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 굳게 서지 못하리라 / 찬: 342,
사7:1-9
제작일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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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예수의 구원과 자비, 이사야의 예언을 중심으로 한 찬송과 기도 내용 요약.
본문이사야 7:1-9
- 이 영상은 예수의 피가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강조하는 찬송과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 이사야의 예언과 아하스 왕의 선택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을 때의 결과를 경고한다.
- 찬송과 기도는 예수의 자비, 구원, 영원한 생명, 공동체의 간구 등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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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내용
- 337장: 예수의 자비와 구원을 간구하는 찬송.
- 234장: 성경을 통해 예수의 역사와 사랑을 기억하고 따르는 내용.
- 184장: 예수의 피가 죄를 씻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찬양.
- 492장: 예수를 영원한 기업, 삶의 근원, 영원한 생명으로 표현.
- 443장: 시험과 고난의 시간에 예수의 도움과 자비가 필요하다고 말함.
- 308장, 342장: 제자도와 공동체의 기도, 주님의 은혜와 구원을 간구.
기도 순서
- 자기 자신과 가족: 성숙한 신앙, 주예수 닮아가기.
- 교회 공동체: 성령 충만, 거룩한 섬김과 경건한 나눔.
- 잃은 양 및 전도 대상자: 모세반, 호산나반, 다니엘반 멤버 명시.
이사야서 관련 내용
- 이사야 7장 1~9절: 아람 왕과 북이스라엘 왕이 유다를 침공하고 예루살렘을 포위.
- 아하스 왕: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의 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화를 끼침.
- 이사야: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감당.
- 예언의 결과: 하나님은 2년 뒤 남유다가 멸망할 것이라 말씀하셨으나, 아하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음.
- 경고의 메시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을 때의 결과를 보여주며,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을 때의 심각한 결과를 경고.
반복되는 메시지
- 예수의 피, 자비, 인도, 구원, 영원한 생명 등이 강조됨.
- 예수를 의지하는 태도가 강조됨.
- "감사합니다"가 반복적으로 언급됨.
- "예수의 피 밖에 없네"라는 구절이 반복됨.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234장 하겠습니다. 찬송 재미있게 듣던 말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세상 관심을 사랑합니다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인 다이동의 역사와 주의 손지 엘리야 병거 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이를 기여갑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세상 관심을 사랑합니다 예수 세상 계실 때 많은 고생하시고 십자병에 달려 돌아가시니 어머님 읽으면 눈문만이 흘린 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세상 관심을 사랑합니다 태일은 지나고 나의 눈에 환하오 어머님의 말씀 기억하면서 나도 실실 때때로 성경 말씀 읽으며 주의 손지 엘리야 병거 타고 하늘에 올라가시니 이 세상 관심을 사랑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세상 관심을 사랑합니다 184장 하겠습니다 나의 대로 씻기는 예수의 빛이 없네 다시 성쾌하게도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 날에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빛밖에 없네 나를 정쾌하게는 예수의 빛밖에 없네 사죄하는 중구도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 날에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빛밖에 없네 나의 죄 속 하기는 예수의 빛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 날에게 하오니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빛밖에 없네 492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492장입니다 492장입니다 502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나의 영원하신 귀한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443장 하겠습니다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6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2장 찬송가 252장 찬송가 252장 찬송가 251장 찬송가 252장 찬송가 5장 못된 재물 유혹할 때에 개세만의 피에 땀 생각해 하사 십자가의 주를 보게 합소서 주의 자비하실 내게 임하사 근심 걱정 걱정 내가 당할 때 주의 능한 소원을 보게 하시며 주여 나의 근심 맡아줍소서 이 땅위의 삶을 모두 마치고 급파 같은 육신 무너질 때에 오직 주의 은혜 영생하는 곳에 인도합소서 마지막 찬송 308장 하겠습니다 308장입니다 찬송 308장 찬송 308장 찬송 308장 찬송 308장 찬송 308장 찬송 308장 지금 저국 시금 가슴 기다리는데 귀에 지나가기 전에 어서 주수합시다. 