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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미스바의 승리

신영길 · 삼상7:7-11

제작일 2026. 7. 28.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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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의 기도와 번제로 블레셋이 패배한 사건을 통해 교회 모임의 중요성과 마귀와의 싸움에 대한 교훈을 얻는다.

본문요한복음 13장 3-5절사무엘상 7장 7-11절히브리서 10장 25절
  • 사무엘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번제를 드리자 블레셋이 패배했다.
  • 블레셋은 이스라엘과의 갈등이 언약과 연결된 갈등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 교회 모임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통해 마귀를 이기고, 성도들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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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배경

  •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에서 모이자, 블레셋이 침공하려 했다.
  • 사무엘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번제를 드리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 블레셋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으며, 이는 언약과 하나님의 뜻을 방해한 결과이다.

블레셋과의 갈등의 의미

  • 블레셋은 아브라함과의 언약, 이스라엘의 출애굽, 삼손의 이야기 등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 이는 언약과 관련된 갈등으로, 하나님의 백성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존재이다.

마귀의 역할과 하나님의 구원

  • 마귀는 하나님의 백성의 모임을 방해하고, 사람의 마음에 악한 생각을 심어 예수님을 팔게 하기도 했다.
  •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며 모인 모임은 마귀의 공격을 이겨낼 수 있다.
  • 성도들은 번제의 생활을 통해 마귀를 이기고, 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교회 모임의 중요성

  • 교회 모임은 성도들이 서로 권면과 격려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 중요하다.
  • 히브리서 10장 25절에 따르면, 교회 모임은 유지되어야 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번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나타낸다.
  • 요한복음 13장 3-5절에서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받고 제자들의 발을 씻는 장면이 등장한다.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이 시간 함께 나누실 말씀 사무엘상 7장 7절에서 11절입니다 사무엘상 7장 7절에서 11절
사무엘상 7장 7절에서 11절까지 말씀을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을 두려워하여 사무엘이 전먹는 어린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지지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니 그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이 큰 우려를 바라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대한지 함께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을 따라 백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지난 시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로 모였습니다 거기서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스렸죠 우리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려면 제일 먼저는 모여야 합니다 우리 모임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죠 그래서 그 모임을 경고케 하시고
그 모임 가운데 기쁨을 주시고 또 그래서 그 모임을 통하여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요즘에는 그런 모습을 잘 볼 수가 없는데요 예전에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동네 공터가 있으면 꼭 거기 아이들이 모여서 놉니다 이렇게 놀다 보면 친한 아이들끼리 자연스럽게 모임이 생겨요
이거는 뭐 어떤 공개적으로 어떤 모임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 아닌데도 자연스럽게 그런 모임이 생깁니다 물론 이런 모임은 시대가 흘러도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경험하시겠지만 우리 어른들도 이런 건전한 모임들이 있지 않습니까
차 모임도 있고요 독서 모임도 있고요 운동 모임 이런 모임들이 제법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 우리 모임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자연스러운 모임에는 뭐가 있을까요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십니까 우리에게도 모임을 충분히 만들 수 있죠 기도 모임 그쵸 그 다음에 찬양 모임 또 악기로 모일 수도 있고요 전도 모임을 할 수도 있고요 성경 읽기 모임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모임을 제가 방금 몇 가지 예시만 드려드렸는데
잠깐 상상해 보시겠습니까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기도 모임 성경 읽기 모임 찬양 모임 상상만 하셨는데 어떠세요 아무 뭐가 없으세요 막 설레지 않으십니까 우리 서부 교회 안에 자연스럽게 생긴 기도 모임 찬양 모임 악기 찬양 모임 성경 읽기 모임 설레십니까 아니면 생각만 해도
