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롯의 실패와 아브람의 승리 20

허명도 · 창14:1-16

제작일 2026. 9. 5.
설명 펼치기▼
롯의 실패와 아브람의 승리 (창 14:1-16) 20260905 허명도 목자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설교는 롯의 실패와 아브람의 신앙적 승리를 통해 신앙생활의 방향성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문창세기 14:1-16
  • 설교는 롯의 선택과 그로 인한 결과를 통해 신앙적 회복과 형통을 잃는 위험을 경고한다.
  • 아브람의 신앙은 하나님의 관심과 동행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와 믿음이 필수적이며, 미래를 향한 준비가 중요하다.
본문 정리 펼치기▼

설교 개요

  • 설교 제목: 롯의 실패와 아브람의 승리
  • 성경 구절: 창세기 14장 1절부터 16절까지
  • 설교 내용 요약:

- 롯은 아브람과 떨어져 소돔과 고모라로 이주하며 신앙적 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

- 롯은 욕심에 따라 재물을 추구하다가 결국 멸망당하고, 두 딸만이 살아남는다.

- 롯의 선택은 신앙적 회복과 형통을 잃는 것으로 이어진다.

- 하나님은 꿈, 환상, 질병 등을 통해 깨우침을 주시며, 사람을 구원하시려 한다.

- 롯이 포로로 끌려가지만, 아브람이 구출하여 다시 신앙의 길로 돌아설 수 있었다.

-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와 믿음이 필요하며, 하나님의 관심은 백성과 아들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 신앙적 조언:

-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쓰지 못하는 자처럼 살라고 한다.

- 정리할 때는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 천국과 영생을 사모하며 이 세상을 떠나는 준비가 중요하다.

  • 찬송가: 487장, 454장, 464장,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전사(자막) 전문▼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찬양 같이 드리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찬송가 487장 죄짓맡은 우리 구주 찬양하겠습니다.
주님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구인지 걱정 근심 무거운지 우리 죽게 맡기세요 다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주님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구인지 걱정 근심 무거운지 우리 죽게 맡기세요 죽게 구하먹는 죽게 구하먹는 고구를 부드럽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바를 줄을 모를까 시험 걱정 모든 괴로운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하루에 새해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하니 하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하니 하랄까 근심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우리 약속으로 인사하니 하랄까
그 수품에 안겨서 잠을 위로 받겠네 네 아멘 다음 찬양은 내게로 와서 쉬어라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찬양 찬양 찬양 내게로 와서 쉬어라 너 온 안이 들아 내게로 온 안이 들아 내 품에 와서 안기라 주 말씀하셨네 고난하고 슬픈이니 주 앞에 나온 우 주 안에 편히 쉴 꽃과
큰 기쁨을 먹었네 큰 기쁨 없었네 값없이 주님 생경 영생을 얻으라 목마른 사랑 목마른 사랑 오라고 주 말씀하셨네 내 주 받은 신중 내 주 받은 신중 주의 행수를 나 받아 마신 후 내 영혼 속생하여 여고주 함께 살겠네 내가 곧 세상 비치니 날 바라보하라
바라보하라 바라보하라 바라보하라 방명 안아지 모리 아주 말씀하셨네 새벽별에 신중임을 나 받아보면서 새벽별에 신중임을 신중임을 나 받아보면서 신중임을 나 받아보면서 아 술래길 끝날 때까지 빛 따라가리라 아 술래길 끝날 때까지 빛 따라가리라 아멘 다음 찬양은
오 놀라운 구세주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오 놀라운 구세주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찬양하여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찬양하여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찬양하여
남능력에 주시로다 금바위미샘솟네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일을 끼며 금바위미샘솟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오 놀라운 두세주 예수네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울리시며 또 나에게 힘주시네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일을 끼며 금바위미샘솟네 내가 일을 끼며 금바위미샘솟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그 손으로 덮으시네 생명뿌려 주 손으로라운 주 손으로라 내 성령뿌려 주시네 큰 기쁘신 주님 찬양뿌려 주님 내 마른 주님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내 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예수님 공중에 피곤치 아니하며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영명하게 비추고 천성 가는 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갈대의 기뻐 찬미 소리 외치고 두려움 펴 써지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주 손으로 덮으시네 그 글씨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3절 다시 하겠습니다 주의 보자로 주의 보자로 나갈 때에 깊어찬 미소리 외치고 겁과 두려움 없어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주의 팔에 뜨거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네 아멘 다음 찬양은 찬송가 454장 주 사랑 안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주의 팔에 찬송가 454장 찬송가 454장 찬송가 454장 찬송가 464장 찬송가 454장 찬송가 454장
찬송가 464장 찬송가 454장 주의 팔에 찬양 안에 살며 난 두려움 없으며 그 사랑 변함없어 내 마음 편하다 저 폭풍 몰아쳐서 내 마음 떨려도 주 나의 곁에 계셔 건넬 건 없어라 주 나의 목자신이 나 부족 없으며 주인도 하는 대로 늘 따라가리라 그지 나를 깨먹게 밝히니
나 주의 길을 따라 주 함께 살리라 저 높고 푸른 동산 내 앞에 열리고 그 검은 구름 거저 새하늘 빈다
끊없는 나의 소망 저 환한 생명길 참보배되신 주 늘 함께하소서 마지막 찬양으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찬양하겠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주여 내 말 묻듯아 그곳에 소개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높지옵니다 외롭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내 말 묻듯아 그곳에서 소개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 심의 악에 거치고 근심의 꿈을 먹는 곳 내 심의 악에 거치고 근심의 꿈을 먹는 곳
내 평화가 거기만 내 평화가 거기만 있어 옵니다 내 주여 내 말 묻듯아 그곳에서 그곳에서 깨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5절 하시겠습니다 5절 하시겠습니다 늘 주를 따라올라가 저 높은 곳에 웃득서 영원한 폭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늘 주여 내 말붙듯아 그곳에 속여와 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아멘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바로 특송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거룩하란 시기를 맞이하여 주님의 성전에 발 끌어반 모든 성도님들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인사하실까요?
