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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 하나님을 성소에서 떠나시게 하는 것들 / 찬: 321,

겔8:1-6

제작일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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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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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 찬송가와 성경 설교가 결합된 내용으로, 에스겔 8장의 성전 타락과 우상 숭배에 대한 강조가 이루어졌다.

본문에스겔 8:1-6
  • 예배는 여러 찬송가와 기도문으로 시작되며, 에스겔 8장의 성전 타락과 우상 숭배에 대한 설교가 이어졌다.
  • 설교에서는 하나님의 분노와 예루살렘의 멸망 원인, 우상 숭배의 영향이 강조되었다.
  • 또한,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따르는 곳에 나타난다는 점이 설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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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요소

  • 여러 찬송가 (466장, 270장, 392장 등)가 연주되고 반복적으로 언급됨
  • 찬송 내용에는 "회피로 죄를 씻고 정결하게 되었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등이 포함됨
  • "아멘", "할렐루야" 등 기도문이 반복적으로 사용됨
  • 예배 순서에 따라 찬송가 번호가 여러 번 언급됨

설교 내용 요약

  • 에스겔 8:1-6에 대한 설교가 이루어짐
  • 예루살렘 성전의 안뜰에서 우상이 있는 장면이 묘사됨
  • 우상은 하나님의 형상과 닮은 '세멜'로, 아세라 목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우상 숭배는 하나님의 질투와 투기를 격발하는 행위로, 하나님의 심판을 암시함
  • 하나님의 영광(카보드)은 예루살렘 성전에만 있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은 이동식임이 강조됨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신자들의 모임이 진정한 '교회'임이 설명됨
  • 하나님의 분노는 유다족의 악행으로 인해 채워졌으며, 구원 후에도 악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분노로 갚겠다는 의지가 드러남
  • 예루살렘 성전은 아직 망하지 않았으나, 우상 숭배와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음
  • 하나님께서는 성전에서 기도하더라도 듣지 않겠다는 경고가 있음
  • 바벨론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으나, 하나님의 위대함을 뛰어넘지 못함

예배 마무리

  • 찬송가 495장과 595장이 반복하여 찬송됨
  • 예배는 "아멘"으로 마무리되고, 주기도문이 진행됨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성하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466장입니다
나 어느 곳에 있던지 늘 맘이 변하다 주 예수 주신 변하다 늘 증만하도다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제 바투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내 맘에서는 영생수 눈 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제 바투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참되신 주의 사랑은 난 없이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제 바투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주 예수 온갖 고난해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가 높게 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제 바투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270장입니다.
성령입니다.
성령입니다.
성령입니다.
성령의 성령의 성령이 우리가 지금은 낙은 애 되어도 화려한 전국에 멀자나 가리니 이 세상 있을 때 주 예수 위하여 우리가 힘써 일하세 주 내게 부탁하시니 전사도 흠모하겠네 와목해하라 신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온 세상 만민들
융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 생명하더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주 내게 부탁하시니 전사도 흠모하겠네 와목해하라 신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영생의 복목해하라 신 구주의 말씀을 만 백성애로 나아가서 전하세 주 예수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아멘 392장입니다 아멘 392장입니다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주 예수님 구주의 말씀을
회피로 죄를 씻고 정결하게 되었네 내 맘은 하나님의 성전 나는 자유 얻었네 늘 깨어 기도하고 늘 힘써서 우세 주 은혜로 거듭나니 최후의 승리였겠네 싸움이 맹렬해질 때에 낙심하기 쉬우나 어둠 밤 즉시 물러가고 밝은 자유 오리라 늘 깨어 기도하고 늘 힘써서 우세
주 은혜로 거듭나니 최후의 승리였겠네 다음 찬송 471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송 471장 부르시고 찬송 471장 부르시고 찬송 471장 부르시고 찬송 471장 부르시고 찬송 481장 부르시고 찬송 481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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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찬송 482장 부르시고 아멘
내 구주 예수를 사욱 사랑 엎드려 비눔 만들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따만 내 빛난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1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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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예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구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1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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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21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1장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에스겔 8장을 보시겠습니다.
아멘의 말씀 에스겔 에스겔 8장 1절에서부터 6절까지 보시겠습니다.
에스겔 8장 1절부터 6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에스겔 8장 1절부터 6절까지 교도 가시겠습니다.
에스겔 8장 1절 제 6년 6월 5일에 나는 집에 앉았고 유다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았는데 주 요하의 권능이 거기서 내게 임하기로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사위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안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이스라엘으로 가시겠습니다.
