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을 정한 다니엘 부3,
단1:1-8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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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진 목자
AI 설교 정리
설교는 다니엘의 신앙 절개를 강조하며, 세상의 성공보다 신앙의 지키기가 중요하다고 전한다.
본문다니엘 1:1-8
- 설교는 다니엘과 그 친구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왕의 특혜를 거절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 신앙의 절개와 하나님 의지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세상의 유혹과 기회를 구분해 신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전달된다.
- 하나님은 믿는 자를 도우시며, 신앙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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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 요약
- 성경 본문: 다니엘 1장 1절부터 8절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설교가 이루어짐.
- 신앙의 절개: 다니엘과 친구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왕의 특혜를 거절한 점이 강조됨.
- 신앙과 세상의 관계: 신앙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며, 그로 인해 특혜를 잃어도 연련하지 않았다.
- 신앙의 중요성: 세상의 성공보다 신앙의 지키기가 더 중요하다는 가치관이 확립되어 있었다.
-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 도우심을 구하면 믿음을 지키면서도 세상에서도 잘 될 수 있다.
- 성공과 신앙: 성공을 위해 신앙을 포기하는 것은 잘못된 선택이며, 신앙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선택의 기준: 선택을 할 때는 신앙과 자녀의 신앙을 고려해야 하며, 기도해야 한다.
- 신뢰할 수 있는 인물: 황관장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을 통해 믿음의 삶을 지킬 수 있다.
- 경제적 안정: 안식일을 지키면서도 경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직장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다고 믿어야 한다.
- 기도의 중요성: 문제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해결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믿음을 지키면 세상적으로도 번영할 수 있다.
- 신앙인의 목표: 신앙인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칭찬받는 삶이며, 세상의 성공보다 믿음의 성공이 더 중요하다.
- 하나님의 보증: 하나님은 주를 의뢰하는 자에게 상을 주시며, 믿음을 인정하고 미래를 보장해 주신다고 믿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혼의 찬양 360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무조히 어린 양께 우리 경배하며 영광 돌리네. 할렐루야 우리 왕께 영광 주는 승리의 용서. 도만유의 다시 한번 촬영하겠습니다. 존귀여 존귀하신 주 감사 찬양 광역 배달 받으실 주님 존귀여 존귀하신 주 감사 찬양 광역 배달 받으실 주님 찬양 광역 배달 받으실 주님 찬양 알렐루야 고도위여 고도위 어린 양께 우리 경배하며 영광 돌리네. 할렐루야 우리 왕께 영광 주는 승리의 용서. 고도위여 주님 고도위여 주님 고도위여 주님 다음 찬양으로 1044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지옵니다. 괴로운 과제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서라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내 주연이 밝은 세상 그곳에서 깨어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지옵니다. 의심의 안개 거치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 주연이 밝은 세상 그곳에서 깨어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지옵니다. 어마어마한 높은 일기를 쌓으며 나아갑니다. 나 지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내 주여 내 입에 붙으사 그곳에서 깨어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지옵니다. 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움특서 영원한 높은 일기를 쌓으며 나아갑니다. 내 주여 내 주여 내 입에 붙으사 그곳에서 깨어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지옵니다. 마지막 찬양으로 754장 찬양하겠습니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어서 오자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의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부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소서 정정하사 예수 우리 왕이요 예수 우리 왕이요 이곳에 오소서 오자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부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소서 정정하사 다스리소서 장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네 예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예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안식을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우리 찬성과 부록 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안식의 즐거운 날이네 몸과 영심을 얻는 날 성도들 즐거이 함께 모여 기도와 찬성을 드리네 어서 들어오세요 주 예비한 곳에서 은혜의 찬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의 찬복을 주시네 안식의 거룩할 말이네 주 명령 따라서 지키세 언행과 성된 일 상가면서 경건한 맘으로 지키세 벗어들 오세요 주 예비한 곳에서 은혜의 찬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의 찬복을 주시네 안식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주님의 찬복을 받으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복자님의 하나님 말씀 증거가 있겠습니다. 