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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헛된 둥지를 틀지 말라 / 찬 : 465,

렘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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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C #TrueJesus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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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한 예배와 교육 시간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과 신앙생활의 방향에 대해 강조하였다.

본문예레미야 17:1-11예레미야 16:10
  • 예레미야 17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깊이 기록되어 지울 수 없다는 교훈을 받았다.
  • 신앙은 마음에 뿌리를 두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 예배 후 단기 신학 수료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앞으로의 사명에 대한 기도가 요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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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내용 요약

  • 예레미야 17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이 강조되었으며, 유다의 죄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마음에 깊이 기록되어 지울 수 없다는 내용이 설명됨.
  • 유대인들은 예레미아의 경고를 기분 나쁘게 받아들였고, 하나님의 심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이 언급됨.
  • 하나님은 백성들의 죄가 열정보다 더 악하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마음이 강팍하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고 지적하신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고, 사람이나 권력을 의지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물가에 뿌리를 뻗은 나무처럼 생명을 유지하고,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사막의 떨기나무처럼 죽는다고 비유하신다.
  • 신앙은 마음에 뿌리를 두고, 마음이 하나님에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는 강조.
  • 인간의 마음은 본질적으로 더럽고 거짓되며, 하나님의 감독 아래에 있다.
  •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심장, 폐부, 뼛속까지 모든 것을 들여다보시며, 행위와 행실에 따라 보응하신다.
  • 자고새가 다른 새의 알을 품는 비유는, 하나님을 떠나 사람의 힘에 의지하는 삶을 비판한다.

찬송가와 교육 내용

  • 찬송가 434장, 485장, 487장, 457장, 495장, 465장, 565장 등이 언급됨.
  • 찬송가 가사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등이 소개됨.
  • 예배 시간에 찬송, 기도, 성경 읽기 등이 이루어짐.
  • "아멘", "할렐루야" 등의 기도 표현이 반복됨.
  • 예배 후 온라인 단기 신학 수료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앞으로의 사명에 대한 기도가 요청됨.
  • 9월에 예정된 교육 및 회의 일정이 발표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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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찬송 예수님 모셨네
아름다운 내게 날개서 진리의 공이 없어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장빛을 찾게 하소서 기쁘신 그 수날 보자 엎드려 기다리로니 외부에 그리하소서 성령이야 박혀진대기 여시사 주님의 귀하는 손에 기쁘신 그 수날 보자 내 기쁨 아름다운 내게 기쁘신 그 수날 보자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고개진 내 인정시사 고금을 돌리자 하고 사랑은 내 맘 돌려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이끄신 빛을 알보자 고금을 기다리오니 내 힘을 열어주소서 성령이야
487장 하겠습니다 고금을 돌리자 하고 고금을 돌리자 하고 고금을 돌리자 하고 고금을 돌리자 하고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내 모든 죄 상감복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다 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그 숲에 안 믿어서 잠을 비호하게 돼 아멘 지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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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65장 하시겠습니다
이 거로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내 몸에 약함을 하시는 주 먹고 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신하니 영광의 기약이 필요하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고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 1절에서부터 1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17장 1절에서부터 11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예레미야 17장 1절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팜과 그들의 담불에 새겨졌거늘 들에 있는 나의 산하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력을 당하게 하리니 나 요가의 같이 말하노라 무릎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요하게 해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러나 무릎 요하를 의지하며 요하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만물보다 거짓다고 심히 부피한 것이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오마는 같이 읽겠습니다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낫지 아니한 알을 품은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 거룩한 안식일이고 그동안 더위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내일이 처서입니다 더위가 이제 다 갔어요 너무 이렇게 고생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이 참 좋은 것 같아요 4계절이 다 있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성경읽기 이제 예레미야 17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절을 보시겠습니다
유다의 죄는 금강서 끝 찰필로 기록되되 1절부터 기분이 별로 안 좋죠 유다의 죄 원어도 죄 라는 단어부터 제일 먼저 등장합니다 유다의 죄는 금강서 끝 찰필로 기록되되 이거 신기하게 옛날 저희들 학생 때 학교 시험도 일본말로 가리방 이렇게 끽끽끽끽 하는 거 써서
이렇게 등사라 그러죠 이렇게 했습니다 찰필이 아주 다이아몬드로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 그러죠 이 금강서기 원어로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 끝 찰필로 기록되되 이 찰필로 기록한다는 것은 그 기록하는 판이 부드럽다는 거예요 굉장히 딱딱하다는 거예요 딱딱하다는 거고
이것이 한번 새겨지면 영원히 바꿀 수 없음을 이야기하는 그러한 건데 유다의 죄가 그렇게 금강서 끝 찰필로 그렇게 기록되듯이 아주 지워지지 않게 그렇게 이미 기록됐다는 말을 하나님이 선포합니다 그럼 이 말을 왜 했을까 항상 17장을 이해하려면 몇 장을 알아야 돼요?