주수할 것 많은 때에 믿고 심히 적으니 열심히 있는 일꾼들을 성여 호내주소서 무르익은 저국 시금 가슴 기다리는데 귀에 지나가기 전에 어서 주수합시다. 몬동 틀 때 일어나서 일찍 들에 나가 황혼 때가 되기까지 주수하게 하소서 무르익은 저국 시금 가슴 기다리는데 귀에 지나가기 전에 어서 주수합시다. 찬송가 주수합의 불단지 자리 우리 참여하겠네 무르익은 저국 시금 가슴 기다리는데 귀에 지나가기 전에 어서 주수합시다. 아멘 목소문을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목도 하시겠습니다. 목소문을 마치겠습니다. 찬송가 찬송가 342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2장 찬송가 찬송가 찬송가 353장 찬송가 353장 찬송가 353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찬송가 354장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성령께서 내 맘에 밝히 비춰주시네 인도하심 따라서 주만 의지하며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밝을 때의 노래며 얻을 때의 기도와 위태할 때의 도움을 죽게 간구합니다 아멘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생명 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합니다 천국 올라가도록 의지할 것뿐일세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아멘 다같이 예배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뭐 거 거 거 거 거 거 거 거 거 거 거 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 말씀 이사야 7장을 보시겠습니다. 이사야 7장 1절에서부터 9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이사야 7장 1절에서부터 9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이사야 7장 1절에서 9절입니다. 1절 우시아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왕 아하스 때에 아람왕 르신과 르말리아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때에 요하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내 아들 스룹야수분 스할야수분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아람과 이브라임 왕과 르말리아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주요하의 말씀에 이 도모가 서지 못하며 이루지 못하리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령이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아멘 할렐루야 날씨가 더우셔서 오늘은 집에서 좀 쉬고 싶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 성경읽기가 이제 드디어 흘러흘러서 이사야서에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선지서죠 선지서를 보통 대선지서서 소선지서서 이렇게 나누는데 대선지서는 오늘부터는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가 에스겔 다니엘 다섯개 입니다 소선지서는 이제 호세야 요엘 아모스 오바대 요나 미가 나무 하바쿡스바니 하케스가리아 말라기요 열두건 왜 대선지서 소선지서를 나누느냐 선지자가 키가 커서 대선지서 큰 사람을 대선지서 키 작은 사람 또는 하는 일이 굉장히 커서 대선지서 이게 아니라 성경책의 그 분량에 따라서 책의 분량이 가장 많은 책을 대선지서로 이렇게 넣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장수가 가장 많은 선지서는 이사야서입니다 66장까지 있고 예레미야는 52장까지 밖에 없어요 그런데 장수는 제일 많은데 단어수와 절수를 보면 예레미야가 훨씬 더 많습니다 소선지서 열두 책을 더한 것보다 예레미야가 더 많아요 그런데 왜 구약 성경을 배열할 적에 이사야를 먼저 넣는가 이것도 좀 알아야 되죠 이사야설을 가장 먼저 넣은 것은 대표할 수 있는 선지서이기 때문에 제일 앞에 넣은 거겠죠. 사실은 우리가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쉽게 말해서 하나님 앞에 큰 선지자, 대표하는 선지자는 성경책을 또 안 썼어요. 엘리야, 엘리사, 엘리야 같은 선지자. 그런데 책을 쓴 선지자 중에 그래도 유대인들이 가장 대표자라고 생각하는 게 이사야설입니다. 그래서 이사야설은 별명이 많아요. 선지서의 최고봉이다, 선지서의 왕이다, 선지서의 황태자다, 제5보금서다. 제5보금서라는 것은 메시아의 예언, 그러니까 구약 성경에 앞으로 태어날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가장 많이 있는 데가 이사야설입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고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까지 거기에 예언되어 있어요. 이게 이사야설입니다. 사실은 이사야설은 저는 이사야설을 읽으면 큰 저택에 들어온 느낌이다. 늘 이야기를 합니다. 이사야설에는 성경 66권의 이야기가 다 들어있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또 성경에 배열하고 아주 의미가 있어요. 구약이 몇 권까지 있죠? 39권까지 있죠. 39, 27 그렇게 외우잖아요. 그런데 이사야설의 내용이 39장까지는 구약의 내용을 추격해 놓은 것처럼 심판에 대한 메시지가 들어있고 40장부터 66장까지 27장은 마치 신약에 대한 내용을 넣은 것처럼 그렇게 내용이 되어 있어요. 