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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엄이사야 장로 26.09.05

엡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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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에베소서4장 22절~24절)
#안식일예배 #엄이사야장로 #TJC대방 #TrueJesusChurch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엡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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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서 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는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며, 성경 말씀과 예를 들어 설명하고 교회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본문에베소서 4:22-24이사야 1:11-12고린도 후서 5:17
  • 강의는 옛사람과 새사람의 차이를 설명하고, 새 사람을 입는 것이 신앙생활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 성경 말씀과 고고학 유물, 예수님과 청년의 대화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 교회사동 및 예배 일정, 목사의 해외 사역, 학생부 캠프 등 다양한 교회 활동 정보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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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 옛사람과 새사람의 차이: 옛사람은 감정과 즉각적인 만족에 반응하며, 잘못된 신념이 고착화된다. 새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고, 분노를 참고, 진실을 선택한다.
  • 새 사람을 입는 방법: 겸손과 공동체 내의 성장,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하는 삶이 필요하다. 성령의 인도를 통해 마음이 변화된다.
  • 신앙 공동체의 역할: 공동체는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훈련하는 기회가 된다.
  • 성경 말씀 인용: 에베소서 4:22-24, 이사야 1:11-12, 고린도 후서 5:17 등이 강의에 사용된다.

교회 활동 및 일정

  • 아동부 예배: 오후에 진행됨.
  • 이지민 자매: 예배에 참석함.
  • 9월: '인도의 달'로 태신자와 이른양을 교회로 인도하는 활동 진행.
  • 목사의 해외 사역: 9월 16일까지 브라질로 출국.
  • 학생부 성경 캠프: 1박 2일, 오늘부터 내일까지 진행.
  • 성직자 성업 세미나: 대전 총회 교육 훈련 센터에서 진행.
  • 안양교 찬양 기도회: 오늘 저녁 7시에 진행.

강의의 핵심 메시지

  • 새 사람의 삶: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며, 이웃에 대한 태도가 새롭게 된다.
  • 성령의 새롭게 하심: 지속적인 과정이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
  • 욕심과 세상 가치: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며, 우상숭배로 이어질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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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만나요.
다음 주에 만나요.
다음 주에 만나요.
다음 주에 만나요.
우주 예수 의지하니 심이 깊은 일일세.
예수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는 힘이 깊은 일을 세우지 믿는 나의 맘은 그의 피에 적시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보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주소서 구주 예수 의지하여 죄하여
벗어버리네 많이 받고 영생하고 죽게 모두 얻었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또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우주 예수 의지하여 응원함을 얻었네 무궁 지나도록 함께 계시리로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 또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409장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으로 찬양하시겠습니다 그날은 내 영혼 주가 이미 열악한 부기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인성 안 구어오니 오 주여 내 기도 어서 들어주소서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이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이 주 내게 약속한 큰 비 내려주시려 은혜의 저 그름 건너편에 떠올라 내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고 있는 나 짐을 다하여 죽게 간구합니다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이만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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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내 영혼의 기쁨을 향한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쌓여서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459장 찬송가 45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그 신은 해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아랴 찬악에나 주의 소문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관해서 영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세임받아 살았네 불붙듯이 부시는 주의 은혜 좋단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엄한 산길에 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되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죽게 막고 벗은 날도 멀잔네 너를 위해 얘기하실 고향 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온만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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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47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가주의 것 황글이 하나로 드러낸 증거
진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이동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내 죄를 사여 하여 다리하시고 주신이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들고 내일의 소망 주머니만 보게 내리시네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내두시며 이룡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아멘 마지막 찬송으로 찬송과 533장 하시고 아멘으로 마치겠습니다.
찬송과 533장입니다.
찬송과 533장 찬송과 533장 찬송과 533장 찬송과 533장 찬송과 534장 찬송가 340장 나는 아들이 주 안에 내가 그 살고 지도 세상에 영광 그 앞에 없네 언제나 주님은 나의 길여 주님만 내 안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장비하여라 영원한 주님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떤 고난이 다쳐와도 하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아멘 이상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예배를 위해서 먼저 묵상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주 나의 흠이 신고 이 삶은 나의 길여 길여 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찬양 490장 490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께로 날마다 더 안다이 요 하늘 나라 나 올라가 우주의 풍안에 늘 안기요 영생에 못 받기 원합니다 응원할 물건 나 없어도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내 죄를 주께 다 부하니 주님의 호열로 날 씻으사 눈보다 더 이게야 없어서 하나까마리 날 뺏어놓 주 예수아 그로 더 가까이 이 세상 속한 그 허영실 또 추한 생각을 다 버리고 정결한 밤 내게 늘 줍소서 이 세상 내가 살 동안에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배는 정국 나를 얻어 하나까마리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하나님의 호열로 날마다 더 가까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실 것을 위해서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시원성가대의 택송이 있은 후에 이사야 장로님 나오셔서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해 주시겠습니다
이는 주의 움직이는 꿈에 이곳은 주님을 위한 자리에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에서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하나님의 외부에 기도하는 모든 땅에서 하나님의 매만을 나를 보배하네.
