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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핍박받는 증인 스데반 20

장종규 · 행6:8-15

제작일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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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청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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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반의 복음 전파와 순종, 성령의 충만에 대한 설명

본문사도행전 6:8-15
  • 스테반은 성령의 충만으로 복음을 전하며 핍박을 받았다.
  • 성령의 충만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시험을 극복할 때 이루어진다.
  • 순종할수록 성령의 충만과 은혜가 더욱 커진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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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반의 복음 전파

  • 사도행전 6:8-15는 스테반의 복음 전파와 그로 인한 유대인들의 핍박을 기록하고 있다.
  • 스테반은 성령의 충만으로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 스테반의 복음 전파는 유대인 회당에서 이루어졌고, 이는 예수님의 대사명(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을 따르는 것이었다.
  • 복음을 전하는 일은 영적 전쟁이며, 이는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성령의 충만과 순종

  • 성령의 충만은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영혼의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 스테반은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핍박을 받았지만, 이는 그가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며 순종했기 때문이다.
  • 성령의 충만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 시험과 어려움을 극복할 때 이루어진다고 한다.
  • 순종하기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이 더욱 커진다고 강조한다.
  • SEL 47장의 예언에서 성전에서 흐르는 물은 성령의 충만을 나타내며, 점점 더 깊어지는 물은 순종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스테반의 평온한 모습

  • 스테반은 지혜와 성령으로 말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변론을 당했지만, 그는 천사의 얼굴처럼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주님과 함께 있을 때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성도의 삶

  •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으로 충만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 은혜를 함께 누리는 것을 바란다.
전사(자막) 전문▼
성경의 말씀 사도행전 6장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6장 8절에서 15절까지 말씀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6장 8절에서 15절 제가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6장 8절에서 15절입니다.
8절, 스테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테반으로 더불어 변론할 새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와서 잡아가지고 공에 이르러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돼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 도다.
그의 말에 이 나사렌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며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아멘 지난 시간 사도인제 6장 1절 이하에서 이 사독교회가 믿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이 교회가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을 공개하는 그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는 그런 일들을 이제 하게 되었고 점점 그런 일들에 몰두하다 보니까 하나님 말씀을 제쳐두게 되는 이런 일이 있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회 안에 문제가 일어나게 됐죠.
원망하는 이런 문제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사도들이 그 원인을 보니까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제쳐두었구나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제쳐두고 이렇게 공개하는 일을 더 힘쓰게 되다 보니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제 교회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게 되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는 그것은 이제 이 일을 집중하기 위해서 이러한 공개하는 구제하는 이런 일들도 필요하니까 그런 일들을 위해서 따로 사람들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그렇게 세워진 일곱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던 스테반이라는 사람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스테반이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이런 과정에서 유대인들에게 핵박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 함께 살펴보고 또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그런 교훈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8절 제가 다시 읽겠습니다.
8절입니다.
스테반이 성경은 스테반이 큰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큰 기사를 행했다는 것은 기사라고 하는 것은 이제 큰일입니다. 놀라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본문에는 구체적으로 놀라운 일이 어떤 것인지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지 않지만 성경이 보통 이런 큰 기사에 대해서 병을 고치고 귀신 들린 자를 고치고 이런 어떤 사람들이 평상시 할 수 없는 또 사람들이 능력을 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을 행하게 될 때 큰 기사를 행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스테반이 바로 그 큰 기사를 행했다 큰 능력으로 행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스테반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인의 그 이유를 보면 스테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결국은 성령이 충만했다는 뜻입니다.
지난 시간 살펴보았던 4등인 6장 1절 이하에 보게 되면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그런 일곱 사람을 택했고 그 중에 스테반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말씀에 스테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다라는 것은 바로 성령으로 충만해 있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고 그런 가운데 큰 기사를 놀라운 이런 일을 행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될 때 기사 즉 놀라운 일을 행하게 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에도 여러 번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 보게 되면 하나님의 신이 충만했다 이런 표현들이 나와요.
