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잠언서 개론.

김승도 · 잠3:5-6

제작일 2026. 8. 22.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예배와 찬양, 잠언서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 영상 요약입니다.

본문잠언 5:18-19
  • 예배 중 찬양과 묵도가 진행되며, 찬송가 여러 장이 언급됩니다.
  • 잠언서는 하나님의 지혜와 인간의 의무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지혜자들의 격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리며, 신앙생활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본문 정리 펼치기▼

예배 및 찬양

  • 찬양은 17:00 이후부터 시작되며, 찬송가 163장, 402장, 344장, 145장, 513장 등이 언급됨.
  • 찬양의 주제는 주님의 재림, 구원, 십자가, 은혜, 믿음 등 종교적 주제로 구성됨.
  • 찬송가 535장은 어둠 후 빛, 바람 후 잔잔함, 연약 후 강건함, 슬픔 후 기쁨 등의 회복을 주제로 함.
  •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는 것이 강조됨.
  • 예배 중 기도가 이루어지고, 묵도가 진행됨.

잠언서

  • 잠언서는 솔로몬과 다른 지혜자들이 쓴 격언, 속담, 금언을 모은 지혜서로, 하나님의 경애와 인간의 의무, 자신과 이웃, 가정에 대한 교훈을 포함함.
  •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은 지혜로운 왕으로 유명함.
  • 잠언서는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의무, 자신에 대한 의무, 이웃에 대한 의무, 가정에 대한 의무를 설명함.
  • 잠언 5장 18-19절은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함을 강조함.
  • 오늘날 음란 문화가 번성하는 상황에서 신앙인은 아내 외의 사람을 사모하지 말고, 가정과 신앙을 지켜야 함.
  • 잠언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신앙의 지침을 제공함.
  • 잠언서는 솔로몬의 가르침 외에도 다른 지혜자들의 격언과 편집된 내용을 포함함.
  • 잠언서는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지혜문학으로, 신앙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잠언서는 제1설도, 제2설도, 제3설도, 제4설도, 제5설도로 구성됨.
  • 다양한 저자들의 참여로 완성되었으며,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삶의 모범을 제시함.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화요일 전형 찬양의 시작하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163장 하시겠습니다.
163장입니다.
천재 주님 다시 오시는지 다른 이가 없으니 등 밝히고 너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아라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주 오늘에 다시 오신다며 부끄러움 없을까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맞아 주실까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주 예수님 맡겨주신 일에 모두 충성 다했나 내 마음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 맘이나 나시나 늘 깨어서 주님 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의 모두
주 기쁨으로 맞아라 다음 찬양은 402장 하시겠습니다 402장입니다 행군 나팔 소리로 주의 호령 났으니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 들고 나가세 선한 담 다 쌓이고 의의 멸류가 의의 멸류가 받았으리라 선한 담 다 쌓이고 의의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서 멸류가 받으리
저요당 강 건너 우리 삶 마치는 날 그의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 악한 마귀 권세를 모두 깨쳐버리고 승리하신 주님과 승리하신 주님과 승리하신 주님과 승리하신 주님과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의의 멸류가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성에 저요당 강 건너 우리 삶 마치는 날 그의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서 달려갈 길 다가고 싸움 모두 바치는 신호 주와 함께 기쁨을 용사 들어 누리세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멸류가 의의 멸류가 받았으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 성에 성에 멸류가 받으리 저요당 강 건너 우리 삶 마치는 날 그의 멸류가 예루살렘 성에 성에 성에 성에 다음 창의는 344장 하시겠습니다.
344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찬송가 145장입니다.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이게 하셨네 주님의 깨끗한 보혈을 날마다 입으로 간증해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이게 하셨네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머리에 멸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이게 하셨네 마지막 찬양 513장 하시겠습니다. 513장입니다.
