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회01
가증한 것을 본받지 말라) 20
정호민 · 신18:9-14
제작일 2026. 9. 8.
AI 설교 정리
예배 시간에 찬송가와 성경 말씀이 강조되며, 하나님을 섬기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본문신명기 18:9-14
- 예배 시간에 찬송가와 성경 말씀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 신명기 18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가증한 행위에 대해 설명한다.
- 하나님을 섬기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순종과 거룩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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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및 특징
- 예배 시간에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 찬송가 89장, 204장, 383장 등 여러 곡이 연주되며, 영어와 한글 가사가 포함된다.
- 찬양 후 묵도 시간이 포함되며, '아멘'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 화면에는 찬송가 목록, 슬라이드 쇼, 키보드 조작 안내 등이 포함된다.
성경 말씀과 가증한 행위
- 신명기 18장 9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이 강조된다.
- 가증한 행위는 근친상간, 불륜, 인신제사, 동성애, 수관 등으로,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행위로 간주된다.
- 이스라엘 백성은 이방 문화를 본받지 말고,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는 교훈이 주어진다.
- 신접자, 점장이, 무당, 마술사 등은 죽은 영과 소통하는 행위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으로 간주된다.
거룩함과 순종의 중요성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으며, 오늘날도 성도들에게 거룩함을 요구하신다.
-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용납하지 말고 반드시 쫓아내야 한다.
- 세상 문화에 물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악한 문화와 가치관에 물들 수 있으며, 거룩함을 잃을 수 있다.
-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과 도를 따르면 우리의 삶도 완전해질 수 있으며,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고 강조한다.
기도와 예배의 결말
- 반복적으로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반복된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복 횟수가 늘어나며, 마지막에는 '함께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로 문구가 약간 변한다.
전사(자막) 전문▼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BC 뉴스 김성현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찬송가 8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저 찬양 찬송가 89장입니다. 내 생명이 참 사랑의 향기로 간대마다 풍겨나게 하소서 예수 샤론의 꽃 너의 맘의 사랑으로 피소서 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의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피소서 샤론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한이 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저에게 그 신임과 소망 내려주소서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피소서 주의 영광이 땅 위에 가득해 천하만 민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의 사랑으로 피소서 네 아멘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204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찬송가 204장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 속어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383장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찬송가 540장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네 성도의 신앙 보험 받아 원수도 사랑하겠네 인자한 언어 행실로 이 신앙 전하리라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하겠네 다음 찬양 찬송가 434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34장입니다 나의 갈 길 다가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원에 있는 그 율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영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영통하리라 나의 갈 길 다가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조카는 해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웅 매우 가라나 나의 갈 길 다가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나의 갈 길 다가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도가 534장입니다 성도가 534장입니다 성도가 534장입니다 하늘 날아갈 때에 영영 불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불을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네 아멘 다음 찬양 은혜의 찬양 356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의 찬양 356장입니다 찬양 356장 찬양 356장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죽게 고백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주의 그늘 아래 살며 주를 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 선보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나의 구주 나의 친구 부드러운 주의 속삭임 나의 이름을 부르시네 주의 능력 주의 영광을 보이사 성령을 부으소서 내 말은 곧 거룩해지도록 내가 주를 찾게 하소서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내 모든 것 주의 영광을 보이사 세상이 이래 실패했어도 넌 절망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지병으로 고통당해도 넌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나를 버린 자들도 내가 사랑하거든 하물며 너희를 그냥 둘까 보냐 나는 너와 함께하는 너의 하나님 됨이니 외로운 오른손으로 북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와 여금 나를 증거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세상이 이래 실패했어도 넌 절망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 질병은 고통당해도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다시나 다시나 다시나 다시나 다시나 다시나 감사 눈병은 고통당해도 너희의 기도를 내가 외면하리라 나는 너희를 하나님의 기도를 하나님의 기도를 하나님의 기도를 하니 하나님 됨이니 외로운 오른손으로 북들리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너를 크게 사용하리라 너로와 여금 나를 증거하도록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네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은혜 찬양 411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은혜 찬양 411장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이 고요한 시간 주님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쏟네 모든 것 아시는 주님께 감출 것 없네 내 맘과 정성 다해 주 바란 아이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 것이니 주만 섬기를 온 맘 다해 나 염려하잖아 도운했을 것 아시니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게 하소서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정하며 주 따르오리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 것이니 주 만 섬기일이 온 맘 다해 네 아멘 이것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찬양 마치겠습니다 마음 준비하기 위해서 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저녁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395장입니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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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어떠한 행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가증한 행위는 어떤 행위들을 가리키는 것이냐 먼저 2절에서 5절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읽겠습니다. 