16장을 알아야 돼요 16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16장 10절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 네가는 예레미아를 말합니다 예레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회귀하고 돌아와라
아니면 예루살렘 망한다 계속 지금 말하는 게 마지막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성전이 파괴되는 것을 유일하게 본 유일한 성지자가 예레미야인데 그 직전에 하나님께서 정신 차려라 곧 멸망한다 그 말을 하는데도 유대인들은 기분 나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기분 나쁜 거예요
그래서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 그들이 니게 묻기를 그 유대인들이 당시의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따집니다 첫 번째 뭘 따지느냐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시면 어찌미며 하나님이 우리한테 이렇게 벌 준다고 이렇게 심판한다고
이렇게 선포하는 게 이게 뭐하는 짓이세요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두 번째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하나님 우리 죄악에 도대체 뭔데 자꾸 죄졌다고 이야기하냐 따지는 거예요 세 번째 우리가 우리 하나님 요하께 범한 죄가 무엇이냐 따진다는 거예요 참 이게 사람의 마음에 단단한 이것을 강탁이라고 합니다
그게 12절에 나옵니다 12절 보겠습니다 너희가 너희 열정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지금 예루살렘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가 그 열정들이 지은 죄보다 더 악하다고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에 강팩함을 따라 행하고 강팩함 발음하기도 힘들죠
이게 강팩이 아니래요 강팩입니다 강팩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함으로 강팩하다는 것은 아무리 말해도 그 마음이 단단하게 고집대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마음판이 되었을 때 목이 고둔 백성이여 마음이 강팩한 백성이여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이 질문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10절에 도대체 우리 죄악이 뭐고 하나님께서 자꾸 말하는 그 범한죄가 도대체 뭐냐고 따질 때 그 대답을 지금 17장부터 하나님이 이야기해 주시는데 너네들 몰라서 그래?
너네들 죄는 이미 아주 너네들 그 강팩한 마음에 철글로 파서 기록한 것처럼 이미 아주 단단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걸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들의 마음판과 철필로 기록되는데 어디에 기록되느냐 그들의 마음판과 그들의 마음판에 이미 죄악으로 가득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인들도 한다는 거예요 본인들도 알면서 하나님 우리 죄가 뭔데요 따지는 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들의 단불에 세 개 접근을 이 단불이 여호와의 성전에 단불도 있지만 이방의 우상들의 단불도 있어요 보통 복수로 우상들의 단불들은 복수로 기록을 하는데 여기에 복수예요
그러니까 우상의 재단 뿔들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재단에서만 재사를 한 게 아니라 수많은 우상들에 가서 재사한 그 뿔들에 유대인들이 여기 와서 재사를 드렸음 아주 철필로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어요 지워지지 않는 것이 기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오늘로 말하면 우리 하나님께 지금 차에도 영상이 있어요 그게 참 좋더라고요 앞뒤로 사고 나는 것이 다 영상에 기록되어 있어요 이거 고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너네들의 죄악이 정확하게 아주 각인된 것처럼 기록되어 있는데 무슨 소리 하느냐 하나님의 답이세요 유다의 죄가 치워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핑계하거나 별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 이게 신앙의 계리예요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지옥 갈 수밖에 없는 불쌍한 처지의 사람인지를 못 깨닫는 거죠
하나님 죄가 뭐 그렇게 대단해요 지금 내가 하루하루 먹고 살고 행복하게 살면 되지 그런데 마지막 심판대가 되었을 때 하나님 믿지 않고 하나님 말씀 거역하고 우상에 갔던 그들의 죄가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이 각인되어 있고 새겨져 있고 그것을 치울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이미 유대인들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뿐만 아니라 2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의 자녀가 높은 매 위 매는 하늘 천 따지할 적의 매 산자입니다 옛날 번역 제지요 환경도 분들이 번역을 했는데 매 이거는 산을 말해요 높은 산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이게 1절에 말하는 단불들이 우상의 단불들임을 증거하는 구절이에요 복수입니다 다 그 우상의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이 생각하도다는 누가 생각한다는 거예요?