하리리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로 받들어서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단일서 보겠습니다. 다니엘 1장 1절부터 8절까지 보겠습니다. 교대로 공도하겠습니다. 유다왕 요야김이 위에 있은 지 3년에 바벨론 왕 너부가 네사들이 에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애워 쌌더니 그가 그것을 가지고 왕이 황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또 왕이 지정하여 자기의 진미와 자기의 마시는 보도주에서 그들의 날마다 쓸 것을 주어 3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이는 그 후에 그들로 왕의 앞에 모셔서게 하려 함이었더라. 그들 중에 유다하여서는 곳 다니엘과 하나야와 미사엘과 하사라가 있었으니 황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야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사기라 하고 아샤라는 아벤누고라 하였더라. 하였더라.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황관장에게 고하니 아멘 오늘 본문은 갈그미스 전투에서 승리한 바벨론 제국이 유대인을 포로로 잡아간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서의 내용은 그 해를 기준으로 약 70년간 바벨론 궁정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본서는 다니엘의 신앙적 승리를 감동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몸은 비록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와 있지만 정신까지 포로가 되어 신앙을 저버리고 세상에 동화될 수 없다는 다니엘과 그 세 친구들의 눈물겨운 신앙의 절개와 결심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의 자세는 주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그러한 믿음의 태도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 역시 다니엘처럼 비록 몸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에 동화되거나 그리고 세상에 미혹되지 않고 오히려 신앙의 절개로서 순결한 신부로 단장되어 주 앞에 서기를 축복합니다. 성도들이 세상에 몸담고 살아가는 현재는 너무나도 많은 고민과 또 유혹 앞에 서 있습니다. 믿음을 온전히 지켜가며 그리고 절개를 지켜간다고 하는 것 자기를 더럽히지 않고 순결한 믿음 생활을 한다고 하는 것은 어지간히 힘든 것이 아닙니다. 어지간한 그러한 결심을 갖지 않고서는 이것을 지켜가기가 너무 힘들다. 손해도 감수할 수 있어야 되고 때로는 목숨도 내걸어야 되는 그러한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취업이나 또 결혼 건강 인간관계 등 작고 큰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 이때의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 될 것인가 믿음인으로서 어떤 선택이 바른 선택인가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 있는 선택을 해야 될 것이고 최선의 삶을 우리는 믿음인으로서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나에게 만난 이 문제를 나는 어떻게 인식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될 것인가 믿음으로 풀어가야 될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고민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을 대하노라면 우리는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선도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세상 속에서 적응해 가는 것조차도 참 버겁게 여겨져요.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가는 것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가는 것 믿음은 고사하고 참 세상에서 이렇게 생계를 유지하고 산다는 것 자체도 힘들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까지 지키라고 한다면 과연 우리는 버텨낼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서. 참 너무나도 버거운 그런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하나님을 의지해서 정말 지혜롭게 이 문제를 뚫고 넘어가고 정말 믿음으로 먼저 성공하고 세상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런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는 신앙인으로서의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 다니엘과 그 세 친구들은 정말 이 세상 속에서 살지만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래서 저래서 나는 그럴 수밖에 없었고 핑계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당당히 세상 앞에 그렇게 대결했고 그 다음에 믿음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함께의 힘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오히려 세상 앞에 타협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정복했던 그들의 믿음의 승리는 얼마나 우리에게 믿음의 모범이 되는가를 우리에게 여기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의 우리 성도들이 성공적인 믿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떤 신앙적 태도를 소유해야 할까요.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해보시 바랍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절에서 보면 3절에서 6절 내용을 보면 바벨론 왕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을 선별해서 왕을 모시는 고위 간직으로 나갈 수 있는 특혜가 주어졌습니다. 특혜가 주어졌죠. 어느 누구라도 그 자리에 못 올라가서 안달입니다. 사실은요. 그 자리가 보장해 주는 자리는 정말 특권에 가까웠습니다. 특권이었습니다. 황실에 들어갈 수 있는 세상을 지배하는 황실에 들어가서 왕을 섬기는 그런 영예와 권세를 얻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누구도 마다하지 않는 그런 자리였어요. 그 기회가 그냥 온 것입니다. 이런 특혜는 다니엘과 새 친구들에게 베푸는 하나의 친절이었고 성공의 기회였습니다. 기회는 온 것입니다. 