일매일 기도 생활에 힘쓸 수 있는 그런 우리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무시로 성령 안에서 힘써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래서 마귀의 어떤 미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저와 우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는 여러 성도를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러 성도를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된다.
다시 오늘 본문 18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베 소서 6장 18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아멘 우리가 무시로 기도해야 되는 것은 비단 나 한 사람만의 신앙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마귀는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똑같이 틈을 보고 똑같이 공격한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2차적으로는 한 성도 한 성도가 기도함으로 깨어 있어야 되고요.
깨어 있어 기도해야 됩니다.
하지만 모든 성도의 믿음 모든 성도의 상황이 다 일률적으로 같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크기가 큰 성도가 있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믿음의 크기가 작은 믿음이 연약한 성도도 분명히 있습니다.
또한 믿음이 있는 성도라 할지라도 저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기도하기조차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된 귀한 우린 모든 성도 여러분을 위해서 한 분 한 분의 성도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비단 나 한 사람의 개인 영성뿐만 아니라 우리 같은 교회 안에 있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두고 오면 우리가 기도해야 될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야고보서 5장 15절 16절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5장 15절 16절입니다.
야고보서 5장 15절 16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믿음의 기도는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과 함께 하나하나 하나하나 너무 많습니다.
간단히 정리를 해보면요.
우리 교회 안에서 병을 앓고 있는 고통받고 있는 성도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리고 비단 병 뿐만 아니라 저마다 고난을 겪고 있는 우리 성도분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한 야고보서 5장 15절 16절에 그래서 죄가 믿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죄 가운데서 믿음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 한 영혼을 극율히 여기시고 그 한 영혼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 믿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가운데서 믿음이 연약하고 불완전한 성도를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우리 세례를 받은 지 얼마 안 된 우리 초신자 성도분들도 있을 거고요.
또 신앙생활은 오래 했지만 그 믿음이 자라지 않은 믿음이 연약한 성도분들도 더러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 분 한 분의 믿음 성장을 위해서 우리가 같이 기도해야 되고요.
또한 성령을 받지 못한 우리 성도분들을 위해서도 우리 모든 성도가 힘써 기도해야 됩니다.
물론 당사자가 정말로 진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해야 되죠.
그런데 우리는 또한 한몸 된 성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 안에서 또 우리 주변에서 우리 성령 받지 못한 분들이 누가 계신가 살펴보고 우리가 그분들이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꼭 성령 받을 수 있기를 함께 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성도 가운데에서 심지어는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는 또는 내 마음과 맞지 않은 그런 성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예수님은 오히려 그런 자를 위해서도 기도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44절에서도 심지어는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
그래서 설령 교회 안에서 지금 내 마음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그 사람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사랑과 극률이 있기를 또한 더 나아가서 내게도 그런 사랑과 극률을 허락하셔서 그 분과 관계가 회복되기를 우리가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미 너무나 멀어진 이른냥 성도들을 위해서도 우리가 힘써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안에서도 많은 이른냥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른냥이 된 과정과 이유를 보면 저마다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오래될수록 어느 순간 우리 마음속에는 말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나의 어떤 모습으로 돌아보면 거의 포기한 것과 다를 바 없는 그런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목자 대신 그 예수님께서 그 이른냥 한 마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같은 마음으로 그 한 영혼을 회복하기 위해서 힘써 기도하고 힘써 손을 내밀어야 된다.
그리고 또한 아직 성도는 아니지만 또한 앞으로 성도가 될 그리고 또한 성도가 되어야 할 우리 주변의 많은 전도 대상자를 위해서도 우리는 힘써 기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주변에 믿지 않은 가족, 친척, 친구, 직장 동료, 이웃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간절한 기도 제목이 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이렇게만 정리를 해봐도 많이 나오죠?
그래서 지금 나온 이 분류대로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써내려가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짧은 한 구절의 말씀입니다만 우리가 정말로 무시로 성령 안에서 여러 성도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어야 된다.
지금 우리 성도 여러분들께서 무시로 성령 안에서 힘써 기도하는 여러 성도님들은 어떤 성도님이십니까?
바로 여기는 내 마음에 맞는 몇 사람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의 기도가 간절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여러 성도를 위해서 힘써 기도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방금 야구보속 5장의 말씀을 보았는데 믿음의 기도, 의인의 기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음이 좋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의인이라고 말할 것까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야구보속 5장 16절 이하를 계속 읽어보면 의인의 기도로 대표적인 예로 엘리아를 언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엘리아는 굉장히 믿음이 있는 그런 선지자이죠.
그런데 야구보속 5장 17절에서 무엇을 말하느냐?
우리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야구보속 5장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17절 18절입니다.
시작!
시작!