아우 머리 아파 그러십니까 어쨌든 우리가 우리끼리 모인다는 건 참 좋습니다 그런데요 이 모임에는 좋은 모임에는 꼭 회관꾼이 있어요 어릴 때 그 동네에서 자매님들은 다 그 한 가닥 하셨죠 뭘로 모임에는 고무줄 고무줄 고무줄로 다 한 가닥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꼭 고무줄 하다보면 회방꾼이 있어요 꼭 와가지고 고무줄 다 끊고 도망가는 저 같은 그런 회방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네 그 아이들 고무줄 우리 고무줄은 매듭이 굉장히 많죠 그래서 나쁜 모임도 있습니다 좋은 모임도 있지만 나쁜 모임 나쁜 모임은
모임이라고 안 하고 패거리라고 하죠 오늘 3회상 7장의 모임은 기도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회계의 모임이라는 것을 지난 시간에 우리가 봤죠 그런데 이 이스라엘의 이 좋은 모임에 회방꾼이 나타납니다 누구예요 블레셋입니다 이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모임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7절 보시면 이스라엘 자수님 이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리고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아 우리 모였다 뭐 광고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모여서 우리가 블레셋과 싸워야겠어 이런 의도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들끼리 회계하기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서 모였는데요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모인 건데요 그 모임을 듣고 블레셋이 왔다는 것입니다 블레셋은 왜 그랬을까요 이 블레셋은 도대체 그 정체가 무엇일까요 블레셋은 정말 끈질기게 이스라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스라엘을 괴롭힌 민족입니다 이 블레셋은 이 블레셋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여러 번 이스라엘과 싸움을 했는데요 이 블레셋의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그 싸움에 아주 전형적인 싸움을 보여주는 그 싸움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아주 전형적인 싸움 바로
다윗과 골리아시죠 그때 다윗이 블레셋을 향하여 뭐라고 합니까 우리 사무엘상 17장 보겠습니다 다윗이 블레셋과 싸우러 나갈 때 이렇게 외치죠 사무엘상 17장 26절 입니다 사무엘상 17장 26절 제가 읽겠습니다 다윗이 곁에 서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가로돼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한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돼 사실은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이 다윗과 이 골리아세 전쟁은 단지 어떤 개인의 싸움이 아닙니다 단지 이스라엘 민족과 블레셋 민족의
어떤 이권 경쟁 이런 것이 아닙니다 다윗이 뭐라고 말하고 있어요 누구와 누구의 싸움이에요 하나님의 군대와 하나님의 군대와 한례 없는 블레셋 이라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과 블레셋의 전쟁 적군의 적군의 그 그 구별 무엇으로 구별해요 한례 없는 민족 한례가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정체성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아주 당연히 한례를 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이스라엘 백성은 아주 당연히 한례를 받습니까 한례가 무엇을 의미해요 언약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언약 백성
이렇게 부르기도 하지 않습니까 한례 언약 이라고도 하잖아요 그럼 이 한례 언약의 구체적인 그
그 약속의 내용이 뭐예요?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할리에 할 때.
바로 아브라함에게 할리를 명하실 때 두 가지 약속을 합니다.
하나는 땅에 대한, 하나는 자손에 대한.
이 두 가지를 약속하시죠.
그 사건이 바로 창세기 17장입니다.
그 할리에 언약을 하시고 나서 제일 먼저 등장한 대적이 있어요.
그 할리에 언약을 하고 제일 먼저 이스라엘 백성과 대적으로 등장한 민족이 있는데요.
창세기 20장 보겠습니다.
창세기 20장 1절 2절입니다.
창세기 20장 1절 2절 제가 읽겠습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서 남방으로 이사하여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우거하며 그 안에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왕 아비멜렉이 보내어 사라를 취하였더니 누가 나와요?
그랄왕 아비멜렉.
그랄이 어디냐면 블레셋에 있는 한 도시입니다.
그러니까 그랄왕은 누구를 말해요?
아비멜렉은 바로 블레셋의 왕입니다.
이 블레셋의 왕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뭐예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례를 자기 아내로 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의 아내는 그냥 한 남편의 아내가 아니라 믿음의 조상, 언약의 백성의 상징인 아브라함의 아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비멜렉이 하려는 일이 뭐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반드시 아브라함과 사할의 사이에서 자손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비멜렉이 지금 하려는 일이 뭐예요?
그 자손의 약속을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레셋은 지금 한례언약 이후에 가장 먼저 등장해서 자손의 약속의 회방자로 등장을 한 거죠.
이어서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그런 일이 안 되도록 하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21장에서 드디어 이삭이 출생을 하죠.
그런데요.
21장 후반부에 가면 또 아비멜렉이 등장합니다.
25절 보겠습니다.
21장 25절 21장 창세기 21장 25절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며 언제 있었던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비멜렉 즉 블레셋의 왕의 그 종들이 아브라함 소유의 우물을 강제로 뺏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막 책망했다는 거죠.
자 여러분 이때에 이 지역의 우물 우물은 곧 뭘 말하는 거예요?
