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 찬: 79,
사15:1-9
제작일 202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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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이사야 15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배가 진행됨.
본문이사야 15:1-9
- 예배는 기도, 찬송, 성경 교독, 설교로 구성되며,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가 강조됨.
- 이사야 15장은 모합의 하나님의 심판과 그에 따른 황폐화를 다루며, 교만과 우상 숭배의 결과를 설명함.
- 설교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심판을 통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의지를 강조하며, 전도의 사명을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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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개요
- 기도: 개인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 교회 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진행됨. 잃은 양 및 전도 대상자에 대한 기도가 포함됨.
- 찬송: '안식일 즐거운 날이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등이 반복되며, 찬송가 79장이 특히 오랜 시간 제창됨.
- 성경 교독: 이사야 15장 1절부터 9절까지의 성경이 교독됨.
이사야 15장의 주요 내용
- 모합의 심판: 모합은 이스라엘과 친척 관계이지만, 우상 숭배와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 심판의 형상: 하룻밤 사이에 수도와 요새가 멸망하고, 모합 사람들이 우상에게 구원을 요청하지만 그 기도는 헛된 것으로 묘사됨.
- 황폐화의 상징: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드는 것으로 모합의 황폐화가 표현되며, 곡하는 소리가 사방에 울려 퍼짐.
- 심판의 확장: 하나님의 심판은 모합의 모든 도시에 걸쳐 이어지며, 도망하려는 자들조차도 심판을 받는다고 설명됨.
설교의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의 통치와 의지: 하나님의 심판은 교만과 자랑을 끊는 하나님의 의지의 표현이며, 세상을 철저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극렬한 마음을 반영함.
- 구원의 메시지: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들을 향한 구원의 메시지와 전도의 사명이 강조됨.
- 빛의 아들들의 의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는 빛의 아들들의 의무가 강조됨.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송하겠습니다. 첫 찬송 부록 3장 안식일 즐거운 날이네입니다. 부록 3장입니다. 안식일 즐거운 날이네 몸과 욕심을 얻는 날 성도들 즐거이 함께 모여 기도와 찬송을 드리네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찬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찬복을 주시네 안식일 거룩한 날이네 주 명령 따라서 지키세 언행과 속된 일삼가면서 경건한 맘으로 지키세 어서 들어서 안식일에 찬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찬복을 주시네 안식일 선행할 날이네 주님의 행하심 따라서 영육한 고통을 받으세 자유와 멋진 자유가 어서 들어서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찬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안식에 찬복을 받으세 다음 찬송 43장입니다 43장입니다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찬송 44장입니다 찬송 44장입니다 찬송 44장입니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형제자매 모두 함께 모여 찬송해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밝고 고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우리 받은 그 큰 은혜 말할 수 없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 부르며 밝고 고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주님의 영광 알렐루야 다음 찬송 321장입니다. 321장입니다. 321장입니다.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버리고 점점 더 멀리 가나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꼭 나오라 고달 빠지진 자 쉬라시네 쉬라시네 쉬라시네 무거운 짐진 자 다 나오라 쉬게 해 주시리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꼭 나오라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주님의 죄짐을 가지고 다 나오라 다 나오라 어서 주 앞에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주께로 지금 꼭 나오라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아비안 주께로 지금고 나오라 다음 찬송 337장입니다. 