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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 위기의 시대,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 찬: 455,

렘37:1-15

제작일 2026.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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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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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경고와 찬송, 기도, 교회 활동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예배 장면 요약

본문예레미야 37장 1~15절
  • 예레미야의 경고와 당시 유다의 상황, 찬송과 기도의 내용이 담긴 예배 장면이 소개됨
  •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백성과 지도자들이 그 말을 싫어했음
  • 교회 활동과 기도 요청, 다양한 찬송이 반복적으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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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경고와 역사적 배경

  •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왕과 백성은 듣지 않았음
  • 시드기아는 바벨론에 항복하지 않고 애굽과 동맹을 시도함
  • 유다의 역사적 배경(요시아, 요호아하스, 요야김 등)이 설명됨
  •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설교했음

찬송과 예배의 내용

  • 찬송 342장, 78장, 493장 등 다양한 찬송이 반복적으로 부름
  • 찬송 493장: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을 얻고,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서 살고자 함
  • 찬송 478장: 주의 날개 아래 쉬며, 평안과 보호를 받고자 함
  • 예배와 찬송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통, 영적 만족과 기쁨이 표현됨

기도와 교회 활동

  •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언급됨
  •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에 관련된 사람들의 이름이 나열됨
  • 나지연 자매의 친정 아버지 이정현 신학생의 장인 나경화 성도가 암 치료 중이며, 건강 회복을 위한 기도가 요청됨
  • 내일과 일요일에 여러 교회에서 성도와 사청부들이 원주교회로 MT를 온다고 언급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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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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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초찬송 342장입니다.
아멘
아멘
밝게 비춰주시네 인도하심 따라서 주의 맘 의지합니다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밝을 때의 노래면 얻을 때의 기도와 위대한 내 도움을 죽게 감구합니다 세월 지나갈수록 예수의 맘의 맘의 맘을 만나도 예수의 맘을 만나도
예수의 맘에 예수의 맘을 만나도 예수의 맘의 맘에 예수 의지합니다 천국 올라가도록 의지할 것뿐일세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 아무 일을 못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다음 찬송 78장입니다.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찬송가 245장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주날개민 즐거워라 그 사랑 그늘장이뇨 주날개민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주날개민 너의 피난 초대님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꼭 위로해주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주날개민 즐거워라 그 사랑 그늘장이뇨 주날개민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주날개민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께 가는 동안 나 거기서 살리 나 거기서 살리 불법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주날개민 주날개민 즐거워라 그 사랑 그늘장이뇨 주날개민 즐거워라 그 사랑 그늘장이뇨 주날개민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다음 찬송 411장 1절 2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다음 찬송 411장 1절 2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1절 3절 1절 3절 1절 3절 2절 3절 3절 3절 3절 4절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공세 맘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서있네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서있네 4절 하시겠습니다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 가게 하소서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서있네 다음 찬송 마지막 찬송으로 218장 1절 2절 4절 부르시겠습니다 다음 찬송 마지막 찬송 218장 1절 2절 4절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사랑하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늘 기쁘게 합소서 사랑해 주 사랑해 주 사랑해 주 사랑해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상한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소원 다 하시고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사랑해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오지소 4절입니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이 세상에 심판할 때에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맘에 오사심 성경에 서있네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이상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주비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전형여배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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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6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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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오늘 저녁 예배 시간에도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의 주께서 구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65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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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예레미야 37장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37장 1절에서부터 15절까지 겨독하겠습니다.
예레미야 37장 1절에서부터 15절까지 겨독하겠습니다.
1절에서 15절까지 겨독하겠습니다.
예레미야 37장 1절 요시아의 아들 시드기아가 요시아의 아들 시드기아가 요야 김의 아들 고니아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이는 바벨룬 왕 너부간 네살이 그로 유다 땅의 왕을 삼았음이었더라.