이스라엘으로 가시겠습니다.
이스라엘으로 가시겠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제 너는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라 하시기로 내가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니 재단 문 의귀 북편에 투기의 우상이 있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 행하는 일을 보느냐 그들이 여기서 크게 가정한 일을 행하여
나로 내 성수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너는 다시 다른 큰 가정한 일을 벌이라 하시더라 아멘 하늘리야 화창한 가을이 시작되는 날씨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안식일 기억하시고 주의 전에 나오신 모든 성도림이 하느님께서 안식에 허락된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성경읽기 에스겔서 벌써 8장에 들어왔는데요.
에스겔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 보시겠습니다.
제6년 6월 5일에 나는 집에 앉았고 시간과 장소 공간 개념을 제가 어제도 좀 이야기했는데 제6년이 무슨 말이냐 바벨론에 잡혀간 지 6년째 되는 해라는 1차 포로고 때는 다니엘과 내 친구들이 새 친구인데 이렇게 바벨론으로 1차로 가고 2차는 누가 갔다고요?
에스겔 사실은 2차 때는 많은 기술자들 이스라엘에 있는 많은 기술자들 이런 기술자는 다 또 잡아갔어요.
임진왜란 때도 한국에 있는 도자기 있잖아요.
도자기 꿈은 잘하는 사람 다 잡아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나라에 필요한 기술자들을 다 끝집을 가듯이 그때 에스겔이 바벨론이 잡혀갔는데 즉 잡혀간 지 6년째 되는 이 뜻입니다.
그러면 에스겔이 선지자로 선지자로 하라는 부름받은 재는 언제냐?
제5년 4월 5일입니다.
그러니까 선지자로 부름받은 지 1년 된 해라고 보시면 되죠.
나는 집이 안 잡고 그 집이 어디냐?
이제 그발강가 바벨론의 그발강가에 포로 공동체가 있는데 어떻게 관리했냐면 포로들을 가둬놓은 게 아니고 집선촌처럼 딱 너네들 여기만 딱 절대 여기서 벗어날 수 없어요.
딱 이렇게 이렇게 그래서 지금 자료 나온 거 보면 몇 개가 나오긴 하는데 그렇게 이렇게 묶어서 집단 공동체를 이루며 살도록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그발강가 그발강가에서 살고 있었고 집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앉아있고 뒤에 보니까 유다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았는데 그발강가에 사는 포로 공동체의 선지자들 선지자 에스겔과 주님의 소위 말해서 일꾼들이 앉아있었는데 그것이 1절입니다.
주의 권능이 거기 내게 임하기로 하나님의 권능이 그곳에 임했다는 사실입니다.
8장 9장 10장 11장 이 4장은 에스겔의 성전환상이라고 보통 제목을 붙입니다.
하나님께서 권능 가운데서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에스겔에게 보여주는데요.
2절 보겠습니다.
내가 보니 8장 8장 이하로 주의에 대해 볼 단어가 본이에요.
보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보여주는 건데 에스겔이 보니까 불같은 형상이 있어 그 허리 이하 모양은 불같고 어떤 불같은 형상이 있는데 그 허리 이하 모양은 불같다는 거예요.
이게 에스겔이 본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 허리 이하 모양은 불같고 허리 이상은 허리 이상은 광채가 나는 단쇠 같은데 단쇠 가 뭐죠?
쇠를 불에 딱 갖다 놨다가 달았다 그러죠.
그러면 밝게 됩니다.
쇠를 딱 꺼내면 이 잡혀있는 데는 새카만 쇠인데 조금 지나면서 여기서부터는 쇠가 쇠 색깔이 아니고 형용할 수 없는 밝은 색이 있잖아요.
하나님의 모습이 위에는 허리 위의 모습은 밝게 단쇠 같은 어떤 형용할 수 없는 빛을 어떻게 형용할 수가 없죠.
하나님의 형상 허리 위는 그런 밝은 모양의 그 모습이 있었다는 거죠.
3절 보겠습니다.
그가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하나님의 형상 그 형상 같은 그가 하나님께서 손 같은 것을 펴서 손을 쫙 펴셔서 펄컥에 단 손 같은 것이 나와서 내 머리 한 모숨을 잡으며 모숨이라는 것은 다발을 말합니다.
에스겔의 머리 그 다발을 잡으며 꽉 잡았다는 거예요.
주의 신이 하나님의 성령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렸다는 거예요.