이내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실 때에 날 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실 때에 날 부르소서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외계하니 믿음 주소서 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실 때에 날 부르소서 주여 공로 의지하여 죽게 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만복 그 넌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을까 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다음 찬송 397장입니다 397장입니다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처서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온 인류 마귀 계율로 큰 죄에 빠지니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법 없이 나갈 때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 찔리로 뒤를 띄고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찔리로 뒤를 띄고서 늘 기도 드리세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네 마지막 찬송 490장 1절 2절 4절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490장입니다.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하늘 나라 나 올라가 구주의 품 만에 늘 안기여 영생의 복 받기 원합니다. 공원할 물건 나 없어도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내 죄를 주께 다 구하니 구짐의 보혈로 날 씻으사 눈보다 더 기계하옵소서 4절입니다. 이 세상 내가 살 동안에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이 여배는 정북 나 들어가 안 없는 복락을 따올도록 풍성하는 내를 비나이다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예배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피난처 있으니 반란을 당한 자 이리 오라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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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리니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하미로다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의 재앙을 더 내리되 모합의 도피한 자와 그 땅의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니라 아멘 할렐루야 날씨가 굉장히 더운데 오늘도 기억하시고 주의 전해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께서 은혜해 주시고 안식에 허락된 참된 평안과 기쁨을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성경읽기가 이사야 15장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이사야서에 대한 짧은 서론을 이야기했는데 이사야서를 들어오면 마치 내 저턱에 들어온 것처럼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신구약에 모든 메시지가 다 들어있는 예언서다 대선지서를 대표하고 모든 선지서를 대표하는 책이 이사야서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사야서는 그런 만큼 굉장히 귀하고 이사야서를 꼼꼼히 우리가 묵상하며 읽어보는 것이 굉장히 은혜가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사야 13장부터 13장에 들어오면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에만 하나님의 심판이 선언된 게 아니라 열방에 대한 13장부터 23장까지 10개의 나라와 민족에 대한 심판이 선언이 되는데 13장에 보면 13장 14장이 바벨론의 심판과 멸망입니다 이게 예언서라는 거예요 사실은 이사야 때에 당시 세계를 지배했던 강대국이 아수루입니다 아직 바벨론은 생기기도 전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먼저 바벨론에 대한 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번째가 14장 24절에 보면 아수루에 대한 심판과 멸망을 선언하셨고 그 다음에 29절에는 블레셋의 심판을 세 번째에 명하셨고 네 번째가 모합에 대한 심판을 두 장에 걸쳐서 장장 15장 16장을 걸쳐서 하나님께서 모합에 대한 심판과 멸망을 선언하셨습니다 모합은 쉽게 말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이렇게 여겨지는 나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아브라함의 조카 로시 소동과 고무라로 그하면서 큰 딸과 자녀를 낳은 게 바로 이 모합입니다 둘째 딸하고 자녀를 낳은 것이 안문자선의 후손이 됐고요 이 큰 딸 모합하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 우리가 룻기서입니다 이스라엘의 흉년이 들어서 룻의 가족들이 어디로 이민을 갔어요? 