시드기아 왕이 세리마야 아들 요구어 갈과 마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니아를 선제자 예레미야에게 보내어 청하되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요하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바로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오며 예루살렘을 애워싸던 갈대아이니 그 소문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떠났더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요하가이 가르치니
나의 우아가의 같이 말하노라 너희를 보내어 내게 구하게 한 유다왕에게 이르라 너희를 도우려고 나왔던 바로의 군대는 자기 땅 애굽으로 돌아가겠고 나의 우아가의 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인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갈대아인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예루살렘에서 떠나메 베냐민 문의 이른 즉 하나야의 손자여 셀레마의 아들인 이리야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두목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가로되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방백들이 노하여 예레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 집으로 옥을 삼았음이더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제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께서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경읽기가 진도가 흘러흘러서 벌써 예레미야 후반부에 들어왔습니다 자 오늘 37장 1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요시아의 아들 시드기아가 요시아 왕은 남유다의 13대 왕이 히스기아인데 그 히스기아의 증손자 그러니까 아들, 손자, 증손자가 16대죠
16대 왕이 요시아 왕입니다 31년 동안 통치했는데 남유다의 마지막 선한 왕이었어요 요시아 왕이 죽고 이제 사실 국가는, 나라는 말 그대로 이미 죽은 국가가 아닐 정도로 왕을 애굽에서 세워주고 세웠다가 바벨론이 쳐들어와서 멸망시키고 왕을 또 세우고 이런 과정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제 16대가 요시아고 17대가 요호아하스예요 17대 왕인데 석 달을 왕을 합니다 그런데 애굽이 쳐들어와서 여기 보니까 왕이 바벨론 편에 서 있어요 그래서 잡아다가 애굽으로 끌고 갑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 아들, 요시아의 넷째 아들이 요하하스고 둘째 아들이 요하하스고
요하하스고 김인데 원래 이름이 엘리야 김이었죠 엘리야 김을 18대 왕으로 앉힙니다 애굽이 그렇게 왕을 앉히니까 왕이 두려운 거죠 그래서 애굽 편에 들으니까 드디어 바벨론이 1차 침입을 해옵니다 이것이 하여튼 왔다 갔다 하는 스토리가 그렇게 이어집니다 요하하스고 김이 그렇게 이스라엘에 죽고
그 아들 요하하니 19대 왕이 되는데 이 왕도 석 달만 왕을 합니다 요하하니 요하하니 요고냐 라고 하기도 하고 고니야라고도 합니다 요하하니 요하하니 김의 아들이죠 이때 바벨론이 2차 침입을 합니다 그리고 20대 마지막 왕이 시드기아예요 나라가 시들시들 했다고 시드기아입니다
11년 동안 통치하는데 요시아의 셋째 아들이에요 바벨론의 3차 침입을 통해서 두 눈이 빼어지고 포로로 울려가는 왕이 시드기아 왕입니다 먼저 요시아 왕들의 순서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대상 3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역대상 3장 15절입니다 아들이 4명이 있었어요
잠깐 보겠습니다 역대상 3장 15절 요시아의 아들들은 요시아의 아들들은 요시아의 아들이 맏아들 요하난과 둘째 요호야김과 셋째 시드기아와 넷째 살루미오 아들 넷이 있는데 맏아들 요하난은 왕이 못됩니다 성경에 자세한 내용은 기록되지 않았는데 백성들이 왕을 삼을 때
아예 왕의 자격도 없는 왕감이 아닌 사람이었나 같아요 그래서 누가 첫 번째 왕이 요시아의 다음 왕이 되냐면 넷째 살룸 있죠 살룸 이게 17대 왕 요호 아하스입니다 이 요호 아하스가 왕이 되어서 신 바벨론 정책을 왔다 갔다 합니다 아버지 할아버지 때 따라서 달라요
바벨론 정책을 하니까 요호 아하스를 애굽에 끌고 가서 거기서 죽습니다 그리고 세운 게 누구냐면 둘째 요호야김 있죠 요호야김이 18대 왕이 됩니다 그 18대 왕이 되고 요 아들이 요호야김의 아들이 요호야김이 있었어요 이게 19대 왕이었고 셋째 시드기아 셋째 시드기아가 마지막 왕 20대 왕이에요
그럼 요시아의 몇째 아들이에요?
셋째 아들 이 관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자세히 하려면 끝도 없고 그렇게 넘어가야 됩니다 자 그리고 나서 그걸 알고 1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요시아의 아들 시드기아 몇째 아들이었어요?
셋째 아들 셋째 아들이 마지막 왕 남유다의 마지막 왕이 됩니다 요호야김 몇 대 왕이었어요?
요시아의 몇째 아들?