그럼 여기가 어디라고요? 바벨론의 그발 강가에 자기 집에 나는 집에 앉아있는데 하나님의 그 형상의 모습이 손이 나와서 내 머리 경상도 말의 머리끄댕이를 딱 잡고 천지 사이로 확 올리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뒷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이 직선 거리가 900km 보통 사람이 통행하는 거리는 1600km, 1500km 되는 그 사이를 하나님께서 에스겔의 머리끄댕이를 딱 잡고는 포로로 잡혀갔거든요.
포로로 잡혀간 지 6년 거기서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하나님의 이상이 나타나시고 그 불같은 형상 가운데 밑에는 불같고 위에는 단쇄 같은 어떤 형상이 나타나서 내 머리끄댕이를 딱 잡고 진짜 단쇄면 머리끄댕이가 어떻게 됐을까요?
다 타버리죠.
그런데 그 형용할 수 없는 그 형상이 나를 잡아냈고 순간 어디까지 이끌어가요?
900km를 KTX로 가려면 몇 시간 걸릴까요?
6시간 걸리겠죠.
그런데 순간 하나님께서 900km 예루살렘 정확하게 북문 낼 수 있는
이르는 그 안뜰에 탁 갖다 놨어요 그 북문은 북향양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사지로 올 적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일반 백성들이 출입하는 출입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나아가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첫 광문이 북향양문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그렇게 에스겔을 이산 가운데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양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그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느닷없이 에스겔을 예루살렘으로 확 끌고 들어갔어요 여기서 이제 할 말이 많은데요 일단
신도님들이 제가 이걸 어느 교회에서 리얼하게 설명을 했더니 목자님 그러면 에스겔을 살아있는 육체를 물이 끄덕이 짓고 휴 날아가면 공중에 가면 영하 5도고 공기도 산수도 희박한데 그걸 어떻게 끌고 갔죠 이렇게 실제로 끌고 간 걸로 물어보는 분이 있어요 여기 제가
잘 보라고 했잖아요 3절에 하나님의 뭐 가운데 이상 가운데 환상 가운데 여러분들 하나님께서 바울사도를 어디를 보여주셨어요 이상 가운데 3층층을 보여줬어요 그러면 바울사도를 물에 끓이는 게 자꾸 삼천점까지 올라가서 보여줬느냐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환상 가운데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그렇게 보여줬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 성령에 의한 개시적인 환상적인 순간이동을 한 거예요. 육체적인 실제 이동은 아니� ��는 거예요.
이것도 뭐냐 하나님께서 에스겔의 눈을 열어서 예루살렘 성전 안에 감춰진 뭔가를 보여주려고 순간으로 그렇게 성령 안에서 보여준 겁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이걸 보여주려고 했는가 다시 이제 어제 설교하고 연관돼서 말씀하면 바벨론은 멀리 있고 예루살렘은 여기 있어요. 아직 예루살렘은 안 망했어요.
예루살렘 성전이 있고 1차 때는 다니엘이 포로로 잡혀가고 2차 때 에스겔이 포로로 잡혀갔고 같이 잡혀간 지 11년 뒤에 예루살렘이 멸망합니다.
이 예루살렘에는 하나님의 제대로 된 선지자는 예레미야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 이동된 사람들이 믿음이 엄청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그게 이제 그래서 다니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여전히 살아계심을 우상 숭배하지 않으려고 그들이 제공하는 음식 먹지 않고도 하나님 앞에 형통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거고 또 이들이 요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었어요. 여기에 거짓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이 있었고 거기에도 있었
어요.
그래서 그들이 편지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여기 있는 유명한 스타 선지자가 간 지 2년 만에 돌아올 거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돌아오게 한대. 역시 예루살렘 우리 돌아갈 수 있을 거야.
그다음에 여기 있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절대 우리를 이렇게 하지 않고 예루살렘도 멸망하지 않을 거야.
이런 말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어제 에스겔을 통해서 어떤 행동을 퍼포먼스를 가지고 예루살렘이 멸망할 것을 보여줍니다.
백성들에게.
그리고 오늘은 도대체 하나님이 왜 예루살렘을 멸망시킬 수밖에 없고 성전을 회파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아주 생생하게 감추어진.
그러니까 미스테리. 그러니까 이게 시크릿이에요.
예루살렘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공간들을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아주 처절하게 보여 주는 게 오늘 8장이에요.
리얼하게 환상 가운데 예루살렘이 얼마나 타락되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게 오늘 8장의 내용이에요.
그래서 보여주고 나서는 어떻게 했을까요?
에스겔을 휙 무리끄덩이 잡고 휙 가서 휙 보여줬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또?
