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십자가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목적 (토)

고전2:1-8

제작일 2026. 8. 8.
설명 펼치기▼
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강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인간의 지혜보다 우월하며,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다고 설명한다.

본문고린도전서 2:9고린도전서 2:10
  • 강도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인간의 지혜보다 우월하다고 강조한다.
  •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존재 목적을 드러내는 핵심이다.
  • 성령을 통해만 하나님의 깊은 계획과 십자가의 은혜를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본문 정리 펼치기▼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 강도는 고린도전서 2장 1~10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강조한다.
  • 사람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능력이 믿음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하나님의 비밀한 지혜는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다고 설명한다.
  • 세상의 지혜는 인간의 존재 목적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

  •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자신의 깊은 계획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시며, 그 목적은 인생의 의미를 찾는 데 있다.
  • 고전 2:9에 따르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은 인간의 이해를 벗어난 것들이다.
  • 고전 2:10에 따르면,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십자가의 의미

  • 바울은 고린도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외에는 알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 인간의 존재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는 이유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 세상은 인간의 존재 목적을 알려주지 않지만, 십자가를 통해 알 수 있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로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유일한 수단이다.

성령과 구원

  • 세상의 지식이나 이성으로는 십자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 십자가의 은혜는 성령의 지혜를 통해만 깨달을 수 있다.
  •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사건이다.
  • 신앙생활이 오래된 사람도 성령의 역사 없이는 십자가의 감동을 느낄 수 없다.
  •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는 것이다.
  • 인생의 본질과 목적은 성령의 지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데 있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절에서 10절까지 읽겠습니다.
2절에서 10절까지 말씀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귀한 게시의 말씀을 통하여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다 듣고 깨달아 알 수 있도록 이 시간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는 믿음으로 1절부터 10절까지 저와 함께 교도가 돌아가겠습니다.
1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의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가 온 데 그 할 때의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어노라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가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추였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아멘 어떤 한 남자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인 대기업에서 평생을 근무하며 돈과 명예를 다 갖고 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참 부러워했습니다 명문대회에 진학해서 박사학위를 따고
또 너무나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대기업에서 평생을 근무하면서 살아온 그를 참 부러워했던 것이죠 그런데 그는 폐임의 자리에서 아주 슬픈 표정으로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웠지만 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배웠지만 우리 인생의 존재와 목적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죠 여러분 세상은 어떻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을까 좀 어떻게 하면 돈을 좀 많이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옷을 사고 좋은 자동차를 사고 좋은 아파트에 살 수 있을까 세상에 가르치는 것은 어떻게 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왜 우리 인생이 여기에 존재하며 왜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과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줄 수 없는 것이죠 알려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얘기하면 세상의 지혜는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죠 여러분 볼펜 한 자료를 샀어요 어떤 볼펜이 좋은 볼펜입니까?
비싼 겁니까?
디자인이 예쁜 겁니까?
좋은 볼펜이라는 것은 그 볼펜의 용도와 목적에 맞게 잘 쓰여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싼 돈을 주고 볼펜을 샀는데 볼펜이 쓸 수 없다면 아무리 디자인이 예쁜 볼펜을 샀는데 글씨를 쓸 수 없다면 그 볼펜은 좋은 볼펜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종이 좋은 종입니까?
금으로 만든 겁니까?
예쁜 종입니까?
쳤을 때 소리가 나야 합니다 아무리 금으로 만들고 비싼 종이라도 내가 필요할 때 종을 쳤는데 소리가 나지 않으면 그건 좋은 종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좋은 사람이 누굽니까?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외모가 예쁘고 멋있는 사람입니까?
비싼 옷을 입고 살아가는 사람입니까?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직장에서 돈을 많이 벌어 좋은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까?
