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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예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김승도 · 살전5:16-17

제작일 202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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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신앙생활의 중요성과 기쁨, 감사, 기도의 역할이 강조된다.

  • 하나님의 뜻은 기도와 묵상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신앙생활은 삶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바꾸는 것이다.
  • 세상의 기쁨은 잠시뿐이지만, 주 안에서의 기쁨은 영원하다.
  • 믿음으로 살아가면 두려움이 없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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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목적

  •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
  • 사람들이 종종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오해하고 살아간다.
  •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와 묵상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의 핵심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가 하나님의 뜻의 핵심이다.
  • 세상의 기쁨은 잠시뿐이지만, 주 안에서의 기쁨은 영원하다.

구원과 삶의 변화

  • 구원은 삶의 큰 변화를 가져오며, 영원한 생명과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는 삶의 목적을 바꾸고,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삶의 목적과 하나님

  •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세상의 영광이나 개인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을 향해야 한다.
  • 부자 청년의 예는 영생을 얻기 위해 계명을 지켰지만, 삶의 목적에 있어 정직하지 못했다는 점을 보여준다.

믿음의 중요성

  • 믿음은 하나님의 인도와 계획을 신뢰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것을 믿는 것과 연결된다.
  • 바울과 네로 황제의 비교를 통해, 세상의 부와 영광보다는 그리스도를 향한 삶이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한다.
  • 솔로몬의 경고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임을 강조한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결과

