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01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
신영길 · 출20:16
제작일 2026. 8. 29.
AI 설교 정리
예배와 설교 내용 정리
본문출애굽기 20:16요한복음 8:44
- 예배 중 찬양과 설교가 진행되었으며, 거짓말에 대한 성경적 교훈이 강조됨
- 설교에서는 이웃을 사랑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됨
- 예배 마무리에는 교회 일정 및 결혼식 등 관련 공지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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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진행 내용
- 찬양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찬송가 540장, 369장, 478장 등이 사용됨
- 예배 중에는 "주 의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라는 찬양 구절이 반복적으로 드려짐
- 예배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라는 문구로 마무리됨
설교 주제: 거짓말에 대한 성경적 교훈
- 거짓말은 자주 발생하며,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실험이 언급됨
- 출애굽기 20장 16절("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지 말라")을 중심으로 설교됨
- 이웃은 단순히 옆집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비와 사랑을 베풀면 그 사람이 이웃이 된다고 설명됨
- 예수께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라고 가르침
- 거짓말은 자기 이익을 위해 하는 행위로, 하나님의 뜻과 반대된다고 설명됨
- 거짓말은 관계를 왜곡하고, 신뢰를 깨는 원인이라고 강조됨
- 거짓말의 기원은 마귀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요한복음 8장 44절("거짓의 아비")에 언급됨
- 선의의 거짓말도 결국 거짓말로 간주되며, 진리 안에 굳게 서야 한다는 교훈이 있음
교회 관련 공지 및 소개
- 해운이를 가정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표현함
-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의 책임감을 강조함
- 결혼 예정인 이은지 자매와 장승환 형제 소개 및 축복 요청
- 교회 일정 안내(세례식, 참부견 찬양기도회, 성직자 성업세비나 등)
- 신도대회 및 식사당보 일정 공지
- 오윤미 자매 결혼식 일정 안내
- 아동부 학생부 이동 요청 및 신도대회 진행 공지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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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영광나다는 거에 주의가 내게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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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져갈아 내 맘껏 져갈아 아들 이모 내 명을 아바쳐 충성하니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78장 한송 들으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그리라 주 날개 빛이 치고 와라 내 사랑 그네 전이노 주 날개 빛이 내시는 영원 영원히 거기서 가해 주 날개 빛이 참을 기쁨이 있는 내 고래 끝이 다 내다는 것과 나 거기서 내 불심을 받고 영원한 날씨 얻으리라 주 날개 빛이 치고 와라 내 바람 그 내 장이요 주 날개 빛이 내시는 영원 영원히 거기서 가해 아멘 이상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거룩한 예배를 위해 핸드폰은 진동 또는 무음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위해 복도 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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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찬양 마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여러분 행복하게 살고 싶으시죠? 이 세상에서 지금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복을 받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옆에 계신 분들과 함께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당신은 복받은 사람입니다. 시작! 이거는 그냥 무슨 덕담처럼 하는 얘기가 아니라 진짜예요. 믿으십니까? 지금 이 자리에 이 시간에 계신 분들은 복받고 계신 것입니다. 이 시간 오늘 안식일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이 여러분 삶 가운데 충만하기로 원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들으실 말씀 출애굽기 20장 16절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애굽기 20장 16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시작! 내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아멘! 여러분 거짓말에 대한 우스갯소리가 참 많은데요. 그 중에 하나가 이런 것이 있죠. 거짓말 대회를 했대요. 거짓말 대회에서 1등한 거짓말이 뭔지 아십니까? 저는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거짓말한 적이 없어요. 이게 1등한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거짓말을 자주 하고 심지어는 자기가 언제 거짓말을 했는지도 모른다고 하죠.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이것이 궁금해서 미국의 어떤 대학에서 이런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실험 참가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요. 