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하늘의 상받는 믿음 20

김용준 · 히11:1-4

제작일 2026. 9. 5.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설교는 믿음과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벨의 예배와 믿음에 대해 설명한다.

본문히브리서 11:1-4베드로 전서 1:7
  • 설교는 믿음이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설명하며, 아벨의 예배를 통해 믿음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려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으며, 예배는 정성과 순전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믿음, 정성을 바탕으로 해야 하며, 하나님께 기쁨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본문 정리 펼치기▼

믿음의 정의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설명한다.
  • 믿음은 물과 같아, 저수지에 있는 생명의 물이 수도관 없이는 사람에게 도달할 수 없다는 비유로 설명된다.
  • 믿음은 금보다 더 귀한 것이며, 베드로 전서 1장 7절을 인용하여 설명한다.

아벨의 믿음과 제사

  •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
  • 아벨의 제사는 양의 첫 새끼와 기름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정성과 순전한 믿음을 담고 있었다.
  •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와 그를 함께 연락하셨다.
  • 아벨의 제사는 경제적 가치보다 신앙적 의미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 양은 죄의 사함과 관련된 상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예배의 중요성

  • 예배는 믿음의 표현이며, 정성과 순전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
  • 예배는 시간이나 횟수가 아니라, 드리는 자의 믿음과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
  • 예배는 피(속죄)가 있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없으면 하나님께 드릴 수 없다.
  • 예수와 합한 세례를 받은 자만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다.
  •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진리 안에서 드려야 하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에서 드려야 한다.
  • 아벨은 믿음으로 예배를 드렸고, 이로 인해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
  • 오늘날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믿음, 정성을 바탕으로 해야 하며, 생명을 걸고 드려야 한다.
  • 예배는 하나님께 기쁨을 주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만 드려야 한다.

믿음의 전당

  •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로, 믿음의 전당과 같다.
  •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은 특별한 능력이나 지식이 아닌,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인정받았다.
  • 아벨은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믿음으로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

안양교회 개척

  • 안양교회 개척에 관해 언급하며, 조집사가 개척예배 후에 '이 순간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 조집사의 말은 그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으로 인해 뿌듯함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전사(자막) 전문▼
전장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우리가 참 하나님 말씀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4절 말씀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4절 말씀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안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화된 것이 아니니라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십니다.
제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서 오히려 말하느니라.
아멘 여러분 믿음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 이 믿음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믿음은 뭡니까?
어떤 분은 이 믿음의 가치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믿음이란 저수지의 물을 집으로 끌어다주는 수도관과 같다.
여러분 물이 얼마나 사람에게 귀합니까?
물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는 것이잖아요.
그 물이 저수지에 가득해요.
생명의 물이.
그런데 그 저수지에 가득한 그 생명의 물도 수도관이 없이는 우리에게 임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믿음이라고 하는 게 정말 우리 생명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믿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는 베드로 전서 1장 7절에 그 믿음을 금보다도 더 귀한 것이다.
이렇게 믿음의 소중함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오늘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은 믿음의 영웅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치 믿음의 전당과 같은 여러분 미국에 가면 야구 선수들 또 축구 선수들 아주 유명한 선수들을 따로 이렇게 전시를 해놓은 이런 명예의 전당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레전드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거기에 이렇게 다 모아놓고 소개를 하는 그래서 선수로서 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라고 하는 건 최고의 영예가 되는 그런 명예의 전당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히브리서 11장이 마치 그런 것과 같은 장이다라는 겁니다.
믿음의 대표적인 이런 분들을 다 이렇게 그러니까 구약에 있으면서 이 히브리서 11장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면 별 볼일 없는 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여하튼 정말 대단한 이런 분들만 따로 모아놓은 이런 곳이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이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것은 우리가 믿음의 전당에 이름이 올랐다 그러면 우리는 대단한 이런 사람들일 것이야 이렇게 생각을 하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실상 이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분들이 보여주는 것은 어떤 탁월한 영웅적인 특성들이 아니다 라는 데 그 위대함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초능력과 같은 초월적인 어떤 이런 능력을 받았다거나 아니면 모든 것들을 통달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가진 지식의 지각에 뛰어난 깨달음을 얻은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오직 하나의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 때문이다 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이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면 그들이 축복을 받고 성공하게 된 그 배경이요.