찬양 513장 찬양 513장 찬양 513장 찬양 513장 찬양 513장 찬양 513장 너의 마음의 슬픔이 가득 차도 주가 즐겁게 하시리라 아침에 같이 빛나는 마음으로 너 십자가 지고 가라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며 슬픈 마음이 위로받네 그를 따라서 주시는 은혜로서 가라 십령의 힘을 얻고 주가 언약한 말씀을 기억하고 너 십자가 지고 가라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라 내 십자가 지고 가라 내 십자가 지고 가라 내 십자가 지고 가라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위로받네 내가 맡은 일 성실히 행할 때에 주님 앞에서 상 받으리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이상으로 화요일 저녁
천혜비 마치겠습니다
잠깐 묵도하겠습니다
저의 마음을 구성시키고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주가 베푸시는 은혜를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8월 25일 화요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성가 535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성가 찬성가 찬성가 찬성가 찬성 찬성 찬성 어둔 후에 빛이 오며 바람 분 후에 잔잔하고 소나기 후에 햇빛 나며 수고한 후에 심이 있네 면약한 후에 강건하며 애통하며
애통하며 노예 위로 받고 눈물 나 노예 웃음이 있고 시뿌리 노예 추수하네 괴로운 노예 평안하며 슬퍼 노예 평안하며 슬퍼 노예 기쁨이 있고 기쁨이 있고 멀어진 노예 가까우며 고도 노예 지구 한 후에 친구 있네 고통한 후에 기쁨 있고 십자가 후에 멸류관과
손모지노예 영생하니 이러한 도는 진리로다 아멘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님 앞에 나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걸음을 익히 기억하시고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우리 몸과 마음을 다해서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령한 은혜를 주시고 또 하늘의 말씀을 깨닫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리야라 하리야라 하리야라 하리야라 하리야라 하리야라 Yas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여러분들의 발걸음을 주님 앞으로 이렇게 떼시고 또 오늘 이 거룩한 자리에 앉아 계신 줄로 믿습니다.
더위가 다시 시작이 된 듯 아주 날씨가 덥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또 이 더위를 우리가 잘 이겨내서 신앙에 조금 더 흔들림이 없는 그런 발걸음을 이어가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자문서를 좀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자문서는 욕기 그리고 자문 전도서 특히 이 세 성경을 지혜서라 이렇게 부르고 시편이나 또 아가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시적인 그런 은율과 또 어떤 작품성이 있기 때문에 시가서라 또 이렇게 분류를 하고 있는데 오늘 이 시간에는 이 자문서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 자문서라고 지금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원래 자문서의 표제는 설로몬의 자문이라고 하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히브리어 미셸레 쉘레모 라고 하는 그런 히브리 원전의 표제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 헬라오 역본인 70인 역본을 봐더라도요 파로이미아 솔로몬토스 그래서 솔로몬의 자문 똑같은 그런 제목을 취했는데 문제는 이 솔로몬의 자문의 저자가 솔로몬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함께 들어있다는 것이죠.
그 대표적인 인물로서 아굴이라고 하는 솔로몬 당시의 지혜자인 것으로 보는데요.
이런 사람이라든지 또 솔로몬 당시의 현자에 속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속하는 지혜자 어떤 지혜자에 의한 그런 작품도 있고요.
또 르무엘이라고 하는 어느 왕의 어머니가 또 자기 아들에 대해서 이렇게 격언을 쓴 것이 있고 또 히스기아 왕 때의 신하들도 거기에 가담에서 일종의 편집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꼭 솔로몬의 자문이라고 제목을 붙이기에는 단독 저자가 아니니까 그래서 그 이후에 자문이라고 하는
좀 포괄적인 개념으로 제목이 표제가 책의 표제가 정해진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문이라고 하는 표제를 정하고 보니까 이 자문이라고 하는 이 뜻을 가지고 있는 미셸레라고 하는 이 단어는 속담 또는 격언, 금언 그런 뜻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자문서는 당시에 속담이라든지 격언이라든지 또는 아주 훌륭한 금언 금같이 귀한 말씀이죠.
그런 말씀들을 전부총 막라해서 이것들에서 아주 최상의 것들만 정선을 해가지고 상당한 기간을 통해서 편집된 그런 성경이다라고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책의 저자에 대해서는 이미 솔로몬의 자문이라고 하는 이 대표적인 자문 1장 1절 이외에도 10장 1절, 25장 1절을 보더라도 역시 솔로몬의 자문이라는 말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약 한 60% 전체에서 한 60% 정도는 솔로몬이 직접 쓴 것입니다.
우리가 왜 그렇게 이 솔로몬을 위대하게 보냐면요.
솔로몬은 아마도 역사 이래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신 특별한 왕이기 때문에 아주 지혜로운 왕이죠.