이 노래로 주님의 성전을 지는 용비를 받으소서 이스라엘 전성 증거하신 주님은 어른과 십니다.
손 들어 주님의 보자를 받으며 어른과에 경매하네.
그 흑날 내 사이에 입하신 것처럼 내 위에 입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이곳에 스스로 이 악을 치루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주님의 일이다.
널 만들어주니 좀 축하하소서.
영원하네 입하소서.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그대 위대하시오.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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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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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경치자 주 예수 그리스도.
22절로 24절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4장 22절로 24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이 본문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한 것이 아니라 거듭난 성도들을 향해서 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옛 사람을 벗으라는 말씀은 우리 성도들의 삶이 현재 입고 있는 이 옷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우리의 신분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울은 단호하게 말을 합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이것은 서로 미워하지 말라거나 또는 다른 사람 험담을 하지 말라 이런 수준의 말이 아닙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한 번의 결심으로 끝나는 행위가 아니라 거듭난 성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살아가는 지속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어떤 일부의 성도들에게만 들려주신 말씀이 아닙니다.
섬세한 영적인 감수성을 갖고 이 말씀을 대할 때 그 누구도 이 말씀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의 삶을 살아갈 때 이 말씀을 비추어서 우리 삶을 돌아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세 가지 예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앞으로 말씀드릴 이 세 가지 예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이렇게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사야 1장 11절로 12절 말씀을 제가 읽겠습니다.
이사야 1장 11절로 12절 말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재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찐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 본문에 등장하는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성전 마당만 밟을 뿐인 예배자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많은 재물로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열심히 드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의 예배를 드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의 그 예배자에 대한 평가가 매우 다르다는 사실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이것이 첫 번째 예입니다.
성전 마당만 밟을 뿐인 예배자 두 번째로는 보금서에 고뇌하면서 돌아선 한 청년이 나옵니다.
이 청년은 부자였고 관원이었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준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그 청년을 칭찬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내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모든 재물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모든 재물을 포기하면서까지 주님을 따르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청년은 고뇌하면서 돌아서게 됩니다.
이것이 두 번째 예입니다.
고뇌하면서 돌아선 한 청년이지요.
세 번째는 유대 남쪽에 아랏이라고 하는 광야가 있는데 거기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성소가 고고학적인 유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유물 중에 참 특이한 것은 두 개의 돌기둥이 발견되었는데 하나는 좀 큰 돌기둥이 있었고 그 옆에 작은 돌기둥이 있었습니다.
알아보니까 이 큰 돌기둥은 여우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돌기둥이었고 이 작은 돌기둥은 풍요의 여신인 아세라를 예배하는 그런 돌기둥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떠돌아다녔죠.
그들의 문화적인 수준은 청동기 초기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가난에 들어가 보니까 거기는 농사짓는 곳이에요.
안전과 풍요가 있는 곳입니다.
또 그들의 문화는 상당히 앞선 문화였어요.
청동기 말기와 초기 철기 시대의 문화였습니다.
그러니까 문화적인 수준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볼 때는 그 격차가 굉장히 크게 느껴졌고 문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 그들의 가치관, 그들의 문화가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문화를 마음속으로 은근히 동경하면서 그들의 문화에 점점 동화되어 갔습니다.
바랑비에 옷 젖듯 자신들의 옷이 젖어가고 있다는 사실도 미처 의식하지 못한 채 이 풍요 속에서 여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점점 빈곤해져 갔습니다.
이 풍요 속의 빈곤이죠.
그래서 그들은 입술로는 또 겉으로는 여호 하나님을 공경하고 예배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 깊은 곳에는 은근히 풍요의 여신인 아세라를 여호 하나님과 함께 섬기게 됩니다.
그 증거가 오늘 말씀드린 이 고고학적인 유물 두 개의 돌기둥입니다.
제가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성전 마당만 밟을 뿐인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예배자 영성에 관심은 있었으나 결국 고뇌하면서 돌아선 한 청년 그리고 아랏이라고 하는 광야에서 발견된 두 개의 돌기둥 이 말씀드린 세 가지 내용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들은 모두 온전하게 하나님을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을 살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건 모습은 있었습니다.