하나님의 신이 충만하게 임해서 그로하여금 놀라운 일을 하게 하는 예를 들면 삼손 같은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삼손 힘을 장사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임했을 때 삼손이 불레셋이라고 하는 그 대적들을 수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쳐서 물리치는 그런 내용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 구약 성경에서 말씀하실 때 하나님의 신이 임했고 충만하게 되는 걸 보면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어떤 사명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뜻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그 일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신을 충만하게 하셨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올이든 다윗이든 삼손이든 그 외에도 이런 하나님의 성막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신을 충만하게 해서 여러 가지 어떤 놀라운 공교한 그런 일들을 행하게 됐다 이런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씀들은 구약의 말씀은 신약의 말씀을 하시기 전에 미리 보여준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신을 충만하게 해서 하나님의 어떤 뜻을 이루게 하고 그래서 능력을 행하게 하는 그런 말씀은 바로 신약 시대에 하나님의 영, 즉 성령이 임했을 때 그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충만을 통해서 이런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런 어떤 사명들을 행하게 하신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말씀 사동의 1장 8절에 오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까지 이런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을 자세히 보면 성령을 주실 때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신다는 거죠.
왜 그런 성령을 주셔서 권능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내 증인이 되도록 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으로 이렇게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능력이 필요하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그 성령을 통해서 권능을 힘입어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로 예수님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게 하신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 일 하나님의 뜻 이런 것들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런 능력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런 사명과 뜻을 이루도록 힘쓸 때 이런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도 스테반이 이렇게 복음을 증거할 때 성령이 충만하게 됐던 이런 말씀들 그리고 그 전에도 이미 살펴봤던 것처럼 이 사독교회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성령이 충만하게 됐다라고 하는 것은 이거는 반드시 그런 이유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건 오늘날도 마찬가지죠.
오늘날도 이 말씀에 따라서 복음을 증거할 때 왜냐하면 복음을 증거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니까요.
그 일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능력을 더해 주신다는 것이고 그 맡기신 사명을 더욱더 힘쓸 때에 하나님께서 그 사명을 더욱더 행할 수 있게 능력을 더욱더 주시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그 일을 힘쓸 때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더불어서 이 복음을 증거한다라고 하는 그 일은요.
이 복음을 증거한다는 이 본질은 영국적 전망입니다.
전쟁입니다. 사단에게 메어있는 그 사람들을 사단의 권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거기서 건져다가 하나님 나라 안 으로 들어오게 하는 하나님에게 돌아오게 하는 이 과정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결국 영적 전쟁의 영적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보금을 증거한다는 것은 바로 영적인 전쟁을 한 다는 것이고 즉 마귀와 전쟁을 하는 것이고 이 마귀와의 전쟁을 통해서 이런 구원의 일이 영혼을 구원하는 그 일이 있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능력을 더해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보금을 증거하는 그 일을 힘쓸 때 근본적으로 강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영적 전쟁을 하는 거니까요. 우리가 보금을 증거한다는 것은 그리고 그 보금을 증거하는 것을 힘쓴 다는 것은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고 그리고 영적 전쟁을 잘 수행하려면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과정에서 즉 우리가 성도들이 보금을 증거하는 그 일을 힘쓰게 될 때에는 능력을 힘입어서 본질 적으로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죄에서 이기는 거죠.
한 영혼을 사단의 권세에서 나오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 것입니다.
즉 죄와의 싸움에서도 이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겨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 것은 결국은 죄를 짓지 않 게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게 된다는 거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오늘 말씀에 성령을 충만했을 때 큰 기사를 행한다.
이 기사라고 하는 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놀라운 일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이 놀라운 일은요. 본질적으로는 죄와 싸워 이기는 겁니다.
죄와 싸워 이겨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뜻에 순종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한 영혼이 변하는 겁니다.
한 영혼이 변하는 건요.
이건 기적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와 있는 그 기사라고 하는 이 놀라운 그 일이 병을 고치고 마귀로부터 마귀를 쫓아내고 하는 이런 일도 놀라운 일이지만 본질적으로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변화된 삶을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이거는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을 때라는 것입니다.
성령을 충만할 때요. 성령을 충만하게 될 때.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는 그 일을 힘쓰게 될 때 성령을 충만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이렇게 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힘쓰게 될 때 성령을 충만하게 되면 복음을 전하는 그 일을 더 힘쓰는 것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스스로가 사단과의 싸움에서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된다는 것이죠.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또 올라온 일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변화되는 건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야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내가 변화돼야 됩니다.
