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회01
사청부 해외 선교 사역 훈련’보고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 막16:15
제작일 2026.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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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부 해외 선교 사역 훈련’보고 (막 16:15) 2026.08.28 안식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참예수교회 해외선교팀의 말레이시아 선교 활동과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보고 및 예배 내용을 정리한 요약
- 참예수교회 해외선교팀은 말레이시아에서 선교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 청년들을 훈련해 선교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 선교 현지에서는 언어 장벽, 종교적 제약, 목자 부족 등의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현지 교회와 협력해 전도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선교 활동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라며, 영혼 구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 후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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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해외선교팀 활동 보고
- 선교 활동 개요: 말레이시아에서의 선교 현장 방문 경험과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포함됨.
- 선교 훈련: 2026년까지 한국 청년들을 선교에 참여시키기 위한 5박 6일간의 서말레이시아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됨.
- 현지 상황: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도에게 주택, 세금 혜택 등을 제공하지만, 기독교 전도는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중국인, 인도인, 원주민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선교 현지 활동 및 현지 교회 협력
- 선교 활동 내용: 산골 지역의 원주민 교회와의 교류, 찬양, 전도집회, 한국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됨.
- 현지 교회와의 협력: 카장교회와의 교류를 통해 성도 간 교류와 예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회가 활발한 복음 전도를 하고 있다.
- 원주민 마을: 언어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몸으로 소통하고, 아이들과의 놀이를 통해 관계를 형성하며, 촌장의 허락 없이 전도집회를 할 수 없어 가정예배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선교의 중요성 및 참여 방향
- 선교의 의미: 선교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으로, 결과보다 영혼 구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
- 청년 참여: 선교 훈련에 한국과 말레이시아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다.
- 참여 방향: 선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도로 후원할 수 있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는 바람이 표현됨.
기타 활동 및 메시지
- 미얀마 난민 아동 선교 센터: 20년간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난민들이 자주 이동하지만,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 기타 메시지: 성도는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나누는 것이 중요하며, 나눔을 통해 더 풍족한 은혜를 받는다고 강조됨.
- 거제교회 역할: 거제교회 청년들이 전도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역에 많이 참여하고,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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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살고 있네요. 2026년입니다. 그래서 사청부들, 사청부라고 하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먼저 훈련을 해야겠다 . 그래서 저희가 선교를 잘해서 하러 나간 게 아니라 배우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 3, 4년 동안은 이렇게 훈련을 계속해서 하고 그리고 난 후에는 한국도 어떤 개척 지역, 어떤 지역을 맡아서 어떤 나라를 맡아서 본격적으로 선교를 하기 위해서 최소한 몇 년 동안은 훈련을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8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5박 6일 동안 다녀왔고요. 장소는 서말레이시아를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원주민 개척지 그리고 미얀마 난민아동센터가 있는데 이 지역에서 선교를 이미 말레이시아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역에 저희가 동참해서 경험을 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다녀왔습니다. 참석자는 전체 훈련 인원은 32명입니다. 한국의 청년들 전국 교회에서 32명이 함께 모여서 훈련을 받았어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연습을 하고 그리고 현지로 직접 가서 참여한 사람은 20명입니다. 그래서 선교부 목자 저를 포함해서 그리고 교무이사님을 포함해서 4명의 목자가 이번에 동행을 했고요. 그리고 청년들 16명, 청주, 장항, 전주, 하남, 원주, 서부, 대방, 강남교회 그래서 어떤 한 교회가 아니라 전국에 있는 청년들 가운데 내가 이 일에, 이 사역에 참여하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원을 해서 참여를 했고요. 그 가운데는 예비 신학생, 시험을 통과해서 내년에 신학 교육을 대만에서 받게 되거든요. 대만으로 위탁 교육을 보내게 되는데 유세연 형제 그리고 배태준 형제 두 명이 이번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조예민 자매님이라고 강남교회에서 말레이시아로 시집간 자매님이 있어요. 말레이시아 현지에 계신 이 자매님도 지금 그곳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는데 휴가를 내고 이번 5박 6일 동안의 일정에 온전히 참여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녀왔고요. 먼저 다음으로 넘겨주시면 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서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이죠. 동남아에 위치해 있고 위에 한국에서 비행기로 한 6시간 정도 걸립니다. 