앞뒤 옆뒤 다 해서 인사하십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갖고 계신 핸드폰 핸드폰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하나님 앞에 마음 모아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송 302장 찬송 찬송 302장 찬송
젊을 때 힘 다하라 진리의 싸움을 할 때 열심을 내려라 모범을 보이신 예수 굽히지 않으셨다 그대의 충성을 다해 주님을 섬기여라 누님께 귀한 것들여 젊을 때 힘 다하라 구원의 갑주를 입고 끝까지 쌓아라 주님께 내 귀한 것과 내 맘과 내 생각도 주위에 온 몸을 바쳐
힘 다해 섬기며 복생 다 보내신 예수 은혜로 갚아주니 그대의 충성은 주님을 섬기여라 주님께 귀한 것들여 젊을 때 힘 다하라 구원의 갑주를 입고 끝까지 싸워라 우리의 귀한 것들여 주님께 바치여도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하늘의 영광을 버려 우리를 구원의 갑주를 입고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주님께 바치여라 젊을 때 힘 다하라 구원의 갑주를 입고 끝까지 싸워라 아멘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길 위해서 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임으로 우리 하나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 말씀 창세기 14장 1절에서부터 16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14장 1절에서부터 16절 말씀 먼저 1절에서부터 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절 2절에서부터 6절까지 읽겠습니다.
2절에서부터 6절까지 읽겠습니다.
아멘 이들이 다 십띔 골짜기 곧 지금 염해 모였다라.
이들이 12년 동안 그돌라오매를 섬기다가 제 13년에 배반한지라.
오늘 이 시간에는 롯의 실패와 아브라멜 승리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 가지고 같이 은혜 나누 시간 갖도록 하 시겠습니다.
먼저 우리 10차장에 보게 되면 먼저 전쟁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차장 이 부분은 우리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부분에서 보게 되면 특별히 중요치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바로 왜
이 부분이 기록되었을까 하나는 롯을 위해서 기록되었고 또 하나는 아보람을 위해서 이 내용이 기록되었다 롯이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다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고 또 아보람은 그런 가운데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롯을 구출하면서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또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을 입는 도심을 입는 이런 부분을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내용은 우리가 신앙을 하는 가운데서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인가 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내용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1절, 2절 보게 되면 우리 요단에 있는 다섯 왕과 그 다음에 저쪽 유파라데스, 티그리스강 그쪽으로 향하는 이런 네 왕의 전쟁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보게 되면 4절을 먼저 보게 되면 4절 이들이 12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13년에 배반한지라 그래서 이 전쟁이 일어난 배경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엘라망 그돌라오멜이 그때 당시에도 좀 강한 대국어로 이렇게 성장하는 그런 단계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년 동안이나 섬겼는데 제13년에 다시 말해서 그돌라오멜 제13년이 된 지
13년에 그돌라오멜을 배반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가운데에서 왜 그럼 굳이 이 부분의 전쟁이 여기에 기록될 필요가 있는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로 로세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경을
많은 부분에서 보게 되면 우리 하나님의 관심은 어디 있냐 하나님의 아들들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택하신 자에게 우리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가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신명기 4장 34절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4장 34절 우리 신명기는 모세의 유언 또는 모세의
새로운 교훈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새롭게 태어나서 성장한 이 후세대에게 이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해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의 하나님 여하께서 애급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다 알고 있는 바처럼 애급에서 열 가지 재앙을 이렇게 내리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열 가지 재앙 누가 할 수 있는 일일까요 우리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것을 행하시면서 애급의 재앙을 내리시고 심지어는 나중에 홍해바다를 건너게 하시고 추격하던 우리 애급의 군병을 거기에 멸망을 시키시고 나중에 또 그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또 나중에 이후에는 또 만나와 미출하기를 통해서 그들을 인도를 하셨습니다 어느 민족이
이런 것을 경험을 해봤을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나름대로의 신을 찾아서 이렇게 헤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처럼 이러한 신을 만난 애는 전적으로 한 번도 없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각 나라에 이렇게 여행을 하다 보면 각 나라도 나름대로
