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서 개론
김승도 · 욥23:10
AI 설교 정리
[00:00] 하리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또 변화없이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욕기서 계론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성경 계론을 진행하고 있죠 우리가 제일 먼저 다룬 것은 모세오경 율법서라고도 그러는데요 [00:37] 창세기, 출애국기, 레이기민수기, 신명기 여기까지가 모세
- [00:00] 하리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또 변화없이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욕기서 계론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성경 계론을 진행하고 있죠 우리가 제일 먼저 다룬 것은 모세오경 율법서라고도 그러는데요
- [00:37] 창세기, 출애국기, 레이기민수기, 신명기 여기까지가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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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욕기서는 욥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신뢰와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summary_three": "욕기서는 욥의 고난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그의 신앙과 인내가 강조됨.\n욕의 친구들은 고난이 죄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욥은 자신의 정의로움을 주장함.\n하나님이 등장하여 욥을 시험하고, 결국 그의 순수함을 인정하며 축복을 주게 됨.",
"body_md": "### 욥기서의 구성과 배경\n- 욥기서는 모세오경 다음에 다루는 지혜서 또는 시가서로, 욥의 고난을 중심으로 구성됨.\n- 저자는 욥 본인일 가능성이 크며, 기록 연대는 약 2000년 전의 족장시대로 추정됨.\n\n### 욥의 고난과 신앙\n- 욥은 부와 경건을 동시에 가진 인물로, 고난을 받았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범죄하지 않음.\n- 시험을 통해 소유물, 자녀, 건강을 잃었으나, 입술로 범죄하지 않고 인내함.\n- 고난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문제로, 하나님께 신뢰하며 살아야 함을 교훈함.\n\n### 욥과 친구들의 변론\n- 욥의 세 친구(엘리바스, 빌닷, 소발)는 고난이 죄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욥에게 회개하라고 말함.\n- 세 친구의 변론은 고난이 죄로 인한 징계라는 해석을 바탕으로 이루어짐.\n- 욥은 자신의 정의로움을 주장하며, 고난이 자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고 반박함.\n\n### 하나님의 등장과 욥의 회개\n- 성경 구절(예: 욥 4:17, 5:7, 5:17-19 등)은 고난이 인간의 죄 때문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함.\n- 하나님이 38장에서 등장하여 욥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라고 말하고, 욥은 회개함.\n- 욥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경험하고, 회개와 신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함.\n\n### 욥의 고난 이후\n- 하나님은 욥의 고난을 통해 그를 시험하고, 그의 순수함과 믿음을 인정함.\n- 욥은 회개 후,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다시 번영을 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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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하리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느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또 변화없이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욕기서 계론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성경 계론을 진행하고 있죠 우리가 제일 먼저 다룬 것은 모세오경 율법서라고도 그러는데요 창세기, 출애국기, 레이기민수기, 신명기 여기까지가 모세오경이죠 그리고 우리가 진행했던 것이 역사서입니다 그래서 요수아기, 사사기룻기, 사무엘상하, 열한기상하, 역대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저번 시간에 에스더 계론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부터 그리고 오늘 이 시간부터 욕기, 시편, 자문, 전도서, 아가서 이렇게 이 다섯 권을 말하자면 지혜서 또는 시가서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지혜가 많은 책이다 지혜를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또는 어떤 문학적, 시적, 장르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기도 하다라고 해서 시가서 또는 