하지만 8절 내용을 보면 그들은 그런 기회를 마냥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8절 한번 보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니까 그 특혜 가운데서는 이 포도주와 어떤 진미가 그들을 더럽힌다라고 그렇게 그들은 판단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에게 음식이 조달되기 전까지 우상의 재물로서 먼저 드리고 난 다음에 그 음식을 왕에게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왕의 먹는 음식을 먹으라고 하는 것은 특혜 같은데 이미 우상의 재물에 재물이 되어버린 그 음식을 그들이 먹어서 자기들 신앙을 손상시킬 수는 없다는 것이죠. 더럽힐 수는 없다는 것이죠. 그 음식 먹지 않겠다라고 거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음식만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특혜도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상실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음식 먹어서 더럽히지 않겠다. 내 신앙을 지키는 것이 먼저다. 이렇게 신앙을 지키는 것에 대한 최우선순위를 그들은 마음에 두었고 그 다음에 그 신앙 때문에 그 특혜를 잃어버린다 할지라도 그들은 연련하지 않았습니다. 신앙 지키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의 것이고 목표고 그 모든 것을 잃어도 상관없다. 이런 태도를 갖게 된 것이죠. 아무튼 이 다니엘과 새 친구가 왕의 진미를 거절한 것은 제공되는 것들이 비록 왕의 진미라 할지라도 우상의 재단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음식들이었기 때문이라는 거죠. 이런 태도를 통해서 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건 뭘까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며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세상의 출세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 가치관이 분명히 확립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성공의 기회는 믿음의 이 네 사람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왕을 모시면 얼마나 좋아.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한 거야. 황궁에 들어가야지. 그 음식 좀 먹고 나중에 그 음식 먹지 않고 나중에 하나님께 더 충성하면 되잖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들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믿음의 정절을 이루면서 세상에서 성공하기보다는 믿음을 지키면서 성공하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성공을 포기하라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믿음을 지키면서 세상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그게 바로 믿음의 길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꼭 생각할 때 믿음을 포기해야 세상에서 성공하는 줄 알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믿음의 성도들 우리 한국에 있는 성도들 보십시오. 형제 자매들 보십시오. 정말 추적하기도 어렵고 살아가기도 힘든데 온전히 믿음을 잘 지키면서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수두루 가잖아요. 그잖아요. 그러니까 믿음을 포기해야만이 세상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 이런 공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우셔서 믿음도 지키면서 이 세상에서도 남들보다 더 잘 될 수 있다. 이것을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우리의 신앙을 입증해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아야 됩니다. 그것에 대한 그 이야기를 오늘 본장에서 펼쳐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공을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죠. 그렇죠. 생기를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죠. 믿음을 우선시하고 믿음으로 먼저 성공하고 세상적으로도 성공하는 길을 우리는 걸어가야 합니다. 사실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나서 정부 부처의 고위관료가 된다는 것은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를 만난 것입니다. 포기하고 싶지 않은 그런 기회. 그래서 어느 자매님이 교회에서 굉장히 충실하고 믿음이 신실한 그런 자매님이 있었습니다. 교회 종교 교육부장을 맡았죠. 아동부부터 청년방까지 다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막 눈시울을 적시면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직을 못하겠다는 거죠. 이 직을. 중간에 그냥 중간에 바꿔야 되잖아요.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자기가 평상시 하고 싶어하는 어떤 일자리가 나왔는데 안식을 날라가야 된다는 거죠. 화요일에 범밀라는 예배를 나오겠지만 안식일날 가서 봉사하겠다는 거기에 봉사가 아니라 직장에 취직했다는 거죠. 눈물을 글썽을 글썽을. 다시는 올 수 없는 기회인데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걸 붙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성격 말씀이라면 참 그게 아름답지 않네요. 사약을 놓아가면서까지 신앙의 타격을 받아가면서까지 꼭 그것을 붙들어야 되느냐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너무나 너무나 간절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 없대요. 본인은. 그래서 그냥 제가 그냥 묵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자매님이 원하시는 들이 하세요. 라고 이야기는 했던 적이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그 유혹이 얼마나 강력하게 나오는지 몰라요. 내가 받드는 사명도 놓아야 될 만큼 이게 뿌리치기가 어려운. 어떤 직업도 그러는데 어떤 지금 현재 다니엘과 그 세 친구들이 황실에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이런 특권은 정말 뿌리치기 어려운 그러한 유혹이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회가 아니라 유혹이었던 것이죠. 우리는 기회인지 유혹인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기회는 무엇일까요? 내 믿음이 보장받고 믿음 안에서 정말 내 믿음이 성장하고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으면 그건 기회입니다. 그러나 유혹은 내가 세상의 것을 얻기 위해서 무엇인가 믿음에 있어서 손상을 보아야 한다면 주님으로부터 멀어져야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유혹입니다. 