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01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
신영길 · 출20:15
제작일 2026. 8. 22.
AI 설교 정리
도둑질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죄이며, 그리스도인은 진리와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설교 내용이다.
본문출애굽기 20:15레위기 19:11-12에베소서 4:28
- 도둑질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로, 구약과 신약에서 여러 예가 언급된다.
- 도둑질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주며, 그리스도인은 빈궁한 자를 돕는 선한 일을 해야 한다.
- 교회사랑과 감사의 중요성, 그리고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한 말씀과 교제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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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의 의미
- 도둑질은 속임과 거짓말을 동반하는 행위이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죄로 간주된다.
- 구약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 야곱의 사례가 언급된다.
- 레위기 19장에서는 도둑질, 속이기, 거짓말, 거짓 맹세가 모두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로 언급된다.
그리스도인의 삶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고 믿어야 하며,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하나님을 불경하게 여기는 행위이다.
- 유다는 예수님을 팔기 전부터 이미 도둑질을 하고 있었으며, 믿지 않는 자는 마귀와 함께한다는 교훈이 전달된다.
- 에베소서 4장 28절에서는 도둑질을 한 자가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빈궁한 자를 돕는 선한 일을 하라고 권면한다.
- 그리스도인은 새 사람으로서 진리와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빈궁한 자와 교회
- 빈궁한 자는 재물뿐 아니라 영적으로 가난한 자를 포함한다.
- 영적으로 가난한 자를 구제하려면 말씀을 배우고, 교제를 통해 수고해야 한다.
- 교회는 서로가 본이 되고, 선한 일을 함께 행해야 한다.
- 성령의 열매는 말씀을 통해 맺어지고, 교제를 통해 표현된다.
감사와 분노
- 도적질은 물질적 피해뿐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주며, 하나님은 이를 극렬히 분노하신다.
- 감사는 하나님의 것에 대한 경계를 아는 마음이며, 감사하지 않으면 도적질과 같다.
- 감사함으로 은혜가 넘치고, 기쁨이 생긴다.
- 분을 내면 마귀가 틈을 타고 교회를 허물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우리 서부교회 그리고 제주기도소 성도 여러분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날씨는 많이 더위가 가셨는데 많이 습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이렇게 비까지 오는데요. 제주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굳은 날씨 속에도 안식을 지키시기 위해서 오신 모든 성도님들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옆에 계신 분들 반가우시죠? 반가운 우리 형제 자매님들 바라보시면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로 인사하겠습니다. 시작!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함께 나누신 말씀 출애굽기 20장 15절입니다. 출애굽기 20장 15절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시작!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아멘 오늘은 10개명 중에 8번째 개명으로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남의 거 훔쳐본 적 있으십니까? 있으시죠? 손 들어보라고 하시면 아마 다 들어야 될 것 같아요. 부끄럽잖아요. 서로 부끄럽잖아요. 여러분 시골에서 혹시 살아셨던 분들은 혹시 설이 해본 적 있으십니까? 네. 설이도 아주 아까보다 목소리가 좀 커졌네요. 왜 그럴까요? 요새는 설이 하면 처벌받습니다. 그렇죠? 예전에는 우리에게 설이 그러면 마치 야 나도 해봤어. 자랑하듯이 얘기합니다. 남의 거 훔친 것을 얘기하라고 하면 조금 부끄러워 하는데요. 설이 얘기를 하면 얼굴에 화색이 돌아요. 이상하죠? 설이도 분명히 도둑질 맞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는 설이에 대해서는 마치 아름다운 추억인 것처럼 이렇게 생각을 할까요? 국어사전에도 보면 설이에 대해서 남의 것을 훔치는 장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난이기 때문에 훔치는 행위는 동일한데 이건 장난이니까 스스로 괜찮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죠. 그러니까 훔치는 사람의 그 재미 그 기분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행위 자체에는 변함이 없는 엄연한 보적질이죠. 설이가 아름다웠던 이유는 온전히 주인 아저씨의 착한 마음 때문이죠. 우리가 덜 못됐거나 그 훔친 물건이 작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도둑질에 대해서 하지 말아야 된다.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우리의 양심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오늘 10개명 중에 하나의 개명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뭐예요? 이것은 죄라는 거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분명한 죄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왜 이 도둑질을 싫어하실까요? 그리고 지금은 뭐 아마 도둑질을 하는 분들이 안 계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개명으로서 우리가 계속해서 잊지 않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구약 성경에서 도둑질했다고 기록된 부부가 있습니다. 