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가르치기를 결심하였더라 / 찬: 402,
스7:1-10
제작일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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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Wonju
AI 설교 정리
예배와 기도, 찬송, 에스라의 신앙 개혁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강의 내용 요약.
본문에스라 7:1-10요한복음 3:16
- 예배 시간에는 자기 자신과 가족, 교회 공동체, 잃은양을 위한 기도가 진행됨.
- 찬송과 성경 교독을 통해 예수의 의지와 구원의 은혜,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함.
- 에스라의 귀환과 신앙 개혁을 통해 오늘날 신앙인의 삶에 대한 교훈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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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기도
-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간구기도가 진행됨 (성숙한 신앙, 주예수 닮아가기).
- 교회공동체를 위한 합심기도가 진행됨 (성령이 충만한 공동체, 거룩한 섬김과 경건한 나눔의 공동체).
- 잃은양 및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가 진행됨.
찬송과 예배
- 찬송 46장, 86장, 194장, 255장, 331장, 490장, 590장 등이 반복되어 부름.
- 찬송 중 반복되는 내용: 예수를 의지하는 믿음, 구원, 위로, 천국, 요단강 등.
- 찬송 중 "Praise Him!" 등의 찬양 표현이 반복됨.
성경 교독과 신앙 교훈
- 에스라 7장 1-10절이 교독되며, 에스라의 족보와 그의 역할이 설명됨.
- 에스라는 아론의 후손이며, 신앙 개혁을 위해 하나님의 인도로 귀환했음.
- 그의 결심은 단단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삶으로 실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하려는 열정이 있었다.
오늘날의 교훈
- 오늘날의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그분의 나라에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주었다.
- 교회에서 예배와 성경 공부를 통해 말씀을 배우고, 이를 가족과 성도,不信자에게 전파해야 한다.
- 복음 전파는 어렵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결심에 함께 하시고 도우신다고 한다.
결단과 신앙의 확신
- 하나님은 결심하는 대로 도우신다고 믿고, 에스라의 이야기를 통해 이 확신을 얻었다.
- 오늘 에스라엘 결단이 모두의 결단이 되기를 바란다.
-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그대로 살아가며, 자녀와 이웃에게 증명된 은혜와 기쁨을 전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1.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 찬송의 품에 늘 안아 주시니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부르네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우리 대신 죽임을 당했네 부주 예수 영원한 구원에 소망 경배하며 겸손히 절하세 찬양하라 우리 제지신 예수 그의 사랑 안없이 크셔라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부르세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대신 구세주 예수 부끄러워 불쌍하게 여기서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에서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주의 손을 지하고 갈 때 나를 애할 자가 어떠다 예수께서 내 맘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에서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죽음의 요단과 물결이 나를 위협하며 흘러도 주가 인도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에서 응답하여 주시니 나의 기도들에서 응답하여 주시니 내 좋은 친구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 성북 올라가여 주시니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들에서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다음 찬송 194장입니다 194장입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주 예수 십자가 지셨으니 기쁘게 부르세 할렐루야 날 구원 얻었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우리를 죄에서 구했으니 이전에 행하던 악한 일과 주하고 더러운 모든 죄를 온전히 버렸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찬송하세 나 지금 죄에서 야한 바다 거룩한 백성이 되었으니 이 육신 장막을 벗을 때도 겁날때도 겁날때도 겁날때도 없겠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우리가 이 세상 떠날 때에 예수의 손목을 굳게 잡고 영원히 즐거운 천국에서 주 함께 살겠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가 구원하셨네 네 다음 찬송 255장입니다 255장입니다 255장입니다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이 깊은 소식 꽃 전하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라 죄의 사슬에 얽매여 있는 사람 어도마나 다 셀 수 없구나 이 형제들 다 건져 내기 위해 주의 수목을 널리 알리자 이 깊은 소식 꽃 전하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라 온 세상에 높게 외치어라 하나님을 참 사랑이시다 겸비하게 이 땅에 오신 예수 만민의 죄를 담당하셨다 이 깊은 소식 꽃 전하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라 