지혜서라고 부르는데 그 다섯 권의 책 중에서 오늘 이 시간 욕기서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자, 이 욕기라고 하는 이 책의 이름은 표제의 그 이름은 이 욕기서의 주인공인 욕의 이름을 따서 욕기서 이렇게 명령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불가타역 즉 라틴어 역본이나 또는 70인 역본을 보게 되면 욕우 또는 이오부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제 언어가 발달해가지고 발전해가지고 욕이라고 하는 우리 나라 말 그대로 욕이라고 하는 발음이 이제 굳혀지게 된 것이죠 자, 그런데 오늘 이 욕기서는 누가 썼느냐 책의 저자를 물으라면 제가 이 문제를 좀 조사를 했는데 이렇게 말씀드릴 수도 없고 저렇게 말씀드릴 수도 없고 이 말씀을 이 조사를 보면 이 조사가 맞는 것 같고 저 조사를 보면 저 조사가 맞는 것 같고 참 애매합니다 그럼 이 조사 저 조사가 도대체 어떤 조사냐 먼저 이 욕기서의 저자는 욕이 아니고는 이거는 어려울 것이다 라고 변해가 보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왜 그러냐면 욕기서는 장장 42장이거든요 그리고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독백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이렇게 아주 상세한 한 개인의 신상과 그 고난과 그 고난을 서로 친구들과 변론하는 이런 아주 상세한 대화 형식의 이 산문체를 어떻게 누가 이것을 듣고 적을 것이냐 그거는 좀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그 당시에 고난을 당한 욕이 아니고는 당사자가 아니고는 그 현장에서 있었던 상세한 대화나 또는 변론의 내용을 이걸 갖다가 기록할 수 없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므로 이 욕기서의 저자는 욕일 것이다 이렇게 본단 말입니다 이렇게 욕기서의 저자를 욕이라고 보는 순간 그 기록연대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기록연대는 약 빛이 2000년경에 족장시대 때 쓰여진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견해가 있다 그럼 빛이 2000년 정도의 시기는 어느 시기냐 하면 아브라함 시기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아브라함은 빛이 2000년경의 사람이라면 아마 욕은 그 이전 사람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약 빛이 2300년이나 그 정도로 더 과거로 올라가는 그 시기에 살았던 인물이 욕이었다 어쨌든 시기적으로 본다면 족장시대였을 것이다 그때의 기록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욕을 저자로 보는 순간 기록연대도 족장시대 즉 약 빛이 2000년도 정도로 추정할 수밖에 없다 두 번째 견해는 모세일 것이다 아니면 엘리후일 것이다 아니면 솔로몬일 것이다 이렇게 쭉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들을 읽어보는 순간 별로 신빙성이 없습니다 다만 그 중에서도 두 번째 견해로서 신빙성이 있는 그 견해가 솔로몬 시대 때 쓰여졌을 것이다 왜 그러냐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가장 문예부흥의 시기를 이끌었던 사람으로 솔로몬 자신이 철학이나 또는 사상이나 문학이나 이런 문예나 시나 모든 면에서 깊이 있게 통찰하고 또 스스로 자문이나 전도서를 쓸 정도로 그런 그 지혜서를 썼고 그 연장선에서 같은 문학 장르에 속한 이 욕기서도 아마 솔로몬 시대 때 쓰여질 것이 아닌가 이렇게 추측을 합니다 그러는 순간 그 저자도 솔로몬이나 혹은 그 시대에 어떤 익명의 저자가 썼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개인적으로 문제는 그러면 훨씬 이전에 빛이 2000년대 그 이상의 그 시기에 쓰여졌던 그 시기에 쓰여지지 않았다면 이것이 구전으로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다가 솔로몬 시대 때 저작한 것으로 봐야 할 텐데 과연 이 막대한 양의 42장이나 되는 자세한 이런 대화체 형식의 이 문학 작품을 어떻게 구전으로 구전으로 유지하고 발전해 왔을 것인지 에 대한 의심이 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요 요비 썼을 것이다 요비 썼을 것이다 라고 보기도 어렵고 솔로몬 시대 때 어떤 익명의 저자가 썼을 것이다 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잘 모르겠다 라고 하는 것이고 어쨌든 그 정도로 묶어두고 넘어가는 것이 정확한 팩트일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 욕기서를 왜 이거를 기록했을 것이냐 기록한 이 욕기서의 말하자면 신학적인 배경을 좀 생각을 해본다면 이것은요 이 고난이라고 하는 문제는 오늘의 문제만이 아니라 어제의 문제이고 또 과거의 문제이고 아마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고 난 이후에 이 고난의 문제라고 하는 건 인생의 아주 보편적인 문제가 아니었을까요 네 그런데 고난은 내가 이유가 있어가지고 당하는 고난도 있지만 이유 없이 당하는 고난도 있단 말이에요. 