시차는 1시간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시차적인 게 어려움이 없었는데 가는데 제가 거제도에서 인천공항 가서 인천공항에서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시간이 6시간인데 제가 여기서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6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새벽 6시에 고연 터미널에 공항버스를 예매를 해놓고 그걸 타고 가서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에 도착하니까 밤 11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동하는데 꼬박 한 16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갔는데 다음 넘겨주시면 말레이시아 지도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말레이시아는 좀 독특하게 말레이시아라는 하나의 나라에 두 지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여기 남중국해인가요? 남중국해를 가운데 두고 큰 바다를 두고 한 600km 정도 떨어져 있어요. 두 양쪽이. 그래서 독특하게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에는 총회가 두 개가 있습니다. 서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 총회가 있고요. 동 말레이시아는 사바주가 있는데 그곳에는 사바 총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나라지만은 이렇게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는데 저희는 그 가운데 한번 눌러주시면 동글뱅이가 뜨글동글 나오죠. 그래서 저쪽 서 말레이시아 이 지역을 가서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보시면 제가 간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드릴 텐데요. 먼저 수도는 쿠알라룸프루입니다. 그리고 국토가 좀 넓습니다. 한반도의 1.5배 정도 돼서 넓은데 인구는 저희보다 적어요. 그래서 3,400만 명이 인구가 됩니다. 그리고 경제력은 GDP가 15,000불인데 우리나라의 절반보다 조금 못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수도 쿠알라룸프루를 가보면 그렇다고 해서 우리보다 못 사는 게 아니라 서울같이 수도는 굉장히 고층 빌딩도 많고 아주 복잡한 대도시고요. 그리고 전기라든지 수도라든지 고속도로라든지 이런 인프라들은 그래도 잘 되어 있습니다. 도시마에 있는 나라 가운데서 그래도 잘 사는 나라에 속하는 편인데요. 문제는 모두가 그렇게 잘 사는 것은 아니고 국토가 균형적으로 발전이 되어 있지는 않다는 겁니다. 도시는 굉장히 많이 발전을 했지만 그 외의 외곽 지역이라든지 산악 지역은 아주 낙후된 그런 지역도 한 나라 에서 다 볼 수 있습니다. 민족 구성을 보면 인구의 한 70% 정도가 말레이케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약간 동남아 얼굴로 생긴 말레이케가 있는데 한 70%가 있고 중국계가 한 20% 정도 있습니다. 화교들이 20% 있어요. 그래서 말레이시아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그때 중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인력으로 사업차 이렇게 많이 오게 되었고 지금 많은 인구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도 영국 식민지 때 노동력을 위해서 많이 와서 거주를 하고 있는데 나머지 인도 그리고 원래 말레이시아 반도에 살고 있던 토착 원주민들이 있어요. 그래서 원주민들이 둘이 합쳐서 한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10개 넘는 소수민족들이 섞여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언어가 굉장히 다양해요. 우리나라는 어딜 가나 한국말로 통하니까 이런 개념을 잘 한 나라 안에서 느끼기가 어려운데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에는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한 60-70% 되고 영국 식민지여서 영어를 거의 모국어처럼 씁니다. 그래서 관공서라든지 회사라든지 이런 데는 다 영어로 소통을 하고요. 대학교 같은 경우는 완전히 영어로 수업을 합니다. 그래서 영어를 다들 모국어처럼 해요. 그 사람들이 도시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굉장히 영어를 잘합니다. 그것도 영국 악센트 좀 약간 아시죠? 영어 같은 데 보면은. 굉장히 잘합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온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중국어 그리고 광동어를 하고 그리고 인도에서 온 사람들은 타밀어를 하고 그리고 원주민들은 각자 부족 소수민족 언어도 하고 그래서 이 나라 안에서 다양한 언어가 소통이 됩니다. 그래서 영어, 중국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영어, 중국어를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원주민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또 특별히 그 언어로 통역을 합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교육 같은 경우도 대부분 어떤 활동이나 또 설교를 할 때는 중국어, 영어, 영어, 중국어 이런 식으로 통역이 항상 들어갑니다. 그리고 종교는 물론 이슬람교가 있고 불교, 기독교, 힌두교는 다양한 종교가 있는데 공식적으로 말레이시아의 국교는 이슬람교입니다. 그래서 한번 눌러주시면은 이게 좀 특징적인데 이 말레이시아 혈통을 가지고 말레이시아를 사용하면서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그 나라의 주류입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주는 혜택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국립대학교도 이 사람들이 대부분 가고 그리고 공무원 취직을 할 때도 TO의 한 70-80%는 말레이시아가 할 수 있고 그리고 부동산 거래를 하더라도 말레이시아한테는 세금 혜택을 준다든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그 말은 다른 사람들은 불이익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사람들에게 힌두교가 아니죠. 이슬람교 외에 다른 종교를 전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나면 자동적으로 종교가 이슬람교예요. 이슬람교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슬람교는 다른 종교를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혜택을 줘요. 예를 들어서 이슬람교로 개종하면 아파트를 한 채 줄게. 그래서 외곽에 아파트를 짓고 이슬람교로 개종한 사람들한테는 집을 한 채 줍니다. 그러면 굉장히 큰 혜택이잖아요. 집 없는 사람들한테 집을 한 채를 주니까. 그래서 이슬람은 또 돈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이런 혜택을 통해서 포교를 열심히 하는데 반면에 기독교, 우리가 그래서 말레이시아 사람들한테 교회를 전도한다. 그러면 철컹철컹합니다. 바로 감옥에 가야 되죠. 이것은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도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말고 중국인이라든지 인도인이라든지 원주민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전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같은 경우도 보면 다음 페이지를 넘겨주시면 말레이시아 등 3례수 교회가 있는데요. 그래도 제법 정착을 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서는 정부가 예배당 짓는 것을 잘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사진에 있는 교회는 지금 총회가 있는 페탈링자야라는 교회인데요. 