내 자신이 내가 변화되려면 죄와 싸워 이겨야겠죠.
죄와 싸워 이기려면 사단과 싸움에서 이겨야 되니까요.
그럼 그렇게 한 영혼이 그렇게 해서 그의 삶이 변화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 그럼 그 삶을 통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더 다른 영혼들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는 계속 이런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구절입니다.
구절.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테반으로 더불어 변론할 새 여기 이제 몇 년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유대인들인데 이방지역 출신이라고 보면 됩니다.
원래 혈통은 유대인들인데 이방지역에서 태어났다거나 혹은 이방지역에서 살았다거나 그런 사람들이 다시금 이쪽으로 온 겁니다.
이쪽에 와서 이제 이도 유대인들이니까 하나님을 경애하는 그런 사람들이니까 이곳에 와서 회당을 짓는 거죠.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려고 회당을 짓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신앙생활하는 거죠.
그런데 오늘 말씀 오게 되면 그런 각 회당에서 이렇게 하나님을 믿던 그 사람들, 유대인들이 스테반으로 더불어 변론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스테반과 더불어 변론했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스테반이 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들이 하나님은 알았지만 이들은 복음을 모르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혹은 예수님을 잊지 않고 이런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스테반이 그들에게 이런 복음을 전했다라는 것입니다.
스테반이 이렇게 한 것은 물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정하기 위함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시키게 하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다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모든 민족에게 간 모든 족속 모든 민족 많은 사람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그런 말씀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테반은 그 말씀을 따라서 이렇게 순정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죠.
이 사도행전에서 사도행전에서 회당에서 복음을 전한 내용은 여기가 처음이에요.
그 전에도 복음을 전했습니다만 이제 사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 성전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든가 뭐 이런 데서 있습니다만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여기 기록이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스테반이 이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썼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정하기 위해서 힘을 썼다라는 뜻입니다.
우린 8절에서 스테반이 이렇게 많은 그런 기사를 행할 수 있었던 것이 그가 성령으로 충만되었기 때문이라고 우리가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구절을 통해서 보면 스테반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그런 상황을 다시 한 번 더 분명히 알 수 있는 거죠.
그가 복음을 복음을 전하는데 이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힘을 썼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거는 쉬운 일은 아니에요.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라고 하는 것은 또 이런 여러 족속 여러 나라에서 온 그런 사람들이고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은 아니었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말씀에 이들이 일어나서 스테반과 변론했다는 것은 다퉜다는
이제 뭔가 변론했다는 뜻입니다.
그건 그만큼 스테반이 이 일을 위해서 힘들지만 순종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때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혜를 주신다는 걸 우리가 보았습니다.
사동의 5장 32절을 보게 되면 우리는 이 일의 증인 하나님이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성령도 그러다 라는 걸 보면 하나님께서 순종할 때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 더더욱 순종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더 성령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죠.
열한기와 사장에 보면 우리가 알고
이 선지자의 생도의 가정이죠. 이 선지자의 생도가 죽었습니다. 남은 가족들이 물질적으로 아주 궁핍해 있던 상황이었고 그 두 아들이 이제 체주한테 돈을 빌려준 사람한테 돈을 갚지 못하다 보니까 종을 삼으려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이제 선지자가 그 가족이 뭐라고 말합니까? 가서 이웃에게 가서 그릇을 빌리라고 말 합니다.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어떻게 합니까? 그릇을 빌리고 와서 거기다가 기름을 부으라는 겁니다.
채워지는 대로 옮기라는 거예요. 그럼 계속해서 그 기름을 채우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가족들이 이웃에게 가서 그릇을 빌립니다. 그리고 그릇을 빌려온 그릇에다가 기름을 채웠을 때 그 빌려온 그릇이 끝났을 때 기름 이 딱 그쳤다고 말합니다.
결국은 순종하는 만큼 하나님의 그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지 않습니까?
특히 기름을 성경은 이 기름을 성령으로 비유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기름이. 빌려온 그릇만큼 순종한 만큼 이 기름이 부어진 걸 보면 순종한 만큼 하나님의 성령이 채워진 걸 볼 때 우리가 순종하는 만큼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가 우리에게 더욱더 채워지게 되는 것을 알 수 있고
순종하기 어려울수록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이런 성령의 은혜가 더욱더 충만하게 된다라는 것도 알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 어려움이 생겨요.