지혜의 왕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솔로몬의 지혜라고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 아이를 두고 몸을 파는 창녀와 그리고 그 본 아이의 어머니와 사이에 있어서 누가 내 자식이냐라고 서로 다투고 있었을 때 솔로몬이 칼을 가지고 와라.
그러면 공평하게 내가 반으로 나눠서 서로 싸우지 않게 논아주겠다고 했을 때 친어머니는 나는 포기하겠다고 이 아들을 저 여자에게 양보하겠다고 그런데 친어머니가 아닌 몸을 파는 이 창녀는 그렇게 하시라고 반으로 나눠서 똑같이 주시라고 이것이 솔로몬의 어떤 지혜였죠.
그래서 이 아들을 이 여자에게 줘라. 그리고 이 여자를 판단하겠다.
이렇게 말이죠. 이건 대단한 죄 아닙니까 여러분요.
이런 지혜.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과 난관과 고난이 닥치고요.
또 내 앞이 아주 막막할 때가 있단 말이에요.
내가 판단할 수 없을 때 내가 어찌할 바 내 삶에 어떤 판단을 놓고 고민하고 있을 때 그때 우리가 지혜의 왕이신 우리 하나님 앞에 간절히 지혜를 구하는 거예요.
너희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것을 후회 주시는 하나님 앞에 구하라.
그러면 주시리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면 솔로몬의 지혜만큼 더 지혜로운 그런 지혜를 우리에게 주셔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은혜를 주 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지혜의 왕이 당대에 또는 전대 후대에 없었어요.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그래서 솔로몬은 많은 자문을 졌는데 여러분 같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열왕기상 4장 32절 열왕기상 4장 32절을 보시겠습니다.
열왕기상 4장 32절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제가 자문 삼천을 말하였고 그 노래는 1천 5이며 스톱 그래서 이 솔로몬이 솔로몬의 자문이라고 이렇게 말한 것은 거짓이 아닙니다.
솔로몬이 직접 자문 삼천을 선포했거든요.
그래서 삼천이면 어마어마한 분량 아닙니까?
그 분량 중에서 지금 오늘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이 성경 자문 속에 나오는 60%는 솔로몬이 직접 저장한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을 때 그것이 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책의 저자에 대해서 아굴이라든지 르무엘 왕의 어머니 그 다음에 지혜 있는 자 그 다음에 히스기아의 신하들 등등이 있는데요.
이런 자들도 역시 이 솔로몬의 자문을 이렇게 저작하는데 많은 그런 공료를 했습니다마는 그것은 하나의 불혹에 불과하다. 난 그렇게 봐요.
그래서 가장 주된 것은 솔로몬의 자문이고 그러면 이것이 이제 언제부터 편집이 되었느냐 하면 솔로몬 시대를 우리가 나눠보면요.
청년기가 있고 그 다음에 장년기가 있고 노년기가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때그때마다 솔로몬이 쓴 위대한 작품이 있어요.
여러분 가장 젊었을 때 쓴 그 뭡니까?
그 책이 뭔지 아세요?
아가서입니다. 아가서. 가장 젊었을 때.
그 다음에 이제 중년, 장년기에 들어서 쓴 것이 바로 자문서고요.
그 다음에 노년기에 들었을 때 쓴 작품이 뭔지 아세요?
전도서.
다 잘 듣고 계시네요.
그래서 말입니다.
이런 세 작품 중에서 이 자문서가 중년기에 쓰여졌는데 가장 왕성할 때예요.
이 젊은 시절에 쓴 것이 가장 그 문예가 부흥됐을 때 그런 시기에 쓰여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편집을 했다.
난 그렇게 봐요.
쭉 편집해 와가지고 250년이 흐른 후 히스기아 왕 때 히스기아의 신하들이 히스기아의 명을 받아서 뭐 기타 다른 이 격언을 좀 더 보충해가지고 이제 편집을 완성했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자문서는 약 250년간의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그야말로 당시에 신정민주체제
하나님 통치 중심의 그런 국가를 세우고 그 기반을 다지는 데 있어서 어떻게 그 당시에 백성들을 선도할 것이냐 이것을 주 목적으로 가지고 이 자문서를 쓰게 됐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 이제 우리가 그 솔로몬을 보시게 되면 솔로몬이 좀 안타까운 면도 있겠지만 그러나 솔로몬이 추구했던 그 쾌락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 쾌락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시험적으로 내가 시도를 했다.