굉장히 공고력, 아주 공고력 있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설은 그래서 예수님도 이사야설을 많이 인용하셨고 마울사도도 이사야설을 굉장히 많이 인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약에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 성경책은 공식적으로는 10편입니다. 10편 그런데 비공식적이라는 말이 있어요. 10편에 이렇게 말씀하시되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시되 아주 짧게 기록되었으되 이런 거 있잖아요. 기록되었으되 어느 성경책 말도 없고 누가 말한 것도 표시 안 돼 있는 기록되었으되 경에 이르렀어 서대 성경을 말해요. 이런 것까지 다 하면 이사야가 최고 많이 인용이 된 성경책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또 신약성경에 보면 이사야설을 펴서 읽으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사회사본 쿤란에서 발견된 그 사회사본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구약성경책도 이사야입니다. 이사야하고 10편 성경만 기록된 사회사본이 있는 게 아니라 그들의 규약이라든지 이런 것도 엄청 많이 들어있긴 한데 구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사회사본에서 발견된 것도 그러니까 신약시대의 사람들도 구약에 있는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고 예수님 시대에 메시야를 소망하며 이사야설을 필사한 것으로 많은 성경학자들은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설의 특징이 여러 개 있는데요. 굉장히 특징만 이야기해도 한 시간에 이야기할 수 있는데 다 이야기할 수는 없고 아까 말했던 66권, 66장이 성경 66권하고 배열이 같다는 것 그 다음에 가장 대표적인 문학적인 특징은 이게 산문이 아니라 시입니다. 시 그러니까 여러분들 번역을 할 적에 시가 어려울까요? 산문이 어려울까요? 시가 어려워요. 되게 시가 어려운데 이게 다 히브리적인 시로 적어있어요. 뜻밖이죠. 그런데 두 군데는 산문으로 적어져 있어요. 전쟁기사인데 오늘 산문으로 기록된 첫 번째 장이 오늘 7장입니다. 오늘 본문장인데 그 다음에 이사야의 이름은 원래 이사야의 히브리어 발음은 예샤야후에 예샤야후. 예호와께서 구원하신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이사야는 북이스라엘의 선지자 남유다의 선지자로 나눌 때는 남유다, 남쪽 유다의 선지자로 분류를 합니다. 40년간 사약을 했어요. 제 10대 왕 우시아, 11대 왕 요담, 12대 왕 아하스. 오늘 본문은 아하스 왕 때고 13대 히스기아 왕까지. 또 이사야와 동시대의 선지자는 미가 선지자였고 그 시대의 북쪽의 선지자는 호세야였습니다. 호세야 선지자, 아모스 선지자. 그런데 이사야 1장 1절을 보시겠습니다. 이사야 1장 1절. 요다 왕 우시아의 우시아와. 아까 여기 4대라고 했죠. 우시아가 10대 왕입니다. 11대 왕 요담, 아하스 12대 왕. 20살의 왕이 되어서 16년간 통치했습니다. 13대 왕 히스기아. 이 4명의 왕 때 시대의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이사야의 아버지가 아모스입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가 선지자를 할 적에 누구누구 아들 이렇게 하면 우리 조선시대하고 너무 비슷해요. 뼈대가 있는 집안이라는 의미가 있어요. 이 아모스라는 자. 요 우시아. 우시아 왕의 아버지가 아마샤인데 아마샤의 동생이 요 아모스입니다. 어쨌든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다. 히브리말로 하존인데 게이시라는 뜻입니다. 그 주된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부른 이유가 2절에 들어있는데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요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더다. 하나님께서 남유다를 그렇게 자식처럼 사랑했는데 그들이 거역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사야 39장까지는 계속해서 심판을 하나님께서 선언하십니다. 그 내용이 이제 들어있는 거고 요 아모스 아까만 했던 부대왕이 우시아 왕의 아버지가 아마샤인데 그 아마샤의 동생이 이사야의 아버지 아모스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하스 오늘 7장의 본문 아하스로 보면 아마샤의 아들이 우시아고 우시아의 아들이 요담이고 요담의 아들이 아하스예요. 아하스로 보면 구대왕이 증주할아버지죠. 증주할아버지 간의 형제니고 오늘 처음 나오는 우시아 왕과 이사야는 사촌 간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면 아하스로 보면 증주할아버지 조카 또는 할아버지 사촌 이렇게 되고 이사야의 입장에서 보면 사촌의 손자가 아하스 왕입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왕족이었기 때문에 보면 금방 금방 왕하고 직접 대화합니다. 왜냐하면 왕족이기에 왕궁의 출입이 아주 용이했다. 그런데 그 시대에 평민 선지자가 있었어요. 그게 미가 선지자입니다. 시골에서 예루살렘이 멸망될 것을 최초로 예언했던 선지자가 미가 선지자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결혼을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오늘 본문 아까 읽었잖아요. 아들을 데리고 가라고. 이 내용이 8장에 아내가 있음을 밝힙니다. 이사야는 나중에 문하세 왕 때 히스기아의 아들 문하세 왕 때 위경에 보면 이사야 승천기라고 있어요. 거기에 보면 왕의 간신들이 이사야가 굉장히 충언만 합니다. 충언을 해요. 왕이 잘못되면 아주 그냥 즉설적으로 하니까 왕의 신하들이 너무너무 불편한 거예요. 