그 나라에서 섬기는 신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나라에는 높은 산이 있어서 그 산을 주관하시는 또 신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바 같은 경우도 이름 자체로 신산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신이 거하고 있는 산이다 그런데 그런 신이 있다 할지라도 이런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당에서 인도해내는 이런 경험을 한 나라는 지금까지도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이렇게 한 것임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모스 3장 2절에 보게 되면 땅의 모든 민족 중에서 너희만 알았다니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창세기부터 쭉 보게 되면 하나님의 관심은 어디 있는가 예를 들어서 그 과인과 그 아벨 나중에 그 세세 후예 중에서 하나님의 관심은 어디 있습니까 세세 후예에 있습니다 세세 후예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마지막 해부에서
노아 시대에 다 면하시고 노아와 그 가족을 이렇게 구원하셨습니다 노아의 가족 중 예수도 또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가는 그 보기는 바로 세메 후예들입니다 그래서 세메 후예 가운데에서 드디어 이제 그 아브라함까지 오게 되고 아브라함을 통해서 큰 민족을 이뤄서
이제 이스라엘 민족이 생성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수많은 나라가 또 수많은 민족이 또 수많은 사람이 와서 죽고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바로 그런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과 함께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계속해서 창세기 14장 5절부터 7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제 14년에 13년에 아까 그돌라오멜을 배반을 했죠 제 14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로롯 가르나임에서 루바족속을 함에서 수수족속을 샤웨 기자라임에서 엠족속들을 치고 코리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그래서 여기는 이제 먼저 그들이 와서 가난 땅 주변에 있는 다시 말해서 우리 사회가 있고 사회 밑에 예루살렘과 그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 그 주변을 다 쳤다라는 거예요 코리족속은 바로 아는 것처럼
에둠족속입니다 우리 대학부 성주술려를 간 사람들은 알겠지만 바로 요르단 거기에 있죠 페트라 지역에 이렇게 있는 부분을 보게 됩니다 루바임족속은 말 그대로 거인족속으로 이렇게 되어 있죠 실제로 보게 되면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바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족속의 온 땅과
우리 가데스 가데스 바네야 우리 가난 땅의 남쪽 지역에서 정탄권을 보낸 곳입니다 그리고 아말렉족속은 그 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주래급 당시에 공격했던 곳입니다 그래서 그 중심으로 해서 동쪽 북쪽 남쪽을 다 먼저 점령했다라는 것입니다 서해는 점령할 수가 없겠죠
서해는 바다니까 그래서 바로 이렇게 치고 마지막 남은 곳이 소둠왕과의 직접적인 전투 내용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8절 구조 보겠습니다 소둠왕과 고모라왕과 아드마왕과 스보임왕과 벨라 고소아랑이 나와서 시띔골짜기에서 그들과 접전하였으니 이 시띔골짜기에는 역청이 많은 곳으로
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10절에 보게 되면 시띔골짜기에는 역청이 많은지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서 교전을 하였는데 9절에 곧 그 다섯 왕이 엘라망 그돌라멜과 고이망 디달과 신하란 바벨론 지역을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신하랑
아무라벨과 엘라사라왕 아리옥 네 왕과 교전하였더라 그래서 동방의 네 나라 왕과 지중해 가난한 땅에 다섯 왕의 전쟁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판 중동전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서 시띔골짜기를 역청이 많다라고
이렇게 먼저 되어 있거든요 10절에 시띔골짜기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구덩이가 많다라는 것입니다 역청은 우리가 다 알죠 그런데 빠지게 되면 아스팔트 깔을 때 그런 것처럼 생각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끈적끈적하고 그런데 그것을 미리 지형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 지형에 유리한 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도망하면서 거기에 구덩이에 빠져서 자기들이 더욱더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10절 보시겠습니다 그래서 시띔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왕과 고모라왕이 달아날 때 군사가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며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가고 소돔에 거하는 아브라메 조카로 또 사라졌고 그 재물까지 노력하여 갔더라 여기 보니까 11절에 특별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가고 지금까지 앞에 있는
수많은 곳을 점령을 했는데 거기에 이런 내용은 없어요 그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라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가고 특별히 이 부분만 기록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누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롯이 거기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심지어는
12절 소돔에 거하는 아브라메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력하여 갔더라 재물까지 다 노력하여 갔다 그래서 요배 선택의 결과에 대해서 먼저 언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 그 전쟁은 자기들이 지형을 먼저 알고 있는 것이 굉장히 유리합니다 해군의 전쟁도
역시 마찬가지죠 물기를 먼저 아는 사람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 이순신 장관의 임진왜라는 전쟁을 보게 돼도 역시 그 물결이
또 소용들이 치는 곳도 있고 그런 유리한 지역을 이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또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는 경우도 옛날에 보게 되면 전부 다 얼음이 얼었을 거나 아니면 강물이 얕은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위장해서 수많은 사람을 갖다가 거기에 죽게 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역청구단에게 많다는 것은 이 적군을 이쪽으로 유인해서 빠지게 해서 공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그런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거기에 빠져서 더욱더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내용이 기록됩니다.