이렇게 전도서 이 장은 그렇게 시작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쾌락의 늪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이 솔로몬이 철학적 관점에서 나는 시작을 했다고 봐요. 처음에는 그렇기 때문에 이 솔로몬은 단순한 어떤 쾌락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너무 지혜롭다 보니까 무엇이 쾌락인가요?
시험적으로 내가 내 인생의 낙을 누려보자 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의 것들을 취해보고 누려보고 얻어보고 쌓아봤지만 그 모든 것들이 다 헛되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시대 때에 말하자면 시작된 하나님 중심의 신정체제가 사실은 분열왕국 시대를 통해서 무너지게 됐고 그리고 250년 후에 히스기아 왕 때의 종교개혁을 일으키게 됐어요.
그래서 성전 중심의 종교개혁 그것을 위해서 우상을 척결한다든지 아니면 6월절을 회복하는 문제라든지 적군을 앞에 두고 열심히 기도했다든지 이러한 혁혁한 열정과는 같지 않은 새로운 신앙의 개혁 운동을 일으켰단 말입니다.
그래서 역시 히스기아 왕 때의 신앙의 부응을 위해서 하나의 자문을 지켜했고 선조 때부터 전해오던 이런 자문을 수집 편찬한 것으로 우리가 추정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조금 여기서 왜 이 자문을 지필하게 됐는지를 조금 더 알아보면 차이가 있어요.
하나는 우리가 율법서 같은 경우에도 창세기, 출애교, 래기, 민수기, 신명기 전부 율법서 아닙니까?
이 율법서를 기록하게 된 주요한 동기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도록 하게끔 하기 위해서 쓴 거거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예언서가 있어요.
이 예언서는 백성들이 어떻게 하면 의로운 삶을 살아갈 것인지 그렇게 살아가지 않으면 너희가 어떤 일을 당할 것인지를 경고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반해서 이 지혜서는요.
지혜서는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택함을 받은 성도로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데 현실적으로 필요한 여러 가지 교훈들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것이든지 아니면 자기에 대한 것이든지 이웃에 대한 것이든지
아니면 사회, 국가에 대한 것이라든지 어쨌든 현실, 실생활에 필요한 교훈들을 수록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 지혜서인 이 자문서는 오늘 우리에게 엄청난 교훈을 줍니다 제가 어느 교회에 있을 때 이 자문서를 새벽 예배 때 한 장씩 읽어나가면서 기도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우리가 어떻게 이걸 진행했냐면 우리 같이 주요한 성경 구절을 밑줄을 그으면서 이거를 한번 끝까지 해나가 봅시다 그래서 오랜만에 오늘 그거를 펼쳐보고 하니까 정말 귀한 성경 구절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이 구절들을 전부 다 소개하는 데만 해도 한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그래서 여러분들을 자문서를 너무 경하게 보지 마시고 이 자문서를 잘 읽어보세요 이거는 우리의 실생활에 필요한 삶의 교훈을 담고 있다는 거예요 꼭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 자문서의 어떤 지필 동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하나님의 하나님의 인간의 의무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인간의 의무 여러분 성경에 그 어떤 성경도 성경 안에 있는 말씀은 하나님을 경애하는 것으로 설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경애하기 위해서 필요한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자문이 아무리 좋은 말씀이 써있다 할지라도 그 좋은 말씀은 하나님을 경애하기 위해서 설정된 말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자문서 1장 1장을 잠깐 보시겠어요 자문서 1장 7절을 보시게 되면 이 자문의 전체 주제가 나오거든요 우리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자문서 1장 7절 시작 여호와를 경애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의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여기서 딱 포인트를 줬잖아요
선제 조건이 뭡니까 모든 자문의 주요한 목적은 여호와를 경애하는 거예요 여호와를 경애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 아무리 위대한 격언이나 속담이나 또 금언이라 할지라도 여호와를 경애하는 것에 지난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거죠 그래서 여호와를 경애하는 것으로 설정을 하고 나서
우리가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3장 5절 보겠습니다 3장 5절 3장 5절 시작 너는 범사의 글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내 길을 지도하시리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여호와를 경애하는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서 마음을 다하고 여호를 의뢰하고
자신을 의뢰하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와 같은 원론적인 진리를 실제 생활에 실천케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의 교훈을 쭉 설명해 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에 대해서 쓰여졌다라고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자신에 대한 의무를 쓴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의무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를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께 피조물로서 인간이 어떤 의무를 갖고 살아가야 되는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받은 그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서