믿음의 성도들에게 찾아오는 세상의 기회가 믿음의 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우리는 여기서 분별해야 합니다. 한순간에 긴장감이 사라질 때부터 세상과 타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생각을 갖게 되죠. 하나님 없는 성공을 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혹받게 되어서 신앙으로부터 멀어지고 일병생을 세상의 종로로 담아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믿음을 떠나는 거예요. 그 믿음을 좋았던 사람들이 말이죠. 그래서 성공의 기회라는 명분으로 찾아와서 신앙을 위태롭게 하는 요소 앞에 우리는 굴복하거나 비굴해지지 않아야 합니다. 다니엘과 이 세친구처럼 비록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와서도 몸은 내 마음대로 못하지만 정신만큼은 세상의 바벨론에 동화될 수 없다. 내 믿음의 절기를 나는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잃는다 할지라도 내 믿음을 지키는 것에 나는 최우선을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되겠다. 그런 의미로 왕이 주는 진미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참 이러한 태도는요. 정말 얼마나 당당합니까. 비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들은 지혜롭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그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감동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들의 믿음의 태도를 배워야 되겠고요. 또 그리고 오늘 이 시간 어떻게 그 문제들을 해결해가야 하는지에 대한 또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요. 시간이요. 본보기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는 다니엘과 새 친구들처럼 믿음을 지키며 사는 것이 세상의 성공보다 더욱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그렇게 노력해야 되겠고요. 어쨌든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나에게 주어지는 혜택이 크다 할지라도 내가 그 혜택이 하나님께로부터 내 믿음이 멀어지게 만들고 내 신앙을 손상을 시키는 것이라면 그것을 거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적인 믿음 생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혜택이 크다 할지라도 크다 할지라도 다니엘과 새 친구가 그걸 덥석 그냥 물어버렸어요. 예를 들면 받아들였어요. 수용했어요. 그리고 왕의 진미든 시키는 대로 우상 숭배까지 절까지 다 했어요. 성공을 위해서 그랬다고 한다면 그게 정말 성공일까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인정 하셨을까요?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지 못한 믿음은 어떻게 보면 실패입니다.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거나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는 어떤 성공 하나님 없는 성공은 바로 우리가 용기 있게 거절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공적인 그런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생을 살아가려면 두 번째는 주를 의지해 문제들을 풀어가려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따라서 해보시고 주를 의지해 문제들을 풀어가려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주님을 의지해서 그 문제들을 풀어가려는 믿음을 우리는 소유해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삶에 적용하고 살아야 돼요.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습니까? 아멘.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보아주십니다. 함께하십니다. 응답하십니다. 역사하십니다. 그것을 실제 내 삶 속에서 적용해가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는 내 삶 속에 어떤 문제가 오면 기회처럼 어떤 유혹이 기회처럼 오면 그것을 믿음으로 분별하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않고 어떤 삶의 어떤 난관이 오면 그것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풀어갈 생각도 없이 그냥 눈앞에 있는 혜택이나 편리를 바라보고 그걸 선택해버리는 그런 경향들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실질적으로 그것을 적용해야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내 인생을 보아주시고 내 삶의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을 여태까지 우리는 믿고 바라고 살아왔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신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삶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현실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함께 주님과 함께 나를 도우시는 우리를 도우시는 도우시는 우리를 도우시게 부족함이 없는 그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주님과 주님 앞에 기도하고 주님과 함께 그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지해서 문제를 풀어가려고 하는 믿음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루키스에 보면 엘리멜렉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오미라고 하는 아내와 함께 베들렘을 그냥 떠나버려요. 왜냐하면 베들렘에 기근이 왔거든요. 그냥 굶어죽게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식이 들리는데 모합당에 가면 양식이 풍족하다는 것이 살기 좋다는 거죠. 그래서 그들은 모합당으로 그냥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방당으로 이사한다는 것이 그 시대에 신앙인들로서는 이게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아주 파격적인 것이고 정말 충격적인 일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것은 이방당으로 이사하는데도 하나님을 향한 어떠한 신앙적 고민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발견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이죠. 