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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20

김용준 · 눅8:22-25

제작일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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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장 22~25절의 사건을 통해 믿음의 중요성과 위기 상황에서의 반응을 설명하며, 믿음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함.

본문누가복음 8:22-25
  • 예수님과 제자들이 호수 위에서 폭풍에 잡힌 사건을 통해 믿음의 중요성을 설명함.
  • 제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믿음이 부족했으며,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함.
  • 믿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내 마음에 있을 때 강해지며, 교회와 개인의 믿음은 행동과 반응을 통해 확인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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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설명

  • 누가복음 8장 22~25절에 따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호수 위에서 폭풍에 잡힌 사건이 기록되어 있음.
  • 예수님께서는 잠드셨다가 폭풍이 일어나 배가 위태로워졌음.
  •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며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라고 외침.
  • 예수님께서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며 폭풍을 잔잔하게 만듦.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라고 말씀하시며, 믿음의 문제를 지적함.
  • 제자들은 예수님의 능력에 놀라며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구나"라고 말함.

믿음의 중요성

  • 믿음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능력으로 나타나야 한다.
  •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었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믿음이 부족했다.
  •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양 보충되어야 하며, 평소에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 욥의 믿음은 어려움 속에서 더욱 굳건했지만, 제자들의 믿음은 위기 앞에서 약해졌다.

믿음의 훈련

  • 믿음의 반응은 상황에 따라 다르며, 믿음이 실제로 삶에서 나타나야 한다.
  • 믿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내 마음속에 있을 때 강해지고, 그 진리를 통해 삶을 이겨낼 수 있다.
  • 교회와 개인의 믿음도 다양하지만, 믿음은 행동과 반응을 통해 실제로 확인되어야 한다.
  • 소그룹에서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고 서로 도움을 주는 훈련이 필요함.
  • 작은 일에서부터 순종하는 훈련을 통해 큰일에서도 믿음이 작동할 수 있음.

믿음의 해석과 준비

  • 믿음의 해석 능력은 순종의 훈련에 중요하며, 아브라함과 요셉의 예를 들어 설명함.
  •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으로 해석하는 믿음의 훈련이 필요함.
  • 큰 목표를 정해놓고 도전하며, 믿음을 키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는 훈련이 필요함.
  • 믿음은 없어도 있고, 많아도 되며, 평소에 준비하지 않으면 세상의 풍류에 휩쓸릴 수 있음.
  •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자를 보고 싶어 하며,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은 아쉬워함.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 말씀 누가 보금 8장 말씀을 다 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누가 보금 8장 22절에서 25절 말씀
누가 보금 8장 22절에서 25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저희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심에 이에 떠나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려침에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제자들이 나와 깨어 가로대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데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지지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 지더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저희가 두려워하고 기이 여겨 서로 말하되 제가 니 귀에 바람과 물을 명함에 순종하는 거 하더라
아멘 우리 예수님의 제자들이 믿음의 위기를 당한 이런 순간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하루 종일 무리들을 가르치시고 또 병자들을 고치시고 너무너무 피곤한 이런 하루를 보내셨던 것 같지요 그래서 배에 타자마자 주무셨던 것 같아요 오늘 말씀을 보면 22절에 배에 올라타서 떠나
23절을 보면 행선할 때에 그러니까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어느 순간에 스르륵 이렇게 잠이 드셨던 예수님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 바쁘게 사셨어요 그래서 오늘 쉬었다가 내일 일정을 위해서 이렇게 출발하실 수도 있는데 뭔가 내일의 일정이 많이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피곤하지만 오늘 밤에 그래도 이동을 해서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판단이 드셨던 것 같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재촉을 해서 오늘 건너가자 그래서 지금 갈릴리를 건너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가 보금에는 시간이 기록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데 마가복음 4장 35절을 보면
저물 때에 하루의 일과를 다 끝내고 밤에 이 갈릴리 호수를 건너고 계신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성경이 굉장히 사실적인 이런 기록입니다 그래서 오늘 23절을 보시면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어떻게 내리친다고 표현하고 있느냐 하면
광풍이 호수로 내리친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잖아요 여러분 갈릴리 바다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 갈릴리 호수가 그런데 이 갈릴리의 지역적인 특징이 뭐냐면 낮 시간대에는 바람의 방향이 호수에서 산 방향으로 이렇게 부는 거죠 그런데 저녁이 되면 이 방향이 바뀌어요
그래서 산 위에서 호수로 이렇게 바람이 내리치는 것이 갈릴리 호수의 특징이에요 그런데 그런 현상들이 굉장히 사실적으로 이렇게 표현이 되어져 있잖아요 이 성경이 사실을 기반으로 기록된 말씀이기 때문에 이런 것조차도 정확하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저녁이 되면 갈릴리 바다를 향해서 위로부터 바람이 내리치는데
오늘 말씀은 그것을 광풍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광풍 말 그대로 미친 바람입니다 여러분 미친 바람 어느 정도 되면 미친 바람이라고 표현을 할까요?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요 그 광풍에 물이 들이치기를 시작하는데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될 정도로 그래서 배가 위태롭게 될 만큼 그렇게 광풍이 몰아쳤다는 거예요 얼마나 폭풍이 심했던지요 그들은 결국 손을 들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들이 갈릴리 바다에서 잔뼈가 굵은 어부 출신들이잖아요
그동안에 얼마나 이런 현상들을 많이 겪었겠습니까?