애매한 고난도 있고 선을 행함으로 받는 고난도 있고 죄를 지음으로 받는 고난도 있고 여러 가지인데 이러한 여러 가지의 고난들이 서로 이것이 한 개인이나 또는 어떤 집단의 국가에 수없이 반복하면서 이 고난의 문제가 정말 하나의 수수께끼와 같이 이어져가는 것이 우리 인류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요배한 개인의 고난의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이 문제를 썼다고 나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그래서 한 개인의 고난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러한 그 한 개인이 원인이 없이 특별한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는 이런 문제들은 오히려 우리 인생의 아주 보편적인 그런 실존적인 문제가 아닌가. 그러므로 욕처럼 이유 없이 극심한 고난에 처하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인간이 가져야 될 신앙적인 그런 삶의 자세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이것을 교훈하기 위해서 기록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우주와 역사의 운명은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있다는 것과 유한한 인간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섬리하에 살아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섬리하에서 일어나는 현 세상의 모든 문제들은 우리 인간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해할 수 없으면 어떡한다는 것이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하나님께 맡겨야 되는 것이죠. 오직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고 하나님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살아가야 된다. 그것을 교훈하기 위해서 서술했다라고 그 기록 배경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욕기서의 내용을 여러분들 교재에 새로 교재가 바뀌었죠. S, S라까지 해가지고 한 권의 책이 또 끝났어요. 그러면 S도부터는 또 다른 교재가 마련이 돼야 될 줄 믿습니다만 여러분들 앞에 다 새로운 교재들이 펴 있겠죠. 고맙습니다. 그러면 이 교재를 또 여러분들이 일부 보시면서 저와 함께 욕기서의 성경을 같이 분석하고 그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욕기서를 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욥기 1장 욥기 1장을 보시면 고난이 드디어 시작이 되는데요. 1절에서부터 6절까지는요. 1절에서부터 5절까지는 욕이 얼마나 부자냐 그리고 욕은 얼마나 경건한 사람인가 욕의 부와 경건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부라고 하는 것은요 세상적인 부잖아요. 그런데 경건이라고 하는 것은요 영적인 문제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부를 많이 쌓으면 어떤 영적인 경건에 둔하게 된다라고 하는 것이 성경의 법칙이잖아요. 그런데 욕기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욕은 많은 부를 쌓은 사람이지만 그러나 그는 경건한 사람이었다는 거죠. 우리들도 그러면 좋겠어요. 세상적으로 많은 부를 쌓아지만 또 하나님 앞에 경건한 그런 삶을 살아간다면 그건 가장 아름다운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욕은 어느 정도로 부자였는지를 우리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욥기 1장 1절 2절 3절 시작 우수 땅에 욕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애하며 악에서 떠난 자들아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결이요 암락이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사람 중에 가장 큰 부자라 4절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기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심으로 그 잔칫날이 지나면 욕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쾌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본죄를 드렸으니 이는 욕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욕의 행사가 항상 이루하였더라 자 지금 이 말씀을 왜 기록했겠습니까 이렇게 욕은 한편으로 부자였지만 그는 경건했다 그러므로 이 고난을 받을만한 그런 사람은 아니었다는 거예요 부자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이렇게 경애하지 않았느냐 자녀 10명의 잔치 때마다 그들이 죄를 지을까봐 아침에 그들을 불러다가 일일이 하나님 앞에 그 명수대로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 두려움을 갖도록 그렇게 가정예배 아침 가정예배죠 여러분 아침 가정예배가 참 중요한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이 가정예배를 잘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이 고난을 받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경애하고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잘 섬기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우한이 닥치고 갑자기 고난이 닥칠 때에 우리는 욕기설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겠죠 