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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욕심과 거짓말로 하는 미혹

이남찬 · 민11:4-9

제작일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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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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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욕심과 거짓말로 하는 미혹 (민수기 11:4~9) True Jesus Church Ansan 2026/09/04 [00:00] 오늘의 주식시황 알아보겠습니다. [00:30] 오늘의 주식시황 알아보겠습니다. [01:00] 오늘의 주식시황 알아보겠습니다. [01:30] 오늘의 주식시황 알아보겠습니다. [02:00] 오늘의 주식시황 알아보

  • [00:00] (화면) 욕심과 거짓말로 하는 미혹 (민수기 11:4~9)
  • True Jesus Church Ansan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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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_one": "참예수교회의 예배 형식과 신앙생활에 대한 강의 내용 요약",

"summary_three": "참예수교회의 예배 형식으로 보이는 방송 내용과 찬송, 기도, 설교의 순서가 진행됨\n설교에서는 욕심과 거짓말로 인한 미혹에 대한 경고와 이스라엘 백성의 사례가 언급됨\n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세상의 미혹과 거짓말을 이겨내고 신앙생활을 살아가야 함이 강조됨",

"body_md": "### 예배 형식 및 방송 내용\n- 주식시황 관련 반복적인 방송 진행\n- 찬송 시간에 '생명의 주여 면류관', '주 음성 외에는',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등의 찬송곡 반복 방송\n- '아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등의 종교적 표현 자주 사용\n- 참예수교회의 예배 형식으로 보임\n- 시간대별로 찬송, 기도, 예배 내용 순차적으로 진행\n\n### 메시지 및 설교 내용\n- '누구나 오라' 메시지에서 누구나 복음을 듣고 주께 나올 수 있으며, 언약을 이루고자 한다는 내용 포함\n- 찬송 '교회여 일어나라'는 교회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 편지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 반복\n- '욕심과 거짓말로 하는 미혹' 설교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삶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한 사건을 통해 욕심과 세상의 유혹이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 경고\n- 이스라엘 백성과 롯의 사례를 통해 과거의 육체적 즐거움에 대한 갈망이 신앙을 약화시킬 수 있음을 지적\n- 성경은 신앙인들이 세상의 유혹과 욕심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향한 순종을 지켜야 함을 강조\n- 넷플릭스는 규제가 거의 없는 곳으로, 상상의 나라를 펼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n- AI 발전으로 인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더욱 자극적이고 빠른 속도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음\n- 세상의 즐거움과 미디어는 인간의 뇌에 강한 영향을 주며, 이에 휩쓸리면 영혼이 망할 수 있음\n- 그리스도인은 광야처럼 세상의 즐거움과 자극에서 떨어져,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함\n- 민수기 11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탐욕을 품으면서 광야에서 죄에 빠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음\n-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통해 백성을 먹여 살리셨으나, 이들은 만나를 싫어하고 세상의 것에 집착했음\n-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만나보다 더 귀한 떡, 즉 자신의 몸을 통해 인간을 구원하셨음\n- 교회는 순수한 신앙생활을 위한 장소이며,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면 신앙생활이 어렵다\n- 하나님 말씀은 귀중한 진리이지만, 일부는 그 말씀을 경시하고 미혹에 넘어감\n- 인간은 하나님 말씀보다 세상의 것에 더 기뻐하고 흥분하는 경향이 있음\n- 하나님 말씀보다 세상의 탐욕과 거짓말에 빠지기 쉬우며, 이는 사단의 영향\n- 거짓말은 성경과 다른 말을 하는 것이라며, 세상은 돈, 감정, 성공 등에 대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음\n- 이스라엘 백성이 탐욕과 거짓말에 넘어간 것을 기억해야 하며, 우리는 비진리에 속아서는 안 됨\n- 거짓말을 분별하려면 하나님 말씀을 잘 알아야 하며,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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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 시작하겠습니다.
첫 천형으로 139장 찬송하시겠습니다.
- 주여 보며 누가 받으시옵소서 나에게 쓰신 가시만 다 기억합니다.