그동안에 다 산전수전 다 겪고 극복하고 이 갈릴리 바다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또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이 제자들인 것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제자들마저도 결국은 두 손 두 발 다 들고 말았다는 거죠 여러분 이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런 일을 당해서 저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이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제자들이 그런 풍랑 앞에서 우리 주님을 깨우는데요 뭐라고 깨웠습니까?
이렇게 깨웠습니다 24절 말씀을 보시면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여러분 이 제자들의 주님을 깨우는 이 모습이 여러분 어떻게 보이십니까?
그냥 조심조심하면서 할 수 없이 깨울까 말까 깨울까 말까 하다가 깨우는 이런 상황일까요?
아니면 우리는 지금 죽게 되었는데 죄송합니다 지금 그냥 성경에 있는 대로 표현합시다 주무시고 계신단 말이야?
뭔가 막 언짢은 듯이 아니면 이런 상황을 만든 게 누군데 쉬었다가 그냥 다음 날에 갔으면 좋았을 것을 왜 이 밤에 건너가자고 하셔가지고 그런데 태평하게 지금 잠이 오실까?
여러분 제자들의 마음이 굉장히 복잡한 것 같아요 주님은 일어나셨습니다 그리고 바람과 물결을 꾸지지시고 바다를 다시 잠잠케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주님은 제자들을 돌아다 보시면서 뭐라고 하십니까?
25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이런 마가복음 4장의 말씀을 보면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그러니까 저들이 지금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는 이런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삶 가운데 우리가 흔히 할 수 있는
이런 일인데 우리 주님은 그걸 무엇하고 연관을 시키시느냐 믿음이라고 하는 문제하고 연관을 시키고 계신다라는 거예요 엄숙하게 아주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믿음 때문에 살아가는 사람들까지는 아니어도 저와 여러분들이 다 믿음으로 그래도 산다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인데 여러분 그 속에 그런 사람들이 믿음이 없어서 믿음이 위기를 맞이하는 이런 상황이 이게 참 어려웠어요
이게 참 곤란한 상황이에요 여러분 자기가 살아가면서 자기 믿음이 의심이 될 때 내가 믿음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내가 믿음이 있는가 없는가 이런 상황 자체가 이게 참 난감한 상황이에요 사실 다른 사람들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분을 딱 보면서 어떤 삶에 일어나는 일 속에서
그가 대하는 반응을 볼 때 와 하는 감탄사가 나와야 되잖아요 역시 하는 이런 반응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보면서 저게 믿음이 그 사람이 믿는 사람일까 아닐까 만약에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이라고 할 것 같으면 여러분 지금 그가 놓여져 있는 그 형편이
하나님 앞에서 참 답답한 믿음의 사람이 어찌 저렇게 살까 하는 여러분 그런 상황인 것이잖아요 그런데 오늘 주님께서 다른 사람들도 아닌 제자들에게 지금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상황이 주만 따르겠다고 오직 믿음으로 살겠다고 나선
이런 제자들이잖아요 다 내려놓고 세상 보지 않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님께 그 믿음에 대해서 너희 믿음이 없느냐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된다 여러분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가 이 제자들의 기본적인 믿음을 의심하면 안 됩니다 얼마나 형편없으면 그럴까 여러분 이런 상황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적어도 그들은 세 가지 면에서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우선 제자들은요 예수 크리스도가 메시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믿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 신앙의 고백이 정확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비록 신앙 고백은 했지만
아직은 그 믿음이 굳건하지를 못해서요 죽음 앞에 서게 되니까 그만큼 믿음이 흔들려 버린 것입니다 아직 죽음의 두려움을 이길 만큼 견고하지 못한 것입니다 믿음이 있기는 한데 그 믿음이 능력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아직 그 믿음이 충분하지 못한 이런 상태에 있었는 것이죠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머리로 긍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이런 믿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믿음은 능력으로 입증되어야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그런 말을 했어요 믿음이 뭐냐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서 삶을 통해서 삶을 통해서 입증되어지는 우리 삶 속에서 행동으로 연결되어지는 능력
그것만이 믿음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믿음은 내가 알고 있는 만큼 행동으로 의지의 결단으로 그게 나타나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그 믿음이 살아있다 믿음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라는 거죠 적어도 제자들에게는 주는 그리스도시라고 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고 하는 그런 믿음은 있었어요
