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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사도행전 강해(4).

김승도 · 행2:1-13

제작일 2026. 8. 25.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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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안녕하세요. [00:30] 안녕하세요. [01:00] 안녕하세요. [01:30] 안녕하세요. [02:00] 안녕하세요. [02:30] 안녕하세요. [03:00] 안녕하세요. [03:30] 안녕하세요. [04:00] 예배 드리겠습니다. [04:02] 다 같이 찬송 91장 하겠습니다. [04:09] (화면)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1.슬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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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2] 다 같이 찬송 91장 하겠습니다.
  • [04:09] (화면)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 1.슬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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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_one": "예배의 진행과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강설 내용을 요약한 내용이다.",

"summary_three": "예배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되며, 예수의 이름과 하나님 마음을 믿는 문구가 반복된다.\n오순절 성령 강림은 바람 소리와 불의 혀 같은 현상으로 나타났으며, 교회의 탄생과 직결된 사건이다.\n강설에서는 성령의 역할과 방언의 의미, 그리고 현재 교회 부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body_md": "### 예배 진행\n- 찬송 91장, 138장, 139장, 395장, 172장, 186장, 3장이 순차적으로 부름\n-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와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가 반복 요청\n- 예배 종료 후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가 반복적으로 언급됨\n- 8월 28일 안식일 첫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려짐\n- 찬송 178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 언급\n\n### 오순절 성령 강림\n- 사도행전 2장 1~13절 기반으로 강설\n- 성령 강림은 오순절날 예루살렘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났음\n- 성령 강림은 바람 같은 소리와 불의 혀 같은 현상으로 나타남\n- 성령 강림은 교회 탄생과 직결된 사건이며, 성령의 임재가 교회의 기반을 이루는 것\n- 방언은 성령의 외적 증거로, 성령을 받은 자들이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한 것\n- 고린도전서 14장 2절에 따르면 방언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하는 것\n- \"알려지지 않은 혓소리\"는 영어 \"inner tongue\"로 \"혀 안에서 나오는 소리\"를 의미\n- 사도행전 19장 6절: 바울이 제자들에게 안수하니 성령이 임하여 방언과 예언을 하였다\n- 사도행전 10장 46절: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높였다\n- 방언은 성도들이 동시에 성령을 받고 교회가 세워질 수 있는 외적인 증거\n-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여 교회가 시작됨\n- 성령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구약에서부터 약속된 것이라, 교회는 성령이 함께해야 함\n- 오순절에 성령이 임했을 때, 120명의 성도들이 각자 자기의 방언으로 말함\n- 이는 방언 통역의 은사가 작동하여, 다양한 언어를 듣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된 역사\n- 방언은 혀로 말하는 것이라, 언어가 아닌 디알렉토(방언)로 이해해야 함\n-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혀의 소리이며, 성령의 은사 중 하나\n- 방언으로 기도한 것이 아니라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기도했다고 했음\n- 이는 술에 취한 것처럼 들렸다는 표현을 합리적으로 해석한 것\n- 오순절 성령 강림은 성령의 예언에 따라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한 사건\n- 은사의 방언은 성도들이 통역을 통해 교회에 덕을 주기 위해 사용되며, 시간이 지나며 사라짐\n\n### 교회 부흥\n- 오순절 이후 사독교회가 부흥을 시작함\n- 교회 부흥은 성령이 임할 때 일어남\n- 현재 성령이 임했는데도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내적인 증거를 추구하지 못하고 외적인 증거만 중시하기 때문임\n- 열심히 기도하고, 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해야 교회와 개인의 부흥이 일어난다고 강조\n-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

전사(자막) 전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찬송 91장 하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고로 가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환란시험 당할 때에 좋게 기도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전기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 대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천성 부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우리 갈 길 다 간 후에 보좌 앞에 날아가.
왕의 왕이 왕을 들으리라.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멸류관을 들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전국의 기쁨일세.
