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명품 허리띠가 썩어 쓸모없게 된 이유 / 찬: 347,
렘13:1-11
제작일 2026. 8. 21.
설명 펼치기▼
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예배는 자기 자신과 가족, 교회공동체를 위한 기도와 찬송, 예레미야의 예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강조로 구성되었다.
본문예레미야 16:2예레미야 5:1창세기 13
- 예배는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로 시작되며,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진행된다.
- 예레미야의 예언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강조, 그리고 찬송가를 통한 신앙의 표현이 중심 주제이다.
-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무리되며, 다양한 찬송과 기도가 진행되었다.
본문 정리 펼치기▼
예배 구성
- 19:20까지: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가 진행됨.
- 19:20~19:40: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진행됨.
-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 명단: 모세반, 호산나반, 다니엘반 등이 언급됨.
찬송 및 기도
- 찬송 129장, 463장, 500장, 326장, 415장 등이 여러 번 재생되며, 주에 대한 신뢰와 구원의 요청이 강조됨.
- 반복되는 구절: "의지하세", "구하시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등이 강조됨.
- 찬송가 326장은 죄짐으로 고통받는 이가 주를 향해 구원을 요청하는 내용을 다룸.
- 찬송가 415장은 주가 유일한 힘과 구원의 원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함.
예레미야의 예언
- 예레미야 선지자: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하게 전했으며, 백성들로부터 반대와 위협을 받음.
- 예레미야 16장 2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가 아내와 자녀를 두지 말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언급됨.
- 예레미야 5장 1절: 당시 백성들의 신앙 상태가 비판받으며, 공의와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 강조됨.
- 예레미야의 예언: 성전의 파괴와 하나님의 심판을 암시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으로 설명됨.
교만과 불순종
- 교만: 인간의 마음에 항상 존재하며,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이는 태도로 이어짐.
- 하나님의 경고: 교만과 불순종, 하나님 말씀을 거절하는 자들에게 유다와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함.
- 성도의 삶: 하나님과의 밀착된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교만과 불순종은 영적 썩음으로 이어짐.
기타 내용
- 황제수 목사와 안윤선 집사의 건강: 기도가 진행됨.
- 온라인 단기 신학 수료증 전달식: 내일 진행됨.
- 안혜림 장군: 모사이에서 귀환했으며, 다음 주 화요일 간증을 함.
- 예배 종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무리되며, 인사가 진행됨.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 찬송 부로기장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새 일은 끝나고 안식일이 와도다 세상 염려 버리고 안식일을 지키세 나의 연약하시고 안식일을 정하여 하늘 만나 주시네 참된 양식 되었네 참된 양식 되었네 우리 감사기도는 죽게 양기되도다 참 평안을 주시네 내 맘 충만하구나 내 맘 충만하구나 이를 흘리려 하늘 안식을 누리네 하늘 안식 누리네 하늘 안식 누리네 463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험한 시흥물 속에서 나를 건져 주시고 노한통까지 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주여 나를 돌아보사 고사 그 입 품어 주시고 범한통까지 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본세는 무한하사 모든 시험이 길고 풍랑도 참 걱정하는 내 주 앞에 비오니 주여 나를 돌아보사 주여 나를 돌아보사 범한통까지 나도록 주여 나를 숨겨 주소서 사망끼리 주여 나를 돌아보사 주여 나를 돌아보사 주여 나를 돌아보사 주여 나를 돌아보사 나를 돌아보사 고의 품어 주시고 범한통까지 나도록 범한통까지 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범한통까지 나도록 범한통까지 나도록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으니 복주 없어서 나 죽게 왔으니 복주 없어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이기네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으니 복주 없어서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없 되네 즐겁고 슬플 때 늘 계시 없어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으니 복주 없어서 그 귀한 원약을 이루어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늘 계시 없어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으니 복주 