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토)
고전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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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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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전주교회 예배에서 찬양, 기도,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한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강조하고 다양한 교회 활동 일정이 발표되었다.",
"summary_three": "전주교회 예배에서 찬양과 기도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성경 말씀을 통해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강조하였다.\n예배 중에는 다양한 찬양곡과 특별 찬송이 진행되었으며, 신앙 공동체의 참여와 정숙한 태도가 강조되었다.\n또한, 9월의 교회 활동 일정과 전도운동, 기도회 등이 발표되었으며, 예배 준비와 참여에 대한 요청이 있었다.",
"body_md": "### 예배 진행 내용\n-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됨\n- 찬양곡으로는 '새 찬양 57장', '찬송가 6장', '귀하고 귀하신 주의 사랑', '159장 "영원토록 변함없는"' 등이 사용됨\n- 특별 찬송은 루이스 형제와 김수원 자매가 수행하며, 찬송가 3장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가 반복됨\n- '다 함께 하시리라'가 반복되어 하나님과의 일상적 동행을 강조\n- 묵상기도와 찬송 부록 1장, '깊은 날 참 평안하고' 등의 찬송이 반복적으로 부름\n\n### 교회에 대한 강조 내용\n-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전 3:16~17)가 반복적으로 강조됨\n- 교회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거룩한 공간임을 언급\n- 예루살렘 성전과 타 종교의 성전을 비교하며, 그곳에서의 신앙심과 경의를 언급\n-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며, 준비와 정숙한 태도가 필요함\n- 개인적인 대화나 부도덕한 행동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죄로 간주됨\n- 개인의 거룩함이 공동체의 거룩함을 이끌며,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 가야 함\n\n### 교회 활동 일정\n- 9월 5일: 서북교회 김진호 형제 전입, 수원교회 최경자 자매, 대방교회 김화실 자매 방문\n- 9월: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 인도의 달\n- 학생부 친구 초청장치, 통합 신도회 예배, 전도 신방팀장 교육 및 회의, 직분자 새벽 기도회, 임마누엘 성가대 세미나, 남신도회 단합 모임 등이 진행됨\n- 10월: 제주 안식일 미랄나눔터 행사 예정\n- 9월 5일부터 25일까지 물품 모집, 안식일 예배 당에 개인 기도 및 성경 읽기 권장\n- 전주교회 신방팀은 3팀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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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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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주님과 동거하면서 너 없는 주님을 느리며 산소하는 길 다음 찬양은 18장 귀하고 귀하신 주의 사랑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고도 최신 너를 사랑하니 나는 참깁니다 균형과 버리고 오신 주님 모욕하고 나를 닿아내서 우리를 방지시키던 사랑 세상을 불고가 비교하라 최신 너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고도 최신 너를 사랑하니 나는 참깁니다 길 잃은 양같이 힘이 돋나 사랑의 주님이 비를 쓰고 반듯한 꿈에서 빌려주니 나는 참깁니다 길 잃은 양같이 힘이 돋나 사랑의 주님 모욕하고 나를 닿아내서 길 잃은 양같이 힘이 돋나 사랑의 주님 모욕하고 나를 닿아내서 길 잃은 양같이 힘이 돋나 사랑의 주님 모욕하고 나를 닿아내서 길 잃은 양같이 힘이 돋나 사랑의 주님 모욕하고 나를 닿아내서 사랑을 노래하시오. 주의식을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고도. 주의식을 사랑하니. 나는 참 깊이도. 다음 찬양은 새 찬양 24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주사기 왕비 목차 예수. 나를 집으로 인도하네. 진실로 선언과 귀자심이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진실로 선언과 귀자심이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나만큼은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새 아름다운 신의 사랑.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간주 후의 일절만 다시 한번 사냥하시겠습니다. 나는 길 잃은 나 그대였네. 죄 중에 헤매이던네. 사랑의 왕. 내 목차 예수. 나를 집으로 인도하네. 진실로 선언과 귀자심이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진실로 선언과 귀자심이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네. 마지막 찬양으로 159장. 159장 영원토록 변함없는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네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날마다 함께 하시리라. 오늘은 예배 전에 특별 찬송이 있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시죠. 준비하는 동안 잠깐 소개 말씀 올리겠습니다. 독일 함부르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루이스 형제인데요. 루이스 형제는 브레멘 극장에서 15년 동안 솔리스트로 활동을 했습니다. 2024년부터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 테너입니다. 