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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 20

허명도 · 갈1:6-10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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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 (갈 1:6-10) 20260807 허명도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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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6-10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를 다루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믿음에 기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문갈라디아서 1:6-10갈라디아서 2:16
  • 갈라디아서 1:6-10은 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를 다룬다.
  • 이 복음은 율법과 한례를 강조하는 유대교적 교리로, 구원은 믿음에 기반해야 한다.
  •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진실이며,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종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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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6-10의 주요 내용

  • 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 바울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르신 일을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경고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는 일부 사람들의 행위로 인한 것이다.
  • 구원의 근본: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믿음에 기반해야 한다. 율법과 한례를 강조하는 유대교적 교리는 구원의 유일한 길이 아니다.
  • 믿음의 중요성: 구원은 인간의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것이며, 이는 갈라디아서 2:16에서도 강조된다. 또한, 율법을 완전히 지키는 것은 인간에게 불가능하며,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아야 한다.
  • 성령과 율법의 관계: 성령을 받는 것도 믿음으로 이루어지며, 율법의 행위와는 무관하다. 약속은 율법보다 먼저 존재했으며, 율법은 믿음이 오기 전까지 존재했지만, 믿음이 오면 율법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 아브라함의 예: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으며, 오늘날의 신앙인들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 할례는 그리스도의 구원과 상충하며, 율법 전체를 지키는 의무를 강요한다.
  • 십자가와 구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받았기 때문에 십자가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할례나 무할례는 중요하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는 것이 핵심이다.
  • 복음의 진리: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소식이며, 이는 천국과 영생을 약속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오심은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의 육체로 오셨다는 의미이며, 이는 인마뉴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의 실현이다.
  • 복음 전하는 그리스도의 종: 그리스도의 종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복음만 전해야 한다. 복음 전하는 과정에서 유대인들의 반대는 피할 수 없었지만, 바울은 그 반대를 피하기 위해 복음을 바꾸지 않았다.
  • 복음의 결과: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은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 복음의 진리 안에서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의 종의 역할이다.
전사(자막) 전문▼
1.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10절 말씀 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일을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유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다른 복음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 가지고 같이 은혜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 시겠습니다 갈라디아서 전체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의 복음의 정수를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그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구원을 받는다라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경고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가장 자주 나오는 부분이 한례와 율법입니다 우리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정말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고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기 누가 이렇게 오게 되냐면 유대인들이 오게 됩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마음에 가장 깊게 박힌 고정관념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한례이고 하나는 율법입니다 한례는 누구에게 주신 언약일까요?
한례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한례를 받았고 그 다음에 이삭이 또 이렇게 8일 만에 한례를 받고 그 이후에 계속해서 한례를 받게 됩니다 심지어는 이방인들이 유대인들에게 유대인들에 동화되기 위해서 들어오기 위해서 거치는 첫 번째 조건이 바로 한례를 받아야지만
유대인들에게 들어올 수 있고 6월절에 참여하는 부분도 한례를 받은 사람만이 6월절에 참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그것이 우리에게 근거가 돼서 세례를 받은 사람이 성찬에 참여하는 부분도 그 부분과 같이 연관이 되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민족을 이루어서
애급에 들어갔다가 애급에서 나오게 되게 될 때 그때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바로 신의 산 언약입니다 아브라함과 맺은 것은 한례의 언약이고 신의 산 언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율법입니다 율법과 절기를 주었고 율법과 절기를 범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보완책으로
제사 더 나아가서 속죄 제사까지 이렇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한테는 자부심이 굉장히 많이 있죠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민족이 어디 있냐 언약의 증거가 바로 우리 몸에 있는 거다 그것이 한례의 언약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세상 어느 민족에게 신이 직접 이렇게 율법을 주신 민족이 어디 있냐 그래서 이 한례와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있어서 엄청난 자부심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신약시대에 예수를 통해서 구원받는 진리를 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들의 마음속에 버리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그래도 한례 받아야 된다 그래도 율법 지켜야 된다 그것이 그 사람들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갈라데서 1장 6절에서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구약시대에 아브라함에게 한례를 주었다면
또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었다면 오늘 예수구를 통해서 우리에게는 뭘 주시는 걸까요?
예수구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은혜입니다 진리입니다 복음인 거예요 요한복음 1장 17절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17절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여기 율법이 더 좋은 것일까요?
진리가 더 좋은 것일까요?