제가 말씀 다시 읽도록 하겠습니다. 레위기 말씀을 보겠습니다. 레위기 18장 2절에서 5절입니다. 레위기 18장 2절에서 5절 말씀 레위기 18장 2절에서 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아멘 아멘 레위기 18장에서도 하나님은 가증한 행위에 대해서 언급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너희의 그 거하던 애국당의 풍속을 쫓지 마라 라고 말씀하고 있죠. 우리가 살고 있다시피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국을 나오기 전에 애국당에서 오랜 삶을 살았습니다. 그 땅에서 애국당에 있는 애국당 사람들의 각종 풍속을 배우면서 또 살아왔었죠. 그런데 이제 너희가 애국당을 나와서 가난한 땅으로 가는 가운데 이제는 그 땅의 모든 풍속을 버려야 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5절의 말씀처럼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건너뛰어서 6절부터 23절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경고하시는 애국당의 풍속, 가난한 땅의 풍속 규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하나씩 요약해서 정리를 하면 여기서는 고륙지친을 가까이 하여서 하체를 범하는 것 쉽게 말해서 근친상간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아내와 통관하는 것, 불륜이죠. 그리고 자녀를 몰래게 주어 불로 통과하게 하는 것 이것은 당시 암몬족 속의 종교 중 하나로서 인신제사를 말합니다. 자녀를 불에 태워서 제물로 바치는 제사이고요. 그리고 남자와 교합하는 것 이것은 곧 동성애를 가리킵니다. 그리고 짐승과 교합하는 것 이것은 수관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행치 말라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언급한 이러한 내용들은 애국당 또는 가난한 땅에 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행했던 각종 풍속이었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너희는 이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이것을 행하면 안 된다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것을 경고하고 있느냐 우리 24절 2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레위기 18장 24절 2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아멘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뭐 하지 말라고요? 더럽히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애국당의 풍속 가난한 땅의 풍속을 쫓아져 살아가는 것은 곧 영적으로 스스로를 더럽히는 일과 같다라는 것이죠. 자 그래서 결국 이렇게 스스로 더럽혀지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하신다는 것입니까? 너희 앞에서 쫓아낸다라는 것입니다. 결국 애국족속도 가난한 족속도 그들의 영적 더러움으로 인해서 심판을 받듯이 너희도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룩을 지켜야 된다. 이 모든 일 가운데에서 스스로의 영혼을 스스로의 마음을 성결을 지켜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고린도전서 5장 13절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무서운 경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교회의 성도들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거룩함, 이 성결함을 지키지 않고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대로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고 세상 사람들이 행하는 대로 똑같이 살아가다 보면 그런 나 역시 어느 순간 내 영혼이 더럽혀질 수 있고요.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그런 나도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 본문 신명기 18장을 다시 보시면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마라 라는 것이죠. 그러면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 이 가증한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세 가지 명령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증한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명령하셨을까요? 먼저 첫 번째 명령은 9절의 말씀입니다. 장차 가난한 땅에 들어가거든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 라는 것입니다. 장차 가난한 땅에 들어가거든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 오늘 본문 9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9절 읽겠습니다. 시작 10년기의 말씀은 이제 2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한 땅 목전에 도착했을 때 모세가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당부하는 내용입니다. 이제 곧 머지않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 강을 건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가난한 땅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다고 해서 그 땅에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가난한 땅에는 누가 있습니까? 이미 그 땅에 오래도록 살고 있는 가난한 거민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약 40년 전 10명의 정탐꾼이 가난한 거민 앞에서 보고를 하게 됩니다. 가난한 거민들의 어떤 모습들을 보고 돌아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고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들 앞에서 마치 메뚜기와 왔다. 그 말인즉슨 10명의 정탐꾼이 보기에 가난한 거민들은 너무 크고 강해 보인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들이 지은 성읍도 굉장히 견고해 보였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앞에서 그 보고를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하지 않습니까? 모세를 하나님을 원망하죠. 결국 그로 인해서 심판을 받고 광야 땅을 40년을 배회하게 됩니다. 그 후 40년이 지나가게 되고요. 다시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가난한 땅 목전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요단강을 건너서 가난한 땅에 들어가면 누구와 만나게 됩니까? 그 땅에 있는 크고 강한 가난한 땅 거민들을 만나게 되겠죠. 그래서 우선은 그들과 전쟁을 통해서 그 땅을 하나하나 정복해 가야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땅에서의 싸움은 육적인 싸움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또 한편으로는 영적인 싸움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육적인 싸움이 그들과 직접적으로 전쟁을 벌여서 그 땅을 정복해 가는 전쟁이라면 영적인 전쟁은 이미 가난한 땅에 오래도록 만연한 그 땅의 문화에서 스스로의 믿음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적인 전쟁이다라는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적 전쟁을 통해서 끝까지 스스로의 믿음을 지켜야 되느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당신의 은혜 가운데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에게 무엇을 요구하십니까?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의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의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의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아멘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고 어떤 백성이 된다고요?