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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성경개론(11) 역사서-역대기 (화)

대하7:14

제작일 2026.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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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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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기도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안정훈(마리아) - 하종열(바울) - 김명성(바울) - 이강석(바나바) 참예수교회 전주교회 True Jesus Church [00:00] 아멘 [00:30]

  • [00:00] (화면) 기도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빌 4:6)
  •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 안정훈(마리아) - 하종열(바울) - 김명성(바울) - 이강석(바나바)
  • 참예수교회 전주교회
  • True Jesus Church
  • [00:00] 아멘
  •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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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참예수교회 전주교회에서 진행된 예배에서 기도와 찬송,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에 대한 강조가 이루어졌다.",

"summary_three": "예배는 기도와 찬송으로 시작되어, 하나님의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n역대기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성전, 성령 내림, 교회 건축 등 합심 기도 제목들이 강조되었다.\n예배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무리되며, 하나님의 언약이 신앙 회복과 구원의 힘이임을 강조했다.",

"body_md": "## 예배의 개요\n- 기도 문구: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가 반복적으로 소개됨.\n- 기도 요청: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가 요청됨.\n- 기도 부탁 인물: 안정훈(마리아), 하종열(바울), 김명성(바울), 이강석(바나바) 등.\n- 교회명: 참예수교회 전주교회 (True Jesus Church).\n- 합심 기도 제목 5가지: 참된 예배, 심령 준비, 말씀과 성령의 변화, 성령 내림, 교회 건축.\n- 찬송가와 찬송문이 여러 번 반복되어 소개됨 (예: 36장, 43장, 380장 등).\n- '아멘'이 수십 번 반복되어 기도와 찬송의 종결을 나타냄.\n- 교회 학교 학생들 중 성령 받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안수기도 요청됨.\n- 성경 구절: 대하 7:14가 여러 번 언급됨.\n- 찬송가 380장과 241장이 연주되며, 예수님을 향한 열망과 구원의 은혜 강조됨.\n- 예배의 마지막에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라는 구절로 마무리됨.\n\n## 역대기의 의미와 목적\n- 역대기 상하와 사무엘 상하, 열한기 상하의 차이: 정치적, 군사적 관점 vs. 신앙적, 영적 관점.\n- 역대기의 중심: 하나님의 성전과 성전에서 일하는 레이지파.\n- 하나님의 언약의 혈통이 남유다를 통해 이어지고 있음.\n- 다윗의 후손을 통해 세워질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을 의미함.\n- 포로 생활 중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정체성을 되찾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족보를 기록함.\n- 이 족보는 예수 그리스도의 혈통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가고 있음을 보여준다.\n- 역대기의 목적: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것을 이해하게 하기 위함.\n\n## 하나님의 언약과 믿음\n-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 깨어지지 않으며, 신실하게 이루어짐.\n-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며, 언약의 백성이 됨.\n- 신앙의 실패와 불순정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하지 않음.\n- 하나님의 언약은 신앙 회복과 구원의 힘이며, 포로 생활 속에서도 회복할 수 있음.\n- 성전 건축과 예배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의 삶의 중심.\n- 예배는 신앙의 기초이며,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한 장소로, 신앙의 회복과 구원의 상징.\n- 역대기는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었음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을 설명함.\n- 인간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이루어지며, 이는 믿음의 핵심.\n-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신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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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합심기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회 학교 학생들 중 성령 받기 원하는 학생들은 앞으로 나와서 안수기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때 교사분들과 학부모님들도 같이 나오셔서 받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나오는 동안 합신기도 제목 제가 대표로 읽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소서.
두 번째 가난한 심령과 정결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셋째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넷째 약속의 성령을 내려주옵소서.
다섯 번째 교회 건축의 길을 열어주소서.
이 다섯 가지의 기도 제목 갖고 같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여 를 열어보는 것 같다.
아버지여 를 열어보는 것 같다.
아버지여 를 열어보는 것 같다.