그러나 그게 능력으로 연결되지는 못하는 부족한 믿음인 거죠 둘째로 예수님과 함께 동행한다 이런 믿음이 제자들에게는 있습니다 지금 내가 예수와 함께한다 그렇죠?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여러분의 삶 속에서 여러분이 예수와 함께 산다 내가 예수님과 함께 동행한다 이런 믿음이 있으십니까?
이 제자들은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반대로는 어떻느냐라는 거예요 나는 지금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 건 틀림없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거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그런 나와 함께 해주시는가?
여러분 여기에 대해서 믿으십니까?
아니면 예수님은 내 삶 나와 함께 해주실까?
이러고 계십니까?
제자들은 자기들이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믿음은 있어요 이게 최선의 삶이다 이렇게 사는 삶이 아름답다 그래서 그 삶을 결심을 하고 믿음으로 지금 주님과 동행하기까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자기들과 함께 하신다라고 하는 믿음에 있어서는
조금은 부족한 이런 상황에 있는 것이지요 어려운 위기 속에서요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라고 하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 그게 나에게 힘이 될 텐데 위기를 닥쳤는데 그 위기 가운데 그 믿음이 없는 거예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실까?
내 어려움을 알고 계실까?
나를 생각하고 계실까?
이 속에 지금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라고 하는 그런 믿음이 없다라는 거죠 그러나 자기들이 예수님과 동행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들이 제자들이었지요 또 제자들에게 이걸 믿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싶지만 여러분 24절의 말씀을 보시면 제자들이 그런 위급한 상황 속에서 주님 앞에 나와서
주님께 뭐라고 합니까?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위급한 이런 순간에 그래도 예수님을 찾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수님을 그 순간에 아주 다급한 그 순간에 예수님을 찾아야 해요 물론 어떤 마음으로 찾는가 하는 건 다를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 다급하게 주님을 찾는 이런 믿음은 제자들에게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사실 다급한 일을 당해서조차도 예수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런데 적어도 제자들은 그 순간에 주님을 떠올릴 수 있는 정도는 이런 것입니다 이 정도는 되었다라는 거예요 물론 어떤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가 하는 건 또 다른 문제예요 그래서 오늘 이 제자들이 적어도 세 가지 면에서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물으셨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급할 때 그저 다급하게 하나님 하나님 하는 이것은 믿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적어도 이 24절에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25절에 찾고 계시는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라고 하는 그 믿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만 한다고 그래서 그것을 믿음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순간순간마다 때마다 그 사건 속에서 상황 속에서 그 삶의 그 자리에서 마땅히 보여야 하는 믿음의 반응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 믿음의 반응이 보여지는 그게 주님 앞에 인정받는 믿음이 되는 것이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이가 놀다가 그만 차에 치였어요 그런데 그럴 때에 망연자실 해가지고 아이고 하나님 아이고 하나님 이러는 거 외관상으로는 어때요? 하나님을 찾기는 찾는 그런데 그게 여러분 하나님을 찾는 것이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을 믿어서 그러는 것이냐 이 말이에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이런 것이 믿음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호흡이 없는 그 아이를 끌어안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믿는 그 마음을 가지고 주님 고쳐주세요 생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인 줄 믿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도 이 아이의 호흡을 돌려주실 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따라서 행해 주옵소서 주님의 치유의 그 손길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원망 없이 맡길 정도는 되어야 그게 믿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일이 터졌을 때는 다급하게 찾아야 될 때가 아니라 능력을 보여야 될 때예요
믿음으로 하나하나 처리하는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할 때인 거예요 우리 주님은 우리 삶 가운데서 순간순간 그런 믿음의 모습들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신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욕을 기억하십니까?