아주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직 그들의 믿음 때문이다 라는 거예요.
오늘 예수님은 그래서 우리에게 심차하게 축복하십니다.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부터 저는 이 11장에 소개되고 있는 이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그들의 믿음을 우리가 함께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살펴볼 사람은 아벨이라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이 아벨은 참 복받은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왜 아벨이 참 복받은 사람이다.
이런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아벨이요.
참 짧은 생애를 살고 간 사람이에요.
그렇죠?
성경에 나오는 인물 가운데 아벨처럼 짧게 믿음 생활을 하고 간 사람이 아마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안양의 조집사님이 계시잖아요.
안양의 조집사님께서 여러분 안양교회가 2008년에 개척 시범교회로 국부연합에서 이렇게 뜻을 모아가지고 2008년에 첫 예배를 드린 교회가 안양교회거든요.
그래서 북부연합에 있는 안양교회 지금 성도들이 다 북부연합 교회 여러 교회에 흩어져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들을 안양이라고 한 곳에 한 곳에 이렇게 모아서 교회를 한번 개척해보자 이렇게 뜻을 모아가지고 2007년에 그 모임을 시작을 해가지고 정식적으로 이제 북부연합에서 승인을 해가지고 2008년에 첫 뭐라고 해야 될까요?
개척예배를 드렸단 말이에요.
그때 우리 조집사님이 그 개척예배 후에 이런 말을 했어요.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시간이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개척예배 끝나고 저를 찾아와가지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복자님.
시간이 이대로 지금 이 순간으로 끝이 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이제 개척예배라는 이름으로 공식적으로 첫 예배를 드린 그 순간이에요.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조집사님이 와가지고 시간이 이대로 끝이 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너무 의외의 그런 말씀이잖아요.
그래서 아니 집사님 이 기쁜 날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왜 그런 생각을 하셨어요?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집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지금껏 당신이 살아오면서 이렇게 일이 척척척척 되어진 때가 없었다는 거예요.
왜요?
당신이 정말 많은 일들을 추진을 하고 이렇게 살아왔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순조롭게 모든 일들이 척척척척 부족함 없이 이렇게 교회가 세워지는데 이렇게 되어진 이런 일이 없는데 바로 그 일에 당신이 이렇게 함께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실이 그렇게 마음가운데 뿌듯하더래요
그래서 살다가 보면 때가 묶기 마련인 것인데 앞으로 지저부진해지는 이런 것 보기 전에 오늘까지 내가 하나님 앞에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충성하고 이것으로 충분하게 감사하고 만족하니까 이 시간으로 내 시간은 딱 멈췄으면 좋겠다 끝이 났으면 좋겠다 여러분 그게 예언의 말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정말 그랬으면 좋았을 것 같다 여러분 짧은 시간을 살고도 그 믿음을 인정받는다라고 하는 것은 참 큰 복이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지금 늦게 믿음을 시작하시는 그런 분들 계시잖아요 마음가운데 그런 생각 드실 수도 있을 거야 내가 좀 더 일찍 나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 김수미 자매님 그런 생각 들어가시죠 우리 가장 늦은 분이 누구세요?
박경신 자매님 자리 계세요?
그런데 김수미 자매님 전혀 그런 생각을 하실 필요가 없어요 소망을 가지세요 오늘 이 여러분 이 아벨은 아주 짧은 인생을 살았는데도 불구하고요 믿음의 사람으로 서게 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것도 믿음의 전당에 딱 이름을 올린 사람이 되었다라는 거예요 특별히 오늘 이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의 사람들 중에서
첫 번째 인물이 누구예요?
바로 그 아벨이 여러분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첫 번째로 이 아벨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오늘 본문은 어떻게 해서 아벨이 믿음의 영웅이 되었다 이렇게 증거를 하고 있을까요?
오늘 본문이 증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아벨이 믿음의 영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요?
무엇 때문에요?
그는 믿음으로 예배했기 때문이다 아벨이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유가 뭐라고요?
믿음으로 뭘 드렸어요?