영상을 찍은 거예요. 뭐 영상이냐면 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사람들에게 10분 동안 자기소개를 해봐라. 영상을 찍겠다. 그룹을 나누었지 않습니까? A 그룹은 최대한 상대가 나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게끔 자기소개를 해봐라 했고요. B 그룹에는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잘 돋보이게끔 그렇게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그 다음에 C 그룹에는 아무런 주문이 없었어요. 그냥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하고 이제 10분간 자기소개를 하고 영상을 찍었다는 거죠. 그리고 나서 자기 영상을 보여준 거예요. 그 사람에게. 그래서 당신이 10분 동안 거짓말을 몇 번 했는지 세 보시라고. 그런 실험을 했답니다. 그래서 몇 개가 나왔을까요? A 조 그룹에서는 평균 두 번 나왔습니다. B 조 그룹에서는 2.3회. 그리고 아무 주문도 하지 않은 그룹에서는 0.88회. 이렇게 나왔대요. 그래서 이 실험팀이 내린 결론은 뭐냐면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아무 요청을 받지 않은 사람도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촬영을 당한 사람들이 자기 영상을 보고서 깜짝 놀랐다는 거예요. 왜 놀랐을까요? 내가 거짓말을 했네? 거짓말을 할 때도 자기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워낙 많은 세상이고 또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점점 이 거짓말에 대해서 무감각해지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아홉 번째 개명에 대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조차 이 구개명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개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우 싫어하시는 거라는 거죠. 오늘은 특히 이웃에 대하여 거짓말하지 말라라는 개명이잖아요. 이것이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지 않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먼저 오늘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릴 거예요. 첫 번째는 오늘 이 아홉 번째 개명이 뭐예요? 내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거죠. 아시는 것처럼 다섯 번째 개명부터 마지막 개명까지는 어떤 주제예요? 이웃 사랑에 대한 가르침이잖아요. 그래서 그 중에서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 6, 7, 8 개명은 특정한 대상이 없어요. 5개명은 부모에 대한 거죠. 6, 7, 8은 누구에게 이런 게 없습니다. 무조건 가늠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그런데 9개명, 10개명에는 앞에 대상이 있죠. 이웃이라는, 내 이웃에 대하여라는 대상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이 누구입니까? 여러분 이웃이 누구예요? 지희자매 이웃이 누구예요? 집 가까이 사는 사람. 그래서 보통 옆집에 살면 우리는 이웃이라고 하죠. 그러면 이 말씀은 옆집 사람에게 거짓말하지 말라는 것일까요? 오늘 이 질문을 이 개명에 관해서 이 10개명의 후반부는 이웃 사랑에 관한 거잖아요? 그래서 도대체 그럼 내 이웃이 누구지? 이런 질문을 예수님께 한 사람이 있죠. 예수께서 그 이웃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 적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 예배당에서 아이들 소리가 나니까 좋죠? 정말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밖에 말을 안 하기 때문에 도대체 누군가복음 10장을 보시게 되면 25절에서 율법사가 영생에 대해서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웃 사랑을 해야 되는데 이웃이 누구죠? 라고 묻습니다. 29절에서 그렇게 묻죠. 그러자 30절부터 예수께서 소위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이 결론이 뭐예요? 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그 이야기의 결론이 뭐예요? 이웃이 누굽니까? 이웃은 누구다? 옆집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은 너가 만들기 나름이다 라는 것입니다. 보통 이웃이라고 하면 아 나에게 잘해준 사람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나 예수님 말씀에 따르면 나의 이웃이 누군지 찾지 말라는 거예요. 이 말씀의 결론은 뭐예요? 이웃은 우리가 만드는 게 이웃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웃이 만들어져요? 거의 죽게 된 사람을 살려줬잖아요. 누군지도 모르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37절 보시면 가로대 자비를 베푼 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내가 그 사람에게 자비를 극유를 베풀면 그 사람이 나를 이웃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정해진 이웃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내가 자비와 사랑을 베풀면 그 사람이 나를 이웃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29절 보시게 되면 이 사람이 왜 이런 질문을 했는지 의도가 나옵니다 29절에 뭐라고 되어 있어요?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내 이웃이 누굽니까? 라고 물었다는 여기서 옳게, 옳다라는 단어는 의롭다라는 단어예요 이 사람은 예수님 앞에서 자기가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결론은 뭐예요? 