이 교회는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안식일에 한 200명 정도 성도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큰 교회이고 또 옆에 총회 부속 건물이 또 따로 있어요. 그래서 규모가 있는 교회인데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한 100년 정도 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때 자리 잡은 교회들은 이렇게 교회 부지도 있고 교회 건물도 있지만 최근에는 정부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 생긴 교회들은 다 상가의 일부를 임대를 해서 교회를 져야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는 1925년에 중국 복권성 출신의 집사님이 복음을 전파해서 처음으로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고 그리고 1927년에 쿠알라룸푸르 수도 지역에 첫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2027년 내년이 말레이시아에 교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예요. 그래서 굉장히 열심히 전도도 하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36개의 교회와 기도소가 있고요. 성도는 3,800명. 그래서 한국과 비교해 보면 비슷한데 한국보다는 조금 더 교세가 크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목자 수가 좀 부족하죠. 목자가 12명입니다. 그리고 한 분은 내년에 퇴임하시는 분이고 그리고 신학 훈련을 마치고 내년에 알립받는 실습 목자가 두 분 있습니다. 한 분 형제, 한 분 자매 이렇게 두 분이 있는데 그러니까 내년이 되면 13명이 되는 거죠. 한 분 퇴임하시고 13명이 36개의 교회를 맡아야 되니까 보통 한 명의 목자님이 교회를 3개 혹은 4개를 맡습니다. 말레이시아 교회 같은 경우에는 목자님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평균 평균적으로 목자님은 한 달에 한 번만 있다. 이렇게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교회는 교회가 이렇게 열심히 전도도 하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전도사역에 참여하기 위해서 저희가 갔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면 저희가 참여자를 사진인데 얼굴이 잘 안 보이시겠지만 아마 우리 성대님들, 거제교회 분들 아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한국에서 간 청년들이 있고 그리고 현지 말레이시아에서 또 이 사역을 돕기 위해서 5명 정도 되는 말레이시아 청년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사청부이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직장 생활을 하고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대개 휴직을 내고 참여를 했습니다 휴가를 냈죠 그리고 또 참 우리 교회에 훌륭한 청년들이 많다고 제가 생각하는 게 이게 완전히 자비량 행사입니다 총회에서 주관하는 훈련 행사지만은 자비로 참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값이라든지 현지 체리비라든지 한 200만 원 정도 되는 돈이 들었는데 사회 초년생들한테는 적지 않은 돈이잖아요 한 달 월급 가까이 되는 돈인데 그 돈을 자기가 내고 훈련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교회에 동참하기 위해서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훈련이기 때문에 그냥 관광이나 교회 방문이 아니잖아요 굉장히 철저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은 이 사역의 시작이 그냥 가사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준비를 굉장히 철저하게 했습니다 이 5박 6일 행사를 위해서 한 세 달 정도 청년들이 준비를 했는데요 영성 관리를 매일매일 밴드를 통해서 시간 정해서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냥 다 했고요 그리고 선교회 관련된 서적들 선교 서적 그리고 말레이시아 나라의 상황을 소개해 주는 그런 책들 책들을 몇 권 선정을 했는데 그 책들 가운데 본인이 골라서 책을 읽고 독서 토론 그리고 자기가 읽은 책들을 다른 조와 나누는 그런 발표를 했고요 그리고 사전 모임을 세 차례 가지면서 함께 모여서 준비 사항들을 검토하고 이런 내용들을 서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제가 놀란 게 일을 굉장히 잘해요 임무를 아주 철저하게 탁탁탁 나눠서 어떤 사람은 교제를 준비하고 또 명찰 준비하고 간식 준비하고 물품 준비하고 찬양 준비하고 현지 교회와 연락하고 이런 임무 분담이 다 돼 있습니다 그래서 찬양 인도라든지 사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현지에서 하는 사역들이 다 임무가 분담이 되어 있고 그리고 찬송도 가서 찬양 교류를 위해서 찬송도 준비를 했습니다 약보가 보이죠 그래서 한국어는 기본으로 하고 왜냐하면 거기도 말레이시아도 한류 열풍 때문에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들도 있고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찬송을 부르니까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어 하고 그리고 영어 기본적으로 하고 또 중국어도 되니까 중국어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에 말레이어도 현지의 성도들에게 번역을 부탁해서 말레이시아어를 이렇게 적어가지고 그거를 악보를 안 보고 우리가 발표할 수 있을 정도로 다 연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연습하고 그리고 밑에 박스 같은 것도 보이죠 그래서 현지에서 사용할 간식이라든지 또 선물로 줄 물품 다 이제 비행기에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의 무게로 다 배분을 해서 개인별로 들고 들어갈 수 있도록 다 이렇게 분류를 했고 그리고 옆에 사진은 미얀마 난민센터 아이들이거든요 거기 있는 아이들 가서 얘야, 헤이 이렇게 안 부르고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사진을 명단을 먼저 사진과 함께 받아서 이 청년들이 다 이제 봤습니다 그래서 갔을 때 낯설지 않게 누구라고 부를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가서 보니까 준비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이런 준비를 안 하고 갔으면 아마 사역을 감당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피곤하고 지쳐서 아마 서로 안의 서로들이 되게 예민했을 것 같아요 근데 진짜 그동안 다툼도 없고 또 아픈 사람도 없고 물론 의약품도 준비해 갔지만 거의 안 쓰고 이렇게 원활하게 행사가 준비되었던 것은 이렇게 오랜 준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준비를 석 달 동안 했고요 이제 다음 넘겨주시면 훈련 개요입니다 그래서 이제 쭉 보시면은 저도 처음 이 지명을 받았을 때 감이 안 올 거예요 저도 이제 글자로 보니까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보시면은 이제 파란색이 집회 일정입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최소한 두 차례씩 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 이제 우리나라보다 땅땅이 크다고 했잖아요 보통 이동하는데 짧으면 두 시간 길면 5시간씩 이동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침에 출발해서 한 곳으로 이동해서 점심 때쯤에 집회 한번, 전도 집회 한번 하고 또 인근 가까운 데로 이동을 해서 저녁에 집회 한번 하고 그래서 하루에 두 차례씩 이렇게 전도 집회나 혹은 교육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벌써 시간이 많이 갔지만은 이 나머지 시간에는 이곳에서 했던 주로 활동들 다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주로 했던 활동들 그리고 그 활동 가운데 느낀 점들을 위주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느낀 점 첫 번째는 다음으로 넘겨주시면은 선교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 현장에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서 우리가 가서 뭐 하지? 