진리 구약시대의 율법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삶의 표준을 위해서 주어진 것이라면 신약시대의 진리는 똑같이 좋은 것인데 이 진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구원의 복음 이것이 진리인 거예요 그래서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로마서 3장 24절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3장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진리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갑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데 이 은혜를 누구를 통해 주신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통해서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구원의 진리를 우리에게 전하시는데 누구를 통해서 주신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거예요 그래서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일을 우리의 모든 구원이 전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다 그래서 구원은 은혜로 말미암아 이것이 우리 구원관의 첫 번째 우리 선한 명제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갑없이 주시는 은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갈라디아서 1장 6절을 다시 보니까요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일을 이같이 속했다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겨노라 이 차이가 뭘까요?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겨노라 갈라디아서 2장부터 보게 되면 하나씩 하나씩 그 부분에 관해서 우리 사도 바울이 변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 보시겠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 보시겠습니다 사람이 우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이것이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우롭담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우롭담을 얻는다 예수 믿습니까?
우리가 복음 전할 때 가장 먼저 전할 것은 세례와 성량이 아니라 예수를 먼저 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우롭담을 얻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사람의 마음속에 선과 악이 있고 죄와 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부분을 판단할 때 뭘 가지고 판단합니까?
무엇 때문에 선하고 무엇 때문에 악하고 무엇 때문에 의롭고 무엇 때문에 죄가 있고 뭘 근거로 판단할까요?
행동으로 행동으로 우리 행위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율법을 잘 지키면 이 사람은 괜찮은 사람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이 사람은 죄인 이렇게 구분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리 사도바울이 굉장히 파격적인 선언을 하는 거예요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지금까지는 사람 전부터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지금까지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다라고 기문을 받는 거다 이렇게 다 생각하고 믿고 있었는데 오늘 사도바울은 그것을 깨트리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말미암아를 아는 거로 그 다음에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담을 얻으려 함이라 그러면서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담을 얻을 육체가 없는 이라 왜 그럴까요?
율법을 통해서 의롭담을 얻으려면 율법을 다 온전히 지켜야 됩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우리 성대님들 단지 이렇게 안식일만 가지고 얘기할 때 안식일을 온전히 다 지켰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그것도 1년 내내 한 번도 빠짐없이 52번 그것을 지켜서 의롭담을 얻은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 내려놓고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그 부분을 우리 사도바울이 2장 26절에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3장에서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3장 1절 2절 보겠습니다 3장 1절 보겠습니다.
3장 1절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사람들 보시기에 자타가 공인하는 정말 믿는 사람이 되어서 그다음에 여기저기 다 인정받고 그 정도는 돼야지 성령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언제 성령을 받으셨습니까?
성령이 뭔지도 모르는데 성령을 받은 사람도 있어요.
세례가 뭔지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성령을 받은 사람도 있고 진리의 말씀을 깨닫기도 전에도 성령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무엇을 통해서 성령을 받은 거예요?
은혜로 행위가 아니라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성령을 받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율법의 행위가 전혀 관계없이
이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받고 성령을 받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3장 15절에 보게 되면 그래서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약속이 번졌냐, 율법이 번졌냐라는 거예요.
약속이 번조예요, 율법이 번조예요?
약속은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삭과 약속하신 것입니다.
야곱과 약속하신 거예요.
요셉과 약속하신 것입니다.
율법은 언제예요?
400여 년이 지난 다음에, 430년이 된 다음에 바로 이스라엘 민족과 세운 신의 산 원약을 세우게 될 때 그때 주신 율법입니다.
약속이 훨씬 먼저 생긴 거예요.
그러면 약속이 더 중요한 거예요? 율법이 더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약속은 변치 않습니다.
율법은 중간에 더해진 거예요.
보완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 기준이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이 약속이 먼저냐, 율법이 먼저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약속이 먼저라면 율법은 나중에 없어도 가능하죠.
약속은 존재하니까, 끝까지 존재하니까.
그런데 약속은 어느 기간 동안만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23절 보게 되면 언제까지냐면 믿음이 오기 전에.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받아이고 개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그래서 믿음이 오기 전까지 율법이 필요하지만 이제는 믿음이 왔어요.
누구를 믿음으로?
예수 그룹을 믿음으로 이제는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4장에서는 바로 이 부분을 이렇게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두 아내가 있어요.
사라가 있고 하갈이 있습니다.
누가 약속의 자녀입니까?
