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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사도행전 강해 3.

김승도 · 행1:12-14

제작일 2026. 8. 21.

AI 설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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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2-14절을 중심으로 유하는 다락방의 역사와 마가의 성장, 자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해함.

본문사도행전 1:12-14베드로전서 4:1-11
  • 유하는 다락방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모이고, 오순절 성령이 임한 중요한 장소였다.
  •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는 집을 열어 교회 사역에 헌신하며 마가의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
  • 현대 교육에서 자녀의 영적 성장과 가정의 열린성, 교회 공동체와의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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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는 다락방의 역사

  • 사도행전 1장 12-14절을 본문으로 삼아 강해가 진행됨.
  • 제자들이 감람원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유하는 다락에서 기도와 모임을 진행함.
  • 유하는 다락은 마가의 집으로, 최후의 만찬 장소이자 교회 모임의 중심지였다.
  • 120명의 제자들이 모인 장소로, 베드로가 유다 대체를 요청한 장소이기도 함.
  • 마가의 어머니는 마리아이며, 마가의 집은 초대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마가의 성장과 교육

  • 마가는 어릴 적 바울과의 선교여행에서 실패했으나, 이후 성장하여 바울과 함께 옥에 갇히며 중요한 일꾼이 됨.
  • 바울은 마가를 인정하고, 마지막 유언에서 마가를 만나기를 원했다.
  • 마가의 성장은 사도들의 사랑과 관심, 지속적인 교육과 기도의 결과였다.
  •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가 집을 열어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마가의 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다.

자녀 교육의 중요성

  • 현대의 자녀 교육은 학원과 공부에 집중되어 있지만, 이는 자녀의 성장에 해로울 수 있다.
  •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가정이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함.
  • 교회 공동체와의 소통, 예배, 목자님의 방문이 자녀의 영적 성장에 중요하다고 강조함.
  • 자녀를 병아리처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독수리처럼 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함.
전사(자막) 전문▼
하레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사도행전 강의 세 번째 시간으로 사도행전 1장 12절로 14절 사도행전 1장 12절로 14절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함께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12절로 14절 우리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제자들이 감나몬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는 길이라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메 마테와 및 알페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의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오늘은 이 말씀 가운데서 저의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라는 그런 제목을 갖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다락이라는 것은 마가의 다락방이 있던 마리아의 집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이 말씀을 갖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어느 교회를 가든지 그 교회의 크기가 어떠든지 그 교회를 가보면 꼭 이런 집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한 번쯤은 가본 적이 있는 그런 집이 있습니다 모였다 하면 그 직안에 모이죠
마땅히 앉아서 찾지 못해서 있을 때 가장 먼저 찾아가는 그런 집 언제나 찾아가 봐도 이미 성도들이 몇 명이 와 있는 그런 집 오늘 설교를 듣는 중에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집 아마 숨은 영암 또 우리 목포교회에도 역시 그러한 집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교회를 가봐도 성도들의 왕래가 잦으며 섬김과 봉사가 있는 그런 집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사실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나의 집을 타인에게 내어준다는 거 참 어렵습니다 많은 헌신이 따릅니다 우리가 집을 사서 몇 번 집들이를 하는 정도는
우리가 좋은 마음으로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가정을 열어서 자기의 집을 사역의 현장으로 삼고 구형예배 모임이라든지 또는 보금을 실어 나르는 그런 센터 역할을 하는 것이라든지 또는 목자님이나 주의 종들을 모셔서 머물고 갈 수 있는 일종의 게스트하우스 정도의 사용처로 내준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90년대에 목회를 모임을 하여서 해남 강진까지 맡았습니다 그때 해남을 갔습니다 아마 매주 금요일 날 갔던 것 같은데 그래 가보면 해남의 김해남 집사님이 늘 맞아주셔서 금요일 날 저녁에 저희 집사람과 둘이서 준비된 방에서 잠을 잘 자고 토요일 날 오전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또 불이 나게 수문으로 와서 예배를 드렸던 그 기억이 납니다 한 번도 깔고 덮지 않았던 아주 세 이불 아마도 신혼 때 장만했던 이불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거를 깔아주니 평생 제가 걸은 곳에 누워본 적이 있어야죠 높이가 이 정도 되고 너무 푸근푸근하니까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오히려
그런 기억이 납니다 매번 갈 때마다 그래서 아침 저녁 아침 점심 이렇게 접대를 했었는데 그 김해남 집사님도 돌아가셨고 김해남 집사님 사모님도 돌아가셨습니다 인생의 세월을 막을 짜고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 생각을 문듯 떠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교회를 가봐도 늘 그런 집이 있습니다