요배 부하 경건에 대해서 먼저 기록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는 요배 시험 요배 그 시험 이 기록이 돼 있는데요 요배 시험은 이제 하나님께서 요배 시험을 허락하심으로 요비 시험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럼 누가 요배 시험을 허락했느냐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이 시험을 허락했느냐 마귀에게 이 시험을 허락했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그래서 어느 날 사탄이가 땅을 두루 돌아다니며 다녀왔다고 하면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야 니가 땅에 두루 돌아다니며 다녀온 걸 내가 아는데 혹시 니가 내 종 욕을 유의해서 구하느냐 이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유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다 그러니까 사탄이가 아 그런 것 같지만 혹시 시험을 해보셨습니까 하면서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유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많은 재물을 주셨기 때문에 그가 하나님을 경유하는 것이지 당신이 당신이 이 많은 소유물을 친다면 욕은 하나님을 배반할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니까 좋다 너의 소송을 내가 받아들이겠다 그러나 욕의 생명은 건들지 말고 니가 네가 한번 가서 시험을 해봐라. 그래서 1차 시험이 욕의 소유물 그리고 욕의 종들 그리고 열 자녀를 차례차례로 다 뺏어가고 죽이고 또 죽 이는 이러한 시험을 감행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때의 욕이 1차 시험에서 어떻게 얘기하고 있는지를 보겠습니다. 21절 21절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가로대 내가 모태에서 적신으로 나와 싸운 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요하시오 취하신 자도 요하시오니 요하의 이름이 찬성을 받으실지니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욕이 범죄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아니라. 잘 얘기했죠. 욕이 이긴 거죠. 그런데 시험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보면요. 2장 1절을 보겠습니다. 시작 또 하루는 스톱. 또 하루는. 여러분 우리 일생은요. 하루하루가 모여서 한 달이 만들어지고 한 달이 모여서 일련을 이루잖아요. 그런데 이 시험이라고 하는 것은요. 어느 날 온단 말이에요. 어느 날 어느 달이 아니라 어느 날에 닥친다는 거예요. 하루는. 그래서 우리는 하루하루를 하루하루를 깨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방심했다가 마귀의 시험을 당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 똑같은 패턴이에요. 사탄이가 내가 또 땅을 두루다니며 여기저기 다녀왔다. 그러니까 봐라. 네가 욕을 유의해서 보지 않았느냐. 그렇게 소유물을 뺏어가고 종을 죽이고 열 자녀를 빼앗아도 욕이 그렇게 그 순전함을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사탄이가 또 시험을 하기를 그의 뼈와 살을 치라 그랬어요. 그의 뼈와 살을 치라는 거예요. 이건 뭐예요? 여러분 뼈와 살은 우리 육신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물입니다. 그러니까 욕의 육체를 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또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니까 아 그러면 좋다. 내가 물러설 수는 없지. 나는 욕을 믿는다. 그러나 욕의 생명은 해야지 마라. 그래 시험을 해봐라. 아 그래서 이제 사탄이가 욕을 쳤지 않습니까?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욕창이 났어요. 이 욕창이라고 하는 이 개념이 단순한 어떤 부스러움이나 피부병이 아니라 이것이 종기라고 되어 있어요. 독종종기입니다. 독한 종기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아마 혹시 뭐 피부암이나 아니면 또 다른 악한 악질종양 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굉장히 위험한 그런 병을 얻은 거예요. 뼈와 살을 치라고 하니까 아마 살만이 아니라 뼈까지 전이되지 않았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시험을 받고 욕이 또 어떤 얘기를 했는지를 같이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9절 10절 욥기 2장 9절 10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10절 10절 10절 10절 11절에 대해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가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 적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의 욕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여러분 굉장히 중요한 말이 나와요. 무엇으로 범죄치 말라고 그랬어요? 입술로. 왜 입술로 우리가 범죄하지 말아야 됩니까? 