내 자녀도 이 복음 전파하러 늘 기도와 온 재물 들여서 이 복음을 더 힘써 전파하며 영광의 성을 내가 받으리 이 깊은 소식 꽃 전하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라 다음 찬송 331장 1절 2절 5절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331장입니다 나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주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나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5절입니다 나 바랄 것이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날 위해 돌아가신 밤 믿고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 네 마지막 찬송 523장입니다. 마지막 찬송 523장 하겠습니다. 늘 위해 진실하고 날 보는 자 늘 위해 정결고 담배하여 이 세상 활란 중에 나 용감이 늘 승리하리라 3절 하겠습니다. 늘 바빠도 나 힘써 기도하며 주와 함께 늘 교통하리라 주가 생긴 그 발자쯤에 믿음으로 늘 살게 하소서 믿음으로 늘 살게 하소서 아멘 이상으로 찬송을 마치겠습니다. 다 같이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묵도 드리겠습니다. 그의 멸류관 바다스리라 선한 삶 다 싸우고 그의 멸류관 예루살렘 성에서 멸류관 아들이 저 열한 강 건너 우리 삶 마치는 날 그의 멸류관 예루살렘 성에서 오늘 이 예배를 예수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관해 주시도록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여부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리에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함께 나누실 하나님 말씀은 에스라 7장 1절부터 10절까지입니다 에스라 7장 1절부터 10절까지의 말씀을 저와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스라 7장 1절부터 10절입니다 1절 이일루 바사왕 아닥사스타가 위에 있을 때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라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아마리아의 7대손이요 아사라의 8대손이요 무라엿의 9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3대손이요 비누하스의 14대손이요 엘리아사리의 15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16대손이라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비수아의 16대손이요 아락사스타 왕 7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에 도우심을 입어 5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윤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더라 아멘 할렐루야 굉장히 무덥죠 굉장히 무더운 폭염에도 하나님께 예배하고자 성전에 모이신 모든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에스라 7장입니다 에스라 7장 이 에스라 7장의 본문을 좀 더 깊이 알기 위해서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오늘 본문의 시대적 배경을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스라엘이 처음에 사울 다윗 솔로몬 왕으로 이어지던 단일왕국 시대가 있었죠 그 단일왕국 시대 이후에 남북으로 분열되게 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성전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순종이라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결국 그런데 이 백성들이 결국 하나님을 멀리하고 범죄하여 불순종했기 때문에 예루살렘은 예루살렘 성전은 파괴되고 바벨론에 멸망하여 포로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이의 선지자를 통해 70년 후에 회복을 예언하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정확하게 성취하셨습니다 제국의 흥망성세를 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을 통해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신 것입니다 이 포로기안은 총 3차례에 걸쳐서 이루어졌는데요 1차 포로기안 때는 수룩바벨을 통해서 무너진 성전을 재건해서 하나님을 예비할 외적인 초소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인 2차 포로기안을 거쳐서 3차 포로기안 때는 니헤미아를 통해서 성벽을 재건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외적인 성정과 성벽 사이에 있는 오늘 본문 2차 포로기안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일까 무엇을 했을까 성정 건물이 세워졌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 건물 안에 생명을 불어넣는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의 기초를 다시 넣는 영적 재건이 필요함을 오늘 본문에서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신앙개혁의 도구로 어떻게 에스라를 준비시키셨고 에스라의 어떤 결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해 가셨는지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신 이 에스라라는 사람은 누구인지를 한번 살펴보는데요 그 에스라에 대해서 그 뿌리에 대해서 1절부터 5절까지 쭉 기록되어 있습니다 먼저 1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 이일후 바사왕 아닥사스타가 위에 있을 때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는이라 이일후라고 되어 있는데 이 이일후라는 이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이일후는 6장에서 에스라 6장에서 있던 일 다음에 있었던 일이라 라고 하는 말인데요 6장에서는 6장에서는 다리오 왕 때 성전 재건이 완료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전 봉원식이 있었고 그 봉원식 후에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에서 첫 6월절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7일 동안 즐거이 무교절을 지키었다고 6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 이후에 오늘 읽으신 본문 7장이 있게 된다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7장 1절을 보면 6장에서는 다리오 왕이라고 되어 있는데 7장에서는 누구라고 되어 있죠? 