믿음으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한다 이 말이에요 오늘 이 아벨이 아벨이 제사를 더 나은 제사라고 말씀을 하는 그 첫째가 무엇이냐 아벨이 그 제사를 무엇으로 드렸어요?
믿음으로 드렸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본문의 4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세요 4절에 믿음으로 아벨은 뭐 했어요?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다 라는 것이잖아요 여러분 다른 것을 말씀하고 있지 않아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예배했기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믿음으로 예배했기 때문이다
여러분 여러분은 예배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을 하십니까?
내가 오늘 하나님을 예배한다 그 예배에 대해서 여러분 어떤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우리가 매번 드리는 예배이지만요 이 예배를 통해서 도 이 한 글자를 꼭 넣고 싶어요 이 예배를 통해서도 뭐 할 수 있다고요?
믿음의 전당에 들어가게 된다 이 말이에요 다른 게 없어요 예배 하나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 예배를 통해서도 믿음의 전당에 들어간다 그러니 여러분 기왕 드리는 예배 가인처럼 되지 마시고 아벨처럼 인정받는 예배를 들으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기뻐하시고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연락하신다라는 거예요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나가는 모든 일들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은 내가 예배를 몇 시간을 드렸느냐 일주일에 몇 번을 드렸느냐 그 시간이나 횟수가 아니라 그 예배를 드리는 자신의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라는 거예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예배에 임하느냐라는 거예요 예배를 바라보는 그 시각이 무엇이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오늘 이 예배를 어떻게 들으시고 계십니까?
그러면 이 하나님께서 아벨을 보시고 있어요 야 참 너 믿음이 좋다 너 정말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좋은 믿음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무엇을 보고 그렇게 이 아벨이 드리는 이 예배를 받아주신 것일까요?
여러분 이 이야기의 원본을 한번 보시고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창세기 4장 창세기 4장 2절에서 4절까지 같이 읽어보시겠습니까?
창세기 4장 2절에서 4절 함께 읽어봅시다 시작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이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였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재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재물은 연락하셨으나 5절 가인과 그 재물은 연락하지 아니하신지라 여러분 특이한 점이 있습니까?
아벨이 드린 그 제사와 가인이 드린 그 제사 여러분 이 원본을 보시면서 특이한 이런 것들을 찾은 게 있으세요?
예배 드릴 때가 되었다라는 거예요 이게 시간이 3절에 그렇게 말했잖아요 세월이 지난 후에 예배를 드릴 때가 되었어요 그래서 각기 예배를 준비를 합니다 가인도 준비하고 아벨도 준비를 하는 것이지요 오늘 이렇게 우리가 가족 단위로 여기에 와서 예배를 하는데
여러분 가인도 준비를 하고 왔고 아벨도 준비를 하고 온 것이잖아요 우리 유태도 준비를 하고 오고 유현이도 준비를 하고 오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 재윤이도 준비를 하고 오고 의정이도 준비를 하고 오고 엄마도 준비를 하고 오고 아빠도 준비를 하고 나 오는 것이잖아요 다 그렇게 오늘 가인도 준비를 했고요 아벨도 준비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아벨은 어떻게 준비를 했다고요?
양의 예?
세
여러분 중요한 단어들을 반드시 넣어야 돼요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준비를 해서 드렸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해를 좀 돕기 위해서 좀 더 이 말씀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여러분 여기 양의 첫 새끼라고 되어 있는 이게 히브리어에서는 양의 첫 새끼들이라는 복수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복수용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뭐예요?
새끼 양 한 마리만 제물로 바친 것이 아니라 여러 마리를 바친 것이지요 그리고 이 첫 새끼 이게 히브리어로 백코리라는 단어인데요 백코리 혹은 백코리 이렇게 그런데 이것은 첫 새끼라고 하는 의미 외에도요 가장 뛰어난 것 장자, 우두머리 이런 의미가 들어있는 이런 단어예요
그래서 이 첫 새끼를 아벨이 드렸다라고 하는 것은 그때 이 첫 새끼라고 하는 이 백코리라고 하는 이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아벨의 정성이 함껏 담긴 이런 것을 강조하고 있는 이런 단어이다 이 말이에요 아벨은 그렇게 드렸다 그런데 가인에게서는 어떻습니까?