그것이 좋은 인생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목적과 용도를 깨달아 그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좋은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번뿐인 우리 인생 하나님께서 왜 나를 창조하셔서 이 땅에 보내셨으며
나를 왜 죄 가운데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는지도 모른 채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어떻게 하면 좋은 집에 살고 어떻게 하면 좋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만 국리하며 노력하며 사랑하는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처럼 허무하고 그것처럼 허망한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처럼 참 가치 없는 어리석은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왜 살아가야 하는지 왜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는지 여러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고 아무리 열심히 살아간들 남들은 부러워할 수 있지만 내가 좋은 환경 속에서 좋은 것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부려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하게 안타깝게 바라보시고 또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를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목적을 깨닫고 나를 나 같은 사람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인생의 용도에 따라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인생의 목적에 따라
하루를 살아도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바라보기에는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말씀을 통하여 이 우리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1절 2절 말씀 1절 2절 말씀 1절 2절 말씀 시작 형제들아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여 세민이라 아멘 우리는 지난 시간 고린도는 그리스의 아테네처럼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넘쳐나는 아테네와 굉장히 비슷한 도시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철학은 인간의 지혜로 인생의 근원적인 문제를 철학적인 문제를 찾아가죠 수천 년 동안 그들은 철학을 통해서 인간이 왜 존재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사고하며 그 해답을 찾아왔습니다 결론은 찾지 못했다 찾을 수 없다는 것이죠
여러분 지금 바울사도는 그런 고린도에 도착해서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고린도라는 것은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무역의 중심이요 한고도시입니다.
날마다 동양의 철학과 사상이 서양의 철학과 사상이 매일같이 밀려들어오는 것이 고린도라는 것입니다.
당시의 수많은 사상과 철학이 넘쳐났던 것이 고린도예요.
그런데 바울사도는 오늘 고린도에 도착해서 그들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느냐?
나는 너희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을 했다는 것 입니다.
나는 너희들에게 가르칠 때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외에는 가르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두 외에는 너희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울사도의 결심이 느껴지십니까?
왜 바울사도는 당대 최고의 철학과 지식과 문명이 다 몰려드는 그 고린도에서 이런 결심을 했을까요?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인간의 창조의 목적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사건 외에는 하나님이 왜 나를 구원하셨고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인 것이죠.
사랑하는 선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그의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우리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것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이 땅에 보내셨을까요?
여러분 십자가 앞에 문을 꿇고 그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나를 죄에서 구원하셨을까요?
십자가 앞에 서야 해요.
그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왜 나 같은 사람을 구원하셨는지 그 구원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기독교의 명제가 아닙니다.
신앙의 어떤 한 명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깜깜한 세상에 이 세상을 비추는 것입니다.
그 빛이 비추는 유일한 빛이 그 빛이 비추는 것입니다.
비로소 내가 피조물이며 죄인이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고 그 십자가의 빛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역사가 무엇을 중심으로 돌아가는지 그 십자가가 빛을 비춰줘야 어느 교회가 참 교회인지 무엇이 진리를 구원을 얻는 진리인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사도는 결심한 거예요.
나는 너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알기를 원치합니다.
나는 이것만 너희들에게 증거하고 가르쳐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얼마나 수많은 지식과 철학과 사상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렇게 살아야 행복한 삶이다.
저렇게 살아야 잘 사는 삶이다.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세상에 이런 개똥 철학들이 넘쳐납니다.
저마다 전문가야 라고 자칭을 하죠.
저마다 인생을 깨달았다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나 그들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어둠 속에서 뭘 발견할 수 있겠냐 인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걸 통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거예요.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빛만 그 십자가가 피쳐줘야만이 깨달을 수 있는 거예요.
바라오기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셔야 돼요.
그리고 그 십자가의 빛을 통하여 여러분의 인생을 그 십자가를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나의 인생을 바라보셔야 돼요.
그래서 왜 나 같은 사람을 구원하셨는지 그걸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해야 합니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무엇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나?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을까요?