2절 첫 단어가 그들의 자녀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세 번역에는 생각하도다가 오역은 아닌데 뉘앙스가 안 살려졌어요 세 번역에는 기억할 것이다 이렇게 번역했어요 이게 맞아 그들의 자녀가 우상에 가서 제사하고 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이 말은 지우지지 않는 또 하나의 기록이 있는데
너네들 자식들이 그 마음속에 다 기억되어 있을 것이다 그 말은 부모들이 그 우상의 단들에 가서 제사 드린 것을 다 뭐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눈으로 봤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지울 수 있냐는 거예요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너네들 자식들의 기억 속에 너네들이 자식들 들고 가서 거기에서 제사 드리고 한 것이 다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기억되어 있는데 무슨 죄가 없다고 말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내가 다 알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2절까지예요 자식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신앙 교육의 굉장히 중요한 의미입니다 종교 교육 그랬더니 또
종교는 기독교만 아니라 이슬람도 종교고 불교도 종교라고 해서 종교 교육 쓰지 말라고 그러니까 신앙 교육 교회 교육 이게 의미가 이미 완전히 전이 됐거든요 신앙 교육입니다 자녀들의 신앙 교육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어릴 때부터 신앙 교육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제가 목표하면서 느낀 게 그래도 아동반대 중학교 때까지 교회 나오신 분들이 나중에 돌아오는 확률은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애들 공부하기 낫도 대학교 가서 군대 갔다 와서 전도하기는 정말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더라고요 참 이게 이미 이스라엘 백성인데 아버지 부모들이 이미 우상에 가서 제사한 거
애들이 다 기억할 것이다 왜냐하면 보았기 때문에 이게 교회 교육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가 뭔가요 사실 우리 마음판에 성경에서 우리 마음판에 세게 되어야 될 게 뭐죠 우리 자문서 3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3장 3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구절이죠 3장 4절입니다 3절 4절입니다 인자와 인자와 진리로 인자와 진리로 니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내 목에 매며 내 마음판에 뭐하라고요?
세게라 그런데 유대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를 전했는지 그 죄악들이 그들의 마음판과 이미 그 우상에 가서 한 담뿌들에게 정확하게 새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마음 속에 내 목에 매고 마음판에 새기는 것은 하나님의 인자 그리고 이 진리를 마음판에 새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마음판에 새기면 4절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이 역임을 받으리라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우리 마음판에 새겨야 될 것은 죄악이 새겨져야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에 진리 이 진리가 우리 마음판에 새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우리 하나님께요
우리 원조께 모든 성민들 마음판에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끌로 파듯이 정확하게 기록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교육을 하는 거예요. 종교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동반 예배도 따로 드리고 학생부 예배도 따로 드리고 그렇게 하는 거죠.
이 어릴 때부터 마음판에 자꾸 새겨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죄를 지으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겠느냐.
3절부터 이야기합니다.
들에 있는 나의 산하 내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력을 당하게 하리니.
네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유대인들 입장으로 보면 그게 잘하고 그게 지혜가 있고 그게 꾀가 있는 줄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 볼 때는 그들의 죄악이 그렇게 심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겠느냐.