구약에서 보통 아나니아 삽비라 하면 대표적인 도둑질한 부부인데요. 구약에서 있습니다. 창세기 31장 보시면 이 부부 중에 아내의 이름은 라헬입니다. 라헬은 무엇을 훔쳤을까요? 드라빔이라고 하는 가정 우상 신상을 훔쳤습니다. 야곱은 뭘 훔쳤을까요? 창세기 31장 19절 20절 31장 19절 20절 제가 읽겠습니다. 때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 아비의 드라빔을 도적질하고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사람 라반에게 고하지 않고 가만히 떠났더라. 분명히 라헬은 드라빔을 도적질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뭘 훔쳤을까요? 한글 성경에는 나타나지 않는데요. 동일한 단어가 쓰였습니다. 라헬이 드라빔을 도적질했다 와 동일한 단어가 20절에도 있습니다.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사람 라반에게 고하지 않고 원문에 라반의 라반의 마음을 훔쳤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훔쳤다. 보통 마음을 훔쳤다 라고 하면 언제 써요? 저같이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이 때문에 누군가 저에게 반해버려요. 그러면은 제가 그 사람의 마음을 훔쳤다 이런 비유적으로 쓰지 않습니까? 그러면 라반이 야곱에게 그런 매력을 느꼈다라는 걸까요? 그러지 않습니다. 야곱이 라반의 입장에서 도무지 야곱이 몰래 갈 것이라는 것을 상상조차 예상조차 할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도적질 하다라는 단어는 속이다 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장 이 구절에서는 야곱이 라반을 속이고 도망했다 라는 거죠. 그럼 무언가 훔친다 라는 것은 내가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오는 거죠. 안 가져온 척 하면서 가져오는 거죠. 그래서 몰래가 중요합니다. 만약 대놓고 가져오면 그건 도둑질 이라고 안 하죠. 보는 데서 가져오면 이거는 약탈이고 강탈 이잖아요. 도둑질 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도적질 에는 반드시 속임과 거짓이 동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라헬이 드라빔을 훔치고 나서 라반이 찾으러 집에 오니까 어떻게 했어요? 숨기고 거짓말 했죠. 도적질은 반드시 숨김과 거짓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19장 보겠습니다. 레위기 19장 11절 12절 보시면 레위기 19장 11절 12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도적질 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 하지 말며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안이라 아멘 여기 보시면 도적질부터 속이는 것 거짓말하는 것 거짓 맹세하는 것 다 어떻게 하는 거라고요? 여호와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행위를 따로따로 놓고 보면 다른 것이지만 결국은 하나님 보실 때는 이 네 가지 모두 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것이라는 거죠. 저와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 믿음의 내용이 도대체 뭐요? 라고 물으면 여러 가지로 답을 할 수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아 살고 있습니다. 이걸 믿는 거죠. 믿으십니까? 그렇죠? 어느 것 하나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믿고 있는 믿음의 하나죠. 그런데 만약 우리가 남의 것을 훔친다 라는 건 뭐예요? 저는 하나님께 받는 게 부족해요. 이런 거잖아요. 다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건데 내가 남의 것을 훔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 얼굴에 먹치라는 거죠. 우리가 훔치는 것은. 그러니까 그래서 어렸을 때 자녀가 도둑질 하면 다음날 어떻게 해요? 들켰어. 그러면 어떻게 해요? 부모님이 손을 잡 고 그 집에 찾아가잖아요. 사실은 이만저만에서 우리 애가 이걸 훔쳤습니다. 사실은 그 말을 애가 해야 되는데 애는 못하고 누가 말해요 ? 부모가 말하고 부모가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대만의 어떤 목자님의 어머님의 간증인데요. 이분이 시집을 갔는데 그 집안이 다 장로교 집안이에요. 그 동네 에는 참예수교의 성도가 하나도 없어요. 이분도 역시 장로교 신앙생활을 했죠. 이분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성령에 대해서 너무 궁금하고 간절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동네에 참예수교에 대한 소문을 들었어요. 그래가지고 성령에 대한 얘기도 들었겠죠. 거기 영원회에 갔다가 성령을 받아 버립니다. 그래가지고 이분이 그 아들, 자기 아들만 데리고 몰래 가서 세례를 받았어요. 집안에서 어떻게 됐을까요? 난리가 났습니다. 아니, 온 집안이 장로교 집안인데 몰래 가서 다른 교회 세례를 받고 와. 그때부터 막 핍박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자매님은 어때요? 이제 막 성령을 받았으니까 얼마나 기쁩니까? 틈만 나면 기도하고 싶어가지고. 그런데 집에서 기도할 때마다 가만히 안 계시죠. 그래서 밤에 몰래 일어나서 새벽에 기도도 하고 화장실 냄새 나는 그 옛날이니까 거기 가서 기도도 하고. 아니면 그것도 들키니까 저 멀리 밭에 가서 곡식단 사이에 숨어가지고 기도하고. 그랬더니 동네에서 막 이상한 소문이 납니다. 저 밭에는 귀신이 산다. 밤에 저 밭에서 사람은 없는데 귀신 소리가 난다. 그래가지고 부모님이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그래서 하다 하다가 그래도 기쁨의 기도를 멈추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때부터 시부모가 밥을 굶기기 시작합니다. 먹을 걸 일 채 주지 않아요. 일은 다 시켜요. 얼마나 배고프겠어요. 그러면 몰래 먹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감시합니다. 그래서 나을을 꼬박 굶었어요. 그럼 나을을 꼬박 굶으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집에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닭이 알을 낳으니까 알을 거두러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며느리가 그 일을 하는데 어떻게 했어요? 