아버지여 를 열어보는 것 같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만유에 주 찬양 내 귀한 몸에 바쳐서 만유에 주 찬양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지파속 속들 긁으신 위엄 높여서 만유에 주 찬양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지파속 속들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지파속 속들 긁으신 위엄 높여서 만유에 주 찬양 주 믿는 성도 다 함께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에 주 찬양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에 주 찬양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 사랑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형제자매 모두 함께 모여 찬송해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우리 받은 그 큰 은혜 말할 수 없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기쁜 찬송 부르면서 천국 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잠시 후에 우리 모두 주를 보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영광스런 보좌 위에 거룩하신 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만국 백성 천국에서 소리 높여서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영원토록 주의 공로 찬송 부르며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네 다음 찬송으로 찬송가 330장 하나님께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찬송 부르며 고통에 멍에 벗으려고 내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옵니다 평등 내 몸이 튼튼하고 빙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버리려고 주께로 옵니다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옵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옵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 생에 풍파 찬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옵니다 교만한 마음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나옵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옵니다 실망하니 몸이 무럭고 예수의 계신 사랑받고 예수께로 옵니다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옵니다 예수께로 옵니다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옵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죽게로 옵니다 열망의 폭우에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죽게로 옵니다 열망의 폭우에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내 주를 배우려고 죽게로 옵니다
다음 찬송으로 찬송가 241장 하나님께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예수의 사랑하시오니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구주의 영광을 바라라
예수의 사랑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사랑이 귀하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내가 또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해주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자기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예수 이렇게 사랑하시오니 나는 어떻게 보다 할까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고도 즐겁고도 즐겁고도 즐겁고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네 마지막 찬양으로 찬송가 483장 하나님께 찬양 되시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내 모든 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사함을 너받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늘은 미리 오시는 주님 그는 해를 베푸시리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내 슬픔이 없어지리 내 이웃을 늘 사랑하여 너 받은 것 터져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늘은 미리 오시는 주님 그는 해를 베푸시리 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내 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생물에 내 마른 목축이여라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늘은 미리 오시는 주님 그는 해를 베푸시리 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 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찬 밝은 빛 비추어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내 마음을 쏟아놓으라
늘은 미리 오시는 주님 그는 해를 베푸시리 아멘 이상으로 차양요일 마치겠습니다 함께 예배를 위해서 묵도하시겠습니다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자연 늘 잊기 쉬우니 자연 그 뜻이 늘 말해 주시오 날 구속하신 그 바람도 들려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주 예수 그 신 사랑 모두 여주시오 주 예수 나를 위해 이 세상 오셔서 날 구속하신 그 바람도 들려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이 소스러운 말씀
또 들려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천국의 빛나 영광 내 눈에 희칠 때 주예수 그 신사랑 또 들려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평생에 듣던 말씀 주예수 그 신사랑 또 들려주시오.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예배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이 자리에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때에 성령의 지혜가 우리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또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향하신 사랑과 영원한 언약을 믿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으로 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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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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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역대하 7장 14절 말씀 역대하 7장 14절 말씀 다음 길 돌아가겠습니다. 14절 시작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 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아멘 우리 저번 시간 열한기설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열한기상하
솔로몬의 통치부터 분열 왕국이 됐고 그리고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남유다가 멸망하는 약 400년의 역사를 저 희들이 함께 공부했는데요.
열한기설을 배우면서 제가 세 가지의 질문을 던져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사실 우리가 던지는 그 질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그 상황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이 있거든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세 가지 질문이 뭐라고 했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의 나라가 왜 분열됐는가?
여러분, 우리 한반도도 분열된 분단의 아픔을 겪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가 분열이 됐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둘로 나누어졌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굉장히 엄중한 얘기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둘로 나눠줄 수 있습니까?
둘로 나눠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궁금한 거죠.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나눠줄 수 있냐는 말이에요.
그런데 두 번째 질문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왜 멸망했냐는 거죠.
여러분,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가 멸망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가 멸망하냐는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열한기 상하에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죠.
세 번째 질문은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 세 가지에 대한 질문을 답하는 것이 열한기 상하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기록 목적과 관점과 그리고 이 성경을 읽는 1차 독자에 대한 이해.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돼요.
이것을 알고 있지 않으면 성경은 아무런 우리의 유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걸 통해서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달아야 되고 그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읽으면 그냥 내용만 읽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열한기 상하의 내용과 성경 배열을 보면 이어지는 역대기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열한기 상하처럼 역대기도 원래는 한 권의 책이었습니다.