바로 이 모합당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모합이라고 하는 것은 요다담 동편인데 고산이면서 굉장히 기름진 땅 지금 이제 요르단 국가인데요 그 요르단 땅이 바로 이 큰 딸을 통해서 원성된 모합족석입니다 그 모합족석의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금오수신을 섬겼어요 금오수 우상을 섬기는 그러니까 이스라엘로 보면 늘 이스라엘을 대적했어요 알고 보면 친척인데 늘 이스라엘을 대적했어요 이스라엘이 못 지나가게 하고 하여튼 이스라엘을 늘 대적하고 괴롭힌 민족이 바로 이 모합입니다 또 하나님을 모르는 민족도 아니고 알만한데 우상을 대섬기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민족이 바로 이 모합의 민족들입니다 그에 대한 심판이 오늘 15장 16장에 적혀있는데 오늘 15장 내용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 보시겠습니다 모합에 관한 경고라 하룻밤에 모합 알이 망하여 황피할 것이며 하룻밤에 모합 길이 망하여 황피할 것이다 모합은 아까도 말했지만 굉장히 높은 고지대에 있었고 그런데 특이하게 기름진 곳이었어요 살기 좋은 곳 그리고 무역을 통해서 굉장히 부유하게 살아가는 그런 민족이 모합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룻밤에 하룻밤에 모합 알이 망하고 하룻밤에 모합 길이 망할 것이다 이렇게 선언했어요 그런데 모합 사람들이 이 말을 들으면 믿어지지 않는 말이에요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왜냐하면 그 모합 바지 올라오는 것도 하룻밤에 올라올 수가 없어요 쳐들어와도 그러니까 이 말을 모합 사람들이 들을 때는 믿어지지 않는 말이에요 그런데 오늘 성경은 하룻밤에 하룻밤에 이렇게 말합니다 하룻밤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말해요 하나님의 심판은 하룻밤에 얼마든지 잘 살고 풍요롭게 사는 나라도 하룻밤에 멸망시킬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여기 보면 하룻밤에 모합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알 그러니까 거기 모랍에 달걀이 있나 보다 이렇게 알이 아니라 히브리 말로 아른데요 수도를 말합니다 모합의 수도 모합의 수도 이제 다윗 시대에 가면 이게 라빠라고 이름한 곳이죠 이 모합의 수도가 망하여 황폐할 것이다 그것도 하룻밤에 그들이 고원 지대에 살면서 그 특이하게 고원 지대에 푸르른 초원을 가지고 풍요롭게 살고 아주 안전하게 살아가는 그들을 성경은 하룻밤에 망해해 황폐해질 것이다 그 다음에 하룻밤에 모합 길이 이건 길 로드 옆에 있는 길 도로를 하는 길이 아니라 히브리 말로 키르라고 하는 말인데 모합의 요소가 요새 요새 군사적인 요새가 있었네요 그게 키르입니다 지금의 명칭으로는 케레크라고 하는 곳인데 그때 당시 모합의 아주 중요한 군사도시 난공불락의 군사도시였는데 하나님께서 하룻밤에 키르가 멸망하여 황폐할 것이다 이렇게 선언을 합니다 여러분들 모합의 16장 6절을 잠깐 보겠습니다 16장 6절 우리가 모합의 뭘 들었다고요? 교만 교만한 사람이 뭐가 좀 잘나야 교만한 게 또 있지요 모합은 아까 말했잖아요 굉장히 높은 고원지대에 살면서도 신기하게 풍요로웠고 물이 풍부했고 또 왕의 대로 옆을 끼고 있어서 무역의 길 모퉁이로 굉장히 요충지로서 돈을 벌 줄 아는 굉장히 그러한 사람들이 모합 사람들인데 그러다 보니까 교만해진 거지 누가 우리를 치리야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모합의 그러한 마음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의 거만하며 교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 과장이 헛대도다 그러한 이제 거만하고 교만하고 누가 우리를 차 누가 이스라엘이 까부네 뭐 이런 거만함 이런 모든 것이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다 뭐라고요? 헛대다 다 헛대다 다 헛대다는 거예요 모합의 하나님의 심판 하룻밤에 황피하게 될 것이다 세상의 부기와 자랑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진다는 것이 하나님의 선언이에요 오늘날 세상에 교만하게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욕하시고 신이 어디 있느냐 주님은 그 주자가 주인 주자가 아니라 술주자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하룻밤에 무너질 수 있는 게 세상 교만과 자랑과 그런 것이라는 것입니다 2절 보시겠습니다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앞에 있는 아르와 키르는 정치적인 군사적인 중심지라면 여기 나오는 2절의 바잇과 디본 산당은 종교적인 중심지예요 그러니까 각 민족마다 자기들이 우상신이 있잖아요 모하베 신은 금오스 신인데 금오스 신을 섬기고 있는 것이 바잇과 디본이에요 그런데 그들이 거기 종교적인 그들의 종교적인 중심지 그것에 올라가서 울고 드디어 우리 금오스 신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또는 금오스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잠깐 참고로 좀 빨리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21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민수기 