오늘 말씀에다 보게 되면 시대반이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려고 회당에 들어가서 이들에게 전하다 보니까 이제 변론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어려움이 생긴 거죠.
그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 시대반은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그런 모습을 볼 때에 오늘날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더욱더 힘써서 순종하려고 할 때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런데 어려움만 있는 게 아니라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도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SEL 47장의 내용을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SEL 47장.
SEL서의 내용에는 성령에 관한 이런 예언들이 많이 나와 있고 그것을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는데 그런 말씀들을 통해서 이 성령의 어떤 특성들을 알 수 있고 특별히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어떤 그런 과정이나 그런 내용들도 우리가 더 이해할 수 있는데요.
SEL 47장에 보면 성전 문 지방 밑에서 물이 흘러나오지 않습니까?
점점 물이 흘러나옵니다.
그런데 점점 어떻습니까?
이 성전에 흘러나온 물이 점점 선지자의 몸을 덕도 채워가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무릎으로, 처음에는 발목에, 허리, 나중에는 어떻습니까?
헤엄할 물이 됐다는 것은 온몸을 다 물이 이렇게 덮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건너지 못할 강이 됐다고 말씀하세요.
결국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은 성령을 말한다고 한다면 성령이 점점점점 채워진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점점 채워지게 되면 그러면 점점 내 뜻대로 하는 게 아니라 성령이 인도하심에 따라서 덕도 행하게 된다라는 그런 말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어떤 내용이 나와요?
청량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일천척을 청량하고, 청량할 때마다 물의 깊이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청량한다는 것은 측정한다는 것이고 시험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순종을 시험하십니다.
그래서 그 순종의 시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때 마치 야구 1장 12절 말씀처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는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멸효관을 주신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때가 있어요.
이게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시험하실 때라는 겁니다.
그 순종을 시험하시는 거죠.
그러면 순종을 시험하실 때 하나님께서 옳다고 인정하시면 그때마다 물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성량을 충만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과정.
그러니까 결국 성량으로 충만 되는 그런 과정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덕도 순종하려 하고 그런 가운데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만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서 그의 믿음과 순종을 인정하시게 되고 이제 점점 채워지는 거죠.
하나님의 은혜가 또 성량으로 더욱더 성량으로 충만해지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복음을 전할 때 당연히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도.
복음을 전하다 보면요.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복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더욱더 성량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안양교에서 안양교에서 그런 내용을 보게 되면요.
안양교에서도 전도활동을 열심히 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열심히 하고.
그런데 한 번은 저희가 매주 수요일인가 보기나 헷갈리네요.
수요일 날?
수요일 날?
네.
매주 수요일마다 저희가 전도활동을 하는데 한 번은 저희 교회 근처에 있는 어떤 분을 만났습니다.
이분은 안양교에서 교회를 다니는 그런 분인데 저희가 접촉하면서 이분이 말씀을 잘 듣더라고요.
그래서 또 교회 마침 교회에 가까이 사시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수요일 날 나와서 어떤 분에게 전도할까 생각하다가 그분을 보고 그분한테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한참 전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차에서 내리더니 저희한테 오는 거예요.
저희는 몰랐죠.
그런데 이제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자기 외 전도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오더니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이분들 우리 교회 교인들이니까 전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러더니 또 이런 얘기합니다.
저한테 자기한테 다시는 이 사람들한테 이분들한테 전하지 않겠다고 얘기해달라고 저한테 얘기를 하라고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 그렇게 못합니다.
양심상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보금은 내가 보금을 알고 있는데 이 보금을 전해야 되는데 그것이 제 책임인데 왜 전하지 말아야 됩니까?
이렇게 해서 좀 변론을 하다가 이제 이렇게 간 경우에 있었는데 이런 과정을 거친 이제 저 혼자만 그렇게 전도를 하고 힘쓴 건 아니었던 거고요.
이제 안양교회 성도들이 나름대로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안양교회는 해당이 이제 교회가 교회 게 아니었어요.
15년 동안 그냥 인대 건물을 했습니다.
성도들이 정말 자가 교회를 얻는 걸 소망했고 계속 그걸 위해서 기도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고 있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뜻밖의 뜻밖의 어떤 좋은 기회가 생겼고 결과적으로는 이제 그것을 얻어가지고 지난달에 7월달에 이제 입당을 하게 됐습니다.