워낙 이 양이 방대하다 보니까 둘로 딱 나누는 거죠.
둘로 나눠서 역대기 상, 역대기 하 이렇게 두 권으로 나눴는데 역대기라는 뜻은 뭐냐면 그 시대에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책.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역대기는 똑같이 열한기처럼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역대기를 딱 읽다 보면 두 가지 느낌을 딱 받습니다.
역대기를 딱 펼치는 순간 두 가지의 느낌이 딱 온다는 거죠.
첫째는 어떤 느낌입니까?
지루함.
왜 지루해요?
1장부터 뭐가 나옵니까?
뭐가 나오지 1장부터?
족보가 나오잖아요.
몇 장까지요?
9장까지요.
여러분 1장부터 9장까지 계속 사람 이름만 나옵니다.
여러분 전화번호 책을 정독하신 적 있나요?
사람 이름만 나오는 전화번호 책을 읽으면 그게 이해가 되나요?
똑같은 거예요.
왜 지루해요?
족보가 사람 이름이 1장부터 9장까지 계속 나옵니다.
굉장히 지루하죠.
그래서 레이기만큼 역대기는 성경통독을 하는 그 길에 엄청난 암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대하 1장부터 9장까지 정독하시는 분을 못 봤어요.
너무 지루하니까 그냥 사람 이름이니까 쑥 넘어가 버린다는 거죠.
그런데 이 족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 어떤 느낌을 듭니까?
어? 읽었던 내용인데 복습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어? 이거 분명히 읽었는데 어디서요?
사무엘 소에서.
어? 이거 분명히 읽었는데 어디서요?
열한기 상하에서.
왜 그럴까요?
역대기 상은 사무엘 상하의 이야기예요.
역대기 하는 열한기 상하의 이야기예요.
다시 얘기하면 역대기는 사무엘 상부터 열한기 하까지의 이야기를 그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대로.
그러니까 역대기를 딱 펼치면 딱 1장부터 딱 들어가면 지루해요.
그리고 10장 넘겼더니 어? 읽었네? 하고 쓱 지나가 버리는 거죠.
역대기를 대부분 그렇게 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는 늘 질문을 던져야 돼요.
왜 이 지루한 족보를 1장부터 9장까지 기록했을까?
그 질문을 던져야지 이 족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는 거죠.
두 번째.
왜 똑같은 사건을 반복해서 기록했을까?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죠.
똑같은 사건이 크게 다른 게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역대기에 똑같이 반복하고 기록한 목적이 분명히 있다는 거죠.
왜 그렇게 기록했을까요?
족보는 좀 이따 얘기하고요.
왜 했을까요?
분명히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역대기의 역사적 배경과 열한기 상하의 배경과 삼일 상하의 배경은 똑같아요.
똑같은 인물이고 똑같은 지역이고 똑같은 사건과 똑같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거죠.
그런데 거기에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는 거죠.
그 차이점.
그래서 그 차이점이 뭔지를 알아야 역대기와 열한기 상하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똑같은 이야기지만 이래서 다르구나라는 것을 알고 읽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교재를 보면 열한기서와 역대기서의 뭐가 다르냐면 관점이 다르다는 거예요. 관점이.
똑같은 역사지만 다른 관점으로 키술했다는 거예요.
열한기서는 어떤 관점이요?
선지자적 관점에서 기록했다는 거예요.
선지자적 관점.
왜냐하면 여러분 보세요.
이스라엘의 나라가 왜 분열됐습니까?
솔로몬 때문이잖아요.
왜 북이스라엘이 망하고 남유다가 망했습니까?
왕들 때문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나라들이 망해갈 때 하나님이 가만히 계셨습니까?
하나님은 정말 열심히 선지자들을 계속 보냈어요.
다시 얘기하면 하나님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돌이키라는 거예요.
400년 동안 하나님은 단 한 가지의 말씀을 끊임없이 그들에게 전했어요.
그들은 듣지 않았다.
이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도 그럴 수 있어요.