다시 원위치 시켜야 되잖아요.
원위치는 어디에 시키느냐?
보겠습니다.
에스겔 11장 11장 24절입니다.
11장 24절 주의 신이 주의 성령이 나를 들어 또 무리끄덩이 확 들어서 하나님의 신의 이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바벨론에 있는 그 발간가 자기 집에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보는 이상이 나를 떠난지라 이게 이제 회복 돌아오는
11장 24절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관계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이게 왜 이렇게 바벨 에스겔을 특별히 이상 중에 권능으로 하나님이 직접 친히 나타나셔서 그렇게 했느냐 그 이유는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메시지를 줬어요.
예루살렘 열망할 거고 성전이 회파될 것이다.
그 이야기는 이제 미가 선지자가 제일 먼저 했고 그다음에 예림이야 선지자를 통해서 계속 메시지를 줬는데 아무도 안 믿어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 너네들이 우상 숭배하고 타락됐다고 하는 것을 여러 번 말해도 제사장부터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검토해보고 우리가 정말 우리가 타락된 것에 대해서 처절하게 반성하고 회개하고 돌이켜야 되는데 다 그냥 좋은 게 좋은 거고 덮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그것을 철저하게 보여주는 내용이 8장 9장 10장 11장인데 8장의 그 구체적인 내용이 크게는 네 가지 우상 숭배의 아주 구석구석 숨겨진 것을 지키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셨고 가증한 일을 6개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증한 일을 하는 자한테 다 죽이라 그랬어요.
하나님이 그 제값을 치르게 하는 것임을 에스겔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왜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성전을 부숴뜨리느냐 그 신앙의 껍데기가 아니라 신앙의 그 깊숙한 곳 신앙의 실상을 누가 폭로하느냐 하나님께서 폭로하시는 겁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아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예요.
입 다물고 그냥 있는 거예요.
누가 폭로하시느냐 하나님이 폭로하시는 것이 오늘 8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에스겔에게 내가 너한테 하는 말을 담대하게 똑같이 전해라.
내가 이래서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는 거야.
에스겔에게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머리끈에 잡고 환상 가운데 예루살렘으로 휙 날아가신 거죠.
그런데 거기는 3절 뒤에 보겠습니다.
3절 뒤에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다.
거기 가보니까 투기의 우상 투기의 우상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투기의 우상은 뭐냐 곧 생략된 단어가 있는데 하나님의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 하나님의 투기가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리 성경에 그 출애국기를 보면 출애굽기 20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20장 출애굽기 20장 10기명장이라고 하는데요.
출애굽기 20장 10기명장인데 5절을 잠깐 보겠습니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우상을 말합니다.
우상에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와 너의 하나님은 뭐하는 하나님인지 이게 투기 하나님.
하나님의 질투를 하나님의 투기를 격밟게 하는 하나님 나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너네들이 우상 섬기고 다른 신을 섬기면 이 질투는 하나님의 사랑의 말에 다른 말이에요.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네가 다른 신에 가서 절하고 다른 짓 하면 나의 그 사랑이 하나님의 투기와 질투를 격밟게 된다.
하나님이 진작부터 이야기하셨어요.
그래서 거기 가보니까 투기의 우상, 투기를 격팔케 하는 우상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우상이라고 하는 단어가 히브리말로 세멜이라고 적혀 있어요.
보통 우상을 길룰이라고 이렇게 히브리말로 쓰는데 그래서 구약성경에 이 세멜이 전체 다섯 번밖에 사용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세멜의 원래 뜻이 뭐냐.
닮다, 닮은, 비슷함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비슷한 하나님을 닮은 그런 신을 거기서 만들어놨다는 거예요.
이게 인간의 생각이에요.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교회에서 인간의 생각을 설명하면 일리가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이 뭔가를 봐야 되죠.
하나님께서는 십기명 두 번째, 어떠한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어요.
만들어놓으면 좋지 않느냐.
만들지 말라고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런데 그들은 비슷한 형상을 그렇게 만들어놨다.
이게 투기의 신의 우상이고 하나님의 투기를 격발케 하는 우상이었어요.
그런데 이 원어를 깊이 들어가 보면 이 세멜이 어디에서 쓰였느냐 하면 아세라 목상의 이 세멜이 쓰였어요.
그래서 많은 성경학자들은 이게 아세라 목상이 아니었을까 이렇게 추정을 합니다.
왜냐하면 11기 하 21장 당시 멸망 직전에까지 잠깐 보시겠습니다.