스스로에 대한 규례 내 자신에 대한 규례도 엄격하게 지켜야 된다라고 하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육체 정료의 문제 그 다음에 악한 자에 대해서 우리가 멀리해야 되는 문제 그래서 스스로 성결해져야 되는 것을 강조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거든요
1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자문 1장 10절 말씀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꿰지라도 쫓지 말라는 거예요 13장 20절을 보시게 되면 13장 20절 13장 20절 시작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그래서 미련한 자를 물리치고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라는 거죠
이것은 내가 내 자신에 대한 의무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스스로 성결해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교만하지 말아야 될 문제 탐욕하지 말아야 될 문제 시기하지 말아야 될 문제 방탕하지 말아야 될 문제 분노하지 말아야 될 문제
거짓말하지 말아야 될 문제 이런 것들은 전부 개인적인 타락에 대한 경계를 얘기하고 있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수록함으로 해서 자기에 대한 절제의 교훈을 얘기하고 있다 세 번째는 이웃에 대한 의무를 보여준다는 거예요 이웃에 대한 의무 첫 번째는 뭐라고요?
그렇지 하나님에 대한 의무 그런데 하나님에 대한 의무는 수직적인 거예요?
수평적인 거예요?
수직적인 거예요?
하나님은 위에 계시잖아요 나는 땅에 있고 그래서 수직적인 관계예요 그런데 이웃과의 관계는 이웃이 내 위에 있어요?
아니면 옆에 있어요?
옆에 있죠 이거를 수평적인 관계라고 그래요 우리가 수직적인 관계를 잘 세웠다 할지라도 수평적인 관계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음 왜 중요할까요?
자 수평적인 관계가 끊어지면 어떻게 돼요?
수직적인 관계가 막히는 거예요 또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수평적인 관계에 있어서 여러 가지 교훈을 주시고 있는데 이웃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괴로움을 위로하라는 거죠 궁핍을 만났을 때 도와주고 또 그들의 허물을 가리워주고
정직하게 행하고 진실하게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는 이런 쪽으로도 많이 수록을 하고 있어요 그걸 일일이 다 찾아볼 수는 없겠죠 자 그 다음에 네 번째는요 가정에 대한 의무를 또 보여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 여러분 이 자문서를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문서는요 직접적인 교훈이 돼요 직접적인 교훈 왜냐하면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격언을 얘기한 거거든요 그래서 읽으면 누구나 다 이해하게 돼요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 나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가정과의 관계 모두가 다 이 자문서를 읽고 외우고 힘을 쓰면 다 행복해지는 거예요
모든 비밀이 자문서에 있다는 거 예를 들어서 가정에 대한 그 귤에 있어서 첫째가 뭐냐면 부모가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문제 요즘에는 뭐 아이들이 막 그 말썽 피우고 말을 안 들어도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그래가지고 너무너무 사랑하죠 그거 참 좋은 정신이에요
그런데 성경은 어려서부터 거룩한 교훈을 따라서 가르치고 또 옳은 길을 훈련하고 잘못했을 때는 엄격함으로 훈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를 기쁘게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말씀이 많이 들어있겠어요 여러분 참원서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또 아내가 남편에게 대해서 어떻게 하는가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잠언 12장 4절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네요
여러분 같이 한번 보시겠어요 잠언 12장 4절 말씀 잠언 12장 4절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어진 여인은 그 지하비의 멸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하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때때로 우리 주변에 보면 어진 여인으로 인해서 그 지하비가 참 영광을 받기도 하겠지만
또 오히려 욕을 끼치는 그런 분들로 인해서 아주 권욕을 당하는 그런 남편도 혹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그런 자들과 같이 사랑하지 말고 이런 말씀 같이 어질고 착한 여인이 돼서 그 지하비의 멸류관이 되도록 그런 귀한 주부로서 삶을 영위해 나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남편에 대해서도 교훈하고 있어요 여러분 같이 한번 보시겠어요 잠언 5장을 보겠습니다 자 잠언 5장을 우리 보시겠습니다 잠언 5장 18절 19절 잠언 5장 잠언 5장 18절 19절 말씀 우리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내 세무로 복되게 하라
내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절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로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그랬어요 남편에게 뭘 강조하고 있습니까 내 아내로 만족하라는 거예요 내 아내로 그래서 내 아내의 품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그를 연모하고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괴사를 행해서는 안 된다 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날에는 많은 이 음란 문화가 범람하고 있어요 많은 매체들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항상 우리들 옆에 두고 살아가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우리는 깨어서