여러분 입술로 내뱉은 말은 주수 다물 수 있어요? 주수 다물 수 없어요? 없어요. 우리 입으로 나간 말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사과해도 그 사과는 통하지 않죠. 내가 내뱉은 말의 책임을 어느 정도 내가 져야 될 그런 일이 바로 이 굉장히 중요한 말인데 이 말로 우리가 범죄를 하게 되면 우리가 60, 70%는 먹고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에게. 그래서 이 말이라고 하는 것은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이 마음의 표현이 바로 언어란 말입니다. 그런데 욕이라고 해서 그 마음이 상하지 않았겠습니까? 욕이 고난을 받고 마음이 기뻤을까요? 욕이 행복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입술로는 결코 긍정적인 말을 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까지 복을 받은 게요. 우리가 복만 받은 일이 뭐가 있겠어? 복을 받으면 재앙도 받을 수 있지. 말은 그렇게 해도. 어쨌든 말을 잘했어. 그래서 더 이상 범죄하지 않았어요. 만약에 여기에서 입술로 맞다. 당신의 말이 맞다. 전반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후반전이 내 몸까지 이렇게 상하게 하셨다면 나는 하나님을 욕하고 죽자. 그래. 당신 나하고 나하고 그래. 오늘 저녁에 한번 끝장을 내자고. 하면서 이렇게 나갔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진짜 큰 일이 일어나죠. 믿음이고 신앙이고 다 버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말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참고 또 신중하게 긍정적으로 그렇게 해놓고 기다려야죠. 그럼 환란이 지나가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참고 인내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반드시 그 길을 열어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야고보를 보게 되면 너희가 욕의 인내를 알았거니와 그랬어요. 욕은 그 모든 고난을 무엇으로 이겼느냐 인내함으로 참은 거예요. 여러분 그 후에 우리가 지금 이후에 알아보겠지만 욕의 새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엘리바스, 소발, 또 빌닷, 엘리바스, 빌닷, 소발 이 새 친구하고 계속 변론을 하는 거예요. 무려 20장 넘게 변론을 합니다. 그리고 엘리후라고 하는 인물이 또 등장을 해요. 그러면 친구가 몇이에요? 네 명인데 엘리후가 처음부터 있었는지 아니면 중간에 끼었는지는 알 수 없어요. 아마 중간에 끼어들었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그래서 엘리후도 약 7장 정도 또 욕과 변론을 하거든요. 총 욕이 친구들에게 답변 형식으로 나는 무죄하다. 나는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너희들 너무나 나를 표적으로 삼아서 표적 설교를 하는데 나 이러면 진짜 너희들 싫어한다. 하나님 하면서 자기의 신경을 토로했던 적이 일곱 번 변론을 합니다. 욕이. 그러면 욕이 얼마나 과정이 힘들었겠어요. 그렇지만 그거를 계속 참고 또 인내하고 또 참고 또 인내하고 그래서 욕은 인내로 그 고난을 이겼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세 친구가 찾아왔어요. 찾아왔는데 며칠간을 기다렸는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2장 13절을 보겠습니다. 2장 13제를 보겠습니다. 시작 7일 7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요베 권고함이 심함을 보는 거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7일 7야를 그냥 요베 주변에 앉아서 말을 한 마디도 할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요베 당한 이 고난이 너무 심해서 그에게 말을 걸 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세요 그 동방에서 가장 큰 부자가 뺏기고 종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종들이 다 죽임을 당하고 열 자녀가 하루아침에 대풍이 와서 그 장막을 쓰러트려가지고 전부 한꺼번에 몰살을 당했어요 그러니 그 충격이 얼마나 크겠어요 거기다가 자기 온몸이 악창이 들려서 지금 이 상태에 놓여 있으니 감히 누가 그에게 위로의 말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요비 심정을 가장 잘 얘기하는 것이 뭐냐면 어찌하여 입니다 어찌하여 어찌하여 어찌하여 여러분 우리가 고난당할 때 어찌하여 내가 이런 고난을 당했습니까 어찌하여 내 자식이 이뤘습니까 어찌하여 내 가정이 이뤘습니까 어찌하여 내 남편이 이뤘습니까 이게 어찌하여 내가 병을 얻었습니까 여러분 그건 저에게 당연한 말 아니겠어요 요비 한 얘기를 좀 찾아보겠어요 11절 3장 3장 11절 시작 어찌하여 내가 태해서 죽어 나오지 아니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나을 때 내가 숨지 아니였던가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개하였던가 그 다음에 20절 어찌하여 권고한 자에게서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한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가 모르겠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드디어 