하나님 우리가 이사를 가야 되는데 하나님 안 믿는 이방의 땅으로 이사를 가야 되는데 하나님 어떻게 해야 될까요 기도하거나 우리가 기근이 만났으면 우리가 지금 모합당으로 가야 될 상황인데 하나님 이 기근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기도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어떤 노력이나 기도나 신앙의 어떤 그런 그 어떤 그 고민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던 것이죠. 그냥 단지 가서 모합이 주는 양식을 통한 육신의 혜택과 안전만 바라보고 베델림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의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게 됐습니다. 한번 놀랐죠. 그로 인해 결과는 참 없겠죠. 남편과 아들 둘이 죽게 되었고 사실상 나오미와 눈만 남게 되었죠. 성도들의 삶 속에 잘못된 선택을 통해서 찾아오는 큰 폐에는 믿음으로 멀어지는 결과죠. 한때 부모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가족이 영영히 하나님을 떠나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되는 그러한 일들도 상당히 저는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믿음에서 떠나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죽음에 이르잖아요. 지옥까지 들어가게 되잖아요. 그런데 부모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는 얘기죠. 예를 들면 교회에서 어떤 시험이 들었어요. 누가 나에게 소홀히 되었어요. 그다음에 나에게 상처를 줬어요. 아이고 이제 교회에 나오지 말자. 해가지고 이제 믿음을 떠나버렸어요. 그러면 믿음 떠나면 자기만 떠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 다 떠나고 떠나요. 베들렘에서 모아보러 가는 것처럼. 그런데 나중에 보면 시간이 지나면 감정도 이렇게 사그러들잖아요. 내가 그때 좀 속 넓게 이해를 했어야 되는데 내가 시험에 들었구나 하고는 교회로 다시 복귀를 해요. 부모들은 복귀하는데 애들은 복귀를 못해요. 왜냐하면 교회 나갈 때 자기가 왜 교회를 떠나야 되는지를 분명히 아이들한테 얘기했거든요. 우리 교회는 이런 점이 나쁘고 저런 점이 나쁘고 어떤 집사님이 계시는데 그 집사님이 아주 성격이 못돼 먹었고 그렇게 얘기하 니까 애들이 뭐라고 하냐면 난 앞으로 그런 교회 안 나간다고. 그리고 돌아가자고 하면 왜 내가 그런 나쁜 교회를 나가야 돼요. 이렇게 되는 것이죠. 완전히 병이 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모들의 잘못된 선택을 통해서 자녀들에게 직접적으로 그런 어떤 불행이 찾아올 수가 있는 것이죠 . 그래서 우리는 그런 믿음의 자리 지키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우리는 세상 속에서도 여러 믿음으로 정말 잘 판단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것을 선택하면서 우리는 어디에 이사를 가더라도 생각해야 돼요. 내 믿음의 관계를 생각해야 돼요. 이사를 가더라도 어느 지역에 이� �를 가더라도 집을 떠나서 단순히 이사를 가더라도 내 신앙은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 자녀들의 믿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베들렘에서 양식만 쫓아서 모합으로 갔지 내 가족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내 가족들의 신앙이 어떻게 될 것인가. 내 자녀들의 신앙이 어떻게 될 것인가. 전혀 고민하지 않고 그 사회가 주는 혜택만을 목적으로 쫓아가 버렸다는 것이죠. 얼마나 위험천만한 그런 일입 니까. 그래서 결국은 정말로 좋지 않은 일이라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나오미의 가정은요. 엘리메일러 가정은 누시 따라오기는 했지만 그 집 식구는 다 죽고 나오미만 혼자 살아남은 겁니다. 참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있어서 이사 부분도 그래요. 이사 부분도 그렇고 그다음에 취업하는 부분도 직장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결혼도 저 남자하고 결혼했을 때 내 신앙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럼 저 남자하고 결혼해갖고 아기들도 알 텐데 그럼 아기들의 신앙은 어떨 것인가. 이런 것 다 믿음으로 신앙과 관계된 결과들을 생각해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결정을 해야지 무턱대고 저 사람이 잘생겼으니까 저 사람이 사회적으로 능력이 있으니까 저 사람이 친절 하니까 외적인 어떤 환경만 바라보고 선택하고 아무런 믿음에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에 우리 신앙 적으로 타격을 가져오고 우리 가족의 가정의 자녀들에게 정말 큰 실패를 가져오는가를 우리는 선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엘리멜렉과 나오미 부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어떤 인생의 그런 문제를 주를 의지해서 풀어가겠다는 고민이나 기도하는 노력을 하는 흔적이 없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선택 앞에서 정말 기도하십니까. 자녀들의 결혼을 가지고 기도하십니까. 믿음에 어떤 앞으로 믿음에 영향을 끼칠 그것을 가지고 생각하고 고민해 보십니까. 어쩔 수 없지. 당연하지. 이럴 수밖에 없어. 내 처지가 돼봐. 그렇게 믿음만 강조할 수 있는지. 단지 육신적인 안정된 생활만 향해 쫓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신앙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이태하고 초라해 보이기만 합니다. 정말 그들이 절개 있는 신앙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인 것인지. 이 시대 속에서 몸은 세상에 살지만 내 정신까지 동화될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그 신앙을 지키면서 살아되겠다는 그런 믿음의 절개와 가치를 지닌 사람이냐 그 말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인들이라면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거나 결정할 때 신중해야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역사하실 모든 문제를 풀어갔도록 도우실 수 있는 주님께 간 절히 기도하고 아래고 주님의 함께하심을 우리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께서 우리 삶에 깊이 케이브하셔서 역사하시고 이끌어주십니다. 이들은 어떻게 역사해 주셨을까요? 믿음으로 이 문제를 풀어가려고 할 때 10절 한번 보겠습니다. 다니엘 1장 10절 읽겠습니다. 시작 황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지정하였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손님들만 못한 것을 걸어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가닥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포도주를 진미를 거절하는 것은 불가능하는데. 