영생에도 관심이 있었고 영생을 소망하는 그런 믿음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온전하게 하나님을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기보다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욕망을 끝내는 내려놓지 못하고 아세라를 함께 섬기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5장 17절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 후서 5장 17절 함께 읽겠습니다.
그런 적 누구든지 그리스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다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새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에 맞게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가?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의 현실적인 어려움은 옛사람은 벗어버리기 어렵고 새 사람은 입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벗기 어려운 이유는 옛사람은 나의 삶 속에 가랑비에 옷 젖듯 나도 모르게 젖어 있고 오래전부터 내 삶에 켜켜이 쌓여 있어서 내 삶에 내면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경우는 이 옛사람의 목소리를 나의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로 착각할 때도 있습니다.
너무나 나와 내 자신과 가까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깨어질 수 없는 단단한 껍질에 쌓여서 잘못된 신념이 내면화되고 고착화되면 자신의 내면을 객관화해서 볼 수 있는 눈을 갖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옛사람을 벗어버리는 일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광야에서 여호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두 개의 돌기둥을 세우고 풍요의 여신인 아세라에게도 함께 분양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자기 객관화가 안 된 것이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올바라
이것이 다른 성도들의 눈속에 있는 티끌은 크게 보면서도 내 자신 눈속에 있는 들뽀는 깨닫지 못하는 이유이 기도 합니다.
우리 마음은 늘 자기 자신 안으로 이렇게 굽어 있죠.
다른 성도들이나 교회를 향해서 신앙공동체를 향해서 열려있지 못합니다.
항상 나도 모르게 자기 자신의 안으로 이렇게 마음이 굽어져 있습니다.
우리 본문 22절 오늘 본문 22절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따르는 사람 이 사람이 옛사람이죠.
본문은 이 옛사람을 벗어버리라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옛사람은 언제나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합니다.
감정이 먼저 반응합니다.
욕망의 방향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중에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사람은 다르지요.
새사람은 잠시 멈출 수 있는 여백을 갖습니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내 삶에 어울리는가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분노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설 수 있습니다.
화가 나지만 이 상황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하는 대신에 믿음의 눈으로 이 상황을 곱씹어 봅니다.
손해처럼 보이는 선택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려고 노력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성격의 차이가 아닙니다.
존재의 중심이 달라졌기 때문에 가능한 변화이지요.
옛사람은 자기 보호를 위해서 늘 과장된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새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선택이 결국 자신을 살리는 믿음으로 손해가 된다고 해도 진실을 선택하게 되죠.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갈라디아서 5장 24절 말씀 찾아 함께 읽겠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4절 말씀 함께 읽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과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는데 동참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육신에 속한 우리의 욕망을 십자가에 매달고 십자가 위에 달려있던 그리스도를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도 의식하지 못한 순간에 십자가에 매달려있던 우리의 욕심이 다시 우리 마음속에 슬그머니 들어와 있고 우리 마음속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매달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면 그리스도를 또다시 십자가 위에 매달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갈 수밖에 없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늘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속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늘 기도에 힘써서 순간순간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본문 말씀 23절 제가 읽겠습니다.
본문 말씀 23절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이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라고 하는 새롭게 되어는 원문을 보면 수동태입니다.
그리고 부정사로 쓰여져 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다시 드리면 성령이 내 마음을 매일매일 변화시켜 주신다 이런 의미예요.
그래서 성령께서 내 마음을 날마다 날마다 변화시켜 주신다는 의미인데 그러면 내가 가만히 아무 노력도 하고 있지 않은데 성령이 나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는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성령은 우리의 의지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믿음의 선택을 우리가 할 때 성령께서 그 가운데 함께 역사하셔서 우리가 더 높은 믿음의 단계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그 과정과정에 성령께서 역사해 주시죠.
이것이 은혜입니다.
우리는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하나님으로부터 늘 마시면서 사는 존재들입니다.
목마르면서 해갈된 존재들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무엇인가에 목말라 있습니다.
무엇인가에 갈증을 느낍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아직도 여전히 무엇인가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 우리의 안식과 생명의 근원이 되신 주님 이외에 다른 것에서 우리의 안식과 생명을 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장 13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예레미야 2장 13절 말씀 예레미야 2장 13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두 가지 심각한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이 되신 여우아를 버린 것.
다른 하나는 물을 담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을 위해서 스스로 웅덩이를 팠다는 것은 결국 터져버리고 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우상을 그들의 삶에서 의지한 사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탁한 시대가 어찌 예레미야가 살았던 시대뿐이겠습니까?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는 있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기보다는 그냥 한쪽에 이렇게 모셔두고 자신의 눈에 좋아 보이는 대로 자신이 자신의 마음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것이 곧 우상숭배이고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터진 웅덩이를 파는 것입니다.