의로움은 지식으로 되는 게 아니다 네가 사랑과 극유를 베풀면 그 행위로 너가 의롭게 된다라는 것을 가르치시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그가 누구인지 설령 죽었을지도 모르는 그 사람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그에게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를 이웃으로 여긴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온전하게 실천하신 분이 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시죠 예수님은 그가 누구인지 따지지 않고 자비와 사랑을 베푸셨죠 그래서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이웃이 되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웃이 뭐지? 이웃은 누구일까라는 이 정의를 내릴 때 내가 자비와 사랑을 베푸는 대상이라는 그 개념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이웃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다시 구개명으로 돌아와서요 내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한다? 여러분 거짓말은 그 사람에 대해서 거짓 증언은 왜 해요? 그 사람에게 해를 입히기 위해서 그런 거죠 그러니까 너의 이웃에 대해서 거짓말한다는 건 내가 그 사람을 이웃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안 한다는 거예요? 안 한다는 거죠 내가 아무 조건 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푸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에게 해를 입히려고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거는 사실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웃이라면 거짓 증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 이웃에 대해서 이것은 내가 의로운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이웃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불의해질 수 있느냐 하면 구약시대에는 증언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사람을 죽일 때 그냥 안 죽이죠? 반드시 누가 필요해요? 증인 한 사람도 아니고 두세 사람의 증언이 필요합니다 신명기 17장 보겠습니다 신명기 17장 6절 7절입니다 신명기 17장 6절 7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거로 죽일 것이오. 한 사람의 증거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이런 자를 죽임에는 증인이 먼저 그에게 손을 댄 후에 묻 백성이 손을 댈지니라. 너는 이와 같이하여 너희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어떤 사람이 죽을 죄를 지었어요? 증인의 증언이 따릅니다. 그리고 최종 판결이 내려졌어요. 그러면 7절에서 증인이 먼저 그에게 손을 대래요. 무슨 뜻이에요? 증인이 먼저 손을 대라는 게 뭐예요? 주먹으로 막 때리라는 거예요?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증인이 먼저 그 사람에게 돌을 던지면 나머지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이 던졌네 하고 따라서 던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람을 죽이게 됩니다. 왜 증인이 먼저 돌을 던지게 했을까요? 이 증인의 역할은 자기가 증언의 기회에서 진실을 말해야 하죠. 그런데 돌을 먼저 던짐으로 인해서 자신의 증언의 진실함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첫 번째 돌의 그 형 집행의 최종 결정이 되는 거죠. 돌 하나 맞는다고 즉사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신호가 돼서 모든 사람이 죽을 때까지 돌을 던집니다. 그러니까 이 아홉 번째 개명은요. 단지 양심적으로 살아라. 이런 말씀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만약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면 나의 그것으로 인해서 그 이웃이 어떻게 될 수도 있어요? 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로 하여금 불이한 살인에 가담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이한 살인자가 되지 말라는 가르침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웃이란 무엇인지 이 개념을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이웃에게 이웃이 어떤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어떤 이유로라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내가 언제 거짓말을 했는지도 모르게 거짓말합니다. 왜 거짓말한다고요?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그런데 아홉 번째 개명은 이웃에 대해서 거짓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그 사이에서 살아가면서 느끼지 않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 볼 거 없어요. 나 자신에 대해서 나란 사람이 왜 거짓말을 할까? 왜 거짓말을 할까요? 나의 명예, 나의 자존심 이런 것 때문에 거짓말하지 않습니까? 혹은 과장하거나 있는 것을 숨기거나 이것도 다 거짓이죠. 그래서 내가 그 누군가에게 거짓말한다는 것 내가 마음속으로 그 사람을 이웃으로 생각하지 않는 거죠. 이웃은요. 그냥 내 옆집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오는 이웃은요. 넓게 보면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이 이웃입니다. 좁게 보면 형제와 자매를 말해요. 여러분 여러분에게 누가 더 깊은 관계가 있는 사람들입니까? 옆집에 사는 분입니까? 회사의 동료들입니까? 아니면 형제, 자매입니까? 형제, 자매는 당연히 이웃에 포함됩니다. 