엘리아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 돼 저가 비 오지 않기 때문에 제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3년 6개월 동안 땅의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 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아멘!
엘리아가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고 다시 기도하니 비가 내렸다라는 것 입니다.
굉장한 응답이죠.
그런데 17절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엘리아는 누구와 성정이 같다구요?
우리와.
성정이 같다라는 것은 우리와 똑같은 성질을 가진 쉽게 말해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엘리아 하면 성경에서 많은 기적이사를 베풀었으니 우리와는 질적으로 다른 굉장히 대단한 사람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성경은 반대로 얘기합니다.
엘리아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다.
그 말인즉슨 우리도 정말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간절히 기도하면 마치 엘리아가 기도에 응답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도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여러 성도를 위해서 정말로 간절하게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여러 성도들에게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과 극율이 베풀어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간절히 바라올기는 나 한 사람의 기도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 한 사람의 간절한 기도가 어떤 역사로 이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 사람이 그러할 텐데 한 교회가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바라올기는 여러 성도를 위해서 무시로 성령 안에서 힘써 기도하는 우리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우리는 주의 일꾼을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일꾼을 위해 무시로 기도해야 된다.
앞서 우리가 여러 성도를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기도 대상이 있으니 바로 주의 일꾼이라는 것입니다.
주의 일꾼은 주의 은혜로 주께서 세워주신 일꾼이죠.
그런데 주의 일꾼이라고 해서 모든 면에서 완벽합니까?
모든 면에서 완벽하기 때문에 믿음이 완벽하기 때문에 일꾼으로 세워지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을 보세요.
예수님의 원하는 자들, 예수님이 간절히 기도하시는 가운데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세워진 제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세워진 열두 제자의 몇 면을 보면 믿음이 완벽합니까?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있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한 명 한 명, 처마다의 부족함, 처마다의 연약함이 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한 명 한 명의 성도가 이와 같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완벽해서 성도가 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도 다 저마다 연약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그런 연약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택하여서 세상에 지혜 있는 자들을 비련하게 하시기 위해서, 부끄럽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
비록 우리는 약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택한 받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을 적용을 해보자면 주위의 일꾼도 부족하고 연약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많은 말씀을 보면 바울의 기도를 볼 수 있는데요.
특별히 그 가운데서 나를 위해서 기도해달라,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달라 많은 기도 부탁을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린도후서 1장 11절을 보면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일꾼은 하나님 나라의 일에 있어서 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일하는 가운데 수많은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일들 가운데서 때로는 일꾼도 넘어질 수 있고요.
낙심할 수 있고요.
미혹당할 수도 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가운데 성도들에게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오.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오.
부탁하는 간절한 기도 부탁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주위의 일꾼도 얼마든지 고난 겪을 수 있고요.
미혹 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적으로 보자면 스테반이 공회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계속 돌에 맞아 숨겨당하지 않습니까?
야구보 역시 헤로세에게 칼에 맞아 죽임 당합니다.
바울 역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습하게 고난을 당하게 되죠.
그 가운데서 오늘 본문 예배소서 6장의 말씀을 보시면 예배소서 6장 20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의 메인 사신이 된 것을 이 예배소서라는 편지는 바울 사도가 감옥에 있을 때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쓴 편지라고 해서 옥중서신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지금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보면 그러면 성경인물들만 고난당하고 핍박당했느냐?
그렇지 않죠.
우리 참여수교회, 한국교회의 초기 역사를 돌아보면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참여수교회의 초기 역사는
심지어 괭이에 찍혀서 죽임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그 당시에 많은 성도들이 핍박받고 고난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래전이지만 할머니의 간증을 들어보면 당시 김천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할머니는 가족들 가운데 유일하게 할머니 당신만 믿음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너무나 많은 핍박을 받았다라는 거예요.
그 당시에는 이런 간증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지금도 핍박의 내용이 달라졌을 뿐이지 그런 핍박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또한 주위 일꾼들 역시 마찬가지죠.
주위 일꾼들도 복음의 일을 한다고 해서 다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고난당합니다.
그래서 제가 안동교회에서 전도자로 심호할 때에 그때 당시가 코로나 기간이었죠.
그런데 한 대만 목장님께서 해외 사익을 마치고 대만으로 돌아왔는데 저희도 해외에서 돌아오면 격리를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격리를 위해서 호텔에 방을 잡고 하루하루를 보내셨는데 참 안타깝게도 그 호텔의 화재가 나서 결국 그 화재로 인해서 돌아가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우리의 초기 역사를 돌아보면 주위 일꾼들이 당하는 고난도 많지 않다.
제가 또 이번에 이렇게 말레이시아 또한 대만을 다녀왔을 때에도 직간접적으로 여러 간증을 들었습니다.
주위 일꾼들이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어느 하나 쉬운 길이 없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요.