2021년도에 세례 성령을 받고 지금은 함부르크 교회로 출석하고 있습니다. 오늘 공명은 사랑 없으면 여정 두 곡을 찬송해 주시겠고요. 반주는 김수원 자매가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차렷 인사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나의 모든 모든 여성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리라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내가 천사의 말 한단해도 내 맘에 사랑도 없으리올 내가 참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위에도 없으리 사랑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사랑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위에도 없으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사랑을 노릴라며 사랑은 자랑치하리며 여왕도 들으며 우리 기뻐하지하리 내가 천사의 말한다 해도 내 맘에 사랑 없애며 내가 잠지식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요 다 없애며 사랑을 믿음 있어도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날까지 붙으시리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요 없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나의 모든 삶 마치네 특별 찬송을 해주신 루이스 형제와 김수원 자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경관한 예배를 위해 핸드폰을 꺼주시거나 무음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하는 마음으로 묵상기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 부록 1장 하시겠습니다 깊은 날 참 평안하고 깊은 날 내 예조 할렐루야 찬미암은 세상에서 안식 지켜 영원한 시 우리 밀세 깊은 날 깊은 날 큰 평안 없는 복된 날 안식일에 복을 받아 성령으로 충만하니 깊은 날 깊은 날 참 평안하고 깊은 날 아멘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만웰 성가대 찬양 후에 하나님 말씀 증거가 있겠습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찬양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16절 17절 시작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그어 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멘 성도님들은 혹시 애지중지하게 여기는 것들이 있습니까? 애지중지라는 말은 그것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라는 것이죠. 사람마다 이렇게 애지중지 여기는 물건이 있고 공간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나고 자란 정든 고향집을 참 애지중지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고 외관상으로는 참 오래된 집이지만 구속에 부모의 사랑이 깃들어 있고 형제들, 자매들과 지냈던 그 아름다운 정과 추억들이 있기 때문인 것이죠. 또 어떤 사람은 결혼해서 신혼 생활 중에 마련한 첫 보금자리를 아주 귀하게 생각합니다. 없는 형편에 알뜰살뜰 한 분 두 분 모아 구입한 인생의 첫 집이기 때문에 참 애지중지하는 것이죠. 어떤 사람은 자기가 가꾸는 정원과 밭을 굉장히 애지중지합니다. 때마다 거름을 주고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거기에 내 수고와 시간과 정성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정원과 밭을 굉장히 귀하게 여기는 것이죠. 누군가가 내가 애지중지하게 생각하는 그 공간을 더럽힌다면 훼손한다면 우리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아마도 분명히 마음이 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곳에는 내 사랑과 열정과 시간과 추억, 정성이 깃들어 있는 곳이기 때문인 것이죠. 그런데 놀라운 것은요 하나님이 애지중지하게 여기는 공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죠. 그것이 어디일까요? 교회입니다. 교회. 오늘 하나님이 주신 이 귀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 교회를 얼마나 어떻게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기는지를 깨달아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는 이 공간을 사랑하고 귀히 여기며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귀한 교회 공동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첫 번째 하나님이 왜 교회를 이렇게 귀하게 여길까 도대체 교회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라는 것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본 말씀을 보면 16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이 왜 이 교회를 귀하게 여기실까요? 이곳에 하나님이 거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룩한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예를 들어 귀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의 성전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을까요? 우리가 귀하게 성경을 보면 그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예루살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수많은 시간과 수많은 재정과 수많은 땀과 노력들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예루살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고 그들의 신앙과 삶의 자부심이요 자랑으로 여기면서 살았을까요? 