- 작은 세만의 기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며 다시 찬송하시기로 날 인도하시며 - 주여 보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시기로 - 주여 보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시기로 - 주여 보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시기로 - 주여 보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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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죽게 나오라 우리 성과 서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의 고지에 고여 부르시니 어느 누구나 어느 누구나 어느 가슴으로 이룰 것이며 아무나 그 모든 것에 부르시니 한 사람의 내 생명으로다 어느 누구나 외우라 어느 누구나 죽게 해오라 고소와 서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의 고지에 고여 부르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다음으로는 9월달 주제 찬양 교회여 일어나라 9월 주제 찬양입니다 첫 시간 첫 번째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 좀 크게 불러주세요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두려움과 십뎃이 두려움과 십뎃을 내려놓고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보내시니 교회여 일어나라 주님의 길을 위해서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구원님의 편지 세상의 빛이 교회여 일어나라 주님의 편지 교회여 일어나라 주님의 편지에 주의 빛을 누르라
일어나라 나머지 사랑으로 나머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 되어 그 빛을 비춰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은 아버지의 그 심은 삶의 노래로 주의 빛을 누르라 일어나라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만 더 하겠습니다.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 되어 서로 하나 되어 내 빛을 빛을 빛을 누르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을 아버지의 그 시금을 이 삶의 노래로 이 삶의 노래로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주의 빛을 누르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멘 이곳으로 잔송 마치겠습니다.
예 우리 다같이 준비하신 마음으로 묵상기도 드리겠습니다.
예정의 마음으로 이 삶의 노래를 부르라 이 삶의 노래를 부르라 이 삶의 노래를 부르라 이 삶의 노래를 부르라 이 삶의 노래를 부르라 이 삶의 노래를 할렐루야 아멘 주의 빛을 누르라 할렐루야 아멘 주의 빛의 이름으로 안식의 정형여배 드리겠습니다.
예 다같이 찬양 390장 다같이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510장 예수 승전하고 영광을 얻으러 그 군대 하늘에서 내 이름 주시네 십자가 운명들어 주일에 일어나 낙발 소리 듣고 곧 나가사와라 순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갈지 예수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십자가 운명들어 주일에 일어나 내 힘이 부족하니 주 없는 내 나라
목음에 감추겠고 늘 기도하면서 또 많든 자리에서 충성에 달아 십자가 운명들어 주일에 일어나 내 날이 청천하고 개개가 부르리 승전을 분석해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예배 될 수 있도록 우리 성령님들을 구하시며 다시 성령으로 기도 드� ��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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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 됩니다.
믿습니다.
엄청 맛있더라고요. 물론 그때도 맛있었지만 사람이 역시 몸이 좋아하는 걸 먹으면 너무나 맛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국에서 오랜 서울동안 종으로 살아갔었습니다.
그들이 400년 동안 살아가면서 애국에 있던 것을 많이 누리고 살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들이 애국에 있는 것들을 그리워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의 말씀에서 이들이 하나의 미혹이 오게 되었고 그 미혹에 넘어가는 장면인데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욕심과 거짓말로 세상에서 오는 미혹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우리가 분별하여 넘어가지 않는 그런 강인한 신앙인이 되어야겠죠.
말씀을 통해서 한번 교훈 삼아보고자 합니다.
4절 말씀 보겠습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4절.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음에 이스라엘 자순도 다시 울명하로데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워 먹게 할꼬.
다베라에서 원망을 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죠.
그들이 하나님의 군사이고 하나님의 아들 일로 구속을 받아서 애국에서 출애국을 했는데 그들이 출애국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한 게 아니라 바로 원망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절의 3절에서 그들은 원망해서 하나님이 그들을 바로 심판하지 않았어요.
뭐 하셨습니까? 경고만 하신 거예요.
그래서 진끝을 사르면서 나를 함부로 원망하고 지금 나의 인도를 이런 식으로 말하면 특히 악한 말로 비방한다면 하나님은 진노하시고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라도 심판하시겠다는 아주 무서운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갑자기 어느 날 내가 가다가 내 주변에 불이 쫙 살라가지고 나를 애호사하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볼 것이고 제일 무서운 건 나 아닙니까?
이게 어찌 된 일일까? 하면서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께 이런 경고의 메시지를 받을 때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떤 아이가 말하기를 자기가 화장실에 배가 아프면 화장실 가서요.
끙끙 알면서 회개를 그렇게 많이 한대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죄를 깨닫게 하시려고 이런 배 아픔을 주셨구나.
심지어 어떤 형제는 이 구내염 있잖아요. 피곤하면 나는 거.
그거를 바를 때도 알보치를 바를 때도 너무 괴로워가지고 하나님 회개한다고 합니다.
우리 사람은 이런 하나님께서 만약에 주시는 고통과 두려움이 있으면요.
굉장히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습니다.
근데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우리가 잘 아는 사실 11장 전체의 내용은 그들이 이제 고기를 요구하게 되면서 메추라기를 먹게 되는 과정이었거든요.