우리 5절부터 7절까지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절부터 7절까지 시작 너의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추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아멘.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 인생의 존재와 목적과 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야 되는데 이것이 세상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로는 십자가는 미련한 것이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이건 도저히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없고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왜 세상 사람들이 십자가를 믿지 않습니까?
십자가를 통해서만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십자가를 통해서만 죽음에서 영생으로 옮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인데 왜 사람들이 믿지 않을까요?
세상의 지식과 이성으로는 용납되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처럼 미련하고 이것처럼 어리석은 이야기가 세상에 어딨냐 이 말이에요.
그런데 바울사도는 6절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1절과 4절에서는 내가 지혜로 권하는 말로 너희를 가르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6절에 와서는 그러나 내가 지혜로 말하노니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한국어 성경으로 보면 지금 바울사도의 이야기가 모순이고 충돌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니, 왜 세상에 이 지혜로 우리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했다가 왜 6절에는 그러나 내가 너희들에게는 온전한 자들에게는 지혜로 말하노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사실 이 지혜라고 번역된 것은 다른 의미의 단어입니다.
1절과 4절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입니다.
철학적 지혜.
인간이 가진 지혜를 얘기하는 것이죠.
6절은 하나님의 지혜, 즉 성령의 지혜라는 것입니다.
다시 얘기하면 십자가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지혜, 우리 인간의 지식과 이성과 세상의 지혜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지혜, 즉 성령의 지혜, 즉 성령이 비춰주셔야 성령이 깨닫게 하셔야 성령이 역사하셔야 그 십 자가의 비밀을 알게 되고 깨닫게 되며 비로소 그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왜 살아가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깨닫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바울사자는 지금 오늘 본문에 세상의 지혜와 성령의 지혜를 아주 명료하게 대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령의 지혜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려전에서 2장에 얘기하는 하나님의 지혜의 핵심과 본질은 복음입니다 복음 복음이 뭐예요?
예수, 크리스도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이것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이게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이죠 이게 복음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6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뭐를 말한다고요?
지혜를 말합니다 이 지혜가 무슨 지혜라고 했어요?
복음이라고 그랬죠 온전한 자라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온전한 자 이 온전한 자라는 뜻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완전한 사람 이란 뜻이 아니 여기서 온전한 자라는 뜻이 아니 여기에서 온전한 자라는 것은 뭐냐면 이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 수많은 시련과 유혹을 이겨내고 신앙이 성장한 사람들 신앙이 성숙한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다시 지혜로 말한다는 거예요 이런 복음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사실이죠 그러면 이미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 오랫동안 신앙 생활한 우리들에게는 복음이 필요할까요?
필요 없을까요?
필요하다 온전한 자들에게도 내가 하나님의 지혜로 가르치느니 오래전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신앙 생활을 오랫동안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내가 하나님의 지혜인 복음으로 가르친다는 거예요 근데 이 복음은 자극의 얘기하면 복음의 교리 즉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복음의 교리를 가르친다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그걸 깨달아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그들을 창조하시고 구원한 목적대로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세례는 받았는데 성령은 받았는데 왜 우리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쓰임받는 인생대로 살아가지 못할까요?
오래전부터 신앙 생활을 했는데 왜 여전히 살아가는 목적도 모른 채 인생의 본질을 모른 채 방황하고 두려워하고 헷갈려하며 살아갈까요?
