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회01
광야를 지나가는 진
이남찬 · 민10:11-28
제작일 2026. 8. 11.
AI 설교 정리
이스라엘 백성의 행진과 신앙 공동체의 강한 믿음에 대한 설명
본문베드로전서 5:8마태복음 16:19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인도하에 질서 있게 행진하며, 군대처럼 조직되었다.
- 행진은 하나님의 말씀과 구름 기둥에 따라 이루어졌고, 정탐꾼의 감시와 주변 나라의 두려움을 상징한다.
- 신앙 공동체는 강한 믿음과 순종을 통해 마귀의 공격을 이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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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행진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인도하에 시내 광야에서 바란 광야로 이동했다.
- 유다 자손 진 기에 속한 자들이 군대대로 행진했으며,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영솔했다.
- 행진은 하나님의 말씀과 구름 기둥의 이동에 따라 이루어졌고, 군대 형식으로 조직되어 있었다.
- 구름기둥은 하나님의 지도와 이스라엘 행진의 신성함을 상징하며, 정탐꾼은 이들의 움직임을 감시했다.
- 이스라엘의 행진은 질서 있고 절차가 명확했으며, 주변 나라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성경의 경고와 믿음의 중요성
- 베드로전서 5:8에서는 마귀가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경고한다.
- 강한 믿음과 신앙생활은 마귀의 공격을 방어하며,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과 같다.
- 하나님은 고난을 받는 자들을 친히 온전케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신 하나님은 영원한 영광으로 이끌어 주신다.
교회와 개인의 강함
- 강한 교회와 개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직분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 교회 내 직분자는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하신 존재이며, 그들에게 권세가 주어졌다.
-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핵심이며, 하나님의 인도는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뜻을 따르는 것이 강해지는 길이다.
- 교회가 강해지면 사단이 함부로 대적할 수 없으며,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믿고 순종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오늘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민수기 10장 11절에서 28절의 말씀입니다. 민수기 10장 11절에서 28절의 말씀인데요. 저희 11절에서 14절까지만 우리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민수기 10장 11절에서 14절까지만 우리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10장 11절에서 14절의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1절 시작! 제2년 2월 20일에 구름이 증거막에서 떠오르며 이스라엘 자손이 신의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행하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것을 쫓아 진행하기를 시작하였는데 수도로 유다 자손 징계 속한 자들이 그 군대대로 진행하였으니 유다 군대는 아비난다의 아들 나손이 영소라고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광야를 지나가는 진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국군의 날이 되면요. 가끔 우리나라에서도 군대 열병식이라는 것을 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 대한민국 위에 있는 나라에서도 열병식 행사가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고 또 올해였죠. 미국에서도 열병식을 굉장히 크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열병식을 합니까? 그것을 하면서 그때마다 전문가들이 분석을 해요. 왜냐하면 분석해가지고 아 이 나라의 최신식 무기가 이 정도까지 발전했다 이런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히 군사 강대국들은요. 열병식 대 신식 무기들을 보여주고 자신들의 강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함을 통하여 어떤 기능이 있냐 우리가 이렇게 강하니까 너희 뭐하라? 그러죠. 함부로 우리한테 하지 마라. 그리고 우리나라 쳐들어올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군대의 행진이라는 것은요. 아주 옛날 시대 때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왜 사람들이 옛날에 군대 행진할 때 이 5와 10을 맞추고 또한 자신들의 강한 무기들을 앞세우면서 원정을 가는지 아십니까?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은 무엇이냐? 너희 우리랑 싸울 생각 하지 말고 뭐해라? 그냥 항복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 손잡병법에 보면요. 그런 게 있어요. 아무리 강해도요. 진짜 함부로 싸우지 말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한 국가와 싸우면 결국 너도 손실이 크기 때문에 그때 옆 나라가 약해진 틈을 타서 뭐한다? 공격한다. 그래서 뭐라고 합니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라고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싸우면 아무리 강대국이라도 군사적 손실, 여러 경제적 손실, 나라 정세가 불안해지기 때문에 결국은 패하게 된다.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게 사실 그런 맥락에서 나온 거예요. 싸우지 않는 게 최고 좋다. 너 수준을 알라는 거예요. 상대방도 보고 그래서 강한 군대를 보여주면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저들을 뭐 하면 안 되겠다? 상대하면 안 되겠다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몽골군도 그냥 바로 쳐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정벌하면서 이렇게 다 해왔다. 너희 문 열고 항복할래? 아니면 저항할래? 이렇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했을까요? 당시 기독교 천주교가 꽉 잡고 있어서 절대 양보 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민수기에서도 이스라엘기성들이 행진하는 게 있었습니다. 이들이 어디서 주로 행진하고 다녔습니까? 광야였습니다. 