이웃은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을 성경에서 이웃이라고 하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 나의 형제, 자매에게 자비와 사랑을 베풀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 그 그의 바깥에 있는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에게 자비와 사랑을 베풀 수 있을까요? 만약 형제, 자매에게는 형제, 자매에게는 그러지 못하는데 바깥의 사람에게 할 수 있다면 하고 있다면 이것은 자기를 의롭게 보이려고 한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 개명을 이 말씀을 지키려면 내가 이웃을 만들지 않고는 이 개명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이 개명은 이웃을 만들어야만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웃을 만드는 것 자체가 이 개명을 지키는 거라는 거죠. 그리고 우리는 이 이웃 사랑의 범위를 이렇게까지 확대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43절 41절 마태복음 5장 43, 44절 제가 읽겠습니다. 또 내 이웃을 사랑하고 내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구 약 성경에 여러 번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원수를 미워하라 이 말씀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원수를 미워해라 이 말씀은 구약 성경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사냐면 여기까지만 내 이웃, 나머지는 원수같아, 안사라는. 그런데 예수님 말씀은 뭐예요?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 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여러분 원수가 누구냐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에요. 나를 미워하는 사람. 예수님의 말씀은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내 이웃에 포함하라는 거예요. 이게 참 어렵죠. 왜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이웃에 포함해야 될까요? 그래야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는 개명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나를 미워하더라도 내가 사랑할 수 있어야 서로 사랑할 수 있거든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이 하나님의 뜻이 뭘까요? 구체적으로 보면 48절,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것이 원수도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은 온전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가까이 있는 형제자매도 사랑하고 극유를 베풀지 못하면 우리는 하늘의 뜻을 결코 땅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려면 내 옆에 있는 형제자매에게 사랑과 극유를 베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 아홉 번째 개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로요. 거짓말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거짓말이 어디로부터 나온다고요? 거짓말이 어디로부터 나와요? 거짓말의 기원, 시작은 어디서부터 됐다? 마귀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8장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거짓의 아비. 거짓의 출처는 마귀로부터입니다. 이 구절을 자세히 보시게 되면 마귀가 어떻게 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서 났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누구예요? 이 본문에서 보면 지금 말씀하실 때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말하는 너희가 누구냐면 유대인들입니다. 예수님 주변에 유대인들이 얘기를 듣다가 앞에 무슨 얘기를 하냐면 예수께서 자꾸만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니까 유대인들이 믿어요 안 믿어요? 안 믿어요. 그러니까 진짜를 말해도 안 믿어요. 그게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살면서 진짜를 들었는데 안 믿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잖아요. 왜 그래요? 거짓말에 속아본 적이 있어서 그래요. 그죠? 상상해 보세요. 이 세상에 거짓말이라는 게 단 하나도 없어. 원래부터 그랬어. 그러면 파트로 매주를 써도 믿어야 안 믿어요. 믿죠. 그런데 거짓말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를 말해도 진짜? 습관처럼 말하는 분도 계세요. 진짜요? 실제로 이런 만들어낸 건지 실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습관적으로 누가 진짜요. 그런데 이게 진실이냐고 묻는 게 아니라 일종의 감탄사잖아요. 그런데 그걸 너무 난발을 하니까 듣는 사람이 당신은 여태까지 속고만 살았어요? 왜 자꾸 내가 말만 할 때마다 진짜냐고 묻냐고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어쨌든 유대인들이 안 믿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는 마귀에게서 낳았다. 그 마귀가 어떻게 했냐면 너희는 너희 아비의 욕심 즉 마귀에게는 뭐가 있었다는 거예요? 욕심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욕심 그러면 원래 이 단어는 우리가 보통 쓰는 욕심 그러면 나쁜 거 이런 거잖아요. 그런데 이 욕심이라는 단어는 원래는 원래는 무언가 하고 싶어 함 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긍정적인 것을 바랄 수도 있고 부정적인 것을 바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부정적인 것을 바랄 때 그것은 욕망이라고 하죠. 긍정적인 것은 자연스러운 것은 욕구이지만 부정적인 것을 뭔가를 바라는 것 이것을 욕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귀에게는 처음부터 사실은 욕구라는 게 있었어요. 