우리도 그들과 똑같은 심성을 가진 인간이기에 우리도 그들과 똑같은 하나님의 선민이기에 우리도 똑같은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선지자의 선지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지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연하는 자예요.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대연하는 성직자와 같은 것이죠.
목회자와 같은 신분.
그래서 그 선지자적 관점으로 지금 이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봤다는 거죠.
그래서 그 선지자적 관점, 즉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놓고 보니까 중심 내용이 뭐예요?
왕들의 정치나 그들의 외교나 그들의 경제적인 결과가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느냐, 불순종했느냐.
그게 평가라는 거죠.
그런데 역대기에 딱 들어가면 그런 이야기는 안 나와요.
그런 이야기는 안 나와요.
다윗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 다윗을 기록하는 목적이 뭐냐면 다윗이 뭘 준비했다고요?
성전 건축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솔로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솔로몬이 뭐 이방 여인과 결혼해서 이방의 우산을 가져도 한마디도 안 나와요.
다윗이 뭐 바세바와 간음을 하고 살인을 하고 한마디도 안 나와요.
그게 중심이 아니기 때문에.
다윗을 등장시키는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성전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솔로몬을 등장시키는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성전을 완공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대기의 관점은 뭐냐면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역대기에 보면 누가 주인공이냐?
다윗도 아니에요.
솔로몬도 아니에요.
누가 주인공이에요?
성전에서 일하는 레이지파들이 주인공이에요.
레이지파.
왜 역대기에 제사장들이 이야기가 나오고 찬양대가 나오는지 성가를 하시는 분들 아십니까?
매주 하나님의 성가를 하시는 우리 성도님들 그걸 아십니까?
아셔야 돼요.
왜 거기에 여두둔이 나오고 왜 거기에 찬양하는 사람들이 나오며 왜 하나님을 찬양했는지 그 뜻을 아십니까?
그게 중심입니다.
그래서 역대기는 성전의 중심이고 성전에서 일어나는 예배와 찬양의 이야기들을 계속 기록하고 그 관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열한기서와 역대기서는 뭐냐면 열한기서는 북이스라엘의 19명 왕들도 쭉 얘기하고 남유다의 20명 왕들도 쭉 이야기하는데 역대기서는 얘기하지 않아요.
오직 어디만 얘기해요?
남유다만 얘기해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언약의 혈통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남유다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역사에
일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에 그 괴롭한 목적은 제가 열한기서를 읽을 때 던져야 되는 질문이 있다고 그랬죠.
왜 하나님 나라가 망했을까?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잖아요.
왜 망했어요? 불순정했기 때문에 망한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망해요.
그러니까 오늘날 하나님 백성이 망하는 이유도 똑같아요.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 순정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다른 이유가 없어요.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기록한 책이 열한기 상하라면 역대기는 뭐예요?
도대체 그럼 우리는 뭐냐는요?
도대체 하나님의 나라는 뭐냐는요?
하나님의 언약은 뭐냐는요?
그래서 이 역대기를 읽을 때 던져야 될 세 가지 질문이 있어요.
이 질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진 의문에 대한 답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똑같이 그걸 가져야 된다는 거죠.
첫째가 뭐냐면 그렇다면 도대체 우리는 누구냐는요?
이 정체성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선민이고 하나님의 백성인데 그런데 왜 우리가 멸망당에서 포로로 끌려가서 포로 생활을 하냐는 거예요.
그런데 도대체 우리의 정체성이 누군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두 번째 그럼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세우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도대체 무엇이냐는 요?
여기에 대한 답이 있어요.
세 번째 하나님의 언약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열한기 상하는 어떤 관점이냐면 정치적 관점이죠.
왜냐? 왕을 등장시키니까.
그렇죠?
그런데 역대기는 신앙적 관점으로 이 역사를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다시 이야기하면 열한기 상하는 정치와 군사와 전쟁의 관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본다면 역대기는 종교적 영적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역대기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될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왜 이렇게 다른, 똑같은 역사를 왜 이렇게 다르게 기록하고 있느냐 가장 중요한 원인이 여기에 있어요.
아까 우리가 읽었던 사무엘하 7장 16절 우리 사무엘하 7장 16절 말씀 먼저 보겠습니다.