천지를 창조하신 그 창조주 하나님이 그 성전에 거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인 것이죠. 그래서 그들은 그 예루살렘의 성전을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성전에 거하실까요? 우리와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를 만나려고.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공간이요 만남의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성들은 어디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까? 예루살렘의 성전을 만났습니다. 그곳에 제자를 드림으로 말미야마 그곳에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말미야마 그곳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말미야마 살아 역사하시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인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며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구나 라는 믿음 속에서 살아갈 수 있었다는 것이죠. 그러니 교회가 얼마나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성전인 이 교회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이에요. 제가 많은 곳을 다니면서 타 종교의 성전을 되도록이면 한번 보려고 합니다. 다른 종교들은 어떻게 성전을 짓고 그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는지 그래서 천주교회 성장도 많이 가보고요 이슬라엘 사원도 많이 가보고요 힌두교 사원들도 가보고요 또 절에도 가봤습니다. 그들이 섬기는 그 신들에게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지 그들의 그 공간은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 보고 싶었던 것이죠. 그런데 그 모든 종교의 성전을 다 돌아봐도 공통적인 특징이 딱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깨끗합니다. 잘 정리정돈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서 그들의 신앙심을 알 수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 가면은 그 불교 사원들이 다 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찌 저만은 금들을 다 모았을까? 그런데 그것이 그들의 자부심입니다. 금으로 만든 절, 금으로 만든 불상, 어마어마합니다. 두 번째, 그 성전은 정숙합니다. 무슨 얘기예요? 인간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 성당 가보십시오. 이슬람 사원 가보십시오. 힌두교 사원 가보십시오. 절에 가보십시오. 절의 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웅전에 들어가 보십시오.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떠드는 사람이 있는지 여러분 한번 보세요. 그걸 통해서 그들이 섬기는 신에 대한 그 경혜심, 그 신앙심이 어떤지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교회는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예요. 여러분, 이곳에 하나님이 계세요.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가 여기 앉아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가 이렇게 시간을 내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 우리를 기다리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이 안식일 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하나님을 만나러 온 거예요. 열한지상 8장 29절 말씀 열한지상 열한지상 8장 29절 말씀 8장 29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호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아멘 솔롱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이곳에 하나님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이름이 있는 그 말은 하나님이 이곳에 계시다는 것 그래서 주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봐 주시옵고 이곳에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들어달라는 것이 그 믿음이 있는 것이죠 여러분 교회는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둔 곳이 바로 교회라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교회 마당 주차장에 딱 들어오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둔 거룩한 곳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 생각하고 들어오셔야 돼요 그냥 건물에 예배당에 들어온 게 아니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그 공간으로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공간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안식일을 지킬 때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이 거룩한 안식일을 어떻게 했다고 했어요? 구별하여 거룩한 날이라고 정했다는 거죠 자 안식일이라고 해가 서쪽에서 땁니까? 안식일이라고 뭔가 하늘이 분홍색으로 휘황찬란하게 변합니까? 