이 황관장도 들어줄 수 없는 부탁입니다. 내 목부터 달아날 거다 너희들이 그걸 거절하면.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결과는. 황관장이 그들의 요청을 들어줍니다. 그래 먹지 마라. 열흘 동안 시험해 보십시오. 그러면 열흘 동안 시험해 보십시오. 그리고 정말 우리가 메말라 가면 말라 가면 얼굴이 볼쌍스러워져 가면 우리 한번 시험해 보고 더 윤택해지면 우리가 그렇게 원하는 대로 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것을 들어줬어요. 조금의 위협이라도 그들을 위해서 감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황관장은요. 그런데도 들어줬어요. 자기 목이 떨어질 것을 생각하면서도 감안하면서까지 이들의 요청을 들어줬어요. 그 요청을 들어주신 이유가 뭘까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을. 그의 마음을 황관장의 마음을. 그러니까 다니엘과 새 친구를 관리하는 황관장의 마음을 감동을 시켜주신 것입니다. 그들을 돕도록 말이죠. 구절 말씀 보겠습니다. 그 답이 나오죠.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다니엘로 황관장에게 은혜와 공유를 얻게 하신지라. 그렇죠. 인생의 문제는 참 안 될 것 같고. 막다른 골목과 절벽에 놓여있는 오를 수 없는 것 같이 보여도 하나님이 사다리를 딱 절벽에 내려놓으면 그거 타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저도 자녀들을 두다 보니까 삶의 어려운 문제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고민을 얘기해 봐요. 그런데 저는 뭐라고 하냐면 중요한 것은 네가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게 중요하다.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믿음을 지키기 위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두 번째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라. 그리고 주변을 봐라. 틀림없이 너를 보호하고 지켜주고 네가 그리 믿음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옹호해 줄 사람들을 몇 사람을 세� �놨을 것이다. 그들과 상의해라. 그렇게 얘기합니다. 참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절대 실패하지 않도록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감동시켜요. 마음을 감동시켜요. 그래서 내가 어떤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도울 사람들을 이미 파수권으로 세워놨다는 것을 꼭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이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단열과 이 세 친구들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이 자기의 신앙 을 더럽히지 않도록 누구를 세워놨어요? 황관장을 세워놨잖아요. 하나님 그렇게 만드신 거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렇게 실제로 적용을 합니다. 적어도 세 사람한테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는 세 사람에게 이렇게 물어라. 그리고 그 사람들과 기도하고 그러면 그 사람들의 마음을 감화시켜서 네가 믿음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그들이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런데 틀림없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얼마 후에 소식이 전해옵니다. 아버지 문제가 잘 해결됐어요. 그분들이 막 도와주셨어요. 그때 여기에 다니엘과 세 친구들에게만 황관장을 붙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황관장 같은 사람들을 우리 곁에 세워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 삶 속에서 이것을 적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자신들의 당한 현재와 미래를 죽게 맡기면서 주와 함께 이 문 제를 풀어가고자 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이죠. 그래서 안식이를 지키기 위한 직업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경우는 안식이를 지키는 직업을 얻으려고 100번을 빛처럼 소금처럼 나오잖아요. 100번을 원서를 넣는데 결국 얼마나 100번을 넣기까지 계속 떨어졌다는 거죠 . 나중에 100번째 된 것이죠.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그런데 결국 그 직장을 안식이를 지킬 수 있는 직장을 찾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요. 안식일도 지킬 수 있고 또 일생 가족들을 데리고 같이 예배할 수도 있잖아요. 편한 거죠. 아니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쉬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믿음을 지키면서 믿음 방법을 해결했더니 믿음도 지키고 그러니까 안식일도 지키고 내 일생상에 평생 편해요. 평생 안식일을 보장받는 거죠. 실수가 있어요. 그만큼 안식일을 쉬어주는 직장은 좋은 직장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으면 평생 안식일날 가서 일해요. 그 안식일날 일하는 직 장이 고된 직장이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세상 속에서 우리는 세상이라고 하는 혜택만 쫓아올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성공하고 하나님 앞에 인정도 받고 내 일신상에 몸도 편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믿음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 동화되거나 믿음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면 그것은 어떤 혜택도 혜택이 아니라 그것은 유혹입니다. 그것은 신앙적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이고 위기 속에 놓 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처음부터 좋은 직장 들어가면 상관없겠죠. 그런데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직장에 들어갔을 때는 거기에서 기도를 해야 돼요. 당장 사표소라 그게 아닙니다. 그때 반드시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마음을 아름답게 보시면 주님께서 크게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역사해 주 셔서 정말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그런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를 의지해서 이 문제들을 해결해 가려고 하는 그 믿음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데 보통의 사람� ��은 그 어떤 혜택만 바라봐요. 