가인은 뭘 드렸다구요?
네? 소산을 드렸다라는 거예요 가인에게는 그 첫 이라고 하는 이 개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런 표현이 없어요 여러분 농산물로 아니면 소산으로 드릴 때에도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받아주시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그 재물들에 대해서는요 반드시 어떤 표현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이 첫 이라고 하는 히브리어로는 레시트라고 그래요 이 단어가 들어가 있거든요
가령 출애굽기 23장 19절 말씀에도 그 단어가 있고요 우리는 민수기 18장을 같이 한번 찾아볼까요?
민수기 18장 12절 말씀을 보십시오 민수기 18장 12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내게 주었음 즉 그러니까 이 첫 소산이라고 하는 것은 성경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거냐면
제일 좋은 이라고 하는 걸 표현하고 있는 이게 첫 레시트라고 하는 단어가 가진 의미인데 그래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들에 대해서는 첫 이라고 하는 단어가 반드시 들어간단 말이에요 만물을 드리니 첫 것을 드리니 첫 소산을 드리니 그런데 오늘 이 가인이 드린 것은 뭘 드렸다고요?
가인은 그 첫 이라는 단어가 빠져있다 이 말이에요 그냥 소산을 드렸다는 거예요 가인은 그리고 그 아벨이 드리니 첫 번째는 해밀의 기름에 해당하는 히브리언은 헬레브라는 단어예요 헬레브라고 하는 단어는 1차적으로는 지방을 뜻하지만 살찌고 기름지며 아름다운 것이라고 하는 의미가 포함된 단어예요
그래서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이 창세기 4장 2절 3절의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을 했느냐 하면 창세기 4장 4절을 현대의 성경으로 읽어보시면 이렇게 말했어요 아벨은 자기 양의 첫 새끼를 잡아 그 중에서도 제일 살지고 좋은 부분을 여호와께 드렸다 그 의미를 잘 살려서 번역을 한 거죠
여러분 그러니까 이 아벨이 드린 예배의 특징이 뭐라는 거예요?
성성껏 준비를 해서 그렇게 드렸다 이런 특징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랬더니 우리 하나님께서 뭐 했다고요?
창세기 4장 4절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다 시작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뭐 했다고요?
아벨과 그 재물은 연락하셨으니 여러분 왜 재물만 받으신 게 아니라 아벨과 그 재물을 연락받으셨다 그러니까 왜 재물만 받으셨다 이렇게 표현하지 않고 아벨도 연락받으신 것이냐 이 말이에요 왜 아벨도 연락받으신 걸까요?
네 재물은 그것을 드리는 자의 인격과 마음의 자세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드린다고 그래서 다 같은 게 아니에요 그걸 드리는 자의 인격과 그 정성과 그 마음의 자세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상태가 있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는 상태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벨을 가르쳐서 좋은 믿음이다 하신 것은 아벨이 예배를 드릴 때에 드린 그 정성 때문이었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께 연락된 예배를 드릴 수가 있겠지요?
네 오늘 유태도 예배하러 나왔고 유현이도 예배하러 나왔는데 둘 다 하나님이 유태를 연락받으시고 유현이를 연락받으시고 이런 예배를 우리도 드릴 수가 있겠지요?
어떻게 드리면 그렇게 연락되는 예배를 드리게 되는 거라고요?
두 가지 백코라가 있어야 되고 또 하나는 뭐예요?
헬레브 백코라가 뭐라고요?
나의 첫 것을 그 첫 것이 의미하는 건 가장 귀한 것 내 가장 귀한 마음 모든 것들 가운데 가장 순전한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 헬레브가 뭐라고요?
가장 기름진 것 가장 기름진 것 아름다운 것 이게 헬레브라고 그랬잖아요 이 백코라와 헬레브가 의미하는 게 뭐라고요?
정성 순전한 믿음 그 마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더 나은 예배로 인정한 이유는요?
두 번째 이유는 이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11, 21, 21, 4절 다시 한번 같이 읽어봐요.
시작 믿음으로 아벨은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십니다.
제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아벨이 더 나은 제사를 드렸는데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요?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서 하나님이 증거하셨다는 거예요.