구약에서의 우상숭배가 오늘날 신약시대에는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재물에 대한 지나친 욕심 이것이 우리 시대의 우상숭배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도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지 못할지니라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이죠.
올해는 아주 주식이 핫 이슈입니다.
너나 할 거 없이 주식에 다들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덧 우리의 그 욕심은 사실 모양도 없고 경계도 없습니다.
어느덧 우리 마음속에 그냥 이렇게 들어와 있는 것이죠.
주님이 앉아 계셔야 될 그 자리에 나의 욕심이 이렇게 어느덧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우리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만약 주식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변할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일단 아침에 눈을 뜨면 주식 시세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틈만 나면 주식 시세를 확인합니다.
예배 시간에도 하나님 말씀이 우리 마음밭에 떨어져서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마음속에 다른 것이 이렇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론가 이렇게 튕겨져 나가요.
그래서 교회 앞마당과 길가에 하나님 말씀이 이렇게 뒹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들이 이렇게 쪼아먹어요.
일론 머스크가 한마디 하면 주식이 출렁입니다.
트럼프가 또 한마디 하면 주식이 요동을 쳐요.
지구촌 어딘가에 전쟁이 나면 또 이게 주식이 이상해집니다.
온갖 세상의 모든 일이 모두 주식 시세에 영향을 주는데 이 주식 시세가 이렇게 오르면 주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가 참 아름다워 보이고 온 세상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 찬 듯이 이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주식 시세가 막 떨어지면 뭐 이런 세상이 다 있나 싶고 마음의 평화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세상 다리가 점점 힘겹게만 느껴집니다.
물을 담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파놓고는 마음의 평안을 잃고 우리의 마음을 빼앗깁니다.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런 상황을 성경에서는 두 마음을 품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가 불법이어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는 일이 되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하나님 자녀에게는 그게 우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에요.
우리는 경건함과 거룩함을 추구해야 되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집안의 문단속도 중요하지만 우리 마음의 문단속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내 마음 속은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임재하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 마음은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니까 우리 마음의 문단속을 잘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용할 양식이 있고 피곤한 몸을 누일 잠자리가 있고 부끄러움을 면할 입을 옷이 있으면 이것을 주님께서 허락하셨으면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서 넘어선 것을 구하는 마음은 욕심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내가 이런 것이 좀 하고 싶은데 이것은 혹시 욕심이 아닐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데 이것은 혹시 욕심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겁렬하는 것이죠.
그래야 이 욕심이 올무가 되어서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공부방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제 공부방이 없어요.
그래서 공부를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공부방에 대한 욕심도 욕심이 아닐까 해서 이제 내려놔야 될 때가 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우리의 마음의 문단속을 잘해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본문 24절 읽겠습니다.
본문 24절 함께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읽겠습니다.
이 세 사람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을 본받아 의와 진리의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의 의라는 것은 관계적인 개념이에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서 그 관계 안에서 이웃에 대한 태도가 새로워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관계예요.
이 의라고 하는 것은.
그러면 두 번째로 말씀하신 그 거룩함은 무엇일까요?
이 거룩함은 하나님께 속한 삶의 방향성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삶의 방향성.
세 사람의 삶은 완벽함이라기보다는 방향성으로 드러납니다.
때로 우리는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믿음으로 돌아옵니다.
때로는 우리가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자비와 공유를 바랍니다.
때로 우리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이것이 방향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본받아 의와 진리의 거룩함을 추구한다는 것은 이런 하나님의 관계가 바로 서서 이웃과의 태도가 새로워지고 또 하나님께 속한 삶의 방향성을 가지고 때로는 실수하지만 다시 일어서고 믿음 안에서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이 방향성을 갖고 있는 이 사람이 바로
새 사람을 입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새 사람을 입는 사람은 자기 자신 혼자 있을 때에는 잘 모릅니다.
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변화의 초점이 있습니다.
새 사람은 서로 용납하고 참아주고 서로를 세워주는 이 사랑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 다듬어집니다.
우리 신앙 공동체, 이 교회 신앙 공동체는 때로는 불편하지요.
왜냐하면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바로 그 불편함이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훈련하는 기회가 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잘 의식하지 못했던 그 교만과 자기 안으로 이렇게 굽은 마음이 이 관계 속에서 드러납니다.
그 순간 우리는 다시 선택합니다.