아마 우리 목복교에도 당가드 시절 그 어려운 시절에는 그 어느 누군가가 어느 누군가의 가정이 이런 역할을 했지 않았을까라는 짐작을 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의 헌신을 하냐면요 모든 성도들이 아유 저 사람은 자기가 좋아서 저 일을 한다 라고 오해를 받을 만큼 많이
그리고 기쁘게 하는 가정도 많습니다 저는 오늘 우리 여러분들이 우리의 가정들이 살아나기 위해서 또 하나의 가정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기를 원하고 여러분의 모든 가정들이 이 집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가정은 남을 살리려고 자기 집을 열었는데 자기 집이 살아난 바로 마가의 집입니다
그럼 이 마가의 집은 어떤 집이었을까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니까 전번에 1장 8절을 중심으로 해서 내 증인이 되리라 라고 하는 말씀을 증거했는데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신 후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다음과 같은 부탁의 말씀을 했습니다 여러분 다같이 사도행전 1장 4절을 찾아서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4절 말씀 함께 보시겠습니다 시작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에게 분부하여 가라스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구약시대부터 예언된 말씀이고요 누가 보금 24장을 보면 역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야 그 피가 떠나지 말라야 나는 그 자에게 내리라야 오늘 사도행전 1장 4절에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야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이렇게 부탁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다시 예루살렘으로 들어갑니다 12절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12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제자들이 감나문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는 길이라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13절을 계속 보시겠습니다 시작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구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메, 마테와 및 , 알페오의 아들, 야구보, 셀루니아
여기에서 들어갔다라고 하는 말은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디로 올라갔습니까?
저희 유하는 다락입니다 저희 유하는 다락이 어딜까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마가의 다락방이고요 또한 최후의 만찬을 베풀었던 장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러한 특이한 표현은 상당히 관심을 집중하게끔 만든다는 것입니다 어떤 관심이냐?
그것이 저희가 유하던 다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들어가서 유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유해왔던 그 다락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그곳에 몇 명이 모였을까?
15절 보시겠습니다 15절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모인 무리의 수가 한 120명이나 되더라 그때의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서서 가로대 이것으로 볼 때 이 마가의 다락방은 상당히 커요 그리고 장소가 상당히 넓은 장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사도행전의 저자는 누가죠
이 누가는 이곳을 저희가 유하는 장소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볼 때 지금 마가의 다락방은 어쩌다 한 번 모이는 장소만 아니라 늘 자주 항상 모이고 기거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아주 크죠 더욱더욱더 예수님께서 40일을 세상에 계시면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거하며 함께 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라고 했을 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40일 동안 기거했던 장소가 바로 어디냐 마가의 다락방이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그들은 너무나도 당연히 아주 자연스럽게 늘 자기들이 기거하던 장소인 이곳으로 모였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기거해왔다라고 하는 이 근거는 뭘까 지금 예수님의 부탁을 받고 그들이 우리 지금 어디로 가야 되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된다고 했으니까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예루살렘 우리가 어디에서 기거할 것인가 라고 고민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또 며칠 동안 우리가 기거할 것인가에 대해서 전혀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집으로 가야 할지도 고민하지 않았고요 아니면 우리가 어느 집을 전세로 잡아서 임대로 해서 월세 얼마에 우리가 어떻게 이걸 해서 방을 구할까 그런 고민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이 사람들은 아주 습관된 것처럼 이 집을 향하고 있는 이 모습이 참 궁금했다는
거예요 저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이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늘 그래왔던 것처럼 마치 습관처럼 움직여서 저절로 움직이는 이 집은 과연 어떤 집인가 마가의 다락방입니다 자 여러분 이 다락이라고 하는 헬라 원어를 보니까 헬라 원어를 보니까 에이스토 에이스토 에이스토
휘페론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토 라고 하는 이 정관사인데 더 라고 하는 정관사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그 다락이에요 그 다락 그리고 누구의 집인지 물어볼 필요가 없는 바로 그 식당이에요 그 빵집이에요 그 다락방이에요 여러분 왜 이렇게 익숙해졌을까요
말씀드렸지만 이미 40일 동안 예수님과 함께 이 집에 거하였기 때문에 이미 인물 없는 그런 장소가 되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집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유난히도 바빴던 집 즉 마가의 집입니다 그런데 엄격히 말하면 마가의 엄마인 마리아의 집이에요
그럼 왜 마가의 다락방 마가의 다락방으로만 우리가 알고 있을까요?