광야에서 그들이 행진하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행진할 때 그냥 행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오와여를 맞춰서 그들의 광야를 지나가게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같이 교훈을 삼아서 우리들도 이런 강함을 보여주는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11절 말씀 보겠습니다. 11절 제가 읽겠습니다. 11절 제2년 2월 20일에는 구름이 진거막에서 떠오르며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하고 나서 2년 2월 20일에 드디어 뭐 했습니까? 드디어 이제 신의 광야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구름이 진거막 즉 성막에서 나오게 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고 이제 그들이 행진을 하게 되는 즉 텐트에서 모두 텐트를 걷고 성막도 이제 걷고 이제 나아가자 하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2절의 말씀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신의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행하더니 바른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그래서 그들이 출발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그 구름 기둥이 멈추는 곳까지 그들은 함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운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이제 구름 기둥이 나오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면서 자 이제 출발하자고 출발하면서 뭘 불렀겠습니까? 나팔 부르면서 이제 출발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출행진을 뭐라고 하냐 14절에 수도로 유다 자손 징계에 속한 자들이 그 군대대로 진행하였으니 유다 군대는 안미나다베의 아들 나손이 영소라였고 그들을 표현하기 뭐라고 합니까? 군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출애국께서도 보면요 하나님께서는 나의 군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신앙의 세계에서는요 우리 백성들의 표현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쩔 때는 아버지와 아들로 표현할 때 있고요. 어쩔 때는 포도원 주인과 포도원 품꾼으로 비유할 때도 있으며 어쩔 때는 목자와 양으로도 비유합니다. 그런데 또 많이 나오는 것이 바로 군대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군대의 장관이 되시며 우리가 그의 군대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나팔이 불리면서 그들은 이렇게 나가게 됐겠죠.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너희들이 움직일 때 이 군대가 행진할 때 막 중구 낭방이 아니라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어떤 순서들과 어떤 절차를 걸쳐서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셨냐? 우리가 계속 살펴봤듯이 너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자칫하면 아주 큰일이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서 있게 나아가야 되는 것이 좀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서편진 먼저 출발하면 그 다음에 다음 레위지판주 게르솜 무라리가 또 나아가고 그 다음에 남편진 출발하면 이런 식으로 계속 얘네가 다 출발했다면 나팔 불러서 다음진 출발하게 만들고 이런 식으로 순서대로 나아가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 이유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아까 우리 서론에서 얘기한 것처럼 이스라엘 행진을 보면서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이렇게 강하니 너희 우리를 뭐 하지 마라? 건들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를 공격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행진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막강하고 정말 허다한 무리가 있고 또 이런 식으로 절도 있게 움직이는 거 보지 않냐? 무엇보다 그들 위에 뭐가 같이 움직입니까? 구름기둥이 있으니 얼마나 놀라울 수밖에 없겠습니까?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진을 할 때 많은 나라들이 이걸 알았을 게 몰랐을까요? 압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병과가 하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거. 뭔지 아십니까? 우리 이스라엘 백성도 보냅니다. 정탐꾼입니다. 정탐꾼은요. 정말 중요한 임무였습니다. 그래서 한 성에서도요. 정탐꾼이 오지 않도록 항상 성문을 감시했습니다. 정탐꾼이라고 의심이 되면 어떻게 했을까요? 막 신문에 했겠지요. 그런데 그 신문의 강도가 어느 정도였을까요? 그냥 내가 정탐꾼이라고 인정할 테니까 그냥 나를 죽여달라 할 정도로 괴롭게 고문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정탐꾼에 대한 그것을 막 찾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진짜 자칫하면요. 성이 무너지면 바로 자기들이 다 죽는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더욱더 그랬어요. 그래서 여러분 오늘날에도요. 우리나라에서도 우리 해안경계랑 저기 DMZ라인에 경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십니까? 제가 최전방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옛날에는 다 육안으로 했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감시카메라와 광망이라는 과학화가 도입됐어요. 여러분 얼마나 민감한지 아십니까? 저기 2km 떨어진데 민감도라는 걸 조절하잖아요. 그러면 잎이 바람에 살랑해도요. 카메라들이 거기에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고 다 거기 분석합니다. 그러면 병사들이 힘들어요 아무튼 왜 그렇게 우리나라가 감시합니까? 북한군 넘어올까 봐 하는 거예요 혹시라도 걱정되니까 이 시대에는 더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정탐꾼들이 성의 주변만 있는 게 아니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심지어 소문이 났지요 무슨 소문이 났어요? 출애굽을 한 이 애굽에서 나온 민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민족이 누구입니까? 