그들이 하나님의 그 경고를 받음에도 또다시 원망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근데 이들의 원망 시작점이 좀 특별합니다.
그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 시작점이.
그들은 이미 하나님한테 경고의 메시지를 받았어요.
그럼 사람이 하나님에게 그런 아주 직접적인 간접적이지 않잖아요.
굉장히 직접적인 경고를 받았는데 누가 가히 이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힘 있는 자가 제가 그런 걸 봤어요.
외국에서 힘 있는 자가 투표를 하는데 자기 안 뽑은 사람을 이렇게 해버린 거예요.
제가 이 제스처가 뭔지 아시겠죠?
사람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딱 그 사람을 지지해줬습니다.
속마음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공포로 오겠습니까?
사람은 그런 두려움이 있으면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순간에는 다 따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도도 다베라에서 하나님의 그 진노의 불을 봤으니 그들이 섣부르게 하나님을 또 원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절 속에 어떤 사람들이 이 시작점이 되었냐?
사절에 보시면 섞여 사는 물이었다는 거예요.
이 섞여 사는 물이 때문에 시작된 것이 바로 오늘의 원망의 시작점이었고 그것이 너무 불거져서 불어났고 결국 하나님이 그들을 크게 혼내시는데요.
이 섞여 사는 물이 누구일까요?
이스라엘이 이동할 때 이스라엘 백성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런데 사실 이스라엘 백성만 같이 다녔을까요?
아니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의 말씀에 보면요.
이들이 출입을 할 때 다른 이방인들도 같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들 가운데 이방인들도 오게 되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여기 여러 이유가 있겠죠.
뭐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이거나 혹은 열 가지의 재앙을 보고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서 또 이런 기회에 애국을 나가보자.
뭐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죠.
그래서 성경에서는 정확한 이유까지는 나오지 않지만 이들이 같이 나왔고 이들이 항상 문제점이 됐어요.
왜냐하면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아니고 엉성하고 하나님을 뭐 있는 것 같지만 우상도 열심히 섬기는 그러한 자들이었어요.
신병기나 민수기, 레위기를 보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이렇게 많은 미혹과 또 우상 숭배가 있었을까 아마 알 수 있는 것이 이런 섞여 사는 무리들이 그들에게 큰 걸린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같이 시작을 하긴 했었겠죠.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른 신앙을 결국 갖지 못합니다.
항상 이 신앙의 세계를 보면요.
항상 그러한 것 같아요.
우리 창세기 13장에서도 보면 우리 창세기 13장 보겠습니다.
창세기 13장 10절인데요.
아브라함과 함께 나온 사람이 있었어요.
택함을 받은 사람은 아브라함이었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니까 그 조카 롯이 함께 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0절에 보시면 오늘 본문에서 이 석교사는 무리가 타명을 품게 되면서 애국을 그리워하기 시작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롯도 롯도 정말 큰 제국에서 온 사람입니다.
메스포타미아에 있는 문명에서 있었던 사람이고 그들도 부하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런 낙은의 삶이 굉장히 힘들었고 광야밖에 없는 그 여정이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기회가 찾아왔죠.
눈을 들어 봤는데 무엇이 보였습니까?
바로 소돔성이 보였고 그 소돔성의 풍족함을 보고선 그는 그리워서 떠나가게 됩니다.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버린 것이죠.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을 믿고 시작하기 위해 나왔지만 여전히 그 과거 그 세상에서 살던 그 달콤한 것들을 잊지 못하여 다시 나아간 거예요.
그래서 롯은 항상 어디 있던 사람일까요?
롯은요 항상 성문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성문에 있었다는 건요 그 도시에서 굉장히 열심히 살아간 사람이었다는 소리예요.
롯은 부지런했고 세상에서의 성공과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하여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심지어 그는 소돔성 사람들을 향하여 형제들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그 도시에 이미 많은 마음이 내려져 있었다는 거예요.
우리 디모델 후서 해보겠습니다.
디모델 후서 4장 10절입니다.
롯만 이렇게 떠난 게 아니었습니다.
디모델 후서 4장 10절입니다.
디모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가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여기 대마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디모델 후서 4장 10절입니다.
이 대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갔다는 거예요.
로또 세상을 사랑했어요.
그 과거에 누렸던 그 육신의 즐거움을 향락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잊지 못한 거예요.
아는 맛이 무섭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동안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 세상 사람들은 죄를 짓고 살아가고 육체가 좋아하는 걸 추구합니다.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요.