다음은 138장 하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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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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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생명의 주여 멸류관 받으시옵소서 나의 예수 신가시관 나 기억합니다 저 개세만의 기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누셨던 무덤 내게도 보이시옵소서 잠드신 동안 천사가 굳게 지키었네 저 개세만의 기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마리아처럼 새벽에 죽게로 옵니다 빈 모담 내게도 보이시옵소서 저 개세만의 기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고난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나도 오늘 나의 십자가 감당하게 하소서 저 개세만의 은혜로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다음은 395장 하겠습니다 찬양합니다 나 시험을 당해 범죄치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겁 물리쳐라 나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더 우시리
내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넌 행을 삼가 널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널 충성하고 온 정성을 다해 주 봉사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간주하겠습니다 잘 이기는 저는 성주시리니 너 낙심치 말고 널 전진하라 내 구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더 우시리 다음은 172장 하겠습니다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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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담비를 부어 새 생명 접사서 마지막으로 186장 하겠습니다.
찬송가 3장 하겠습니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열로 날 씻어주소서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되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열로 날 씻어주소서 나로라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열로 날 씻어주소서
골고다의 보열로 날 씻어주소서 5절 하겠습니다.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됩니다 내 기도 소리가 그리니 내 기도 소리 들으소서 다 허락하여 다 허락하소서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열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열로 날 씻어주소서 아멘 이상으로 찬양 예배 마치겠습니다.
잠깐 목도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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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8월 28일 안식일 첫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 부르겠습니다.
178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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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레리야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또 변함없이 여러분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이렇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문해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사도행전 강의 네 번째 시간으로 사도행전 2장 1절로 13절까지 있는 말씀을 받고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세 시간을 통해서 계속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두 번째 시간은 내 증인이 되리라 세 번째 시간은 저희의 유아는 다락에 올라가니 이런 제목을 갖고 말씀을 상고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그런 장면을 놓고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은 드디어 교회가 탄생하는 그런 장면이 되겠습니다 교회가 탄생하는 것과 성령이 임하는 것은 절대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세상에 계시지 않죠 부활승천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세워졌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예수님이 계셔야 교회가 되는 것이니까
예수님 대신에 성령이 교회와 함께 함으로 교회가 교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한다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성령이 내림으로 성령을 받은 무리가 모여서 에클레이시아적 교회를 이룬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러한 교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령의 강림이 마가에다 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120명에게 내리는 광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본문 1절을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 1절 말씀 시작 오순절날이 이니 이름에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은
정해진 시기와 장소에서 내렸다라는 것입니다 정해진 시기는 오순절이고요 장소는 예루살렘이죠 예루살렘 어딥니까?
예루살렘 마가의 다락방입니다 그래서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메라고 이렇게 말씀했고요 또 하나 이미 이르렀다라고 하는 이 말은 때가 찼다는 그런 말입니다 즉 결정적 시간인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때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오순절이라고 하는 것은
6월절 이후 50일 되는 날입니다 이 날은 맥주절 또는 칠칠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날에 성령이 임했습니다 2절 보겠습니다 2절 시작 호련이 하늘이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안집에 안전원집에 가득하며 호련이 즉 갑자기 일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알 수 있는 것은 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는 것은 기다릴 때는 힘들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아서 답답해 보여도 역사가 일어나는 순간은 매우 급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7절에서 38절을 보시게 되면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암도 그러하리라