이스라엘 민족이며 이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이 어디로 가고 있다? 가난으로 가고 있다 이거 모를까요? 알까요? 다 알아요 이 시대에 다 압니다 소문이라는 게 정말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행진을 할 때 광야에서 그들을 괴롭게 하는 이방 민족과 대적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이런 막강한 군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오늘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실제로 이방 나라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두려워했을까요? 두려워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숙이 보겠습니다 민수기 22장 1절부터 보겠습니다 민수기 22장 1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또 진행하여 모합 형제에 진쳤으니 요단 건너편 곧 여리고 맞은 편이더라 시뽀레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무리 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모합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의 많음을 인함이라 모합이 이스라엘 자손의 연구로 번민하여 왜 나오지 않습니까? 두렵다는 거예요 심지어 이들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훈련을 받았는지 진을 치는 것이나 행진하는 것이나 그들이 실제 전쟁을 통해서 승리하는 걸 보니까 두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수와서의 한 여인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라합이라는 여인이 등장하고 그녀도 다 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무섭다 무섭다 그래서 나를 뭐 해달라? 살려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오늘의 말씀을 통해서 행진을 한 것은 우리가 이렇게 강하니 너희 뭐하라? 함부로 우리에게 공격하거나 넘어올 생각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날 우리들은요 어떤 존재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합니까? 이게 중요해요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입니다 광야에서 으르렁거리는 들짐승처럼 우리 주변에 으르렁거리는 존재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입니다 우리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입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찬나니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마귀입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두루다니면서 누구를 잡아먹을까? 누구를 삼킬 수 있을까?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자의 사냥은요 뒤처지는 자를 뒤에 있는 그 양나 가젤이나 이런 좀 연약한 자들을 잡아서 먹습니다 물어요 오늘 날 마귀도 그러합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 가운데서도 연약한 자들 특히 이 마음의 틈이 벌어지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체 아니하고 이러한 자들이 마음의 문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들을 삼키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9절에서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뭐하래요? 대적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교회를 대적하면 안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이 대적이란 싸움을 말하며 우리가 강해져야 합니다 마귀도요 강한 자를 상대하지 않습니다 옛날에 어떠한 우리 초기 간증 중 하나가요 우리 원로 목자님 되셨던 우리 허야곤 목자님이 귀신을 쫓는 은사가 굉장히 좋으셨어요 그래서 그분이 어느 날 귀신 들린 사람이 있다라는 것에서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가셨답니다 세 분이서 같이 가셨는데 그때 오른쪽에 가셨대요 그런데 그 귀신 들린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지금 나에게 누군가가 오고 있다 그런데 나는 그 중에 누가 제일 두렵다? 오른쪽에 있는 자가 제일 두렵다라고 하는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누구였냐? 허야곤 목자님이셨어요 굉장히 강한 은사가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게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마귀를 대적할 줄 알고 마귀가 함부로 하지 못할 만큼 신앙 안에서 두텁게 있는 자는요 마귀도 건들지 않아요 왜 그렇습니까? 안 될 거 뻔하거든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강하게 있어야 됩니다 오늘 우리가 강한 모습으로 지금 우리는 광야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개인 한 개인 성도 한 명 한 명이 걸어가고 있으면서 동시에 우리 교회가 함께 걸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약하면 마귀는 나를 향하여 공격할 것이고 또한 우리 교회가 약하면 우리 교회에 큰 시험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시험을 받으면요 마귀에게 공격받으면요 연약한 교회는 어떻게 되기도 합니까? 여러분 우리 참예수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교회에서는 공격받아서 큰 폭풍을 만나 휘몰아쳐서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 속에서 우리 한국에서도 보면요 뭐 여러 이유가 있지만 모 교회는 사라졌습니다 그 지역에서 왜 그럴까요? 다 공격받아서입니다 마귀가 공격했습니다 일꾼들을 공격하고 미혹했고 성도들도 거기에 시험을 받았고 결국 교회가 사라졌어요 마귀는 굉장히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바보가 아니에요 그래서 연약하고 정말 우리 가운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을 마귀가 삼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들었던 간증 중 하나가 그거예요 그리고 제가 들었던 간증 중 하나가 그거입니다 어떤 한 분이 귀신이 들렸는데 귀신을 쫓아내줬어요 그런데 이분이 신앙생활을 하긴 했는데 좀 이상하게 했어요 나중에는 더 악한 귀신이 들렸어요 마치 진짜 누가 보고 있는 말씀처럼 저 집이 소재되고 소재되었던 저 집이 다시 수리되었더니 비어있네? 