하나님이 구별한 안식일이라고 이날 뭔가 대단한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이나 수요일이나 목요일이나 금요일이나 금요일이나 똑같이 해는 동쪽에서 뜨며 똑같은 하늘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식해야 합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나는 하나님이 구별해놓은 거룩한 시간 안으로 들어왔다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해놓은 그 안식일에 내가 들어왔다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은 안식일을 지킬 수가 없어요 안식일을 어떻게 지킵니까? 안식일은 그날에 참여하는 자만이 그 거룩한 시간 안으로 들어온 자만이 안식일에 주신 그 복을 누릴 수 있는 거예요 교회도 마찬가지 교회라는 공간이 뭘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여기 인지한다고 여기 뭔가 달라집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으로 보면 이곳은 하나님께서 사상과 구별해놓은 거룩한 곳이라는 거예요 그 인식과 믿음을 가지고 들어오셔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늘 말씀을 드리죠 저녁 예배는 몇 시부터라고요? 7시 반부터 예배 시간을 지키세요 하나님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 하나님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 안식일은 몇 시부터 예배가 시작됩니까? 10시? 11시입니까? 10시? 반이미 그게 우리가 하나님과 정한 공적인 예배 시간이에요 약속시키세요 하나님이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근데 예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시간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 예배를 준비하는 시간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수많은 종교의 성전은 깨끗하고 어떻다고요? 정숙합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 있는 우리 참회수 교회를 가보면 어떨까요? 똑같습니다 예배당에 책 한 권 올려놓은 예배당이 없습니다 여러분 대만 가보셨잖아요 대만의 예배당이 30년, 40년, 50년 되었는데도 엄청나게 깨끗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에게는 그런 믿음과 신앙이 있어요 이것은 거룩한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한국 성도들이 대만 교회에 가서 옷도 모르고 커피 들고 음료수 들고 예배당 들어갔다가 혼난적 많아요 대만 성도들에게는 충격적인 거예요 어떻게 음식을 가지고 예배당에 들어올 수 있을까?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우리는 그동안 해왔다는 것이지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에 제가 늘 부탁을 드리죠 예배는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야 되는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제가 예배 준비를 전혀 안 하고 11시 설교 올라오기 전까지 드라마 보다가 축구 보다가 유튜브 보다가 목자님 시간 됐어요 다다나 올라와가지고 설교를 하면 그게 뭔 예배가 되겠습니까? 그게 뭔 예배가 되겠어요? 제가 예배 전에 1층에서 성도들과하고 떠들고 놀고 그냥 뭐 얘기하고 그러다가 교훈님이 목자님 11시예요 네! 하고 다다나 올라오면 무슨 예배가 되겠냐고요 저도 준비해야 되지만 누구도 준비해야 된다고요? 여러분도 준비해야 돼요 예배는 각자 각자가 예배자가 되어서 하나님께 거룩한 삶으로 예배를 드리는 시간 그것이 예배라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려고 성전을 가지고 오는 그 예물에 그 재물에 흠이 있으면 안 돼요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안 받으세요 여러분께서 제가 부탁을 드리지 않아요 예배당이 딱 들어오시면 정숙하셔야 돼요 정숙하셔야 돼요 혹시 우리 성도님들에게 정숙이라는 이름을 가진 분이 계십니까? 있다면 죄송합니다 그 정숙이 아니라 그 정숙이 아니라 내 인간적인 개인적인 사담을 하지 말아야 돼요 여러분 나누는 얘기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보다 정말 더 중요한 얘기입니까? 저 궁금해요 여러분들 무슨 얘기를 나누는지 내가 하나님을 만나는 그 시간보다 다 중요한 얘기입니까? 하세요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예배당이 들어오면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도하시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전에 일주일간 살았던 삶 속에 내 죄가 무엇인지 이 예물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지 견결한 마음을 달라고 오늘 내가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쁨 가운데 받아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좋아지셨어요 저희 전주교회 예배를 처음 참석하시는 분이 오셔서 깜짝 놀랬대요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앞에서 목자님과 성직자들이 기도하는데 성도들은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여러분 저희 교회를 처음 오시는 분이 처음 예배를 딱 참석했을 때 뭘 느낄까요? 야 이들이 믿는 하나님이 정말 참된 예배구나 라는 것을 느낄까? 전혀 경혁하는 곳으로 경혁하는 곳은요? 경혁하는 곳은요? 하나님의 성전은요? 하나님의 성전은요? 정말 하신 하나님의 성전은요? 태도로 하신 하나님의 성전은요? 하나님의 성전은요? 태도로 하신 하나님의 성전은요? 태도로 하신 하나님의 성전은요? 태도로 하신 하나님의 성전은요? 그것이 뿌리가 내려지나요? 그것이 자라나 이 말이에요? 그것이 자라나 이 말이에요? 그 말씀은 다 타버리고 새가 와서 먹어버리고 자라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이고 나는 기도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성경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세요 성경 진도가 있잖아요 그 마음을 묵상하세요 나에게 일주일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 있을까? 오늘 무슨 감사의 예물로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릴까? 