모든 피조물에게 주신 것이 욕구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그것을 나쁜 쪽으로 썼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욕심을 넣어줬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입니다. 그 뭔가 바라는 이걸 가지고 처음에 뭐 했냐면 살인을 했어요. 마귀가 누구를 죽였어요? 처음에 마귀가 누구를 죽였어요? 아담하고 하와를 죽였죠. 원래는 안 죽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거 먹지마 먹으면 너 죽어라고 했는데 마귀가 뭐라고 그랬어요? 먹어도 돼. 그래서 아담과 하와를 죽였습니다. 왜 그 살인을 했냐면 진리가 그 속에 없음으로 진리가 그의 속에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때 창세기 2장 3장에서 진리가 뭐예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주신 진리의 말씀이 뭐예요? 다른 거 다 먹어도 되는데 저것만 먹지마 먹으면 죽어. 이게 딱 하나의 진리였어요. 안 먹으면 산다. 먹으면 죽는다. 딱 하나의 진리였어요. 아담에게 주신 진리. 그러면 마귀에게 진리가 없었잖아요. 마귀에게 주신 진리가 뭘까요? 물론 하나님께서 마귀를 만드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마귀를 만드셨어요? 안 만드셨어요. 만드셨을까요? 안 만드셨을까요? 마귀는 악한 존재잖아요. 하나님께서 악한 존재를 만드셨을까요? 그럼 돼요? 안 돼요? 마귀는 천사가 타락한 것입니다. 그럼 이 마귀가 언제 타락했을까요?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어요. 분명한 것은 창세기 3장 이전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3장에 짜잔 하고 나타나서 먹어도 돼 이런 말을 하죠. 마귀에게 즉 타락하기 전에 주신 진리가 뭘까요? 사람도 천사도 다 피조물이잖아요. 하나님께서 만든 존재잖아요. 그 만들어진 존재가 갖고 있어야 할 진리가 뭐예요? 그때로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뭐밖에 없어요? 나는 피조물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이것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마땅히 피조된 존재로서 할 일은 뭐예요? 창조주를 경배하는 것입니다. 마태국 4장 보시게 되면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 마지막 시험이 뭐예요? 나에게 경배하라. 진리를 정면으로 뒤집어 버리려고 하죠. 그래서 마귀도 타락하기 전에 그에게 진리가 있었는데요. 그것은 뭐냐면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그러지 않았어요. 그게 욕심이었어요. 왜냐하면 거기 보시면 마귀는 진리에 서지 못했습니다. 진리가 그 속에 없었어요. 진리를 알고 있었지만 그 속에 없었고 진리에 서지 못했습니다.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한다고 했습니다. 제 것. 제 것. 모든 피조물에게는 자기께 있어요. 여러분이나 저나 내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내 것은 어디로부터 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죠? 하나님께서 야, 네 것처럼 써 하고 주신 모든 사람에게 주셨어요. 그걸 우리는 자유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렇기 때문에 선택권이라는 게 있어요. 그런데 마귀는 자기에게 준 그 선택권을 가지고 진리에 반하는 걸 했다고요. 진리에 옳게 하면 그것은 욕구가 됩니다. 그런데 내게 줬다고 해서 진리에 반하게 하면 그것은 욕망이 되고 욕심이 되죠. 그래서 마귀는 거짓말을 했다는 거예요. 왜? 이미 자기는 그 안에 진리가 없기 때문에 나를 창조한 게 하나님이라고 그게 그 속에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귀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앉는 것. 자기는 피조된 게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자꾸 거짓말은 이 때 마귀가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거짓말은 어디서 나오냐 욕구가 아니라 욕망에서 욕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욕심이 무엇을 잉태해요? 욕심이 잉태한 즉 죄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를 하고 싶음 이거 자체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자연스러운 거예요. 뭔가를 하고 싶음. 그런데 이것을 욕심으로 만드는 방법 뭐예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면 그때 내가 하고 싶어하는 건 욕심이 됩니다. 그러면 그걸 내버려두면 어떻게 돼요? 내버려두면 그것이 죄가 된다고 하는 거죠. 거짓말은 욕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사람에게 욕심이 없으면 거짓말 안 합니다. 그리고요. 욕심 없는 사람 있어요? 다 있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돼요? 우리 안에 뭐가 있어야 돼요? 진리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서야 돼요. 진리 위에서 내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욕심에 끌려가면서 살지 않게 됩니다. 마귀가 그 아담에게 거짓말한 목적은 하나예요. 하나님과 그 사람 사이의 관계를 깨버리기 위해서 그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거짓말은 관계를 왜곡하고 관계를 끊어지게 합니다. 그래서요. 우리는 거짓말 혹은 이 거짓은 관계를 깨요. 우리는 우리는 말 한마디 안 하고도 그 사람하고 대화 한번 안 하고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깨질 수 있습니다. 이게 가능할까요? 신기한 일이죠. 그 사람하고 말 한번 안 하고 관계가 깨져버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오늘 딱 교회에 딱 들어와서 누군가를 딱 만났어요. 그리고 나하고는 대화를 안 했고 다른 사람하고 대화하는 걸 봤어요. 