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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요아스 왕의 시작과 끝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 왕하12:1-3

제작일 2026.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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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 왕의 시작과 끝 (왕하 12:1-3) 2026.09.08 화요일 저녁예배 유요한 목자님

(왕하 12:1-3) 
[1] 예후의 칠년에 요아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3]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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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 왕의 신앙생활을 통해 환경과 지도자의 중요성보다 개인의 신앙 자세가 더 중요한 교훈을 전한다.

  • 요아스 왕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지도자 여호야다의 죽음 후 신앙이 무너졌다.
  • 신앙은 스스로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환경이나 지도자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 자신의 신앙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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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 왕의 신앙

  • 요아스 왕은 처음에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겼지만, 여호야다의 죽음 이후 신앙이 흔들렸다.
  • 결국 우상을 섬기게 되고, 신하들에 의해 죽는 비참한 운명을 맞이한다.

신앙의 환경과 개인의 책임

  • 신앙의 환경은 반드시 신앙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 부모나 목자의 역할은 중요하지만, 자녀나 신앙 동료는 스스로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 신앙생활은 지속적인 자기 성찰과 하나님과의 관계 유지가 필요하다.

교육과 세대 양육의 중요성

  • 교회에서의 교육과 다음 세대 양육이 중요한 주제로 언급된다.
  • 신앙은 다른 사람의 지도나 존재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스스로 하나님을 믿고 살아야 한다.
  • 하나님의 은혜는 신앙의 시작을 주지만, 그 끝은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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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라 하심도 그저 감사 감사위에 감사를 거빌게 은혜위에 은혜가 쌓이네 모든 일에 감사 모든 순간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간절히 올리는 나의 기도 간구보다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 날에도 고통 중에도 주가 일하심을 믿으며 감사 감사위에 감사를 겹을 때 은혜위에 감사가 쌓이네
모든 일에 감사 모든 순간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83장 483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옆에 482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찬양하겠습니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새롭다
이 세상 근심 복장에 그 시간에 골 매일 나를 부르셔 내 진정 소원 주 앞에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을 가득하여 내 기도하여 내 기도하여 같은 세상을 끝없이 방황하다가 위태한 길을 떠나서 죽이로 내가 이끌려 그 보좌 앞에 나가 그 눈에 받게 하시네 기도하는 그 시간 이때가 가장 즐겁다
이때가 지은 근제로 내 마음 삼고 아파도 저 마음이라니 그저 다 숨김없이 외무주 나를 위해 봄이라 제인해 부어주시네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이 세상에서 잊지기 저 요란한 몸 위하여 이 내리에서 나삼에서 온 밤을 세워 지내서 주 예수 지이 기도로
근본을 보여주셨네 아멘 우리 마음 준비하시면서 함께 묵동하시겠습니다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에레르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함께 찬송가 359장 하시겠습니다.
기쁨의 근원 대신에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삼기며 언제나 주를 그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증거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날마다 주를 삼기며 언제나 주를 그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날마다 주를 삼기며 언제나 주를 그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어가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주를 삼기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아멘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데 낮에는 아직 한여름인 것 같습니다 큰 일교차에 주님께서 성대님들 건강 지켜주시기 원합니다 이 시간 예배도 주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드리고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깨닫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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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저� 시간에는 열한기야 12장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열한기야 12장 열한기야 12장
전체 말씀인데 1절부터 3절까지만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열한기야 12장 구약성경 581쪽 열한기야 12장 1절부터 3절까지의 말씀 짧으니까 한 목소리로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열한기야 12장 1절부터 3절까지의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후의 7년에 요하스가 위에 올라
예후의 7년에 요하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40년을 7이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부엘세바 사람이더라 요하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양하였다라
아멘 오늘 저녁 시간에는 요하스 왕의 시작과 끝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람의 인생을 보면은 참 이상한 일들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처음에는 누구보다 좋은 시작을 했는데 그 마지막이 그렇지 못한 그런 사람들이 있죠 또 반대로 출발은 좋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중에는 아주 복되고 아름다운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에서 시작은 중요하지만은 시작만으로 인생 전체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것은 신앙도 마찬가지죠 우리 신앙에 있어서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가