들에 있는 나의 산하 너네들이 의지하고 빌고 했던 그 산은 우상들의 산이 아니라 누구의 산이라고요.
나의 산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산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온 지경의 죄로 인해서 내가 그들이 그렇게 우상 숨기고 살아간 것은 결국 돈 때문인 거죠.
재산.
그들의 재산과 네가 보물처럼 생각하는 그 보물과 너네들이 맨날 가서 빌었던 그 산당들을 노력을 당해서 다 부서지게 회파되게 할 것이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그리고 나서 4절 보겠습니다.
내가 네게 준 내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내가 네게 준 내 기업에서 네 손을 떼게 할 것이다.
그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 땅에서 쫓겨나게 할 것이다.
이게 곧 있을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통해서 완전히 포로로 잡혀가고 이스라엘은 정말 완전히 멸망당하는 그런 형편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네가 그렇게 돈을 벌고 살아가는 네가 생각하는 네 기업 하나님의 기업이 아닌 네 기업에서 너를 떼게 할 것이다.
이것은 몰락을 말하고 이것은 처참한 인생의 실패를 말합니다.
저는 우리 하나님께와 원주께의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께서 내가 아무리 내 것을 움켜주고 해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내 손에서 떼는 순간 내 것이 아닙니다.
이걸 기억하셔야 됩니다.
또 내가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바벨론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대적을 섬기게 할 것이다.
바벨론을 섬기며 그렇게 70년을 살았어.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케 하여 영영이 타는 물을 일으켰음이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수많은 말을 하고 선지자들을 보냈는데도 마음판이 딱딱한 강팩한 마음이 돼서 듣지 않아서 하나님의 심판의 불을 너네들이 일으켰다는 거예요.
저는 이 지경이 안 되기를 늘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제 5절부터 비교를 하면서 설명을 또 하십니다.
5절 사실은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무릎 사람을 믿는다는 거예요.
비교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느냐 사람을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 그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느냐 이 단어가 재밌습니다.
혈육이라는 말 사람의 힘이라고 해도 되고 인간적인 수단이라고 해도 되고 이것도 중의적인 건데 인간의 혈육 혈육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연약하고 형편없는 그렇게 그거 표현을 하기 위해서 혈육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중의적인 요법은 당시에 예레미의 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제 저쪽에서 바벨론이 굉장히 거세게 아수르 다음에 바벨론이 커지니까 뒤에 있는 이집트를 애굽을 군사력을 의지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애굽의 파라오 그 엄청나게 너네들이 존경하고 높이 바라보는 그 권력도 결국은 뭐라고요?
빗덩어리 그 혈육의 한 덩어리밖에 아니다.
그것으로 권력을 삼느냐 그걸 말하는 거예요.
헛된 신뢰를 말합니다.
하나님 말이 이렇고 누가 누가 그랬대 사람의 말이 이래요.
그러면 목회자는 하나님 말을 더 잘 믿었으면 좋겠는데 성도님들은 가끔 가다가 누가 누가 이랬대 그 말을 더 잘 믿어요.
하나님이 똑같은 말을 지금 비교해서 하는 겁니다.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인간적인 수단 사람들을 막 끌어모아가지고 또 사람들의 힘을 가지고 이것은 또 당시에 이 애굽의 군사력을 의지하려고 하는 그것을 권력으로 삼으려고 하는 이거를 의지할래?
하나님을 의지할래?
그런데 이렇게 사람을 믿고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자는 이미 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무 하나님께서 노골적으로 대비를 하셨나요?
성경은 이렇습니다.
중간 다리가 없어요.
중간 다리가 없어요.
하나님을 의지할 것이냐 사람을 의지할 것이냐 하나님을 의지할 것이냐 힘세고 좀 권력 있어 보이고 좀 뭐가 있어 보이는 그쪽으로 갈 것이냐 성경은 이 두 가지로 비과 되는 것입니다.