21장 민수기 21장 29절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금오스의 백성아 네가 멸망하였더다 여기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금오스의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금오스의 백성아 금오스의 백성아 금오스의 백성아 금오스의 백성아 여기 모하베 신이 우리를 살려주세요 금오시대의 열한계상 11장을 잠깐 또 보겠습니다 열한계상 11장을 보시겠습니다 11장 6절 8절입니다 열한계상 11장 6절 솔로몬이 요하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요하를 온전히 쫓음같이 쫓지 아니하고 7절 모하베 가증한 누구를 위해서요? 금오스 모하베 가증한 금오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선의 가정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제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 신들에게 분양하며 제사하였더라 솔로몬 시대에 이렇게 금오스 신이 예루살렘에 세워지고 했던 기록들이 있습니다 이 모하베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겼던 그들 그들이 자기들이 섬겼던 금오스 신의 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면서 통곡하게 될 것이다 그 선언을 합니다 그 다음에 2절 뒤에 모하베는 너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도다 그들이 각기 머리털을 없이 하였고 수염을 깎았으며 이것이 모합 사람들이 애도하는 모습입니다 머리털을 깎고 수염을 깎고 애도하는 모습 나라의 마감을 통해서 그들이 그렇게 슬피 울는 그러한 일들이 있을 것이다 3절 보시겠습니다 거리에서는 굵은 배로 몸을 통하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 각기 애통하여 심이 울며 그들의 나라의 멸망과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이렇게 큰 애통하는 일들이 일어날 것임을 지금 이사야 선지대를 통해서 지금 선포하고 있습니다 4절 보시겠습니다 해스본과 엘르 알렌은 불을 지지며 그 소리는 야스까지 들리니 해스본과 엘르 알렌은 모하베 가장 북쪽 지역입니다 모하베 가장 북쪽 지역이 해스본과 엘르 알렌에서부터 그 소리는 야스까지 들리니 야스는 모하베 중부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온 국토 안에 중심 도시마다 이런 콕 하는 소리 애통하는 소리 부르짖는 소리가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하베 전사가 크게 부르짖으며 그 혼이 속에서 떨도다 모하베 군사들도 국가의 재난과 이런 멸망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크게 부르짖게 되는 그리고 그들이 그 혼이 무서워서 떨게 되는 그런 일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5절을 보니까 내 마음이 모하베 위하여 부르짖는 도다 하나님께서는 모하베 심판하시면서도 모하베 향해서 애통해하시는 부르짖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내 마음이 모하베 위하여 부르짖는 도다 내 내가가 누구냐 내가가 누굴까요? 성경학자들은 또 뭐 이런 거 가지고 견해가 결국 두 가지로 모하십니다 첫 번째는 이사야 선지자라는 거예요 선지자가 자신의 감정이 투영된 그런 표현이다 하나님 마음을 품은 선지자 이사야의 자신의 고백이라는 거예요 모하베 위해서 알고 보면 먼 친척인데 그렇게 하나님 믿지 않고 구무수신을, 우방을 섬기고 그렇게 교만하게 날 따라와봐 하면서 잘 살린다고 거들어거리는 그들이 그렇게 하나님을 없이 살고 하다가 심판으로 망해가는 것을 보고 내 마음이 모하베 향해서 부르짖는다 이런 이야기다 이것은 두 번째 견해는 내 마음이 내라고 하는 내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안타까움 하나님의 탄식이 선지자 이사야의 입을 통해서 대연되는 것이 내라고 하는 주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누구 같아요? 저는 자꾸 이런 것을 인간적인 시각으로 이게 이사야가 하는 말일 것이다 저는 별로 동의가 안 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비록 이 모하베 하나님께서 이 모하베에 대한 심판을 지금 선언하면서도 하나님 마음 한쪽에서는 마음이 아픈 거예요 그들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두 손을 벌리고 향했지만 그들이 끝까지 하나님을 외면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적하고 하는 그들 그들을 향해 너무 마음이 아프다는 하나님의 애통하시는 마음이 드러난 거죠 그래서 심판 중에서도 하나님의 그 국률과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 귀인들은 소알과 에글란 슬리시아로 도망하여 지금도 마찬가지 나라가 폐망하면 누가 제일 먼저 도망갈까요? 누가 제일 먼저 도망가지요? 성경님이 답을 다 해놨어요 귀인들부터 도망갑니다 돈 있고 힘이 있는 사람 돈 없는 사람들은 도망갈 수 있어요? 없어요? 