둘째 아들이 18대 왕이었고 요호야김의 아들이 요호야김이었는데 이름을 요고냐 라고 하기도 하고 오늘 여기는 뭐라고 해요?
고니아 고니아가 몇 대 왕이었어요?
19대 왕 대신하여 시드기아가 몇째 아들이었죠?
셋째 아들 셋째 아들 시드기아가 20대 마지막 왕이 되는 것을 기록해놓고 있습니다 요런 걸 관계를 모르면 왔다 갔다 아들이 어쩌고 복잡하잖아요 정리를 제가 깨끗하게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20대 왕 시드기아가 왕이 되었는데 이는 바벨론 왕 너부간 네살이
그로 유다 땅의 왕을 삼았음이었더라 왕은 누가 삼는 거예요?
보통 백성들이나 선대 왕이 그 다음 왕을 세우잖아요 그런데 남의 나라가 왕을 세워요 이런 왕을 무슨 왕이라고 해요?
충청도 바지 명칭 있잖아요 무슨 왕이라고 해요?
핫바지 핫바지 핫바지 왕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2차 침입을 가지고 요야킨을 바벨론으로 끌고 갑니다 끌고 가면서 세운 왕이 시드기아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완전히 거의 엉망진창 망가진 상태에서 마지막 왕을 두 번째 포로로 끌고 갈 때 이제 다니엘과 에스겔이 끌려갔어요
그리고 나서 세워진 왕이 마지막 왕 시드기아 왕입니다 그걸 바벨론이 세웠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절을 보겠습니다 그와 그는 누구를 말할까요?
시드기아 왕 믿음도 시들시들하고 국가도 시들시들하고 다 시들시들해서 시드기아입니다 그와 그 신하와 그 땅 백성이 요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을 듣고 이게 가만히 있어봐 잘 들었더러 해야 되는데 뭐라고 적혀 있어요?
듣지?
아니하니라 누가 안 들었느냐?
시드기아 본인도 안 듣고 왕이 안 들으니까 누구도 안 들어요?
신하들도 안 듣고 왕과 신하가 안 들으니까 누구도 안 들어요?
백성들도 선지자 예레미야가 한 말씀은 그건 누구의 말씀이었어요?
하나님 말씀이었어요 그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아니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성경이 단순 진술이 아니라 역사적인 배경을 가지고 대조를 해놓고 있어요 지금 시드기아와 예레미야를 대조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시드기아는 이제 자기 형들
다 바벨론을 막 끌려 죽고 이런 걸 직접 눈으로 보는 겁니다 어려움 당하는 국가가 이미 다 망했어요 그런데 예레미야는 계속해서 바벨론에 순종해라 그게 하나님의 뜻이다 그런데 이게 안 믿어지는 거예요 그게 믿고 싶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왕을 세운 사람이 바벨론 왕인데
그 왕을 두려워하고 그 왕을 물려쳐줄 또 다른 힘의 건은 애국을 가까이 합니다 친애국 정책을 펴요 이게 시드기아 왕이었어요 비록 자기가 가장 큰 한 나라의 권력자이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게 아니라 누구를 두려워해요?
세상 권력 힘의 최고를 두려워합니다 오늘날 세상이 그래요 여러분들 전 세계 뉴스를 보시면 제일 힘센 모든 나라 그 시기 그분이 맘대로 하시잖아요 뭐가 있으니까 그래요?
힘이 있으니까 힘이 놀리잖아요 관세에 아무런 큰에 붙이고 해도 아무도 말을 못하는 거예요 힘이 없으니까 이때 당시도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바벨론에 팽창해 가니까 온 나라를 다 점령시키는 거예요 그 시드기아 왕도 두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냐고
세상의 이 질서 세상의 질서를 통해서 자기가 어떤 이득을 취하게 해서 아 이만큼의 힘이 밑에 있으니까 여기를 가까이 지내야 되겠구나 애국을 가까이 지냅니다 하나님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그 시대에 유일한 참 선지자 하나님의 선지자 예리미야는
세상 왕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누구만 두려워했느냐 하나님만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여차하면 목이 날아가는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왕에게도 전하고 백성에게도 전하고 백성들이 싫어해도 그 말을 전했어요 이게 당시에 예리미야예요 그래서 1절, 2절 사이에서
성경이 우리들에게 말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진짜 두려워해야 될 대상이 누구인가 그거를 우리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말씀이에요 제가 예리미야를 설교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제가 가장 잘 가서 전달하는 선지자가 누구라고요?