11기 하 21장을 잠깐 보시면 11기 하 21장 2절 이하부터 쭉 보겠습니다.
문하세가 요하의 부식 악을 행하여 요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쫓아내시 이방 사람의 가정한 일을 본받아서 그 부친 희석이 흐러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하를 위하여 단을 쌓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이�을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요하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의 두리라 하신 요하의 전에 단들을 쌓고 또 요하의 전 두마당의 하늘의 이룰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또 그 아들을 불가운데 진하게 하며 이 몰렉신을 섬기는 말에 점치며 사수를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요하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7절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색인 아세라 목상을 전에 세웠더라 그 성전에 세웠더라 그래서 사실은 이제 요시아 왕 때 이걸 또 없앴어요 요시아 왕 때 없앴는데 또 그 다음 왕들이 또 이걸 또 세운 것이다
거기 가니까 그런 게 있더라는 거예요 그러면 당시 제사장들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제사장들은 뭐 했냐는 거예요 이게 안타까운 거예요 에스겔 또 제사장입니다 에스겔 1장에 보면 나는 부시아들 제사장 에스겔이라고 소개를 하는데 그러니까 아무도 말을 안 하니까 하나님은 누구를 보냈어요?
예레미야를 보낸 거예요 선지자 예레미야를 보낸 거예요 바른 소리하는 예레미야를 보낸 거예요 이게 참 가슴 아픈 거죠 하나님이 계셔야 될 자리에 대체하는 우상들을 거기에 갖다 놓고 뭐 비슷한 신 이게 하나님의 우상이 아닌가 설명 들어보면 우상 비슷한 거 만들었는데 뭐가 문제야
지금 천주교가 그렇잖아요 천주교가 제일 먼저 들어가면 뭐 붙어있는지 아세요?
마리아상이 있어요 마리아상을 여기서 하면 안 되죠 자기들 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 하잖아요 설명 들어보면 교회 가서 기도하는데 그 기도를 중보해주는 사람이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니까 먼저 마리아한테부터 하는 거예요 그럼 성경을 찾아봐야 되죠 우리가 직접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고 돼 있어요
근데 왜 마리아를 통해서 기도하려고 하죠?
보기 좋잖아요 보기 좋잖아요 그게 보기 좋아서 천주교 가는 여자들이 되게 많아요 또 성당에 가면 이쁜 요렇게 스카프를 써요 아시죠?
아주 청초해 보이잖아요 여기서 그거 좋아가지고 천주교 가는 사람도 있어요 어쨌든 거기 가니까 하나님의 투기를 격밟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더라는 거예요 자 4절 보겠습니다 다시 에스겔 8장 4절 보시겠습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 있는데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
영광을 카보드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냥 하나님의 영광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성경을 아는 히브리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또는 그 영광의 어떤 현연을 체험하면 땅에 쫙 엎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어떤 바울사도가 밤의 색 도상에 갈 적에 하늘에 정우의 빛보다 더 밝은 빛이 내리 비쳤어요
여러분들 정우의 빛이 뭐예요?
태양이죠 태양의 빛보다 더 밝은 빛이 있나요?
12시에 태양을 이렇게 사진 찍을 때 눈을 이렇게 제대로 뜨는 분 있어요?
빨리 지고 빨리 하나 둘 셋 햇빛이 비춰서 못 그 빛보다 더 강한 빛이 내리 비치니까 바울사도가 어떻게 했어요?