성도들이 너무나 기뻐했고 제가 성도들한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이 안양교회에 이런 크신 선물을 주신 것은 안양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것을 힘쓴 힘쓴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걸 기뻐하시고 주신 것 같습니다.
라고 저는 말했고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성경을 보면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교회든 어느 성도든지 간에 복음을 전하는 그 일을 힘쓰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가운데는 그 중간에는 어려움이 생깁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의아해하거나 의심하지 마시고
이건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거다 정말 우리가 믿고 순종하려고 하는지를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이고 그 시험을 잘 이기면 그러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비하신 이런 은혜를 받게 되고 덕덕 교회와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된다라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청주교회도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 일을 힘쓰게 될 때
이런 은혜와 또 성령의 충만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이 9월 첫째 주죠 9월 첫째 주부터 이번 주부터 시작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전도활동이에요 처음 들어보시나요?
그렇게 오늘 이번 주부터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 오후 시간에 하게 될 건데요 아무튼 이렇게 시작할 수 있게 돼서 하는 게 감사드리고 이 일을 우리가 힘쓰기를 원합니다 10절입니다 10절 말씀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면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이제 복음을 전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스테반과 변론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저희가 능히 스테반을 당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가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했기 때문이다라는 것입니다 변론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어떤 근거들 어떤 증거들 여러 가지 어떤 논리
이런 것을 가지고 다 말할 텐데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스테반과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변론하는데 당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스테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다는 것입니다 스테반이 성령이 충만하다 보니까 이제 성령으로 말하게 되는데
특별히 성경은 지혜와 성령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지혜롭게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성령은 지혜의 영입니다 2사 11장 2절에 보게 되면 여호와의 신, 지혜와 총명의 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 즉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더욱더 지혜롭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하나님의 영 자체가 하나님의 영이 성령의 하나님의 영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지혜로우신 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안에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그런 더욱더 지혜롭게 지혜롭게 생각하게 되고 지혜롭게 말하게 되고
지혜롭게 행하게 되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가 뭡니까? 지혜라고 하는 것은 지혜는 분별하는 겁니다 판단하는 겁니다 생각하는 겁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것을 판단하고 옳은 것을 따라서 행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게 하고 이게 다 지혜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혜가요
너무 중요하다는 겁니다 잠만 말씀하게 되면 지혜가 제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혜가 제일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게 다 뭡니까?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 판단한 것에 따라서 선택하고 결정하고 행하는 겁니다 그게 계속 반복되고 이루어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을 통해서 결국은 그의 인생이 결정되는 거예요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하고 그 결과가 오늘 나의 삶의 모습인 것이고 앞으로 우리가 또 살아가는 것도 결국은 이것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지혜가 너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지혜가 제일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너희가 가진 모든 것으로도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하니까 성령을 충만하게 될 때 바로 그런 지혜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다른 건 생각하지 마시고요 내가 성령을 충만하게 되면 그러면 다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가 성령을 충만하게 되면 하나님이 영이 내 안에 충만하게 되면 그러면 더 이상 필요한 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스스로가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힘쓰시고 내 사랑하는 자녀들도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게 하시면 됩니다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고
이건 그냥 단편적인 것입니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이건 다 단편적인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그러면 그 사람은 바른 길을 가요 항상 바른 선택을 하게 되니까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게 되니까요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자녀들도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으로 키우면 돼요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하면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도록 힘쓰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요 왜냐하면 성경은 성령하고 항상 육신이라고 하는 것을 비교합니다 성령의 소욕이 있고 육신의 소욕이 있다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령의 소욕은 뭐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육신의 소욕은 뭐예요 내가 원하는 바예요 그러면 육신의 소욕을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다시 말하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육신으로 더욱 충만하게 되지 쉽게 말하면 그럼 성령으로 충만한 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 뜻대로 덕도 생각하고 덕도 많이 따라가고 이걸 하면 알수록 점점 성령으로 덕도 이렇게 충만하게 되는 거고
상대적으로 육신의 이런 소욕이나 이런 것들은 점점 더 작아지게 되는 거죠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걸 힘쓸 때에 점점 이렇게 성령으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인 거죠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거죠
이런 과정을 가게 되면 점점 더욱 충만하게 됩니다 성령으로 보금 전하는 것도 다 여기에 포함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왜 전도합니까?