예리미야 예리미야 하나님이 좋은 말 전하라 그랬겠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너무 듣기 싫어하는 소리만 골라가면서 가서 했어요 오늘도 이 37장도 마찬가지 스토리입니다 예리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시득의 왕과 신하와 백성들이 그 말씀을 듣지 아니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지 아니했습니다 누구를 더 두려워했느냐
하나님보다 세상 왕, 힘, 권력 죽음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저는 이제 세상 말세가 되면 여러분들이 정말 누구를 두려워할 것이냐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이냐 세상의 어떤 힘을 두려워할 것인가 어제 그저께죠 그 히말리아의 산맥에 빙하가 녹아서
순식간에 지금 통계도 제가 볼 때는 못 낼 것 같아요 그냥 5층짜리 건물도 한순간에 없어지는 엄청난 새해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걸 보면서 뭔 생각이 됐냐면 세상 마지막 때가 돼도 저렇게 저보다 더 할 것이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도 나북도 아니다 노아 홍수 때도
그보다 더 했을 것이다 이제 마지막 불로 세상을 심판할 때도 인간이 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이냐 세상의 힘을 두려워할 것이냐 자 그런데 잘 보십시오 3절부터 보겠습니다 시드기아 왕이 실레마의 아들 여후갈과 마하세아의 아들 제사장 스바니아를 선지자 예리미아에게 보내어 청하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요하께 기도하라 하였으니
시드기아 왕이 하나님 말씀을 들었대요 안 들었대요?
안 들었대요 그런데 뭐는 또 부탁을 해요?
기도 부탁을 해요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서도 기도는 요청합니다 이게 기복신앙이라는 거예요 그저 주시 없어서 장로계 목사님들이 잘 하잖아요 저도 흉내낼 수 있습니다 이것도 살살 말하면 이게 맛이 안 나요 목소리 약간 거칠게 해서 유시 이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사실은 오늘 날 신앙에 있어서 말씀이 없는 기도는 위험하다 말씀이 없는 기도는 위험하다는 거예요 성경 읽지 아니하면서도 기도는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위험한 신앙입니다 위험한 신앙입니다 말씀이 없는 기도는 위험한 신앙임을 오늘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4절 보니까 때에 예레미야가 갇히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 가운데 출입하는 중이었더라 때에 예레미야가 갇히지 아니하였다 이게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예레미야가 하도 옥에 갇힙니다 듣기 싫은 소리 하니까 잡아다 죽이려고 오늘도 이제 15절 마지막에 보면
옥에 갇히는 모습이 나오죠 죽이려고 옥에 갇아놓은 거예요 듣기 싫은 소리 했거든요 긍정적인 말, 축복의 말, 좋은 말, 칭찬하는 말 해줘야 되는데 전혀 그런 말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아직은 옥에 갇히지 아니었다 그 말은 그냥 아직은 자유의 몸이다 일반적인 해석이고
또 하나는 구체적인 해석을 말하면 오늘 15절을 보냐면 백성들이 노하여, 방백들이 노하여 예레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다단의 집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 집으로 옥을 삼았음이더라 옥에 갇히기 전이었기 때문에 백성 가운데 출입하는 중이었더라 이 백성 가운데 출입했다는 것은요
백성들에 가서 열심히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는 뜻이에요 너네들 정신 차려라 회귀하고 돌아와야 된다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5절 보겠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오메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지원 군대가 애굽에서 출발해서
이스라엘, 남유다를 도기에서 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루살렘을 애워쌌던 갈대아인이 이 갈대아인은 바벨론 군대를 말합니다 바벨론 군대가 애굽을 애워쌌는데 애굽에서 지원 군대가 출발을 해서 이스라엘을 도우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예루살렘을 떠납니다
그 포위를 잠시 풀고 잠시 멀리 도망을 갑니다 그런데 역사적인 기록에 이 사실이 나와요 시드기아가 급하게 사람을 보내서 자기 가족들입니다 친척입니다 급하게 애굽에 보내서 우리를 살려달라 우리를 살려달라 달라는 거 다 줄 테니까 우리 좀 도와달라 여러분들 도와주러 오면 공짜로 옵니까?