항상 내 아내 이외에 또 다른 그런 아내를 사모한다든지 또 생각한다든지 그러한 삶을 살아선 안 되는 거죠 그래야 뭐가 지켜진다는 거예요 행복이 지켜지고 가정이 지켜지고 신앙이 신실해지고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고 은혜를 받게 되고 축복을 받게 되고 믿음이 굳세지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세상의 영화는요 암묵의 정력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력이에요 이런 것들은 다 하나님께로 도운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쫓아온 것이니 이 세상과 정력도 다 지나가는 것이로 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가느니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사회 경제적인 정치에 대해서 교훈을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참 대단하다 자문서가 당시에는 왕정정치잖아요 왕정정치 왕을 중심으로 한 정치이기 때문에 당연히 왕과 백성과의 관계에 문제에 있어서도 언급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지도자는 어떻게 할 것이냐 또 백성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제까지 다 섭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에게 요구되는 덕목은 자비와 진실 신중한 언어 공정한 심판 약자의 보호 이런 걸 강조하고 있고요 부자 내가 부자잖아요 내가 부자면 부자로서 어떤 의무를 갖고 살아가야 되는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를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과의 상행위에 있어서 정직하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당시에 왕정정치하여 살던 하나님을 경애하는 모든 부류의 사람들을 1차적인 대상으로 하며 더 나아가서 오늘 이 시대까지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또 실제적으로 밝힘으로써 자신이 처한 상황 가운데서 최선의 삶을 살게 할 목적으로 쓰여졌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 잠깐 이 자문서의 구성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마칠까 합니다 첫째는 이제
1장부터 9장 18절까지 1장 1절부터 9장 18절까지는 제1설도의 삶을 살펴보는 제1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1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1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제2설도의 삶을 살게 할 것입니다 어떤 입장에서 얘기하냐면 선생의 입장에서 가장 높은 선배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논조화 패턴이 이제 뭡니까 그 가르치는 그런 입장에서
그 패턴이 이어지고 있어요 뭐뭐하라 뭐뭐하라 그래서 15개가 나와요 그 한 뭉치 한 뭉치 한 뭉치가 15개의 뭉치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15개의 뭉치를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니 시간 제약이 있을 것 같고 이런 거예요 가령 그 자문서 1장 7절을 보시게 되면
솔로몬의 자문의 주제가 아까 우리가 읽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제 첫 번째 강화고요 강화를 이제 디스코스 그래서 이게 이제 가르친다 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논술적이기도 하고 설교적이기도 해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지금 설교 말씀을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편으로는
그러면 한편으로는 말을 풀어서 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하잖아요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쁠 수도 있고 안 나쁠 수도 있지만 그거는 상관없이 내가 가르치잖아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젊은이라고 한다면 설로몬이 젊은이에게 그렇게 가르친다는 거예요
몇 묶음으로?
15개 묶음으로의 가르침이 가르침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1장에서 9장 18절까지 자 뭐 그 정도 선에서 넘어가야 될 것 같네요 그 다음에 제2설롬 자문이 나오는데요 10장 1절을 보겠습니다 자 1장 1절을 먼저 보겠습니다 1장 1절 1장
1절에서 9장까지죠.
그러면 이제 먼저 1장 1절을 보시게 되면 우리 같이 보시겠어요?
다이세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자몬이라.
그래서 이제 솔로몬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자몬의 목적이 뭐냐라는 것이죠.
2절로 6절을 잠깐 읽겠습니다.
2절로 6절 시작.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여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오.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자몬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이게 이제 솔로몬의 제1 자몬의 기술 목적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16개의 강화가 끝난 다음에 10장으로 가겠습니다.
10장 1절을 보시게 되면 읽겠습니다.
시작.
솔로몬의 자몬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라.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의리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계속 한절 한절이요.