  •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주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진정한 행복의 길이다.
전사(자막) 전문▼
네 잠깐 목도 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저희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웃기는 저희들의 발걸음이 헛되지 않게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깨닫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인생의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오늘 이 한 시간을 통해서 그 모든 문제를 다 해결받고 돌아갈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가 우리 모든 성도들의 마음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하나님의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실 줄
주실 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예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이런 제목을 갖고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대사로니카 전서 5장 16절 17절 말씀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이니라 16절로 17절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봄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의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네 오늘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우리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찬송이 있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그래서 어떤 친구가 그리스도가 그래 노래를 부르길래 찾아와서 하는 얘기가 아니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그렇게 불렀지 안 그렇게 불렀지 그러면 주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부르는가 그러니까 하는 얘기가 모르는데 그냥 불렀다 사실 우리가 찬송을 부를 때에도
그 찬송의 의미를 우리가 잘 깨닫고 부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뜻을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가 내 뜻이 주님의 뜻이냐 그렇게 오해를 하고 내 뜻대로 살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내 뜻대로 살아가는 그것이 주님의 뜻이냐
그렇게 합리화하고 내 뜻이냐 그렇게 합리화하고 사랑할 때가 참 많습니다 어느 예수를 믿는 청년이 지하철을 탔는데 양쪽에 두 아가씨가 앉아 있다 하는 건 아닙니까 왼쪽은 약간 평범한 얼굴에 아가씨가 앉아 있고 오른쪽에는 얼굴이 이쁜 아가씨가 앉아서 같이 가게 됐는데
지하철이 코나를 돌 때 덜커덕덜커덕 하면서 흔들리니까 그 와중에 왼쪽에 있는 아가씨가 몸을 기댔습니다 그래 이 청년이 하는 얘기가 주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떡 막 가는데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몸을 기댔는 거예요 그래 뭐라고 기도했겠어요
주님 뜻대로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 짧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 삶 가운데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한
내 뜻이 주님의 뜻이냐 그렇게 행동할 때가 참 많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렇게 우리는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면서도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다 라고 하면서 우리 마음대로 갖다 붙일 때가 참 많습니다
사실 우리가 형통하고 기분이 좋을 때는 다 하나님의 뜻인 것 같다도 어려움이 올 때에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이 어려움이 하나님의 뜻인가 의심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렇게도 사용하고 저렇게도 사용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이 청년과 같이 우리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앤드류 머레이라고 하는 이 사람은 이런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저지르는 잘못 가운데서 하나가 뭐냐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두 번째는 그 뜻을 알기 위해서 충분한 수고의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는 말을 했어요 의미가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 말은 우리가 그분의 뜻을 알기 위해서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기도하고 묵상하면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알 수 있게 된다 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보내는 이 하루하루의 시간은
정말 귀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콜로세 1장 구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콜로세 1장 구절 말씀 9절 말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콜로스에서 1장 9절 시작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우리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는 이것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로마서 12장 2절에 있는 말씀에도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냥 살아서는 안 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면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채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너무나도 중요한 일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어느 정도로 중요한 일일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이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시작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면 좋고 모르면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알면 좋고 모르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하고 반드시 그 뜻대로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께 묻는 것이죠.
과연 하나님
당신의 뜻이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까 ? 우리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능한 것을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것이죠. 그러므로 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던 한 인물이 나오는데 바로 다윗인데요. 이 다윗은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지를 찾아보겠습니다. 10편 40편 8절. 10편 40편 8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10편 40편 8절 읽겠습니다. 시작.
나의 하나님이요.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신중에 있나이다. 하연 나이다.
여러분 알고 보니까 이 다윗은 평생 하나님의 뜻만 찾다가 죽은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즐거워 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행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즐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늘 묵상하고 그 뜻대로 살기를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대로 살기를 즐겨할 수 있었을까.