이삭이 약속의 자녀예요.
나중에 하갈과 이스마엘을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네, 오, 쫓으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30절에 보니까요.
30절.
이삭은 약속으로 난 자녀고 이스마엘은 율법으로 난 자녀인데 30절에 보니까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계집중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중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위협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난 자가 아니기 때문에 위협을 얻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는 어떨까요?
우리는 율법의 행위로 난 자예요?
약속으로 난 자녀 아니면 율법으로 난 자녀?
부가지래기를 하게 될 때 우리는 약속으로 난 자녀의 의뢰가 포함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아브라함이 언제 의롭담을 얻었냐면요.
하늘을 바라보라.
네 자녀가 하늘의 별처럼 이렇게 많을 거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아브라함의 의로 여기셨다는 거예요.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는 것이 언제 성취가 되었을까요?
출애급 때 한창 오랜 이후에 아브라함은 그것을 아브라함 때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때는 아브라함이 자녀도 없을 때입니다.
아기를 아직 없을 때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추후의 거짓과 의심이 없는 믿음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을 아브라함의 의로 여기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의롭담을 받고 믿음으로 그 약속에 참여함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3장 6절, 권을 떴누드에 보겠습니다.
3장 6절, 7절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에 이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는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우리가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녀처럼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5장 2절, 3절 보시겠습니다.
2절, 3절 보라, 나 바울은 너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한례를 받으면 그리스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만약에 한례를 받을 거면 굳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없겠죠.
한례의 약속은 영원히 유효한 거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례를 받으면 그리스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그러면서 3절, 내가 한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한례 받는 사람들은 그럼 앞으로 613주 율법을 다 행하고 그다음에 절기, 제사 이런 것을 다 행하지만 나중에 그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그러면서 4절 보겠습니다.
율법 안에서 의롭담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이것이 사도바로 최종적으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조차 의회의 소망을 기다리느니 율법이 계속해서 재현하는 것은 우리 육체의 소욕입니다.
우리 육체의 소욕은 우리를 하여금 죄를 짓게 합니다.
그럼 죄를 짓게 하게 될 때 이 죄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를 우리에게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율법의 역할인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육체의 소욕을 거스리고 이제는 성령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게 될 때 이 율법이 우리에게 관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율법과 관계없이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게 될 때 우리는 성령 안에서 새롭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갈라디아서 5장에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소욕을 서로 비교해서 하는 부분이 바로 그 안에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율법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아래에 있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6장 보겠습니다.
6장 12절, 15절까지 보겠습니다.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가는 자들은 육체의 모양을 내려가는 자들이 뭘까요?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킨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입니다.
자랑을 하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사도바울은 누구보다도 자랑할 만한 사람입니다.
사도바울도 율법의 의류는 흠이 없는 자로다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사도바울처럼 그렇게 자랑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사도바울은 바로 그것을 역으로 그들을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육체의 모양을 내려가는 자들은 억지로 너희로 할례받게 함은 저희가 그리스의 십자가를 인하여 핍박을 면하려 한 뿐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를 전하면서 십자가를 전할 때 유대인들이 그것을 받아들일까 안 받아들일까요?
안 받아들여요.
예수 그리스를 전하면 오히려 핍박을 당합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그들은 그냥 편하게 할례받고 율법만 지켜라 가면 돼요.
그럼 유대인들로부터 배척당하지 않겠죠.
핍박당하지 않겠죠.
우리 사도바울도 계속해서 다른 유대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이유가 없겠죠.
그런데 13절에 보니까 그것이 자기 자랑이겠죠.
그런데 우리 사도바울도 자랑은 뭡니까?
14절에 보니까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율법과 한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 구속을 통해서 내가 구원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십자가가 자기 자랑이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13절 한례 받은 15절입니다.
15절 한례나 무한례가 아무것도 아니로돼 여기 보니까 한례나 무한례나 아무것도 아니로돼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한례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고 중요치 않아 이렇게 얘기하면 유대인 이름이 뭐라고 그럴까요?
엄청 공격당하는 거예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뿐이니라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오직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는 존재가 이렇게 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가지고 사도밤 더 이상 왈구할구하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17절 보시겠습니다.
17절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벼룩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예수의 흔적 우리 성년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스티그마 흔적 바로 말해서 예수의 십자가 흔적을 자기도 가졌다라는 것입니다.