그 예물의 어떤 뜻이냐
특별함을 하나님께서 확증해 주셨다 이런 말이에요 그 예물 자체에 뭐가 있어요?
특별함이 들어있는 그런 예물을 누가 드렸어요?
아벨은 드렸다라는 것입니다 아벨이 드린 예물이 뭘까요?
아벨은 뭘 드렸다고요?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 여기에 특별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있는 특별함 그 특별함이라고 하는 게 뭘까요?
여러분 아벨 시대의 양은 제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아벨 시대의 양은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것이었을까요? 아니었을까요?
생각을 여러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벨 시대의 양은 먹는 소산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까?
먹을 수 없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가치가 없는 거예요 의미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창세기 1장 29절 말씀을 보세요 창세기 1장 29절 같이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느니 너희
그러니까 아담 그 시대에 아담의 첫째 아들이 가인이고 그리고 둘째 아들이 아벨이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담이 살던 그 시대에는 뭘 먹고 살도록 하나님이 그들의 식물로 뭘 주셨다고요?
씨 맺는 모든 채소 식물을 먹고 살도록 하셨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죠?
30절 말씀을 보세요 1장 30절 시작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느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그러니까 그 시대에는 동물이건 사람이건 뭐만 먹고 살아요?
네 식물만 먹던 시대 그것으로 충분하던 시대예요 그죠?
그러니까 아벨이 제사들이던 그 시대에는 양을 접아먹고 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란 말이에요 동물을 먹는 것은 언제부터 먹게 되었습니까?
그 창세기 훨씬 이후에 창세기 9장에 가서 보시면 창세기 9장을 보세요 창세기 9장 3절 말씀을 봅니다 창세기 9장 3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니까 가축들을 잡아서 먹기 시작한 것은
창세기 9장 이후에 시작된 거예요 아벨 그 시대에 대한 양은 경제적으로는 가치가 전혀 없는 그런 시대가 이 시대였다 이 말이에요 사람이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양은 의미가 없어요 그러면 아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양을 길렀을까 하는 거예요 양을 어디다 쓰려고 기른 걸까요?
많은 이유로 아주 높은 가능성으로 아벨이 양을 키우는 것은 순전히 신앙적인 이유 때문이다 하는 거예요 신앙적인 이유로 아버지 아담을 통해서 가죽옷의 이야기를 이 찻사람들이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마땅히 들었지요 그렇지 않겠어요?
아담에게 이 사건이 얼마나 큰 사건이에요 그런데 그 얘기를 그들이 모르겠느냐 이 말이에요 인간의 수치를 가리는 그 가죽옷이 어떻게 얻게 된 것인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가 무엇인가 하는 걸 이미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었던 곳이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성경이 증거하는 어린 양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의 죄사함과 아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라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죄를 진 어린 양 권인도전서 5장 7절에 바울은 이 양을 특별히 무슨 양이라고 밝혔습니까?
6월절 어린 양 되신 그리스도라고 밝혔잖아요 그래서 6월절에 모든 이스라엘 집의 생명을 구속하기 위해서 양이 재물이 되어야 했던 바로 그 양 그 양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히브리서 9장에 그 재물의 의미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히브리서 9장 22절 말씀을 보시면
그 재물의 피 흘림이 있어서 우리의 뭐가 사함을 받아요?
죄가 사함을 받는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아벨이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이 양은 하나님 앞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예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때가 되어서 그 첫 예배를 드리는 날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시니까 가인은 자기의 자랑물인 얼마나 뿌듯해요 농사를 지어가지고 여러분 농사 잘 지어보세요 가지 같은 거 이렇게 열릴 때 탐스럽게 열린 이런 것들은 어때요?
보기만 해도 흐뭇하잖아요 그걸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올 때에 다 이 가인이 그런 마음이 있었을 거예요 굉장히 뿌듯하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데 아벨은 달랐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나오는 마음이 뭔가 자기의 살아간 어떤
그런 뿌듯한 자기의 소산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뿌듯해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그런 상태가 아니에요 여러분 아벨이 그 자리에 나와 오기 위해서 한 일들을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에요 하나님 앞에 이들이 첫 예배를 드리는 여러분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첫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것이잖아요 그게 쉬운 일이었겠느냐 이 말이에요 얼마나 여러분 산 닭 잡아보신 분 닭을 한번 잡아보신 그런 기억이 있으십니까?