갈 돈도 없다니까 그냥 우리나라에서 돈 있는 사람은 항상 여권 해놓고 늘 이렇게 뭘 차면 뜰 준비를 해놓고 산다면서요 미국에도 돈도 많이 갖다 놓고 여기에 말한 것처럼 그 모하베이란 엄청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자 그 귀인들은 소알과 에글라 슬라시로 도망하여 울며 루이 피탈기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폐망을 부르지지니 이게 남쪽 지방의 도시들입니다 그러니까 북쪽, 중부, 남쪽에까지 하나님의 모든 심판이 임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성경 이사야 15장에 보면 이 모하베에 대한 심판에 많은 도시 이름들이 나와요 왜 이렇게 많은 도시 이름들이 나올까요? 하나님의 심판은 어떤 나라를 향할 때 한쪽에만 임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심판은 구체적인 모든 도시들의 사람에게 임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거예요 전체의 멸망을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어디로 도망가며 살겠지 대화를 나누면서 나누면서 6.25 전쟁 때 김일성이가 특별히 이민군 전체에게 명령 한 하달한 명령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남조선에 가서 전주를 절대 폭격도 하지 말고 함부로 쳐들어 가지도 말라. 왜냐하면 전주에 가면 그 유명한 모악산이 있는데요. 그 입구 자락에 김일성 조상의 묘가 있습니다. 늘 아세요? 그래서 여기 어때요? 북한 인민군 공군이 전주는 폭격도 한 번 안 했고 빨치산들도 남원 삼계 이런 데에 벌을 했지 전주는 을신도 안 했대요. 거기 조상 묘 앞에서 총진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다음에 혹시 뭔가 말하기에 그런데 안 좋은 일 있으면 어디로 가야 안전해요? 전주로 여기 전주가 고향이신 분들은 많죠. 그런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지금 전쟁에 현대전에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도망갈 데도 없어요 파주에 사시는 분이 또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목자님 파주가 바로 여기 임진각 앞에 있어서 위험한 것 같아도요 전쟁 나면 포가 다 넘어가지 파주는 큰 데도 안 떨어져요 여기가 제일 안전하대 하여튼 지금의 때는 하나님의 심판은 안전한 곳이 없어요 도망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의 심판은 전체에 심판이 임하고 멸망한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 하나님의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이에요 하나님은 모든 모하베 도시들 하나하나에 대한 그들이 정말 진정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 도시 하나하나를 다 이렇게 북쪽에서부터 남쪽 끝까지 그 도시들을 다 거명한다는 거예요 만약 그렇게 본다면 오늘 이 사회의 말씀이 지금 원주에도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에도 마찬가지지 하나님께서 그 도시 하나의 한 도시마다의 아직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모합 같은 백성들을 향해서 그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하나님이 원하시며 그러한 극률의 마음으로 한 도시 한 도시를 다 호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6절을 보겠습니다 니무린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란 청청한 것이 없음이로다 그 나라를 망하게 한 것이 오늘 성경을 보니까 군사적인 어떤 침입의 흔적을 통해서 멸망을 표현하는 게 아니라 물이 말랐다 그들에서 그들의 땅이 황피하고 멸망했다 이런 의미거든요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라 청청한 것이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임을 드러나게 하는 구절입니다 그들 모합의 특징이 고산지 되면서도 물이 안 말라는 안 마르는 지역입니다 신기하죠? 제가 15장 2절에 보면 너보와 메드바가 나와요 모세가 마지막 가난한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거기 돌아가신 데가 너보산이고 거기에 수도에 메드바가 있어요 거기 가면 전 세계적으로 지도를 지도를 타일러 이렇게 하는 그 공급으로 당시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세계관을 볼 수 있는 지도가 가장 고대 지도가 교회의 바닥에 타일로 이렇게 깔려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카페트를 덮어놓고 예배부가 소실이 됐고 깨진 부분도 많고 한데 안 깨진 부분만 지금도 거기를 여러분들이 이제 메드바 교회에 가시면 볼 수 있어요 그 지도의 딱 중심이 어디인지 아세요?