10편 119편 97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10편 119편 97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목상 하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이게 내 뜻이다 이게 내 뜻이다 라고 하는 게 너무나 참 많이 나오는데 다윗은 바로 하나님의 법이 하나님의 뜻이고 이 하나님의 법을 종일 목상함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즐겨할 수 있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하나님의 뜻이 전도다 또는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이다 아니면 하나님의 뜻은 거룩한 것이다 사실 성경은 이것이 내 뜻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무엇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할까 생각하다가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 데살로니카 전소 5장 16절 17절에 나오는 이 하나님의 뜻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왜 이것을 소개할까요?
사실 우리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여러분 이 간단한 이 세 가지 요구가 우리 믿음 생활의 전체 총체적인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너무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은 대단히 광범위하고요 또 하나님의 뜻은 대단히 심오하며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포괄적인 의미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세 가지를 잘 실천하면 모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거죠.
항상 기뻐하는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항상 기뻐하라 라고 하는 이 말은 아주 어려운 말입니다.
우리는 가끔 기뻐해도 그거 쉬운 일이 아닌데 always 항상 기뻐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슬플 때도 있고 우울할 때도 있고 화가 날 때도 있고 짜증날 때도 있고 기분 나쁠 때가 있고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갑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이 말씀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항상 기뻐하라는 것이냐 오늘 여러분들이 교회에 오면서 기뻐하며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아니면 대단히 기분이 안 좋아서 나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아니면 집에서 출발할 때 말 한마디에 그냥 상처를 입고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세상에 근심 염려 걱정을 그대로 안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도 계실 줄로 믿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화날 때 짜증날 때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있고 이게 사람이지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오늘 성경은 우리들의 현실과 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항상 기뻐하라 이렇게 명령하듯이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우리가 고구마를 한 100개 먹고 물을 마시지 않고 그냥 탁탁하고 서화가 안 되는 여러분 그런 감정이 들지 않습니까 아니 어떻게 항상 기뻐하라는 거예요 기뻐할 수 없는 이 와중에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여러분들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 구절은 어디 안에서 기뻐하라는 것이냐 하면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빌리포 4장 4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빌리포 4장 4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느니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밖에서는요 결코 기뻐할 수 없어요 그 기쁨은 잠시입니다 기뻐하다가도 화가 나고 기뻐하다가도 기분이 나쁩니다 기뻐하다가도 상처를 받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기쁨은 나에게 진정한 기쁨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라 그것도 항상 기뻐하라 기뻐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하느니 기뻐하라 이렇게 우리에게 방부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이냐 첫째 하나님의 구원을 소유하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33장 29절을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3장 29절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3장 29절 말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너의 영광의 칼이 시리로다 내 대적이 내게 복종하니 내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스라엘의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사실 이스라엘의 애국에서 너를 즐기며 살았던 그 날도 행복한 날이었겠지만 그는 종살이 하는 그런 생활이었기 때문에 진정한 평안과 만족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광량에서 비록 고되고 힘든
그런 거친 삶을 살았지만은 그것은 구원받은 성도들 그것은 구원받은 그 장소 비록 메마르고 거친 광량이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그 은혜의 장소에 그들이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구원해 주신
구원이 그들에게 함께 한 것이고 그 구원의 은혜가 그들을 행복자로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을 소유했다면 우리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날도 야근 근무라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야간 근무를 하는데 마침 바울과 신라가 옥에 갇혔습니다.
손에 착고가 채워지고 발에 착고가 채워지고 옥문을 걸어 잠갔는데 갑자기 그들이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어떤 소린지 잘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호련.
착고가 풀리고 옥문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간수가 죄수가 도망한 줄 알고 아 오늘은 내 밥줄이 끊기는 날이다.
그래서 아휴 내가 이렇게 살 바에야 그냥 죽자 하고 칼을 빼서 자개를 하려고 하는데 바울이 큰 소리로 얘기했습니다.
그 칼을 사용하지 마라.
우리 도망가지 않았다.
간수가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으리까.
바울이 얘기했습니다.
가로대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렇게 말씀했고 그 즉시로 간수가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맞은 자리를 시키고 모든 식구들이 밤그시에 세례를 받고 다시 올라와 음식을 먹으니 크게 기뻐하니라 그랬습니다.
이 간수의 가정이 구원이만이 그 하나님의 구원이 그 가정에 큰 기쁨을 준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구합니까.
세상의 기쁨과 세상의 형통을 구합니까.
아니면 구원의 기쁨에 만족하며 그 구원의 기쁨을 추구하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삿개오는 피곤한 삶을 살았습니다.
늘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세관에 가서 돈을 세고 로마로 송금을 하고 그러나 그에게는 진정한 기쁨이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죄인으로 낙인이 지켰습니다.
그러니 즐거움이 어디 있겠습니까.
삶의 가치와 의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삿개오를 부르시고 그날 삿개오의 집에 유하며 그의 인생의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서 그와 밤을 새가며 인생에 상담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삿개오에게 새로운 인생의 전환기가 마련된 것입니다.
그것이 뭡니까.
구원의 기쁨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죄인으로 치급받고 그래서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었지만은 그러나 기쁨이 없었던 이 삿개오에게 예수님께서 다시 구원의 기쁨을 허락하셔서 이제부터는 너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라고 말씀하실 때 그는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찾고 구원의 은혜를 다시 회복했습니다.
그래서 그나 아까운 것이 없었습니다.
전 재산의 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그 다음에 내가 토색한 일이 있으면 내 배를 쳐서 갚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삿개오에게 나타난 놀라운 삶의 변화인 줄로 믿습니다.