홍수전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이런 말씀이 있죠 그래서 인자의 임암도 호련이 임한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인이 해산할 날도 마찬가지죠 갑자기 이제 아파오고 해산을 하게 됩니다 홍수의 임암도 마찬가지죠
노아의 때에 홍수가 임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러면 호련이 어디로부터 내렸다는 것입니까 호련이 하늘로부터 임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신령하고 그리고 은혜롭고 자비로운 것들은 모두가 다 하늘로부터 온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을 보시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17절 야고보서 1장 17절 말씀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래서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 어딜까 바로 하늘의 이를 바라보았습니다
볼 줄 알아야 됩니다 하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땅에 관심이 많죠 땅에 여러분 이번에 네팔 산사태로 인해서 많은 재산 또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그러나 땅은 땅입니다 우리는 그 땅에서 일어나는 일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모든 일들은 하늘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햇빛 비 공기 바람 하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냐에 따라서 땅의 역사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결정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땅에
관심을 갖지 말고 하늘에 관심을 가져라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뜻을 순종하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그러한 생활을 살아갔을 때 이 땅에서의 삶도 원만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된 길을 걸어갈 수 있을 줄 믿습니다
다음으로 다음으로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라고 그랬습니다 여기 보면 바람이 아니라 바람 같은 소리입니다 우리가 성령 받는 일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간증을 보면 바람이 확 불어왔다 이거를 거룩한 바람이라고도 얘기를 하는 이단도 있지만 그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바람 소리가 아니고 바람 같은 소리입니다 성경은 성령이라고 하는 것을 바람으로 비유할 때가 있는데 이 바람이라고 하는 히브리어가 루하으 루하흐 루아흐 뜻이 뭐냐 바람 영 호흡 숨 생령 이런 뜻을 갖고 있는데 헬라우르는 푸노에 푸노에
그래서 숨 호흡 그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바람 같은 소리란 바람과 같은 강한 호흡소리 바람과 같은 강한 생명의 소리 숨소리가 들렸다라고 해석을 해야 되는 것이죠 다음으로 3절을 보겠습니다 3절 읽겠습니다 시작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불의 혀같이 라고 하는 이 말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 개혁 개혁 개정을 보면 마치 불의 혀 같이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즉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혁 개정에 그러니까 더 정확한 해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 불의 혀라고 하는 이 말은 이제 글로사라고 하는 언어를 갖고 있는데 그냥 혀입니다 혀 그런데 불의 혀입니다 도대체 그게 무슨 모양일까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화염검이라고 하는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에덴동산을 쫓겨났을 때 그때 하나님께서 화염검을 두어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했다 라는 그 말씀이 나오는데 그때의 화염검이 바로 불의 혀와 같다 그렇게 봅니다 그러면 화염검이라고 하는 영어를 이야기를 해보면
플래밍 소울드 그러니까 불이 타는 칼이라는 겁니다 불을 붙은 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칼에다가 휘발유를 뿌려서 불을 붙이면 칼을 휘둘르면 불칼이 휙 휙 나오지 않습니까 마치 마치 마치 마치 이 불이 번지는 그 모습이 불칼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자주
산불이 나는데 산불이 날 때 보면 그냥 이쁘게 타는 게 아니에요 그 불이 마치 큰 화염검이 휙휙 타오르듯이 그 불 끝이 검과 같아요 그것을 갖다가 플래밍 소울드라고 해요 화염검이죠 그래서 불의 혀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느냐 하면 우리 성도가 성령을
받아서 방언하는 기도를 할 때에 그 기도하는 혀의 모습을 가리킨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그 혀의 모습이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과 같았다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씩 각자 하나씩 하나씩 임하여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각자
각자가 혀의 소리를 하는데 그 모습이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그 모습과 같이 뜨겁게 방언으로 기도를 했다라고 표현을 한 것입니다 여기서 불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낼 때에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신의 산에서 모세 앞에
나타나실 때에도 불가운데 임하셨죠 떨기나무 그 불꽃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모세를 부르시고 모세를 애국으로 보내셨지 않습니까 자 이러한 현상은 이러한 현상이 이 불의 혀같은 이 현상이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찾아보니까
불의 혀라고 하는 킹 제임스 버전을 보면 통스 라이크 에스 더 파이어 그래서 불과 같은 혀입니다 또 NIV를 보면 심스 투 비 통스 어그 파이어 그래서 불의 혀와 같은 마치 불의 혀와 같은 이렇게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언이 각 사람 위에 하나씩
나뉘어 임하여 있더니 그 혀의 소리를 표현한 말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4절 보겠습니다 4절 4절 시작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저희가 다 성령을 받았지요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을 안 받고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수 없죠 그래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다라는 거예요 각자 다른 방언들을 말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른 방언이라고 하는 것은
텅 씁니다 텅 텅이라고
혀이라고 하는 것은 혀소리를 말합니다. 혀를 말하는 거죠. 텅 하면 혀고 텅스 하면 혀소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언이라는 것은 바로 텅스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헬라어로 보면 글로사인데요. 글로사는 혀의 말이라는 뜻입니다. 혀의 말. 즉 알아들을 수 없는 혀의 말입니다.