그래서 바울사도는 온전한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지혜인 복음으로 너희들을 가르친다는 거예요 그 복음의 핵심인 말씀으로 가르칠 때 성령이 역사하셔야 돼요 성령이 깨닫게 돼 여러분 만약에 오늘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이 시간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다면요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을 지금 우리가 보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되고 그 말씀을 들을 때 내 안에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을 지금 앉아있는 거예요 제가 뭐하려고 이렇게 피를 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겠습니까?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지혜가 나와 함께하시고 그 성령의 능력으로 내 마음을 감아감동시켜달라고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믿음이라는 것은
우리 이성의 작용이 아니 예수, 그리스도가 2000년 전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었다라는 이 사실을 우리 이성으로 받아들일 수는 있어요 그래, 그랬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것은 내 영혼의 작동이라는 거예요 성령이 역사하셔서 그 사실이 내 영혼 안으로 밀려 들어와
내 마음을 변화시켜줘요 내 영혼의 역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지혜인 복음이 내 뒤로 들어올 때 그리고 내 이성을 통과할 때 성령이 가득 역사하셔서 그 지혜로 말미암아 그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를 깨닫게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직 성령의 능력만이
성령의 역사만이 그 십자가의 비밀과 영광을 알게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2장 12절 말씀 고린도 전서 12장 말씀 다음 게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여러분 왜 우리가 성령을 구합니까?
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구해야 됩니까?
그 성령의 능력과 지혜만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식과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어요 우리가 어떤 물건을 봤을 때 이 물건이 도대체 뭐지?
라는 질문은 이것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는지 이것이 철로 만들어졌는지 이 성분에 대해서 궁금한 게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도대체 뭐지라는 건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이냐는 거죠 그게 궁금한 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인간이 뭐지라는 질문은 인간은 물이 몇 퍼센트 피가 몇 퍼센트 머리카락이 몇 가닥 단백질이 몇 퍼센트 그 사람을 이루고 있는 성분을 깨닫는다는 것일까요?
아니에요 인간은 왜 만들어졌는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창조하셨는지 왜 창조하셔서 이 땅에 이 가정에 이 나라에 이 전주 땅에 나를 보내셨는지 그리고 나를 왜 죄가운데서 구원하셨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걸 깨달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 깨달음은 오직 성령의 지혜와 역사만이
그 십자가의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그 성령의 역사만이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 성령이 역사하셔서 내 영혼을 감아 감동시키는 거예요 그때 비로소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사랑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인들 여러분
모든 사람에게 후위 주시고 후짓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날마다 이 성령의 지혜를 구하셔서 이 성령의 치혜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영광을 발견하며 우리 인생의 목적과 존재를 깨달아가시는 그런 귀한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그 십자가를 내 안에 있는 성령으로 우리가 깨닫는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고 결심을 해야 합니까?
7절 말씀 다시 읽겠습니다 7절 말씀 다시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추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해서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파울사도는 그 복음의 비밀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라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그 사건이 하나님의 비밀이란 그런데 여기서 비밀이라는 단어는요 두 가지의 단어가 쓰이지 않습니까?
첫째는 시크릿이죠 비밀 두 번째는 미스테리 이것도 비밀입니다 시크릿이라는 비밀은 말을 안 해주는 거예요 아무리에게도 말을 안 해주는 거예요 미스테리라는 것은 풀리지 않는 스스께끼라는 거예요 그런데 누군가 정답을 딱 가지고 오면 그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그 미스테리가 풀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여기서 이야기하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미스테리라는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라는 비밀은 미스테리라는 거예요 신비의 비밀에 감춰져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을 풀 수 있는 정답을 주신다 깨닫게 하신다 그 열쇠가 뭐라고요? 십자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성령의 지혜라는 거예요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의 열쇠가 아니고서는 그 하나님의 비밀의 비밀은 그 하나님의 비밀은 그 하나님의 비밀이 풀리지가 않는 거예요 성령의 지혜가 아니고서는 그 십자가의 비밀을 깨달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거죠
여러분 제가 학창시절 영화를 한편 봤어요 친구들과 너무나 감동적인 거예요 그래서 그 사춘기 아이가 그 영화를 보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팡팡 울었어요 그래서 이 좋은 영화를 동생에게도 좀 보여주고 우리 가족에게도 보여주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교회에 있는 친구들하고도 좀 봐야 되겠다
그러다 보니까 두 번, 세 번, 네 번을 본 거예요 똑같은 영화를 제가 두 번, 세 번, 네 번째 볼 때 감동을 받았을까요?