그래서 죄를 죄로 여기지 못하고 항상 육신이 좋아하는 것만 살아가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그런 넘치는 것들을 많이 해왔던 롯, 대마, 그 외에도 오늘 본문에 나오는 그 섞여사는 무리들, 즉 이방인들이 그 애국에서의 값지고 비싸고 풍족하고 풍부했던 그 음식과 야채, 과일 그들의 문화 속에서 얼마나 그리워했냐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떠나는 여정에서 시작하자마자 그게 그리워서 탐욕을 품고 원망하게 되는 이 충동을 하게 시켰습니다.
우리 에베소서 2장을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입니다.
우리 다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절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을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더라.
아멘!
우리도 전에는 다 세상에서 향락을 즐기며 세상에 즐거운 것을 누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육신이 즐거운 것 잊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상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시작을 하잖아요.
가장 큰 미혹들이 찾아옵니다.
미혹이 찾아와요. 욕심이 생깁니다.
과거에 했던 그 세상에서의 습관을 다시 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들이 생겨요.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술이죠.
술.
담배.
세상에서 즐거운 것들은 여러 향락들.
토요일 날 꼭 교회 와야 되냐.
금요일 날 꼭 교회 와야 되냐.
화요일 날 꼭 와서 예배 드려야 되냐.
우리 안산 인천교회가 화요일 금요일 날 성도인들이 예배를 다 드리러 오셔야 됩니다. 원래.
뭐 압니다.
거리적 관계 때문에 온라인 예배로 하시는 분도 있지만 드리지 않는 사람도 있으다는 거예요.
사실 그것도 다 미혹입니다. 미혹.
세상에서 못하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있는 많은 즐거운 것들 때문에 결국 그것을 알아서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우리의 신앙 인들의 마음에 늘 있다는 거예요.
특히 그것을 더 많이 누려왔던 특히 신앙생활을 안 하시던 분이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그 미혹이 더 큽니다.
왜냐하면 그게 달고 맛있거든요.
그게 막 쓰거나 우리 몸을 해롭게 하거나 막 나에게 고통을 줄 것 같죠. 아니에요.
굉장히 육체가 좋아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세상 기업 다 망해도 어떤 기업은 절대 안 망한다고 합니까?
술판 회사는 절대 안 망합니다.
경제가 좋아도 뭐 마셔요? 술 마시고.
경제가 안 좋아도 뭐 마셔요? 술 마시고.
병 들어도 술 마시고. 병 안 들어도 술 마시고.
이게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그 육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끊임없이 하지 않습니까?
지금 세상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인 이 광야로 나아가는 이 여정 속에서 세상의 즐거움들을 계속 주려고 해요 .
그래서 아주 유명한 책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
도파민 중독이라는 책입니다.
우리 요즘 사람들이 도파민이 너무 넘친다는 거예요.
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 사람이 굉장히 깊은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데 문제는 뇌가 이제 그 뭐라고 하죠?
내성이죠.
내성이 생겨가지고요.
전에는 1만 있어도 됐던 호르몬 양이 2, 3, 5, 10, 20 이렇게 요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독되었다.
더 큰 자극과 더 큰 즐거움과 더 큰 성취감이 없으면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미디어 세상 속에서 살다 보니까 영상들로 도파민들이 많이 이렇게 돼 있고 넷플릭스가 OTT로 유명하잖아요.
넷플릭스가 어떤 사람들의 천국인지 아십니까?
예술인들의 천국이에요.
에터테인먼트를 원하는 곳이에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거기는 규제가 거의 없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상상의 나라를 다 펼치는 거예요.
그런데 규제라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 있는 세상에서 규제해 줄 때 있잖아요.
그게 우리에게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최근에서 여러 불법 사이트들 규제했거든요.
제가 뉴스를 접하고 감사주를 외쳤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 엄청 비판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넷플릭스 이런 데서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재밌는 것들을 많이 선사해 줍니까?
상상의 나라를 다 펼쳐서 다 만들어 주거든요.
심지어 최근에는 AI가 발전하면서요.
여러분 AI에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투자하지 아십니까?
AI에 어떤 회사가 제일 많이 투자하지 아세요?
무슨 테크 기업일 줄 아시죠?
테크 기업도 많이 합니다.
엔터테인먼트들이 굉장히 많이 합니다.
왜냐?
AI를 통해서 더 자극적이고 더 어마어마한 것을 인력도 안 쓰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찍어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세상에서 그런 악한 것들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우리들의 뇌 속에 우리의 육신에 엄청나게 많은 즐거움을 줄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많이 휩쓸려 간 사람은 이 광야의 여정에서 그걸 얼마나 그리워하겠냐는 거예요.
광야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게시록을 보겠습니다.