십자가 당할 때 당하신 고난 예수님의 몸에는 십자가에 박힌 못자국과 발자국이 있겠죠.
그리고 창자국도 있겠죠.
우리 사도발도 직접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몸의 여러 가지 흔적이 바로 십자가 고난처럼 그런 고난의 흔적을 자신이 가지고 있다.
바로 이 구원의 또 진리의 복음을 위해서 그것을 전하면서 이런 고난을 당하였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괴롭게 하지 말라.
그래서 우리 갈라데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쟁점은 바로 율법을 지킬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부분에서 사도바울이 변론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세요.
1장 7절 보겠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다른 복음은 없다. 분명히 이렇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
복음이 두려울 수가 없죠.
구원받는 진리가 두리면 어떻게 합니까?
진리가 두리면 어떻게 합니까?
결과적으로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원하시고 또 예수님께서 그렇게 원하시는 하나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른 복음은 발라데아에서는 바로 한례와 율법을 얘기하는 거고요.
이것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받는다라는 부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복음은 변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 복음의 가장 첫 번째 복음의 내용은 뭐냐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바로 그 자체가 복음이라는 겁니다.
왜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 복음일까요?
하나님의 아들 신이 아니면 하나님이 직접 인간의 육체를 통해서 이 땅에 오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오신 것이 복음인 거예요.
이 복음을 누가 전합니까?
이 복음을 천사들이 먼저 전해줍니다.
누가 복음 2장 10절 보겠습니다.
누가 복음 2장 10절 11절 읽겠습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천사가 직접 양을 치는 목자들에게 전하는 소식입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다유세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십니다.
너희를 위해서 구주가 나셨다.
천사가 직접 전하는 복음입니다.
왜 이것이 복음일까?
우리 지방의 경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라에서 책임자를 보내서 상담을 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협의를 하게 되겠죠.
그럼 나라에서 사람을 대표자를 파송합니다.
장관을 보내고 좀 더 높은 사람이 오게 되면 총리를 보내고 좀 더 높은 사람이 오게 되면 대통령이 직접 오겠죠.
누가 오게 될 때 제일 많이 더 기대를 할까요?
그건 굳이 물을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마지막 책임자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오게 되면 더욱더 요구사항도 더 많아지고 더욱더 우리가 이뤄질 걸로 기대를 하는 가운데에서 협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아들의 신분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여기 보니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에게 전해 주실 것인데 어떤 소식을 우리한테 전해 주실까요?
사우디 왕자가 우리나라에 오게 되면 경제사장단으로 오게 되면 우리가 뭘 바랄까요?
이분을 통해서 엄청난 일을 우리가 바랄 것이지 않겠습니까?
우리 반도체 또 이렇게 하는데 또 아이폰 이런 대표가 우리나라에 오게 되면 엄청나게 바라는 것이 있겠죠.
기대하는 바가 크겠죠.
하나님의 아들이 직접 이 세상에 오셨대요.
그럼 뭘 기대할까요?
그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소식은 바로 천국과 영생입니다.
천국과 영생이에요.
마태봄 1장 21절 23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로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의심이라 하니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로 하라.
예수라는 말은 구원, 구원자라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의심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는 이런 구원자로는 바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급해서 이적기사를 향하면서 구원하는 것처럼 그런 구원자를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소개가 어떻게 됩니까?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의심이라.
저희 죄에서.
바로 아담과 화가 죄로 인해서 인류에게 사망을 가져온 것처럼 그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율법을 주시고 율법을 통해서 우리 죄가 드러나게 될 때 속죄의 제사를 드릴 것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직접 오셨다라는 거예요.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의심이라.
그러면서 이 모든 일에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미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름은 인마뉴엘이라.
인마뉴엘의 뜻이 뭐라고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합니다.
굉장히 참 중요한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구약 성경의 복연은 말라기서 이후로 하나님의 메시지가 이슬 백성들에게 전해지지는 않습니다.
그 기간이 약 400여 년 기간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계속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이끌었던 그 선지자의 그렀던 손포와 메시지가 없을 때 이슬 백성들은 어떠했을까요?
만약에 우리 한국교회의 역사가 한 78년째입니다.
79년, 80년째 이렇게 가게 될 텐데 성령이 다음부터 계속해서 안 내린 기간이 한 20년 되면 어떻게 할까요?
모든 교회에서 성령이 안 내리면 어떻게 할까요?