우물, 물이니까 이건 생명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우물이 있어야 거기서 살아갈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우물을 즉 이 우물은 그들의 우물 중심으로 그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근거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우물을 뺏었다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땅을 빼앗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 안에 사례를 취하려고 했던 사건은 그 아브라함과 하나님께서 맺으셨던 자손 언약을 회방한 사건이라면 우물을 뺏은 사건은요?
어떤 언약?
땅에 대한 언약을 회방하는 회방자로 또 아비멜렉이 등장했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출애굽기 13장 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 홍해를 건너서 애굽에서 출애굽하지 않습니까?
이때 출애굽기 13장 17절을 보시게 되면 원래 빠른 길이 있었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일부러 돌리십니다.
그 이유가 13장 17절 제가 읽겠습니다.
바루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블레셋의 길은 직선 코스예요.
가장 빨리 가난한 땅에 들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왜?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무엇을 보면?
전쟁을 보면 미우제국으로 돌아갈 것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뭐예요?
블레셋의 길은 가깝지만 블레셋의 길로 가면 반드시 뭐가 생긴다?
전쟁이 일어납니다.
블레셋 사람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통과만 해서 가난한 땅으로 들어가는 것조차 블레셋이 방해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블레셋은 어떤 민족이에요?
하나님의 뜻 애국에서 가난한 땅으로 들여보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죠.
언약 백성을 만들기 위한 그러니까 블레셋은 그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그런 민족이죠.
자, 마지막입니다.
사사기 14장 사사기 14장 1절에서 3절 보겠습니다.
사사기 14장 1절에서 3절 제가 읽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사시대 삼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삼손이 딥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가로대 내가 딥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내 형제들의 딸 중이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내가 한례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삼손이 아비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를 데려오소서 하니 여러분 삼손은 이스라엘 백성이면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 나실인이죠 날때부터 나실인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구별된 나실인이었어요
그런데 그 나실인인 삼손이 누구에게 홀딱 빠졌어요 블레셋 여인에게 빠져버렸다는 것입니다 블레셋은 하나님의 백성조차도 위혹하는 하나님의 백성 중에 나실인조차도 위혹하는 그래서 그 나실인조차도 성결치 못하게 만든 그렇게 미혹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상의 사건들을 정리해 보자면
결국 블레셋의 정체가 뭐예요?
언약도 방해해 하나님의 뜻도 방해해 하나님 백성의 순결함도 방해해 블레셋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바로 바로 마귀 사단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에게 이 마귀가 하는 일이 뭐예요?
다시 본문 3회상 7장 7절 말씀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결과적으로 한 일이 뭐예요?
7절에 보시면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하면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 치러 올라오니까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블레셋의 정체를 통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마귀는 우리의 모임을 싫어합니다.
블레셋 보십시오. 이스라엘이 모여서 블레셋을 도발했습니까?
아니에요. 그냥 모였을 뿐이에요.
그런데 블레셋은 그게 싫은 겁니다.
그 모임을 회방하러 옵니다. 그 모임을 깨뜨립니다.
마귀는 지금도 우리의 모임을 얼마든지 깨뜨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어떻게 그럴까요?
우리에게 그 우리의 모임을 깨려는 생각을 집어넣습니다.
마귀가 보이지 않잖아요.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였던 가련유다가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팔아요?
왜 팔았어요?
요한복음 13장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입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 함께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3장 2절 시작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련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가련유다가 왜 예수님을 팔았어요?
마귀가 그 팔려는 생각을 가련유다에게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은 유다의 생각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생각해낸 게 아니었다는 거예요.
마귀가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연가시 들어보셨죠?
여러분 연가시 들어보셨죠?
이 메뚜기 같은 거에 들어가서 기생충이 들어가서 메뚜기의 생각을 움직여서 메뚜기가 물에 빠져 죽게 합니다.
연가시 들어보셨죠?
연가시와 같은 존재.
게다가 놀라운 것은요.
이 생각을 집어넣은 게 언제예요?
언제 집어넣었어요?
마귀가 벌써라고 되어 있죠?
그럼 생각을 넣은 것이 이미 된 일이에요?
안 된 일이에요?
된 일이죠?
그런데 그때가 언제예요?
3절에 보시면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께서 저녁 먹는 중에 바로 뭘 행하세요?
세종예라는 성예를 행하십니다.
저� 먹는 중에 그런데 사실 우리 한글 성경에는 저녁 먹는 중이 3절에 가 있어요.