마가가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아주 큰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대표로 해서 그 집을 명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자는 마리아였지만 표현은 마가의 다락방이라고 후대가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가의 다락방이 한 번 더 나오는데 사도행전 12장을 가시게 되면
마가의 어머니 집에서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 신도들이 이 마리아의 집에서 열심히 기도했던 어떻게 보면 예루살렘 성전을 교회 삼아서 초대교회가 이루어졌다기 보다는 그 이전 가장 초대교회의 그 집회 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이 어디냐 라고 묻는다면 마리아의 집입니다
어떻게 표현했는지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2절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2절 12장 1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깨닫고 마가라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여기 보면 마가의 이름이 또 하나 등장하는데
마가라고 하는 것은 헬라식 이름이고요 요한이라고 하는 것은 히브리식 이름입니다 그래서 마가 요한 두 개의 이름이 합쳐져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요한의 어머니의 집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하더라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는 편의상 이 집을
마가의 집이라 이렇게 부르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참 아이러니한 것은 마리아의 남편이 있었을 텐데 아니 가부장제 중심적인 유대인의 사회에서 그 여자의 이름이 등장한다 조금 이상하죠 그 남자의 이름이 등장 즉 마가의 아버지 이름이 등장해야 정상인데 그 아버지 이름이 전혀 출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우리는 추측하기를 아마 그 남편은 일찍 마가가 아주 어렸을 때 일찍 죽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 집은 마가와 그 엄마가 살고 있었던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 사도행전 2장에 와서 오순절 성령이 내렸던 바로 그 집이죠
이 집이 성령을 말하자면 성령이 내린 집이에요 이때 마가의 나이가 한 5살 정도로 추측을 합니다 요즘에 아이들은 뭐 돌만 지나면 어린이집 보내죠 그리고 한 3살 정도 되면 또 어린이집인데 그 학년이 있죠 거기에도 그래서 아주 뭐 급속도로 아이들이 빨리빨리 성장을 해가지고
초등학교 정도가 되면요 얼마나 아이들이 똑똑한지 몰라요 그런데 그때도 어린이집이 있었을까요?
아니면 그때도 유치원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그러면 이 마가가 그런 교육을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라고 나중에 훌륭한 인물이 됐거든요. 그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 5살 정도로 추측을 하니까 유치 원도 갈 수 없는 그런 나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40일 동안 제자들과 예수님이 늘 와서 함께 하시고 식사도 하시고 말씀을 증가 하시는 것을 듣고 있었을 가능성이 커요.
어느 날 예수님이 어머니가 마련해 준 떡과 포도즙을 들고 이것은 내 살이다 이것은 내 피다라고 선언하시고 나눠주던 것도 아마 보고 들었을 것입니다.
세월이 흘렀어요. 한 10여 년 정도의 세월이 흐르고 마가의 나이가 약 17 내지는 한 20살 정도 되었을 때에 그 친 외삼촌 바나바가 바울이라고 하는 사람과 선교 여행을 떠난다라는 소식을 듣고 따라 나섭니다.
왜냐하면 그의 어머니는 아주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그 친 오빠가 마가를 데리고 가서 전도자의 일을 하게끔 하는 것이 평생 소원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의 극성스러운 부탁으로 자이반 타이반이 마가는 별로 그렇게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따라 나섭니다.
밤빌리아를 거쳐서 드디어 비시디아 안디옥을 넘어가야 하는데 큰 산맥을 만납니다.
그 산맥이 타우루스 산맥이에요.
타우루스 산맥은 굉장히 고봉입니다.