여러분 오늘 이 제자들이 만난 풍랑은 욕이 당한 환란하고 굉장히 유사한 이런 측면이 있어요 어떤 면에서 유사합니까?
아무런 연고 없이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이런 고난이 닥쳐왔다 이런 차원에서는 굉장히 유사한 측면이 있잖아요 그런데 상황만 유사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반응을 하는 그 신앙 태도 이런 것들은 완전히 다르다라는 거예요 제자들은 믿음을 송두리째 흔들려서 그렇게 반응했어요
그런데 욕은 어떻습니까?
욥기 1장 21절 말씀을 보면 오히려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하나님의 행하심을 받아들이는 이런 반응을 욕은 보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더 큰 어려움 가운데 있던 욕은요 믿음을 붙잡았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황은 굉장히 유사한데 그 속에 있는 믿음에 따라서 그 반응은 완전히 극과 극으로 나뉘는 이런 반응을 보이더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삶 가운데 우리는 수많은 일들을 만나요
그런데 그것이 그 혼란이 크든 적든 그 크고 적음의 관계없이 믿음이 그 혼란을 이겨내게 하는 방편이다라는 거예요 믿음이 그 혼란을 극복하게 하는 힘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시련의 때에 우리가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믿음의 능력을 발휘하는 찐 믿음을 위해서
진짜 그 믿음을 위해서 오늘 저는 여러분과 똑같이 실천해 보고 싶은 몇 가지를 이렇게 제안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의 찐 믿음 진짜 믿음을 위해서 세 가지 것을 제안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여러분의 믿음에 영양 보충을 잘 해두자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영양제 드십니까?
영양제 이렇게 찾아 드시지요?
여러분 그 영양제 드실 때에 언제 드십니까?
평소에 미리 미리 챙겨 드시기 위해서 드십니까?
아니면 일당에서 드십니까?
영양제는 주로 미리 미리 평소에 챙겨 드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몸을 위한 영양제만 챙겨 드시지 말고 우리 영적인 삶을 위한 영양 보충도 어떻게 해야 돼요?
평소에 미리 미리 해 둬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믿음의 영적인 삶을 위한 영양 보충은 무엇으로 하는 걸까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양 보충은 무엇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 주목해 본 들 되지 않아요 여러분 우리가 소그룹의 영양제는 무엇으로 하는 것입니다 소그룹의 강조점을 분명히 아셔야 돼요 소그룹에 들어가서 교제하고 활동하고 이런 거 강조해서 그거 강조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소그룹에서 활동을 통해서도 교제 나누고 활동하고 이런 것들로 영양 보충은 되지 않아요 물론 활동 꼭 필요한 것이에요 그러나 소그룹을 강조하는 것은 그 안에 있는 교제라든지 활동 때문이 아니에요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무엇 때문에 그럴까요?
말씀 나눔 때문에 소그룹에서 나누는 그 말씀 나눔은 어떤 것입니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그걸 가지고 내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내가 말씀대로 사는지 이런 것들을 나누는 시간이잖아요 말씀을 실질적으로 내 삶 속에서 힘을 얻는 이런 말씀으로 삼고 살아가는지를 나누는 거잖아요 여러분 그게 귀한 거예요
그걸 위해서 소그룹에 들어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 영적인 삶의 대단히 좋은 영양제이기 때문에 평소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이 말씀으로 어떻게 이겨내는지 이런 것들을 잘 듣고 새겨 듣고 나도 그런 상황이 되면 그렇게 말씀으로 이겨야지 평소에 그렇게 말씀을 잘 받아서 먹어놓으면
그리고 소화를 시켜놔서 말씀의 준비를 해놓으면 내 삶 가운데 그런 상황이 닥칠 때에 그때 힘을 발휘하게 만들어 준다 이 말이에요 예수 크리스도가 누구시고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이런 것들을 아는 지식으로 말미암아서 영양이 보충이 돼요 여러분 로마서 10장 17절에 그렇게 말씀을 했잖아요
믿음은 어디에서 난다고요?
드름에서 나며 여러분 모든 믿음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거예요?
드름에서 비롯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원리예요.