사무엘하 7장 16절
사무엘하 7장 16절 다음 글 읽겠습니다. 시작 내 집과 내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존되고 내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이게 하나님이 누구와 맺은 언약이며 누구에게 주신 약속입니까?
다윗에게 주신 약속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제가 모세의 신에 산 언약 굉장히 중요하고 그 다음에 구약에 중요한 언약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다윗의 언약 이게 굉장히 중요한 언약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언약의 내용이 뭡니까?
다윗의 후손 즉 다윗의 후손으로부터 세워지는 이 나라는 망한다 망하지 않는다?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너희 나라가 영원히 견고할 것이다.
그 약속을 받았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그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자 근데 하나님의 약속한 그 나라가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견고 있었습니까?
어떻게 됐어요?
아수르에게 바벨레온에게 멸망당했잖아요.
그렇죠?
그러잖아요.
어려우신 거예요.
자 하나님이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영원히 설 거라고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근데 현실은 현실은 다윗의 나라가 어떻게 됐다고요?
멸망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이스라엘 백성이 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책떡까지 믿고 있었겠죠.
그렇죠?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니까 근데 하나님은 다윗의 나라가 영원히 견고할 거라고 약속했는데 현실은 다윗의 나라가 멸망했어요.
그렇죠?
그럼 세 가지의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첫째 하나님의 언약이 거짓이죠.
하나님의 약속이 거짓이잖아요.
그 경우를 우리가 추론해 보는 거예요.
거짓말로 한 얘기니까 이게 안 맞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두 번째 하나님의 약속이 거짓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그 약속을 지킬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죠.
그렇죠?
그렇잖아요.
아니, 이거 추론을 해보면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럼 마지막 세 번째 추론해 볼 수 있는 게 뭐예요?
그럼 다윗의 나라가 이 땅의 나라가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나라일까?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하고 거짓이 아니며 하나님이 그 약속을 지키실 능력의 하나님이라면 마지막 경우는 뭐냐면 그러면 이 다윗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진 나라가 아니라면 어느 나라냐는 거예요.
그걸 지금 역대기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굉장히 우리에게도 너무나 중요한 앞으로 신약시대에 펼쳐질 하나님의 이 언약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펼쳐질지 굉장히 중요한 관점이라는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제가 이 세 가지를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네.
자, 그래서 이 정체성 이 정...
도대체 그럼 우리는 누구냐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인데 멸망당해서 포로로 잡혀갔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방 나라에게 포로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정말 초록기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우리를 애국당에서 이끌어내고 너희는 나의 소유가 될 것이며 자세상 나라가 되겠다는 그 신의 산의 그 약속이 도대체 어떻게 됐냐 우리 도대체 누구냐라는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대기 저자는 지금 포로가 되어서 나라를 잃고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자아악하게 얘기해요.
그래서 뭐가 필요해요?
족보가 필요해요.
족보.
족보는 뿌리에요.
뿌리.
그렇죠?
그래서 그 족보를 얘기하는데 자 역대상 일장 누구 족보부터 얘기합니까?
누구 족보부터 나와요?
네?
누구 족보부터 나와요?
인류의 조상인 인류의 조상인 인류의 조상인 아무도 안 계세요?
여기 아담부터 하고 있잖아요.
아담.
우리 성도님들이 대답을 해주셔야 제가 흥이 나서 준비 안 했던 내용도 하나님이 주셔서 막 나오는데 대답을 안 하면 준비했던 것도 다 안 하고 가요.
누구 족보부터 한다고요?
아담부터.
아담부터.
근데 이 족보를 잘 따라가셔야 돼요.
자 아담이 나오고 그 다음에 누가 나와요?
네?
노아가 나오는데 이 족보가 어디로 흘러가냐면 삶계열로부터 흘러가요.
삶계열로 흘러가서 누구에 가요?
아브라함에게 가요.
아브라함에게 간다.
아브라함에 자 아브라함에게 갔다가 어디로 가요?
이제 쭉 내려가면 이 혈통이 삶계열로 쭉 그 다음에 쭉 어디로 가냐면 우리가 저번 시간에 11기 하에 나왔던 마지막 왕이 있죠.
그게 누구예요?
그 다음에 다이수로 가죠.