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거룩하다라는 것은 구별되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세상 수많은 민족이 있지만 하나님은 특별히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별시켜서 다른 나라의 민족들과는 구별된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11장 44절 45절을 말씀해 보시면 거룩한 하나님께서 거룩한 당신의 백성들에게 무엇을 요구 하시는가? 바로 거룩을 요구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11장 45절을 보시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한 하나님이죠. 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부르시고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백성들에게 비록 세상을 살아가지만 그 세상의 각종 악한 문화에서 물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끝 까지 그 거룩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세상 사람들과는 세상의 다른 민족들과는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이제 머지않아서 가난한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땅에는 이미 가난한 거민들이 정착해 있고요. 하나님이 가증스럽게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각종 이방 문화가 이미 정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여서 가난한 땅을 정복하는 동시에 이방 민족의 문화가 만연한 가난한 땅 속에서 무엇을 힘써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까? 거룩을 힘써 지켜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장차 가난한 땅에 들어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장차 그 속에서 거룩을 잃지 말고 항상 거룩을 지켜야 할 것을 명령하고 계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받은 성도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지금 여기 있는 나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떤 백성으로 삼아주셨는가? 똑같습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 전서 2장 9절에서도 오직 너희는 태카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다 라고 말하고 있고요. 또한 고린도 전서 1장 2절에서도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레이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교회라고 하면 그 원어적 의미를 볼 때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에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이 부르심을 입은 백성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부르심 받은 동시에 하나님께서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룩을 요구하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거룩을 요구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살로니가 전서 4장 3절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거룩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룩한 백성으로 세워졌다면 우리가 이 힘써 이 거룩을 지켜가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많은 순간 이 세상에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결국 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록 우리가 영적으로는 거룩한 백성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이 믿음을 이 거룩을 힘써 지키지 않는다면 경계하지 않는다면 조심하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나도 이 세상의 악한 문화에 악한 일에 물들어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로마서 12장 2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줍니다. 우리 로마서 12장 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운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너희는 이 세대를 뭐 하지 마라고요? 본받지 마라.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나는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무엇을 보고 듣고 본받고 살고 있는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본받아야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세상에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자라면서 어쩌면 나도 모르게 세상 사람들처럼 똑같이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세상 사람들이 행하는 대로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행하면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그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되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가고 있을 때 어쩌면 나의 영혼은 점점 더럽혀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분명히 하나님께서 또 모세를 통해 경고하시지 않았습니까? 가증한 것을 본받지 마라. 세상 사람과 세상 사람과 세상 사람과 세상 사람과 세상 민족과 다를 바 없이 그렇게 살아간다면 결국 가증한 행위를 하는 너희를 우리 가운데서 너희 가운데서 쫓아낼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가증한 행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 두 번째로 함께 나눌 하나님의 명령은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용납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용납하지 말라. 오늘 본문 10절과 11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신명기 18장 10절에서 11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자, 이번에 모세는 구체적으로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신뢰를 언급하면서 이런 사람들을 너희 중에 용납하지 마라. 너희 중에 있게 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만약에 너희 가운데에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반드시 쫓아내야 된다. 용납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말씀을 하나하나 좀 뜯어서 살펴본다면 가장 먼저 10절에서 그 아들이나 딸을 불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 우리가 조금 전에 레위기 18장을 통해서 몰래의 제사를 드리는 자를 보았죠. 인신제사를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 그리고 복술자. 복술자라는 이 사람의 특징을 찾아보면 화살통에 있는 화살을 빙빙 돌려서 처음 나온 화살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자. 쉽게 말하는 점쟁이와도 비슷하죠. 자, 그리고 길흉을 말하는 자는 구름의 모양과 방향을 보고 예측, 예언하는 자를 말합니다. 요술하는 자는 마술을 부려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사람을 말하고요. 무당, 무당은 말 그대로 주문을 외우면서 길흉을 말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진언자는 주문을 외우면서 마술로 악령을 몰아내는 자를 말하고요. 신접자, 신접한 자이죠. 죽은 사람의 영을 부리거나 그에게 물어보는 자를 말합니다. 박수는 남자, 무당, 점장이, 마술사로서 마찬가지로 신접자와 마찬가지로 귀신을 불러서 물어보는 자를 말 합니다. 그리고 초혼자는 죽은 영과 소통하여서 예언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이렇게 보면 대략 9명의 신뢰가 나오는데 공통점을 찾아볼 수가 있죠. 대부분 어떤 점성술이나 혹은 죽은 영을 불러서 소통하거나 예언하는 자들을 가리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 나온 내외기 18장과 신명기 18장의 가증한 행위를 하는 자들을 놓고 볼 때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적으로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행위를 하는 자들을 가증하게 여기시느냐 가장 먼저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선하지 않고 다른 영을, 다른 신을 의지한다는 것이죠. 