가서 우리가 뭐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가서 보니까 이미 그곳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그곳에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그곳에 가서 하나님의 일을 돕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9절의 말씀을 보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하잖아요 이게 바울사도가 복음을 전하면서 했던 이야기죠 그러니까 복음을 전하는 일 전도 혹은 선교는 하나님과 동역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일이죠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과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일이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곳에 갔는데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음 넘겨주시면 그래서 저희가 일하기 위해서 하루의 시작은 항상 기도회로 시작을 했습니다 7시에 매일 아침 기도회를 하는데요 말씀 나누고 그리고 기도하고 안수기도 하고 찬송 부르고 이렇게 아침에 7시에 기도회를 했는데 우리 교회보단 늦은 시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7시에 모든 준비를 맞춰놓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씻고 짐 싸고 출발 준비 다 하고 기도회 딱 하고 끝나면 바로 출발하는 일정이에요 그래서 이제 하루를 보내고 그래서 하루에 두 번씩 집회를 가지고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한번 눌러주시면 이제 조별로 나누고 있는 일정입니다 이제 조별로 나눔을 합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에 했던 일들 느낀 점들을 나눕니다 그리고 다음 날 할 일들에 대해서 준비를 해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이 시간이 보통 한 12시가 넘습니다 1시, 2시 이렇게 자요 그런데 지금 얼굴을 보시면 다 어떻습니까? 밝죠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나중에 뒤에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이렇게 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이제 다음으로 넘겨주시면은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이제 산속에 있는 원주민 교회입니다 타파 교회라는 타파 지역에 있는 교회인데요 왼쪽 위에 있는 사진이 외부 사진이고요 산속에 있죠 진짜 산속에 이렇게 교회가 지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른쪽이 내부 사진인데 여기는 한 30명 정도 되는 성도들이 신앙생활하고 있고 원주민들입니다 그리고 차로 한 2시간 정도 이렇게 가야지 나오는 곳인데 굉장히 산지예요 그리고 보시면은 날씨가 우리나라랑 비슷하죠 우리나라도 많이 더워져서 여름 날씨이고 비가 오는 습한 날씨인데 보시면은 교회에 에어컨이 없습니다 그래서 앉아있으면은 땀이 막 둘둘나요 위에 선풍기가 달려있는데 최근에 선풍기를 달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진짜 더위 속에서 지내는 거예요 저희는 막 어떤 분들은 춥다고 하죠 교회 막 춥죠 진짜 우리는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구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한국 교회 소개를 좀 하고 짧은 말씀을 나누고 그리고 찬양 교류를 했습니다 다음 넘겨주시면은 이 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식사를 하고 또 찬양 교류를 하고 그리고 아이들과 이렇게 우리 간 청년들이 함께 놀아주는 그런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이 원주민 교회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이 교회도 인근 교회에서 다 와서 도와줍니다 그래서 식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아까 페탈링자의 교회라든지 인근에 있는 교회들에서 식재료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와가지고 식사 준비를 해줍니다 그래서 이렇게 첫 번째 모임을 가졌고요 다음으로 간 지역은 페르곰이라는 지역인데 여기 보시면은 왼쪽 위에 한 사람이 보이죠? 이 분이 말레이시아 전 총회장이었던 여우수아 장로님입니다 원래 이 분은 목자님은 아니고 사업을 하시던 분이었는데 교회를 위해서 굉장히 평생 동안 헌신을 하시고 말레이시아 총회장을 지내시고 지금은 연세가 70세 정도 되셨습니다 다 퇴임을 했습니다 퇴직하고 나서 보통은 고생했으니까 노후도 즐기고 편안하게 해외여행도 다니고 편안하게 지내잖아요 그런데 이분은 퇴직한 다음에도 선교를 위해서 선교를 하는데 선교할 기회만 있으면 찾아갑니다 그래서 이분이 20년 동안 공들인 곳이 페르곰이라는 지역인데 20년 동안 열심히 전했는데 원주민 5명을 열매로 거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 때 20년 동안 전도해가지고 5명 교회 성도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너무 결과물이 작은 거 아니냐 그런데 이분은 그런 어떤 성과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개의치 않고 지금도 전도하자고 가면 눈이 초롱초롱해져요 저 어르신이 아직도 열정이 넘칩니다 그래서 평생 동안을 이렇게 헌신을 하신 분이고 이곳이 아주 시골이라서 여기는 가보니까 핸드폰도 안 터지더라고요 데이터가 안 터져요 인터넷이 안 되는 곳인데 이곳에서 이 마을에서 5명의 성도가 신앙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교회가 없기 때문에 다음 사진을 보여주시면은 이곳에서는 그 마을에 있는 마을 회원에서 5명의 성도가 신앙생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집회를 진행을 했는데요. 그래서 같이 간 목자님 중에 한 분이 예수님에 대해서 또 복음에 대해서 전하고 그리고 악기를 하는 청년들이 악기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클라리넷, 바이올린, 피아노 이렇게 악기가 있었는데 이 악기로 악기 찬양도 하고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다음 넘겨주시면은 찬양 발표한 영상을 좀 준비를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조금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가 소리가 나올까요? 소리 영상 잠이 번쩍 3분의 2 정도 지정으로 넘겨주죠. 뒤쪽으로 넘겨주시면 3분의 2 지정으로 안 넘어가나요? 원래 이찬송 부를 때 돌아다니면서 하는 거 아시죠? 그런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 말레이시아로 준비를 해서 찬양을 했습니다. 