다이수에 갔다가 이 다이수의 후손인 마지막 왕 누구예요?
여호와 긴 기억하세요?
11기 하 마지막 26장인가 거기에 보면 여호와긴이 잡혀갔다가 마지막에 뭐로 마무리됐죠?
갑자기 삽빵시켜주고 왕의 식탁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그걸로 끝났다고 그랬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 여호와긴
여호와기는 석방이 된 거예요. 그렇죠?
석방이 돼서 이제 돌아오는데 여호와기는 쭉 내려가면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누가 나오냐면 누가 나오냐면 몇 절 봐야 되나?
그 다음에 우리 역대상 3장 16절 역대상 3장 16절 역대상 3장 16절 역대상 3장 16절 17절 16절 17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 김의 아들들은 그 아들 여고냐 그 아들 시드기야 요 사로잡혀간 여고냐의 아들들은 그 아들 살디엘과 이 여고나가 누구죠?
여고나? 이게 누구죠?
여고냐가 누구죠?
여고냐가 여호와 김이에요.
똑같은 사람이에요. 똑같은 사람. 여고냐. 여고냐.
그럼 이 똑같은 사람이 예레미야 22장 가면 똑같은 사람인데 이름이 달라요. 예레미야 22장 가면 고니아라는 사람이 나와요. 고니아.
이게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 똑같은 동일 인물을 이렇게 다르게 기록을 하고 있잖아요. 똑같은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이름을 줄이는 거예요. 이 사람 발음을 줄이면 여고냐가 되고요.
히브리어가 그래요. 발음을 줄이면 또 고니아가 돼요. 고니아.
우리도 홍영석 하지만 서가 이렇게 하지도 하잖아요. 그것을 줄이는 거예요. 줄이니까.
결국 역대상 3장에 나오는 여고냐가 누구라고요?
열한기 하에 나오는 여호와 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고야 밑에 쭉 따라가면 수륩바벨이 나와요.
포로 귀환할 때 총독으로 가서 성경 건축을 주동하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수륩바벨에서 쭉 내려가면 누가 나올까요?
누가 나올까요? 누가 나올까요?
이 족보가 어디로 연결될까요?
마태복음 1장.
마태복음 1장 11절.
마태복음 1장 11절.
마태복음 1장 11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바벨론으로 이거 할 때에 요시아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리니.
여고냐가 누구라고요?
마지막 왕.
여호와 김.
김.
그랬더니 12절.
시작.
바벨론으로 이거 하는 후에 여고냐는 스할디에를 낳고.
스할디에는 누구를 낳고요?
스룻바벨을 낳고.
스룻바벨 나왔죠.
그래서 쭉 따라 내려가니까 누가 나와요?
요셉이 나오고 마리아 나오고 마지막에 11절 누구 나와요?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는 거죠.
예수 그리스도.
제가 계속 빨간 걸로 지어.
제가.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는 거죠.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 족보를 통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하나님께서 이 인류를 구속할 예수 그리스도의 혈통이 끊 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져가고 있다는 거예요.
계속 이어져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윗의 왕조가 영혼이 견고히 서리라.
이 말은 이 땅에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영혼할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울.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왕이 되어 세울.
그 하나님의 나라가 영혼할 거라는 거예요.
영혼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세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진정한 왕 으로 올 때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예요.
이 개념은 사복음서에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라고 제가 마태복음 강의 설교하면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누누이. 그렇죠?
그 얘기를 지금 역대기를 통해서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 열한기 상하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분열한 것도 왕 때문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멸망한 것도 누구 때문에? 왕 때문에.
다윗도 괜찮은 왕이지만 그도 죄인이고.
솔로몬도 전무후무한 지혜를 가진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왕이지만 여전히 죄인이고.
그러니 우리의 진정한 왕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땅의 왕들은 진정한 왕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떤 왕을 기다리라고요?
만왕의 왕이신.
정말 내 인생을 통치할, 내 인생을 다스려야 할 진정한 왕인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요.
이것이 이 족보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그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정체성, 우리는 누구냐?
절대 깨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언약 속에 있는 언약의 백성.
언약의 백성. 언약의 백성.
그런데 너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정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그런 실패를 경험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너희들의 불순정의 실패의 경험에도 이 언약은 깨어진다? 안 깨어진다?