그래서 혀를 가지고만 얘기할 수는 없죠. 우리가 언어라고 하는 것은 이 혀만을 갖고는 언어 표현을 못합니다 .
언어 장애가 계신 분들을 보게 되면 혀는 움직여요. 그런데 혀소리만 낼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언어 표현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 혀하고 뭐하고 부딪혀야지 언어가 만들어집니까?
입술과 혀가 마주쳐야 자음과 모음이 이루어져서 언어랭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혀소리는 알아들을 수 없는 혀의 말입니다.
이것이 최초로 임한 오순절 성령 강림의 장면이죠.
이것은 보편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마침내 오순절 성령이 마치 불과 같이 그리고 바람과 같이 강하게 임재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찾아온 것이 아니라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찾아왔어요.
찾아오신 증거가 뭐냐?
방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외적인 증거라고 얘기하고요.
그 다음에 내적인 증거는 뭐냐?
마치 불과 같이 그리고 바람소리 같이.
바로 불과 바람이라고 하는 이 단어가 강한 열심, 뜨거운 감동.
이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은 내적인 증거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외적으로는 방언을 하지만 내적으로는 뜨거운 감동을 받습니다.
뜨거운 열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방언이라고 하는 정의를 통해서 좀 더 심화학습을 좀 하겠습니다.
방언이라고 하는 정의가 뭐냐라고 묻는다면 고린도전서 14장 2절을 보시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절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여러분 읽겠습니다. 시작.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어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그래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 방언이라고 하는 것은 똑같이 글로스합니다.
그런데 킹 제임스 버전은 unknown tongue unknown tongue 이건 무슨 얘기냐면 알려지지 않은 혓소리라는 거예요.
알려지지 않은 혓소리 그 다음에 NIV를 보게 되면 inner tongue in a tongue 그러니까 혀 안에서 그런 뜻이에요.
영어를 직회하면 혀 안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성경에 똑같은 예를 찾아보자 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9장 6절 사도행전 19장 6절을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19장 6절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19장 6절 시작.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심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에베소에서 어떤 제자를 만났습니다.
그래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그러니까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그럼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요한의 세례라 바울이 말하기를 요한이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그가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씻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네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였는데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다라고 그랬어요.
여기서 방언이라고 하는 것은 speak with tongues 그래서 혀로 말했다는 거예요.
똑같이 통입니다.
여기도 통입니다.
원어로도 고린도전서 14장 2절의 방언이 글로 싸고요.
사도행전 19장 6절의 방언도 글로 싸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도행전 10장 46절을 보시게 되면 사도행전 10장 46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으밀어라 그랬어요.
여기서도 바울이 베드로가 고네류의 가정에 보금을 전했을 때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심으로 유태인들이 아니 이방인들도 성령 부어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그들이 방언을 말했기 때문에 성령 부어줬다는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령을 부어주신 외적인 증거가 뭐냐 그거는 공의 방언인데 이 방언이 글로 싸이스라는 거예요.
글로 싸이스 글로 싸이스 글로 싸이스 글로 세 글로 세 그 다음에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할 때도 글로 싸이스입니다.
그래서 이 글로 싸이스라는 것은 통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통으로 랭귀지가 아니라 통으로 그래 스픽 위드 통스예요.
즉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말하기를 시작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오순절 성령이 강림함으로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가 시작이 됐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므로 교회의 핵심은 약속의 성령이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지 마시고 제자들과 함께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다면 우리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 아니에요?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신데 그까짓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것도 눈 깜짝할 사이에 전해질 텐데 이렇게 고생을 하고 사람 못할 일을 시킨다.
아 바울은 삼십 몇 년 그 이상을 충성을 하다 죽었는데 예수님은 3년 반 동안만 고생하다 죽었지 않았느냐 예수님은 예수님은 너무나 계산적이지 아니었느냐 이렇게 우리가 예수님의 공생애를 너무 쉽게 볼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서 숨어있는 엄청난 하나님의 큰 비밀의 역사를 알 수가 있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지 않았다면 예수님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마음 속에 동시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에클레시아적 교회가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예요 에클레시아는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그곳에는
나도 그들과 함께하리라 이거는 미래형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살아생전 두세 사람 이상 동시에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간 적이 없어요 왜?