이제 4장부터 4장부터 이제 변론이 시작이 되는데 자 4장부터 14장까지가 이제 변론입니다 1차 변론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읽어보고 야 이거 청문회 같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요번 결백하잖아요 근데 청문회에 끌려왔어 그리고 수많은 그 뭐라 그래 수많은 그 그 사람들로부터 계속 공격을 당하는 거예요 그 얼마나 괴로워요 자 첫 번째 변론은 엘리바스입니다 자 엘리바스가 4장 1절을 보겠습니다 시작 대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돼 스톱 자 이제 시작이 됐는데 전체 이 세 명의 그 친구들의 변론의 내용이 그겁니다 공통적인 것이 고난은 죄 때문에 온다는 거예요 알겠죠 고난은 왜 오냐 죄가 있어서 고난이 온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그럼으로 요번 죄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다면 요번 죄가 있죠 그러므로 요번 의인이에요 죄인이에요 죄인이죠 이런 도식이에요 이거를 갖다가 귀납법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그 도식 도식으로 말한다면은 우리는 모두가 다 죄인이라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중에 고난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 있어요 그러면 고난은 죄 때문에 왔다면은 죄 때문에 왔다면 나는 죄인이죠 그럼 어떻게 해요 구약시대로 말하면은 이건 저주에 가까운 판단이거든요 하나님 그러니까 우리가 자녀를 낳는다든지 아니면 재산을 증식한다든지 세상적으로 잘 되는 것은 히브리적 사고로 본다면 하나님의 축복이야 그런데 고아 과부 거지 또는 뭐 또는 여러 가지 애기를 못 낳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 질병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얻게 되면 아 이것은 죄로 인해서 고난받는다라고 본 것이죠 여러분 남용서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에게 대하여 제자들이 예수님께 뭐라고 물어봤어요 이 소경이 소경된 것이 누구의 죄입니까 누구의 죄입니까 그냥 다짜고짜 누구의 죄입니까 이 소경의 죄입니까 그 아버지의 부모의 죄입니까 이렇게 물어봤잖아요 이것이 유태인의 해석법이거든요 그러니 이 세 명의 친구들은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늘어놓지만 결국은 요백에 적용되는 것은 너는 죄인이니까 회개하라는 거야 죄인이니까 회개하라 그러지 않아도 그러지 않아도 심장이 심장이 심장이 화살이 바뀌어서 아파하고 있는데 회개하라는 거야 여러분 우리가 우리가 목회자가 신방을 가서 정말 주의해야 될 점이 있어요 그렇다 할지라도 그렇게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상대는 상처를 받습니다 분명히 회개를 촉구해야 될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신방을 가서 많은 신도들 앞에 그렇게 선포를 한다면 이 사람은 엄청난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다 지금 세 명이 가서 집중적으로 화살을 쏘는 거죠 너는 죄인이니까 회개하라 얼마나 요비 마음이 괴로웠겠습니까 그러면 이 엘리바스가 엘리바스나 세 친구가 그렇게 변론하는 그 과정에서 그 변론의 과정을 기록한 성경을 보게 되면 다 터무니없는 말은 아니에요 우리가 건질 수 있는 중요한 성경 구절이 있더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런 구절들은 몇 구절씩 찾아보면서 넘어가도록 하죠 오케이 자 그러면 4장 17절을 보겠습니다 4장 17절 자 우리가 늘 또 익숙한 그런 말씀이지만 아 이 말씀이 엘리바스가 한 얘기네 아 이 말씀이 여기에 있는 거네 자 우리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시니 보다 성결하겠느냐 자 이 말씀도 아주 우리가 잘 인용할 수 있는 중요한 구절이 되겠죠 그 다음에 7절 5장 7절 8절 보겠습니다 5장 7절만 보겠습니다 시작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낫나니 불티가 위로 나름 같으니라 이것도 많이 인용하는 거죠 이게 누가 한 얘기예요 엘리바스가 한 얘기입니다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낫나니 불티가 위로 나름 같다 그 다음에 17절 18절 19절 19절 17 18 19절 5장 17 18 19절 같이 보겠습니다 시작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없인 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움이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 가지 환란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란에서 그 재앙이 내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스톱 이 구절도 많이 인용하는 구절이죠 이 구절도 잘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사실은 죄인인 죄인이 아닌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 친구들의 말이 전혀 터무니없는 말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죽하면 엘리후도 너 이렇게 너의 의로움만 얘기하지 말고 너 죄를 한번 생각해 봐라 그랬고 하나님도 나중에 40장에 나타나시거든요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너 그 의로움을 좀 좀 깨라 그렇게 해서 이제 죄를 무릅쓰고 하나요 티클을 무릅쓰고 내가 지금까지는 눈으로 뵀는데 귀로 만들었는데 눈으로 뵀는다고 하면서 회귀했잖아요 이런 걸 볼 때 우리가 중요한 것이 우리가 고난을 당하잖아요 고난을 당하면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될 것이 나의 개인적인 죄가 뭐가 있길래 나에게 이런 권한을 주십니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머리 아픈 거예요 그럼 상당히 우리가 시험에 들 가능성이 많아요 아시겠죠? 