무엇이 삿개오의 삶의 큰 변화를 이루었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을 얻었다면 우리는 부러울 것이 없어요.
우리는 기쁘할 수 있습니다.
그 기쁨을 항상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여러분 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서 100년을 살아도 많이 살았다고 합니다.
200년을 산 사람은 없겠죠.
그러나 적어도 150년을 산다고 하면 기네스북에 올라갈 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장수하기를 바라고 죽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토록 살기를 바랍니다.
그 영원한 삶은 이 땅에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영원한 삶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잠시 눈을 감고 죽음이 내 앞을 가리면 그것은 아주 순식간에 잠깐의 일이지만은 그러나 천사가 와서 내 영원을 받들어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죽음이 없습니다.
눈물이 없습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질병이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수고와 노고를 그치고 영원히 끝도 없이 살아가는 그곳 거기가 영생이 있는 곳 천국인 줄로 믿습니다.
그 천국을 우리에게 확증하시고 예수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를 아까워하시지 않았던 그 밑부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하나님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영생의 시간이 아주 깁니다.
여러분 지구의 한 북극 꼭지점에 깃발을 하나 꽂고 거기서부터 영을 매겨 나가기 시작해 봅시다.
10년, 100년, 1000년, 만년, 천만년, 1억년 계속 나가지 않겠습니까?
영 하나의 10년이라고 치면 그러면 어떻게 매기는 양에 따라서 끝도 없이 끝도 없이 그 영이 매겨져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 꼭지점으로 돌아온다면 그 세월이 얼마나 긴 세월이겠느냐 그러나요?
그것은 끝이 있는 시간입니다.
아무리 긴 시간이라도 돌아오는 그 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생이 뭐냐?
돌아오지 않고 계속 계속 영을 매기고 또 매기고 또 매기고 또 매겨도 끝이 없는 그 세월을 우리는 영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영생을 우리에게 주신 줄 믿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그것도 영원한 천국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복을 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삶의 목적이 달라지면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삶의 목적이 달라지면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절로 2절 말씀 로마서 5장 1절 2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로마서 5장 1절 2절 시작 이 로마서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 중요한 교리서입니다.
로마서 5장 1절
옛날 구약시대에는 행함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율법의 행함대로 행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는 에녹, 노아, 아브라함 몇몇 사람 이외에는 아무도 구원을 얻을 수가 없었죠.
그런데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그의 보혈을 의지하여 믿는 그 모든 사람들에게 주 시는 그 은혜는 갑없이 주시는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놀라운 이 인신칭의의 구원의 은혜를 오늘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까요?
지금 방금 읽은 이 말씀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과 아파여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믿음으로 이 은혜의 들어감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세상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어떤 교수가 대학에서 법률 공부를 하는 청년에게 묻기를 야 너 대학을 졸업하면 뭐가 될래?
아 저요? 저 박사가 될래입니다.
아 그래 참 대단하구나.
그럼 박사가 된 후에는 너 뭐가 될래?
그래 제가 법률을 전공했으니까 변호사가 돼서 변호사가 돼서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겠습니까?
그래 참 너 생각 잘했다.
그 다음에 뭐가 될래?
아무래도 부자가 돼야 되겠죠.
아 그래 대단하구나.
그럼 부자가 된 후에 뭐가 될래?
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죠.
아 그래 행복 중요하지.
그 다음엔 뭐가 될래?
그러면 제가 늙어가겠죠.
그럼 그 다음엔 네가 뭐가 될래?
라고 하니까 고개를 숙인 채 그냥 씁쓸하게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닙니까?
여러분 성경에 이와 비슷한 사람이 나오는데 부자 청년이 나옵니다.
이 부자 청년은 아주 예의바르고 겸손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지키는 아주 훌륭한 청년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하도 유명하고 대단한 분이시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이요.
내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으리까?
그랬어요.
우리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네가 계명들을 지켜야 된다.
계명들을 지켰느냐?
예 제가 지켰습니다.
첫째는 이것이고 둘째는 이것이고 셋째는 이것이고 넷째는 이것입니다.
열 가지 계명들을 모두 지켰습니다.
여러분 열 가지 계명들을 모두 지키기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영생을 얻기 위하여 계명을 충실하게 지킨 사람이라는 거예요.
또 제가 무엇이 부족합니까?
물었어요.
예수님께서 보아하니 너에게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 전 재산을 다 팔아서 가능한 자들에게 너나 주고 나를 쫓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청년이 힘이 근심하며 예수님을 떠나니라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누구나 다 영생에 대한 관심은 갖고 있지만 그러나 그 삶의 목적을 영생에 두지 아니하고 세상에 두며 살아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사랑하는 성들 여러분 우리는 진실해야 될 줄 믿습니다.
정직하고 그리고 진실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가장 중요한 무기인 줄로 믿습니다.
어떻게 보면 믿음보다도 충성보다도 헌신보다도 성신 보다도 봉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냐 내가 하나님 앞에 진실하냐 이것이 더 중요한 줄로 믿습니다.
이 청년은 영생을 얻기 위한 열심과 노력은 있었지만 그러나 그의 삶의 목적을 보면 그의 삶의 목적이 정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세상 복도 누리고 하늘의 복도 누리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은 그렇지 않을까요?
성경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래서 섬기는 대상은 오직 하나님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냐 재물을 또한 섬기면서 살아가면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섬김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하나의 수단이죠.
오직 내 인생의 삶의 중요한 목적은 오직 하나님인 것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의 목적이 정확할 때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 번은 수원에서 있을 때인데 총회 회의가 있어서 기차를 타고 내려오는데 그 옆에 어떤 학생이 빈자리를 찾아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평택쯤 가더니 다음 역은 평택입니다.
내리실 분은 짐을 챙겨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벌떡 일어나서 벌써 오산이 지났네 하면서 급하게 평택에서 내리는 것을 봤습니다.
여러분 목적지를 우리가 정했다면 늘 깨어있어 늘 관심을 갖고 늘 집중하고 실수하지 않도록 늘 우리가 조심하면서 그 목적지를 향하여 가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정신 차리지 못하고 살아가다 보면 이미 지나가버리고 잘못된 노선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을 정확히 합시다.