아마 그것이 20년만 되더라도 그 기간이 엄청 우리가 많은 부분에서 믿음이 약해지게 되고 심지어는 변질되고 심지어 많은 사람이 믿음에서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400여 년 동안 하나님의 메시지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 가운데서 드디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고 하는 그런 그 메시지가 선포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 구양시대에 모세가 계속해서 하나님께 간절히 빌고 빌었던 것이 우리와 함께 가주시옵소서예요.
이것이 우리가 동행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동행은 쌍방적인 거예요, 쌍방.
일방적인 게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 같이 동행해 주셔야지 동행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었는데 드디어 이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만웰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 우리 연총 공문의 제일 마지막에는 인만웰이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인만웰.
이것은 선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대만의 어릴 때부터 아이들한테 가르치는 것이 제일 먼저 할렐루야를 가르치죠.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범사의 다 주님께 감사해라.
간시해 주오.
그 다음에 가르치는 것이 인만웰입니다.
어려울 때, 위급할 때, 힘들 때 인만웰이라고 외쳐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우리 고등학교 3학년 되는 학생이 집에 가는데 아파트 골목길을 쭉 가게 되죠.
그런데 대만도 치아는 굉장히 중시역입니다.
아파트를 아무나 못 들어가요.
등록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확인해 주고 또 열어줘야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가는데 골목길이 좀 긴데 골목길 초입에 돌아가는 순간에 이상하게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여학생 혼자 가다 보니까 겁이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조금 걸음을 빨리 하니까 뒤에서 따라오는 걸음도 빨라지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겁이 나니까 막 뛰어댑니다.
뛰니까 뒤에서 오는 그 사람도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저기는 성인 남자고, 여기는 고3 여학생인데 여기 또 가방까지 짊어지고 있고 그래서 따라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를 딱 잡히려고 하는 순간에 큰 소리로 할렐루야!
외치면서 인만웰!
할렐루야!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순간에 어떻게 됐냐?
그 사람이 뒤로 벌르덩 넘어지더래요.
그런데 우리가 관상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달려면 어디로 넘어져야 됩니까?
앞으로 넘어져야죠.
그런데 뒤로 넘어지더라는 것입니다.
대만 총회 사무실에 있던 자매가 신학생들에게 실습을 나갔다가 이렇게 방팔되어 있는 데 갔어요.
갑자기 파도가 팍 쳐서 이 사람이 파도에 휩쓸여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화낙 새니까 이 사람들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냥 그 기도만 할 뿐인데 자매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저절로 물살에 흐름이 있으니까 쭉 흘러서 어디까지 갔냐?
우리 그 바다에 보게 되면 사람들이 배를 대기 위해서 쭉 대는 데가 있습니다.
밑에 말뚝 같은 걸 박아놓고 나무를 기둥을 만들었는데 그 위에다가 그 다리처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돌아와서 거기까지 딱 가서 그 다리 잡고 있어서 나중에 신학생들이 내려가서 끄집어 올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분들 스스로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인마주열의 하나님을 찬성했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 있어서 인마주열이라는 것은 엄청난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
구약실에 그 수많은 이적과 기사를 경험했고 만나를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은 너무나 큰 은혜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복음의 일성인 거예요.
함께하신다.
그래서 이렇게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바로 천국과 영생입니다.
사우디 왕자가 갖고 오는 수리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저 미국의 대통령이 가지고 오는 소식과도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무슨 소식과도 비굴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온 백성에 미칠 기쁨의 큰 소식이다 그래서 우리가 한자로는 복음, 복된 소식, 영어로는 good news 너무나 좋은 소식인 것입니다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이것보다 더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
어떤 소식을 원하십니까?
영생입니다 영생 천국과 영생 누구만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겠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40절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6장 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어떻게 영생을 얻는다고요?
믿는 사람이 율법을 다치고 믿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천국 누가 얻을 수 있을까요?
그것도 믿는 사람이 얻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으릅담을 얻은 것처럼 오늘 우리도 믿음으로 으릅담을 얻고 믿음으로 천국을 누리게 되고 믿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너무나 믿지 않을 것을 아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계획은 세우신 계획은 두 가지입니다 이것을 주시기 위해서 바로 십자가와 부활인 거예요 십자가와 부활 우리 누가 보면 20장, 14절부터 20절까지 성찬에 관한 교류가 나옵니다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구약시대의 신의 선언약이 구약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우리 새로운 언약, 신언약, 새언약은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언약인데 바로 우리를 위해서 붓는 것 바로 십자가, 부활의 피입니다 그것을 이루시기 전에 먼저 우리 제자들에게 성찬을 행하신 거예요 마태범 26장 28절을 보시겠습니다 마태범 26장 28절
이것은 죄의 삶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천사가 소개를 합니다 아들 나라는 이름을 예수로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 자의 힘이라 하니라 이것이 언제 이루어지는 거예요?