수많은 금은보화를 갖다 줘야 됩니까?
갖다 줘야 되지 달라는 거 다 줄 테니까 도와달라 그래서 그렇게 했다는 기록이 나와요 그런데 우리가 다시 여기서 다시 고민해 봐야 될 게 있어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기도는 부탁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척은 했어요 겉으로 보면 예레미야에게 사람 보내서 기도해달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척 했지만 뒤로는 애굽에 사람을 보내서 애굽을 의지하고 지원병을 요청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애굽을 의지하고 바벨론을 두려워하는 것이 그의 본질이었음이 드러납니다 그토로는 기도해 주세 해놓고 뒤따라
그 목으로 다 자기 살 길을 찾고 그는 뭐 별로 하는 척 기도는 기도 요청하는 거고 그의 마음의 본질은 거짓 신앙이었던 것입니다 이게 이중적인 신앙 자기 중심적인 신앙을 말합니다 갈대아인인 바벨론 군대가 엄청난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다가
갑자기 포위를 풀고 집으로 도망갔어요 그러면 백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박수칠 일이에요 슬퍼할 일이에요?
이게 스토리가 어렵지요 이제 포위를 풀고 나갔어요 박수칠 일이에요 슬퍼할 일이에요?
박수를 쳐야 된다니까 막 환호를 하고 난리를 희망이 생겼으니까
어떤 문법으로 이야기하면 시득이야 정치 잘한다 그랬을 거 아니에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애국에다가 사람 보내서 지원금 요청하고 야 외교 잘한다 정치 잘한다 역시 우리 시득이야가 아 그 위에 있는 시득이야 희승이야하고 성이 약간 발음이 비슷하더니 잘하나 보다 뭐 이럴 수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박수치고 이랬을 거 아니에요
이게 거짓 평화입니다 이게 착각을 일으키는 거예요 자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도 마치 좋은 일처럼 보일 때 사람들은 내가 똑똑해 내가 역시 대단한 사람이야 착각하는 거죠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납니다 7절 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요아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이 예림이야에게 또 이같이 말한다고 말을 했어요 백성들에 대해서 가서 전하라는 거예요 너희를 보내요 내게 구하게 한 유다왕에게 이르라 유다왕이 누구죠? 시득이야 나에게 기도해달라고 한 그 시득이야에게 가서 내가 한 말을 전하라는 거예요 너희를 도우려고 나왔던 바로의 군대는 자기 땅 애국으로 돌아가겠고
지금 도와주러 왔는데 도와주러 왔어요 도와주러 오고 있어서 바벨론 군대가 도망을 갔는데 하나님 그걸 가지고 온 백성이 좋아하고 시득이야 최고 막 연임해라 그리고 했겠죠 따봉 그리고 별 소리 다 했겠죠 하나님께서 오는 애국군대 이제 돌아갈 거야 하나님이 약간 우리 편 아니죠?
하나님이 좀 정신 나갔나 봐 왜 저런 말을 하지?
이왕이면 무슨 우리는 이왕이면 무슨 말 해야 돼요?