그는 어떻게 되느냐 6절 보겠습니다.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여러분들도 유대 사막에 가면 가끔 가다가 이렇게 떨기나무가 있어요.
애처롭죠.
또 시띠나무 조각나무가 있어요.
아무 풀도 없는데 다 한랑이 이렇게 있는 그래서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 우리가 하늘 날아가는 그 자리에 그것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제가 늘 성도님들한테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다 이제 마지막 생의 마지막 날이 옵니다.
안 오실 분은 아무도 없어요.
제가 중학교에 영은회 때 가서 여기서 나는 안 죽을 사람 손 들어봐야 돼.
한 명이 팍 들더라고요.
용기가 되도록 자기는 안 죽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너 몇 년 살 것 같아요?
그랬더니 한 800년 살 것 같아요.
네.
중학생 다운 대답이기는 합니다.
우리 인간은 유한합니다.
무한한 사람 있으세요?
영원히 자신 있습니다.
인간은 유한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면 내 생을 다해 눈을 딱 뜯을 때 그것이 하늘 나라냐 그것이 지옥이냐 이것이 이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잘 믿고 우리가 좋은 일에 오는 것을 눈을 딱 뜯을 때 그곳이 하늘 나라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앉아계신 모든 하나님께 성도 온주께 모든 성도님들이 마지막 좋은 일에 오는 것을 꼭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인생이 어떤 인생 같이 사느냐 광자, 광야, 간주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그하지 않는 땅에 그하리라.
그런데 대비되는 게 7절 그러나 성경은 항상 그러나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믿고 유혈육으로 권력을 삼고 마음이 하나님께서 떠난 자를 반대하는 개념은 뭐냐 무릇, 요호와를 의지하며 요호와를 의지하며 요호와를 의류하는 그 사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는 거예요.
이게 믿음이라는 거예요.
사람의 말을 믿는 게 아니라 보이진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 그 기록된 말씀을 더 신뢰하고 더 의류하는 사람 더 나아가서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권력을 의지하고 돈을 의지하고 뭔가 힘을 의지하는 게 아니라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그 사람은 저주가 아니라
복을 받을 것이다.
그 인생은 어떠한 인생이냐 8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물가에 신기한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이 말이 한국에서는
이 말이 그렇게 실감 얼마나 큰 복된 것인지가 이해가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스라엘 땅 광야라고 그러죠.
광야에 가서 보면 왓이라고 있어요.
우기에 그래도 물이 흐르는 곳에 풀이 있고 나무가 있고 풀이 있고 나무가 있으면 뭐가 있느냐 양이 있고 가축이 있습니다.
그래야 또 왓 옆에 우물을 막 깊이 파면 100m 이상 파면 물이 나와요.
그래서 사람이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성경에 항상 게시록까지 나오는 것이 물가에 심기운 나무예요.
그 뿌리가 어디에 닿아 있느냐 하나님께 닿아 있음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은혜에 닿아 있음을 말하는 거예요.
살 수가 없는 곳이에요.
살 수가 없는 곳인데 물가가 있고 거기에 심기운 나무가 있다는 것은 그 나무가 정말 늘 푸르고 늘 우리에게 먼 것을 공급해 주고 늘 살 수 있는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을 상징하는 게 물가에 심기운 나무에요.
뿌리가 물가에 안 나면 그 나무가 살 푸르고 잎이 있고 열매가 맺히는 게 아니라 어떻게 돼요?
매싹 말라 죽습니다.
제가 원주를 왔다 갔다 하는데 안타까운 게 있어요.
재선충이라고 아세요?
소나무의 인생은 에이지랍니다.
가다 보면 소나무가 저 색깔 있죠.
나무 태 저렇게 팍쩍 말라 죽어 있어요.
팍해야 되는데.
그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 재선충이 전념이 돼요.
그래서 그거를 비워서 목재로도 못 써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산림층 직원들이 엄청 고생합니다.
그 재선충 굴린 나무는 그 현장에서 다 토막내서 비닐에 싹 싸가지고 안에 그 그 뭐죠 약을 엄청 넣고 비닐로 싸놓을 수밖에 없대요.