그래서 전쟁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을까? 다섯 왕 중에서 정말 지혜가 없었을까라는 이런 의문도 가지게 되는데 아무튼 중요한 것은 여기 그 전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누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롯도 사로잡히고 그 재물까지 다 빼앗긴 것이 오늘 이 부분의 핵심으로 14장에서 기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 전쟁을 통해서 롯의 결과를 알게 하신 것입니다.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력하여 갔더라.
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부분은 롯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만 부르셨어요.
그런데 롯은 조카로서 아브라함과 따라와서 또 아브라함을 통해서 은혜를 나누어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의 이런 선택에 의해서 아브라함을 떠나게 되고 결과적으로 나중에 모르는 이런 소두명이까지 거하게 되면서 거기서 이런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번째, 롯의 어리석었던 부분을 보게 되면 롯이 애급에 들어갔다 나오게 되면서 애급의 문명을 체험하게 됩니다.
애급의 문명을.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것에 영향을 받는 거예요.
이게 소돔과 고모라 쪽을 선택한 가장 중요한 이유도 바로 기준이 무엇이냐면 애급의 기준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창세기 13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창세기 13장 10절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트를 바라본 적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거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뭐라고 돼 있습니까?
애급 땅과 같았더라.
가난 땅에 살다가 애급 땅에 가니까 참 좋았습니다.
물도 풍성하고 초목도 풍성하고 그때 당시 또 애급의 여러 가지 건축도 굉장히 선진국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미 그 맛을 본 거예요.
사람들은 그 좋았던 것을 다시 버리고 옛날에 궁색한 쪽으로 가게 되면 어려운 부분은 바로 그러한 부분입니다.
우리 서울에 강남이 7일 동안 있을 때 보니까 지방에서 많은 형제자매들이 거기 올라와서 서울에 이렇게 거주를 합니다.
그런데 서울에 살면서 참 힘들어요.
왜냐하면 워낙 집값이 비싸니까 32평 제가 있을 때만 해도 한 15억 정도 했었었는데 지금은 한 30억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같은 성량값에 내 모든 것을 다 거기다 넣어놓고 그다음에 궁색하게 삽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죠.
그거 팔고 저기 시골에 가서 천안 천안 시골 아닌가요?
대전, 청주 이런 데 가서 사고 나머지 비용 가지고 좀 넉넉하게 살면서 더욱더 많은 부분을 여유 있게 주를 위해서 봉사하고 수고하면서 살면 얼마나 더 좋겠냐.
그런데 서울 한 번 오면 거기를 못 떠나요.
특별한 것도 없어요.
가봤죠. 더 영화관 가는 거.
연극 가는 거. 음악회 가는 거.
카페 가고 있는 거.
그래서 뭐 이렇게 저렇게 할까.
우리 청년들을 보니까 거기가 집 구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가니까 원룸 하나에 투룸까지 보통 결혼해서 살 수 있으니까 투룸이 1억 5천이었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 보니까 2억 5천 전세가.
그래서 그 돈이면 저 집 안 가면 집 사.
그런데 안 내려가요.
기준이 뭐가 됐습니까?
서울에서 누르는 이 문화가 삶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골로 내려오지를 못하는 거죠.
그래서 본인도 스스로 어려움을 자처한다.
강남에 있을 때 어떤 집사님이 남편도 퇴임하시고 잠실의 아파트를 갖고 계세요.
그런데 퇴임하시고 나머지 연금으로 살려고 하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나가는 말로 뭘 그렇게 하는지 그냥 더 기할이냐.
그거 파시고 좀 더 교회 가까운 쪽으로 와서 싼 아파트 사시고 나머지 비용은 다 쓰시다가 충분히 하시다 가시라.
그래서 그 말을 듣고 그 아파트를 파시고 새로 교회 가까운 쪽에 되는 아파트 좀 싼 것을 구해서 하셨습니다.
나중에 저한테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목자님 그때 그렇게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안 그랬으면 그냥 거기 다 넣어놓고 돌아가시면 누구 거래요?
보니까 자식도 없어요.
자식도 없으니까 당연히 손자, 손녀도 없겠죠.
그래서 있는 동안 좀 더 싼 중으로 좀비면서 더욱더 편하게 사시라.
그래도 그분은 그게 되는데 나이가 들으셨으니까 그런데 청년들은 절대 안 내려와요.
서울에서 그냥 목 매더라도 거기서 삽니다.
그렇게 힘들어도.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되었냐.
세상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첫 번째 권림들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왜 사람들이 이렇게 호주랑 뉴질랜드를 이민을 오기를 좋아할까 해서 보니까 정말 참 좋아 보여요.
푸른 주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높은 건물 있는 곳은 집중돼 있어요.
고기만 이렇게.
나머지는 너무 넉넉한 거예요.
우리 집 마당에 우리 교회 두 병원은 넓은 정원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넉넉하게 그런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 안일하게 세상에서 누리고 세상에서 향락을 즐기기에는 이렇게 되니까 이런 부분들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우리 선제에서 보게 되면 사마리아의 안일한 부녀들아.