손으로 헤아려 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정말 진심으로 그런 감사의 예물을 드릴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아동부들이 막 떠들어도 조용하라고 말을 못해요 어떤 아동부가 예배 시간에 막 떠들길래 엄마가 그랬대 야! 휙! 예배당이 떠든 거 아니야! 근데 그 아이가 그러더래요 엄마 저 사람은 왜 떠들어? 가르치는 쪽을 봤더니 목자님이 설비하고 있더래요 여러분 어른들이 예배당에 들어와서 예배를 준비하는데 떠들고 얘기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너희들 예배 준비하기 전에 떠들지 마라 뛰지 마라 어떻게 가르쳐요? 애들이 손가락질해요 저기 장노님은, 저기 집사님은, 저기 청노님은 왜 떠들어? 왜 저 사람들은 말해야 되는데 나는 말하면 안 돼? 어떻게 가르쳐요? 가르칠 수가 없어요 어떻게 가르칠 거예요? 우리 어른들이 먼저 정말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계신 곳이고 이곳에 우리가 예배를 드러내러 왔다 하나님을 만나러 왔다는 그 인식을 잊지 마셔요 그리고 우리 어린아이들은 보고 배웁니다 보고 따라와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시작에 들어서는 하나님의 성전에 대해서 놀라운 이야기를 바울사도가 우리에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16절 16절 다음 글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가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제가 이 구절을 읽을 때 바울사도가 얼마나 답답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걸 모르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성령이 그하시는 성전인 것을 왜 너희들 깨닫지 못하느냐 그런데 하나님이 과거에 건물이었던 성전에 계신 곳이 아니라 어디에 있다고요? 어디에 있다고요? 성령이 너희 안에 그래서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 그 사람의 모임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그 교회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곳이며 거룩한 곳인가라는 것은 건물이 웅장하고 화려하고 사람이 많이 모인 것이 아니라 그곳에 누가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계시느냐 계시지 않느냐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오후 신도에 예배를 드리잖아요 그죠? 예 과거에 20년 전에 신도의 오후 예배도 이렇게 예배장에서 드리던 것을 신도의 별로 전환할 때 많은 저항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목소리가 큰 게 뭐냐면 왜 예배를 없애려고 하느냐 왜 예배를 없애려고 하느냐 예배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신도의 별로 예배를 드리죠 그런데 그 생각이 그런데 그 생각이 그런데 그 생각이 20년이 지나서 오늘 이렇게 보니까 신도의 예배를 예배라고 인식을 하지 않고 모인과 활동으로 인식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배입니다 우리 모인 가운데 하나님이 거하시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예배라 예배 안식일 오전에 우리가 다 모여서 예배 드리듯이 오해는 신도의 별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라는 것이 하나님이 계신 그곳에 왜 저렇게 사속적인 얘기를 계속 할까 예배라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모임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차 마시고 커피 마시고 아이스크림 먹고 한 주간에 살았던 삶을 이야기하니까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거기서 싸우고 다투고 사속적인 얘기하고 정치적인 얘기하고 심지어 교회를 비판하고 두렵지도 않은 모양이에요 무서움이 없는 분들이에요 예배 시간이에요 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너희가 왜 모르느냐는 거예요 우리 모인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계시는 것처럼 하나님이 그 속에 인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애지 중지하게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귀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두 번째 무엇이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힐까요? 17절 말씀이 있겠습니다 시작! 고린도 전세 고린도 전세 전체를 보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더럽히는 두 가지 죄가 있어요 첫째 분녈의 죄 다투고 싸우고 나누고 두 번째 부도독의 죄 우리가 1장부터 지금까지 쭉 살펴보는 내용이 뭐예요? 너희들 왜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었느냐 여러분 성도와 성도 간의 다툼과 분열의 문제는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든지 싸울 수 있어요 뭐 인간관계 좀 소홀하게 하면 어때? 싸울 수도 있지 그런데 하나님은 그걸 그렇게 보고 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고린도 전서 1장 13절 말씀 고린도 전서 1장 13절 제가 읽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가해 십자가에 못 받겠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 간의 다툼과 분쟁과 분열을 인간관계의 문제가 훼손됐다가 아니라 그 차원을 뛰어넘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더럽히는 일이란 내가 애주중지 여기는 이 공간을 너희가 왜 더럽히냐 왜 훼손하냐 그래서 바울 사단은 지금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의 공동체 안에서 미워하고 다투고 싸우는 것은 인간적인 문제도 아니요 관계의 문제도 아니요 감정의 문제가 아니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힜 두 번째는 부도독의 문제 여러분 앞으로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의 신앙을 살펴보면 이 부도독한 즉 성적인 음란과 그리스도인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될 말과 행동들의 이 죄가 교회에 들어와 있었 다는 것 들어와 있었다는 것 그래서 그 부도독한 죄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다는 것 여러분 신앙생활은 나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반드시 해야 돼요 내가 그런 죄를 가지고 살아가면 반드시 죄는 전파력이 있어요 여러분 코로나 걸려보셨잖아요 코로나의 전파력이 빠를까요? 