없어서 326장입니다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6장 찬송가 430장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나신다 내 영예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너의 맘을 위아라주리요 내 맘을 위로하사 영원케 하시네 주 없이 살 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산하은 복랑일 때 날 지켜주시고 내 곁에 계신 주님 그림이 되시네 마지막 찬송 367장 하겠습니다 367장입니다 찬송 378장 찬송 378장 부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가도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법에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 영원 모두 잃어버려도 주의 편안 내가 받고 평생 복을 얻겠네 주도 곤욕당 예수님 나도 곤욕당하리 세상 친구 간사되 예수 진실하도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뵈시면 원수들이 미워는 염려할 것 없겠네 내가 피팍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초당할수록 나는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에 기뻐할 것 무엇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뿐일세 아멘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다시 마음 준비하시면서 묵도 하시겠습니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같다 아멘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시작하겠습니다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47장입니다 찬송가 347장입니다 찬송가 5장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옥시키며 갈 길을 희망 우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구주의 귀한 인내들 깨달아 하시고 극건한 일을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장래의 영광 빛 주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참 평강 없게 하소서 아멘 예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이제 시간에 성례께서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데 바벨론의 손에서 성전이 회파되고 불이 타고 완전히 돌무더기도 남지 않을 정도로 왜냐하면 성전 안은 다 금이거든요 금에 물이 바위 틈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그 금이라도 가져가려고 돌을 다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성경상 유일하게 본 선지자가 있었는데 그게 예레미야입니다 예레미야가 무너져간 멸망당하는 조국을 보고 또 회파되어가는 성전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고 기록한 책이 예레미야 애가입니다 예레미야서 뒤에 애가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기도의 선지자다 예루살렘과 동포를 위해서 기도하는 선지자였고 구약 선지자 중에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선지자다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구약에 많은 선지자가 있는데 목자님은 어느 선지자를 좋아하냐 그럼 저는 쓰슴없이 저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제일 좋아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를 들어 엘리야 엘리사 선지자는 이적기사를 엄청 많이 행했어요 예레미야는 이적기사를 한 번도 행한 적이 없어요 또 당시에 예레미야를 읽어보면 스타 선지자들이 있었어요 그 선지자들만 나타나면 백성들이 환호를 해주고 박수를 쳐주고 그런데 예레미야가 말을 하면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달라들었어요 제사장과 백성들이 그래서 예레미야가 작은 것까지 다 모으면 다섯 번 죽을 위험에 처합니다 두 번은 아주 그냥 죽이려고 구덩텅이에 쳐넣는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또 빼지게 되는 그런 선지자였습니다 예레미야는 결혼을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그랬어요 그래서 결혼도 안 했습니다 잠깐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16장을 잠깐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16장 2절을 보시겠습니다 예레미야 16장 1절 2절 요하의 말씀이 또 내게 이만이라 가라사대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지니라 뭐 이유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결혼을 하지 않은 결말은 그가 마지막에 애굽으로 끌려갑니다 그곳에서 도래에 맞아 순교했다 이렇게 전해지는 게 예레미야 선지자이고 예레미야 선지자 때 남유다의 그 상태가 어땠느냐 그게 예레미야 5장 1절에 나와 있습니다 예레미야 5장 1절을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람들의 신앙상태를 볼 수 있는 건데 예레미야 5장 1절을 보면 예레미야 5장 1절을 보면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내가 아는 하나님을 말해 하나님께서 내가 이 예루살렘 성을 용서해 주겠다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보시기에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 몇 명이었다고요? 