게시록 12장 14절입니다.
게시록 12장 14절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때가 됐을 때 교회는요.
영적으로 광야라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 게시록 12장 14절을 보시면 그 여자가 큰 독수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때, 두때, 반때를 양육받음에 이 마지막 때 다섯 번째 이 때어지고 그 시기가 되면 교회는 자기가 있어야 마땅할 곳 여자는 교회를 바랍니다.
바로 광야로 갑니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곳이에요.
세상의 부귀영화 세상의 즐거움 세상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미디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 만날 수 있는 그곳에서 양육받는데 여기까지 누가 쫓아와요?
용이 쫓아옵니다.
뱀이 쫓아와요.
15절 보면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기까지 따라옵니다.
그곳에서 물을 막 주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왜 그 내까나 바다에 휩쓸려가서 죽는지 아십니까?
물의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제가 정말 어렸을 때 그러면 안 돼요.
우리 아이들은 좀 장난을 쳤었어요.
유속이 빠른데 가가지고 막 떠내려가는 척을 했거든요.
진짜 한 번 잘못해가지고 잡고 있던 도로 놓쳤어요.
제가 진짜 아무런 저항이 안되고 내려가니까 제 아버지가 화를 내면서 저를 구해줬습니다.
엄청 혼났어요.
제가 그때 느꼈어요.
아 물의 힘이 엄청 세고 물에 떠내려가면 그냥 죽는구나.
이 세상의 흐름을요.
우리는 감당할 수 없어요.
용이 그것을 막 토하면서 주는 거예요.
그게 뭐입니까?
세상에서 수많은 우리들을 즐겁게 하는 것 애국 땅에 있던 그 수많은 것들이에요.
너무 풍족해서 넘쳐나서 주는 세상의 문화들 미디어들 굉장히 즐거운 것들 그것을 이제 휩쓸려가는 거죠.
우리 성도도 저항하지 못하는 그러한 순간이 오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겠죠.
그래서 이 민수기 11장에서 이 섞여사는 무리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탐욕을 품어서 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이 진 안에서 살지 못했다라고 보통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진 끝에 사라진 불을 보긴 봤죠.
근데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모르겠어요.
그거를 뭐 들었을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한례를 받아가지고 진 안으로 들어와서 율법 지키면서 살아가는 자들이 하나님 백성이거든요.
근데 이들은 오늘날로 치면 세례받지 않고 교회 안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들이라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들이 말로 탐욕을 품으면서 말로 미혹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탐욕으로 시작된 그 미혹이 민수기 11장 4절 말씀에서 결국은 그들이 품어서 말했겠죠.
결국 이스라엘 자순도 다시 그것을 듣고선 울기 시작한 거예요.
맞다.
우리가 순간 하나님이 그런 경고를 줘서 몰랐는데 우리가 애굽의 삶이 그리워졌다는 거예요.
우리 민수기 11장 보겠습니다.
민수기 11장 5절부터 보겠습니다.
민수기 11장 5절입니다.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는 갑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애굽에서 누리던 수많은 것들은
이것들이 너무나 맛있고 즐거웠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미혹이 정말 큽니다.
그래서요.
가난한 나라에서 돈 벌려고 한국에 오신 외국인 노동자들이 시민권을 따고 오랜 세월 살아가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질문을 했대요.
혹시 고향이 그립진 않냐.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별로 안 그립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그리워하는 거예요.
왠지 아십니까? 우리나라는 잘 살거든요.
그런데 그들은 고향에 명절이나 이럴 때 가잖아요.
너무 불편한 게 많고 너무 나라가 못 사니까 한국에 오면 행복해야 합니다.
하면서.
왜냐하면 한국이 너무 풍족해서 그래요.
애국도 그랬습니다.
너무나 맛있고 즐겁고 행복한 것이 넘쳐나니까 이스라엘 백성도 그것을 누리면서 살아갔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간구했으면 불구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니까 하나님은 뭘 줘요?
그런 걸 안 주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하신 광야는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 광야를 가보신 적 있습니까?
인터넷에 광야 사막 한번 쳐보세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짜.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경에서 또 우리 신앙생활 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뭐인지 아십니까?
하지 마라 입니다.
뭐 하지 마라.
뭐 하지 마라.
엄청 많이 듣지 않습니까?
졸지 마라.
뭐 하지 마라.
그런데 사람이 안 지켜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또 뭐 하세요?
또 하지 말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이렇게 연약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애국에서의 과거.
그 육체가 좋아하는 것들을 너무 그리워했고.
그것을 떠나서 사는 삶이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 삶인데.