좋은 말 해야지 애국이 와서 이제 우리 살았어 우리는 할렐루야 이렇게 해야지 마치 참선지자 인기 있는 선지자인 것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예림이야는 거기 와서 초를 칩니다 도와주러 오는 바로의 군대 다 돌아갈 거야 더 나아가서 8절 보겠습니다 갈디아인이 다시 와서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이라
원래 바벨론 사람들이 남의 나라 멸망식 때 불을 잘 안 질렀대요 그런데 예루살렘에서 철저히 불을 질러버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예언한 대로 그대로 성취가 돼요 역사적인 사실이 역사적인 고문서에 그대로 적혀 있어요 BC 588년에 애국의 바로 호프라의 지원군대가 출동을 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그래서 바벨론의 예루살렘 포위망이 잠시 풀렸던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드기아의 시드기아의 시드기아의 시드기아의 그래서 온 백성들이 할렐루야하고 좋아하고 들떠있고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야 하고 세상의 힘들과 그러한 아주 야근 정치적인 술수 이런 것으로 환호를 하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거꾸로 이야기합니다 역사적인 기록에 보면 호프라 그런데 성경에도 나옵니다 뒤에 예레미야 44장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44장 30절입니다 예레미야 44장 30절 보라 내가 유다왕 시드기아를 그 원수 곧 그 생명을 찾는 바벨론 왕 너부간 네살에 손에 붙인 것 같이
결국 하나님께서 시드기아의 생명을 바벨론 너부갈 손에 붙인다는 거예요 애구방 바로 호부라 성경에는 호부라로 되어 있어요 정확한 발음 호프라입니다 호부라를 그 원수 들고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붙이리라 나 요하가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결국 호부라는 돌아가서 내란으로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을 자세하게 이야기해놨어요 다시 예레미야 37장 돌아오겠습니다 9절 나 요하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이니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자 요말은 누가 했느냐 그때 거짓 선지자들 인기 선지자들이 있었어요
같은 예레미야 37장 19절을 보겠습니다 19절을 보겠습니다 바벨론 왕이 와서 왕과 이 땅을 치지 아니하리라라고 예언한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이때 제가 예레미야 30하면서 이야기했죠 이때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백성들이 박수 쳐주고 그 사람 선지자가 나타나면
막 아멘 하고 할렐루야 하고 하는 선지자들이 있었다고 그게 다 거짓 선지자들이었다고 구체적인 이름도 몇 명 나옵니다 그 선지자들이 그 선지자들은 뭐라고 외쳤느냐 바벨론이 이 땅 예루살렘을 치지 아니할 것이더라고 예언했어요 하나님 그 사람들 똑같이 말했어요
하나님이 예언하기를 바벨론은 절대 이 땅을 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성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치지 못할 것입니다 백성들이 박수 치고 할렐루야 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러니까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굉장히 좋죠 지금 예레미야가 따지는 거예요
그때 왕 앞에서 바벨론 왕이 와서 시드기야 왕과 이 땅을 치지 아니하리라라고 예언한 그 사람도 똑같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했어요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안 드리고 세상에 아부하고 힘에 아부하고 어떻게 하면 인기 있을까만 영합하고
이거는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레미야는 그거를 알려주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예레미야서를 자세히 보면 참 선지자가 무엇이고 거짓 선지자가 무엇인지를 극�형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그거를 따로 뽑아서 설교를 해도 네다섯 편은 나옵니다 다시 37장 9절에 보면
갈대 안에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이게 거짓 선지자들의 말이에요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10절 가령 너희가 너희를 치는 갈대 안에 온 군대를 쳐서 그 중에 부상자만 남는다 할지라도 그들이 각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을 불사르리라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요
시드기아가 바벨론에 대해서 시드기아를 누가 왕으로 세웠어요?
바벨론에 누부갈데살이 왕을 세웠는데 이 시드기아가 애굽에 사람을 보내서 우리를 도와달라고 해서 반역을 했어요 이걸 뭐라고 그래요? 반역이라고 합니다 신애굽 정책을 해서 반역을 합니다 그러니까 잠시 물러났던 이 누부갈데살 왕이 이 반역에 분노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쳐들어와요
더 많은 군대를 가지고 다시 유다를 침공합니다 바벨론으로 안 돌아갔었어요 유대 광야 쪽으로 도망가 있다가 더 군대를 모아가지고 마지막 쳐들어와서 BC 586년에 예루살렘은 아주 비참하고 처절하게 한낙당하고 멸망당합니다 그게 같은 예레미야 32장만 넘기면
9장의 1절 2절에 나옵니다 예레미야 39장 1절 2절을 보겠습니다 유다왕 시드기아의 9년 10월에 바벨론 왕 누부간네살과 그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애호사하고 치더니 시드기아의 제11년 4월 9일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며 이게 BC 586년입니다
포위를 몇 년 동안 했냐 1년 6개월을 포위했어요 먹을 게 없어서 자식도 잘 삶아 먹었어요
엄청 비참하게 멸망당합니다 하나님은 안 물러갈 것이다 그런데 인기에 영합한 선지자들 백성들 귀에 달콤한 이야기만 절대 치지 못할 겁니다 그렇게 말했어요 그 다음에 11절부터 15절에 우리들에게 해주고 하는 말을 보겠습니다 갈대아인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를 두려워해 예루살렘을 떠남의 12절
이제 진짜 겉으로는 잠시 평화가 왔어요 12절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중 분깃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려 하여 이제 예레미야가 분깃이 뭐예요?