그래서 이사야가 반역한다고 간신들이 왕에게 고언을 해서 톱으로 나무 속에 넣어서 이사야를 톱으로 켜서 죽인 것이 히브리서에 나오는 토부로 죽인 그것이 이사야서임을 유대인들의 기록에 남겨져 있는 그 선지자입니다 어쨌든 제가 교회에서는 이 이사야서가 순서대로도 기록되지 않았어요 순서가 막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교회에 있을 때는 이걸 순서대로 아주 순서대로 큰 달락으로 해서 마지막 이사야 65장 66장에 보면 새하늘과 새 땅까지 나옵니다 사실은 성경 전체가 보이는 게 이사야서예요 이것을 제가 자세히 설명드린 부분도 있긴 있는데요 또 메시아 예언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곳이 이사야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선지서를 읽으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소명기사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부를 때 하나님이 불러주신 콜링했던 기사들이 있는 선지자가 있고 없는 선지자가 있어요 대표적인 양대산맥의 선지자가 이사야와 예리미아입니다 이사야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불러주시는지를 1장에 기록해놓지 않고 이사야 6장에 기록해놨어요 그래서 이사야 소명기사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아는 이사야 6장 잠깐 보겠습니다 이사야 6장 1절부터 보겠습니다 이사야 6장 1절 이사야 6장 1절 우시아 왕의 죽던 해에 아까 이 1장에 이사야가 사역했던 시작이 우시아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첫 번째가 그러니까 이게 10대 왕 남유다 10대 왕으로 52년간 통치했던 왕입니다 우시아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 즉 죽게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른 성전에 가득하였고 이렇게 해서 이사야가 환상을 봅니다 그리고 나서 8절을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거의 암송하다시피 하고 찬송 가사로도 나오는 내용이 8절 보겠습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 적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고 하나님께서 심판의 메시지를 남유다에 전할 적에 내가 이제 누구를 보냈고 누가 우리를 위해서 갈고 하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많은 선지자들은 하나님 저 좀 부족합니다 하나님 저 못하겠는데요 이러는데 아주 떳듯하게 자신 있게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마음으로 그때의 내가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셔서 이렇게 외치고 하나님의 선지자로 나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네가 가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반응을 할지를 다섯 가지를 이야기해줘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냈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반응이 좋아야 될까요 안 좋아야 될까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 이렇게 말씀하시기 구절 보겠습니다 6장 구절 요하께서 가로대한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뭐 하지 못할 것이고 이사야 네가 아무리 가서 또 전해본 들 백성들이 못 깨달을 거야 힘 빠져요 안 빠져요? 힘 빠지죠 두 번째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세 번째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너의 사역은 실패할 거야 그걸 미리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그래도 갈 거냐 그렇게 이야기 묻는 겁니다 그 다음에 그 귀가 막히고 다섯 번째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력한데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어떤 성들은 이걸 물어봐요 왜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낸 것은 고치라고 보내는 거 아니냐 근데 왜 여기는 하나님께서 오히려 고침을 받을까 마치 염려하는 것처럼 적혀 있느냐 여러분들이 이제 이미 이사야 선지자 때 남유다의 죄악이 북이스라엘만큼 관용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시대 이 이제 이 이 시대 그러니까 아수왕 이 시대에 그 죄악을 심판하시겠다고 하나님은 이미 결심한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고침을 받아서 내 심판이 임하지 않게 될까 봐 마치 하나님은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지 하나님이 뭐 바꾸거나 후회하시거나 그런 의미는 아니에요 그래서 이사야가 이제 나서게 되는데 오늘 기록으로 보면 그 이사야 사역의 첫 번째 처럼 기록이 돼 있는 게 오늘 7장입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우시아가 첫 번째 나와요 7장 1절 7장부터 3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번역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우시아의 손자여 10대 왕이 우시아입니다 11대 왕이 요담입니다 그 요담의 아들이 유다 왕 아하스 12대 왕이고 20살의 