엎드렸어요 아동판 선생님들 여기서 좀 웃기는 교제가 있어요 태양의 빛이 확 비치니까 말이 놀래갖고 뚝 떨어져서 땅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에요 엎드린 거예요 바울사들은 알아요 아 이거 엎드리는 거다 하나님 앞에 쫙 엎드립니다 그 카보드 영광이 거기에 있는데
거기는 뭐냐면 예루살렘 성전에 있다는 거예요 아직도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 있는데 에스겔에서 보면 그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는 것이 또 나옵니다 이게 또 하나의 테마예요 굉장히 중요한 테마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말이 또 재미있어요 내가 들에서 보던 이상과 같더라
하나님의 그 영광 그 카보드가 이전에 내가 들에서 보던 이상과 같더라는 거예요 그럼 그 들에서 본 것이 뭐냐 에스겔 3장을 보겠습니다 에스겔 3장 22절부터 보겠습니다 에스겔 3장 22절 여우와 권능으로 거기서 내게 임하시고 또 내게 임하시고 또 내게 임하시고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이분이 머리 끄댕이 자꾸 끌어간 게 아니라 말로 들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로 23절 내가 일어나 들로 나아가니 하나님이 뭐가 나타나요 카보드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 머물렀는지라 내가 전에 그 발강가에서 보던 영광
카보드와 같은지라 내가 곧 뭐하니 내가 곧 뭐했어요 엎드렸어요 엎드렸어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에스겔이 내가 곧 뭐했어요 엎드렸어요 쫙 엎드렸어요
이 황재수 목자님도 카보드 이전에 원어 갈기면서 카보드 이야기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이분인들이 카보드에 대해서 엄청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교회에 하나님이 영광이 함께한다 뭐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분들이 정말 하나님이 영광이 나타나면 엎드립니다
왜 엎드리느냐 나는 흙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 땅이 코에 닿게 엎드려요 숨 쉬면서 흙을 맡을 정도로 그런데 또 재밌는 것이 여기 나와요 그 들에서 보던 8장에는 들에서 보던 그 영광과 이상과 같더라 했더니 또 3장에 보니까 들에서 나타났을 때는 또
어디 보는 것 같다고요 그 발 강가에서 보던 영광과 같은지라 내가 곧 엎드리니 그 발 강가에서 본 게 또 어디냐 1장 1장 26절을 보시겠습니다 1장 26절 에스겔 1장 26절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절 잘 보세요 에스겔 1장 방금 8절에서 읽은 형상하고 비슷하게 똑같이 설명해 놨어요 내가 본 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뭐 같다고요 단수의 같고 밑에는 아까 뭐
뭐라고 그랬어요? 불같은.
그 속과 주위가 불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뭐 같다고요?
불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이게 누군지 아세요?
에스겔이 본 하나님의 형상이에요.
별로 안 놀라시네.
그런데 형상을 그릴 수가 없어요.
그 느낌대로 불같고 위는 단쇄같이 그런 모양인데 아까 유대인들은 영광 카보드라는 단어가 나오면 두려움에 벌벌 떨고 엎드린다고 그랬죠.
그런데 그 사람 유대인들은 카보드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만 계신다고 생각했냐면 이거는 막 절대적으로 확신했어요.
예루살렘 성전에만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걸 또 왜 보여주지 않아야 될 거 아니에요.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은 절대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에만 있다고 생각했어요.
유대인들은 이방의 땅 저주받은 사람들 지옥 갈 사람들 바벨론 사람들은 지옥 갈 사람들 그 바벨론 땅은 저주받은 땅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이 갑자기 어디에서 나타났어요?
그 바벨론 땅 그 발 강가에 하나님의 카보드가 나타났어요.
그건 엄청난 사건이에요.
그럼 또 그 발 강가가 절대화가 되겠죠.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번에는 어디에서 또 나타나요?
들에서.
들이라는 말은 특정할 수가 없는.
그냥 평범한 어떤 들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께서 왜 이걸 또 보여주시냐는 걸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제 결론만으로 제가 적용해서 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그 영광은 하남시 이게 무슨 동이죠?
덕풍동 덕풍동 덕풍동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거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유대인 지금 21세기 이 시대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만인 줄 아세요?
이루살렘 고기만인 줄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은 하남시 덕풍동에도 이만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가다가 보면 미사 광장 또는 고기에도 들에도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에스겔 1장 28절로 넘어가겠습니다.
에스겔 1장 28절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은 이거 이 형상이요.
여러분들 게시역을 잘 읽어보면 에스겔 3나트나 이 형상하고 비슷해요.
그런데 그림을 못 그려.
화가 보고 그 성경 말을 가지고 너 그려봐 그러면 못 그려요.
어떻게 그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잘 보세요.
그림 무지개 같은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하나님의 영광 그 카보드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에스겔이 딱 보고 바로 뭐예요?
또 엎드렸어요.
에스겔이 엎드렸어요.
혹시 여러분들이 신앙생활 하다가 내가 어디 가는데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이 쫙 비치면 뭐 하셔야 돼요?
뭐 하셔야 돼요?
엎드려야 돼요.
쫙 엎드려야 돼요.
아니 웃으시는데 유대인들이 정말 엎드린다니까요.
신발을 벗고 쫙 엎드립니다.
에스겔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바울사도가 다메색 도장에서 빛이 딱 비칠 때 말에서 떨어진 게 아니에요.
아동반 교사님들 바울사도는 자진해서 뭐 한 거예요?
쫙 엎드린 거예요.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라.
자 여기까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에스겔 8장 4절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의 카보드가 거기 있는데 이 카보드가 떠납니다.