바사왕 아닥사스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리오 왕과 아닥사스다 이 왕 사이에 왕이 다르죠? 그런데 이 왕 사이에 또 한 명의 왕이 있습니다 누구냐면 크리크세스 일세라는 아하스웨로 여러분은 에스도 아시죠? 에스도의 남편인 그 왕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두 왕 다리오 왕과 아닥사스다 왕 사이 그러니까 에스라 6장과 7장 사이에는 대략 60년의 기간이 있다라는 거예요 60년의 시간의 차이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냥 6장에서 7장 넘어오니까 7일 후에 있었던 일인가 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60년이 흘러갔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60년 전에 다리오 왕 때 성전재건이 완료가 되고 나서 이제 60년이 흐른 거예요. 많은 시간이 흐렀죠. 그런데 그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말라기서와 에스라 9장을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의 침체기를 받게 된다라는 겁니다. 무의미한 성전제사를 지내고 또 이방신을 섬기는 자와 결혼을 하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의 침체기가 그들에게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개혁이 필요한 시기였고 이때는 성전의 기능을 회복해야 하는 그런 시기였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때 예비하신 오늘 본문에 등장한 에스라를 등장시키셨다라는 것입니다. 에스라, 이 에스라라는 사람의 이름은 아자르에서 유래가 됐는데요. 도움이라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움. 영적인 침체기에 있는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에스라는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제사장이고요. 대제사장 힐기아의 자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세율법 학사 겸 제사장입니다. 에스라는 에스라서를 기록하였습니다. 수룩바벨 일이 와서 성전재가 나는 그 기록까지 포함해서 에스라서를 기록하였고요. 또 학자들은 역대기서를 이 에스라가 기록했다라고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에스라가 등장하고 나서 1절 후반부터 시작해서 보면 이 에스라의 족보가 쭉 5절까지 등장을 합니다. 우리는 집에 있는 족보를 보면 제일 시조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이렇게 쭉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전주이시 혈용대군 정유공파 23대손입니다. 그래서 위에서부터 쭉 내려오는데 오늘 1절에서 5절까지는 에스라 맨 마지막에 태어난 이 에스라를 기준으로 밑으로 쭉 해서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5절에 있는 마지막에 보면 아론이 등장하잖아요. 그 아론이 제일 먼저 첫사람이겠죠. 그리고 나서 그 후손 후손 후손 후손해서 오늘 등장하는 에스라까지 이렇게 연결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쭉 이렇게 보다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에스라의 손조, 조상들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사장 또는 대제사장들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는 1절 마지막에 보면 힐기야가 나옵니다. 힐기야. 이 힐기야의 증손이라고 되어있잖아요. 에스라가. 이 힐기야는 요시아 왕 때 대지사장이었습니다. 성전 수리를 하는 중에 율법책을 발견하게 돼서 이 요시아 왕의 신앙개혁을 도왔던 사람입니다. 또 5절 끝머리에 보면 아론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이 아론. 아론은 제 1대 첫 번째 대제사장이잖아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첫 번째 대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암울함과 요괴배사의 아들이고 모세의 형이기도 하죠. 그리고 미리암의 남동생이기도 하고요. 또 모세의 조력자이고 대예언자였던 사람이죠. 그래서 이렇게 쭉 기록을, 족보를 기록해왔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에스라가 자기의 족보를 쭉 기록해 놓았을까? 그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2차 포로 귀환을 책임져야 되고 또 영적인 무기력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쳐 신앙개혁을 해야 하는 에스라는 족보를 통해서 그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여기에 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이 에스라는 족보를 통해서 역대기 족보와는 좀 다르지만 축약해서 이 족보를 인용해서 자신이 아론의 직계 자손이라는 것을 드러낸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대제사장의 혈통임을 강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강조했을까? 2차 포로 귀환의 인도자가 에스라입니다. 이 인도자 역할을 함에 있어서 그에게 에스라에게 그만한 자격이 있다라는 것을 밝힌다라는 것이죠. 