거기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야 되는데 비어있으니까 마귀가 마귀도요 그런 것 같아요 한 번 들어갔던 집은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도 그러잖아요 아는 곳 아는 장소에 가면요 우리는 더 거기를 잘 압니다 저도 천안 가잖아요 제가 안산 인천 다닐 때 내비 많이 켜요 천안 갈 때 제 내비 끕니다 웬만한데 어디 있다 하면 대충 다 가요 마귀도 좀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저 사람 집에 있었거든 그래서 저 사람이 다시 죄 짓고 다시 악한 마음을 부르니까 악한 귀신 심지어 더 데리고 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이 더 악한 귀신이 들려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 목자님 두 분이 그분의 귀신을 쫓아주려고 또 갔는데 그분이 엄청난 힘으로 자매님이신데 여리여리하신 큰 돌을 들어가지고 그걸로 우리 목자님을 향해 던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자님이 피하시고 그때 귀신을 많이 쫓아보셨던 선배 목자님이 그랬을 때요 저분은 이제 끝났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돌아가자 하셨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오해하면 안 되는 게 귀신도요 다 만났다고 귀신 쫓아내는 거 아니에요 바울사도도 귀신 들리는 자 바로 안 쫓아 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회개하는 마음이 있냐 또한 그의 가족들이 회개하고 돕고 믿느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쓰시면 안 됩니다 이것도 중요한데 아무튼 저도 그런 것을 한번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분명 귀신의 역사가 좀 적어지셨는데 한 자매님이 그런데 이분이 또 비관적인 생각을 하고 또 음란한 것을 하니까 더 악한 귀신이 들려서 바닥을 기시고 뱀처럼 혀를 낼름낼름 하시면서 갑자기 아프셔서 병원에 가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발견한 형제가 너무 충격이었대요 그것처럼 오늘날 이 마귀는요 연약한 자들을 찾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우리가 강한 모습으로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강한 모습으로 있을 때 절대 마귀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교회가 또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강해지기 위해서 마귀가 대적할 수 없는 만큼 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제가 세 가지를 좀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하나님 말씀대로입니다 우리 민숙이를 보겠습니다 민수기 10장 13절 말씀 보겠습니다 민수기 10장 13절 말씀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쫓아 진행하기를 시작하였는데 이들이 하나님 말씀대로 했다는 거예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그들이 진행하였고 그러니까 그들이 강했고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무서운 존재들이 됐어요 심지어 그들에게 함부로 하려고 했던 아무리 사람들이 왔지만 하나님 어떻게 하십니까? 치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처럼 오늘날 우리 교회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아주 강한 그런 힘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중요한 면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믿는다는 것은요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 뭐 그런 게 있나 보다 아니면 하나님이 뭐 있나 보다 사실 그런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믿음이란 바로 당연히 믿는다면 행함이 있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야구보소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 말씀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뭐래요? 죽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야구보소가 믿음과 행위라는 단어를 분리하게 된 배경이 좀 있어요 너무 헬라적 사고에 갇혀 있었던 성도들이 생겼습니다 이방인이 전도를 됐는데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걸 믿으면 구원 받는 바구나 이제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 히브리언은 동적인 언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 성경에서도 예를 들면요 안다라는 것은 히브리 말로 안다는 것은요 지식으로 아는 걸 안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행하는 자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또한 믿는다는 것도요 그냥 어떤 것을 아 지식으로 믿고 있는 게 아니라 믿는다면 행하는 거예요 그게 믿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믿음을 말하는 것인데 왜 너희는 자꾸 행함은 없고 그냥 믿는다고만 말만 하냐 그걸로 구원 받을 수 있다 생각하냐 야구보가 그러니까 가르침을 주려고 아예 극단적으로 나눠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행함 없는 믿음은 자체가 죽었다 18절 호그의 가로대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그럼 야구보는 믿음이 없는 것입니까 아니에요 야구보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니까 답답해가지고 너희들이 말한 믿음 그 믿음이 틀렸다 진짜 성경에서 말한 믿음은 너희들의 이해로 내가 말해주겠다 행함을 말하는 거다라는 거예요 율법적 행함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믿는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신 거 정말 믿는다면 행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살라?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라 그게 믿음 아니냐 그래서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을 한 분이신 줄 믿느냐 잘하는 듯한 누구도 믿고 떠는데요 귀신들도 믿고 떤대요 아 허탄한 사람은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그래서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요 우리가 믿음 생활한다는 것은요 믿으면 거기에 맞춰서 나타나는 행동이 있어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성도인들도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게 있어요 사람이 말로만 믿는다고 해서 다 되는 게 아니에요 정말 믿는다면요 뭐가 있습니까? 