그러면 이 새 친구의 말이 사실은 상처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실은 우리가 개인적인 죄를 지치 않았어도 우리가 권한을 당할 때가 있어요 그렇죠? 하나님 잘 믿고 열심히 기도 생활하고 봉사하고 충성하고 십일조 내고 아니 이렇게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차가 와서 쳤단 말이야 그래서 다리가 부러졌어요 이거 큰 권한 아니에요 아 왜 안식일에 교회 나오는데 차가 쳐서 내 다리가 부러졌냐 당신은 권한을 받았으니까 권한은 죄에서 온다 당신이 권한을 받았으니까 당신은 죄가 있다 그러므로 당신은 회개해라 이런 도식을 한다면 우리는 상처를 받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이렇게 고백해야 돼요 어떤 죄냐 내가 어떤 나의 개인적인 죄를 지치 않았다 할지라도 나는 본질적으로 죄인입니다 본질적으로 그 어떤 어떤 죄목스로서의 죄를 내가 지치 않았다 할지라도 나는 본질적으로 죄인이고 늘 죄성을 갖고 이렇게 연약한 가운데 살고 있으니 주님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나를 인도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 그 기도가 합당한 기도예요 그 기도를 원한 거예요 엘리오가 하나님도 그것을 원한 거예요 오늘 우리에게도 그런 기도를 원하시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 6장을 보시게 되면요 엘리바스에 대한 욕의 1차 변론이 7장까지 나오게 되는데요 7장 17절에 또 우리가 잘 아는 구절이 있거든요 이 구절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욥기 7장 17절 보겠습니다 욥기 7장 17절 18절 시작 사람이 무엇이 간대 주께서 크게 여기서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욕의 참 그런 고백을 우리가 지금도 앞에서 듣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다른 친구가 등장하게 되는데요 8장이 빌닷이라고 하는 이 사람이 이제 변론을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엘리바스 빌닷 소발 엘리바스 빌닷 소발 아예 이렇게 루틴을 정했어 그래도 계속 돌아가면서 청문회를 하는 거예요 청문회를 야 여러분 8장 1절 보시겠습니다 8장 1절 시작 수하 사람 빌다시 대답해가라 대수도 그 다음에 5절 보겠습니다 5절 5절 시작 내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그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령 너를 돌아보시고 내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내 시작은 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내 나중은 심이 창대하리라 여러분 집안에 가보면 이거 이거 많죠 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내 나중은 심이 창대하리라 이거 누가 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한 말이에요 빌닷 우리가 이런 시간에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합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9장으로 가서 9장에서 10장까지 요비 2차 답변을 하게 되는데요 자 또 우리가 건질 만한 중요한 선고가 있네요 25절 26절 자 우리 인생이 얼마나 빠른가를 요비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감으로 복을 볼 수 없구나 내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와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 같다 우리가 인생은 안개와 같다 뭐 그림자 같다 뭐 아침에 피었다 지는 뭐 저 뭐냐 아침에 들풀 같다 그치 그 다음에 뭐 꽃과 같다 여러가지 있잖아요 근데 그중에 더 붙여가지고 체부와 같다 아니면 빠른 배와 같다 독수리와 같다 이런 인생의 무상함도 비유에 대한 말이 여기 있다는 거 기억하세요 체부는 뭐예요 체부 체부 우체부 우체부예요 우체부가 얼마나 빨라요 편지를 붙이면 편지를 붙이면 그냥 착 가서 착 편지여 하고 던지잖아 빠르죠 또 빠른 배 여러분 배가 빠른 거예요 느리게 간 것 같아요 딱 보면요 어느 순간 5분만 지나면 없어 벌써 갔어 금방이야 독수리 얼마나 빨리 내리칩니까 자 그 다음에 10장 을 잘 보시고요 그 다음에 11장에서 소발이 논증을 합니다 그 다음에 12장에 가서 요비 3차 변론을 하게 되는데 이제 요비 이런 말을 합니다 12장 7절을 보시겠습니다 12장 7절 시작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구하리라 이 말씀 갖고 제가 1시간 설계한 기억이 납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14장까지 요비 3차 변론을 하게 돼요 이런 식으로 쭉 넘어가겠습니다 쭉 쭉 쭉 넘어가서 이게 42장 이에요 