안 깨어진다. 절대 안 깨어진다.
그럼 우리도 무슨 백성이에요?
우리도 영적으로 아브라함에?
우리도 영적인 족보를 따라가면 여기서 뭐가 나와요?
예수 그리스도 밑에 뭐가 나와요? 우리가 나오잖아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해 있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언약을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순간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이 된 것이잖아요.
언약의 백성이 된 것이잖아요.
그럼 이 언약은 절대 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 거짓말도 아니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실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먼 훈련이 세워질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에 우리가 반드시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뭐 때문에?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제가 계속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믿음으로 천국 간다, 믿음으로 천국 간다.
그게 맞는 말이지만 사실은 정확하게 맞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가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좋나요?
믿음이 요동칠 때도 있고 슬럼프가 올 때도 있고 의심이 올 때도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 언약 안에서 있어야 된다.
그래서 예수, 크리스도가 우리의 반석이 된다는 말은 뭐냐면 우리의 믿음이 요동치더라도 어디서 요동쳐야 된다고요?
반석이 위해서 요동쳐야 돼요.
왜냐하면 내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이 나를 이끌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바울사다 보면 누가 크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으리요?
우리를 끊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결국은 내가 내 믿음으로 천국에 간 것 같지만 천국에 들어가서 깨닫는 게 뭐냐면 하나님의 언약이 신실하게 나를 이끌어왔구나.
내가 믿음이 없을 때에도 내가 믿음이 요동칠 때에도 내가 넘어져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그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그 언약을 잊지 않으시고 영원히 나를 이끌어오셨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거예요.
깨닫게 된다.
그래서 그들이 지금 포로로 돌아와서 이제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이제 신앙이 회복되어야 되는데 이 정체성이 없으면 이들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요.
그 불신앙에 넘어졌던 자리에서 일어날 힘이 없다니까요.
근데 하나님의 언약의 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성을 믿는다면 70년 동안 포로가 되어서 신앙이 다 사라진 것 같은 그 속에서도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그 속에서도 다시 회복할 수 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너희들이 하늘을 오르러 너희 죄를 나에게 회복시키겠다.
그게 오늘 우리가 읽었던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이잖아요.
근데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다는 말씀이 그 말씀인 거예요.
그 말씀.
그리 얼마나 감사해요.
그래서 우리가 언약 안에 있어야 된다.
하나님의 언약.
그 안에 거어야 된다.
그것이 그들의 정체성이며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게.
그래서 우리 교재에 보면 역대 상의 얘기는 1장부터 9장까지 족보가 나오죠.
그 다음에 사울의 얘기는 정말 조금 나오잖아요.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다 얘기가 나오고 22장부터 29장까지 성전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쭉 나오는 거죠.
솔로문도 마찬가지.
솔로문도 성전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언약의 핵심이라는 거죠. 뭘 얘기하고 있을까요? 지금. 뭘 얘기하고 있을까요? 두 가지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은 반드시 성전 중심의 삶을 살아가라는 거예요. 성전 중심의 삶.
그러면 성전 중심의 삶의 핵심이 뭐라고요? 역대기를 읽어보면 예배에 대해서밖에 안 나와요. 예배. 예배.
예배에 충실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가지는 가장 뚜렷한 특징이 뭐냐면 성전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 약의 백성.
그리고 예배를 귀하게 여기며 살아간다는 거예요. 동시에 그들이 그 멸망 가운데서 신앙을 회복하는 가장 중요한 첫 그림이 뭐냐면 성전을 재건하는 거예요.
성전을 재건하는 목적이 뭐예요? 예배를 회복하기 위함. 예배를 회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예배를 강조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예배는 우리 신앙과 믿음의 기초요. 기본이요 . 척도라는 거예요.
내 예배의 정신과 태도와 자세를 보면 그게 내 신앙이에요.
10년을 믿었던 100년을 믿었던 소용없어요.
직분을 가지고 있든 없든 아무 상관없어요.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 신실한 예배자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그게 우리 정체성을 규정짓는 신앙의 가장 기초요. 기본이요. 원칙이란. 원칙.