제가 두 번째, 세 번째 영화를 볼 때 펑펑 울었을까요?
네 번째 영화를 보면서는 졸리더라고요 아, 아프네요 감동이 없어요 왜 우리가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의 얘기를 들을 때 감동이 없을까요?
왜 그의 십자가의 못 박힌 이야기를 들을 때 눈물이 나지 않을까요?
왜 감동이 없을까요?
성령이 역사하지 않을까요?
성령이 역사해요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 얘기를 매번 들을 때마다 감동이 돼요 감아 감동이 있는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 십자가만 생각해도 그 십자가만 들어도 마음이 떨리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듣는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의 핵심은 사실 똑같습니다 근데 이 하나님의 이 비밀이 이 미스테리가 크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열린다면 우리가 똑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요 그 십자가를 통해서 내 마음에 밀려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가 충만한 거예요 똑같은 말을 들어도 지루하지가 않고
하품이 나지 않고 졸리지 않고 그 위대한 크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아 이제 내가 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다시 사신 예수 크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야 되겠다라는 결심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요
하나님의 지혜인 십자가의 복음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그러나 그 깊이는 심연처럼 깊어서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거예요 왜 십자가를 들어도 감동이 없고 눈물이 없고 변화가 없냐 이 말이에요 그 십자가의 은혜의 깊이는 도대체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미스테리와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임에도 불구하고 왜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이 없냐 가만 감동이 없냐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면서요 누가 정말 신앙생활을 잘하고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과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냐 성경을 수십 번 통동한 사람도 아니고요
예배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나오는 사람도 아니고요 직분을 가지고 봉사한 사람도 아니고요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도 아니 날마다 십자가의 복음을 들을 때 성령이 역사하셔서 그것이 날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비밀에 바랍니다.
그 하나님의 비밀이 그 은혜가 내 마다 새롭게 내 마음에 다가오는 거예요.
그리고 결심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 같은 죄인 때문에 돌아가셨구나.
그 예수님이 나의 영생을 위해서 다시 사셨구나.
들어도 들어도 들어도 그 말씀이 은혜가 되고 들어도 들어도 그 말씀이 감사하고 눈물이 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지.
내가 이렇게 살아가서는 안 된다.
그 결심을 하게 된다.
그 결심을 하게 된다.
어느 한 유명한 신학자가 있었어요.
세계적인 명성을 알리는 신학자인데 이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치매가 온 거예요.
수많은 제자들과 학생들이 이 위대한 신학자가 연구한 내용들이 책으로 나오기 전에 치매에 걸려서 세상을 뜰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그를 병관으로 했었어요.
그가 깨달은 것을 한 자라도 더 기록에 남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병실에 모여 있을 때에 이 신학자가 그들에게 이런 얘기를 해요.
나의 소원이 있다.
내가 그동안 연구한 성경의 모든 지식들을 다 잊어버려도 두 가지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첫째는 나는 죄인이라는 사실.
둘째는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죽으셨다.
이 두 가지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러분,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가는 핵심은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구원하신 목적대로 살아가는 것은 어려운 것이에요.
이 두 가지가 깨달은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깨달은 것입니다.
나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오늘도 나 같은 죄인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식으로 돌아가셨구나.
그것만 깨달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분들 여러분, 세상에 그 어떤 지혜도 우리 인생의 목적과 본질을 찾을 수 없어요.
왜 사냐고 물어보면 그저 웃고 있지.
우리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정말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알려줄 능력이었다는 것.
십자가 앞에 나오셔요.
그리고 성령의 지혜를 구하셔요.
그 성령이 감화감동을 주시는 그 깨달음 속에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가셔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창조하신 목적, 구원하신 목적대로 쓰임받는 그런 귀한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전주교회

이 영상은 전주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전주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