그걸 인정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
하나님도 믿으면서 동시에 세상 것도 누리면서 살고 싶어하는 게 이들의 마음이었다는 거예요.
이들이 하나님의 그 무서운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울면서 맞아. 우리가 고기도 먹어야 되고 외국에 있었던 이런 수많은 것도 먹어야 되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도 받아야 되고 세상에서 재밌는 거 다 해야 되고 세상에서 있는 드라마, 영화, 수많은 스포츠들
뭐 이런 것들 다 누리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떤 아이가 아이돌 콘서트를 예매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어요.
대단하죠?
그런데 못 봤어요.
울면서 왔대요.
우리 형제가 하나님이 벌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 했는데 왜 그렇게 했냐는 거예요.
다 누리면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청년들 가운데 이런 공연이나 보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가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좋은 거 없습니다. 별로.
다수들, 아이돌들, 그런 것들.
세상에서 누리는 그것을 다 우리가 누리고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것이 죄고 나를 결국 존먹는 내 영혼을 결국 망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과는 떨어진, 구별된 거룩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광해로 가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걸고 광해로 가는지 아십니까?
아무것도 없어야 우리가 신앙생활 하거든요.
내 주변에 뭐가 많으면요.
못해요.
그래서 참새가 뭐 그냥 지나갑니까?
방앗간 지나갑니까?
아니에요. 절대 안 지나갑니다.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그렇게 연약합니다.
그래서 아예 멀리 없어야 되고 멀리 떨어져야 되고 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최고의 장소로 광해를 택하신 것이죠.
그런데 이스라엘의 성들은 오히려 그 광야에서 이 탐욕을 품은 자들의 그 세상에서 주는 그 미혹 신앙생활 하면서도 이거 해도 돼.
그게 뭐가 나쁘냐.
나도 교회 다 했는데 다 한다.
이런 것들을 들으면서 사람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다 미혹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미혹에 넘어지면 안 되겠죠?
6절 보시면요.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쇄악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아니.
그리고 이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해요.
그들은 정력이 쇄하였다.
이래요.
아니거든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전히 물도 마시고 만나도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들은 왜 정력이 쇄했다고 할까요?
그리고 이들은 고기 안 먹었을까요?
먹었습니다.
고기 먹었어요.
화목제 왜 주셨습니까?
고기 먹으라고 준 거예요.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비방하는 데 있어서 합리화에는 정당성 부여에는 거짓말입니다.
그것도 편협된 거짓말.
혹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거짓말을 말하면서 결국은 우리가 이게 다 죽게 생기지 않았냐?
전혀 아니거든요.
그리고선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다.
그래서 7절, 8절, 9절 보면 이 만나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와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그들이 뭘 누리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사실?
만나를 누리면서 살아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그 만나가 이제는 그들이 싫었어요.
이들이 실패한 것입니다.
거기서 넘어진 거예요.
이 탐욕과 거짓말로 다 만들어진 그 미혹에 자기들이 넘어가버려서 우린 다 죽게 생겼다.
애국당의 것이 그립다.
애국당 꽤 최고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만나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하나님이 주신 그 만나를 굉장히 가치가 없는 듯이 말합니다.
만나를 하나님을 왜 주셨습니까?
그들을 먹여 살리시기 위하여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이 만나를 얻기 위하여 뭐 하는 게 있어요?
농사를 지어요?
물을 줘요?
아니면 하나님께 재물을 바칩니까?
아무것도 안 해요.
그저 하나님이 늘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시고 토요일은 안식해야 되니까 안 주시고 늘 만나를 주셨어요.
또 얼마나 감사합니까?
레시피도 여러 가지예요.
모르겠어요.
열심히 연구했겠죠.
물론 조금 질릴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우리가 이런 광야에서 이런 것을 우리가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이런 귀한 것을 주시는구나 라는 믿음을 갖고 감사해야 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세상에 있는 애국계에 더 가치 있고 크고 그게 더 즐거웠어요.
왜냐하면 그게 육신에게는 무슨 맛이 무섭다고요?
아는 맛이 무섭고 내 육신이 땡기는 거 그거 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사실 우리 어른도 다 똑같아요.
모르겠어요.
야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이들한테 너희 그냥 맨날 야채만 먹을래?
아니면 마라탕 먹으려면 애들이 다 마라탕 먹는다 합니다.
심지어 야채를 먹더라도 꼭 어디에 넣어야 돼요?
마라탕에 같이 넣어서 먹어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해가 돼요.