또 어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는가 또 누구와 함께 신앙생활을 했는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까지 믿음을 지켜주는 보장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을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또 주변의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살펴볼 요하스의 생애를 통해서 우리는 좋은 신앙의 환경을 신앙의 환경이 과연 그 마지막을 아름답게 보장해 주는가에 대해서 함께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요하스는 사실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은 좋은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그런 사람입니다 아달라가 여왕이었을 때 다윗 왕과의 모든 자손들을 죽이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때 요하스도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모 여우세바가 그를 숨겨서 구해내죠 그리고 그 남편이었던 제사장 여우야다가 요하스를 숨겨서 성전에 몰래 숨겨서
6년 동안을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7살이 되었을 때에 남유다의 8번째 왕으로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생각해 보면은 기적같은 일이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죽을 뻔한 그런 아이가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죠 그리고 아주 용기를 가지고
헌신된 제사장에게 보호를 받고 그에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서 종교개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는 일을 하고요 그래서 이런 모습을 보면은 누구보다 훌륭한 그런 모습으로 왕의 시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하스의 마지막을 보시면은
아주 정반대되는 그런 모습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여우야다가 죽은 후에 그가 우상 숭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선지자가 그에 대해서 경고를 했을 때 그 이야기를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살려주고 왕으로 세워준 여우야다의 아들 스가래를 죽이는 그런 명령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자신도 신하들에게 모반을 당해서 자기 신하들의 손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고 그리고 여랑의 묘실에도 들지 못하는 그런 불영광스러운 마지막을 맺게 됩니다 그래서 좋은 시작이었지만은 그 끝은 좋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도대체 요하스에게 뭐가 부족했을까
어떠한 부족함이 있었을까 이 질문을 생각하면서 오늘 요하스의 생애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요하스는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은 큰 은혜를 받은 좋은 신앙의 환경 가운데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먼저 요하스의 인생을 보면 그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을 한 것을 볼 수 있죠
아달리아 여왕이 모든 왕자들을 다 죽이는 그런 가운데에서 요하스가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그때 고모 여우세바가 여우세바가 이제 자기를 숨겨주죠 그리고 고모부였던 제사장 여우야다가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길러줍니다 그러면서 성전에서 자라나게 되는데요
이 내용이 역대하 22장에 보면은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역대하 22장으로 오셔서 12절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남유다의 왕들은 열한기와 그리고 역대하의 두 쪽에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양쪽을 살펴보면은 우리가 많은 내용들을 알 수 있는데요 역대하 22장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요하스가 저희와 함께 하나님의 전에
6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라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그래서 요하스가 성전에서 6년 동안 숨어서 지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숨어 있는 것이었지만 어린 시절을 성전 안에서 보낸 것이죠.
그리고 제사장 여우야다로부터 양육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이었던 11기와 12장 2절의 말씀을 보시면 요하스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12장 2절의 말씀을 보시면 11기와 12장 2절에 보시면 요하스가 제사장 여우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우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을 때 여기에 보시면 여우야다의 교훈을 받았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요하스의 장점을 분명하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여우야다의 가르침을 받는 동안에 그의 배움 아래에 있을 때에는 그가 정직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정직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실제로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역대하 24장 4절의 말씀을 보시면 역대하 24장 4절의 말씀을 보시면 그 후에 요하스가 여우와의 전을 중수할 뜻을 두고 표현하죠.
요하스가 여우와의 전을 다시 재건할 그런 뜻을 가졌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달리아 여왕의 통치 아래에서 성전이 완전히 회파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성전을 다시 세우고자 하는 뜻을 가졌다는 것이죠.
그래서 모든 백성들에게 모금을 하고 성전을 수리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하스의 이 시작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아주 좋은 신앙적인 환경 안에서 그가 자라났다는 거예요.
이것이 신앙적인 좋은 결정을 하게 되는 그런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좋은 신앙의 부모 아래에서 태어나는 것은 이것은 복입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교회를 가까이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자라나는 것도 이것도 굉장히 귀한 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환경 아래에서 성장하는 것도 큰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들을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어야 됩니다.
또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이런 환경을 물려줄 수 있어야 됩니다.
신명기 6장 6절에서 7절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명령을 하지 않습니까?
신명기 6장 6절에서 7절 말씀해 보시면 오늘날 내가 내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그래서 부지런히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녀에게 믿음을 가르치고 또 교회는 우리 아동부, 학생부, 다음 세대들에게 말씀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자라난다는 것은 정말 큰 복입니다.
아주 중요한 일이죠.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좋은 환경이 반드시 좋은 믿음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거제교회를 생각을 해보면요.