어떤 종류의 믿음도 다 무엇에서 비롯된다고요?
드름에서 비롯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믿음은 신앙 안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뭘 들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평소에 듣는 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다른 엉뚱한 세상적인 뭐를 듣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보시는 게 뭐예요?
가장 많이 들으시는 게 뭐예요?
믿음은 어디에서 난다고요?
들음에서 그러면 그 세상적인 것을 수도 없이 들으면 가장 많이 듣는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 믿음이 충만할까요?
아니면 전혀 내가 듣는 것과 상관도 없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하게 생겨나갈까요?
그건 장애인 그건 장애인 그래서 여러분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돼요.
내가 믿음 안에 있는가 예수님 안에 있는가 말써들아야 돼요.
내가 믿음에 대한 것들은요?
말써들을 듣고 그 말씀들의 근거에서 그러한 믿음에 내가 충만한가?
이런 것들을 시험하고 내 믿음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께 있는지 사람에게 있는지 여러분 예수님이 그 안에 분명하게 자리 잡고 있으면 그 내 안에 있는 그 예수님이 힘을 발휘해요.
그런데 그 예수님이 내 안에 없으면 예수님이 나를 도울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순간순간 확인해야 돼요.
내 안에 예수님이 있는가?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가?
여러분 고린도 후서 11장을 보시면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고린도 후서 11장 고린도 후서 11장 10절 말씀 같이 봅니다.
고린도 후서 11장 10절 함께 읽어요.
시작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바울에게는요.
그 안에 그리스도의 진리가 딱하니 견고하게 서 있다.
이런 말이에요.
그죠?
그게 있으니까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이 있으니까 그게 일하기 시작하더라.
이 말이에요.
아가야 지방에 갔을 때에 그 진리의 말씀이 모든 것들을 다 막아주더라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게 세번역으로 보면 세번역 성경을 보면 이렇게 번역했어요.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진실을 걸고 말합니다마는 아가야 지방에서는 아무도 아무도 나의 이런 자랑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지 몰라요.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막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 삶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 바울이 지켜왔던 신앙의 모습들 성경에 바울이 지켜왔던 그 신앙의 다짐들 결심들 얼마나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런 아름다운 결심들을 그리고 그렇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서 나왔느냐 바울 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이었다 하는 거잖아요.
그 말씀들이 그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그렇게 힘을 내게 하고 막아주고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진리가 지켜준다라는 걸 여러분 아셔야 돼요.
여러분 우리가 개인들이 그렇고요.
교회도 그렇고요.
신앙의 모습들이 다 달라요.
믿음의 모습이 다 달라요.
대방교회가 다르고 부산교회가 다르고 개인 개인들도 다 다르다 이 말이 여러분 게시록에 일곱 교회가 나오는데요.
그 일곱 교회를 표현하는 표현들을 한번 보십시오.
개시록 2장 8절을 보면 서머나 교회를 향해서는 실상은 네가 부여한 자다.
믿음에 부여한 교회.
사람들은 서머나 그러면 참 이렇게 가난하여 찌든 연약한 이런 교회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실상은 네가 정말 믿음의 부자다.
인정해 주는 이런 교회.
게시록 2장 12절을 보면 버가모 교회를 향해서는요.
믿음을 굳게 지켜서 끝까지 그 믿음을 쳐버리지 않은 이런 교회라고 칭찬해 주세요.
그런데 3장 1절을 보면 사대교회를 향해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는데 실상은 죽은 자다.
믿는 자 같은데 믿음으로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속에는 믿음이 없어요.
그래서 어떤 사건을 만나면 삶의 현장에서 뭔가 일을 만나면 그때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 그 반응이 숫제 다 뭐예요?
세상적인 반응밖에 없어요.
믿음으로 뭘 하는 이런 건 찾아볼 수가 없는 이게 사대교회의 모습이었다는 거예요.
게시록 3장 18절의 라우디키아 교회를 향해서는요.
부족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실상은 벌거벗은 것 같은 교회 자기의 부끄러움도 알지 못할 정도로 그렇게 분별력이 없고 믿음으로 산다 교회로 치면 참여수 교회라고 하는데 어디 도저히 내놓고 말할 수가 없어 부끄러워서 그런데 실상 자기들은 그걸 몰라 자기들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부산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부산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가장 심각한 것은 에베소 교회였어요.
에베소 교회를 향해서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다.