이걸 옮겨가는 순간 다 전연된다.
근데 원주를 가다 보면 소나무가 푸른 게 아니라 저렇게 죽어 있는 나무가 많이 보여요.
우리 집사님 어? 이거 왜 저래요?
그게 다 재선충입니다.
방법이 없대요.
그 나무 그렇게 죽은 나무 그러니까 이 죽은 나무가 아니라 물가에 심기운 나무는 그 뿌리가 생명 강변에 뻗쳐서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니하며 그 입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도 걱정이었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은 이라 이 테마가 게시로까지 나옵니다.
이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그 백성들의 삶의 모습이라는 거예요.
저는 우리 하나님 교회 원주 교회 성도님들이 이런 물가에 심기운 나무 같은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하십니다.
구절 보겠습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이 부패한 것은 뭐죠?
만물보다 심이 부패하고 더러운 것이 있는데 그게 사람의 마음이래요.
기분 좋습니까?
기분 안 좋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느냐 마가복음 7장을 보시겠습니다.
마가복음 7장 20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마가복음 7장 20절에서 23절까지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지 보세요.
악한 생각과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흙이는 눈과 회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마음에서 나오는 종류도 되게 많죠.
21절 22절 이게 다 어디에서 나온다고요?
저 옆집에 되게 못된 아저씨 마음에서 나오나요?
우리 마음속에서도 다 나올 수 있는 것들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그래서 신앙은 예림이에서 늘 다루는 게 우리 마음의 문제예요.
신앙은 저는 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되게 중요합니다.
마음이 재물에 있느냐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느냐 예수님께서 두 가지를 동시에 겸하여 숨길 수 없는 이라 이미 알고 계셨어요.
우리 마음속에 이렇게 더러운 것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우리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부피한 것이라고 성경은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누가 능이 이를 알리오마는 10절 나 하나님은 심장을 살피며 이 마음을 말합니다.
심장 우리의 심장은 우리의 마음을 말하죠.
깊이 감춰있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뼛속까지 뱃속까지 환히 들여다본다는 거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시나니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신다는 거예요.
우리 마음속에는 그런 각가지 악한 것들 세상 기준으로도 굉장히 악한 것들이 다 있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거짓되고 만물보다 오히려 더 거짓되다는 거예요.
원주가니까 농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한테 이런 말을 하세요.
농사보다 더 정직한 게 없대요.
정성을 들여서 심으면 정성께나고 대충 심으면 벌레도 생기고 막 아주 정직하대요.
그 정직한 게 너무 좋다고.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아주 거짓되다는 거예요.
거짓되고 부피한 것이 마음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하나님께 성도님들과 원주께 성도님들이 우리의 마음을 잘 살필 줄 알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가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게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지름길이라는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마음까지 폐부어 심장과 폐부까지를 다 들여다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한 가지 비유를 듣고 비유를 듣는데 11절 보겠습니다.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낫지 않은 알을 품은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될 것이다.
새들이 참 자유롭게 날고 잘 살죠.
그런데 그 새들이 자기를 인내하고 고생하는 게 알을 품는 거예요.
그 새집 짓는 때부터 고생하죠.
꼭 신원 때 부부들이 자기 집을 장만하는 모습을 하고 그 새집 짓려고요.
그 뿌리를 그 딱딱한 돌이나 흙 진흙을 섞어가지고 묻혀가면서 그걸 지푸라게 하고 그렇게 신기하게 잘 져요.
잘 이쁘게 짓습니다.
왜냐하면 알을 품기 위해서 새끼를 낳기 위해서 그리고 알을 놓으면 어미 새들이 쫄쫄 굶어가면서 그 수컷새가 쫄쫄 굶어가면서 그걸 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비유를 하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 탕난이라는 거 아세요?
탕난 우리나라에서는 자고새가 아니라 뻐꾸기가 뻐꾸기가 소적새 둥지에 알을 놓는대요.
이걸 탕난이라고 합니다.
소적새가 나쁜 놈이에요.