저는 닭을 한번 잡아보려고 하다가 여러분 그 짐승을 잡는다는 게 굉장히 저는 처음에 닭을 잡아보려고 하다가요 모가지를 막 비틀었어요 칼로 이걸 찌르는 건 더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이런 생각이 나가지고 제가 닭 모가지를 비틀어야지
잡아가지고 모가지를 비틀었거죠 한 세 바퀴, 네 바퀴, 다섯 바퀴 한 5분 이상 있었던 것 같아요 제 느낌에는 한 시간 이러고 있었던 것 같아요 계속 움직이니까 어느 순간 가니까 안 움직여요 그래 이제 다 됐나 보다 해가지고 놓았어요 그랬더니 얘가 푸르륵 하더니
하하하
도망가버리 와 대단하죠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닭을 한 번도 잡아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그 아벨이 그걸 잡으려고 했을 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역겹겠어요 그런데 비록 역겨운 것이었고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생소한 일이었지만 이런 무엇인가를 죽인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도 아벨은 코를 꽉 막고 눈을 질끈 감았을 거예요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벨은 그렇게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아벨은 그런 마음으로 예배에 나왔어요 자기 것 자랑하려고 하는 그런 뿌듯함이 아니에요
피릿하고 피비린내 나는 눈 질끈 감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물이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나아온 거예요 결과는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히브리서 11장 4절이 이렇게 증거해요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그가 어떤 증거를 얻었다고요?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배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할까요?
이 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얻는 가장 큰 복이 뭘까요?
예배가 여러분 의의의 문제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거 아십니까?
성경의 예배는 그걸 위해서 드리는 거예요 죄삼의 역사가 이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배의 자리가 귀한 자리가 되는 거예요 오늘 아벨은 이 예배를 통해서 의로운 자라고 하는 증거를 얻습니다 그 믿음을 인정받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9장 7절 말씀을 보십시오 히브리서 9장 7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1년 1차씩 들어가 돼 피 없이는 아니 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다 여러분 피 없이 예배 자리에 나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레유기에 나오는 모든 제사들 보십시오 여러분 레유기에 나오는 제사들 피 없이 드릴 수 있는 제사가 있어요 없어요?
소제라는 제사가 있기는 해요 다섯 가지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제제 다섯 가지 제사 중에 유일하게 소제만 피와 상관이 없어요 나머지는 다 뭐예요?
피가 있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이 소제는 여러분 단독으로 소제 드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소제는 부속제사예요 번제로 드리는 피의 제사로 드리는 이 제사의 부속제사예요 소제는 단독으로 드려지지가 않아요 왜요? 피 없이는 하나님께 드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피 없는 제사 하나님이 받아주시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배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들이 우리가 좋아하고 좋은 것들로 드리면 될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이 돼야 될까요?
우리가 좋아 보이는 우리가 좋게 생각하는 여러분 이런 것들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어요 하나님께서 받아주셔야 하는 예배이기 때문에 우리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뭐가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게 예배 가운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요?
몇 가지 조건이 있어요 첫째, 요한복음 4장 23절의 조건이 맞아야 돼요 아버지께서는 어떤 예배가 찾으신다고 했어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지 성령 안에서, 진리 안에서 이 문제가 해결이 돼야 돼요 이 조건이 갖춰지지 않는 예배 하나님이 받으실까요?
그런 예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된다 이 말이에요 두 번째는 신명기 12장 5절 6절의 말씀을 보세요 신명기 12장 5절 6절 다시 보겠습니다 시작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집화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나가서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의 11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뭐하라고요?
드리고 하나님을 예배하길 원한다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길 원한다면 아무데서나 드릴 수 있어요? 없어요?
아니에요 어디에 가야 될까요?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집화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 하나님이 계시는 오직 이 시기에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택하신 유일한 예배처소가 어디에요?