이 세상에 안주하면서 그냥 이 세상의 어떤 즐거움, 부와 명예와 재물을 누리는 이런 쪽을 갖다가 안일한 부녀들로 그들을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상에서는 그것을 누릴지는 모르지만 신앙적으로는 위축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두 번째 보니까요.
롯이 계속해서 나중에 어디까지 가게 되면 소돔까지 옮기게 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롯이 단을 쌓았을까요? 안 쌓았을까요?
단을 안 쌓았어요.
여와 이름을 불렀을까요? 안 불렀을까요?
롯이 아브라함을 떠날 때 가장 중요한 그것은 말하면 바로 신앙적인 독립을 이룰 수가 있어야 되는데 신앙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방에 있는 많은 형제 자매들이 나중에 서울로 가게 돼요.
또 우리 자녀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서 타지로 가게 됩니다.
부모 밑에 있을 때, 좋은 교회 환경에 있을 때 신앙생활 잘했는데 거기를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가게 되면 이제 그 신앙을 누가 이끌어줄까요?
아브라함 밑에 있을 때는 아브라함이 그 롯의 신앙을 이끌어줄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단을 쌓고 예배를 들게 될 때 자연스럽게 롯도 그 옆에서 참여를 했었겠죠.
그런데 떠나게 됩니다.
그럼 떠나면 자기가 그것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세상의 좋은 것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선택해서 가게 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부분은 뭐냐면 예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워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제가 남원이랑 그 지방 교회에 있을 때 군대 가는 청년들한테 항상 했던 말이 있습니다.
이제 네가 거기 혼자 가서 네 신앙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혼자서 있을 때 어떤 사람들이 거기서 장소를 찾아서 기도하고 혼자 있을 때 찬양하고 혼자 있을 때 말씀.
그래서 기본적으로 말씀에 묵상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생활을 네가 혼자 할 수 있는 거다.
그래서 군대 3년 동안 네가 이것을 할 수 있다면 너는 신앙적으로 엄청나게 성장해서 돌아올 수 있을 것이고 오히려 군대 3년 동안 이것을 하지 않는다면 완전히 신앙에 죽어서 돌아오게 된다.
그래서 항상 돌아오는 청년들한테만 휴가 나올 때마다 그것을 다시 재삼재삼하게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떠나면서 롯의 그 치명적인 실수 두 번째는 바로 예배와 하늘님과의 동행의 관계가 이제는 끊어졌음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롯이 알지 못했던 것이 있습니다.
미래를 몰랐더라는 거예요. 미래.
우리 13장 10절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중간에 보게 되면 여왁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거로 나중에 모세가 그 이후에 기록을 하다 보니까 앞에 일까지 다 먼저 언급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과 헤어질 때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괴에게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시킨다는 부분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만약에 롯이 그것을 알았다면 갔을까요? 안 갔을까요?
그것을 알아도 우리 사람은 갑니다.
우리 사람의 눈의 욕심에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사실 많지 않아요.
그래서 거기를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약에 그런 결과를 정말 알고 신앙 안에서 바로 소개를 바랐다면 갔을까요? 안 갔을까요?
오늘날 우리 많은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합니다.
더 좋은 것을 선택을 하기 위해서 그쪽으로 가요.
그런데 거기서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를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사실은 더 좋은 신앙을 위해서 준비해서 거기를 갔어요.
조건이 굉장히 좋아 보여서.
그런데 문제는 거기 가서 보니까 오히려 조건은 좋아졌을지 몰라도 신앙생활은 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미 우리가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다 알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건면하죠. 얘기를 해 주죠.
그래도 우리 사람은 돌이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사람의 한계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게 될 때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우리 찬양할 때 내일 일은 남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그냥 자포자고 하고 사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내일 일은 남몰라요. 하루하루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의지하고 맡기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평안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인간의 형통함이 거기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그것을 포기하고 가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인생에 살면서 우리가 수많은 어려움과 환란, 실패, 절망, 좌절 이런 것이 다가오게 되는데 우리는 그 문제를 어쩔 때는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정말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떻게 할까요?
지금 로시 처한 상황이 그렇습니다.
재물을 다 뺏기고 자기도 포로로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해결하실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해결할 수 없어요.
그래서 너무나 많은 순간에 우리 인간 스스로가 착각을 하면서 지나갑니다.
내가 사실은 할 수 있는 일보다도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아요.
그런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우리는 착각하면서 살아가게 되는데 비로소 우리가 이런 절망에 빠져보게 될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구나.
저는 제일 먼저 우리 인간이 참 연약한 존재다라는 것을 더욱더 절실히 깨달은 부분들이 아기를 키울 때였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데 오늘날 그냥 엄청나게 울어요.
그럼 왜 울습니까?
그래서 여기저기 다 살펴보고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똥 싸나 안 싸나 확인하고 배고픈가 암고픈가 확인하고 그래도 울면 답이 없는 거예요.
분명히 무엇인가 불편하니까 안 좋으니까 울 텐데 어떻게 해결합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할 수 없는 게 가장 기본적으로 이것부터도 안 되는구나.
또 아이가 어떤 일을 당할지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어느 날 보니까 여기가 이만큼 확 부풀어 올랐어요.