나을을 굶었는데. 하나만 먹고 싶다. 그리고 집었대요. 딱 그 순간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하나님께서 불쾌해하시겠다. 아주 안 먹었대요. 나을 취믄게 말할까요? 그런데 그런 마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훔치고 속이고 거짓말하면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누가 함께 할까요? 요한복음 12장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4절부터 6절까지 말씀. 요한복음 12장 4절에서 6절 제가 읽겠습니다.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줄 가련유다를 말하되 이 향유를 가련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300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오 저는 도적이라 용계를 맞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가미라라 가련유다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일종의 재무였어요. 그런데 도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예수님을 조치면서 예수님의 일을 같이 하면서 어떻게 도적질을 할 수 있을까 유다가 그랬다는 거죠. 유다가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그러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는 데는 과정이 있다는 거죠. 요한복음 6장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6장 보겠습니다. 6장 66절 요한복음 6장 66절에서 70절까지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에서 70절 시작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심에 우리가 뉴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삼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두를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라 하십니다. 열두를 택했는데요. 그 중에 하나는 마귀입니다. 누구예요? 가려 유다입니다. 왜냐하면 71절을 보시게 되면 예수를 팔자이다. 왜 유다는 예수를 팔자가 되었을까요? 사실 예수를 팔자가 되기 전에 된 게 있죠? 아가 12장에서 읽었습니다. 그는 뭐라고요? 도적이었습니다. 그럼 왜 유다가 도적이 됐을까요? 방금 읽으신 말씀 보시게 되면 예수님께서 아직 유다가 도적질도 하지 않았는데 한 사람은 마귀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유다는 뭐가 달랐을까요? 내가 너희 열두를 택하지 않았느냐? 하나는 아니라는 거예요. 유다의 다른 점은 뭘까요? 베드로가 69절에서 말하죠.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떠난다, 안 떠난다? 안 떠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아십니다. 열둘 전부가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유다는 도적이 되기 전에 과정이 있습니다.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믿지 않았다는 거죠. 믿지 않으니까 알지도 못했다는 거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도적이 되는 과정은 그렇습니다. 먼저는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그래서 도적질을 하면 누가 함께한다? 마귀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훔친다는 건 단지 어떤 사람을 속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그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도적질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당연히 싫어하시는 거죠. 그래서 우리의 양심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 거죠. 거기에서 출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말, 행동, 생각 이 모든 것이 옳으냐 그르냐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정말 믿느냐 그래서 보고 계심을 알고 계심을 믿느냐 이것이 판가름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얼마짜리를 훔쳤느냐가 죄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리가 도적질이냐 아니냐 이것은 그 나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스름돈을 받았는데 어? 계산보다 더 들어왔어. 도적질이 아니에요. 훔친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도적질이냐 아니냐의 기준은 무엇으로 내려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내가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내가 믿느냐 믿지 않느냐 도적질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지 않는 데서 나오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죄입니다. 두 번째, 여덟 번째 개명 도적질하지 말라라는 개명은요. 문자 그대로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이 여덟 번째 개명을 통해서 우리에게 더 요구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28절입니다. 에베소서 4장 28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 한 일을 하라. 여기 보시면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라 하고 끝나지 않죠. 뒤에 보시면 돌이켜 이러이러한 것을 하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에베소서는 에베소에 있는 교인들에게 쓴 편지죠. 