예수님은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그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았다 안 받았다?
받았다 그래서 이렇게 받고 있는 이상 에클레시아 많은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믿고 동시다발적으로 성령을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기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고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리두지 아니하고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줄 텐데
그 성령은 절대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하겠다 이렇게 약속하신 거예요 그 약속의 말씀대로 그 약속의 말씀대로 때가 되니 성령이 내려서 120명의 성도들의 마음속에 동시에 들어갔고 그래서 에클레시아가 이루어진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다면 성도들의 모임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니 얼마나 깊은 뜻이 있냐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여주셔서 성령을 받은 무리가 교회를 세웠다 성령을 받은 무리로부터 교회가 시작이 됐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한 그런 섭리와 계획 속에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본 자가 없지만은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요한 1서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 1서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시작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그하고 주는 저 안에 그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그하시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성령이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그하시는 줄 안다는 거예요 교회 안에 그하시는 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는 반드시 성령이 함께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성령이 함께해야 되느냐 바로 약속의 성령 따라서 하세요
약속의 성령 다시 한 번 약속의 성령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약속은 누가 하신 약속이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자 사도행전 1장 4절 시작 시작 사도와 같이 모기사 저에게 본바에 가라스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우리 예수님도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위임받아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이에요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이 언제 약속하신 것입니까?
구약에 약속하신 거예요 신약은 예수님의 시대니까 신약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약속하신 거고 본래 이 예수님이 하신 약속은 누구에게로부터 온 약속이냐 아버지께로부터 온 약속이니 이 아버지는 구약의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구약의 하나님이 어디에서 약속하신 것이냐
이렇게 찾아 올라가는 거죠 여러분 신명기 11장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11장 14절 11장 14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데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오 이거는 장차 들어갈 가난한 땅에서
이제는 너희가 이른 비와 늦은 비라고 하는 두 때를 통해서 내릴 이 비를 통해서 너희 스스로 경작할 거라는 거예요 광야에서는 내가 너희를 먹여 살렸지만 가난한 땅에 들어가서는 너희가 스스로 경작한다는 거예요 대신에 내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겠다는 거거든요
이것이 1차적인 뜻입니다 그 다음에 2차적인 뜻은 이거는 장차 내릴 성령의 두 때를 이야기하는 것임에 틀림이 없는 것은 여러분 저를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요엘 2장을 또 보겠습니다 요엘 2장 23절 2장 23절 보시겠습니다 시작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요호하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리니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한 때에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여러분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신명기 11장을 다시 반복한 말입니다 신명기 11장의 내용을 다시 반복한 내용이라고요 그런데 반복한 내용을 보니 뭐가 틀리냐
전과 같을 것이다 이 말이 틀리다는 거예요 신명기 11장에는 없잖아요 전과 같을 것이라는 말이 없죠 여기에는 전과 같을 것이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만약에 하늘에서 내리는 비라고 한다면 전과 같을 것이라고 하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내리는 비의 양을 보게 되면
봄비가 있고 가을비가 있고 장맛비가 있고 써나기가 있고 게릴라성 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비는 절대 같을 수가 없어요 그 비의 양이 같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전과 같다 라고 하는 이 말씀을 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비의 양이 같을 수는 없죠
그럼 뭐냐 전과 같다는 것은 이른 비와 늦은 비가 같은 비라는 거예요 뭐 비는 다 같은 비가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다 똑같은 비지 다른 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얘기하려고요 그런데 그것을 얘기하려고 전과 같을 것이다 라고 얘기했다고 나는 보지 않거든요
나는 보지 않거든요 그러면 전과 같다 라고 하는 것은 속성적으로 같다는 거예요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속성적으로 같은 비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비는 속성적으로 같지 틀린 비가 있겠느냐 틀린 비가 있겠느냐 그러한 뜻에서 얘기했다고는 보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그러므로 여기는 특별한 속성을 가진 특별한 비를 말하는 것인데 그 비는 어떤 비냐 스가리아 14장 스가리아 14장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천하만곡 중에 그 왕 만국이
여기서 비는 도대체 무슨 비입니까? 점차적으로 그 비가 발전되죠.