또한 이런 표현은 우리가 보면 이렇게 막 자기 가족을 드러내는 거 보면 교만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종교 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이죠.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기 위해서 그가 이렇게 기록했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네가 뭔데 우리를 가르쳐 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한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기 위해서 그가 이렇게 기록했다라는 것입니다. 또 여기는 재미있는 기록이 있는데요. 이거는 히브리 문학의 특징 중에 하나가 있다는 겁니다. 이 족보를 보게 되면 3절에 보시면 아사리아가 등장합니다. 이 3절에 아사리아가 등장하는데 이 아사리아는 누구냐면 솔로몬 왕 때 대제사장입니다. 솔로몬 왕 때 대제사장입니다. 이는 아사리아를 중심으로 솔로몬의 성전을 완공하고 나서 그리고 나서 아사리아를 중심으로 그 다음 사람들의 7인을 이렇게 기록했고 또 솔로몬 성전을 완공하기 전 7명을 이렇게 기록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7명, 7명. 아사리가 가운데 있죠? 그래서 이 가운데에 성전을 중심으로 이 성전을 족보해서 부각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시간상 더 자세히는 말씀 안 드리겠지만 한번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7명, 7명입니다. 아론을 그런데 빼시고 세셔야 됩니다. 그래서 성전을 부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에스라는 자신이 아론의 후손임을 말하고 성전을 부각하면서 이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선미님을 하나님의 자녀임을 백성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문학적인 특징을 가지고도 기록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족보에는 에스라의 비전과 의지가 숨어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에스라의 비전과 의지만 숨어있을까요? 여기에는 또 하나님의 큰 뜻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담겨있느냐? 이 족보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우리가 알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시대가 정말 포로식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또 어둡고 힘겨운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그러한 상황에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세월 약속하신 것을 잃어버리지 않으시고 성취할 이 도구를 준비하고 계셨다라는 것입니다. 즉 대세자상 가문을 통해서 이 대세자상 가문을 보존하시면서 회복의 도구를 삼으셨다라는 겁니다. 에스라를 이 사건은 오늘날 우리에게 고난과 절망 터널 속에서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피할 길을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과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길피코 인도하신다는 것을 이 사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에스라가 이제 대세자상의 개통 이 에스라라는 사람은 대세자상의 혈통인 것을 우리는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에스라는 사람은 이제 어떤 사람이었을까 누군지는 알겠어요. 그러면 이 에스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은 6절과 7절에 등장을 합니다. 6절을 보겠습니다. 6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요호와께서 주신 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요호와의 도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한 것은 다 받는 자더니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 올라왔으니 1절에서부터 5절까지 그 조상들에 대한 족보를 기록하면서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다라고 기록한 것은 이 에스라 바로 대세자상의 혈통인 나 에스라 이 대제사장이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왔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이 그들의 신앙의 중심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방향으로 오든지 예루살렘으로 올라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라는 것은 그 대제사장인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왔다라고 하는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 요아께서 주신 바 모세율법은 어떤 것입니까? 바로 신의 산에서 주신 율법과 규례를 말합니다. 그 약속을 받은 백성이 반드시 이행해야 할 법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이 법에 대해서, 이 모세율법에 대해서 익숙한 학사로서라고 합니다. 익숙한. 익숙한은 어떤 뜻일까요? 바로 전문가라는 뜻입니다. 전문가. 이 율법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아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죠. 그런 학사라는 겁니다. 에스라가. 학사. 학사는 서기관을 말합니다. 서기관. 신학시대에서는 율법사라고도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이 학사는 굉장히 율법에 형통한, 능통한, 율법에 능통한 사람이라는 것이죠. 또 당시 바사에서는 학사를, 고위칭을 학사라고도 칭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에서는 좀 넘어갔는데요. 