전기밥솥에 대서 이렇게.
그걸 어떻게 강화해? 순식간인데.
어느 날 보니까 마당에서 막 뛰어서 순식간에 저 큰 도로에 남원교 앞에 큰 도로가 있었는데 그 도로에 중앙선이 이미 가 있어.
세 번 데리고 갔어요.
세 번.
내 발로 쫓아가서 이렇게 신발 벗겨지는 걸 하고.
우리는 그 부엌이 좀 턱이 높아요.
그래서 딸내미를 위해서 특별히 주문 제작에서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면서 발판을 여기를 쪘어.
그래서 여기 흉터가 생겼어요.
내 딸에는 딸내미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 건데.
그래서 이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부분이구나.
어느 날 보니까 그 뒤꿈치에 발 조개가 이만큼 이렇게 그냥 푹 파여 나가버렸어요.
자전거 뒷바퀴에 들어가서.
엄마가 자전거에 태우고 가다가.
그거 어떻게 해요?
정말로 우리 사람이 예측을 알지 못하고 연약한 존재이구나.
이런 가운데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진정한 평안과 진정한 형통함이다.
하는 게 삼계하심을 통해서.
그래서 어느 날 보니까 우리 사람이 특별히 감사원금을 5만 원을 따로 하더라고요.
남은 일학년 때 월급이 7만 원 1학년 때.
2학년 때 14만 원.
3학년 때 21만 원.
남은 일학년 때 전도자로 부임했을 때 40만 원.
결혼하니까 70만 원 주더라고요.
그래서 11조수에 하고 이거 제하고.
그런데 거기서 따로 5만 원을 헌금한다는 것은 굉장히 그때 당시에는 큰 금액입니다.
그래서 이걸 왜 하냐.
하여튼 어느 날 보니까 애들이 여기저기 다치고 아파서 병원 가는 비용이 한 달에 5만 원 정도 돌아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하나님께 감사원금으로 드리고 애들이 안 아프면 더 좋지 않겠냐.
그런데 희한하게도 그 다음부터 애들이 더욱더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겪다 보니까 하나님 더두 덜도 말고 건강하고 무럭무럭만 잘 자르게 해주세요.
이것이 기도 제목이었는데 둘 다 굉장히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 자란 것 같습니다.
튼튼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바로 우리가의 한계가 내일을 알지 못하고 우리가의 어려움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한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루스의 다섯 번째 어리석은.
드셔요.
아브라함을 통해서 본인이 구출을 당하게 되었고 다시 재물을 되찾았습니다.
그럼 이때 어떻게 할까요?
소돔에 그냥 머물러 있는 게 좋을까요?
다시 아브라함 있는 쪽으로 그래도 좀 돌아오는 게 좋을까요?
로스의 세계는 다시 찾아온 기회입니다.
신앙적으로도 다시 설 수 있는 기회이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 세상적으로도 평안과 기쁨과 형통을 언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 거예요.
그런데 그런 아브라함에게 돌아온 것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소돔과 고무라창 멸망당할 때 본인이 그렇게 추구했던 재물 다 날아가 버렸어요.
다 타버렸으니까.
간신히 그냥 두 딸만 손만 잡고 아내랑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아내는 어떻게 돼요?
두고 온 그 재물이 눈에 설해서 도저히 발길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돌아보다가 어떻게 돼요?
아는 바와 같이 소금 기둥이 됩니다.
그만큼 세상의 재물이라는 것이 끝까지 우리 마음을 잡는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피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하나님의 복은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 세상은 다 지나가는 거다.
그래서 우리 사도바오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쓰지 못하는 자처럼 하라.
그럼 다 쓰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처분해야죠. 정리해야죠.
돌아가나가시고 나서 수많은 그릇들 쌓여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자녀들을 도와주려면 싹 정리 빨리 하세요.
보험도 정리해 놓으시고 하나로.
통장도 싹 정리해서 하나로 정리해 놓으시고.
그리고 집안 여러 가지 부분도 싹 정리해 놓으시고.
그게 제일 좋고 편합니다.
그러면서 그걸 정리하면서 무슨 생각을 가져주셔야 되느냐?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 이런 것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천국과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결과적으로 발을 못 뗐어요.
그래서 루스의 실패를 이렇게 경험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루스에게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주신 것은 루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준 거예요.
그런데 루스는 그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6개서 33장 14절 보시겠습니다.
읽겠습니다.
13절부터 18절까지.
사람은 33장.
6개서 33장 14절.
14절.
1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사람은 무관히 여겨도 관계없이 여겨도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 꿈에나 밤에 이상 중에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치듯 교훈하시나니 이는 사람으로 그 꾀를 버리게 하심이며 사람에게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18절.
그는 사람의 혼으로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심이며 그 생명으로 칼에 멸망치 않게 하시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관계없는 것처럼 여기지만 하나님은 종종 우리에게 꿈이나 이상과 환상 중에 우리에게 알려주실 때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집사람 얘기로는 제가 항상 어려운 일 당할 때마다 꿈을 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교통사고 당할 때.