넘겨주시면요. 넘겨주세요 그냥. 네. 그리고 이렇게 예배를 마치고 난 다음에는 그 인근 교회에서 준비해온 음식 그리고 또 한 번 눌러주시면은 한국에서 한국 약과라든지 식혜라든지 과자 이런 걸 싸갔어요. 아까 그 상자에 있었죠. 그래서 한국 간식들 좀 맛보여주고 그리고 다음 또 눌러주시면은 한국에서 전통놀이 투, 제기차기, 그리고 비석치기 이런 거 가져왔거든요. 딱지치기. 이런 것들은 정신없이 했습니다. 다음에 넘겨주시면은 이렇게 애들도 아주 신나게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넘겨주시면은 전체 한 100명 정도가 참석을 했어요. 그래서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대규모로 행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한국 청년들이 준비를 많이 해가고 또 활발하게 활동을 해줘서 만족스럽게 행사를 했고 또 이 현지에 있는 교회 성도님들도 한 달 동안 이 지역 주변에 있는 마을 세 개를 돌아다니면서 전도지를 막 줬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초대를 한 겁니다. 그리고 당일날 일요일이었는데 일요일이라서 우리 학생들, 인근 교회 학생들이 한 시간 거리 여기 와가지고 음식 나눠주고 또 사진도 찍고 사람들한테 전도지 나눠주고 안내하는 이런 행사를 도움을 주는 그런 일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가보니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었거든요. 학생들도 이런 일에 아주 평소에 해왔던 것 같아요. 어색하지 않게 잘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느낀 점은 다음을 넘겨주시면요. 선교는 결과, 숫자로 나타난 어떤 결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온 천하를 얻고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뇨. 그래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죠. 천하는 없어지지만 한 영혼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영혼을 보고 이렇게 수십 년 동안 전도를 하고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를 하고 이런 모습을 제가 봤습니다. 아직 많이 남았는데 시간이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다음 넘겨주시면 이렇게 전도집회를 마치고 또 간 곳은 산골에 있는 오지 성도들을 좀 신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두 팀으로 나눠서 좀 이동을 했는데 한 팀은 하부라는 지역에 갔는데 이 두 지역 모두 카메론 고지대라고 한 해발 1500m 되는 곳이거든요. 이곳에 갔는데 이곳에 성도들이 또 한 가정 또 구도자 가정이 한 가정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가정을 만나기 위해서 차를 타고 3시간을 갑니다. 그래서 여기에 가보시면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편의점 아무것도 없어요. 가게도 없고. 삶이 단순해요. 일어나서 하루 먹을 거 준비하고 먹고 자고 교회에 신앙 생활을 하기가 너무 힘들죠. 그래서 한 달에 한두 번 오는 목자님 만나서 이렇게 말씀 배우고 이렇게 생활을 합니다. 다음 영상을 보시면 영상이 하나 있는데 차 타고 올라가는 거거든요. 재생을 한번 해주시면 차가 딱 한 대 지나갑니다. 딱 한 대 지나가는 길이에요. 만나면 거꾸로 후진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에버랜드 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런 건 탈 필요 없어요. 그냥 길이 진짜 아마존 밀림으로 들어가는 길인데 이렇게 막 개울가도 건너고 산도 넘고 이러는데 길이 너무나 가팔라서 일반 차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교회 소유의 사륜구동 오프로드 차 있죠. 우리 타시는 무소 무소 정도인데 사실은 오프로드 차는 아니에요. 사륜구동 할 수 있는 그 차를 타고 저 길을 두 시간을 올라갑니다. 산길을 두 시간을 가는 거예요. 내비게이션이 안 됩니다. 내비의 지도가 안 나와요. 그냥 길 따라 가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두 시간. 그래서 막 청년들이 뒤에서 멀미하는 청년도 있고 막 이렇게 해서 갔습니다. 넘겨주시면은 이렇게 가면은 다음 사진 보여주시면은 이렇게 한 가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목자님이 근데 이 길을 한 달에 두 번씩 혹은 한 번씩 차를 타고 왔다 갔다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도들이 목자님 만날 때 말씀을 듣고 있으면은 막 눈물을 그런 거랑 합니다.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 그래서 진짜 우리는 이렇게 매주 모여서 막 말씀 배우고 찬송하고 성도들이 모이고 이런 거는 당연한 게 아니라 진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게 당연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그리고 이 저희가 간다라는 소식을 듣고 여기보다 더 산골짜기에 있는 한 가정이 전날 와서 하루 전날 와서 여기서 자고 같이 이렇게 이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말씀 나누고 찬송 발표하고 그리고 다음 넘겨주시면은 식사를 또 정성스럽게 준비를 해주셨어요. 산에서 나는 거 막 산나물 죽순 막 이런 거 이렇게 해가지고 준비해주셔서 차랑 우리 청년들이 막 성교 가면은 다 잘 먹어야 됩니다. 아 나 이런 거 뭐 저 이런 거 못 먹어요. 이런 거 없어. 그냥 주는 대로 그냥 먹어야 됩니다.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팀은 한 팀은 르모이라는 곳에 갔는데요. 하부 그리고 르모이라는 곳에 갔는데 이제 여기가 밖에서 본 대나무로 지어졌죠. 그리고 이제 안에서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제 어떻게 여기까지 또 성도가 있는가 여기는 좀 간증이 있는데 여기 보시면은 한 가정이 있거든요. 한 가정이 있고 이제 구도자 한 가정이 있는데 먼저 이제 학생 때 친구가 참예수교회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아들이 먼저 우리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고 성도가 됐어요. 근데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갑자기 병에 걸렸는데 아버지가 병에 걸리니까 아들이 이제 우리 교회 가서 같이 기도해보자. 그래서 아버지를 교회에 데리고 왔는데 기도를 하고 이틀 만에 몸이 호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가족이 이제 우리 교회 성도가 되어서 이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님이 한 달에 한 번 그리고 이제 교회의 다른 임원이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해서 총 이제 격주로 한 번씩 이렇게 방문을 하는데 그 아까 가는 길이 보셨지만은 비가 오거나 길이 훼손되면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근데 어느 한 주에 목자님이 가다가 길이 통제가 된 거예요. 길이 끊겨서 못 들어간 겁니다. 근데 그곳에서 이제 이제 길을 보수하던 인부를 만났는데 그 마을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목자님이 전도를 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구도자가 되어서 이 자리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제 한 가정 그리고 구도자 한 가정 이렇게 해서 이 가정 이후 이제 산골짜기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서 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갔다 온 겁니다. 