우리 거제교회에서 자라나는 그런 아이들 또 거제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물론 완벽하진 않지만 사실은 부족함은 없습니다.
우리가 자라나기에 필요한 것들이 사실은 다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교사 교육을 하면서 총회에서 제공해준 우리 교회 통계 자료를 살펴봤는데 아동부가 우리 참예수교회, 한국에 있는 참예수교회 가운데 아동부가, 학생부가 전혀 없어서 교회 교육이 제공되지 않는 교회가 9개가 있습니다.
9개의 교회에는 종교교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1명에서 5명, 5명 미만의 아동부가 있는 교회가 8개입니다.
합치면 17개죠.
우리나라 17개의 교회에서는 아이들이 교회에 있으면서 안식일날 아동부 예배라든지 학생부 예배라든지 분반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 그리고 그냥 1명, 2명, 그냥 또래가 없는 거예요.
친구가 없는 겁니다.
혼자서 아이들이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그런 교회가 절반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환경을 생각을 해보면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까?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믿음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아스 같은 경우도 좋은 사람에게, 훌륭한 그런 일꾼에게 또 성전 안에서 자라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있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 좋은 사람이 가진 믿음이 곧 나의 믿음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아스의 생애를 보면 그의 생애에 그 삶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전환점이 있는데요.
그게 무엇이냐면 이 제사장, 공호부죠.
여우야다의 죽음입니다.
그래서 여우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 그에게 배운 동안에는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라고 기록을 합니다.
그런데 역대하 24장 15절에 보시면 여우야다가 그때 죽습니다.
130세의 나이가 많아서 죽게 되는데요.
바로 이어서 보면 이 유아스 왕의 큰 변화를 보게 됩니다.
15절에 여우야다가 나이 많고 늙어서 죽게 됐죠.
130세의 죽었다라고 기록을 합니다.
그리고 역대하 24장 17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17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역대하 24장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우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함에 왕이 그의 말을 듣고 유다 방백들 다른 신하들이 와서 유아스에게 절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유아스가 그때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우야다가 살아있을 동안에는 여우야다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여우야다가 죽은 후에는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게 되었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휩쓸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18절 말씀 이어서 읽겠습니다.
역대하 24장 18절 시작!
이것이 유아스 왕의 이것이 유아스 왕의 삶의 후반부의 모습입니다.
아주 비극적인 모습이 나타났죠.
그가 성전을 예전에 수리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여우와의 전을 버렸다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상 숭배를 제거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그 사람이 이제는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 유아스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유아스가 정말 스스로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인지 아니면 그냥 여우야다의 지도를 따라서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인지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겠죠.
물론 우리는 성경은 유아스의 내면이 그 마음속이 어떠했는지 기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가 그의 마음이 어떻는지 우리가 단정지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여우야다가 사라지고 나자 그의 믿음이 무너져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를 지도해 주던 사람이 없어지니까 동시에 그의 믿음도 무너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 그리고 또 우리의 자녀들에 대해서 큰 교훈을 줍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줄 수는 있죠.
그런데 성도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믿게 할 수는 없습니다.
또 자녀를 대신해서 부모가 믿어줄 수는 없습니다.
또 우리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죠.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 때 기도해 주고 또 좋은 말씀으로 건면해 줄 수 있죠.
하지만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해서 신앙생활을 해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재미있는 속담 중에 달을 가리켰더니 손가락을 본다는 속담이 있죠.
달 좀 봐라 그랬더니 달을 보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을 본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사람들은 이런 손가락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죠.