이거 다 빠지는 꿈을 꿨었다.
그러고 나서 왜 이런 꿈을 꿀까 했더니 바로 연락이 왔답니다.
제가 사고가 났었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또 알려주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19절부터 보시겠습니다.
23절부터.
아니, 19절. 건네뜨면 안 되겠네.
19절.
혹시는 어떤 사람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수심의 징계를 받나니 그의 마음은 식물을 싫어하고 그의 혼은 별미를 싫어하며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않냐고 보이지 않냐고 보이지 않냐고 뼈가 드러나서 그의 혼이 구덩이에 그의 생명이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심지어는 하나님께서 질병을 통해서 그를 깨우쳐주기도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의 혼이 구덩이에 그의 생명이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죽음으로 임박해지는 그때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때에는
23절, 그럴 때 만일 일천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이 행할 것을 보일지 인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궁유력이사 이르시기를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그래서 롯에게 이런 큰 환란이 닥치게 된 것은 롯이 어떻게 보면 제물을 다 잃고 자기도 포로로 끌려가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 처했지만 다시 한 번 그에게는 더욱더 좋은 기회가 있을 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만에 큰 지진이 나서 수많은 사람이 또 죽고 많은 사람이 자기 제물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 행가 대만 총회에서 찬양 한마당이 이렇게 열렸습니다.
그때 산지에 있는 교회들이 참여를 하면서 뭐라고 고백을 했냐.
우리 모든 것을 다 잃었지만 우리는 신앙을 되찾았다.
이게 가장 귀한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께서 깨우침을 줌에도 불구하고 자기 신앙을 되찾았다는 것은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제도 1월 땀도 보여줬었는데 자기 집이 언덕 위에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나게 지진이 심해서 집 안에서 웅크리고 있었는데 전기도 다 끊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그대로 집이 미끄러져서 밑에 내려와 있더래요.
또 어떤 집을 가보니까 빌라처럼 더더더더 붙어있는 거예요.
다 무너졌는데 자기 집에서 딱 쓴 거예요.
이런 것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의 보호하심을 입었다.
어떤 사람은 다 잃어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 번 그것보다 더 중요한, 더 귀한 신앙으로 다시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때 당시 많은 우리 산지족, 우리 성도들이 다 새롭게 깨우치고 더 신앙 안에서 굳게 설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된 것입니다.
33장 29절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제삼 행하심은 그 영혼을 구동에서 끌어 돌이키시고 생명의 빛으로 그에게 비추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롯 같은 경우도 만약에 그런 전쟁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었다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었다면 너무나 좋은 기회였을 거다.
적어도 다시 아브라함에게만 돌아왔을지라도 소듐이 멸망할 때 이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안에까지 잃어버리는 이런 일은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13절부터 16절, 창세기 14장 13절부터 16절 보시겠습니다.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라함에게 고하니 때에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마브라함의 상술 숲을 근처에 거했다라 해보론에 거했다라는 것입니다.
마브라함은 애소골의 형제예요.
또 아네르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라함과 동맹한 자들아.
14절, 아브라함이 그 조카의 사로잡힌 말씀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318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여기 집에서 길렸다라는 것은 집에서 길러졌다.
다시 말해서 아브라함의 집에 건수족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혼해서 있는 이런 종들 같은 게 있어서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까지 다 포함해서 길러진 사람들, 훈련이 아니라 길러진 사람들, 그리고 연습.
그런 사람들이 바로 연습은 훈련입니다.
훈련 받은 자 318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래서 아브라함의 집에 건수족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318명이 있을 정도면 그 재물은 얼마나 많았을 거예요.
은, 금과 육축이 풍부하였더라.
누가 준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데리고 쫓아가서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다메색, 그러니까 완전히 가난 땅을 다 벗어나서 그다음에 가까운 곳이 바로 다메색입니다.
거기까지 쫓아가서 16절 같이 읽겠습니다.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
이게 16절, 아브라함의 그 롯의 결국을 다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없었다면 롯은 그 다음에 어떻게 됐을까, 일생이?
롯은 포로로 끌려가서 비참하게 일생을 맞이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통해서 특별히 구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어떻게 네 동맹이, 다섯 나라 동맹도 이기지 못한 그 네 동맹을 어떻게 쫓아가서 그들을 다 파하고 다 찾아올 수 있었을까요?
아브라함의 마음이 뭐가 있습니까?
아브라함의 마음에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는 확신, 동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아브라함이 분명히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그래서 그 확신이 있는 믿음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그들을 파하고 이런 모든 것을 되찾아올 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신앙생활하는 가운데에서 수많은 어려움, 수많은 다른 환경, 다른 상황에 접하게 됩니다.
그때 중요한 것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런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할 일일 것입니다.
저희 아버님을, 장인어로는 저희가 부산에서 이렇게 모시고 왔습니다.
부산에서 모시고 오면서 의사 소견사를 가지고 유양병원으로 먼저 이렇게 모셨습니다.
암일 가능성이 90%다. 남성암으로.
그래서 이제 그냥 그런데 82사가 됐으니까 다들 주변에서 수술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여기 있는 가운데에서 자꾸 어쩌던 분이 그래도 암인지 아닌지는 확인해 봤을 것 아니냐.