그래서 가서 이제 말씀 전하고 찬양인도 하고 했고요. 또 여기도 보시면 다음 사진 식사를 이렇게 준비해 주셨어요 식사가 단촐하죠 반찬이 딱 두 개입니다 죽순, 산에서 캔 죽순 그리고 돌아다니던 닭 잡아서 만든 닭요리 이렇게 해서 쌀밥이랑 해주셔서 또 맛있게 먹고요 그리고 다음 사진을 보시면 우리 청년들이 다음 넘겨주시면요 가면 말이 안 통하잖아요 여기는 원주민들이기 때문에 원주민 언어를 해야 되거든요 말이 안 통하지만은 몸으로 놀아줍니다 아이들은 사실은 몸으로 놀아주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뭐 하는 것 같아요? 무궁화 꽃이 비었습니다 그리고 둥글게 둥글게 눈감술 이런 거 하면 됩니다 말이 필요 없는 놀이들 있죠 설명 없이 하는 몸으로 하는 이런 놀이들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이랑 정성을 다해서 정신없이 놀아주니까 나중에는 다음에 보시면 진심이 통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두 시간 봤는데 나중에는 진짜 헤어지기가 아쉬운 오랜 친구처럼 되고 또 한 번 눌러주시면은 헤어질 땐 저렇게 막 그분들이 하트를 날리고 아쉬워서 눈물을 흘리시고 이렇게 했습니다 다음에 넘겨주시면은 여기서 또 한 시간 정도 가면은 이제 브린창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원주민 선교를 위해서 특별히 이제 만든 거점 지역입니다 여기는 성도가 없고 구도자만 다섯 명이 있거든요 근데 말레이시아 교회가 나중에 들어보니까 또 말레이시아 교회의 성도 중에 한 분이 이곳에 구도자들을 모아서 말씀을 전하려면 장소가 필요하지 않냐 그래서 아파트를 한 채를 샀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이제 헌물을 한 거예요 그래서 교회 소유의 아파트가 한 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파트에서 지금 전도 집회를 하는 장면입니다 복층으로 돼 있어요 이렇게 1층이 있고 1층이 있는데 이것도 이제 이 아파트를 산 것도 굉장히 전략적으로 샀다라고 제가 생각을 한 게 다음 사진을 넘겨주시면은 말레이시아 아파트인데 복도가 있고 양쪽에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교회가 산 그 아파트 맞은편은 임대해주는 집이에요 그 뭐라고 하죠 요즘에 집 빌려주는 있잖아요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 같은 대여해주는 그런 집 맞은편 집을 일부러 산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교회에서 어떤 행사가 필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활동이 필요할 때는 그 앞집을 그냥 빌리면 됩니다 그러면 양쪽의 집을 이렇게 터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한쪽에서 예배드리고 반대편 한쪽에서는 이제 활동 끝나고 활동하고 식사하고 이렇게 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진짜 선도들이 없습니다 구도자 전도를 위해서 아파트를 한 채를 산 거예요 교회가 그래서 다음에 한번 넘겨주시면 제가 또 느낀 게 전도라는 것은 가만히 우리가 교회에 앉아서 교회에 오세요 오세요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해야 되는구나 그래서 그곳에 우리가 거점을 마련하고 투자를 하고 그래서 이렇게 전도를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고 제가 참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나가야 되죠 주인이 종에게 주인이 종에게 이르죠 길과 산을 산홀가로 나가서 사람을 간관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그래서 우리가 나가서 전도를 해야 되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이제 원주민 선교에 대한 내용이었고 다음 사진을 보시면은 미얀마 난민 아동 선교 센터가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가 아까 말씀드린 왼쪽이 들어가는 입구 사진입니다 상가의 한 층을 빌려서 교회 선교 센터로 활용을 하고 있고 3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말레이시아는 그래도 동남아 중에서 그나마 경제가 안정된 나라이기 때문에 주변 나라에서 난민으로 많이 옵니다 특히 미얀마 제가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설명드렸죠 나라가 완전 엉망이거든요 그래서 그곳을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레이시아에도 한 20만명 난민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가운데 미얀마에서 와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미얀마에서 온 아이들을 보고 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라고 20년 전에 마음먹은 한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야구보 집사님 이라는 분인데 이분이 그냥 집사님이에요 근데 이 아이들에게 내가 복음을 전해야겠다 라고 해서 이 장소를 마련을 해서 20년 동안 그 아이들을 전도를 합니다 근데 이게 진짜 어려운 어려운 게 난민들은 떠나는 사람들이거든요 와서 유엔이나 이런 데 신청을 해서 난민 위치를 얻으면 떠납니다 미국으로도 가고 캐나다로도 가고 호주나 이런 나라에서 받아주는 대로 흩어지거든요 그곳에 가면 연락이 끊깁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 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려 놓는 거예요 그럼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복음을 받아들이고 성도가 되지 않겠냐 그래서 이 일을 20년 동안 하고 계신데 지금 연세가 70세가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서 느낀 게 아까 여우수아 집사님도 그렇고 야구보 집사님도 장노년도 그렇고 야구보 집사님도 그렇고 진짜 평범하지가 않아요 나이 먹고 쉴 생각하는 게 아니라 평생 동안 복음 전 노를 위해 힘쓰고 그리고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내가 이 일을 놓지 않겠다 이 마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서 아이들만 보면 막 눈물을 글썽글썽 거리시는 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이제 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가서도 저희가 가서 넘겨주시면은 이제 말씀 전하고 찬송하고 그리고 먹을 거 나눠주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간식 그리고 피자 사준 거 해서 이제 막 이제 사줬습니다 다음 넘겨주시면은 또 여기서도 애들이랑 신나게 이제 전통놀이하고 이렇게 놀았어요 이곳에 가서 좀 특별한 게 뭐였냐면은 다음 넘겨주시면은 그 아동센터에 있는 한 미얀마 아이고요 이 아이가 여기 보시면은 위에 조그마한 글씨 보이십니까? 뭐 코리아 써있고 2019 써있죠? 