그 방향을 지시해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손가락만 보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우야다는 요하스를 하나님께 잘 인도해 줬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우야다가 요하스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믿어줄 수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에는 누구에게나 이런 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에게는
정말 내가 스스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가를 살펴봐야 되는 그런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하스에게는 이런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내 부모가 떠나고 내 배우자가 떠나고 또 나를 지도해주던 사람이 떠나고 또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해주던 사람이 사라지게 되었을 때
그때 내가 정말로 스스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가를 한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거제교회 학생부들을 이렇게 한 명 한 명 상담하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진짜 믿고 있는 마음이 있는지 또 곧 있으면 부모님의 품을 떠나서 사회로 나가고
또 대학교에 가게 되었을 때 그때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 것인지 믿을 것인지 이런 거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많은 학생들이 나는 그럴 것 같다 라는 거제도를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가도 교회에 갈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학생들이 그래도 많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꼭 자녀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우리 모두에게 그런 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요하스는 그래서 여우야다의 가르침에서 벗어나게 되었을 때 스스로 서 있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하스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진 않죠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요하스를 바로 버리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19절의 말씀을 이어서 보시면요 역대하 24장 19절 역대하 24장 19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어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다라는 것입니다 요하스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하스를 바로 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어서 다시 돌아오게 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가 듣지 않았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어떤 일을 하게 되냐면 그 여호야다, 고모부의 아들, 그러니까 고종사촌이죠
여호와의 아들 스가리아가 하나님의 영예에 감동되어서 백성들 앞에서 책망을 하게 됩니다 20절 말씀인데요 역대하 24장 20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신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리아를 감동시키시메 저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 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버리느냐 여호와의 말씀을 버리느냐라고 책망을 합니다 그런데 요하스가 이 이야기를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스가리아를 죽게 합니다 22절 말씀인데요 22절의 말씀을 보시면 요하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리아의 아비 여호야다에 베푼 은혜를 생각지 아니하고 그 아들을 죽이니 저가 죽을 때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그래서 그 스가리아를 죽게 만듭니다
끔찍한 일이지 않습니까?
자기를 살려준 사람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왕으로 만들어준 사람이잖아요 조력해준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아들을 죽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냥 참 인간성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인간에 대한 어떤 배신이다 이 정도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죽인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요하스의 삶을 통해서 그 시작이 좋았다고 해서 그 끝이 항상 좋지 않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 요시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줍니까?
우리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해서 내 믿음이 안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다고 해서 내 믿음이 안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하나님을 위해서 큰 일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끝까지 내 믿음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계속해서 깨어있으라라고 말씀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 고린도전서 10장 12절의 말씀을 보시면 중요한 말씀이 있죠 유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2절 그런 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누구도 내가 국권이 서있다라고 장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오늘 잘하고 있다고 해서
내일도 넘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날마다 우리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서 돌아봐야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요하스의 마지막이 찾아오게 되는데 그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되냐면 아랍 나라가 쳐들어오게 됩니다 아람의 하사엘이 남루다를 공격을 하죠
그리고 요하스가 부상을 입고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가 전쟁터에서 죽은 것도 아닙니다 몸을 치료하기 위해서 돌아온 그 요하스 왕을 신하들이 반역해서 누워있는 침상에서 죽이게 됩니다 25절 말씀인데요 역대하 24장 25절 말씀입니다 역대하 24장 25절
요하스가 크게 상함해 적군이 버리고 간 후에 그 신복들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인하여 모반하여 그 침상에서 처 죽인지라 다위성에 장사하였으되 열왕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래서 요하스가 결국은 전쟁에 나가서 부상을 입고 살아서 돌아왔지만은
신하들에 의해서 모반을 당해서 죽게 되고 그리고 열왕의 묘실 왕들이 묻혀있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하스 왕의 시작과 끝을 비교해 보면은 너무나 큰 간격을 보게 됩니다 극명한 어떤 대조가 이루어지죠 처음에는 원래는 죽을 아이였는데 죽을 그런 갓난 아이였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살려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성전에서 자라고 또 제사장에게 하나님에 대한 좋은 교육을 받게 되고 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전도 수리하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종교개혁을 하고 우상을 제거하고 그런데 마지막에는 그가 자기 손을 없앴던 우상을 섬기고 그리고 자기 손으로 수리했던 여우와의 전을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선지자로 선제자를 통해서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그리고 스가리아까지 죽이는 그런 일을 하게 되죠 그리고 자신도 신하들의 손에 죽고 왕들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시작이 좋은 결말을 보장하지는 않는구나 라는 사실을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요하스의 좋은 면도 기록을 하죠 좋은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마지막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실 때 좋은 점만 보시지 않는구나 그의 이런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끝까지 살펴보시는구나