그래서 암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면서 이제 다시 이제 잠깐 수술하면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암이 아니래요. 일단 그 부분에서는.
그리고 이제 그 소변을 못 보시니까 이제 그쪽 관을 배출해서 했는데 이제 그 부분을 제거하면서 그 다음에 의사가 하는 말이 그래도 여기까지 해봤으니까 소변 나오나 안 나오나 확인을 해보자.
난 아무 얘기도 안 했는데 의사가 그러더라고.
확인해 보니까 또 소변이 나와요.
그러니까 너무나 좋으니까 우리 장인어로는 거기서 할렐루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번 주 또 목요일 날 모시고 가서 여기에 이제 그 소변을 또 잘 보시니까 이걸 또 뺐어요. 이제.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그러니까 그날 나오시면서 짐을 다 싸놓으셨다고 퇴원하시는 줄 아시고 그래서 아니요. 한 달 후에 또 병원 간대요.
여기 계셔야 돼요. 이렇게 이제 하고 왔는데 이런 과정들도 보니까 그냥 하나님께서 알아서 이렇게 또 한 걸음 한 걸음 더 좋은 길로 인도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어떤 경우는 우리도 사람인지라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냥 때가 되니까 그 소절을 해결되고 때가 되니까 그 소절을 해결되고 다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어떤 분이 또 그러시더라고요.
그 병 때문에 요양병원에 입원하셨으니까 이 병의 문제가 해결되면 요양병원에서 나와야 된다.
그래서 그럼 다시 요양원을 모셔야 되나 아니면 원룸을 얻어야 되나.
그래서 어제 또 찾아간 김에 이제 또 이렇게 물어봤죠 그랬더니 거기서 하는 말이 29, 20표대를 평생 있을 수 있다고 또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도 또 자연스럽게 또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고민할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알아서 그때그때 가장 좋은 쪽으로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구나 라는 분은 더욱더 이렇게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당한다 할지라도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또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쪽으로 선택을 하게 될 때 더욱더 좋은 결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로세의 실패의 이유, 아브라함의 성공의 이유 이렇게 여러 가지를 살펴보는 가운데에서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서 무엇을 선택하며 살 것인가 신앙의로 선택할 수 있는 우리 성든들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우리 예수로 보라고 바랍니다.
다 함께 일어나셔서 찬송 492장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 492장 찬송 나의 영원하신 기억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해가 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해가 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영원하신 것입니다.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영원하신 것입니다.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영원하신 것입니다.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영원하신 것입니다.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영원하신 것입니다.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해가 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골짝 지나가며 엄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아멘
아멘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할 때 안수기도가 있겠습니다 기도 중에 나오셔서 안수기도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아리아에 가사리
여러분의 마음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나만 하께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싸움나이다 아멘 자리에 돌아가서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소개가 있겠습니다 양선아 자매님의 친정어머니 김춘자 보매님께서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기본신앙 여섯 번째 세 종례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네가 네가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로세서 3장 13절 말씀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번 전도부 광고로 넘어가겠습니다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 9월이 됐습니다 9월은 인도의 달입니다 지금까지 품었던 태신자 이른양들이 교회에 오실 수 있도록 적극 군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축 헌금 안내입니다
매월 첫 번째 안식일은 오늘이죠?
건축 헌금의 주입니다 다섯 번째 오늘 5일부터 내일 6일까지는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있습니다 식사하시고 5시 20분에 기도 후 출발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내일이죠?
내일이죠? 19기 신학생 3-2학년 개강식이 있습니다 19기 신학생이 누군지 아세요?
성도님들?
우리 총회회는 지금 19기 20기, 21기는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19기 신학생은 이정원 신학생, 김인수 신학생, 그리고 이찬호 신학생이 19기고요 20기는 누구예요?
20기는 김기석 신학생 혼자입니다 21기는 유세현, 배, 태, 준 해서 신학원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심 갖고 늘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광고 올려주세요 하반기 세례식은 다음 주 토요일에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후에 하반기 세례식을 가는데 다 가는 게 아닙니다
이번에는 필수 요원만 가시는 걸로 해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그래서 성직자, 임원, 영상팀, 가족들만 갔다 오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출발 시간은 3시 정도 되겠습니다 자세한 거는 그때 가서 또 광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번 오늘부터 지난주에 광고해 드렸죠
신도회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천학교에는 신도회가 그동안 4개 반이었는데 지금 중성반이 또 개선이 됐습니다 신도회실은 3층 목양실입니다 가고 싶다고 막 화평반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충성반만 들어가셔야 됩니다 우리 김은기 집사님이 회장으로 김병선, 소만수, 하늘빛, 장안성, 한재구, 김민수, 이종훈, 신호성
이렇게 신도회원은 이렇게 구성이 되겠습니다 9번째 총회 국문 뒤에 게시판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식일 오전자배를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할렐루야로 인사하시겠습니다 아유 서은이가 크게 했네요 할렐루야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늘 서은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아멘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천안교회

이 영상은 천안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천안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