행동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도 그거를 뭐 하실까요? 보시기 위한 뭘 주십니까? 시험을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 신명기 보겠습니다 신명기 13장 말씀 보겠습니다 신명기 13장 3절 보면요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중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와서 너희를 뭐 한대요? 시험한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 4절 말씀도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의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를 사랑하라 그 사랑하는 게 뭐라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 말씀대로 하냐 안 하냐예요 오늘날 우리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게 아니에요 그때 사단은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를 하나님이 보시려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이란 증명하는 거예요 우리는 믿음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성교에 있는 믿음이라는 단어가 엄청 많이 등장합니다 믿음과 의로움이라는 것을 하면 한 2,000번 등장하거든요 성교에 있는 그 믿음과 의로움에 대해서 2,000번 나오는 거 다 한번 찾아보세요 분석해 보시잖아요 그럼 그게 뭘 말하는지 나옵니다 믿음이란 내가 증명하는 거예요 왜 안식일에 교회에 와서 안식일을 지키십니까? 내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내가 믿는다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안식일을 믿는다면 내가 안식일을 지킴으로 내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며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증명하는 겁니다 그럼 우리 하나님도 어떻게 하십니까? 세상을 향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참 자녀임을 하나님도 증명하십니다 이게 믿음이며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믿음입니다 로마서에서 말하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대로 산다는 것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요 정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어디서 나와요? 오늘 우리 민숙에서 말씀을 보면 항상 누구 입에서 나옵니까? 모세와 사실 또 아론이죠 그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하나님이 어떠한 영광 가운데서 막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들어오면서 한 게 아니에요 항상 누가 말씀을 받아옵니까? 모세예요 사람들의 의문도 가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은 어떤 생각도 할 수 있습니까? 너 진짜 네가 받은 거 맞아? 맞아? 모세가 뭐 할 수도 있어요? 꾸며낸 거 아니냐? 진짜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가져야 될 믿음이 있어야 돼요 그게 뭐냐? 우리 요한복음 보이십니다 요한복음 12장 50절인데요 여러분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말한다는 개념은 이런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50절 말씀 보면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느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우리 예수님께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이요 예수님이 지어낸 거예요? 아니면 모세처럼 하나님께 받아서 말한 거예요? 말씀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예수님이 지어낸 거예요? 아니면 예수님이 깨달음을 얻은 거예요? 아니면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말씀하신 거 예수님이 그저 받아서 말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저 받아서 말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요 내가 차이로 말한 게 아니다 49절 보면 그러잖아요 아버지께서 내가 어떻게 말해야 되는 것을 알려줬다는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말씀은 성경에서 아주 중요한 생명을 얻는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이 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오늘날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합니까? 요한일서 5장 20절 말씀 보면요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그가 누구라고 합니까? 하나님이시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요한복음 14장 말씀 보시면요 14장 24절 말씀 보시면요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오 나를 보내신 누구의 말씀이래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은 누구 말씀입니까? 하나님 말씀이라는 거예요 오늘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이런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보내신 자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 있어요 우리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이 세상에 누구를 보냈습니까? 사도들을 보냈어요 그래서 우리 사도들을 보낼 때 성령을 우리 예수님께서 바람을 숨을 내쉬며 이것도 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영적으로 숨을 내쉬면서 그들이 뭘 받으래요? 성령 받으래요 그리고 너희가 죄를 사한다면 뭐 할 수 있다? 여러분 사람이 죄를 사할 수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이 그래서 뭐라 했습니까? 그런 말 하면 참람하다!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람 누구밖에 못한다? 하나님 막 근데 예수님은 뭘 하십니까? 