그러니까 아마도 이때 성도들 중에 여전히 도적질하는 그런 습관, 이런 행위가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기서 도적질하지 말라라는 말씀이 왜 나오냐. 그 앞에부터 보셔야 돼요. 24절 보시게 되면 그 전부터 4장 전체 내용이 그렇습니다. 너희들은 이제 세례로 거듭났잖니.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살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24절 보시게 되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 되라는 거예요. 세례로 우리를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새 사람답게 새로운 삶의 생활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구체적인 내용이 25절부터 쭉 나옵니다. 25절을 보시게 되면 그런 즉 첫 번째가 뭐예요? 거짓을 버리고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여기서 거짓이라는 건 그냥 일상의 사람들에게 하는 거짓말 이것이 아니라 모든 거짓입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진리에 반대되는 즉 우리를 구원하신 그 진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진리의 말씀과 반대되거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모든 말을 말합니다. 그런 거짓, 그런 생각, 그런 세상적인 철학, 사상 이런 걸 다 버리고 그리고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 참된 것이 뭘까요? 그 뒤에 보시게 되면 이는 왜 참된 것을 말해야 되는지 그 이유가 나옵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세례받아 거듭난 우리는 서로가 지체라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참된 것과 우리가 지체라는 것,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우리가 지체를 위해서, 우리는 지체이기 때문에 즉 나 혼자 깨끗하고 성결하게 살아간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지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참된 것이라는 것은 우리 지체를, 내가 속한 이 교회의 믿음을 세워주는 것을 말합니다. 서로의 믿음을 세워줄 수 있는 것을 말하라는 거예요. 거짓을 버리고 자, 그럼 26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지도 분을 품지 말고 분을 내더라도 분을, 화를 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뭐 하지 말라고요? 죄를 짓지 말래요. 왜? 그 이유가 나오죠. 27절 왜 그래요? 내가 죄를 지으면 마귀가 틈을 타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틈을 타면 왜 안 됩니까? 마귀가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뭐예요? 마귀의 목적은 하나죠. 교회를 허물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을 내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이제 28절입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죠? 돌이켜 뭐하냐?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즉, 빈궁한 자를 구제하라는 거예요. 남의 것을 훔치지 말고 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남이 쌓아 놓은 걸 내가 패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그러지 말고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없는 사람을 채워주라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빼오는 것을 금지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왜 너희들은 도적질하지 말아야 되냐?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오히려 없는 사람을 채워줘야 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어떻게 남의 것을 빼오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채워줄 수가 있습니까? 이 없는 사람, 이 빈궁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할까요? 물론 실제 물질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뒤에 보시게 되면 그 빈궁한 자를 구제하기 위해서 뭐하래요?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일하고 돈 벌어서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 이것도 옳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어요. 단지 그 빈궁한 자가 재정적으로 이제 어려움 없이 신앙생활하는 것도 그렇게 하게 하는 것도 필요한 일이죠. 그것도 선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빈궁함은 단지 그런 물질적인 가난함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왜냐? 새 사람을 입어야 되잖아요. 앞에서부터의 맥락으로 보건대 이 빈궁한 자는 단지 재물만 없어서 가난한 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말씀이 없어서 영적인 양식이 없어서 빈궁한 자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구제할 수 있는 그 선한 일이란 뭘까요? 반드시 제 손으로 수고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교회 안에서 수고해야 할 일이 많죠. 물질적으로 수고할 일도 있지만 내가 영적으로 수고해야 그것으로 영적으로 가난한 자를 채워줄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영적으로 우리가 수고하는 것들일까요? 우리 교회 안에서 이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를 위해서 봉사하고 내가 더 인내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왜 영적인 수고냐 이런 것들은요 소위 성령의 열매라고 하는 것들은 사람이 타고난 성품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기를 잘 참아요. 