하나님께서 전도하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말씀이 우리 순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순종에 힘쓰게 되면 점점 이렇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순종하기 어려울 때 순종하면 덕도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지게 되어서 덕도 성령으로 충만 하게 된다고 말씀을 드린 것도 보금을 전하는 것을 보금을 전하는 것을 보금을 전하는 것을 보금을 전하는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보금을 전하는 것을 보금을 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금을 전하는 것은 사실은 두려운 일입니다 나는 안 하고 싶어요 내 육신의 소유대로 한다면 어떻게든 나는 안 하고 싶습니다 왜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한테 가서 왜 하나님을 얘기하고 왜 신앙을 얘기하고 왜 그래야 되는 겁니까?
더군다나 우리가 이걸 전하게 되면 사람들이 싫어할 텐데 환영받지 않을 텐데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하는 겁니까?
그렇게 하게 되면 그런 건 우리 본성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나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하나님 원하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하게 되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기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하시잖아요 성령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능력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단의 권세를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단의 권세를 깨트릴 수 있는 그래서 진정한 자유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11절 13절 말씀입니다 11절 13절 말씀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게 돼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어 노라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을 받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것과 열법을 거시를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 도다 이 유대인들이 이제 말로 안 되니까요 스테반은 강한
당하지 못하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사람들을 시켜다가 거짓 증거하게 합니다.
사람들을 충동시키는 거죠. 그리고 그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게 해서 이 스테반을 이제 고소하게 만드는 겁니다.
결국 이것은 뭡니까? 스테반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다 보니까 이런 어떤 방해 그리고 이런 어떤 핍박을 당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따라왔다고 행하게 될 때 이런 핍박을 받게 된다.
디모드의 3사 12절 말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경건하게 살면 살수록.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어려움이 생기고 때로는 이런 핍박도 생긴 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에 바로 스테반이 그런 어떤 모습이었던 거죠. 15절입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테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재판장에 있는 사람들. 다시 뭔가 피의자라고 합니까?
재판을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 볼 때 재판장에 있다는 건요.
이건 굉장히 긴장되는 거고 불안한 거고 두려운 일입니다.
그런 가운데 있을 때 사람들의 얼굴은 다 굳어있거나 뭔가 불안해 있거나 하겠죠.
스테반을 보면요. 지금 혼자입니다. 혼자.
혼자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지금 스테반을 고소하고 심지어는 거짓 증인을 세워서 지금 어떻게든 스테반을 뭔가 죄를 씌우려고 하고 그래서 이 스테반을 해야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스테반이 뭔가 좀 이래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거기는 사람들이 다 보니까 스테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천사의 얼굴 같았다는 뜻이 뭘까요?
천사의 얼굴 같다.
이 가운데 천사의 얼굴을 같은 얼굴이 아마도 굉장히 평온하고 또 아주 이렇게 은혜스러운 그런 얼굴일 것입니다.
그 말은 스테반이 이런 어떤 천사의 얼굴 그 가운데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겁니다.
하나님 은혜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그러하여금 이 상황을 초월한 그런 평안을 세마리에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요한복음 16장 말씀 보고 마치겠습니다.
요한복음 16장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면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합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겨놓으라 하시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지만 하지만 평안을 얻게 될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서.
즉 예수님 함께 하실 때 예수님이 함께 하실 때 환란을 당하지만 그 안에서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없는 그런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주님의 말씀하십니다.
순종하기 힘든 가운데일수록 덕도 주님께 순종하게 될 때 주님께서 더욱더 함께 하시고 덕도 주님 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때 이런 놀라운 평안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생각할 수 없는 그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성도들이요.
더 말씀이 순종하고 더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되는 이유가 그렇게 될 때 우리가 더 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거는 그렇게 해봐야만 경험을 해봐야만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 신앙을 위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 이거 두려워하지 마시고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래도 그냥 순종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생각하지 못하는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순종함으로 인해서 이런 스테반이 경험했던 스테반이 누렸던 이런 크신 은혜를 우리 함께 누리는 그런 은혜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찬송하겠습니다.
502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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