죄의 전파력이 빠를까요? 죄가 훨씬 빠릅니다 죄가 훨씬 빨라요 그래서 나 하나의 삶이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영향을 맺게 됩니다 특별히 성직자들, 직분자들, 교사들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말과 행동과 삶은 교회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 싫든 좋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래서 바울사도가 뭐라고 얘기해요? 고린도전서 5장 6절 말씀 고린도전서 5장 6절 고린도전서 5장 6절 다음 게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 작은 나 하나의 부도덕한 그 죄가 그 성적인 음란한 사속적인 그 죄가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뭐라고 그랬어요? 그 누룩을 반드시 뭐하라고요? 뭐하라고요? 죄하여 보이르 왜? 그 누룩을 죄하지 않으면 온 교회가 더럽혀진다 나 한 사람의 부도덕의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그 누룩이 온 떡에 퍼지는 것처럼 퍼져버린다 사도행전에 보면 교회가 막 세워지자마자 충격적인 사건이 기록되어 있죠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부부에게 그들이 전 재산을 팔아서 헌금을 했어요 대단한 사람 그렇죠? 자기 전 재산을 팔아서 헌금 이렇게 신앙이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근데 거기에 거짓의 죄가 있었죠 얼마 정도 남겨둔 거예요 아 그러면 제가 전 재산을 다 팔았지만 요거는 제가 그래도 써야 되기 때문에 이거를 빼고 하나님께 바칩니다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뻔했어요 근데 이게 전부입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전부를 바쳤습니다 거짓을 하는 거죠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루십니까? 그들을 한날에 부부가 엎드려져 죽이십니다 왜 이렇게 엄하게 다루실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애지중기어 있는 이 교회에 그 부도덕한 죄가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것을 엄중히 다루고 있다는 거예요 그 한 사람의 거짓세가 뭐 대단할 겁니까? 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누구나 거짓말을 안 하고 삽니까? 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를 거룩하게 살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자기를 거하는 처수를 거룩하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그러면 우리가 성전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될까요? 3장 17절 말씀 3장 17절 말씀 다음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 말씀은 굉장히 두려운 말씀이죠 내가 성도와 싸우고 다투는 것은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내가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부도덕한 죄를 가지고도 그것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것은 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을 어떻게 하겠다고요? 어떻게 하겠다고요? 열하십니다 얼마나 무서운 것 얼마나 두려운 것 그러니까 아이고 무서워가 아니라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이 애지중지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이 기뻐하는 공동체로 만들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이 있고 하나님이 임지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칩으로 만들어 가야 된다 누가 만들어 갈까요? 제가 만들어 갑니까? 누가 만들어 가야 돼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들어 가야 된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된다 그래서 우리 이 전주교회 공동체가 내 한 사람이 거룩해지면 교회가 거룩한 공동체가 된다 나 한 사람이 사랑을 실천하면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될 것이며 내가 용서를 실천하면 화목한 공동체가 될 것이며 전도하는 사람이 되면 복음의 열매를 맺는 교회가 되는 것이고 나 한 사람이 기도하는 순간 이곳은 망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이며 나 한 사람부터 시작 나부터 시작 바라옥기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이 그하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깨달으셔서 우리 전주교회 공동체가 우리 전주교회 공동체가 정말 하나님이 애지중지 할 만큼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과 영광을 드러내는 그런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송 245장 하시겠습니다 시온성과 같은 교회 조회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조가진이 세웠던 