마라탕 맛있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굉장히 자극적이고 엄청 조미료를 엄청 많이 넣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에게 그것이 굉장히 당기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우리 육신이 보게 눈으로 보고 귀를 두고 이 오감으로 느끼기에 막 그렇게 자극적인 것도 아니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요즘 우리가 전도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세상에 너무 즐거운 게 많아서 그래요.
세상 사람들이 이 도파민과 즐거움에 세상에 즐거움이 너무 많아요.
게임 드라마 영화 문화 심지어 이제 대한민국에서 문화비도 준대요.
저한테도 준다고 하네요.
책살길이 생겨서 감사하더라고요.
아무튼 막 여러 가지 들을 다 줍니다.
그리고서 교회에 와요.
교회에 오면요.
항상 자극적인 조미료를 먹다가 순수 자연 음식을 먹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뭐예요?
맛없는 거예요.
와서 교회에 가지고 뭐합니까?
우리는 성도인들은 좋아가지고 말씀 듣고 좋아하는데 세상에서 오래 살�던 분은 앉아가지고 뭐하는 건가?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하면서 재미도 없어요.
찬송도 보세요.
찬송 가락도 여러분 어떤 그 요즘 어떤 목회 찬양 목회가 인기 있는지 아십니까?
어르신들한테 트로트 목회예요.
아십니까?
TV에도 몇 번 나오더라고요.
유명하신 트로트 목사님이 계세요.
근데 인기가 여러분 엄청 납니다.
아주 예배 이렇게
한 20분 들이면요.
들이고 오셔가지고 트로트 찬양을 하면서 해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이 다 와요.
그래가지고 할렐루야 하면서 춤추면서 좋아 좋아 하면서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찬양 보세요.
옛날 시대는 그게 최신 트렌드였는데 지금은 옛날 것이라고 많이 여기지 않습니까?
굉장히 절제되고 단조로운 자극적인 게 없다 보니 교회 오긴 게 힘든 거예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즐거운 게 너무 많거든요.
친구들과 오락하는 게 더 재밌고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 시원하게 내지르는 게 좋아요.
제가 모를 것 같죠?
다 아는 맛이어서 그래요.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그렇게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가 주는 그 놀라움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거를 육신에게 패배해서 결국 미국에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이런 만나가 뭡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인데 만나는요.
만나는요.
이게 뭐야? 이 뜻이에요.
우리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요.
이게 뭐야?의 삶이에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것은요.
우리가 도저히 생각지도 못하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방법과 놀라우심으로 극복해 주시고 채워주시고 충족해 주시는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뭘까?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그 만나를 우리가 우리 삶에서도 느끼며 살아가야 돼요.
그런데 우리는 만나보다 세상에 자극적인 것을 추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 못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하나님께서 만나보다 더 귀한 것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8장 아 6장입니다.
요한복음 6장 49절 45절 보겠습니다.
자 48절부터 여기서 보겠습니다.
48절 내가 곧 생명이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않아야 하는 것이니라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시대에 만나를 누리면서 살아갔던 백성들도 결국 다 죽었어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만나보다 더 귀한 떡을 주셨어요.
이게 뭡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성찬례 때 주시는 그 몸이에요.
언약이자 약속이자 진리이자 말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이 교회에서 먹고 마시는 걸로 굉장히 기뻐하고 굉장히 만족하면서 살아가야 되는데 우리들도 세상에서 말하는 막 탐욕과 거짓말로 있는 그 미혹에 넘어가잖아요.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 말씀 보다 세상께 좋아집니다.
그래서 말씀을 어떻게 여겨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진주를 누구 앞에 던지지 말랍니까?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해요.
이것은 진리를 말하거든요.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 말씀을 귀하게 여겨지는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오늘날 나는 시앙생활하면서 무엇으로 만족하면서 무엇으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갑니까?
하나님 말씀해야 돼요.
성찬례 때 하나님의 성찬에 참여한다는 것 내가 하나님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 그것에 굉장히 기뻐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는 예배 시간보다 세상에서 누리는 것을 더 좋아할 때가 많다는 거예요.
세상에 있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기뻐하고 흥분하고 그러면 안 되죠.
하나님 말씀에 더 기뻐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탐욕과 거짓말에 넘어갔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세상은 탐욕과 거짓말을 삼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말이라는 게 여러분 무엇이 거짓말입니까?
거짓말은 없는 말을 지어낸다가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서는 거짓말이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것도 맞지만 사실은 성경과 다르게 말하는 것 그런 것이 거짓입니다.
성경에서 다르게 말하는 게 거짓이에요.