빵명이었어요 빵명이었어요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내 백성이라 해놓고 이렇게 멸망시켰느냐 예레미야설을 통해서 그때 시대의 신앙상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 당시에 스타 선지자들은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이 성전을 보십시오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만 환호를 했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하라 하는대로 그대로 가서 말했어요 여러분들 저 거짓말을 쏙지 마십시오 여러분들 회귀 안 하면 망합니다 예루살렘 성이 회파될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기분이 안 좋으니까 죽이려고 여러 번 달라들었어요 그게 외로운 선지자 예레미야였습니다 좋은 말하고 덮어주고 감춰줘야지 그들의 아픈 것을 다 드러냈던 근데 예레미야가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서 말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예레미야는 나중에 내 마음이 불붙는 것 같다 말을 하자니 아프고 안 하자니 하나님한테 혼날 것 같고 정말 힘들었던 선지자 그리고 마지막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선지자 그게 예레미야 선지자인데 예레미야 선지자를 자세히 또 하려면 시간도 끝도 없고요 오늘 내용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13장 1절부터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나님께서 정말 귀하게 보셨던 것은 하나님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하면 그 말을 가서 어떻게 했어요? 이같이 전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말씀을 들은 그대로 전하는 가장 신실했던 선지자가 예레미야 권량 구절을 찾지 않겠습니다 뭐 이 한 구절을 좀 봐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너는 가서 배띠를 사서 내 허리에 띄고 물에 두지 말라 하시기로 예레미야서와 이사야서의 이런 시청각 교육들이 되게 많아요 또 여러분들이 아는 그 누구지요 이제 고멜이 나오는 선지자 호세야 호세야도 이런 하나님께서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데 거기에 퍼포먼스가 있는데 그 퍼포먼스의 메시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13만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갑자기 배띠를 사서 니 허리에 두고 물에 두지 말라 하나님께서 왜 배띠를 사서 매게 했을까요 그리고 왜 물에 두지 말라 했을까요 이게 오늘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의 서두입니다 먼저 이 배띠는 이 배띠는 그 에주르 PC팀이라고 하는 건데 배는 세마포 성경에 계속해서 세마포라는 말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 세마포를 말하고 띠는 말 그대로 에주르 띠인데 대표적으로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가서 입는 옷이 세마포 옷이에요 성전에 들어가서 입는 옷이 세마포 옷이에요 그래서 제사장들의 순결함과 거룩함을 상징하는 게 배입니다 그럼 띠는 뭐냐 하나님의 대제사장이 입는 옷이 있어요 제가 이제 그 부분이 뭐 출애곡기 나중에 읽게 되면 제가 PPD로 자세히 좀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 제사장의 제사장에 제사장에 띠는 것들이 띠들이 다 있습니다 우리 잠깐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28장 출애굽기 28장 4절을 보시겠습니다 출애곡기 출애굽기 28장 4절 여기 띠가 나오는데 당시에 세마포 띠를 공식적으로 한 사람은 대제사장이에요 대제사장이에요 28장 28장 29절 40절 30절 거룩한 옷을 지어 이 거룩한 옷 이것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여기 이제 띠가 나오는데 당시에 이 세마포 띠를 공식적으로 한 사람은 대제사장이에요. 28장 같은 39절 40절을 보겠습니다. 39절 40절 너는 가서 배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배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수놓아 만들지니라. 관에도 이렇게 띠를 했어요. 하얀 띠를. 40절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고 띠를 만들어서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5절 보겠습니다. 29장 그 다음 장 넘어가서 그 다음 장 29장 5절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애벗 받침 거덩과 애벗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애벗에 공교의 짠 띠를 띠우고. 9절 보겠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고정하여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 아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이 띠는 당시에 하나님의 대제사장이 띠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제사장의 날이라고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거룩한 대제사장,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적인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데 그것을 상징하면서 보여주는 게 띠를 띠는 거였고 물에 두지 말라. 