스가리아 14장 17절은 절대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얘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비는 무슨 비냐? 바로 성령의 비를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볼 수 있을까요? 누가 보금 24장을 보시겠습니다.
누가 보금 24장 19절 누가 보금 24장 19절 말씀 누가 보금 24장 49절 49절 시작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혀올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지금 누가 보금 24장 49절과 스가리아 14장 17절의 공통 분모는
예루살렘에 올라와야 비를 내린다는 것이고요 여기 보면 이 성에 유해야 능력을 입혀온다는 것입니다 같은 의미예요 예루살렘에 올라와야 비를 내린다는 것이고 여기는 성에 유해야 능력을 입혀온다는 거예요 이 성은 예루살렘 성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이 공통 분모 안에서
비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어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우는 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거예요 이것이 뭘까요?
사도행전 1장으로 다시 갑니다 사도행전 1장 4절 다시 읽겠습니다 시작 8절 8절 8절 그래서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했느냐 하면 바로 약속하신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핵심은 그냥 성령이 아니에요 약속하신 성령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약속은 구약시대부터 쭉 훑어왔죠 그리고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4절까지 내용에서 내린 5순절 성령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성령은 없어요 다른 성령은 없어요 이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는 전해야 되고 또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2장 33절 보시겠습니다
2장 33절 2장 33절 시작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며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주셨느니라 이 약속하신 성령은 사도행전 2장 1절 4절에 나온 5순절 성령임에 틀림없어요 그거를 지금 증거하고 있잖아요 베드로가
그러면서 그 약속하신 성령의 특징이 뭡니까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봤다는 것은 그 당시 이 뭡니까 광경을 봤다는 것이죠 들었다는 것은 통스로 방언하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우리가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될 신학적인 그런 문제는
5절에서 13절까지 5절에서 13절까지의 내용 이 말씀을 먼저 읽겠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시작할 때 본문 말씀을 읽지 않고 진행했기 때문에 시간 안에 내용 안에서 읽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절에서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5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5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5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8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8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9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절에서 4절까지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절에서 4절까지 오늘 강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잠깐 5절에서 13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오순절 성령 강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그렇게 적으라고.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여기 나올 수 있거든요.
자 여기 보면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들었다.
6절에 8절에도 보면 각 사람의 난곳 방언으로 듣게 되었다 라고 했어요.
여러분 정리를 잘 하세요.
지금 1절에서 4절까지는 텅스로 글로사로 알아들을 수 없는 효의 소리로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는 자기의 방언으로 라고 그랬어요.
공통분모가 자기의 방언이에요.
각 사람의 난곳 방언이에요.
이 방언이라고 하는 것은 원어가 틀립니다.
원어가 틀립니다.
디알렉토.
하나는 글로사.
하나는 디알렉토.
목자님 원어를 자꾸 쓰시네요.
모릅니다 우리는.
몰라도 좋아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디알렉토라고 하는 것은 언어 말입니다.
여기는 혓소리.
이 혀를 갖고는 언어가 안 돼요.
알아들을 수 없어요.
여기는 디알렉토.
언어.
랭귀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in his own language 이렇게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는 일반적인 언어입니다.
자 그러면 통수로 얘기를 했는데 언어로 알아들었다고 얘기를 했으니 아.
방언이라고 하는 것은 알아들을 수 있는 각 나라의 말로 하는 것을 이야기하구나.
그렇게 오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오해할 수 있죠.
왜?
그렇게 알아들었으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는 방언 통역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하세요.
방언 통역의 역사.
여러분 성령의 아홉 가지 은사 중에 하나 중에 보면 어떤 이에게는 다르죠.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 통역함을 주시나니 그랬어요.
은사의 방언으로서의 이 방언도 하나의 은사지만 이 은사의 방언을 통역하는 것도 은사 중에 하나예요.
그걸 방언 통역의 은사라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이 15개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방언 통역의 역사를 직권적으로 받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한때 그들에게 통수를 자기들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게끔 방언 통역의 은사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볼 수 있느냐 하면 120명이 어디에서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하는 장소가 어디예요?
마가의 다락방.