그런데 이거는 성령의 열매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가 타고난 성품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이것은 반드시 금세 미천이 드러납니다. 우리에게 바라시는 건 뭐냐면 말씀을 통하여 영적인 양식을 통해서 그런 열매를 맺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우리 손으로 해야 할 수고라는 거죠.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데 말씀을 내 안에 심어두지 않는데 어떻게 내 안에서 그런 성령의 열매가 맺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수고로 얻은 나의 양식 으로써 그것이 없는 자를 구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는 자를 위해서 봉사하고 배려하고 참아주고 사랑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서 남 줘야 돼요. 우리는 남을 주기 위해서 말씀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세상생활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거잖아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내가 한 걸음 더 나가야겠어. 그런데 이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새벽기도를 한다든지 성경통독을 한다든지 이게 마음 먹는다고 실행이 안 돼요. 자꾸만 용기를 내야 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해요. 그때 참 좋은 동기부여가 있죠. 물론 성경 인물을 통해서 아브라함을 봐 모세를 봐 하면서 용기부여를 받을 수 있겠지만 더 직접적인 자극이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 바로 우리와 함께 옆에서 신앙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까운 주변에 그런 나에게 신앙적인 도전이 되고 선한 자극이 되는 그런 분들이 계십니까? 없습니까? 계시면 참 복된 교회죠 근데 서로 찾기만 해 근데 없어 가난한 교회입니다 내가 어디든 돌리면 아 그래 찬양은 저 사람처럼 하는 거야 아 그래 기도는 저렇게 해야지 이런 본이 되는 사람이 고개만 돌리면 있다는 것 이게 정말 부유한 교회입니다 빙구환자를 구제할 것이 있는 그런 교회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본이 되는 직접적인 자리가 어디일까요? 디모대 전서 6장 보겠습니다 디모대 전서 6장 18-19절입니다 디모대 전서 6장 18-19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자 뭔지 모르겠지만 19절 보니까 이것이 마지막 참된 생명을 취하는 거래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디 가는 방법? 천국 가는 방법이래요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 봐야겠죠 그 이것에 해당하는 게 뭐예요? 18절이죠 선한 일을 행하고 뭐가 선한 일이에요? 하나님 말씀 지키며 살아가는 거죠 선한 사업 선한 사업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하는 게 선한 사업입니다 거기에 부하고 교회 일에 대해서 내가 부할 줄 부여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이거는 내 것의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동정 그러면 아이고 불쌍해라 이걸 생각하기가 그 뜻 맞죠 근데 여기 쓰인 동정은 그 단어가 아니에요 여기서 동정이라는 단어는 교제를 잘하는 이란 뜻입니다 교제에서 온 단어예요 여러분 교제가 뭔지 아시죠? 우리 신도회를 만들어 놓은 이유는 뭐 하라고요? 교제하라는 것입니다 그 교제에 참여를 잘해야 한다는 거예요 즉 어떤 사람이 신앙에 도전을 받고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은 가르치기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 빈공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라 그와 함께하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신도회가 성장하고 성숙하는 자리가 될 수 있는 이유는 그냥 일방적으로 막 배워서가 아닙니다 그 안에서 함께하기 때문에 그래요 함께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본이 되기 때문에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가 되게 해라 그래야 이것이 참된 생명을 취할 수 있는 좋은 털을 마련할 수 있는 거라는 거죠 신도회는 선한 일을 위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우리가 이번에 수고하자 선한 사업에 부여한 거잖아요 서로 나눠줘 그리고 어떤 일을 하든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그런 자리라는 거죠 교회 안에서 남의 것만 도적질 안 한다고 우리가 선한 것이 아닙니다 도적질 안 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왜요? 하나님께서 불쾌해하시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더하여 선한 일은 가만히 있는다고 내가 선해지는 게 아니에요 선한 일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8개명에 담긴 교훈 보겠습니다 여러분 도적질이라는 것은 1차적으로는 그 상대에게 물질적인 피해를 줘요 그런데요 물질적인 피해만 주진 않습니다 2차적으로 정신적인 피해도 줍니다 여러분 혹시 집안에 도둑마저 본 적 있으세요? 누가? 어떤 아동부가 아 일신이가 아 정말입니까? 해방자매님 정말이에요? 