땅을 말합니다 그것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려고 했어요 잠깐 어디 들리려고 했던 거죠 자, 이것 좀 보겠습니다 좀 관계를 알려면 예레미야 1장 1절부터 잠깐 한 구절 보고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1장 1절입니다 베냐민 땅 아나도세 제사장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니라
예레미야가 알고 보니까 무슨 집화인 것이 확 드러났죠?
예레미야가 제사장 집 아들이에요 제 아버지가 제사장이면 아들도 뭐예요?
제사장이에요 그런데 어디에서 살아요?
베냐민 땅 아나도세 살아요 그러니까 제사장들은 땅을 집화별로 받지 못했어요 예레미야가 제사장은 단지 48개 성에 흩어져서 각 집화의 중요 성읍에 땅을 할당 받아서 살았는데 예레미야 집화의 땅을 받아서 살았는데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예레미야 32장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2장 예레미야 32장 8절부터 이거 관계 좀 빨리 읽어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2장 8절부터 보겠습니다 요하의 말씀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에 대해 뜨란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도세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이 하나멜이 예레미야에게 와서 아나도 베냐민 땅에 있지만 제사장들이 사는 그 아나도세 나의 밭을 사라 이게 분깃입니다 이 분깃을 돈을 주고 좀 사달라 이게 이제 고엘 제도예요 고엘 제도라는 거 왜냐하면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물을 권리가 네게 있다는 거예요
예레미야 네가 물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땅을 사서 물어줘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너를 위하여 살아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요하의 말씀인 줄 알았으므로 9절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에 아나도세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70세기를 달아주되 증서를 써서 임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주고 법과 규례대로 임봉하고 임봉치 아니한 매매 증서를 내가 취하여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 증서의 인친 증인 내 앞과 시의의 들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 증서를 마세아의 손자 내리아의 아들 바룩에게 붙임에 땅을 사서
왜냐하면 지파마다 땅이 분할되어 있는데 이게 고해를 하려면 문서도 들어가고 굉장히 많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인계받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땅이 편안해지니까 36장의 그런 땅을 사고 파는 2장의 그런 물이 있었고 이제 잠시 바벨론이 물러가니까
예리미야가 이 베냐민 땅 아나도시지요 아나도시에 있는 그 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베냐민 땅으로 가려고 예루살렘을 떠나려고 했어요 자 그런데 13장 베냐민 문에 이른 즉 하나의 손자여 신렘아의 아들인 아리아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두목이 선지자 예리미야를 붙잡습니다
갑자기 체포를 당합니다 예리미야를 붙잡아 가로대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 예리미야는 지금 고향 자기가 살았던 아나도시라는 땅에 고엘제도 분깃을 키워볼 물을 사람이 예리미야라서 그것을 처리하기 위해서 아나도시에 가려고 했는데 거기 문지기, 문지기 수장이
예리미야가 예루살렘 성을 떠나려고 하니까 고향 땅 아나도시에 가는 게 아니라 바벨론에 투항하기 위해서 바벨론에 가서 항복하기 위해서 가는 것으로 이 예리미야는 법적인 절차를 매입한 땅을 법적인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아나도시에 가려고 했는데 오해를 받습니다
바벨론에 가서 투항하러 간다고 오해를 받아서 체포를 당합니다 왜냐하면 예리미야가 끊임없이 백성들에게 이야기한 것은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반드시가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게 70년이면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그들은 그들을 믿지 않았어요.
14절 예리미야가 예리미야가 가로래가 예리미야가 예리미야가 흥려호하여 이리야가 듣지 아니하니 하고 예리미� �를 잡아 방백들에게 끌어가메 15절 방백들이 노하여 예리미야가 예리미야가 되려가고 싶습니다.
다른 선지자들은 바벨론 군사들이 다 포위를 풀고 돌아가니까 뭐라고 말해줬어요?
바벨론은 하나님이 예언하시기를 바벨론은 절대 우리를 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응에 감사합시다.
할렐루야! 밑에서 아멘!
그리고 난리가 났었어요.
예리미야는 거기에 초를 칩니다.
여러분 그 말 믿지 마세요.
우리를 도우려오는 애국군대는 돌아갈 것이고 물러갔던 바벨론 군대는 다시 와서 우리를 칠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에 박수 칠 백성들이 있어요?