한국에서 2018년도 19년도에 강남교회 그리고 장안교회에서 개별교회에서 여기로 이제 전도를 한번 간 적이 있었습니다 벌써 이제 7년 8년 지났잖아요 근데 그때 찍었던 사진 폴라로이드 빛바랜 폴라로이드 사진이 아직도 거기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사님 그래서 그 집사님이 한국에서 오기만을 기다렸다고 만났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반가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가서 하고 오는 것이 그들에게 굉장히 큰 추억이 되고 도움이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이걸 보고 느낀 점은 다음 한번 넘겨주시면은 선교는 한 번의 방문과 감동으로 끝나면 안 된다 계속 이어져야 된다 그러니까 이것은 한 사람이 계속 가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은 이제 강남교에서도 갔고 또 장안교에서도 갔고 또 이번에 총회에서 한국 총회에서 보내서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내년에 못 갈 수도 있고 한번 이번에 갔던 청년이 못 갈 수도 있지만은 이런 일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렇게 이어져야 되는구나 그리고 그곳의 현지에서 이렇게 여우수와 장노님이라든지 또 야구부 집사님이라든지 이런 분들과 같이 정말 이 일을 그냥 한 번 하고 나니까 너무 뿌듯해 너무 기분 좋아 이걸로 끝내는 게 아니라 평생의 사명으로 안고 이렇게 일을 해야 되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사도가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지만은 심고 물 주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이어져야 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자 그리고 다음에 보시면은 이제 또 구도자 신방을 갔습니다 여기는 좀 이제 스토리가 있는 곳인데 캄풍토르라는 원주민 마을입니다 여기에는 이제 구도자 한 구도자 가정이 있어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또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냐면은 한 형제님이 몸이 너무 병에 걸리고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갔는데 이제 오래 못 사니까 곧 준비해라 이제 시안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친누나가 우리 교회 성도였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 목자님이 갈 테니까 같이 기도해라 그래서 우리 목자님을 소개해줬고 기도를 하는 가운데 이분이 건강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분이 저 사진에 앉아계신 저기 약간 나이 드신 형제님인데 그분 가정 그리고 딸들 그리고 사위들 이렇게 이제 이제 말레이시아 교회에서 지금 전도하려고 하는 구도자 가정입니다 이분이 신기한 게 목자님이 오시기 전에 환상을 두 번 봤어요 똑같은 환상을 두 번 연달아 봤는데 이 지역이 오지마을이기 때문에 막 그 순복음교회에서도 오고 이제 선교를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독교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분이었는데 이분이 그 우리 목자님 만나기 전에 환상을 두 번 봅니다 어떤 환상이었냐면은 아주 그 아름다운 길 끝에 밝은 빛이 나오는 문이 있더래요 그래서 내가 느끼기에 아 저기가 천국이다 라고 생각이 돼서 저기로 들어가야겠다 라고 해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 앞에 와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너는 이곳에 들어올 수 없다 라는 음성이 들리더래요 그 환상을 두 번을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 목자님이 찾아간 거예요 마치 고넬류가 환상을 보고 베드로가 찾아간 것처럼 환상을 보고 우리 목자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목자님에게 이야기를 해줬고 그분이 설명을 해줬어요 참예수교의 복음을 받아 참교회로 와야지 구원 받을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 특별한 곳이잖아요 하나님의 은혜도 있고 또 하나님께서 구원의 가능성을 보여주신 곳이고 그래서 말레이시아에 있는 카장교회가 여기서 가장 가까운 교회인데 한 두 시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이 교회의 성도들이 카장교회의 전도팀이 있죠 전도팀이 매달 한 번씩 가서 이 가정을 방문을 합니다 신방하고 말씀 전하고 이 일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원래 이 캄풍토르 마을에서 저희가 전도집회를 하기로 했어요 아까 그 어디였죠? 페르곰에서처럼 마을회관을 빌려서 전도집회를 하려고 해서 한 100명 정도 참석을 할 걸로 생각을 하고 여기 선물 보따리 바구니 보이십니까? 이게 뭐냐면 치킨을 한 30마리를 튀겨왔어요 치킨 튀겨가고 음료수랑 간식을 준비해 갔는데 이곳에서 전도집회를 못했습니다 왜 못했냐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나라가 이슬람 국가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이런 원주민 마을은 그 원주민 마을의 대표자 옛날로 따지면 추장, 촌장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의 권력이 되게 강합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이 촌장의 허락이 없이는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첨예수교회에서 마을회관을 빌려서 전도집회를 한다고 하니까 이 사람이 무슬림이었기 때문에 허락을 안 했습니다 정부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이 집회를 막아달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전도집회가 무산이 됐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행사를 전혀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확실히 진짜 성경의 말씀과 같이 복음을 전파할 때는 이런 사탄의 방해가 있구나라는 것을 경험을 했는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뭐였냐면 저희가 먹을 거를 싸들고 촌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주면서 회유를 했어요 그래서 그러면 그 집에서 그냥 집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허락하겠다 그래서 그 마을에 들어가서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진을 보시면 구도자 가정집 안에서 저희가 말씀을 전하고 그리고 찬양도 하고 했는데 말씀을 전하는 분 현재 말레이시아 총회장인 에스라 목장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카임교회의 전도 임원이에요 그래서 말레이어로 이렇게 번역을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전했고요 그리고 다음 사진을 넘겨주시면 이렇게 성령 받기 위해서 구하고 있기 때문에 성령의 감동이 좀 있더라고요 딸이 그래서 안수기도를 하고 그리고 찬송을 불러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카임교회 전도팀이 한 달에 한 번씩 두 시간을 걸쳐서 항상 이거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가정 방문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서 다음 넘겨주시면 그냥 아쉽지만 전도집회는 하지 못하고 그냥 구도자 신방으로 하고 끝나게 되었습니다 느낀 점은 다음 넘겨주시면 분명히 복음 전파에는 방해가 있다 그러나 사람의 계획이 틀어지더라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계속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디모델 2장 9절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아니라 그래서 이런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말씀이 분명히 전해지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까지가 저희가 했던 활동이고 마지막에는 카장교회에서 교류도 했습니다 성도들과 교류도 했는데요 다음 영상인데요 한번 눌러주시면 익숙한 찬송이죠 그래서 진짜 말이 안 