뱃띠를 가장 빨리 썩게 하는 게 뭐냐면 물입니다. 그러니까 밀가리 하나님 예수님께서 그들이 제일 많이 먹는 게 빵이었거든요. 빵을 부피하는 게 발효하는 누룩이었고 삼배를 가장 먼저 썩게 만드는 게 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물에 두지 말라. 그들이 부피하고 썩어지는 곳에 그 삼배를 두지 말라. 왜냐하면 그 세마포는 제사장 나라의 제사장들의 순결함과 거룩함을 상징하기 때문에 지금도 삼배는 물에 약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물에 두지 말라. 그런데 예레미야가 하나님 왜 그러세요? 이게 뭔 뜻이에요? 느닷없이 웬 삼배? 이렇게 물어봐야 돼요? 안 물어봐야 돼요? 예를 들어 스가리아 선지는 또박또박 물어요. 하나님 이게 뭔데요? 왜 그래요? 그런데 예레미야는 무조건 순종입니다. 2절 내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이게 예레미야예요.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이같이 내게 이러시되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예레미야는 내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띠를 사서 내 허리에 띠니라. 예레미야가 이런 선지자였어요. 착해요? 안 착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일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라면 이분을 참 이쁘게 볼 것 같아요? 안 이쁘게 볼 것 같아요? 이쁘게 볼 것 같잖아요. 3절 보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또 예레미야에게 또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사서 내 허리에 띈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거기서 그것을 바위 틈에 감추라 하시기로. 음해. 지금 예루살렘 땅하고 유브라덴 강은 바벨론을 상징하는 곳인데 거리가 600km예요. KTX 타고 가면 되죠? 뱅기 타고 가야 되나요? 서울, 부산도 400km인데 비행기 타고 가잖아요. 하나님 하나님 말이 되는 말을 좀 하세요. 100km를 내가 어떻게 가라고. 그래서 성경학자들은 유브라덴가 다른 데다. 이런 자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 지금 보여주려고 하는 게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 땅에 가서 70년간 포로 생활을 하는 것도 보여주려고 하는 거예요. 유브라덴에 가서 거기서 바위 틈에 감추라 하시기로. 그러면 여러분들 같으면 하나님 알겠습니다 하고 갈 것 같아요. 좀 따져봐야 돼요. 600km인데. 서울 도 멀다고 하는 분들도 멀다고 그래요. 600km를 하나님이 말씀하면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이번에 예림이가 갔다 온 게 한 3,000km, 한 1,000km 되나? 그런데 4절 보겠습니다. 5절. 내가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이게 예림이아라니까요.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가서 그것을 유브라덴 물가에 감추라. 예림이아라엘은 한마디. 하나님 왜 이러세요? 말이 좀 되는 이야기를 하세요. 참 어려운 신앙에 굉장히 단순한데도 어려운 문제예요. 왜냐하면 제가 목회 30년 해봤잖아요. 강대상에서 하나님 말씀에 인간적인 이야기 합니까? 하나님 말씀에도 목자님 왜 그렇게 말해요? 이런 말을 많이 들어요. 좀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세요. 예림이아라엘은 하나님이 정말 뜬금없는 이야기죠.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3배를 사라는 것도 돈 들어요. 차라고 해서 또 3배를 차고 물에 가까이 내서 물 묻을까 봐 조심스럽게 있고 있는데 그걸 또 바벨로르 뉴브라데까지 가서 거기에 감추라고. 그런데 예림이아라엘은 하나님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가서 행했다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성도의 모습이 이렇게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저는 우리 하남교회와 원주교회 성도님들이 하나님이 무슨 말씀하시면 순종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여기 젊은 자매들이 있는데 성경에 믿음 안에서 결혼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가 성경 공부 결혼에 관하면 믿음 안에서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가야 되잖아요. 딱 떠요. 목자님 왜 안 돼요? 왜 안 돼요? 약 30에서 40% 애들이 달라들어요. 말은 안 하지만 끝까지 저항합니다. 심리적인 저항이 있어요. 목자님 원래 그런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한대. 목자님 원래 그렇게 말하는 거야. 우리는 우리끼리 알아서 해. 목자님이 말하는 게 아니라니까. 지금 누가 하시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데 아니 목자님 원래 그렇게 말하는 거고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하는 거야. 