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을 가지고 지도를 바닥에다가 숨겨놨어요 어쨌든 그 모합 사람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렇게 자랑했던 그렇게 고산지대 면에서 물이 풍부한 그곳에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게 하고 연한 풀이 말라 청창한 것이 없는 그런 황피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원래 물이 마르지 않은 나라인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멸망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하남하고 원주를 일주일마다 이렇게 오잖아요 제가 이제 하남에도 화분이 하나 있고 원주에도 교무님이 하나 갖다 오는 화분이 있어요 얘들을 내가 살리려고 아주 걱정이 많습니다 원주를 일주일마다 갔다 오잖아요 얘가 화분이 막 말라가지고 바짝 말라있는 것처럼 화분에 입들이 이렇게 초콕 쳐져 있어요 이렇게 어제 제가 물을 막 흥물이 줬더니 아침에 입들이 입들이 팍 이렇게 서 있어요 제가 다음주에 하남에 가잖아요 걔들이 이렇게 치익 쳐져 있어요 물을 줘야지 반짝 삽니다 그들이 교만하고 자랑했던 것을 하나님께서 끊으시겠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7절 그러므로 그들이 얻은 재물과 쌓았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너리니 그들이 잘 살고 부요하게 살고 풍요롭게 사는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니까 재물과 쌓았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서 도망간다는 거죠 이 버드나무 시내가 어디냐 지금의 와디 알하사라고 하는 곳입니다 제일 남쪽 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모합당의 제일 남쪽 경계가 애돔하고 맞닿는 경계인데 거기가 와디 알하사라는 하천이 있어요 북쪽에서 침략해오는 아수르 군대를 피해서 모합 백성들이 재산을 가지고 모았던 재물을 가지고 모합의 남단 애돔의 경계인 이 버드나무 시내를 건널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심판을 심판당해 이런 일이 있을 것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버드나무 시내라고 하느냐 그 시내가 주변에 버드나무가 무성했다는 그렇게 풍요로움을 자랑했던 모합이 재물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도망치는 그러한 곳이 되었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의 슬픔에는 이렇게 도망가는 모습 희망도 없이 정처도 없이 그렇게 무조건 떠나는 자들을 지금 요사하고 있습니다 8절 보시겠습니다 이는 곡성이 모합사방에 둘렀고 이런 하나님의 심판으로 곡하는 소리 사람의 장례할 때 곡하는 소리 제가 어릴 때는요 장례식장 가면 곡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것도 지방마다 달라요 저는 주로 경상도에 있었는데 경상도가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계세요 전라도는 어떻게 해요? 어이구 어이구 이렇게 하시나요? 충청도는 강원도는 어떻게 해요? 모르겠더래요 이렇게 곡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돈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하기 힘드니까 곡을 대신해 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거 있는 거 아셨어요? 저 어릴 때 곡을 대신해 주는 분이 있었어요 상주들은 저기가 좀 쉬면 일당 받고 거기서 지팡이 아이고 아이고 하는 분이 있었어요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죽으니까 모아 온 사방에 곡성이 울렀고 슬피 부르지짐이 에글라임에 이르며 부르지짐이 부엘엘림에 미치며 온 땅에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에 때문에 슬피 울며 콕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떠난 자의 이러한 슬픔은 끝이 없다는 것을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디몬 구절 보시겠습니다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 함이로다 디몬의 물이 그들에게는 자랑거리의 물이었어요 하나님의 심판이 맞아 그곳에 피가 가득한 곳이 된다는 것이죠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의 재앙을 더 내리되 하나님의 심판은 끝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판이 확정이 되면 하나님의 철저히 심판하시고 그것이 절망으로 희망도 없는 것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만하면 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은 예언된 심판이 끝날 때까지 철저하게 디몬의 재앙을 더 내리고 심판하심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러한 심판의 선언의 의미가 뭘까요? 우리에게 던져주는 좋은은 뭘까요? 제가 다른 교회에서 하는 말이 있었어요 좋은 말 할 때 믿어라 믿어라 그거예요 지금 이사야설을 통해서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열국에 대한 하나님이 이 열국을 세상 왕들이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신다는 사실을 깨우쳐주고 있는 것이고 열방도 세상에 있는 열방들도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 그것이 내일 나오는 이사야설의 하나님의 메시지 그래서 9절 뒤에 보면 모하베 돈피한 자와 그 땅에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 그래서 도피한 자 또는 그 땅에 살아남은 자 이사야서의 남은 자라고 하는 사상이 처음으로 성경에 나온 게 이사야서예요 이 남은 자, 원어로 이제 샤르인데요 근데 오늘 