그런데 원문을 보시면 이 저녁 먹는 중이라는 표현은 2절에 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녁 먹는 중에 마귀가 벌써 가륜유다의 생각에 그 팔려는 생각을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먹는 중에 예수께서 성예를 거행하셨어요.
그런데 마귀는 벌써 넣었습니다.
이미 넣었습니다.
마귀가 이렇게 영악합니다.
성예를 행하기 바로 전에 마귀가 그 생각을 넣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27절 보겠습니다.
13장 27절 보시면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누구 속에 가륜유다의 속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전에는 생각만 넣었는데 이제는 아예 사단이 들어가 버렸다라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우리가 하는 생각 생각 하루 중에도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해요?
그런데 우리가 하는 생각이 다 내 생각일까요?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누군가와 어떤 심한 갈등이 있었을 때 누군가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때 그때 들었던 생각을 시간이 한참 지난 다음에 돌이켜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정말 내 안에서 나온 생각일까?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그때 내가 뱉은 말이 정말 나에게서 나온 말일까?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모임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모임을 깨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모임을 깨려는 그 생각을 넣을 수 있죠.
마귀가 언제 생각을 넣었다고요?
언제?
언제?
저녁 먹는 중 예수님과 제자들이 모여서 함께 저녁을 먹는 중에 누구도 있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마귀도 함께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귀는요.
언제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우리에게 자기 생각을 넣을 수 있어요.
마귀는요.
마귀는요.
마귀는요.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는 우리의 모임이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앞에서 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마귀는 두려워해야 하죠?
그런데 두려워하기만 해야 할까요?
반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기도 합니다.
다시 본문 말씀 사무엘상 7장 9절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9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사무엘이 전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지지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서 사무엘에게 아 우리를 구원해달라 이렇게 부르지졌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한 일이 뭐예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드렸습니다.
온전한 번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죠.
응답하시니까 어떻게 됐어요?
10절 읽지 않았습니다만 블레스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하게 됩니다.
언제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서 온전한 번제를 드릴 때 그들이 패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으로 승리한 거예요?
어린 양의 온전한 번제 번제 번제 번제 번제
하니까 우리 학생부 눈이 딱 커져요.
하민이하고 강민이 눈이 딱 커집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하민아 왜 눈이 커졌어?
학생부 영원회 때 제사를 배웠거든요.
하민이가 설명하겠습니다.
번제가 뭔지 설명하겠습니다.
하민이 알잖아.
번제가 뭐예요?
아니 하민이에게 물었습니다.
제사인데 본제가 뭐예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다?
다 태워 드리는 것이죠.
그런데 이때 제물이 뭐예요?
어린 양 어린 양의 온전한 번제 이 온전한 번제된 어린 양이 무엇을 예표합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죠.
마귀는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도 마귀가 두렵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귀가 두려워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그럼 구체적으로 언제 어떻게 할 때 이 마귀가 두려워할까요?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때 출애굽기 15장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5장의 답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15장 13절 14절입니다 출애굽기 15장 13, 14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워한대요 언제요?
주의 백성이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갈 때 주의 백성이 언제 어떻게 주의 성결한 처소 즉 성소에 들어가요?
어떻게 해야 성소에 들어갈 수 있어요?
주의 백성이 어떻게 해야?
제사를 통해서 성소에 들어갈 수 있죠 그 온전한 제사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집자가 보혈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13절 말씀 보시게 되면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무엇으로 인도하시되?
은혜로 인도하시되 이것은 주의 백성이 스스로 거룩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의 은혜로 주의 은혜로 그리고 주의 힘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만이 그 구원받은 백성이 성소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누가 두려워한다고요?
블레셋이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뭐예요?
우리가 마귀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귀로 하여금 두려워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예요?
우리가 온전한 번제를 통해서 성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번 학생부 영혼회의 주제가 제사와 절기였습니다 경민 학생 제사는 어느 성경에 나와요?
내위기 내위기를 딱 펼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제사가 뭐예요?
강민아 방심했지?
내위기 펼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제사가 뭐예요?
아까 했던 건데 번제입니다 여러분 우리 서부교회 학생부의 수준이 이 정도예요 안 찾고도 알아요 내위기의 첫 번째로 나오는 제사가 번제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많은 제사를 드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횟수로 따지면 가장 많은 횟수로 드린 제사가 무엇일까요?
강민 형제 가장 많이 드린 제사 맞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번제 중에 뭐가 있어요?