왕이 되어서 20년간 남유다의 왕으로 있었던 사람 이때의 아람 왕 아람이 어디냐면 다메세계에요 다메스커스라고 주로 많이 알려지는 도시지 거기에 수리아 시리아라고도 하고 하는 이 아람 왕 르신과 드말리아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 그러니까 북이스라엘 남유다의 이스라엘을 보냈는데 남쪽 유다 위가 북이스라엘의 베가 베가라는 왕은 북이스라엘의 19명 왕이 있었는데 그 마지막 왕이 호세아 왕인데 호세아 왕 바로 전에 18번째 왕이 베가입니다 이 베가 왕이 20년간 북쪽에서 18대 왕으로 있었는데 이 베가 왕은 왕하고 그 위에 있는 아람 왕 르신하고가 연합을 해서 남쪽 예루살렘을 쳐들어옵니다 왜 쳐들어왔는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얘네들이 연합해서 북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는 같은 민족이에요 같은 자손들입니다 그런데 왜 쳐들어왔을까 굉장히 복잡한 국제정세 하고 맞물려 있어요 이 시대에 아수르라라고 하는 나라가 굉장히 급속도로 큰 제국을 형성해 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수르 왕의 대제국을 형성하는 마지막 목표 같은 데가 어디냐 애굽이에요 애굽을 먹어야 이 사람은 속이 시원한 거예요 이것까지 먹어야 언천하가 내 것이구나 그래서 아수르의 남하정책 이라고 하는데 아수르가 남하하려면 어디를 거쳐야 되냐면 여기 말하는 아람을 거쳐야 돼요 아람을 거치고 북이스라엘을 거치고 남쪽 유다를 거쳐야 애굽으로 쳐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아람이 눈치를 채었어요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혼자 전쟁하기가 뭐하니까 야 얘네들 내려오는데 우리 둘이 똘똘 뭉쳐서 여기서 방부해하자 그래갖고 북이스라엘 왕하고 연합을 했어요 그리고 가만히 보니까 밑에 또 누가 있어요 남쪽 유다가 있으니까 야 너네들도 우리랑 합세해서 세 나라가 아수르가 내려올 적에 같이 힘을 모아서 싸우자 그러니까 남유다의 왕의 입장에서는 뒤에 누가 있어요 내 밑에는 애굽이 있어요 애굽이 저쪽에서 쳐들어올 적에 그 중간에 끼인 애들 하고 붙는 것보다 내 뒤에 있는 더 큰 나라가 또 하나 있어요 거기가 어디예요 애굽하고 붙은 거예요 머리 좋아요 안 좋아요 제가 사투리를 대급박이 괜찮지요 일의 순서는 그렇게 됐습니다 아람왕 르신과 북이스라엘 베가가 동맹을 하고 연합국을 형성하고 아수르를 대항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면서 남유다에게 참여해달라 동맹에 가자 했을 적에 남유다가 노합니다 참여를 거절해요 이 내용이 11기 하부터 잠깐 보겠습니다 배경을 좀 알아야 11기 하 15장에 11개 15장 37절부터 보시겠습니다. 11개 15장 37절 그때에 요호와께서 피로소 아람왕 르신 나오죠? 아람왕 르신과 르말리아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여러분들 베가 이런 국제정세를 뒤에서 조정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세요. 그럼 이들이 왜 연합해서 치게 했느냐. 남유다의 왕 아하스 왕이 우상 숭배를 아주 그 내용이 16장이나 쭉 읽으면서 설명할게요. 38절을 또 보겠습니다. 요담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조상 다위성의 열조와 함께 장사도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6장 1절 르말리아의 아들 베가 17년에 유다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오늘 주인공은 계속 아하스가 나오죠. 아하스가 위에 나갈 때 나이 20세라. 예루살렘에서 16년을 치리하였으나 그 조상 다위과 같지 아니하여 하나님 요아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여. 이스라엘 열왕은 북쪽을 말해요. 북이스라엘 열왕들은 전부 다 우상 숭배했어요. 그 우상 숭배의 길로 행하며 또 요아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자기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이게 이제 인신제사라고 그러는데 성경에 보면 밀곰 말감 몰록 몰렉신 이렇게 여러 가지 단어로 나오는데 이게 이제 암몬 자손의 신이에요. 암몬 자손의 신은 역대하에 이제 또 다른 데 기록되어 있지만 자식들을 이렇게 풍요와 이런 것을 위해서 자식 들을 바치는 이런 것이 심청전에도 나오는 거예요. 어떤 나라 이게 남미 쪽에 가면 더 해야죠. 사람들을 인신제사로 지리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걸 굉장히 가정하게 보시고 절대 하지 말라 하는 자들을 처 죽이라. 이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런데 그런 짓을 했어요. 4절 또 산당과 작은 산에 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들으며 분양하였더라. 5절 이때에 아람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르말리아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스를 애 워 쌌으나 이기지 못하디나. 6절 당시에 아람 왕 르신이 엘라엘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라엘에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라엘에 이르러 거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 7절 아하스가 아수르 왕 디글란 빌레세대에게 사자를 보내요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오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친히 천큰대에 올라와서 나를 그 손에서 구원하소서 하고 이 아하스 왕이 머리가 굉장히 좋아요. 