내 속에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저거 봐 저거 봐 아이고 저럴 테니까 저렇게 자기밖에 몰라 아니 어쩜 사람이 저럴 수가 있어 사람 무시하고 말이야 진실입니까? 진실이에요? 그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게 진실입니까? 나의 상상입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기도 하냐면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쓰면서 삽니다. 이것은 어디에서 온 경험이에요? 내 안에 거짓에서 온 경험이에요. 내가 이렇게 하면 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할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걸 배려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은 거짓의 경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냥 더 내버려 두면 그 자기가 상상한 거를 기정사실화 해버립니다. 그리고 그 거짓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들만 모아요. 그래서 아주 확신에 서요. 분명히 거짓에 마귀의 미혹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계속 그렇게 두면 어떻게 될까요? 마귀가 시험하겠지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그래요. 다른 사람하고의 관계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이거 봐 이거 봐 난 안 돼 난 못생겼어 난 쓸모없는 존재 진실 입니까? 자기가 만들어낸 거짓이죠. 이런 생각들은요.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는 그 진리가 내 안에 없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께서 나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셔서 부르셨다는 그 진리 가운데 서있지 못하니까 그 사람 에 대해서 거짓으로 상상을 만들어냅니다. 그 진리에 놀아나는 거예요. 우리가 진리의 말씀에 선다는 건 단지 그냥 성경 공부해서 이런 거구나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기초적인 그 진리에 대해서 확신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거짓말에 대한 설교를 들으시다 보면 꼭 그런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죠. 그러면 선의의 거짓말은요? 악의가 아니라 선의의 거짓말은요? 이런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될까요? 안 될까요? 선의의 거짓말이 거짓말로 인정하신다면 하면 안 되죠. 무엇보다 우리의 한계인데요. 이 선의의 거짓말이 정말 나중에 선한 열매를 맺을 거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몰라요. 이게 사람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선의의 거짓말도 안 해야 하죠. 또 그러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살아야 하고요.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요. 평소에 이웃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 안에 굳게 서는 것입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의 길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52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아 알 오 오 오 아 주교 동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게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썸나이다.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은 광고에 앞서 좀 특별한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요. 김상현 형제 그리고 호유진 자매의 둘째 김해온 영화가 처음으로 예배 자리에 지난주에 나왔는데요. 오늘 특별히 새롭게 예배 자리에 나온 우리 가정을 축복하고 환영하는 시간 가져보려고 합니다. 김상현 형제의 가족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특별히 우리 혜은이 노은이 아버지 되시네. 네 할아버지가 나와 주셨네요. 네 우리 출산과 양육의 과정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이 가정을 함께 축복해 주시고 우리 새로 태어난 혜은이 너무 예쁘죠. 네 너무 예쁩니다. 네 혜은이가 든든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찬양으로 축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앞에 찬양 통해서 축복하도록 할 텐데 정말 우리 가정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손을 이렇게 내밀어 주셔도 좋고 진질될 마음으로 함께 축복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손을 들고 축복해 볼까요? 태우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태우는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우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태우는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대천부터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태우는 이 세상의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태우는 사랑 받기 위해 태우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태우는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우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태우는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다음에 우리 축복의 박수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자님께서 