그래서 내가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인자가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가 있는지 보여주겠다는 거예요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의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라 성령으로 권세를 받아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그래서 오늘날 여러분 우리 교회에서 죄사함을 주는 권세가 있어요 누가 합니까? 사람이 해요 누가 합니까?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입니까? 일반 성도가 세례주면 죄사함이 있습니까? 없어요 보내심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총회에서 뭐 합니까? 그 권세를 줘서 보내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믿어요 정말 그렇게 효력이 있습니다 우리 초기 간증 중에도 그런 게 있어요 어떤 분이 자기도 성령이 얘기를 들어서 안수를 했는데 그분한테는 성령이 안 내렸어요 그분이 아무리 안수해도 그런데 그런데 교회에서 보냈거든요 일꾼들을 안수했는데 성경 받았습니다 그게 보내심입니다 그래서 그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영접하는 거는요 그 사람을 영접하는 것도 있지만 누구를 영접하는 걸까요? 자 우리 보겠습니다 요한복 13장 20절 말씀 보세요 13장 20절 말씀 보면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이뤄는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누구를 영접한 거예요 ? 나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리고 나를 영접한 자는 누구를 영접하는 거예요? 그렇죠 나를 보내신 자 곧 아버지이신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여러분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당시에 사도들 즉 보냄을 받은 자들의 영접한 자는 누구를 영접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 영접한 자들은 하나님을 영접하는 거며 사도들이 영접한 자는 곧 누구를 영접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사도들이 와서 무슨 말을 증거합니까?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이 가르치신 것 성령이 말하게 하신 것 성령도요 보혜사는요 자의로 말하지 않습니다 보혜사도 들은 것을 말해서 사도들에게 전달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예수 그리스도가 권세를 받아서 예수님이 아버지가 말한 것 또 권세를 받아서 예수님이 할 수 있어요 이제 능력으로 예수님이 말하면 성령이 그거를 듣고 보혜사 성령이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즉 사도들은요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 말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을 영접하는 거 사도들의 입의 말은 그들이 말하는 게 아니라 알고 보면 누구의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그거를 믿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구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까? 모세의 말씀 모세의 말씀이 곧 모세의 말 모세의 말이 알고 보면 실제로도 그랬죠 누구 말씀이었어요? 하나님의 말씀 모세는요 자기 말 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모세는 자기 생각으로 했다가 반석을 두 번 쳐서 그리고 화를 냈죠 내가 너희들을 위하여 뭐라 합니까? 반석에서 물을 내랴 했죠 그러니까 하나님은 뭐라 하십니까? 어떻게 네가 그런 말 할 수 있냐? 모세가 실수한 거예요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말해야 되는데 실수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어떤 징벌을 주십니까? 하나님은 못 가요 이게 영적으로 큰 교훈을 줍니다 모세는 구원 받았습니다 예수님 옆에 변화산 사건 때 옆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거죠 하나님 말씀을 아무리 하나님의 종, 보내심을 받은 자여도요 하나님 말씀 외의 걸 말하면 이렇게 크게 심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믿어야 돼요 오늘날 우리 보면요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분이 계세요 누구입니까? 목자님이라고 해도 답이 되지만 목자님만 하는 게 아니에요 누구입니까? 우리 설교자들이에요 교회에서 엄연히 그들을 세웠고 설교하시는 분들은 하나님 말씀을 말합니다 또 우리 아동부 교사들도 하나님 말씀 말하잖아요 교사들도 말씀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누가 말하는 거라 믿는 거예요? 하나님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사람으로 여길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20대 청년이 예배 시간에 설교한다면요 이런 것들은 받아들이시겠습니까? 다른 해외에 있는 교회를 가면요 받아들이세요 왜 그렇게 하시냐 지금 목자님들도 그냥 들으세요 왜냐하면 저거는 저 청년이 말하는 게 아니다 누가 하는 거다? 하나님 말씀을 대신 말하고 있는 거 아니냐 우리가 그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말씀을 받아가지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야 돼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또 그대로 행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강해져서 사단이 우리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려면요 하나님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들이 뭔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성경에서 예수가 호산나 그리스도임을 누가 말하고 다녔어요? 어린아이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시편에 있는 말씀이 이루어진 거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오히려 똑똑하고 어쩌면 박사학이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바리세인과 서기관 이런 사람들 입에서는 안 나오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입에서 진리가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겸손해져야 됩니다 두 번째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뭐 해야 할까요? 