통하고 어느 나라를 가나 우리가 주 안에서 한 가족이구나 이렇게 느꼈습니다 이건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로도 성향을 준비를 해서 진짜 주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꼈습니다 이건 아까 산 위에 있었던 타파 교회에서 한 모습이고 사실은 가는 곳마다 다 이렇게 하긴 했거든요 다음 사진을 넘겨주시면 여기는 아까 칸풍토르 마을을 담당하고 있는 카장교회입니다 카장교회 가서 느낀 게 뭐냐면 진짜 교회가 너무 생동감 있고 활발하고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손님 맞이도 하고 평일이거든요 평일에 이렇게 와가지고 교류 예배를 드리고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교회가 생기가 넘칠까 생각을 해보니까 이렇게 복음 전도를 위해서 힘쓰는 교회였다는 데에서 저희가 원인을 찾았습니다 이 문제를 놓고 왜 이 교회는 이렇게 특별하지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내린 결론이 그거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렇게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다하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그 교회에 이렇게 복을 주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진 넘겨주시면 이렇게 전도집회를 끝나고 저희 먹으라고 양꼬치랑 앞에 노란 건 두리안이거든요 두리안을 저렇게 준비를 해주시고 오른쪽은 그래서 저희 교회의 청년들이 한국에서 짜파게티랑 떡볶이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십 명분을 한국 청년들이 요리를 한 겁니다 그 교회 주방에 들어가서 요리를 해가지고 맛있게 나눠 먹고 교류를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보통 넥타이 메고 이렇게 말씀 전하는데 티셔츠 입고 왔잖아요 이 옷이 카장교회에서 준비해 준 옷이거든요 제가 이 옷을 입고 느낀 게 뭐냐면 보이시나요 여기? 그냥 대충 단체복 만든 게 아니라 한국에서 선교팀 온다고 하니까 이 일은 우리가 같이 하는 거다라고 해서 특별히 이 일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사역, TJC 카장교회 이렇게 해서 이 교회가 진짜 준비를 꼼꼼하게 하더라고요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이렇게 준비를 해서 하고 있는 교회구나 참 진짜 복된 교회다는 생각이 들어서 특별히 이 옷을 보여드리려고 또 입고 왔습니다 이렇게 사역과 교류를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다음 사진을 보시면 마지막에 말레이시아의 상국으로 돌아오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은혜로 진짜 다치거나 아픈 사람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왔는데 우리 한국 청년들도 정말 훌륭했지만 맨 앞에 사진 찍은 청년이 다니엘 형제인데 사진도 항상 자기가 찍고 자기는 사진 찍는데 들어가질 않아요 그래서 마지막에 셀카로 너도 나와라 그래서 이렇게 나온 거거든요 이 형제도 일하는 청년인데 저희 함께 동행하기 위해서 직장에 휴가를 냈습니다 그리고 따라다니면서 모든 예배 함께 참석하고 그리고 하루에 막 5시간 6시간씩 운전한다고 했잖아요 그 운전 다 하고 특히 이제 그 수동차였거든요 수동 기여차 우리나라에서는 보기도 힘들죠 그거를 막 몇 시간씩 운전을 하면서 섬기고 이렇게 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총평으로 제가 느낀 것은 선교는 사랑과 은혜를 나눠 주러 갔다가 더 큰 사랑과 은혜를 받고 오는 것이다 이것이 확실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함께 간 목자님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진짜 이것이 사실이구나 예수님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더 많이 가지고 내가 더 많이 누리고 더 많이 알게 되면은 만족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혀 반대입니다 나눠주는 게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무언가 나눠 주러 갔는데 나누기도 했죠 하지만은 나눠준다고 우리가 적어진 게 아니라 정말 훨씬 더 풍족한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진짜 우리가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배우는 것 중요하죠 많이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성경 공부하고 예배드리고 배우는 것도 나가서 전하기 위해서 배우는 겁니다 그냥 계속 배우기만 하면은 먹기만 하면은 병 걸립니다 성인병 걸리죠 우리가 나눠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운 것들 많이 가지려고 하고 많이 소유하는 것으로 만족을 누리려고 하시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한번 나눌까 한번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은 진짜 행복한 삶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게 됩니다 믿음을 가지고 저희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사청부 해외선교사역 훈련이라고 했잖아요 훈련 저희가 어떤 훈련을 하고 왔는지에 대해서 5박 6일의 일정을 1시간에 압수하려니까 힘드네요 그래서 1시간 동안 이렇게 설명을 드렸는데 사실은 갔다 온 사람 말고는 사실은 기억이 안 나거든요 저도 이제 이런 다른 사람들 다녀온 데 이야기를 들으면은 이게 뭔가 싶은데 중요한 거는 우리도 할 수 있다 또 우리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교회 청년들이 했잖아요 우리가 다 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교회는 그래도 특별히 열심히 하고 있는 전도를 힘을 쓰고 있는 그런 교회이긴 하지만은 우리가 더욱더 이 일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또 우리의 눈을 넓혀서 우리는 원주민도 없고 사실은 선교의 대상이 없잖아요 하지만은 다른 형편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구원받아야 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곳에 가서 우리가 열심히 말씀을 전해야겠다 또 이 일을 하는데 내가 기도로 돕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열심히 도와야겠다 그런 사명을 공유하는 그런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떠신가요?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 드시나요? 우리 거제교회가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이걸로 마치고요 찬송은 생략하고 기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성교 훈련이 몇 년 계속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더 많은 우리 교회 청년들이 이 일에 동참하고 또 우리 거제교회 청년들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또 우리 거제교회도 도울 수 있는 그런 선에서 많이 도움을 주는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동역을 하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 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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