수고하지 않으려고 이제 뻐꾸기가 알 품는 수고를 그거 하기 싫으니까 소적새 둥지에 알을 놓는대요.
그러면 뻐꾸기 알은 이만하답니다.
크기가 이만하면 소적새 알은 또 이만하대요.
그러면 소적새가 여러분들은 작은 알 품고 싶어요?
큰 알 품고 싶어요?
이 소적새가 바보같이 작은 게 지 새끼인데 그것도 모르고 작은 알들을 또 발로 차냄대요.
무슨 알 품으려고?
큰 알 큰 알 품으려고 그리고 작은 알도 혹시 품었더라도 이 뻐꾸기 큰 새끼가 나오잖아요.
얘가 먼저 나온대요.
뻐꾸기 새가 뻐꾸기 새끼가 먼저 나온대요.
그 새끼가 그래가지고 이 소적새 알들을 밑으로 다 떨어뜨리고 다 죽여버리는데요.
먹어버리는데요.
소적새가
평생 내 새끼인 줄 알고 엄청나게 또 먹는데요.
이 뻐꾸기 새끼들이 자꾸 새끼를 안 하고 욕하기도 하고 뻐꾸기 새끼들이 먹어서 이 작은 소쩍새가 엄청나게 짝짝 이렇게 입 벌리는 거기도 많이 먹인데 자기는 굶어가면서 막 막 먹인다는 거예요.
그럼 이 새끼가 이제 커가지고 어미새 소쩍새보다 이 새끼가 더 커진대요.
그래도 내 새끼인 줄 알고 그냥 놓으시네.
이게 이제 탕난이라고 하는 건데 성경에 고다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고새가 낫지 아니한 알을 내 새끼 알을 품어야지 내가 낳은 알도 아닌 더 큰 거를 품는 것.
둥지라는 것은 인간이 가장 둥지라는 단어가 나오면 뭐 복음자리 요람 이런 말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단어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이 욕망이 들어 있을 때 그게 지혜처럼 보이죠.
지혜처럼 보이는데 온전히 남의 힘으로 목적을 달성하려고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을 믿고 사람의 힘을 믿고 사람의 권력을 믿고 이렇게 되면 조금 있으면 이제 뻐꾸기새가 더 커져서 휙 날아간대요.
그럼 소쩍새가 내 새끼 어디 갔지?
그래서 우는 소리가 소쩍!
소쩍! 그렇게 운다는 거예요.
이거 내가 지어낸 이야기 아닙니다.
이게 탕난이라고 하는 한국에서는 소쩍새와 뽀뿌기의 관계 그런데 뽀뿌기가 나쁜 놈이라 오목눈이 새는 둥제도 놓고 자고새 둥제도 놓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게 이제 자고새인데 자기 새끼를 안아야 되는데 자꾸 욕망 우리 욕망은 더 큰 것을 품으려고 그것을 내 안에 가둘려고 하고 그것을 내가 가지려고 하고 인간의 탐욕과 부패한 마음을 소쩍새가 남의 알을 품고 좋아서 그렇게 열심히 먹여본들
조금 있으면 날라가 버려서 슬퍼서 어떻게 운다고요?
소쩍 그렇게 운다고 그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내 알을 품어야지 옆에 더 큰 알이 있다고 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형제님이 먹자님 저 할 이야기가 있다고 그래서 들어오라고 그랬더니 지금 거기 교회 옆에서 직장 잘 다니고 그 직장도 내가 볼 때 괜찮아요.
전망이 있어요.
미래 업에 먹자님 월급이 좀 작아서 좀 알아봤는데 어디 어디 가면 월급을 한 두 배는 안 돼도 두 배 가까이 준다는데 거기 가면 어떻겠습니까?
거기 가니까 교회도 없어요.
멀어요.
그럼 제가 가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목자들도 힘들어요.
가라고 해야 돼요.
가지 말라고 해야 돼요.
거기 가서 신앙생활 할 수 있겠냐 그것부터 묻는 거죠.
거기 가서 신앙생활 할 수 있겠냐 아이고 목자님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돼요?