번제 중에 상번제가 있어요 들어봤죠?
상번제 상번제가 뭐예요?
아침과 저녁에 드리는 번제입니다 이 번제는 매일 드려야 돼요 매일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어떤 절기 때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드립니다 그리고 특정 절기에는 그것과 별도로 다른 번제를 또 드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많이 드린 제사가 번제라는 것입니다
상번제 아침과 저녁 뭘 의미해요?
아침에도 번제?
저녁에도 번제?
무슨 뜻이에요?
하루 종일 번제입니다 오늘 우리가 번제를 드리지는 않죠 그런데 우리가 번제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금 번제를 영적인 제사로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에 가능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예로 말미야마 우리는 번제를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침과 저녁으로 드릴 수 있는 번제가 바로 뭐예요?
우리의 예배 그리고 기도죠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주의 은예를 기억하면서 기도하는 것 그게 아침 상번제입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주의 은예를 감사하고 잊지 않고 회개하는 그 기도가 저녁 상번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 종일 주의 은예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주의 피가 아니고서는 우리가 살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매일매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아니고서는 우리가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은 뭐예요?
우리가 매일 번제를 드리지 않고서는 매일 주의 은예를 기억하지 않고서는 매일 주의 은예로 살아가지 않으면 누가 누가 마귀가 우리의 생각에 자기 생각을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귀로 인해서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번제의 생활이 없으면 마귀를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마귀를 두려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착각해요 나 마귀 안 두려워해 사실은 마귀가 얼마나 영약한 줄 아십니까?
직접 무서운 표정으로 무서운 걸로 자기가 마귀임을 드러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통해서 두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임이 느슨하거나 우리의 모임이 부족합니까?
여러분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모임이 예배 기도 찬양 이런 우리의 모임이 느슨해지거나 부족하다면 왜 그럴까요?
이건 절대적인 수치로도 분명히 드러납니다 오늘 이 화요일 저녁 예배 참석 수를 단순 비교해 볼까요?
서울이 서울 지역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화요일 예배 참여자 수가 적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바빠서 바쁘잖아요 우리의 모임이 느슨하고 우리의 모임이 부족해지면 마귀도 바빠집니다 왜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자기 생각을 넣어줘야 되거든요 어린 양의 온전한 번제가 그 온전한 번제의 모임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그 번제가 우리를 보호합니다 왜 그럴까요?
블레셋이 어떻게 왔어요?
다시 본문 말씀 보겠습니다 블레셋이 어떻게 왔는지 봐야 합니다 10절 11절 10절 11절 제가 읽겠습니다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메 그날의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려를 바라요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스의 사람을 따라 백갈 아래 이르기까지 쳤더라 여기는 싸우는 장면이고요 그 전에 실절 보시게 되면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함을 블레스의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옵니다
듣고 올라왔어요 물론 지리적으로 고도 차이가 납니다 블레스의 사람은 평야지대에 자리잡고 있어요 이스라엘을 치려면 이스라엘은 산에 있거든요 치러 올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요 단지 지리적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마귀는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전쟁을 준비합니다 전쟁을 언제 어떤 양상으로 하는지가 10절 11절에서 읽었는데요 언제 전쟁이 벌어져요?
번제를 드릴 때에 그때의 싸움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번제를 드릴 때 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돼요?
블레스의 시 패하죠 그러니까 이미 승패는 이때 결정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등장하는 건 언제예요?
11절이에요 11절이에요 10절에 블레스의 시 패한지라 승패는 이미 결정났습니다 누가 이기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기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11절에서 한 건 뭐예요?
승패가 갈리고 난 다음에 치러 나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긴 싸움을 싸웠을 뿐입니다 뒤처리한 거예요 그렇죠?
싸움은 언제 시작된다고요?
번제 드릴 때 이런 싸움의 양상은요 과거에만 있었던 일은 아닙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중요한 것은 앞으로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싸우기 위해서 반드시 이스라엘 진영으로 어떻게 한다고요?
올라옵니다 올라와요 그래서 마지막 전쟁 때도 그렇습니다 게시록 20장 보겠습니다 게시록 20장 7절 게시록 20장 7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게시록 20장 7절에서 9절 제가 읽겠습니다 천년이 참해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부치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갓드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름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사단은 직접 전문가가 사단은 직접 전문가가 나와서 사단은 직접 전면에 나서서 싸우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해요?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을 미혹합니다 즉 사단은 직접 전문가가 나와서 사단이 자기 생각을 넣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혹당한 거죠?