한사리에 세운 교회 흔들 차가 녹으려 모든 원소에 와싸고 아무 운수 없도다 생명샘이 흘러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솟아나와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잔우구려 주의 은혜 공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이 눈에 성대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어떤 모든 영광 마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만을 보급 영원 무금하고 다 안수 기도가 있겠습니다 성령 받기 원하시는 분 병고침 받기를 원하시는 분 성령 충만을 받기 원하시는 분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성령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맨 윗단으로 올라가 주시고요 몸이 불편하신 분은 사회자석 앞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장로님들께서는 같이 안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교회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잊지 않고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교회를 세워가게 도와달라고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만 악에서 고아 없어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싸움 나이다. 아멘. 광고 전에 전입하신 우리 형제님과 전주교회를 방문하신 분 소개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입 형제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9월 5일자로 서북교회에서 전주교회로 김진호 형제가 전입하였습니다. 우리 진호 형제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죠. 소속은 사청부 소속인데요. 성도인들 전주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방문하신 분 소개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원교회 최경자 자매님, 대방교회 김화실 자매님 전주교회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잠깐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보나 전면의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9월은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 인도의 달입니다. 전도 대상자나 구도자 이런 양들이 요즘에 각종 신도회 모임을 많이 하고 있지요. 이런 모임에 올 수 있도록 성도인들께서 관심 가지고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번입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학생부 친구 초청장치가 지하식당 그리고 2층 예배당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통합 신도회 예배는 그래서 1층 소 예배당에서 기존과 같은 시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3번입니다. 오후 4시부터 전도 신방팀장 교육 및 회의가 목양관에서 있습니다. 4번입니다. 9월 직분자 새벽 기도회가 원래는 월요일인데요. 이번 달은 9월 8일 화요일 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번입니다. 임마누엘 성가대 세미나가 9월 13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2층 예배당에서 있습니다. 성가대가 아니신 분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총무인 임성실 자매에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6번입니다. 남신도회 단합 모임이 강천산에서 9월 20일 날 있을 예정입니다. 우리 남신도 성도님들 많이 참여해 주시고요. 문의는 남신도회 총무 변상민 형제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7번입니다. 세계 성교기금 마련을 위해서 유니계가 주관하는 미랄나눔터 행사를 10월 마지막 제주 안식일에 진행할 예정 입니다. 제가 신도회장님들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보내드렸는데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요. 물품은 9월 5일 오늘부터 9월 마지막 제주 25일까지 받습니다. 3층 기도실에 갖다 놓으시고 이름표도 좀 써주시고요. 그 다음에 사진도 찍어서 김자원 자매에게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8번입니다. 목장님께서 오늘 설교 말씀 중에 많이 강조해 주셨는데요. 경관한 예배를 위해서 특히 안식일 오전 예배 당에서는 개인 기도 또는 성경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사담이나 아동들이 떠들지 않도록 지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전주교회 신방팀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전주교회는 전도 신방팀장 중심으로 신방을 운영했습니다. 이 체제는 크게 바뀌지 않는데요. 신방을 좀 더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신방팀을 세 팀으로 이렇게 구성을 해서 9월부터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1팀은 목장님이 팀장이시고요. 2팀은 김동기 장로님. 3팀은 정용호 장동님이 팀장님이십니다. 팀원은 앞에 있는 화면이나 주보를 참고해 주시고요. 담당 신도회가 이렇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신도회장님들께서는 신방이 필요하신 성도님들이 계시면 우리 신방팀장님이나 팀원님들께 꼭 연락하셔서 적기에 신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나의 눈가에 주름이 튀고 나의 눈가에 주름이 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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