교회 근처에 사시고 신앙생활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잖아요.
수척새가 작은 알 품고 싶고요 큰 알 품고 싶어요?
아이고 큰 알 품고 싶은 거죠.
지금 불의로 치부하는 자 성경은 이렇게 단어로 규정을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느냐 사람들의 돈과 힘을 의지하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가 아까 말했잖아요 지금 이렇게 글자를 적어놓으니까 아유 유대인들이 저렇게 어리석지 하나님의 말을 좀 듣지 그 현실에서 살아갈 때는 하나하나다 그 사람들은
그게 자기가 더 똑똑하다고 결정하는 것들이 제가 목결을 해보니까 그래 그 디테일에 들어가면 지금 제가 방금 예화처럼 말한 그런 것들이 그래서 제가 거기 가서 신앙생활 자신 있으면 가되 저는 약간 그것도 개방적인 사람이에요 제가 애들이 막 외국 간다면 가라 그래
저는 거기에도 하나님 계시고 거기에도 신앙생활 하니까 가는데 신앙생활 하기 어려우면 가지 마라 안 가는 게 좋다 이게 자고새가 낫지 아니하나 나를 자꾸 품으려고 하는 것들이죠 아마 하나님께서 성대님들 원주께서 성대님들도 이런 고민이 있을 때가 있어요 저한테
찾아오세요 오시면 저의 답은 똑같습니다 저의 답이 아니라 하나님의 답이세요 그게 예림이와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유대인들의 아주 디테일이한 그들의 심리적인 죄에서 시작되는 마음 에서 시작되는 삶을 통해서 그들이 저질러가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믿지 않는
멀어져가는 그 구체적인 하나님 앞에 죄악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잘 마음속에 새기고 마음판에 새기시고 신앙생활하는 신앙생활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하늘이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4장 하시겠습니다
고난 내 영혼 편히 쓸 곳과 풍랑이로도 안전한 폭풍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에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는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주의 팔을 의지합니다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 4절 하겠습니다 4절 하겠습니다 능치 못한 것 죽게 없으니 나의 인생을 죽게 맡기면 나의 모든 짓
대신 대신 주의 영원한 바르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사 항상 나를 항상 나를 붙드시니 주의 영원한 어느 곳에 가든지 지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 아멘 아멘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들은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 지금 병원에 안윤선 집사님께서
맹장수술을 받으시고 지금 병원에 계십니다 계속해서 위에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오늘 예배 후에는 온라인 단기 신학을 수료하신 지난 3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수고해 주시고 수료해 주신 1년차는 전수현 자매님 전재성 형제님 조은순 자매님 딸이죠 어려운
돕고 어려운 시간에 수료를 했습니다 3년차는 우리 전흥식 집사님 전재성 형제님 우리 조은순 자매님도 지난 3년차 과정을 다 수료했는데 오늘 또 1년차까지 수료를 수강은 완료했습니다 이미 또 수료를 해서 안 주는 것 같은데 오늘 딸 대신에 나와서 대신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안수 기도가 있겠습니다 안수 받기를 원하시는 성령님으로 나오셔서 안수 받게 되길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성령님으로 오신 주 예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1년차 가정. 2020년 8월 1일 반기중한 청년 신화관.
소속 하나님께 예약 본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둘, 셋.
자, 그 다음에 전재성입니다.
수교적 이름 전재성 소속 하나님께 예약 본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좋은 일 더 하고 계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주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전재성 3기 전동운동 8월은 징벌자입니다.
전동의 나라를 위해서 끊임없는 기도와 건너를 해주기 바랍니다.
오늘 직무회의가 있습니다.
모든 예정 마치고 4시 10분에 있습니까?
가지 마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격자 성업 세미야가 있습니다.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양의 간에 버텨서 총회 교육 센터도 있습니다.
성격자는 사위인, 현재, 장로 직사님을 말씀해 드리는데 거기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전국 사회청정부 영원회 개최가 있습니다.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총회 교육 센터에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 같이 나눠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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