한절 한절이 이것이 어떤 내용의 연결성이나 어떤 패턴을 무시하는 거예요.
이거는 한절 한절이 격언이에요.
그리고 막 섞어놨어요.
375개의 짧은 금원이 수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절 한절이 다 금원이에요.
이렇게 해서 몇 장까지요?
22장 16절까지라는 것이죠.
엄청 많아요.
이게 전부 절수로 말하면 375개라는 거예요.
375절이나 같은 얘기겠죠.
22장 16절까지가 제2설로몬의 자문입니다.
그 다음에 나온 것이요.
지혜자의 말씀이 나옵니다.
17절 보겠습니다.
17절.
22장 17절 보시겠습니다.
시작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의 마음을 둘지어다.
여기서 지혜 있는 자라고 하는 것은 또 다른 저자를 말하는 거예요.
설로문이 아니라 그래서 이 지혜 있는 자는 설로문 당대의 현자들 아주 현명한 지혜자들을 말하는 거죠.
그런데 그 많은 지혜자들 중에서 어떤 한 지혜자가 이 자문을 썼다는 거예요.
17절에서 몇 절까지 썼다는 거예요?
22장 17절에서 24장 34절까지 자 여기도 엄청나게 많은 그런 격언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 자문이 위대한 성경인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25장을 가시게 되면 솔로몬의 자문이 나오는데요.
읽겠습니다. 시작 이것도 솔로몬의 자문이요.
유다왕 히스기아의 신하들에 편집한 것이니라.
그러니까 내용은 솔로몬의 자문이에요.
어디까지요?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까지 그런데 편집은 누가 했어요?
히스기아의 신하들이 편집한 거예요.
자 대단하죠.
그래서 이거는 제3솔로몬의 자문이라고 얘기하지 않아요.
편집을 히스기아의 왕들에게 히스기아 왕의 신하들이 한 것으로 그렇게 계산을 했을 때 내용은 솔로몬의 자문이지만 이것을 편집한 자는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제2솔로몬의 자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자 그리고 나서 이제 또 다른 저자가 나오는데요.
30장 1절을 보시겠습니다.
30장 1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 말씀은 야계의 아들 아굴의 자문이니 그랬어요.
그래서 30장 전장이 아굴이라고 하는 사람의 격언입니다.
그러면 이 아굴은 누구냐 역시 이 아굴도 솔로몬 시대에 아주 위대한 그런 지혜자라고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라고 이렇게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 31장을 보시겠습니다.
31장 1절 보시겠습니다. 시작 루 무엘 왕의 말씀한 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자문이라 31장이 마지막 장이거든요.
이 장은 누가 쓴 거예요?
루 무엘 왕이 쓴 거예요?
그의 어머니가 쓴 거예요?
그의 어머니가 쓴 것이냐를 루 무엘 왕은 누구냐?
알 수가 없어요.
미상입니다.
이렇게 해서 솔로몬이 약 한 70% 나머지 저자들이 또 이 자문을 함께 써 내려갔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문서의 특징은 하나님이 백성들을 위한 실제적 삶의 모습을 제공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실제적 삶의 모습을 제공해 준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서 쓰여진 지혜문학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이거 좋은 말이네?
세상에도 네이버 치면 엄청 많이 나오던데 아주 유명한 사람들 격언이 엄청 많잖아요.
그 격언과 뭐가 틀리다는 겁니까?
이거는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에 의해서 쓰여진 거예요.
이것은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예요.
무엇을 위한 영향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경애하는 데 지혜를 얻게 하는 거죠.
일반 다른 격언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필요한 격언이죠.
그런데 자문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격언이죠.
그래서 그런 차이점을 우리가 잘 이해하고 읽어나가야 된다.
또 하나는 아주 시적인 운율로서 문학성을 갖춘 히브리인의 지혜서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목도합시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리�pin 아리�pi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이름이 거룩해의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온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 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일사옵나 이다.
아멘.
여러분 고맙습니다.
9월 13일이 9월달 둘째 주에요?
둘째 주 일요일날 세례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세례 받으실 분은 교무님께 신청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서는 아주 시원한 계곡으로 가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그때는 우리 목포, 수문, 영암 함께 축하하기 위해서 가게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세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로 일어나서 인사하시고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주 오시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목포교회

이 영상은 목포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목포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