그 사람들이 전쟁을 벌입니다 이 전쟁이 바로 마지막 전쟁입니다 게시록에서의 마지막 전쟁은 우리가 아마게또니라고 들어보셨죠?
게시록 20장에는 방금 읽었던 7, 8, 9절이 마지막 전쟁입니다 그런데 아마게또는 16장에 나와요 16장 13절 보시게 되면 13절에서 16절입니다 16장 13절에서 16절 또 내가 봄에 개구리 같은 새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의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뭐 한다고요?
모으더라 호란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새 영이 귀신의 영이죠 히브리움으로 아마게또니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마지막 전쟁의 장소가 아마게또니인데요
여기는 누가 모여요?
더러운 귀신의 영들이 모입니다 또 누가 모여요?
또 누가 모여요?
왕들이 모입니다 그러니까 사단은 왕들을 모아요 자기 생각을 넣은 왕들 세상의 왕들 사단에게 미혹되어서 이 보이는 세상에서 굉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이 왕들입니다 정치적으로 철학적으로 사단에게 왕들은 왕들은 왕들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사단이 그 왕들을 다 모읍니다
블레셋이 모였던 것처럼 마지막 때에도 왕들이 모입니다 그 장소가 계속 16장에서는 아마게또니고요 20장에서는 어디예요?
여러분 아마게또니 어디일까요?
아마게또니 어디일까요?
20장 9절에서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름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이들이 모여서 지금 어디에 있어요?
어디서 싸워요?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 여기가 바로 아마게또니라는 것입니다 그 세상의 왕들이 거룩한 진, 사랑하시는 성을 둘러싸서 대적하고 핍박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묘하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교묘하게 우리의 모임을 흔듭니다 우리가 모임을 귀찮하게 합니다 우리가 모임을 힘들어지게 합니다
우리가 모임을 가볍게 여기게 합니다 우리 어디에 모인다고요?
성도들의 진, 주변을 둘러쌉니다 이들이 여기에 어떻게 왔을까요?
어떻게 왔을까요?
9절을 보시면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라고 되어 있죠 한글 성경에는 빠졌습니다만 헬라오 원문을 보게 되면 땅 위에 올라와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올라와서 오늘 블레셋이 싸우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요?
듣고 올라왔어요 여기가 어디기에 올라옵니까?
성도들의 진이에요 사랑하시는 성이에요 어디에요?
어디에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에요 교회에요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에 마귀가 올라와야 합니다 마지막 때에는 마귀가 바깥에서 일이 나와 하지 않습니다 교회로 올라온다 이때 우리는 두려워해야 할까요?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까요?
두려워해야 할까요?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까요?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 사람이 어린 양의 온전한 번제로 살아가고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겠죠 미스바의 모임은 승리의 모임입니다 바로 온전한 번제를 드리는 성도들의 모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런 모임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앞으로 이런 모임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히브리서 10장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히브리서 10장 25절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모이기를 패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모이기를 패하는 여기서 패하다라는 것은요.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에요?
모임을 아예 만들지 말자예요. 있던 모임을 없애자는 거예요.
포기하는 거잖아요. 있던 모임을 없애는 거죠.
그런데 이게 뭐래요? 어떤 사람들의 습관.
모이는 것도 여러분 습관이고요.
모임이 깨지는 것도 습관입니다.
즉 한 번에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우리가 모임을 만드는 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 공적 예배 외에 어떤 모임이 있습니까?
이런 모임은 강제로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돼요?
오직 권하여 라고 되어 있죠.
강제로가 안 된 권하는 사람이 있고 그 권함을 받는 사람이 있을 때 그 모임이 유지가 되고 만들어진다는 거죠.
누가 이 권함을 받을까요?
누가?
그날이 가까움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을 다시 오는 때가 가까움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다시 오실 때가 가깝습니까?
뭡니까?
가까울수록 그 모임도 역시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요?
지금은 우리가 충분히 모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만들 수 있죠.
이번 학생부 영은애는 긴장하지 마세요. 질문 안 해요. 이제 끝났어요.
학생부 영은애는 학생들의 모임입니다.
이 학생들의 모임이 쉬웠을까요?
어려웠을까요?
쉬웠는지 어려웠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신 분들은 금요일에 오십시오.
금요일에 우리 학생부들이 그 모임이 어떠했는지 여러분에게 발표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더 많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모임이 많아지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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