두 번째는요 하나님이 주신 직분대로 해야 됩니다 우리 민수기 10장 민수기 10장 14절입니다 민수기 10장 14절 보시면요 수도로 유다자손 징계에 속한 자들이 그 군대대로 진행하였으니 유다군대는 안미나다베 아들 나손이 용서를 했고 자 여기서 보면 이스라엘 군대를 지휘하는 사람들이 쭉 나와요 이들은 민수기 1장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부르심대로 이들이 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을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교회가 강해지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 앞에 또 사단이 우리 교회를 무너뜨릴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존재, 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요 교회에 있는 직분자들과 그 질서를 우리가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게 있어요 교회에서 있는 직분이 그냥 어떤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엄연히 그들을 귀히 쓰시고 새 연약의 일꾼으로 부르셨고 그들에게 권세를 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반 성들에게는요 직무에 권한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리고 그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태복음 보시면요 마태복음 16장 말씀 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말씀 보면요 우리 하나님의 나라는 이러한 곳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 말씀 보면요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줄이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 표현은 마태복음에만 등장하면 유대인들은 아는 거예요 풀다 묶다라는 유대교회의 법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교회 안에서도 땅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떠한 것을 묶고 풀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도 뭐 하겠다? 그대로 묶고 풀어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이상한 말씀이에요 왜 이상할까요? 전에 구약에서는요 반대였어요 전에 구약에서는요 하늘에서 결정하면 땅이 있는 것을 그렇게 따라했거든요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반대가 되었습니다 땅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예수님께서 세우신 반석에 세운 교회가 묶으면 하늘에서도 뭐 하겠다? 묶어주고 풀면 풀겠다 그래서 이것은 교회의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이런 간증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직무회를 했는데 직무회의 결정이 뭐였냐 안식일을 다섯 번 이상 빠지면 제명시키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이야기를 들으면 어떻습니까? 여기 지금 놀라신 분도 계세요 만약 그것이 정말 된다면 큰일이죠 그런데 어떤 분이 안식일을 4주 딱 빠졌어요 5주째 되는 날이었어요 그런데 이분이 꿈을 꾼 거예요 하나님께서 꿈을 보여주셨는데 자기 이름을 지우려고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분이 깜짝 놀라가지고 빨리 교회로 갔대요 그런데 직무회가 열렸대요 어떤 거였는지 아십니까? 그 성도를 진짜 제명하려고 했었대요 그래서 그분이 출석했으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이 간증이 어떻게 됩니까? 이게 교회의 권세라는 거예요 교회에서 결정한 게 있다면요 따를 줄 알아야 돼요 우리 교회는 세상 정치가 아니에요 세상 정치는요 불합리한 게 있으면 뭐합니까? 보이콧하고 필러버스트하고 시위하잖아요 교회도 그래야 합니까? 우리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까지 가르쳐 주신 게 있어요 우리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가르쳐 주신 게 뭔지 아십니까? 너희는 뭘로 싸우지 말라? 검으로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엄청 중요한 가르침이에요 오늘날 쉽게 말씀드리면요 교회를 정치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사실 그리고 교회가 정치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고 영적인 일을 해야 되는 자들이 아니냐 그래서 여러분 우리 교회는요 결국 순종이 제일 중요한 나라라는 거예요 순종이라는 것은 합리적이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것은요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이끄신다는 것 성령을 통해서 이끄신다면 가끔은 정말 그렇게 느껴지는 게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하는 거예요? 순종하는 거예요 그리고 글씨 잘못되고 뭔가 어그러져 있다면 누가 도우시겠어요? 그걸 믿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요 가끔 밀어내 보일 수도 있어요 일꾼들이 밀어나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본 바로 우리 한국교회 많은 분들은요 굉장히 순종적이시고 굉장히 겸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믿으면서 살아가십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렇게까지 해야 합니까?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해도요 그냥 순종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게 아름다운 거예요 그냥 그 교회에서의 결정이 있으면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막 뭐라고 하냐 그럽실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께 맡기면 되는 문제입니다 근데 참 이런 말 하기가 어려워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러면 교회의 절대 복종하란 말 아니냐? 결국 집분자들 말을 따르라는 거 아니냐? 그 말이에요 정말 죄송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대항했던 고라 자손들에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그들을 상체로 잡아먹어버려요 그게 엄청나게 미워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신이 세운 집분자들 자기가 세운 일꾼들에게 대해서 함부로 하는 거 우리 하나님은요 공평하신 분이지만 집분적 차원에서는요 하나님은 관계 깊이가 다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티칸받은 것은요 그들이 깊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 함부로 하는 거 가만 두십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집분자들의 입장에서는요 아 우리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집분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우리 디모델 후설 보겠습니다 디모델 후설 4장 5절입니다 디모델 후설 4장 5절 말씀 보면요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뭐하래요? 