동맹을 하자고 하니까 안한 이유는 뒤에 있었고 이 두 나라가 쳐들어오니까 아수르에게 얘네들을 쳐달라고 사신을 보냅니다. 그러니까 양쪽에 멀리 있는 강대국에게 같이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보통 머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애굽에게 하면 저쪽에 잘 보일 것 같으니까 얘네들하고 사이가 안 좋은 아수르에다가 디글란 빌레세대에게 사자를 보내서 나는 왕의 신복입니다. 그래서 얘네들을 좀 쳐주세요. 그렇게 하고 많은 예물들을 보냅니다. 그 내용이 7절, 8절에 디글란 빌레세대에게 사자를 보내요. 이래서 나는 왕의 신복이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친히 천큰대에 올라와서 나를 그 손에서 구원하소서 하고 요하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응금을 취하여 아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냈더니 9절 아수르 왕이 그 창을 듣고 올라와서 다메색. 이게 이제 여기 말하는 아람 르신 왕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다메색을 치어서 취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길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이게 이제 BC 732년 디글라 빌레세를 3세에 의한 다람 다메색 점령 사건을 말합니다. 이 사건의 배경이 오늘 본문에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역대하 28장을 보겠습니다. 역대하 28장 역대하 28장 1절부터 보겠습니다. 아하스 또 나오죠. 28장 1절 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 나의 이십사라 예루살렘에서 심리원을 치리하시나 그 조상 다익과 같지 아니하여 요하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 이스라엘 요랑의 길로 행하여 발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절 흰놈의 아들 꼴짝에서 분양하고 요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 자녀를 불사르고 4절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에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양한지라 5절 그럼으로 이게 이제 왜 쳐들어왔는지가 설명이 되는 그럼으로 하나님께서 이 아하스를 친 겁니다. 그 하나님 요하께서 아람 왕의 손에 붙이심에 저희가 쳐서 힘이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가지고 담의 색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 이 이스라엘 왕이 누구였죠? 르멀레아들 베가 베가 왕의 손에 붙이심에 제가 쳐서 크게 살려고 했으니 이는 이렇게 북이스라엘 아하스 남유다의 아하스 왕이 어려움을 겪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는 그 열조의 하나님 요하를 버렸습니다. 아하스가 하나님을 버리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이 아람과 북이스라엘 손을 들어서 엄청난 고통의 전쟁을 일으키고 그렇게 백성들이 담의 색으로 끌려가고 북이스라엘 왕의 손에 많이 죽게 되는 그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단순해 하나님 요하를 네가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게 버린 것이다. 그래서 르멀레아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12만 명을 죽였으며 북이스라엘 베가 왕 때 남쪽에 용사 12만 명을 죽였어요. 97절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하세아와 국내 대신 아스리감과 총리 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 8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 형제 중에서 그 형제라는 말은 남유다를 말합니다. 지금 이 아수왕을 때의 남유다를 말합니다. 그 아내와 자녀 합하여 20만 명을 사로잡고 그 재물을 많이 노력하여 사마리아로 가져갔으니 제가 이 배경을 다시 돌아옵니다. 배경을 읽은 것은 지금 나라가진 꼴이 아니죠. 하나님을 똑바로 믿으면 괜찮을 텐데 그들이 먼저 하나님을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요담 르신과 아람왕 르신과 북이스라엘 왕이 연합해서 쳐들어올 수밖에 없는 하나님 그렇게 하셨다고 성경을 기록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제 이사야를 보냅니다. 큰 선지자 이사야를 보내요. 그러면 아하스가 이사야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 될까요? 안 들어야 될까요? 안 듣습니다. 이게 이제 불행인가요? 이게 이 내용의 핵심입니다. 사실은 자 다시 돌아오서 7장 2절입니다. 혹이 다윗집에 고아여 가로대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이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의 별칭이고 북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집화가 에브라임이기 때문에 항상 에브라임이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그게 북이스라엘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동맹하였으므로 그러니까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살림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렸더라. 