그냥 생각 없이 그냥 양식이 있다더라 그러면 돈을 많이 준다더라 그러면 그렇게 가요. 우리가 지금 믿음에 성공적인 믿음 생활을 하려면 주를 의지해 문제들을 풀어가려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은 주를 의뢰하는 자에게 상주시는 문의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따라서 해보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를 의뢰하는 자에게 상주시는 문의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의 세상에 어떤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기도하면 정말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는 거 잖아요. 하나님은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기에 능하신 주님이십니다. 틀림없이 도와주십니다.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설마 이거 이게 내 인간적인 눈으로 봤을 때 해결될 문제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육신적으로 선택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길이 없는 것은 없습니다. 바다라도 바다를 호개바다라도 열어가지고 말려서 당신의 백성들이 물 한 방울 묻지 않도록 건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걸 믿어야 돼요. 우리 삶 속에 그것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체험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신앙에 간증할 수 있는 삶이 되잖아요. 언제까지 우리가 세상에 굴복하고 세상에 연연하고 두려워 발발발발떨고 나를 도와주실 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크게 역사하고 계시는데 언제까지 세상을 두려워하겠습니까. 하나님은 내가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여러분의 자녀가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도와주셔서 정말 아름답고 복된 곳으로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역사하시는 주님이라고 하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를 의뢰하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확신해야 됩니다. 조금 더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적용하면 돼요. 그렇다고 한다면 다니엘과 이 세 친구들이 믿음으로서 주를 의지하고 문제를 풀어가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러면 본장을 통해서 보면 어떻게 역사해 주셨을까요. 오늘 본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따라 살아가려고 하는 그들에게 역사해 주셨고 상을 주셨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첫째는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우상제물을 먹는 소년보다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해졌 습니다. 15절 보겠습니다. 대대적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께서 큰 복을 막 쏟아 부어줍니다. 대대로 지원해 주십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하면. 내가 우리 능력이 있어요. 그런데 애가 막 공부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있는 힘껏만큼 밀어주는 거죠. 얼마든지 하나님도 똑같습니다. 15절 보겠습니다.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믿음도 지키고 얼굴도 윤택해지고 그리고 하나님을 체험해서 좋고 재미있다 이렇게 적용하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신 것입니다. 믿음에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도 도전하기가 쉬워요. 그다음에 피할 길을 얻게 되었죠. 우상을 피할 길을 얻게 되었죠. 우상의 제물로 자기를 신을 더럽히는 이를 피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께서 대어주셨습니다. 16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한 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하나님을 부인할 기회로부터 부인할 수 있는 그런 삶으로 또 벗어나게 되고요. 그렇죠. 피할 길을 주신 거죠. 그래서 하나님은 피할 길을 내어주십니다. 기도하면 세 번째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특별한 지혜와 총명을 허락했어요.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제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다니엘 쓸을 이렇게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몽조와 이상을 깨닫게 하셨는데 무궁무진합니다. 이 다니엘에게 허락하셨던 축복.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현실에 불이익당할까 이런 것만 생각하니까 그걸 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그냥 내 삶이 매이고 마음이 매해서 그렇지 사실 그런 시험을 잘 통과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지원해주시고 부어지는 축복이 더 많아요. 내가 손상보는 것보다도 손해보는 것보다도 더 많은 축복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이런 더 많은 축복을 작은 세상의 이익 따라가다 다 잃어버리는 거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잃어버립니다. 아니 믿음까지도 잃어버리죠. 그리고 결국 어떻게 됐나요. 그들이 왕의 진미를 거절하다가 죽었나요. 막 굶어 죽었을까요. 왕궁의 관원으로 등용하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영의 자리에 오르게 된 거죠. 18절에 21절. 같이 씁니다. 시작. 왕의 명함 봐. 그들을 불러드릴 기한이 찼으므로 황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너부간에 사라 앞으로 들어갔더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봄에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님과 미사엘과 아사리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한테 모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충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10배나 나온 줄 아니라 21절.