여기 남은 자, 15장 9절의 남은 자는 그 남은 자 사상의 남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에 아까 도망가는 자들이 많았잖아요 도망가서 살아남은 자들 그래서 히브리 말로 쉐에리티예요 살아남은 자 그 남은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낼 것이다 이 사자는 성경에 주로 천사를 사자라고 많이 표현을 하는데 그 천사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동물원에 가면 보이는 사자 있죠 라양, 아웅 하는 그 사자를 말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침략자를 말하고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한 이방의 강력한 분배로 사용한 이방의 강력한 분배를 말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이 도망간다고 해결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도망가고 있는 자들이 도망하고 살아남았다고 해서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하게 남은 자들조차도 하나님께서는 심판자 그 열방의 침략자들을 보내셔 끝까지 마지막까지 심판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모합에 대한 심판과 멸망을 통해서 던져주는 메시지 모합은 하나님을 모르는 민족도 하니 이스라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았어요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 다윗의 증조, 외증조모가 모합요인이에요 그래서 다윗이 피해 다닐 때 다윗의 부모님을 어디다가 도피시킨 적도 있는지 아세요? 다윗의 부모님을 모합당에다가 도피시킨 때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사실 모합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거 아니에요 여러모로 알고 있는 적성이에요 그런데 끝까지 그들은 이스라엘을 적대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철저하게 우상을 섬겼던 그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대를 통해서 이렇게 심판을 예고했는데 그 후에 모합이 철저하게 이 말씀대로 멸망당하는 모습을 역사적으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이렇게 열방의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은 세상도 철저하게 심판하신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야 됩니다 그 세상의 심판을 하나님은 즐기시느냐?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 설교 제목입니다 내 마음이 모합을 위하여 풀어짓는 도다 하나님은 심판을 비록 예언해 놓으셨지만 그 심판에 놓여있는 그들이 끝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들을 향해서 마음의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안 믿는 원주에도 하나님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은 그들을 향해 심판이 예언되어 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들을 향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 호소하고 있고 하나님의 아픈 마음, 그 극률의 마음을,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이야기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사명은 그들의 영혼을 주님의 복된 복음 안으로 우리가 전도하고 끌어들이는 것이 오늘날 빛의 아들들,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의 의무임을 우리가 다시 한번 심판 가운데 드러나는 하나님의 극률을 통해서 우리 모든 성도님들을 깨달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레리야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4장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도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주의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하게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한식일 저녁여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저기 오늘 손님으로 오신 우리 부산교회 정수환 형제님 융전 융전 융전 잠깐 앞으로 나와서 인사 말씀 한번 하시죠 네 잠깐 일어나셔서 박수로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직 우리 참여주기 중에 열 군데 정도를 안 가봤대요 그래서 다 한번 다녀보고 싶다는데 이번에 원주 한번 모셔서 내일까지 좀 계시라고 내일 부산교회에서 할 일이 계시다고 오늘 또 가셔야 된다 보다 아마 밤 한 열두시 될 것 넘는 것 같은데 가는게 발걸음 하나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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