처음 사랑이 식은 교회라고 말을 해요.
그런데 그 처음 사랑이 왜 식었느냐가 중요하거든요.
에베소 교회에 왜 처음 사랑이 식어버렸을까?
성경은 그렇게 말해요.
불법을 용납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교회가 불법을 용납하는 이런 교회가 되면 성도들이 사랑이 식어져요.
교회를 향한 사랑이 식어지고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앙이 식어져 버리고 가치를 둘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용납이 되는 이런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여러분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하셨어요.
마태복음 7장 15절에 보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이런 표현을 썼고요.
마태복음 24장 11절 말씀을 보면 마지막 때의 이 교회 가운데 가장 주의해야 될 우리가 신경을 곤두세워야 될 이런 일 중에 하나가 이 일이라고 말씀했어요.
마지막 때의 교회 가운데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어요.
24절 말씀을 보면 그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에 그냥 한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많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 안에서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할 수만 있으면 하나님의 백성들도 미혹하려고 끊임없이 끊임없이 활동을 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라고 말을
해요 여러분 바울이 교회 안에 있는 일꾼이라 불리는 사람들을 가리켜서요 사단의 일꾼이라고 하는 표현을 써요 고린도후서 11장 15절 말씀을 보시면 그렇게 표현해요 의회의 일꾼으로 가정한 이런 교회 안에 사단의 일꾼, 사단의 종이 있다라는 거예요 바울이 굉장히 용감합니다
대놓고 말하잖아요
우리 안에 누가 이런 표현을 쓴다면 여러분 용납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다른 데 대해서는 우리가 사랑이라고 하는 가치를 존중을 하잖아요 그리고 절대 가치지 않아요 그런데 상경 어디에도 이런 진리적인 면에 있어서 거짓 선지자에 대해서 사랑을 가지고 나아가지 않는다라는 것
여러분 명심하셔야 돼요 여러분 교회 안에 광풍처럼 그렇게 막 정렬하게 삶의 자리를 뒤흔들어 놓는 이 교회를 뒤흔들어 놓는 그런 광풍이 불어닥칠 때에 그걸 막아줄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 뿐이다 하는 거예요 그건 개인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삶의 자리에 일어나는 불어닥치는 그 광풍을 그래서 여러분들을 끊임없이 끊임없이 막 흔들어 대는 그런 광풍을 그런 광풍이 흔들리지 않을 방법은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이 견고하게 세워져 있느냐 이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는지
내가 정말 하나님을 향한 그 절대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아 계시는지 우리는 순간순간 확인해야 돼요 그리고 그것을 언제 해둬야 되느냐 평소에 평소에 소그룹에 들어가셔서 그런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점검하시고 그런 것들을 드러내 놓으시고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 소그룹 동동체의 다른 우리 형제 자매님들에게 부탁하시고 그렇게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그렇게 평소에 준비해 가시는 거예요 이 일 함께 해보자 라는 겁니다 두 번째는 작은 일에서부터 순종하는 훈련을 하시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 훈련이 평소에 되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 큰 일을 만날 때에는요 내 믿음이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이 말이 당황해가지고 그래서 이 순종의 훈련을 평소에 해두셔야 돼요 그것도 아주 작은 일들에 대해서 내가 순종하는 이런 훈련을 해두셔야 돼요 그 순종이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일들을 만나면
그 평소에 해놓았던 그 순종의 훈련이 튀어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의 반응을 보이게 되는 거예요 그 순종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해석을 잘하는 거예요 믿음의 순종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믿음의 순종을 보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
믿음의 해석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그 순종의 발걸음을 옮겨 놓을 수 있다 이 말이에요 믿음으로 해석하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믿음으로 해석하는 훈련을 한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정의할 수 있어요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어떤 사람이냐 아브라함의 믿음을 성경은 이렇게 말했어요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라는 걸 믿고 순종한 사람 여러분 히브리서 11장 17절 말씀을 보십시오 히브리서 11장 17절 히브리서 11장 17절 함께 읽습니다 시작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 돼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여러분 이게 얼마나 큰 시험이에요 근데 그 시험의 순간에 아브라함이 그 큰 시험에 순종하고 나아갈 수 있었던 이게 뭐가 그런 순종을 가능하게 했느냐
아브라함이 평소에 쌓아놓은 이 해석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해석이 이걸 가능하게 했다 이런 말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믿음이 뭡니까?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야 하나님의 방법이 있을 거야 그래서 시험 받을 때에 아브라함은 여러분 이 해석을 재물로 드리라고 하는 이걸 무슨 수로 이해를 하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이 그걸 이해를 했기 때문에 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에요 근데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믿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때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야 하나님께는 방법이 있을 거야 그래서 아브라함이 시험 받을 때에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믿음으로 어떤 믿음이요?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다 라고 하는 믿음으로 이삭을 드리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 대해 그 독생자를 드렸다라는 거예요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셉도 여러분 요셉이 창세기 40장 8절에 보면 감옥에 들어가가지고요 술 맡은 관원장들의 꿈을 해석을 해주잖아요
그럴 때 요셉이 했던 말이 뭐냐면 해석은 누구에게 달려있다고요?
