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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월말 기도회 (금)

눅18:9-14

제작일 2026.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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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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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태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과 교만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

  • 예수님은 바리새인이 교만하고 타인을 비판하는 태도로 기도했음을 지적하신다.
  • 세리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겸손하게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
  •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자존심을 버리는 겸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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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의 기도 태도

  • 바리새인의 기도: 자신을 의롭게 여겨 타인을 멸시하며 기도했고, 이는 교만한 태도로 하나님 앞에서 응답받지 못했다.
  • 세리의 기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겸손하게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

기도의 올바른 자세

  •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며, 인간의 열심이나 행위로 의롭게 될 수 없다.
  •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
  •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자세에 따라 응답받는다.

바리새인의 잘못된 태도

  • 바리새인은 자신의 신앙 행위를 자랑하며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기도를 드린다.
  • 하나님은 교만하고 타인을 판단하는 자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지 않는다.
  •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더라도 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다.

겸손의 중요성

  • 겸손한 자에게만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 응답이 주어진다고 강조한다.
  •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자신의 신앙 행위보다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 타인을 비교하거나 판단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기도의 본질

  •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요청하는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
  • 바리새인의 기도는 자기 의와 신앙을 자랑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다는 태도를 보인다.
  • 기도는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시간이어야 한다.
  •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다.
  • 세리의 기도는 자신을 죄인으로 인식하고 하나님께 용서와 은혜를 구하는 태도이다.
  • 하나님은 세리의 기도를 들어주셨으며,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덕분이다.