바울은 나는 오직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표떼를 향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 나에게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삶의 목적이 달라지면 우리는 기뻐할 수가 있고요.
세 번째 믿음으로 살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로마서 1장 17절에 있는 말씀을 보시게 되면 로마서 1장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보금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다 오직 의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 믿음이라고 하는 게 뭡니까?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실 줄 믿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배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에 이고 지고 이고 지고 들고 붙잡고 그래 그냥 애굽을 빠져나왔어요.
홍해바다를 건넜습니다.
광려가 나타났어요.
3일이 지나니까 물이 끊어졌고요.
한 달이 지나니까 양식이 끊어졌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리셨어요 아니면 죽으셨어요.
다
예비한 줄로 믿습니다 물을 준비하시고 만나를 준비하시고 매출하기를 준비하시고 구름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다 그 사실을 믿고 가는 것이 믿음이다 우리의 삶에 여러 가지 근심, 염려, 걱정 많이 있을 줄 믿습니다
그러나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그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지느냐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 내가 노력을 좀 덜 해도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거예요 내가 노력하면 하나님이 이끌어주십니다 내가 믿음으로 살면서 내가 좀 덜 노력했던 부분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채워주셨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오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루어져 증거를 얻은 너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보시게 되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그대로 직역을 할 수밖에 없어요 아브라함이 갈대우르를 떠날 때 많은 것을 포기하고 떠났습니다 대단하죠 그는 갈대우르에서 살았다면 상당히 실력이 있고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재물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구태어 떠날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자기가 믿는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말씀하실 때 그는 믿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실망하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나를 속이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변치 않고 나를 인도하신 그 하나님께서
더 나은 땅으로 인도하시겠다고 하는 그 말씀을 신뢰했던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출발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앞날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합시다 할렐루야 불필요한 거예요 다 채워주시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독자의 삭을 바칠 때에도
여호와 이랍니다 아브라함은 정말 독자의 삭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왜냐 우리 하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었기에 내가 이 독자의 삭을 죽이겠다 그래서 본제를 드리라고 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정하면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줄을 믿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칼을 빼들고 이삭을 내리치려 할 때 아브라함아 그 칼을 쓰지 마라 이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노라 뒤를 돌아보라 뒤를 돌아보니까 순냥이 수풀에 뿔이 걸려서 음매 음매하고 소리가 나는 거예요 여러분 이 양은 언제 준비된 것입니까?
네 독자의 삭을 내게 바치라고 말씀하실 때 이미 준비하신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 이래는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작정하고 나아갈 때 그때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미리 준비하신 여호와 이래 하나님의 축복이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여러분들 가운데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면 두려움이 없어요 믿음으로 살아가면 기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면 가난 중에도 즐거워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면 질병 가운데서도 위로를 받습니다 더 하나님을 찬성합니다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게 될 줄 믿습니다
믿음은 위대한 것입니다 같은 시대에 살았던 두 인물인데 하나는 네로 황제 또 하나는 바울 실력으로 보면 세상적 실력으로 보면 바울이 훨씬 높죠 그렇지 않습니까 네로 황제는 어떻게 하다가 황제의 직위에 올라갔지만 바울은 다 절차를 밟아서 모든 것 위에 서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죠 그런데 그가 예수님을 알고 난 이후에 가장 천한 삶을 살았단 말이에요 배고픔 추위 더위 목마름 동적의 위험 강의 위험 바다의 위험 태장으로 세 번 맞고 얼마나 견디며 참고 또 인내하며 살았겠습니까 바울이 왜 그렇게 자처하며 그 길을 걸어갔을까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지식이 예수 그리스도의 그 말씀이 가장 고상함을 인하여 내가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대설물로 여기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발견되는 이것을 가장 귀하게 여기노라 그래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할지라도 하나도 두려움이 없다 이 사람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노마 황제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그가 걸어가는 복도만 해도 1마일 정도가 됐다고 합니다 1마일이 몇 킬로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벽은 상하와 자개로 만들어지고요 천장은 샤워부스가
달려가지고 향수가 은하 은하 풍겼다는 거예요 왕관은 왕관은 오늘날 돈으로 말하면 백만 달러 정도가 됐고요 노세와 조롱말이 신는 그 신은 은으로 만든 신발이고요 출타할 때는 천명의 군사와 마차가 동원이 됐다는 것이죠 그가 즐겨하는 낚시바늘은 금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한 번 입은 옷은 절대 다시 안 입었다고 그럽니다 극치의 부기를 누렸던 이 사람 여러분요 우리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극치의 부기를 누렸던 이 사람 못지않게 누렸던 솔로몬도 역시 내가 다 누리고 또 취해보고 다 가져보고 해봤지만 다 이것은 다
바람을 잡으려고 하는 것이고 무익한 것이고 다 해로운 것이다 다 허무하다 헛되고 헛되면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아래서 수고하는 그 모든 수고가 나에게 무엇이 유익한 거 이전 세대가 지금 세대를 기억함이 없듯이 이전 세대가 또 오는 세대를 기억함이
없을 것이니 돌이켜보니 사람의 본부는 오직 여호 하나님을 경애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뒤늦은 후의 끝에 솔로몬은 타락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무엇이 행복입니까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것이 진짜 행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을 소유하고 삶의 목적이 달라지고 믿음으로 살아가면 그것이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요 주 안에서 날마다 기뻐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 큰 기쁨이 오늘 말씀을 듣고 돌아가는 우리 모든 성도들 신령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추구합니다 목도 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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