예레미야는 정말 어떻게 인간적인 눈 으로 보면 뜬금없는 이야기인데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가서 그렇게 감춥니다. 6절 보겠습니다. 여러 날 후에. 여러 날 후에. 이건 복선 이에요. 여러 날 후에. 복선. 이것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완악하고 그러지만 하나님 께서 완전히 멸망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하는 복선이기도 하고 두 번째는 바벨론의 포로로 70년간 있을 것을 예표하는 복선이 들어있는 말이 오 여러 날 후에. 여러 날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하여 거기 감추게 한 띠를 취하라. 아시기로. 아이고 하나님. 한 번만 가면 대체 뭘 또 또 가려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600km. 부산에서 10리주까지 되나요. 그걸 걸어서. 지금처럼 KTX가 있어요. 비행기가 있어요. 카가 있어요. 자동차가 있어요. 그때 스타리아가 있어서 얼마나 좋았어요. 걸어서 가야. 걸어서 600km를. 그러면 예레미야가 아이고 하나님 한 번만 갔다 오면 되지 뭘 또 가라 그래요. 아이고 나. 그런 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다니까. 예레미야는 어떻게 했을까요. 7절 보겠습니다. 내가 유브라데로 가서. 이게 예레미야선지. 한마디 말이 없어요. 내가 유브라데로 가서 그 감추었던 것을 파고 띠를 취하니 띠가 어떻게 되었어요. 썩어서 쓸데없이 되었더라. 새카맣게 썩었어요. 그러니까 애초부터 하나님께서 물에 두지 말라는 것이 물에 두면 삼배는 새카맣게 썩습니다. 이거는 믿음의 신앙의 부패를 말하고 영적 생명의 부패의 썩음을 말해요. 썩어짐을 말해요. 정말 그 물에 가보니까 완전히 새카맣게 썩어서 썩으면 이 배띠가 쓸모가 있어요 없어요. 쓸모가 전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주는. 이게 하나님의 시청각 교육이에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수많은 비유를 하셨듯이 하나님께서도 뭔가를 보여주시면서 그 현상을 가지고 그들이 더 쉽게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 예리미야에게 이렇게 하신 거였어요. 8절 보겠습니다. 요하의 말씀이 내게 이만이라 가라사대의 구절 나 요하가 말하노라. 하나님이 예리미야에게 나타나서 지금까지 이 시청각 교육을 한 이유를 설명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이 부절 이하입니다. 나 요하가 말하노라. 내가 왜 그 일을 하겠느냐.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지금 마지막 예루살렘이 멸망당하고 성전이 회파당할 그 이유가 뭐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성전을 하나님이 적군의 손에 의해서 무너뜨리느냐. 그것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만들 것이다. 지금까지 이 일을 하게 하신 이유가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의 교만, 큰 교만을 이렇게 썩어서 아무 쓸모없는 그런 것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이제는 완전히 쓸모없이 버려도 냄새 나고 하니까 못 쓰게 되는 거죠. 그것을 첫 번째 하나님께서 교만으로 꼽았어요. 교만. 교만이 뭐죠? 교만이 뭐죠? 사람이 마음이 교만하면 위를 봐요. 다 밑으로 보여요. 우리 하나님께서 성도님들 교만하신 적이 없으신 분이 교만하면 다 밑으로만 보여요. 왜냐하면 내가 제일 높으니까. 올려다볼 줄 모르죠. 하나님이 위에 계신 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진짜 알면 절대 교만해 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입니까? 이 교만이 인간의 마음에 인간마다 다 교만이 없는 건 없어요. 내가 보면 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인 것 같아요. 저는 부자고 많이 배운 사람만 교만할 가능성이 있는 줄 생각을 했는데 제가 목회 30년 해보니까 굉장히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도 되게 교만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사람의 차이구나. 제가 대만에 가서 정말 부자로 사는데 겸손한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저게 정말 저분들한테 배워야 될 거구나. 교회에서도 예수님도 그랬어요. 남을 나보다 어떻게 여기라고요? 낫게 여기라.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 교회에서도 콩닥콩닥 다툼이 일어나는 게 참 심리적 밑바닥은 교만입니다. 내가 너보다 잘났어. 내가 너보다 그래도 잘났다니까. 이게 깔려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을 하나님이 제일 먼저 지적했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조금 이렇게 교만하고 원래 저 사람 저래. 대체가 없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승도들이 그래요. 목자님 저분은 원래 저래요. 원래 저래서 될 것이 아닌 문제예요. 교만. 하나님이 적대하신다고 그랬어요. 사람이 교만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그게 첫 번 쳐보고 두 번째는 하나님을 떠납니다. 하나님을 멀리합니다. 하나님도 우습게 합니다. 요즘 애들이 그래요. MZ세대. 내가 제일 잘나가 잘나가 이런 거 있잖아요.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나가요? 