기도의 목적과 방향

  • 기도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것이며, 전 세계의 위기 상황에 대한 경고와 기도가 필요하다.
  • 참된 교회와 일꾼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고리스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 후에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8장 누가복음 18장 9절에서 14절까지 말씀 9절에서 14절까지 말씀 찾았으면 저와 함께 교도하도록 하겠습니다.
9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바리세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하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세리는 멀리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 없어서 나는 죄인으로서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루는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아멘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들에게 기도에 관한 교훈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오늘 보면 두 사람이 등장을 하는데 두 사람 모두가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똑같이 기도를 하였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성전에서 똑같이 기도를 하였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 기도의 결과가 달랐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셨고 한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왜 이렇게 똑같은 성전에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기도를 했건만 한 사람의 기도는 연락하시고 다른 한 사람의 기도는 연락하지 않으신 것일까요?
여러분 우리는 오늘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기도의 교훈을 통해서 과연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하실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실까?
우리는 이 본문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아무리 기도를 열심히 해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기도가 있고 응답하지 않는 기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에 있어서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열심과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바른 그 방법을 제쳐두고 우리의 열심으로 하는 것처럼 어리석고 불쌍한 일이 없다는 것이죠.
여러분 기독교 신앙은 절대 인간의 열심으로 의롭게 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는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기독교는 절대 우리의 열심과 열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이든 그것이 기도든 예배든 무엇이든 간에 우리의 열심과 열정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신앙 생활에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기도인데 문제는 뭐냐?
기도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도에 대한 발언 이해가 없이 마치 우상 앞에 나와 지극정성으로 하나님께 빌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 예수님 앞에 모인 많은 무리들에게 이 두 사람의 기도를 통해서 무엇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기도며 무엇이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는 기도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이 범위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기도를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응답하시는지 또 어떤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응답하시는지 그것을 깨달아 우리가 늘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맞게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러기 위해서는요 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한 이 사람의 그 기도를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10절에 보면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세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이 바리세인이 첫 번째 기도의 태도가 뭐냐면 11절 바리세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대 왜 따로 기도했을까요?
왜 혼자 따로 떨어져서 기도를 했을까요?
나는 의인이고 세리는 죄인이란 나는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저 무리들과 어울릴 수 없다는 것이죠.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교만한 마음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교만한 그 신앙의 태도인 것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고 바르게 신앙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절대 우리의 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고 또 올바르게 신앙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거예요.
말로만 하나님의 은혜 은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돌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그런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절대 교만한 사람에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어찌 우리 신앙의 행위를 자랑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서 우리의 신앙의 의를 내세우며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절대 그럴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겸손한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내세울 게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고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죠.
그런데 이어서 이 바리세는 뭐라고 또 기도하냐면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이, 감염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례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하나이다.
감사는 잘해요.
하나님께 감사기도는 드려요.
그런데 그 감사의 원인이 뭐냐?
다른 사람과 같지 않다.
즉, 자신의 신앙의 행위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지하는 거죠.
여러분, 이것처럼 무서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범하기 쉬운 큰 오류 중에 하나가 뭐냐면 나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저 사람은 왜 저러지?
나는 이렇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런데 저 사람은 위조러지?
여러분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고 정지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서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신앙의 태도인지를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절대 다른 사람을 비교해서는 절대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판단하고 정지하고 입에 올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회 보면 가끔 그런 소리들이 자꾸 들려요.
그 성도의 그 연약함, 그 실수들
그것들이 우리 공동체의 아픔이 되고 기도 제목이 돼야 되는데 자꾸 자기의 신앙과 자기의 의와 비교를 하고 타인을 깎아내리는 여러분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이 무슨 감사의 제목이 될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다 죄를 짓고 연약하게 살아가는데 저는 이렇게 신앙생활을 잘하니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살아가지 못하는데 나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진실되고 올바르게 살아가니 감사합니다.
이것이 무슨 하나님께 감사할 제목이겠습니까?
그런데 이 바리세인은 타인을 깎아내리고 타인을 정지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신앙을 하나님께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죠.
12절 나는 이래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11조를 드리나이다.
무슨 얘기입니까?
신앙의 의무를 철저히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한다는 것.
파리세인들은 전통적으로 월요일, 목요일 금식을 합니다.
그리고 11금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면서 보니까 소극적으로는 죄인들과 나는 완전히 다른 정말 신앙생활 잘하고 의로운 사람이고 적극적으로는 뭐예요?
하나님 앞에 해야 될 종교적, 신앙적 의무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쉽게 얘기하면 하나님 앞에 정말 헌신하고 모든 것을 바치며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행위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신앙의 의무를 다해야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앞에 신앙의 의무를 반드시 다해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것이 우리의 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여러분, 그런 사람이 기도했는데 기도한 내용이 이루어졌다?
이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내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들어주셨다.
신앙의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자기의 의를 내세우면서 하나님 제가 이렇게 신앙제 의무를 다하니 하나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야 합니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죠.
가끔 우리가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시고 때로는 거절하시고 아무리 오랜 시간 기도해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우리 마음속에 어떤 생각이 드냐?
하나님 저 안식일 한 번도 안 빠지고 하나님 저 교회에서 봉사하고 하나님 저 한 번도 안 빠지고 11금 내고 이렇게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데 하나님 왜 저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까?
왜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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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저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몸 전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하고 공사해도요 이건 마치 종이 주인의 집에서 당연히 해야 할 것을 한 것이에요 무익한 종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내 생명을 바쳐서 헌신한들 그것이 내 의가 되고
그것이 내 무기가 되어서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요구한다면 이 바리새인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입니다 그 많은 신앙적 책임도 종교적 의무도 그것이 무기가 되어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하니
들어줘야 됩니다 라는 조건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오늘 예수님께서 이 바리새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이런 자의 기도는 연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의 태도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바리새인의 기도를 잘 들어보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러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무슨 기도입니까 자기 자랑인 것이죠 하나님 앞에서 도차도 자기의 의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신앙의 책임과 자기 행위를 자랑하는 것이죠 여러분 기도라는 것은
기도라는 것은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무지를 깨달아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시간이에요 근데 이 바리새인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즉 하나님 앞에 그는 너무 부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어도 난 얼마든지
신앙적 의무와 책임을 다 열심히 할 수 있고 내혈증으로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아도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심령이 가난하지 않는 거예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반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면 이 일을 내가 감당할 수 없다는 그런 가난한 마음이 있을 때야만이 하나님께 나와 간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데
이 바디세인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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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사람 앞에 가까이 갈
수도 정말 하나님을 우러러 볼 수도 없는 그런 죄인의 마음 자기 가슴을 치며 하나님의 극류를 구하고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는 이 세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에게 이 세리와 같은 기도의 마음과 태도가 있습니까?
오늘 누가 세리입니까?
우리가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 앞에 다 죄인이라는 것이죠 용서받은 죄인이라는 것이죠 그러니 하나님 앞에 나올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용서받아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너무 감사하고
그 은혜가 너무 감격스러워 나 같은 죄인도 하나님께서 만나 주시고 나 같은 죄인의 기도도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구나 가슴을 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가난한 십자가가 더욱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첫 번째 기도 제목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는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가 자연재해와 전쟁과 기금과 지진으로 날새의 때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경고의 소리를 우리가 들어야 합니다 때가 가까울수록 하나님께서 말세에 참교해 주신 그 사명을 잊지 마시고 전 세계 참여수 교회와 일꾼을 위해서 참교회의 진리가 호금이 땅끝까지 증거될 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 꼭 기도해 주시고 또한 이 땅에 세우신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통해서 하실
하나님의 일들과 계획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세우신 교회의 모든 일꾼들에게 성령의 충만과 성령의 지혜와 한 마음을 주셔서 몸된 교회를 겸손히 섬길 수 있도록 또한 건축의 길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실 때 우리 모든 성도들이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걸어갈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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