3,400m, 500m 정도 되는 그런 고봉입니다.
백두산보다 더 높은데요.
이게 한쪽만 높은 것이 아니라 전체 산맥이 그렇게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 가기는 뭐하고 직접 그 산맥을 넘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에 아마 이 어린 마가는 겁에 질리고 고생스러워서 중간에 슬쩍 눈을 피해서 에이 하고 집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이 아들의 모습을 보고 어머니는 지극히 실망을 감추지 못했고 얼마 후에 엄마는 다시 부탁을 해서 2차 전도여행 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바울이 적극 반대하고 그의 동역자 바나바와 심히 다툴 정도로 헤어질 정도로 그렇게 해서 마가는 결국
그 길을 다시 시도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마가는 그 외삼촌과 함께 키프로스 구부로 섬으로 선교여행을 떠났죠.
그래서 이 마가는 1차 전도여행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서 열심히 그 외삼촌과 함께 선교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부로에 교회를 세우는 이 일이 역사적으로 고증되고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실패를 통해서 더 큰 인물이 나오고 실패를 통해서 더 큰 역사를 이루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마가는 점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잔뼈가 굵어갑니다.
여러분 마가의 이 믿음이 자라나기 시작했는데요.
세월이 흘러 바울이 로마 1차 투옥 때에 쓴 골로세 4장 10절을 보면 마가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을 합니다.
여러분 다 같이 찾겠습니다.
골로세 4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골로세 4장 10절을 보시게 되면 골로세 4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그 연연은 우리가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마가는 드디어 일꾼으로 잔뼈가 굵어 큰 일꾼이 되어서 바울이 갇힌 로마 감옥에 같이 갇혀있는 이런 동역자로서 성장을 하게 되었죠.
엄마의 치마 폭에 싸여서 자의반 타의반 그렇게 엄사를 부리던 이 아이가 세월이 지나 선교여행을 통해서 잔뼈가 굵고 정신이 성장하고 영성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큰 일꾼이 되다 보니 바울과 함께 옥에 갇히는 이런 영광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 바울은 마지막 3차 투옥 때 마지막 유언과 같은 편지서를 쓸 때에 디모데의 후서 4장 10절 11절에 내가 죽기 전에 야 마가를 보고 싶다 마가를 데리고 와라 라고 서신을 보냅니다.
디모데에게 그 내용을 한번 우리 또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가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같이 보겠습니다.
우리 같이 디모데의 후서 4장 10절 11절을 보시겠습니다.
여러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대만은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카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나의 일에 유익하다 이제 공식적으로
바울은 마가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가 나에게 필요하다 그가 나의 일에 정말 유익하다 나 보고 싶다 올 때 꼭 데리고 와라 과거에 마가 때문에 자기 친구 동역자인 바나바와 그렇게 싸웠던 그 아픈 이 같았던 그 마가가 성장을 해가지고 잘 씹히는 이가 돼가지고 나의 음식을 씹는 일을 도와주고
내가 하는 일에 적극적인 그러한 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능력 있는 일꾼이다 라고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훌쩍 커버린 이 마가가 이렇게 성장했던 그 비결은 뭐냐 오늘 사도행전 강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또 다른 교훈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사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하는 거예요.
따라서 하세요.
사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 마가가 이렇게 큰 일꾼이 되었던 것은 사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렸을 적에 마가는 늘 자기 집을 출입하는 열두 사도들의 사랑을 받았을 거예요.
관심을 받았을 거예요.
아 너 왔니?
아이 그래 아이고 넌 똑똑하다.
그래 너 앞으로 크게 될 거야.
아이 그래 그래 늘 그렇게 여러분 교회에서 목장님들이 아이들을 기호해 줘야 됩니다.
늘 칭찬해 줘야 됩니다.
늘 희망을 줘야 됩니다.
그런데요 그런 자는 절대 크게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런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상에서도 빛나는 그런 아주 훌륭한 그런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열두사도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읽었듯이 바울이 마지막 유언을 하고 목이 잘려서 순결을 당하잖아요 그러니까 마가는 어디로 가야 됩니까 자기가 모시고 있던 그 바울이 3차 투옥 때 순결을 당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래서 마가는 길을 돌려
이제 베드로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베드로를 만났어요 로마에서 만났어요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어? 너 내가 너 다섯 살 때 보고 안 봤는데 네가 마가니?