하나님께 있으니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까 그러니까 요셉에게는 평소에 그런 믿음이 있었다 이런 말이에요 모든 일들을 당할 때에 그 순간에 그 일에 대해서 어떤 요셉은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느냐 이 일 속에 뭐가 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 그걸 믿고
요셉은 평생 그렇게 살아간 것이잖아요 모든 일들을 믿음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여 하나님이시라 내가 그때는 비록 알지 못해요 이해가 안 돼요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지 그러나 요셉에게는 믿음이 있어요 이런 일을 행하시는 게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가서 고백하는 거예요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당신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던 일이다 여러분 우리가 삶을 통해서 만나는 일들에 대해서 그 훈련을 하셔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있다 내가 이해할 수 없지만 내가 알 수 없지만 이 일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죽이려고 이런 일을 만나게 하시는 분이 아니다 나를 살리시려고 이런 일을 당하게 하시는 거고 이 일 속에 하나님의 길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있고
내가 믿음으로 잘 견디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해결할 길을 주시고 나아갈 길을 주신다 그 믿음의 해석의 훈련이 우리를 작은 일에도 순종하게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큰 일을 만날 때에도 순종하게 만드는 거예요 세 번째는 큰 목표를 정해놓고 도전하십시오 여러분 믿음은 굉장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온 우주의 창조자가 되시는 예수 크리스도를 믿는 것이잖아요 그게 우리 믿음의 실체 아닙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하는 일은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믿음이라고 하는 건 굉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그 믿음을 키워가시고 목표를 크게 정하시고 하나님 제가 이런 일에 도전하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영역을 지경을 자꾸자꾸 이렇게 넓혀가시고 키워가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바라고 소망하는 이런 훈련을 평소에 하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믿음은 적게 있기도 하고 많이 있기도 한 것입니다 믿음은 내 안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 거예요 믿음은 지금 내 속에 있기도 하고
또 있었던 것을 잃어버리기도 하는 것 이게 믿음입니다 지금 우리는 안심할 수 없는 불확실한 이런 세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를 붙들 수 있는 마지막 닫힌 믿음밖에 없어요 믿음이 우리를 막아주지 않으면 우리는 이 세상 풍류에 휩쓸려 버리고 말아요 조그만한 바람만 불어도 사정없이 흔들릴 거예요 믿음이 요정치고 여러분 그럴 때에 평소에 내가 준비해 두지 않으면 그렇게 막 흔들려 버리고 말아요
다급하게 와가지고 하나님을 찾아본들 믿음으로 찾아야 되는데 원망의 눈초리로 하나님을 찾게 되는 이런 지경이 들어가지 않겠어요?
오늘 이 제자들처럼 우리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누구 때문에 이런 죽음에 지금 이르게 되었는데 여러분이 삶의 자리에서 믿음이 보여져야 되는데 우리 주님은 그 믿음을 좀 보고 싶어 하시는데 정말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인해서 믿는 믿음을 인해서
그렇게 반응하고 그렇게 나아오는 우리들을 좀 보고 싶어 하시는데 일마다 때마다 순간마다 그런 믿음을 찾아볼 수가 없다면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시겠느냐 이 말이에요 너의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 이 질문이 우리의 믿음을 보시면서 그냥 하나님이 그냥
너무너무 그냥 힘이 빠지셔가지고 너의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 하는 이런 하나님의 하수연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우리를 보실 때마다 이만한 믿음을 내가 보지 못했다 그냥 우리만 보면 그냥 속이 빵 뚫리시네 그 작은 일에도 그냥 믿음으로 반응하고
여러분들에게서 그런 믿음이 보여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묵도하겠습니다 아레르기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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