아하스가 하나님을 잘 섬겼으면 그 나라가 편안이 왔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을 버리니까 계속해서 국제정세가 어렵게 되고 이렇게도 못하고 저렇게도 못하고 동맹하자고 하니까 동맹할 수도 없고 하면 아수르한테 맞을 것 같고 또 뒤에서 쳐들으면 애굽하고 가까워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머리를 양쪽으로 아주 기가 막히게 썼어요. 그래서 이제 애굽 때문에 나 동맹 못해. 그리고 이제 쉽게 말해서 굉장히 총명한 결정이에요. 양수 겹장이라 그러죠. 동맹을 안 하면 아수르한테 미움만 받고 뒤에 애굽에 또 뒷배를 가주시기 때문에 굉장히 총렬하게 썼어요. 그러면 다 풀릴 줄 알았어요.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 뭐 케자는 뭘 보냐 저 성도가 하나님을 버렸느냐 안 버렸느냐 그것 때문에 안타까워해요. 근데 그분은 그건 별로 안 중요해요. 내가 어떻게 머리를 써서 이 세상에 살아남을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서 할까? 하나님을 버린 것은 별로 생각이 없어요. 목회자의 눈에는 뭐가 더 중요하게 보여요? 저분이 하나님을 버렸으니 제가 안되는데 그분이 머리를 잘 써서 승승장구하고 잘 살아도 하나님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가 하나님을 버렸는가 안 버렸는가 이게 중요한거지.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보냈어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동맹이 되고 쳐들어와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니까 마음이 두려움으로 흔들립니다. 눈앞에 위기보다 크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두려워서 바람에 흔들리는 것처럼 그렇게 흔들리고 두려워했다는 거예요. 때에 요하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살리아수분 윗모 수도 끝 윗모 수도라는 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물 공급하는 저수지에요. 전쟁이 나면 포위 예루살렘에서 항상 포위되거든요. 포위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에요? 물이에요. 물이 전쟁이 안 날 때는 우리 한국도 마찬가지 동네에 물이 나오는 데는 무슨 터에요? 빨래터에요. 이해되세요? 평상시는 이게 빨래터에요. 세탁차의 한국으로 보면 빨래터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왕이 왜 갔느냐 앞으로 전쟁 나면 이 물을 잘 관리해야 되니 그곳에 갔어요. 하나님께서 거기 가서 아하스에게 말을 하라라고 이야기합니다. 4절 그때의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종룡하라 아람왕 르신과 르말레야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연기나는 두 부직갱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서 전해준 말씀은 너 지금 아람왕하고 르신 아람왕 르신하고 북이스라엘 배가 굉장히 코피 터지고 지금 굉장히 힘들지 두려워 말라. 이게 귀에 들어올까요? 지금 쉽게 말하면 예루살렘 빼놓군요. 다 지금 아까 봤자 20만명이 끊겨가고 막 쉽게 말하면 하나는 빼놓고 지금 경기도 다 망하고 지금 그런 상태예요. 예루살렘은 이제 남은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그렇게 노하고 너네 나라를 쳐도 하나님 보시기에 뭐라고요? 연기나는 부직갱이 부직갱이가 뭔지 아세요? 저도 그거 어릴 때 많이 했는데 어머님이 소체 불러라 그러면 이렇게 나무를 큰 거는 넣지만 작은 거는 이렇게 뜨거우니까 이렇게 나무 가지를 가지고 이렇게 그걸로 넣어요. 이걸 부직갱이라는데 끝은 항상 타 있어요. 그것도 곧 탑니다. 그것도 결국 불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걔네들도 연기나는 부직갱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것에 불구하니 두려움 말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언에 따라서 2년 뒤에 또 남쪽 유단이 10년 뒤에 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하스는 정신을 못 차려요. 자기 생각대로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믿음이라는 건요. 하나님 말씀대로 할 것이냐와 내 생각 내 지혜 내 꾀 내 꾀로 살 것이냐 결국 두 가지 길이에요. 여러분들 이 선지서들을 보면 결국은 두 가지 길입니다. 오늘 날도 마찬가지 하나님 말씀대로 살 것이냐 내 꾀로 살 것이냐 이런 말도 무슨 말인지도 듣기는 듣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시대가 지금 시대입니다. 이 사이에 하나님께서 예언해놓은 것 똑같아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시대. 왜 이들이 쳐들어왔는지를 또 이야기합니다. 5절 아람과 에브라임 왕과 르말리아 아들이 악한 꾀를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쳐들어온 이유를 두 가지로 말합니다. 6절 우리가 올라가서 유다를 쳐서 그들을 고나게 하고 지금 고나하게 하고 있어요. 예루살렘 빼놓고 나 지금 완전히 불타고 다 끌려가고 난리도 아니에요. 고나게 피곤하게 해서 항복하게 만들겠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파하고 이 파하고는 쪼개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지금 남유다의 왕 아하세를 끄집어내고 다부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을 삼자 하였으니 꼭두각시 왕을 세우자 그게 두 동맹이 하는 거예요. 