이 교회밖에 없어요 여러분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 믿을 수가 없다거나 의문이 있으시다거나 그러시면 반드시 저를 찾아오세요 이건 성경을 가지고 분명하게 여러분 해결하셔야 되는 문제에요 이곳이 아니고서는 참례수교회가 아니고서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거기에 가서만 예배하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셨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칭이 세우신 그 교회를 통해서 예배하지 않으면 연락되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히브리서 9장 22절에 히브리서 9장 22절 말씀 보세요
히브리서 9장 22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율법을 조사 율법을 조차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 흙 사함이 없는이라 그래서 23절 말씀을 보시면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서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뭐예요?
더 좋은 재물로 할지니 이 더 좋은 재물이 뭘까요?
이 더 좋은 죄물이 뭐예요?
26절 보세요.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들여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그 피 여러분 이 피가 없이 하나님 앞에 예배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라는 것이 성경의 증거예요.
예수님의 속죄의 그 피 그 피를 가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피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오늘날 이 예수의 피 없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리 하면 큰일 납니다.
오늘 이 예수의 피 여러분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의 십자가에 함께 못 박히는 유일한 방법이 뭐예요?
예수와 합한 세례밖에 없는 것이죠.
예수와 합한 세례를 받아서 우리는 예수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고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요한 1장 7절에서 9절까지 하는 말씀들을 보시면 우리 예수 그리스도 합한 세례를 받은 자들이 아니고서는 하나님 앞에 죄를 사암 받을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올 때는요.
반드시 뭐가 있어야 돼요?
그 피가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세례를 받지 않고 하나님이 받으실 그런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피 없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이 피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 예배 이 재물의 이 조건 이 피를 가지고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이 예수의 피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라고 하는 이 조건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의 가장 핵심적인 조건이에요.
거기에 뭐가 더해져요?
그의 정성 페레코 그리고 헬레브 그게 정성 믿음이 더해질 때 하나님이 그걸 받아 주신다 하는 거예요.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이 누리는 가장 놀라운 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오직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듭난 성도들만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오직 이 자리에 계시는 여러분들만이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인생의 업적으로 말을 하면 아벨은 특별히 그렇게 한 일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 짧은 생에 첫 예배 들이다가 형 눈밖에 나가지고 돌에 맞아 죽었는데 그가 인생에 있어서 남긴 게 뭐가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가 유일하게 남긴 믿음의 업적이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믿음으로 예배한 것.
하나님 앞에 연락되는 예배를 드린 첫 사람인 것.
여러분 그의 인생은 정말 짧았어요.
그런데도 그는 믿음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화랑에 걸린 인물 중에 한 사람이에요.
아니 그 화랑에 걸린 첫 번째 인물이 아벨이라는 사람이에요.
그가 예배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배를 정말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예배를 목숨처럼 생각해야 돼요.
오늘 이 시대야말로 그 어떤 때보다도 예배를 소중히 여기어야 될 그런 시대 아닙니까?
여러분 예배를 서울이 여기지 마세요.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예배 중심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돼요.
하나님의 기뻐 받으시는 그런 생명을 걸고 생명 다해 내가 그 어떤 일에도 하나님이 가장 기뻐 받으시는 이 예배 빼먹지 않겠다.
이 안식일 예배 이 영광을 포기하지 않겠다.
여러분 생명을 걸고 결심하셔야 돼요.
여러분 정말이지 하나님이 받으실 예배자는 우리밖에는 없어요.
이 시대에 오늘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하실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하실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하실 예배를 갖추고 있는 자들은 우리밖에 없어요.
세 가지 조건 요하무금 4장 24절 신명기 12장 5절 6절 그리고 증거 받는 그 더 나은 예물 예수의 피를 가진 이런 자들은 세상에 우리밖에는 없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거기에 여러분의 믿음을 더하셔야 돼요.
여러분의 정성 여러분이 가장 귀한 그 순전한 그 마음 저 하나님 없이는 못 살아요.
다른 거 다 없어도 주님 한 분이면 저는 좋게요.
할 수 있는 생명을 걸 수 있는 그 믿음 여러분 그 믿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저와 여러분이 드리는 이 예배가 아벨과 같이 하나님이 연락받으시는 그런 예배가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예배하시길 바랍니다.
목도하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부산교회

이 영상은 부산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부산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