예 베드로 사도님 제가 마갑니다 이야 반가워 하면서 얼싸 않고 꽁충꽁충 뛰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가를 자기 아들로 삼았다 그거 아닙니까 여러분 읽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5장 13절 베드로 전서 5장 13절을 읽겠습니다 시작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무난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니라 베드로 전서는 베드로가 쓴 것이죠 그럼 누구에게 쓴 것입니까?
베드로 전서 1장 1절을 보시게 되면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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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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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틀림없는 일이죠 그래서 오늘 우리가 우리 자녀들이 다 잘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주를 위해서 헌신하고 자기의 집을 오픈하고 자기의 집을 희생하는 이 가정에 그 자녀들이 안 될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으로 나올 수도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삶으로도 나올 수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장로님과 성직자 집사님들이 나오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 가정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두 번째 요소는 뭐냐 하면
어머니의 헌신이었다는 거예요 누구의 헌신이요?
어머니의 헌신 마리아의 헌신입니다 다시 그 집을 가봅시다 자 그때 어머니가 만약에 마가 공부시킨다고 마가 정서상에 있어서 자꾸 혼란스러우니까 안 돼 하고 문을 걸어 잠갔다면 예수님도 베드로도 바울도 못 만났을 거예요 틀림없죠 그런데 엄마가 해 준 일은 다른 거 아니에요
큰 맘 먹고 집을 열었다는 거예요 큰 맘 먹고 문 한 번 시원하게 열어준 것 때문에 한 어머니의 헌신이 한 어머니의 헌신이 대마가 요한이 되게 하였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지방은 모르겠어요 저는 아침에 이렇게 교회로 오다 보면 애들이 막 뜨거운 땅 빛에
막 서너 명이 몰려다니면서 초등학교 애들이 여러 마네들이 막 잠자리 때 들고 다니면서 막 막대기 들고 다니면서 막 장난치면서 얼굴이 쉑 하면되 돌아다니는 거예요 건강해 보이더라고요 저는 그랬어요 아이들은 저렇게 커야 된다 집 안에서 크면은 안 되는 거예요
아이들은 저렇게 커야 된다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뛰어놀고 정신없이 열심히 뛰어다녀야 돼요 그런 아이들이 교험도 쌓고 다 잘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방은 모르겠어요 근데 서울이나 수도권을 가보면 어림도 없습니다 제가 한 번은 에리베이터를 탔는데 초등학생들이
세 명이 탔어요 그중에서 제일 큰 애는 초등학교 한 5학년쯤 되고요 제일 작은 애는 초등학교 한 2학년 정도가 되는데 제가 그렇게 질문했어요 너희들 교회 다니니?
그랬더니 우리 시간 없어요? 그러더라고요 그 아이들이 2학년짜리 애가 한숨을 푹 쉬면서 시간 없어요 그러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자 이것은 오늘의 가정들이 아이들 공부를 시키기 위해 가지고 손님을 못 오게 하는 거예요
학원 다녀라 학원이 몇 개입니까?
셀 수도 없어요 그냥 여기 갔다가 또 여기 갔다가 한 서너 군데 돌면 배에서 꼬르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아이들이 집에서 오면 지쳐서 밥도 제대로 못 끓으면 그냥 또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서 정신없이 학교 가고 또 방과 후에 학습해야지 또 학원 다녀야지
또 학원 다녀야지 이 일을 반복하니까 엄마는 야 너는 글로벌 아이로 성장해야 돼 너는 너는
독수리야 알았지? 너는 창공을 나눈 독수리야 그런 사람이 돼야 돼 너는 세계적인 인물이 될 거야 라고 얘기하지만 그 아이는 절대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있을까요?
될 수 없어요 어느 아이가 똑똑한 아이예요 너는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고 늘 부탁을 하고 우리 아이가 글로벌 리더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기도소리만 듣고 자랐던 이 아이가 하루는 이렇게 물어요 엄마 나 독수리 맞아?
그림만 너 독수리야 너 독수리 알았지?
너 병아리 아니야 너 독수리 알았지?