그렇게 부추기고 가르쳐요. 내가 잘... 제가 가사를 또 듣긴 들어봤는데 내가 제일 잘나간대. 자신감을 있게 하는 거 이런 측면에서는 좋게 보는데 성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인간의 교만을 끊임없이 부추기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나가는 거죠. 잘... 잘... 잘 나간들 인간은 유한한 존재 나약한 존재 병균 하나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존재 팬데믹 보지 않으셨어요? 작은 실수에도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정말 나약한 존재 그런데 다 교만한 거죠. 하나님 그 교만을 이야기하셨어요. 두 번째가 10절을 보겠습니다.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내 말 듣기를 거절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 백성이다. 내 사랑하는 백성이라고 말씀했는데 여기서 뭐라고 말해요? 이 악한 백성 하나님이 악한 백성이래요. 내 말 듣기를 거절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믿고 은혜를 받고 막 이렇게 충만해지면요. 하나님 말씀 없으면 못 살아요. 하나님 말씀을 드려야 돼요. 그래서 교회를 또 안 빠지세요. 그러다 이제 세월이 가면 안 들으면 안 돼? 사람이 그렇게 변하는 거지. 정말 꼭 들어야 돼? 여기 이제 사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에덴 동산에서 사탄이 꼬이는 것이 딱 이 수법이잖아요. 그래서 세 번째는 들을 필요 없어. 안 들으면 어때? 이렇게 변해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말씀 듣기를 거절해가는 단계들입니다. 이게 말씀 거절이고 불순종이에요. 목자님이 성경의 교훈을 통해서 전화 또 저도 막 강정 놀랄 때 있어요. 목자님 꼭 그렇게 해야 돼요? 어떤 분이 아주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식당을 막 알아보다가 장사 진짜 잘 되는 어떤 식당이 매물로 나왔어요. 그래서 막 너무 좋아해요. 부부가. 그런데 아내는 여보 거기 좀 안 좋아. 거기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술집이에요. 술. 그래서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목자님 아 이 동에 제가 저희들이 음식 좀 하려고 막 알아보다가 술집이 나왔는데 너무 장사도 잘 되고 막 아 거기 그래서 술집을 해도 돼요? 그러면 저는 뭐라고 대답해야 돼요? 아 예술집에서 막 하여튼 막 사람들 술 많이 먹이고 돈 많이 벌어서 이래야 돼요? 풍전히 못하자니까 술은 안 파는 하나님의 백성이 술 파는 게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말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삐지셨어요. 참 이게 어려운 문제라니까 제가 내 말 듣기를 거절하는 거예요. 거절. 내 기준. 내가 이게 교만이에요. 여러분들 교만이 잘난 척하는 것도 교만이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도 우습게 하는 거예요. 이 교만이 내 안에 교만이 들어있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누가 더 센 거예요? 내가 더 잘난 거예요. 내가 더 센 거예요. 하나님 세상 물정도 모르고 내가 다 갈아버리고 이 집이 제일 나은데 하나님 그것도 모르고 그렇게 달라드는 거죠. 마음의 강박한 대로 행하며 마음의 단단한 그 고집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더 나가서 다른 신들을 쫓아 섬기며 하나님 말씀을 거절하면서 우상은 섬기는 영적인 타락에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의 쓸데없음같이 되리라. 이 띠가 새카맘게 썩어서 쓸데없는 것처럼 그들도 이미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아주 쓸데없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 뱃띠 1절의 뱃띠는 명품 허리띠였는데 그것을 썩어 쓸데없게 되는 이유들이 하나님 지금 9절 10절에서 11절까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오늘 제목이 명품 허리띠가 썩어 쓸모없게 된 이유 이렇게 잡았어요. 여러분들은 다 영적인 명품 허리띠를 차고 있는 성도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탄의 생각이 들어가면 새카맘게 썩어서 쓸모없이 되는 하나님이 눈에도 쓸모없이 쓸데없이 그렇게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11절에 나 요하가 말하노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같이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한 삼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칭에는 명예를 말하여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이 베띠의 퍼포먼스를 하나님께서 크게 보면 네 번째인데 제일 중요한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하고의 관계를 말합니다. 띠하고 사람의 허리 저도 이제 허리가 자꾸 없어지는 나이가 됐는데 이렇게 여러분들이 잡힙니까 이렇게 옛날에 저도 들어갔거든요. 여기 띠를 하잖아요 이렇게 그러면 나하고 이 띠가 딱 붙어있는 거죠. 밀착되어 있는 이 속함 같다는 원어 자체가 밀착되다 뭐 이런 뜻이에요. 하나가 되어 있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께서 그거를 이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거죠. 