그런 것이 세상에 넘칩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세상의 주관자는 지금 사단이며 사단은 거짓의 압이라고 합니다.
거짓말을 한 자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기도 하며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며 성경에 없는 말 성경과 다른 말을 하는 것이에요.
이게 거짓말입니다.
이게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돈으로 다 된다고 하지만 거짓말이죠.
거짓말입니다.
자기 감정이 제일 중요하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는 게 가장 좋은 거다.
거짓말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너무 달콤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그런 것을 먹죠.
우리 하나님은 다 항상 극류를 넘치시고 자비가 넘치시니까 너가 무엇을 하든 다 용서해 줄 것이다.
맞는 말도 있지만 그 의도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비진리들에 속아서 넘어지면 안 되겠죠.
그래서 거짓말을 분별하려면 그러면 하나님 말씀을 잘 아는 자가 돼요.
그거밖에 방법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알아야 무엇이 거짓말인지 분별하면서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지금 세상에서 제일 부자는요.
거짓말을 그렇게 많이 말합니다.
인류는 영원히 살 수 있으며 거짓말이에요.
인류는 달에 갈 수 있고 인류는 우주를 정복하고 인류는 위대해질 수 있고 다 거짓말입니다.
세상은 멸망합니다.
사람은 죽습니다.
인간은 결국 한계가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수많은 거짓말들에 우리가 넘어가면 안 돼요.
그리고 그 거짓말 안에는 사실 다 탐욕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왜 거짓말합니까?
자기 탐욕 부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힘 있는 사람들이 자기 욕심을 이루려고 거짓말하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많은 것들이 있어요.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거짓말합니다.
그런데 자기 돈 지키려고, 재산 지키려고 아니면 자기 성공하려고 우리들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그런 거짓말들에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그 말을 할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거짓인 줄 알고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넘어가서는 안 되겠죠.
그래서 그 분별하는 힘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2장을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3절부터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3절 14절 말씀 보겠습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3절 14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로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이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는 이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며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야 분별함이니라
아멘 신령한 것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령의 깨닫게 하심으로 분별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상에서 수많은 미혹들이 많습니다.
그 미혹을 이스라엘 백성처럼 넘어갈 것입니까?
모세는 넘어가지 않았어요.
모세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었거든요.
오늘날 우리가 세상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게 결국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의 말씀에서 스위치하지 마라 이는 방탄한 것이니 오직 뭘 받으래요?
성령이 충만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성령이 충만함은요.
내가 이루는 게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동차가 기름을, 주유를 가득 자동차 스스로 채울 수 있습니까?
절대 안 돼요.
외부에서 넣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우리 마음의 그릇에도요.
충만하다는 것은 넘쳐 흐른다는 것인데 우리 성령의 기름, 기름으로 많이 비유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름을, 능력을, 기름을 넘치듯이 붓듯이 그렇게 성령을 넘치듯이 부어주셔야 돼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 그 마음의 그릇에 하나님은 늘 넘치게 주시려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 똑같이 그 가득 있어도요.
용량이 다를 수 있어요.
그릇이 똑같아도.
왜일까요?
똑같은 용량의 그릇이 있는데 똑같이
가득 채워져 있어도 실제 용량이 다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 그릇 안에 잡다한 것이 많으면 적게 들어갑니다.
오늘날 우리 마음 안에 하나님을 향하는 그 마음이 정말 하나님만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 것을 다 비워야 되는데 예를 들면 우리도 애국에서 누리던 그런 것들을 다 가득 채워 놓잖아요.
하나님은 맨날 많이 부어주는데 나는 성령이 조그만 거예요.
그러면 성령이 충만한 삶이 뭔지 모릅니다.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기쁜지 압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 생각하고요.
무엇을 하든 하나님 말씀이 떠오르고요.
죄의 순간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강하게 짓누르는 게 느껴져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 힘이 나오고요.
분별하는 힘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똑같이 탐욕을 품고 있거나 거짓말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나는 그 미혹에 넘어가서 오늘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는가.
심지어 뭐도 봤는데요.
진노의 불을 봤음에도요.
오늘 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다 경계의 말씀을 줬다고 고림전서에 써있습니다.
원망하는 자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심판받지 않았냐.
천국 못 간 예표적인 그림을 보여줬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안다면 그걸 알지 않습니까?
우리들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가지고 분별하는 힘으로 거룩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분별하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찬송 생략하시고요. 바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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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주 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해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룬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압서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것으로 안식의 저녁 예배 마치했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하늘을 위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맛이 고소해요 응 잠깐만 잠깐만
Gabr
네 안녕하세요
NY wus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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