떠나는데 그 떠나는 건 아직 좀 뒤에 적혀 있어요.
내가 들에서 보던 이상과 같더라.
들에서는 3장이고 들에서는 또 내가 그발강가에서 보던 이상과 같더라.
그발강가에서도 나타나시고 하나님의 영광은 이동식이에요.
고정식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광은 이게 이제 중요한 건데 교회의 건물은 교회를 대표하는 게 아니에요.
신약의 성전은 건물이 교회가 아닙니다.
레크리시아 이런 걸 많이 들었을 거 아니에요.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 그것이 뭐라고요?
교회.
에크리시아 바울사들은 뭐라고 했느냐 성령 받은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뭐라고요?
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해서 성령을 받으면 이미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님의 전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이동식 이동식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음을 그러니까 유대인들에게 이 하나님의 영광 다 보도는 잘 아는데 이 단어가 이동식임을 설명하려면 유대인들의 사고가 많이 깨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드레 나타난 5절을 보겠습니다.
5절 그가 그는 누구를 말해요?
하나님 하나님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우리 사모님 놀리지 말라 그랬죠?
인자야 이름을 불러요.
이름이 아니에요.
그냥 애쓰개를 그렇게 부르셨어요.
인자야 이제 너는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라.
보여주기 위해서 머리 끄덩이 잡고 간 거예요.
봤더니 하시그러고 내가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니 재단 문 어기 북편에 그 투기의 우상이 딱 있었던 거예요.
투기의 우상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를 촉밟게 하는 우상이 거기 있지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비슷하게 닮은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이 말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투기를 격밟게 하는 보통 세메를 아세라 목상이라고 한다면 그 목상이 하나님을 대치해서 거기 딱 있는 거예요.
이거를 보여주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예루살렘 그들이 그렇게 자존심 명예같이 여기는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이 부수려고 지금 하시느냐 이렇게 우상을 거기 있으니 내가 부수겠다는 거예요.
그걸 보여주시는 거예요.
이게 가증한 일이라는 거예요.
6절 보겠습니다.
6절 보겠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 행하는 일을 보느냐 그 우상 앞에서 천주교 들어가면 이거 하는 거 그거 보느냐 우상에게 경비하는 일을 보느냐 하는 거예요.
그들이 여기서 크게 가증한 일을 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전 안에 비슷한 신 세멜의 우상을 세워놓고 마치 보이는 신 아주 경건하게 고개하는 거 당시에 제사장들 아무 말도 못하는 거 좋고 좋은 거 그냥 높어가고 하나님은 그걸 보면서 이것을 가증한 일을 행했 그래서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하나님께서
내가 이런 곳에서 있겠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카보드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 있을 필요가 있겠냐 하는 거예요.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하나님의 성전에 당연히 있어야 되죠.
하나님의 영광이 카보드가 성전에 당연히 있어야 되죠.
그런데 하나님은 건물이 그 성전이 템플신앙이라고 하는데 그 건물 성전 자체의 영광이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백성들이 있을 때 하나님의 뭐가 임해요?
카보드가 임하는 거예요.
그 가증한 일 성전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가증한 일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서 떠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하나님의 성도님들이 원주교의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정말 우리의 귀에 듣기 싫은 이야기 우리의 잘못을 콕콕 찔러서 말할 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곳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거예요.
지금 그 멀리 있는 바벨론 땅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제대로 하는 사람이 애쓰게 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껍데기 예루살렘 성전 거기에만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내가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는 것들이 이러한 가증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미 하나님의 성령 받은 성전인지 전인지를 알지 못하느냐. 내가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 하나님 의 카보드 영광이 함께하고 있는데 내가 하나님의 보시기에 가증한 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면 하나님의 영광 카보드가 여기 계시게 한다는 거예요 떠나게 한다는 거예요 떠나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다는 것은 심판을 이야기하고 멸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서 6절 그 뒤에 또 보 겠습니다.
너는 다시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벌이라. 너는 다시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벌이라. 네 가지를 하나님 또 보여주세요.
7절 잠깐 보면요. 두 번째 가증한 일이 뭐냐. 뜰 문의 일이고 내가 본 적 담에 구멍이 있더라.
8절에 보면 하나님이 인자야 너는 이 담을 흐르라. 몰래 담을 친 곳에 하나님께서 그 담을 흐르라는 거예요 .
가보니까 10절 보겠습니다. 내가 들어가 보니 봤어요.
이 담 속에 보이지 않는 곳에.
껍데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 껍데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 그들 나름의 우상을 숨기고 있었어요.