뭐라고? 독수리 그래 독수리는 하늘을 나는 거야 너는 하늘을 날아갈 거야 그러니까 이 아이가 하는 얘기가 엄마 근데 왜 나를 병아리처럼 키우는 거야 내가 똑똑한 얘기예요 머리가 있는 얘기예요 독수리로 태어났는데 병아리로 키우고 그러고 나서 세상을 날아가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끔씩 독수리가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사냥꾼에 의해서 잡혀요 그래가지고 이 독수리에다가 끈을 매달아 놔 아주 강한 끈을 매달아 놓는다고 묶어놔 그러면 독수리가 아무리 날아가려고 해도 못 날아가는 거야 걔 중에는 또 날개가 뜯어진 놈도 있고
어디 상처가 나가지고 쩔뜩쩔뜩하는 놈도 있고 그런데 독수리는 독수리거든 그러니까 이제 이 병아리하고 닭하고 못 움직이게 따로 매놔 그 한 장소에 그래놓고 한 몇 달을 지내잖아요 몇 달을 그러면 이놈이 못 날아간대요 독수리인데도 못 날아가 그래가지고 꽁충꽁충 뛰어다니기만 하고
개한테 오히려 잡혀 개한테 물리고 개한테 잡혀 피해 다녀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야 되는데 잡아놓으니까 병아리같이 그냥 잡아놓고 그 좁은 장소에서 키우다 보니까 다위처럼 강하게 야성이 있게 골리아스를 말이죠 그냥 용감한 믿음으로 물리치는 이러한 자녀로 키워야 되는데
그런 자녀로가 아니죠 여러분들의 자녀는 어떻습니까 묵고 있잖아요 여러분 오늘날에는 집도 좋고 대접할 요건도 있는데 참 신방위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역예배도 어려워 뭐 여기 이제 지방도 마차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 집에서 한 번도 구역예배를 본 기억이 없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목자님이 와서 예배를 드리고 찬성 드리고 기도해 주는 것을 한 번도 본 일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자녀가 어떻게 예수님을 잘 믿겠습니까 세월이 지방위가 자라면서 목자님을 잘 믿고 있어요?
세월이 지났어요 어느 목자님이 다녀갔다는 건 아는데 어렴풋이 그 이름이 기억이 안 나요 그런데 고등학교 때 과외 선생님 이름은 기억하고 있어요 아 그 선생님 진짜 유능했어 그 선생님 아니면 나는 대학 못 들어갔어 여러분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이를 글로벌 아이로 키워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픈된 아이들로 키워야 됩니다 야 너 누구누구 집 손자 아니야 어 누구누구 집 아들이야 우리 목자님들이 다 알아볼 수 있는 그러한 청년으로 컸다면 그 아이는 이미 글로벌 인재예요 그 아이는 반드시 이 땅에서 성공하고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반드시 성공하는 인물로 살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만 가정을 열고 여러분의 가정이 목자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고 문호를 개방하면 반드시 여러분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자 마가의 어머니가 한 일이 뭘까요 아주 간단해요 문을 열었고요 그 다음에 식사를 접대한 것 뿐이에요
더 이상 없어요 여러분 성경을 보세요 마가의 어머니가 성경 지식이 있을까요 아니 무슨 행정력이 있어가지고 얼마나 통솔력이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예수님의 은혜를 받고 그가 기독교로 개정한 이후에 너무 기뻐서 집을 오픈한 거예요 와라 너무 기쁘다 어서 오세요
예수님도 제자들도 120명도 그 이상 초대교의 신도들이 늘 와서 마음껏 먹고 얘기 나누고 예배드리고 갈 수 있는 그런 교회 공동체의 그런 역할을 한 것뿐인데 그것 때문에 마가는 예수님께 안수도 많이 받고 베드로가 들어올 때마다 끌어안아주고 열두 제자가 그 아이로
이렇게 통했던 그 아이가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고인으로 자라났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 자녀들도 사도들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마리아가 가정을 열고 주님께 헌신 봉사하는 이 삶을 통해서 마가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어서 역사의 길이 빛나는 그런
하늘의 별이 되었듯이 오늘 여러분들의 자녀도 이와 같은 큰 축복을 얻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아멘 말씀 기억하고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리리야 고루가시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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