많은 핍박과 고난이 있습니다.
고난만 있느냐? 그렇지 않죠.
주위 일꾼을 향한 핍박, 미혹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적으로 보자면 대표적으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가른루다가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습니까 ?
또한 디모데전서 1장 19절 20절의 말씀을 보시면은 구체적으로 후메네오, 알렉산더라는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 사람들이 믿음에 관하여서 파산하였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가운데 후메네오라는 사람은 디모델 후서 2장 17절 18절에서도 한 번 더 언급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예배서 교회의 거짓 교사입니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결국 그 신앙이 오염되어서 심지어 성도들을 미혹하기까지 하는 그리고 그로 인해서 징계를 받는 사람 중에 하나가 바로 후메네오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참여수 교회 역사 가운데서도 이런 사람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참여수 교회 초기 일꾼 3명 가운데 장 바나바라는 사람은 9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중국 8개 성을 돌면서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고요.
그 가운데 2천 명이 세례를 받고 42개의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런데 결국 그 과정 가운데 내가 참여수 교회의 창립자다라는 악한 마음을 가지고 타락의 길을 걷게 되고요.
결국에는 대표대를 통해서 제명 당하게 됩니다.
우리 한국 교회 안에서도 이러한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경우들을 보면 주의 일꾼도 고난 겪을 수 있고요.
미혹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 성도님들이 간절히 기도해 주셔야 되는 기도 대상 중에 한 대상이 바로 주의 일꾼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지난 8월을 돌아보면 크게는 사총부 성교사육 훈련 말레이시아를 다녀왔고요.
그리고 대일대만 방문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또 모든 성업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자 성도님들의 기도의 힘이라고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또한 비단 성업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지금 이 자리까지 믿음을 지키고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인도와 심이자 서로가 서로를 위한 기도의 힘이다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절히 바라올기는 또한 우리가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앞으로 우리 한 명 한 명의 성도에게 어떤 고난이 어떤 위혹이 올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저 역시 목회자의 자리에서 또한 주를 위해서 계속해서 살아가겠지만 또한 어떤 미혹이 어떤 고난이 제 믿음을 흔들고 또 넘어뜨리려 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냥 하루하루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우리가 하루하루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그 기도의 힘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그 기도의 힘으로 우리가 앞으로의 믿음의 길도 계속해서 나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라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정말로 이것을 위해서 무시로 성령을 의지해서 기도해야 된다.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가장 먼저는 내 개인의 진앙, 영성을 위해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마귀의 끊임없는 유혹 앞에서 우리가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그 믿음을 굳게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을 의지하여서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여러 성도들이 많은 성도들이 어떤 고난에도 어떤 미혹에도 넘어지지 않기를 설령 그 믿음이 약해지고 때로는 교회에서 멀어졌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한 영혼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그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믿음 안으로 들어오게 해주시기를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주의 일에 힘쓰는 주의 일꾼들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얼마나 많은 주의 일꾼들이 있습니까?
우리 직무위원 분들을 비롯해서 각 자리에서 교사의 자리에서 임원의 자리에서 또한 성직의 자리에서 많은 자리에서 우리 성도님들이 정말 주를 위해서 봉사하고 애쓰고 계십니다.
비단 우리 수원교회뿐만이 아니죠.
우리 한국 모든 교회에서 많은 일꾼들이 지금 성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보자면 지금 목회자가 총 19명이고요.
신학생으로 보자면 현재 4명 그리고 또한 2명이 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직자로 보자면 집사장로 앞에서 총 197명이 있습니다.
이렇게 합쳐보니까 굉장히 많죠.
여기서 세계적으로 가면 더 많은 우리 목자, 집사, 장로, 교사, 일꾼분들이 저마다의 상황에서 정말 한 주를 위해서 한 마음으로 애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그 기도의 책임이 우리 한명 한명 모두에게 있습니다.
바로 여기는 무시로 성령 안에서 힘써 기도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그 기도의 힘으로 우리가 서로의 믿음을 굳게 지켜주는 그런 우리 내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86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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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만 나의 힘든 내 만족감됩니다 능력오비 천사와 시름하던 그 믿음을 소소서 이 세상의 물결이 융융해도 날 평안케 하옵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든 내 만족감됩니다 주 예수여 완전한 주의 사랑 남아낄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이 내 맘에 충만하여 날 기쁘게 하옵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만족감됩니다 내 마음에 임하신 주의 성령 늘 계실 줄 믿습니다 그 는 산을 나에게 부으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들으신 말씀 기억하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더그러서 오늘 말씀 나눈 것처럼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여러 성도 여러 일꾼을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도 그 믿음이 변치 않고 그 굳건히 설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헬류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헬류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헬류야 주 예수여 존만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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