띠가 사람의 허리에 딱 이렇게 붙어서 속함같이 밀착되어 있는 것처럼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 허리띠를 하게 한 것은 하나님하고의 관계가 다 붙어있는 관계. 그러니까 하나님께 가까이 붙어있는 것 이것이 생명의 근원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들에게도 명예가 되는 그런 관계를 하나님이 원하셨는데 유다 백성이 교만과 불순종으로 인해서 쓸모없게 된 것을 이 썩은 배띠로 가지고 하나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하고 딱 붙어 지내려고 그렇게 했는데 여러분들 걷는 놈이에 뭐 하는 놈이 있어요? 나는 놈은 그 다음이에요. 걷는 놈이에요. 뛰는 놈이 있고 우리 조상들은 왜 이렇게 속담해도 놈을 넣는지 모르겠어요. 뛰는 놈이에요. 어떤 놈이 있어요? 나는 놈이 있어요. 여러분들 나는 놈이에 어떤 놈이 있는 줄 아세요? 나는 놈이에요. 붙어있는 놈이래요. 비행기에 딱 붙어있는 놈. 비행기 위에 딱 붙어있는 놈이 제일 대단한 놈이래요.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님과 딱 붙어있는 그런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원했는데 11절 제일 뒤에 뭐라고 되어있냐? 그들이 뭐 했다고요? 듣지 아니했다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딱 붙어있기를 원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원했는데 그들은 하나님과 멀어지기를 원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딱 붙어있기를 원했는데 그들은 하나님과 멀어지기를 원했다는 거예요. 멀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붙어있어야 살 수 있는 거예요. 대부분 교회에서 이런 양들 신방을 하나님 교회와 거리 두기 하는 분들 거리에 교회를 자꾸 멀리하는 분들에게 찾아가지요. 하나님하고 붙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하고 붙어있는 게 귀찮은 것 같아요. 적당히 붙어있지 적당히 떨어져 있고 너무 가까이 날 더워 붙지마 하듯이 자꾸 가까이 오라는 말이 듣기 싫은 거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그 생명은 끊어지는 것입니다. 썩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품 허리띠, 베띠를 보여준 것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이 한 몸이 되고 붙어있는 그 관계를 원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으로 그것을 듣지 아니했다 순종하지 아니했다는 거예요. 자기 영광, 자기 교만으로 인해서 귀찮은 거죠. 나 혼자 잘 살 수 있고 나 혼자 다 잘 될 줄을 착각하니까 하나님이 있어야 되는 줄 모르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문제를 꺼낸 게 교만을 이야기합니다. 13장 오늘 앞에 부분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않아 늘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저 여러분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 같이 묵도하시겠습니다. 아민 우리 찬송 생략하고 바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실 때 우리 오늘 황제수 목자님 나오시는 황제수 목자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고 안윤선 집사님 맹장 수술하시고 아직도 병원에 계십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요. 내일은 우리 온라인 단기 신학 수료증 전달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청부 해외 성교사의 훈련을 4박 5일간 잘 마치고 우리 안혜림 장군이 모사이 왔는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음 주 화요일 날 간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시고 간증을 또 잘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성령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3. 3. 4. 5. 5. 6. 7. 8. 9. 10. 11. 11. 12. 12. 13. 13. 14. 14. 15. 15. 15. 15. 16. 16. 16. 16. 17. 17. 17. 18. 18. 19. 20. 20.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기노문 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요.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이른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영월 양식을 주옵 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하겠소 고하옵소서 나라와 군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예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저녁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관련 지교회
원주교회
이 영상은 원주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원주교회 채널 최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