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령까지 씁니다. 왕이 바뀌어도 왕조는 바뀌어도 계속 그 왕을 모시는 그런 사람으로 그 영예의 자리를 하나님께서 보장해 주셨던 것입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세상에서 성공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성공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에서의 어떤 좋은 직장 들어갔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지켜냈다. 그런 유혹 앞에도 믿음을 지켜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믿음 지킨다고 해서 다 굶어 죽는 건 아닙니다. 세상에 싫다는 건 아닙니다. 믿음을 지킬 때 오히려 세상적으로도 더 번영할 수 있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큰 인도 안에서 내가 세상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믿음도 지켰고 왕궁의 관원으로 등용도 되었고 게다가 그 나라를 관장할 수 있는 경영능력을 위한 지식 지혜와 총명, 몽교를 깨달을 수 있는 개시적 은사까지 하나님께서 몽땅 다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신앙적 위기가 오히려 그들의 신앙이 하나님 앞에 인정받게 되는 그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께 은총을 한몸에 받는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선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들의 선택이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 있는 선택을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믿음 있는 선택을 통한 믿음의 자리를 굳게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성공이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신앙인으로서는 이미 패배자가 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각성해야 합니다. 성도들에게 있어서 삶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세상의 성공이 아닙니다. 세상의 성공이 아닙니다. 주님 제림하실 때 잘했다 칭찬받는 하나님의 나라의 입군들로 주님 앞에 서른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 없는 성공을 부끄럽게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두렵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결론을 내립니다. 신앙인으로서의 성공적인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는 비교는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 없는 성공을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진미와 음식들이라 할지라도 거절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축복을 축복으로 우리가 인도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으로서 멀어지는 것이라면 그걸 거절할 수 있어야 해요. 두 번째 주를 의지해 문제들을 풀어가려는 믿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냥 무덕대고 세상이 주는 혜택만 바라보고 그냥 따라갈 것이 아니라 육신적인 어떤 편리만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그 문제가 바로 나에게 내 신앙에 있어서 위기라는 것을 깨닫고 그 문제들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주님과 함께 나를 도우시는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함께 그 문제를 풀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은 주를 의뢰하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할 때 인도를 구할 때 틀림없이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할 때 상을 주신다. 내 믿음도 인정받고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될 미래까지 보장해 주시는 분심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믿음의 순결한 길을 걷기 위해서 뜨것을 정하고 주님을 따랐던 다니엘과 새 친구들처럼 하나님 앞에 사랑받는 하나님 앞에 은총받는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그런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성과 402장 찬양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리아리 아리아리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그는 아멘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광고하겠습니다. 2026년 예수 제자 삼키 전도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월은 증거의 달입니다. 증거할 수 있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광주교회 전남연합이죠. 대학사청부가 8월 오늘부터 내일까지 청주교회를 방문하여 청주교회 청년도와 교류합니다 . 오가는 길 그리고 가서 교류하는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인도와 인도하심과 은혜가 같이 하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광주교회 성도분들이 구두주와 함께 9월 5일 광주교회를 방문합니다. 오후 2시 30분부터 대의배당에서 진행됩니다. 그때 신도의 예배는 없습니다. 다함께 찬양 교류 간증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같이 참석하셔서 환영과 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주교회 세례식이 9월 13일과 10월 18일에 있습니다. 광주교회 세례 대상자이신 임종철 어르신과 오지율 아이를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교회 전국 사청부 축의 영혼회가 9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있습니다. 광주교회 영혼회가 10월 22일부터 24일 오후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성경기는 에스겔 17장부터 에스겔 33장까지 그리고 로마서 9장부터 로마서 13장까지 있습니다. 이상으로 광고 마치겠습니다. 네 인사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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