초대국기 19장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룩한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요. 20장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될 10개명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런데 그 10개명 가운데서도 제1개명이 무엇입니까?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하지 말지니라.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 라는 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 개명에서도 어떠한 우상도 만들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섬길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점성술을 보면 대부분 신을 의지하는 것이죠.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쫓아서 그 신을 찾아서 미래일을 물어보거나 기룡을 물어보거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절대 용납하지 않으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 더 우선하는 것, 그것은 곧 우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이 가증한 행위를 한다는 것은 우상 숭배와도 연결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우상 숭배, 이러한 점성술과 같은 가증한 행위, 가증한 문화는 당시 가난한 땅을 비롯해서 그 땅 전 지역에 만연한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였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 가난한 땅에 살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행위를 가증스럽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요. 굉장히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기면서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죠.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거룩한 백성이 된 너희는 이러한 행위를 하는 자들을 용납하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절대 너희 중에 있게 하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쫓아내야 된다라는 것이죠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에도 이러한 가증한 행위 그리고 가증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사실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적으로 보면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길 수 있는 것도 사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굉장히 가증스러운 굉장히 혐오스러운 그런 부분들이 적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동성애 문제를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과거 몇십 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 안에서만 하더라도 동성애를 말로 꺼내는 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10년, 20년이 지나고 오늘날에 이르면서 점점 미디어에서도 그러한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기 시작하고요 사람들의 가치관도 점점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는 종교와 무관하게 그것 자체를 굉장히 부끄럽고 죄로 이겼다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것 또한 하나의 문화 또 하나의 성향으로 봐주면서 인정을 해주더라라는 것입니다 더더욱 무서운 것은 이러한 가치관들이 우리 그레이스도인에게도 스며들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대만에서 신학을 할 때에 그때 당시에 많은 대만 목자인들이 대만 청년들에게 많이 강의하고 설교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동성애 부분 그런데 왜 그 부분을 강조했느냐 당시 대만의 문화적으로 보자면 그때 당시 즈음에서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동성간 결혼이 합법화가 되었는데 그 중에 한 나라가 바로 대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실제 기사를 찾아보니까 동성간의 결혼이 합법화된 그날에 그날에 대략 백몇상이 혼인신고를 했더라라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인정을 받는다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이제 그런 문제들이 대만이라는 나라 전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보니 대만의 많은 목자인들이 그런 부분을 들고 청년들에게 미리 경계를 해주시고 또한 설교를 해주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단 대만이라는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죠 시간이 지날수록 전 세계적으로 이런 영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고요 비단 동성애 뿐만 아니라 어떤 이성교제라든지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어떤 가치관 많은 일들이 사실은 하나님 보기에 굉장히 가증하고 혐오스러운 부분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록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이 세상을 본받아서는 안 되고요 또한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구분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이 세상에 만연한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기는 그런 각종 가치관과 일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우리 삶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에 맞춰져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은 우리도 가증하게 여길 수 있어야 되고요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여기시는 것은 우리도 기쁨을 어기고 그 일에 동참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전 읽은 로마서 12장 2절에서도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분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미 구별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고요 이 거룩을 힘써 지키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악함을 분별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무엇이 하나님께서 가증이 여기시는 것인지 무엇이 하나님이 기쁘시게 여기시는 것인지 분별하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 말씀 한 부자 찾겠습니다 예배소서 5장 10절 11절입니다 예배소서 5장 10절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무엇이 죽게 기쁘시게 할 일인가 죽게 기쁘시게 할 생각인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찾아봐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죠 반대로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은 우리가 참여하면 안 된다 우리가 거기에 끼지 않도록 우리가 늘 분별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완전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어떤 흠도 없는 완벽한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속에는 여전히 내 뜻대로 살고자 하는 내 욕심이 있고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죄성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고 교회의 성도로 거듭났다면 더는 내 욕심에 끌려다니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흠 없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라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한 삶을 추구하라라는 것으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흠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것이죠. 그러면 우리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흠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자,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창세기 17장 1절에서 14절 말씀입니다. 