그래서 이 성전의 기념은 나중에 신약을 얘기하면 뭐라고 해요?
너희가 너희 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 많은 줄 알지 못하는 너희가 하나님의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제가 저번 주에 성전은 거룩성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성전이 건물이 무슨 다른 건물들과 달라서 성전이 아니라 구별된 거룩성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거룩하게 살아가야 됩니다.
그럼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어디냐?
예배에 있다고 역대기는 우리에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예배에 있다고.
나중에 성막을 할 때 이 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제가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역대하에 가면 솔로몬의 통치와 성전 건축이 쭉 나오고 그 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북이스라엘이 얘기 안 한다고 그랬잖아요.
남유다 왕들을 쭉 얘기하는데 다 얘기하는 게 아니라 두 왕에 대해서 굉장히 집중적으로 얘기하거든요.
첫 번째 왕이 누구예요? 희승이야.
희승이야가 뭐였다고 해요?
성전을 깨끗이 하고 예배를 회복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희승이야가.
그 다음에 한 왕을 더 기록하는데 그게 누구냐면 요시야.
요시야가 했던 이름은 뭐예요?
하나님의 율법책을 다시 발견해서 그 하나님의 율법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을 다시 회복시키는 거예요.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역대하의 마지막 결론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대하 36장 21절.
역대하 36장 21절.
다음 게 읽겠습니다. 시작.
이에 토지과 항모하여 안식년을 누린 것 같이 안식하여 70년을 지내었으니 요하께서 예레미야 입으로 하신 말씀이 어떻겠다고요?
응하였더라.
그러니까 역대기를 다 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지막에 깨닫는 게 뭐예요?
첫째 우리가 포로로 잡혀간 것이 뭐라고 그래요?
안식했다는 거죠. 그렇죠?
70년 동안 안식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면 70년 동안 포로로 잡혀가지고 고생한 게 아니라 그 70년 동안 다시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서 이 더러워진 거룩한 땅을 다시 쉬게 하는 거예요.
70년 동안. 그렇죠?
둘째 그들이 깨닫는 게 뭐예요?
예레미야가 이미 얘기했거든요.
뭐라고 얘기했어요?
너희가 70년 동안 포로가 될 것이다.
즉 다시 얘기하면 하나님은 이미 그들이 하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살아가면 그들을 바벨론의 손을 빌어서 그들을 70년 동안 포로 살리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죠.
즉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된 거예요.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된 거예요.
근데 결론을 더 읽어보면 22절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요하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또 뭘 응하게 해요?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제가 온 날에 공포하고 조소도 내로 가로돼 23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요하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의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요하께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다라.
이방나라 왕의 고레스가 그들을 포로 귀환을 명령을 하면서 뭘 하라고요?
하나님의 성절을 건축하라.
하나님의 성절을 건축하라.
그것이 누구의 뜻이라고요?
하나님의 뜻이라.
하나님의 뜻.
그래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을 해서 나라가 없어진 것은 모든 것이 절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진 것이며 하나님은 다시 리셋하는 거예요.
리셋.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만드실 그 안식년을 통해서 계획을 하시고 그들에게 진정한 소망을 주는 거죠.
그게 장차오실 예수구시도.
완전한 우리의 성전이요.
하나님의 나라요.
우리 진정한 왕이 되신 예수구시도를 바라보게 하고 그것을 소망하게 하고 그들에게 진정한 희망을 주면서 역대기는 마무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읽는 성경은 구약 성경이죠.
마지막이 뭐냐면 역대하로 끝나요.
역대기가 끝나요.
역대기가 끝나요.
그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결론이 그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은 아직도 뭔지를 잘 모르고 메시아를 기도합니다.
다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을 기다리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는 알고 있는 거죠.
그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이 땅에 세워지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신약 성경을 통해서 깨닫고 있고 알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역대기를 통해서 세 가지를 함께 교훈을 나누겠습니다.
첫째 예수님만이 우리를 다스리는 진정한 왕이 되신다.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고 예배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인간의 불신함과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언약을 신실이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믿음이라는 것.
그것이 믿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기도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또 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는 백성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확장되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혀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음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있는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룬 양식을 줍시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중복하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줍시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오시오
다만 하께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군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쌓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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