그곳이 얼마나 큰지는 몰라도 그렇게 광장은 아닐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그런데 성령을 받아서 120명이 기도를 하니까 그때야 고층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오픈되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이제 오순절날이 와갖고 각국에서 전부 절기를 지키러 와가지고 예루살렘 성이 근처에서 운집하고 있는데 와악 소리가 나니까 깜짝 놀라서 와봤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자기 나라 말로 들리는 거야.
그래서 오늘날 모든 교회는 방언을 어떻게 해요?
다른 나라의 말로 다른 나라의 랭귀지로 말하는 것을 방언이냐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것은 성경을 좀 정확히 보지 못한 것이다.
그러면 정확히 본다면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느냐 하면 결코 자기 나라의 방언으로 얘기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120명이 동시에 각 나라의 방언으로 얘기를 했다면 나머지 열다색국에서 온 그분들이 각 나라의 방언으로 들렸을까요?
그러니까 120명이 각 나라의 방언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방언으로 들렸다고 한다면 그 상황 설정이 현실성이 있는 설정이냐는 거예요.
그럴 수 없죠.
지금 우리가 여기 몇 명이죠?
한 20명 되죠.
20명이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우리나라 말을 해서 각자가 막 얘기를 했다고 보세요.
밖에서 어떻게 들리겠습니까?
중국어도 중국어로 아니면 영어로 해서 각자 들을 수 있을까요?
언어라는 것은 혼자 파면요.
절대 알아들을 수 없어요.
그런데 그것도 120명이 각 나라의 방언으로 얘기를 했다면 운집한 열다섯국의 그 나라가 아니 그러면 120명이 열다섯 개 국에서 온 지방으로 맞춰서 마치 맞춤 전략인 것 같이 그렇게 방언을 얘기하지 않았다면 그거는 불가능한 거예요.
또 하나는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다.
이것이 어찌 일이냐 하고 의혹을 했고 또 한편으로는 어떤이는 조롱하여 가로대 새 술에 취하였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자기 나라 말로 들렸는데 어떤 사람은 술에 취한 것 같이 들렸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들리려면 모두가 다 각자 자기 나라의 방언으로 들려야죠.
그런데 일부는 못 알아들었어.
이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방언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못 알아 듣는 말로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술에 취했다라고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럼 정말 그들이 술에 취해서 얘기한 것일까요?
술에 취한 것처럼 들렸다라고 하는 것은 120명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짓거리니까 그 말이 마치 술에 취한 것 같이 들렸다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해석이거든요.
이러한 상황을 이해할 때 오순절 성령 강림은
약속하신 성령의 예언을 따라서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얘기한 것이고 오직 하나님과 비밀을 말하는 성령 받아 그 증거로 하는 그 방언을 얘기하고 있다.
그럼 은사의 방언은 뭐냐 성령 받은 성도들이 2차적으로 은사의 방언을 받아서 통역을 하게 함으로 교회에 덕을 끼치게 하기 위해서 하는 은사의 방언인데 그 방언은 말씀이 발전되고 말씀이 더 중요하니까 이 은사의 방언은 점차로 사라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오순절 성령 강림 그래서 이 사독교회가 이때부터 부흥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 교회 부흥이라는 게 뭐냐 교회의 부흥은 성령이 임하게 되면 그것이 교회 부흥이에요.
교회의 성령이 임하면 교회가 부흥하는 것이고 개인에게 성령이 임하면 개인이 부흥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성령이 임했는데 왜 부흥이 안 일어나느냐 그건 문제죠.
우리를 돌이켜봐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 우리가 외적인 증거만 있지 내적인 증거를 추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과 같이 바람과 같이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받는 그런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는 더욱더 열심히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죠.
이 땅을 보지 말고 하늘을 보고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섭리를 하나님의 계획을 먼저 보고 이 땅을 바라보는 그러한 삶의 가치관이 바뀌어졌을 때 우리가 하는 그 기도가 능력이 있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능력이 있어서 교회가 부흥하고 내가 부흥하는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목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가르쳐주신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로키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오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온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름을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진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은 개인적으로 제가 여기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내일 오전은 수문을 갈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서로 일어나서 인사하시고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주 오시고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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