정말 외로운 선지자였어요.
저 인간 무슨 저런 예언을 하냐? 이런 말도 들었을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정말 예리미야는 백성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어요.
백성들의 입장에서는요.
엉뚱한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저 인간 우리 편이야. 상대 편이야.
그러니까 나가려고 하니까 바벨론에 가서 투항하고 거기 가서 듣보려고 하나 보다.
그래서 잡았고 두드려 팽 거예요.
예리미야의 입장에서 보면 예리미야는 이 시대기야 왕이 밉거나 정치적으로 반항하기 위해서 그 말 했어요.
하나님이 식취해서 하나님이 하라는 말을 한 거예요.
하나님께서 하라는 말만 가서 전해 온 뿐이에요.
백성들은 저 양반 왜 저렇게 안 좋은 소리만 하지?
왜 우리를 못 잡아먹어서 자꾸 멸망한다고 말하지?
얼마나 미움을 받았겠어요.
그렇다면 예리미야의 속에는 정말 억울했을까요?
안 억울했을까요?
선지자 예리미야는 억울했을까요? 안 억울했을까요?
백성들한테 인기 좋으면 좋지요.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맡은 자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선포해야 될 사명이 제사장에게 원래 있었어요.
제사장이 그 짓을 못하니까 하나님이 누구를 특공대로 막 보내는 거예요?
선지자들을 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선지자들이 하나님 말씀을 전해서 그 일이 이루어지니까 선지자들이 존경을 받고 이게 엘리사 엘리야 엘리사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선지자들이 나타나요?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백성들의 귀에 달콤한 이야기 하나님의 뜻은 생각하지 않아야 하고 인간의 정리로 정치적인 셈법으로 똑같이 시디기야 왕의 편에 붙어서 그 권력의 밑에 붙어서 권력의 아부하는 말을 백성들에게 선언하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예리미야는 억울했을까요?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그런데 예리미야는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대로 그대로 전했던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15절 방백들이 노하여 예리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 집으로 옥을 삼았음 이더라.
정식 재판도 필요 없어요.
잡아다가 요나단의 집에다가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두고 여차하면 죽이려고 거기에 가둔 거예요.
이게 예리미야였어요.
저는 마지막 시대에도 저는 이제 이걸 설교로 적용을 해보면 하나님의 있는 말씀을 그대로 전할 것인가 성도들의 귀에 달콤한 이야기인가
이야기를 할 것인가 이거 목자들에게 굉장히 유혹입니다 도전입니다 백성들이 성도들에게 환호받고 칭찬받고 그런 말만 전하고 싶은 욕심이 왜 없겠어요 있죠 근데 여러분들이 성경을 읽으면 오늘 나타난 말씀 그대로예요 선지자의 사명은 뭐냐 하나님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면 목숨을 걸고 전해야 되는 게 선지자들의 사명입니다 예리미아는 마지막 시대까지 그 사명을 잘 감당했던 선지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예리미아 서론할 때 그랬잖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지자가 누구냐 저는 서슴없이 예리미아라고 말을 한답 이게 예리미아
선지자였어요 저는 이제 마지막 시대가 우리를 지금 이 시대를 말세지 말이라고 합니다 말세 중에서도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늘 경고해주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저는 우리 원주교의 성도님들 하나님께 모든 성도님들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이 경고의 말씀들을
마음속에 새기고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정립하고 가다듬고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세울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57장입니다 찬송가 457장입니다 찬송가 457장입니다 찬송가 457장입니다
찬송가 457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찬송가 458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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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 생각하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기도하실 때 특별히 우리 나지연 자매님 친정 아버님 되시죠 이정현 신학생 장인 되시는 나경화 성도님 지금 최장암 3기라고 합니다 고려대 구려병원에서 항암치료를 시작하셨는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에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내일은 내일과 일요일은 우리 동북교회에서 하나님 포함해서 22명의 성도들이 오시고 의정부교회에서 7명의 사청부 합쳐서 29명의 사청부들이 우리 원주교회로 MT를 옵니다 그래서 교회가 좀 오후 5시 반쯤에 도착이 되는 것 같아요
선발대는 조금 더 일찍 오고 그래서 원주교회 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가 잘 접대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이 청년들이 원주와서 즐겁게 또 지내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어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그 수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저녁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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