내 말 잘 듣는 우리들의 말을 잘 듣는 꼭두각시 왕을 세워서 아수로 하고 동맹에서 연합으로 할 즉에 참여시키게 하자. 그게 이제 두 왕이 첫으로 예루살렘을 마지막 첫으로 오는 마지막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이 두 왕도 머리 좋죠. 아니 그리 안 그려 항복해가지고 꼭두각시 왕을 세워서 우리 말 잘 듣는 나라를 만들겠다. 그렇게 그런데 하나님께서 실제로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주요한의 말씀에 이 도모가 서지 못하며 이루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다메색 그 아람과 북이스라엘 베가의 이 전략과 계략이 도모가 서지 못하고 승모가지 못할 것이다. 못을 박습니다. 사실 이대로 돼요.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선언하실까요? 하나님께서 이것은 다이리 또한가의 언약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시간이 좀 많이 되는데 8절 보겠습니다.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색이요. 다메색의 머리는 르신이 르신이 왕입니다. 여러분들 르신 그러니까 사람 이름인 줄 아는데 성경이 재미있어요. 이게 왕이란 뜻이에요. 바로가 뭐냐 사람 이름이 아니에요. 파라오 왕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게 되게 많습니다.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만리아의 아들이라도 베가를 말합니다. 65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이방이 쳐들어와서 사마리아가 멸망하는 그래서 결국은 BC 722년에 사마리아 아수르 왕 에살라톤이 쳐들어와서 멸망당하죠. 그런데 오늘 정말 말하려고 하는 것은 그 뒤에 말이에요. 만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령이 정령이 정령이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지금이나 이전에 이사야 선지작 때나 하나님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너네들이 쓰려면 굳게 쓰려면 누구를 믿으라고요? 하나님을 믿으라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믿으라는 거예요. 너네들이 국제정세를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살까 꾀를 내고 남쪽의 애국과 북쪽의 아수르 눈치 속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까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뭔가를 잘해본들 그것으로 나라 서지 못하고 너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령이 굳게 서지 못할 것이다. 이게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에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하스는 하나님 말씀 믿는 쪽으로 택했을까요? 지 생각대로 가실까요? 지 생각대로 갔어요. 이게 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지서를 읽으면 얘네들 왜 이렇게 말 안 듣지? 답답하네. 그 답답한 사람이 곰곰이 생각하면 누군지 아세요? 우리일 수 있어요. 바로 나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 교회에서는 나이 들으니까 자꾸 이상한 말을 하긴 하는데 좋은 말 할 때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이 좋은 말 할 때 잘 듣는 게 신상에 좋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살 수 있는 길을 전달하는데 안 들어요. 참 답답한 시대. 사실은 마지막 시대 말세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황을 보고 고난을 볼 것이냐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의 하나님을 볼 것이냐 이것은 결국 우리의 선택이지만 우리의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임을 다시 한번 우리가 명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찬송 생략하고 바로 기도하시겠습니다 다른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하시고 우리 황재순 목자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우리 어르신들이 또 다 건강이 그렇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건강 좋지 못한 분들을 기억하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고 또 최근에 오래 나오지 못하는 성도님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르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있는 것 같이 땅 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 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소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아멘 이곳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저녁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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