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죠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 있는가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끝까지 서 있을 수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가 살펴보면서 저는 정말 교회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또 교회에서 우리 다음 세대들 자녀들을 잘 양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좋은 신앙의 환경을 제공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것을 우리가 가르쳐야 되죠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고 성경을 읽게 해야 됩니다 또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줘야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가장 좋은 교육은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본을 그 모습을 보여줘야 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 최종적으로 가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자녀가 부모들의 신앙에 의존하지 않도록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없더라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됩니다 부모의 신앙을 물려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믿음을 가지고 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 엄마의 하나님 내 아빠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이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다 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줘야 됩니다 거기까지 이르러야 되죠 이것이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서 그렇지 못해서 안타까운 모습을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심지어 우리 교회 박필선 목자님에 대해서
다들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초기에 우리 교회 순교하신 분이죠
그분이 부산에 세무서의 세무과장으로 승진을 앞두고 부산으로 발령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출세 자리가 약속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 내가 복음을 전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 일을 버리고 전임 성업자로 나서게 됩니다 그러다가 서독교에서 빨치산에 의해서 돌에 맞아서 순교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의 자녀들이 있었는데요 그분은 이렇게 훌륭한 분인데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모습으로 삶을 마감하셨는데 그분의 자녀들이 믿음 안에 잘 서 있지 못했습니다 다 떠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 지난번에 우리 박대장님이 김천교에 다녀오셨는데
박필선 목자님의 막내 딸이 우리 교회를 찾아왔다고 하더라고요 수십 년이 지나서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그분이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를 떠돌아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 교회의 진리에 대해서 많이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신앙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까지도 내놓을 정도로 훌륭했지만 그 자녀들의 믿음이 이렇게 서지 못할 수도 있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제가 자녀만 이야기하니까 자녀들만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누군가 없게 되었을 때 내가 혼자서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가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루키를 보면 루시 나오미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루키 1장 16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 이방 여인이었던 루시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그래서 루스는 이방 여인이었지만 나오미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죠
하지만 나오미가 루스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믿은 것은 아닙니다 결국은 루시 스스로 하나님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라고 고백을 하죠 이것이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또 우리가 다른 형제 자매들에게 연약한 사람들에게 물려줘야 되는 그런 믿음입니다
이것은 자녀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어릴 때 자녀를 데리고 와준 사람, 와준 부모가 있지만 또 꼭 나이가 어릴 때뿐만 아니라 신앙이 어린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신앙이 어린 사람들을 교회에 이끌어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오랜 신앙생활을 했지만 내가 힘들 때, 내 믿음이 흔들릴 때 옆에서 내 손을 붙잡아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다 귀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그 사람들이 언젠가 떠나게 되었을 때 이제는 나 스스로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다 사라지죠 여우야다도 죽지 않습니까?
하지만 여우야다가 떠났다고 해서 내가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요하스의 우리가 생애를 오늘 살펴봤는데 너무나 선명한 그런 대조를 보여줍니다 그가 좋은 시작을 했죠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죠 하지만 여우야다가 죽고 난 뒤에
그의 신앙의 뿌리가 내려져 있지 않았다는 것을 금방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비참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는 누구의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 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이것이 부모의 믿음인가 아니면 나를 인도해 준 사람의 믿음인가 아니면 내 곁에서 나를 도와준 사람의 믿음인가
아니면 교회 분위기가 그냥 좋아서 내가 나오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진짜 진짜 내가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으니까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것인가 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좋은 환경에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내 주변에 나를 붙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은혜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언젠가는 내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없더라도 나 혼자 있더라도 나를 붙잡아 준 사람이 다 이제 사라지더라도 이제는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겠다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가겠다라고 확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환경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유아스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좋은 환경 안에 있다면 나를 붙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라고 한다면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하지만 이제 거기서 머무르고
거기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지금 오늘의 믿음이 내일까지 그리고 미래까지 또 끝까지 이제 이어나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원업기는 우리가 매일매일을 하나님을 붙들는 그런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것이죠 우리가 이 신앙을 가지기 위해서 지금 서로를 격려하는 것이고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또 말씀을 읽는 것이죠 이런 환경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내가 나의 하나님으로 붙들 수 있어야 됩니다 좋은 환경을 허락하시고 또 좋은 사람들을 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먼저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신앙의 걸음을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저와 우리 모든 성대님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원합니다 함께 묵득하겠습니다 아멘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43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34장 외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데도 조카는 해주시네 나는 심이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가라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 사랑 어찌 끈지 말로 알 수 없도다 성경 감아 받은 영혼 하늘 날아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잔소 예수 인도하시니 영영 부를 나의 잔소 예수 인도하시니 아멘 아멘 우리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갈 때까지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한 명도 포기하거나 나고하는 사람 없이 주님 곁으로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저희 될 수 있도록 우리 각자의 믿음을 위해서 또 우리 교회의 연약한 형제 자매를 위해서 또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 기도 있습니다
성령 받기 위해서 성령 충만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들 앞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려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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