창세기 17장 1절에서 14절 말씀 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아브라함의 99시대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께 하리라 하시니 아브라함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아브라함의 99세대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런데 그 직전의 내용이 어떤 내용이었느냐 창세기 16장을 보시면 요약해서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방법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사라의 여종 하가를 통해서 이스마일을 낳는 내용입니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 오랜 기간 동안 침묵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99세가 되었을 때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다시 나타나서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요구하십니까?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가 살펴보았죠.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서 완전할 수 있는가? 그런데 우리가 주목할 것은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아브라함의 첫 번째 반응입니다. 이 명령을 듣고 3절을 보시면 아브라함이 가장 먼저 보였던 행동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엎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엎드리는 것. 그리고 이어서 말씀을 보시면 여기서 아브라함은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엎드려요. 그러자 하나님은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채우겠다. 사실 아브라함은 이미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방법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내 방법대로 잘못을 저질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그 오랜 침묵의 기간 동안 아브라함을 연단시키시고요. 다시 한번 그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회 앞에서 아브라함은 어떻게 반응했느냐? 전적으로 엎드렸다는 것이죠. 어떤 나의 뜻, 나의 생각,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그냥 엎드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가증한 행위, 가증한 가치관이 만연한 이 세대를 살아가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그들을 본받지 않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거룩을 힘써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철저히 엎드리는 삶을 살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사실 우리가 세상에 많은 악한 문화, 악한 가치관, 악한 일들을 모르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성경 말씀을 통해서, 설교를 통해서 그간 많은 우리 교회 생활, 신앙생활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말씀을 배워왔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말씀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엎드리지 않는 것이죠. 말씀을 하도 내가 그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지 않습니다. 항상 어떤 이유를 제시하면서 아, 말씀이 그런 건 알겠는데 지금 나는 내 상황이 이러니까 지금 내 형편이 이러니까 아유, 오늘은, 아유, 이번만큼은, 아유, 이번에는 힘들 것 같아. 그 수를 끊임없이 합리화하죠. 결국 그 틈을 사단이 노리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의 거룩을 잃어버리고 세상을 닮아가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엎드리지 않고 철저히 순종하지 않는 데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이 세대를 살아가는 가운데 세상을 본받지 않고 우리의 거룩을 힘써 지키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함에 이르기 위해서는 정말로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는 그런 삶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10편, 18장, 18편, 20절에서 23절을 보겠습니다. 10편, 18편, 20절에서 23절입니다. 10편, 18편, 20편에서 23절 여기서 20절부터 23절 제가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에 깨끗함을 도차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윤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으미로다.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건너뛰어서 우리 30절에서 32절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며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히 하시며 아멘 이 말씀을 결론적으로 보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 우리의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길을 완전히 하신다 온전히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가 오늘날 신앙생활을 통해 보고 듣는 모든 말씀을 그냥 좋은 말씀으로 치부하고 흘려보낼 것이 아니라 내 삶 속에 철저히 적용하여서 그 말씀에 힘입어 우리의 거룩을 힘써 지킬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 신명기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신명기가 넘어가면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제로 가난한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정복하고 그 땅에서 정착하는 그런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난한 땅의 많은 민족들을 정복했지만 정작 그 땅의 민족들을 진멸하지 못하고 그 이후에는 그 땅의 문화에 동화되어서 끊임없이 우상 숭배하고 악을 일삼는 그런 삶을 살아갔다라는 것입니다. 결국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심판을 내릴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한편으로는 또한 우리의 삶의 하나의 경계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날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저와 우리 모든 성도인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부르심입은 거룩한 백성임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악이 가득한 가증한 행위 가증한 가치관이 가득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요. 우리가 정말로 경계하지 않으면 조심하지 않으면 너무나 쉽게 그 행위 그 가치관에 물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악한 세상 가운데에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면서 항상 우리의 거룩을 지키기에 힘쓰는 그런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7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398장입니다.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쳐서 멸하세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쳐서 멸하세 다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예수님의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소야스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3절 아시겠습니다. 끝까지 이긴 사람의 흰옷을 입히고 오영생봉을 주시니 참기 빈일세 이 오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밖으로 주의 속에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저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아멘 네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또한 힘을 더해 주셔서 우리의 거룩을 힘써 지킬 수 있기를 함께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늘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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