나오셔서 가정을 위한 선물 전달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사진 네 앞에 잠깐 계셔주시고요 우리 함께 축복을 받았는데 축복을 받은 소감 그리고 간단하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께서도 원래 저기 해운이 저기 축하냐는 엄마 아빠가 해야 되는 거니까 엄마만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상현 형제님은 일 때문에 함께 참석을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일단은 해운이를 저희 가정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루온이 키우면서도 느꼈지만 부모의 입장으로 자식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실 때도 이런 마음이셨겠구나 하고 느낄 때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이런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주 안에서 믿음의 자녀로 잘 양육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마주칠 때가 그때마다 축복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성도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목자님께서 기도해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자녀를 한 가정에 보내주신 주님의 교훈에 감사드리고 그만큼 부모에게 책임이 있는 거죠. 그 사랑의 책임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서 더욱더 주의 가정으로 든든히 서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 더 나으시면 더 좋은 선물이 있을 것 같아요 아멘 아멘 아멘 하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광고 말씀 전에 반가운 얼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윤원희 자매의 고등학교 친구인데요 3년 전에 교회를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원희 자매 옆에 조하늘님 함께 일어나서 인사해 주시고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정님 자매님의 지인이신 민인자님 예배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 네 달리아 환영합니다 네 그리고 이은지 자매가 10월달에 결혼하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 이은지 자매의 예비 신랑인 청축교회의 장승환 형제가 결혼 전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네 환영합니다 네 특별히 우리 이은지 자매와 장승환 형제인 앞으로 나와서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할렐루야 네 할렐루야 청축교회의 장승환 형제입니다 아 지금 약간 일어나서 인사해 가지고 앞에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자리를 마련해 주셨네요 네 저는 이제 은지 자매랑 이제 10월 4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요 일단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신앙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더 행복하게 사는 저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처음 방문하신 성두님께는 교회에서 선물을 드리고 있는데요 네 목자님께서 선물 증정해 주시겠습니다 네 그 그냥 성두님이 아니라 그 박수 결혼하는 과정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함께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요일 아침 기도에 내일은 세례식으로 인해 자율 기도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장년부 성경 공부가 계속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4시에서 5시 대예배당에서 진행되오니 하나님 말씀 배우는 일에 적극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발간지 빛처럼 72호가 발간되어 예배당 뒤편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가정당 한 부씩 가져가시고 전도를 위해서도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회비 참부견 행사 안내 드립니다. 참부견 찬양기도회가 9월 5일 다음주 토요일 안양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5시 20분에 출발할 예정이오니 참석 대상자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년 2차 성직자 성업세비나가 다음주 토요일 양일간 있습니다. 참석 대상자는 현임 성직자입니다. 서부교회 일정 안내 드립니다. 광고 후에 감사제 선출을 위한 임시 신도대회가 진행됩니다. 광고 후에 아동부 학생부들은 위층으로 이동해 주시고 나머지 분들은 자리에 남아서 신도대회에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세례식이 내일 진행됩니다. 교회에서 좀 이르지만 7시 20분에 출발 예정이고 7시 50분까지는 세례식 장소에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 배정은 추후 오늘 중으로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윤미 자매의 결혼식이 9월 13일 일요일에 있습니다. 우리 오윤미 자매의 결혼을 위해서 함께 축복해 주시고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되 겠습니다. 이번 주 식사당보는 다니엘이고요. 저녁은 박숙형 자매 오감사 집사님. 다음 주 식사당보는 점심 루디야. 저녁은 김혜자 김정인 자매입니다. 이어서 신도대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부 학생부는 우리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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