다라는 거예요 직분자가 갖는 괴로움과 고난이 있으며 직분자들은요 자기의 직무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디모델 전서 3장 말씀 보면 우리 그 직분자들은 이런 사람이 되라고 해요 그래서 직분자는요 직분자가 권세를 어떻게 얻어야 되냐 성품과 믿음과 순종함으로 보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어떠한 교회에 한 장로님이 굉장히 존경을 받아요 왜 그러냐? 교회가 어려웠을 때 그 장로님이 항상 사람들에게 소리를 막 소리지르고 읍박질 때마다 항상 화내지 않고 참으시고 인내하시고 심지어 잘못된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돌아도 그거에 대해서 오해도 풀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기도하시고 인내하셨어요 그 교회가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모든 것이 지나가고 평화가 왔거든요 성도님들이 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진실을 드러내시거든요 그래서 그 장로님이 굉장히 존경받아요 왜냐하면 소리 지르시지 않았고 늘 기도하시며 겸손하게 하셨다는 거예요 그 장로님은 많은 일꾼들과 청년들에게 뭐라 하시냐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참 교회에 있다는 게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강해지는 것은요 하나님이 주신 직분대로 직분자들은 일하며 그 권세를 감사하며 직무를 해야 합니다 직무유기 하시면 안 됩니다 직분자들은 자기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겸손해지고 성도들이 볼 때에도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셔야 됩니다 겸손으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보여주셔야 됩니다 안 보는 것 같아도 다 봐요 아이들도 봅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도요 하나님이 세우신 일꾼들에 대해서 존중할 줄 알아야 되고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저분을 사용하신다 내가 저 사람을 따른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거는 팬클럽 되는 거예요 그거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저 사람을 사용한다 하나님을 믿겠다는 믿음으로 하셔야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우리 교회가 강해지고 대적하지 않을 정도로 강해지기 위해서는요 바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야 합니다 우리 민수기 10장 28절 말씀 보면요 민수기 10장 28절 말씀 보면요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할 때 이와 같이 그 군대를 따라 나아갔던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군대는 하나님이 나아가는 이 구름 기둥과 말씀을 쫓아서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고 싶은 대로 안 갔어요 심지어 나중에 민숙이를 우리가 보면요 가난한 땅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요 가장 빠른 길도 아니며 가장 합리적인 길도 아니며 가장 뭔가 좋아 보이고 많은 이익을 주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길은요 가끔은 어리석어 보일 수도 있는 길이며 가끔은 왜 이렇게 돌아서 가냐 하는 길일 수도 있으며 왜 이렇게 힘든 길을 가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정말 바란다는 것은요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면요 하나님이 지금 당장 내일 모든 걸 다 해결해주고 갑자기 많은 사람을 보내주고 또 모든 일에 정말 이렇게 하시면 합리적이다 하는 그 길일 줄 같죠?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길로 인도해 주시지 우리 사람의 영광이나 사람의 생각이 빛이 나는 길로 인도하는 게 결코 아닙니다 우리 교회의 역사를 바라보세요 우리 교회의 역사를 보면요 제가 비록 이제 어리지만 저도 우리 교회의 역사를 많이 읽어보고 저도 본 것들이 있고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낀 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게 참 이런 거구나 그리고 제 개인적 간증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뭔지를 좀 느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도 느끼면서 살아가고 또 느끼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교회를 성장한다는 것 교회를 이끈다는 것 교회가 함께 나아간다는 것이 뭘까요? 한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많은 성도인들과 저도 그렇고요 우리 가끔 말하는 것에서 실수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기 생각, 자기 경험, 자기 판단을 옳다 그게 하나님 뜻이라고 쉽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의해야겠죠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뭡니까? 구름기둥을 따라가는 것이죠 그 구름기둥이 보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인들, 우리가 강해져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강해질 때 절대 대적이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런 교회가 될 줄은 믿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도 그렇게 해서 사단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우리 그 원로 목자님의 간절히 생각하세요 내가 누구나 무섭다? 쟤는 무섭다 우리가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심지어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자랑해요? 사단에게 자랑하잖아요 욕을 봐라! 저렇게 신실하고 저렇게 정결한 사람 없다는 거예요 심지어 욕은 믿음으로 증명하죠 그래서 우리들도 강해져서 절대 사단이 대적할 수 없는 그런 시간을 하는 저의 여러분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사전 생략하시고 바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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