죄의 삶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보혈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요 십자가가 없이 십자가가 없는 부활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십자가를 통해서 먼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40절 보시겠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우리 믿는 사람의 목적은 영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는데
그것이 우리 성경의 목적이죠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의 주제입니다 성경의 주제 그런데 여기도 아이러니하게도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 도다 우리 성경님들 왜 교회를 오십니까?
왜 예배를 들으러 오십니까?
여기에 영생이 있기 때문에 오는 거예요 영생이 있기 때문에 말라기 1장 8절 9절 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너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이 뭐였을까요?
십자가가 부활했어요 십자가가 부활 바로 이 품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 받는 거다 이 십자가가 부활을 이루신 분이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세요 예수님 그래서 다른 복음을 전하면 심지어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사도바울이 얘기하는 그 어투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경고의 말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말태봉 23장에 보게 되면 화했을 진정한 복음을 전한 복음을 전한 복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울 같은 경우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그냥 그럴 수밖에 없겠죠 이 세상에 우리 천년 세계가 예전에는 이단이라고 봤다가 어떤 분들은 조금 인정해 주는 분들은 우리가 갖다 하느냐 극단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극단 왜 극단이라는지 아십니까?
너희만 구원이 있고 너희만 참이고 그리고 다른 나랑 교류하지 않으니까 극단주의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성경을 알면 알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다른 부분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구원받는 진리는 하나인 거예요
우리 세례의 제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삼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이라 언약의 피이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 피를 통해서 우리가 세례받을 때 죄삼을 받는데 죄삼을 믿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구절 다시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전에 말할 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약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왜 사도발이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를 할까요?
구원받는 도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게 변질돼서 다른 게 들어오는 순간에 구원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내 구원도 상세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 세례요한이 먼저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거의 많은 사람들 와서 세례를 받았어요 그런데 스스로 이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일어났을까요?
누가 보면 7장 30절 보시겠습니다 누가 보면 7장 30절 오직 바리샘들과 율법사들은 그 세례를 받지 아니한지라 그 세례 누구 세례입니까?
세례요한의 세례 그 세례를 받지 아니한지라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립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에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나도로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여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여러 가지가 아닙니다
간단합니다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으면 정죄를 받으리라 믿고 세례를 받으면 뭘 믿는다는 것입니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흘리신 그 부열의 공로를 믿고 세례를 받을 때 우리 죄의 사심을 받는다 이게 바로 믿고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계속해서 전하는 것은 바로 그들이 부활에 관한 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누가 깔아지야스 1장 마지막으로 10절 보시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우리 사도 바울도 굉장히 편하게 복음 전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박해와 유대인들의 반대 유대인들의 핍박을 굳이 받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냥 복음 전하는 가운데서 그냥 끼워 넣어서 할 일 봐도 그냥 율법 지켜 이렇게 가르쳤으면 반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반대를 있을 수가 없죠 굳이 유대인들이 그렇게 반박할 만한 그런 내용을 강조를 하니까 반대를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를 기쁨을 추구하는 거예요?
사람의 기쁨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도 바울은 신앙 양심적으로 하나님의 기쁨을 추구하는 것이고 내가 하나님의 종이고 그리스도의 종인데 어떻게 내가 다른 말을 할 수 있냐?
절대 그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이것은 자기는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것입니다 종은 누구의 말만 전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의 말씀만 예수 그리스의 복음만 예수 그리스의 진리만 전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의 참된 종인 것입니다 종은 자기 생각이 없어요 자기 견해가 없습니다 자기 뜻이 없습니다 오직 나에게 주신 복음의 진리만을 전할 뿐인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게도 우리가 이 복음의 진리 안에서 구원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복음이 아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감사하게 우리가 구원 받았다 믿음으로 감사하게 우리가 성령 받고 이제는 우리가 소망을 천국과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이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이 안에서 은혜를 충분히 누리면서 살아가시는 우리 성대님들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바랍니다 찬양
210장 찬양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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