세 번째가 뭐냐면 14절입니다.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수를 위하여 애곡 하더라.
이 담무수는 바벨론 신이에요.
바벨론을 간 그 가족들 바벨론에 가니까 성전이 예루살렘의 성전이 요만했으면 장난감 같았으면 바벨론 성전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우리 처음에 이제 구멍가게 수퍼마켓에 가게가 왜 이렇게 크냐.
이러다가 그게 이제 제일 큰 줄 알았어요. 유대인들은.
그런데 바벨론에 가니까 스타필드가 있어.
게임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 조척신이 더 크구나.
그래가지고 우리 가족들 담무수 신이여 지켜달라고.
여인들이 우리 새끼 바벨론에 갔는데 담무수 신이여.
그 담무수를 또 숨기고 있는 거예요.
세 번째. 네 번째.
16절 보겠습니다.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뜰 안 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계속 보여주세요.
보니 여호와의 전 문화 평강과 재단 사이에서 약 25인이 이게 방백들 고관들 제사장들 이 양반들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여호와의 전을 등지면 안 되죠.
그런데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니 동방 태양에 경배하고 있어요. 태양신. 애굽의 신 태양신을 성기고 있어요.
이때만 해도 바벨론이 성승장군 친애굽계들이 고관들이었어요.
방백들이었어요.
그들이 태양신.
하나님의 성전을 등지고 하나님이 우습지요. 하나님이 우습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동방 태양을 경배하더라.
그래서 17절 보겠습니다.
또 내게 이랬을 때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보았느냐는 거예요.
내가 왜 멸망시킨다고 했는지 이제 봤느냐.
유다족 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고 하겠느냐.
엄청난 것. 감추어져 있어요.
벽 안에 막 은밀한 곳에 감추어져 있는 것들이.
그들이 강포로 이 땅을 채우고 또 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18절 그름으로.
결론입니다.
18절 8장의 결론.
그름으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분노로 그걸 갚겠다.
사랑을 듬뿍 줬는데도 그렇게.
구원해 줬는데도 그렇게 하니까.
이제는 분노로 갚여서 아껴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극류를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불을 지질지라도 내가 뭐하지 아니하리라.
듣지 아니하리라.
아직 예루살렘 성전 망하지 않았어요.
거기 아주 긍지하고 있었어요.
거기 가서 그렇게 이쪽 방 저쪽.
우상 숭배하면서 성전에 가면 또 야와라.
막 부르고.
여러분들 지금도 통곡에 몇 가보십시오.
저도 가봤어요.
유대인들 막 여기에 뭐.
여기에 막 둘둘 감고.
이렇게 기도.
이걸 쓰고.
제가 히브리어를 좀 공부해서 무슨 말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야와라.
막 부르고.
윗겨요 안 웃겨요.
웃기는 이야기죠.
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기도한들.
내가 뭐하지 않겠다고요.
듣지 않겠다.
하나님의 카보드가 예루살렘에 아직 있지만 그거 떠나.
지금은 그발 강가에서 보여주고 들에서 보여주고 에스겔을 끌어갈 적에 또 하나님께서 그 현관 카보드를 보여줍니다.
카보드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시라고요.
제가 쫙 엎드려야 돼요.
저는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하나님 교회에 늘 함께하길 바래요.
비록 여기가 작은 교회가 크고 작은 교회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도 바벨론의 유적지.
지금도 여러분들 가볼 수 있어요.
약간 위험하긴 한데 거기에 가보면 어마어마한 무너진 기둥들이 있습니다.
엄청난 성전들이 있었죠.
지금 다 회파가 돼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단지 그들을 하나님의 도구로 쓴 것 뿐이지 그 바벨론 자체가 하나님보다 위대하거나 큰 것이 아니에요.
그 바벨론의 세력들.
오늘날 힘의 논리.
어떤 돈의 힘의 논리.
무기의 힘의 논리로 세상이 돌아간 것 같지만 그 뒤에 계시는 세계를 진정으로 운영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카보드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이 곧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임하는 곳입니다.
우리 하나님께 원주께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이 영광이 떠나지 않도록 그래서 게시록 2장 5절을 보면 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셨는데 그 촛대가 옮겨지지 않아 촛대는 예수 그리스도 말하지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늘 우리 하나님 교회와 원주교회에
늘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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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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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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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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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95장 하시겠습니다.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ic戒 responds k d Speaker 5:1 D doch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으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영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여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하게 석고 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예고스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안식일 어전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부님 나오셔서 광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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