옛 사람으로 나 자신을 방어할 것인가 아니면 새 사람으로 온유한 심령과 겸손한 마음으로 낮아질 것인가 새 사람의 옷은 겸손이라는 단추로 이렇게 여며져 있습니다.
이 겸손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올바로 보는 것이죠.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내가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고 똑바로 설 수 없는 전제라는 사실을 아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른 성도들의 연약한 모습을 볼 때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쉽게 정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과거를 기억합니다.
지금의 자신을 붙들고 계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립니다.
새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매 순간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점검하고 다시 방향을 잡습니다.
신앙 안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상처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예전처럼 말할 것인가 아니면 새 사람답게 침묵할 것인가 불쑥불쑥 화를 내는 옛 사람처럼 말할 것인가 아니면 새 사람답게 입술의 경건을 위해서 그 순간 침묵할 것인가 즉각적인 감정에 내 자신을 맡길 것인가 아니면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조용한 음성에
귀를 기울일 것인가 새 사람을 입기 위해서는 마음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이 마음의 표면만이 아니라 그 내면 깊숙한 동기와 태도의 근원적인 변화가 있어야 함을 뜻합니다.
이 변화는 특히 고난의 자리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억울함을 당할 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기대가 무너졌을 때 드러납니다.
기도가 즉각적으로 응답되지 않을 때 그때 우리의 진짜 모습이 드러납니다.
옛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원망과 자기 연민에 십사이게 됩니다.
그러나 새 사람은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려고 했습니다.
이 신뢰는 감정의 문제라기보다는 결단의 문제입니다.
지금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사실을 꼭 붙들고 오늘도 꿋꿋하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거듭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재창조되었습니다.
정체성이 새로워졌습니다.
과거의 내가 새로운 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겉모습만 수리된 것이 아니고 본질이 새롭게 된 존재입니다.
창조 본연의 인간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존재입니다.
이것이 세례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정체성의 새로워짐을 통한 본질적인 변화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우리의 신분과 정체성에 어울리는 새로운 변화가 날마다 필요합니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입어야 합니다.
날마다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날마다 마음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신분이 바뀌었으면 이제는 삶의 방식이 변해야 됩니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십니다.
성령을 의지하며 성령과 함께 걸어야 합니다.
말씀 찾겠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 함께 읽겠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성령을 의지해서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면 세상의 가치에 영향을 받았던 우리 마음에 하나 님 나라와 영적인 가치들이 자리 잡기 시작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면 간단해지고 딱딱한 우리의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온유한 심령과 겸손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어떤 한 순간 한 시점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날마다 일어나는 지속적인 사건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우리의 삶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계속해서 새로워지고 또 새로워져야 합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삶의 말과 언어, 순간순간 드러나는 우리의 삶의 태도,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삶의 습관이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힘입어서 날마다 날마다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날마다 기도에 힘쓰면서 언제나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 마음이 변화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답게 하나님의 백성답게 새 사람을 입고 새 생 명 가운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양 341장 341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1. 일평생 주만 바라며 노력을 내 힘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그 신사랑 믿는 자 그 반성 위에 서리라 너 설레는 맘 바라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내로 오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하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내 몸은 힘써다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내게 서인 거치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오늘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안수기도 읽겠습니다 안수 받길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받지 못한 성도님들 앞으로 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대방교의 모든 성도님들이 성령을 의지해서 항상 새 사람을 추구하며 살아감으로써 항상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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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할렐루야 환영합니다.
오늘 아동부 친구 초청 행사가 오후에 있는데요.
나은채 자매 친구인 이지민 우리 친구가 오늘 예배 함께 했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광주교회에서 환광자 자매님 참석해 주셨는데요.
나가신 것 같네요.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 하반기에도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9월은 인도의 달입니다.
그동안 접촉했던 태신자나 이른양들을 이렇게 교회로 인도하는 달입니다.
그래서 먼저 신도들과 자연스럽게 신교의 시간을 가지거나 목자님과의 만남을 이렇게
이렇게 권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목자님께서는 9월 16일까지 브라질에 해외 성교 사역차 이렇게 가 계십니다.
그래서 목자님을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처럼 아동부 친구 초청 예배가 오후에 있습니다.
새롭게 보는 아동들이 있다고 하면 반갑게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오늘부터 내일까지 학생부 성경 캠프가 1박 2일로 있습니다.
은혜롭고 또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또 많이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대전 총회 교육 훈련 센터에서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이렇게 있습니다.
대방교에서는 다섯 분의 성직자분들이 이렇게 참가하십니다.
오늘 저녁 7시부터 안양교에서 대학 사청부 북부연합 찬양 기도회가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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