자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이제 등장을 하는 거예요 38장부터 하나님이 등장합니다 자 38장 1절 보겠습니다 38장 1절 시작 자 그래서 너는 나의 어떤 내가 하는 일을 네가 감히 어떤 네가 알 수 없다 내가 하는 일은 너무나 광대하고 너무나 크기 때문에 네가 그 자그만한 그 생각을 갖고 내가 하는 일을 판단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그거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비율을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드시는 거예요 그리고 42장에 와서 요비 이제 회개를 하는데 자 이 말씀 읽겠습니다 42장 4절 5절 6절 을 같이 읽겠습니다 42장 4절 5절 6절 시작 내가 말하게 싸우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죽게 묻게 싸우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죽게 되하여 귀로 듣게 만하여 쌓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배웁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하나고 티끌과 제 가운데서 회개 하나이다 우리가 때로는 우리가 당한 고난만을 바라볼 때는 끊임없이 우리가 아픔이 있고요 또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겠지만 더 크신 하나님의 섬리 안에서 본다면 우리가 아주 큰 그런 복을 준비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요즘에 날씨가 풀렸어요 오늘 같아도 조금 낫겠죠 그렇죠 그런데 확실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어제 잘 때는 문을 다 열어놓고 잤어요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하도 40도 42도 기온이 올라가니까 이번 태풍이 우리 한반도를 지나가기를 그렇게 바랬잖아요 그런데 하나는 중국으로 하나는 일본으로 그렇게 빠져나왔어요 그런데 어마어마한 피해를 지금 입었거든요 만약에 그 두 태풍이 기사 회생해가지고 한반도를 통과했다면 어떻게 할 뻔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 더위의 고난을 저놈은 태풍이 좀 밀고 올라갔으면 좋겠다 만약에 직접 밀고 올라갔으면 어마어마한 피해가 있었을 텐데 비껴간 것은 비껴갔네 라고 우리가 아쉽게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의 큰 섭리 안에서 본다면 나라를 보호하면서도 더위를 어떻게 했어요? 더위를 물러가게 했잖아요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하냐고요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알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의 어떤 행복과 불행이나 이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수중 안에 있는 거예요 우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그 불행이 오히려 복을 받게 되는 욕이 여기서 드디어 기사회상한 거예요 그래서 회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야 너 할 게 있다 지금 너 상처 많이 받았지 근데 그 받은 상처를 갖고 나에게 복을 받으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새 친구를 위해서 네가 제사를 드려라 그래서 욕에게 상처를 준 이 새 친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갑절이나 복을 주셔가지고요 열 자녀를 또 낳게 했는데 이 열 자녀 중에서 딸이 얼마나 아리따운지 그 고장에서 전국에서 욕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야 여러분 그리고 양 1만 4천 약대가 6천 소가 1천 암나기가 1천이야 그리고 보세요 그리고 보세요 욕이 언제 고난을 당했느냐 하면 거의 대부분 학자들이 70세의 고난을 당했다고 봅니다 70세의 고난을 당하고 그 다음에 그 후에 140년을 더 살았어요 16절 보겠습니다 16절 시작 그 후에 욕이 140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4대를 보았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죽기는 어차피 죽어야 돼 어째요 계속 살 거예요 그런데 70세의 고난을 받고 140년을 더 살았어요 그러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살았 거죠 210세에 죽었어요 아브라함은 175세 똑같은 당대에 살았던 사람인데 아니 고난을 받고 악창이 나가지고 온몸이 그냥 부스러움이 나고 완전히 그냥 폐가 망신된 그런 집안이잖아요 이 집안을 다시 일으킨 거야 하나님께서 그리고 건강도 주시고 그리고 장수도 주시고 그리고 죽고 하늘나라에 가서 열자녀와 더불어서 기쁨을 누리고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하랍니까 이런 것을 믿을 때 오늘 우리에게 늘 행복이 오면 좋겠지만 그러나 때로 이유 없이 당하는 이런 고난이 왔을 때 다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안에서 나를 인도하실 줄 믿고 더욱더 우리가 깨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로 믿습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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