저는 어렸을 때 집에 도둑이 된 적이 있어요 뭐 집에 훔쳐갈 것도 없는데 세상에 뭘 훔쳐갔냐면 시골에 농사 짓고 있었는데 가을 되면 가을거지 한 게 있잖아요 뭐 논밭이 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여름에 빨간 고추 잘 말려가지고 이제 고춧가루 빻으려고 한 푸대를 참기름 잘라고 한 자루 이렇게 해놨는데 그걸 쏙 집어가 버렸어요 어찌나 아깝던지 근데요 아까운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마음이 들었냐면 불안했어요 그러니까 도적질을 당하는 것은 물건도 잃어버리지만 내 마음에 평안도 깨져버리는 일이죠 하나님께서 도둑질에 대해서 분노하신 적이 있습니다 아주 심하게 화를 낸 적이 있으세요 여우수화 7장 보겠습니다 여우수화 7장 1절입니다 여우수화 7장 1절 제가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지파 세라의 증손 삽기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습니다 여우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십니다 어떤 사건인지 아시죠 열이고성이 무너졌어요 근데 그 사건이 있기 전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 안에 있는 은, 금 각종 동철 기구는 손대지마 다 어디로 갖고와 하나님 앞으로 다 가져와 여우와의 곳간에 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 아간이라는 사람이 그 중에 일부를 훔쳤죠 열이고성은 하나님께 통째로 받쳐진 성입니다 누구 거예요? 하나님 거예요 근데 아간이 그 일부에 손을 댔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11절 7장 11절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납니다 사람이 이 아간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고 속였다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 아간이 어떻게 돼요? 다 탄로가 나고 아간과 모든 가족들이 그 자리에서 물살을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6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골짜기라 부르더라 극렬한 분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것을 손대는 일에 대해서 극렬히 분노하십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도둑질을 당하시는 분일까요? 절대 그러실 수 없죠 그런데요 사람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할 수가 있습니다 모순이죠 나는 훔칠 수 있는데 상대는 훔침을 당할 수 없어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 도적질을 당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것을 손대는 것에 대해서는 엄히 화를 내시죠 여러분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적 있으십니까? 말라기서를 보면 이것도 도적질이라고 하죠 무엇? 11조를 하지 않는 것 왜 11조를 하지 않으면 도적질일까요? 우리는요 하나님은 아무것도 도적질을 당하지 않으시지만 우리는 맛만 먹으면 도적질할 수 있습니다 맛만 먹으면 어떤 마음 어떤 마음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게 할까요? 감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사하지 않는 것 우리는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나의 생명부터 건강, 재산 이 모든 것이 다 누구의 것? 하나님의 것이라는 거죠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물 한 방울도 마실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마치 남의 집에 얹혀 사는 사람들이에요 모든 숙식을 제공받습니다 그런데 능력이 없어서 단 하나도 갚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실제로 그런 집에 얹혀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갚을 게 하나도 없어 갚을 능력도 없어 그럼 그 주인을 볼 때마다 어떤 마음이 들까요?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도 들겠죠 모든 것이 다 그 주인 거예요 그런데 그 안에서 내가 도적질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주인에게 감사하지 않으면 도적질인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21절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이유가 사람의 불의인데요 그 불의 중에 하나가 감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진노하세요 사람들의 불의라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가르쳐야 합니다 도적질하지 말라 마라 이것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감사도 가르쳐야 합니다 도적질이 왜 나쁜 거예요? 내 것의 경계와 남의 것의 경계를 내 멋대로 허물어버리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감사는 하나님의 것의 경계와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경계를 분명히 아는 사람이 갖게 되는 마음이 감사입니다 우리가 감사하지 않으면요 건강도 재물도 시간도 품칠 수 있습니다 감사함으로 말미야마 은혜가 넘칩니다 우리에게는요 은혜가 많아서 많은 게 아니에요 감사함으로 말미야마 은혜가 넘친다고 했습니다 즉 감사할 줄 모르면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기쁨이 없고 은혜가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만 봐도 그렇습니다 이 교회가 그냥 이렇게 되는 거 아니잖아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의 수고와 헌신으로 우리가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쾌적한 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가 있는 거죠 우리는 늘 감사를 표현하고 하나님께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은혜를 많이 발견합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서리하는 재미에 빠진 그런 철구지가 되서는 안 되잖아요 감사함으로 하나님 것을 기독질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주제에 대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제에 대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제에 대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제에 대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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