12절을 보면 이방의 왕이 인정할 정도로 완전한 학사 겸 제스장 에스라라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에스라가 굉장히 율법에 능통하고 그 바사라는 나라에서 인정받는 왕으로부터 신임을 받는 그런 인정을 받는 사람이었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가 후반부에 보시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 왕에게 구하는 것은 그가 다 받는 자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왕에게 구하는 것은 그가 받는다라는 거예요 오늘 11절에서 26절을 보시게 되면 본문에서는 넘어가지만 11절에서 26절을 보게 되면 그가 왕에게 구하는 것들이 있었어요 뭐냐면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겠다라는 요구사항을 왕이 허가를 합니다 귀환을 허가하고요 또 두 번째로는 그 귀환을 할 때 필요한 재물들을 왕으로부터 받습니다 또 그 예루살렘, 그 이스라엘 땅의 지도권을 그 왕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즉 에스라는 바사에서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바벨론으로 이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귀환은 1차부터 3차까지 이루어졌는데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볼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13절을 보겠습니다 13절 13절 읽겠습니다 13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조사하느니 우리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지어다 눈여겨볼 것은 13절 말씀처럼 이 귀환 다시금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는 이 귀환은 가고자 하는 자들만 가는 상황이었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굳이 가지 않아도 됐다는 뜻이에요 안 가도 된다는 거예요 자기 뜻이라는 것입니다 당시 포로 생활 70년에다가 1차 귀환부터 2차 귀환까지 80년의 세월을 더해보면 총 몇 년이죠? 150년입니다 150년의 세월이 흐른 상태라는 거예요 지금 사람들은 150년이 지나면 사람들은 거기가 어떻게 됩니까? 이제 바벨론이 고향이에요 고향이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번에 대방교회 갔더니 모친들이 저를 보고 뭐라 하는지 아십니까? 친정에 왔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제가 대방에서 20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20년만 있어도 고향 같은 곳인데 150년이나 있었는데 그들이 거기서 완전히 뿌리 내리고 살고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같은 그런 곳이라는 거예요 그런 곳에서 사람들이 이미 예루살렘보다 바벨론의 생활에 완전히 익숙해졌고 모든 삶의 터전도 그곳에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에스라는 어떤 사람이었어요? 제가 아까 좀 전에 설명했다시피 왕의 두터운 신임과 높은 직책을 받아서 세상에서의 삶이 완벽하게 보상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또 분명 1차 귀환자들로부터 이 예루살렘 생활이 녹록지 않다 너무 힘들다 고통스럽다라는 그런 소식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에스라는 그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응답을 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 택하신 곳 성전이 있는 이스라엘로 기꺼이 돌아가기를 원했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결정이 가능했을까 저는 왜 이런 에스라가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 그 이유를 6절에서 찾았습니다 6절에 보면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눅통한 자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화려한 성공보다 하나님 나라 안에 머물기를 간절히 원했고 부르심을 선택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나와야 하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에 온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7절을 보겠습니다 7절 아닥사스타 왕 7년에 이스라엘 자성과 제사장들과 레일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자가 문지기들과 느드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 에스라가 혼자서 올라왔을까요? 같이 온 사람들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같이 온 사람이 누구누구죠? 제사장, 레일 사람, 노래하는 자, 문지기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두 레이지파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2차 포로 귀환에는 레이지파에 속한 자들이 중심이 돼서 귀환을 했습니다 신앙개혁의 일꾼들이 귀환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여기에 또 느드님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족속이 있습니다 느드님이라는 족속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다른 민족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자발적으로 노예가 되어서 성전에서 레윈을 위해 레윈을 도와서 허드렛 일을 하던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대접을 잘 받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에스라와 함께 이 레위 사람들 그리고 느드님 사람들이 함께 와서 이 신앙개혁의 일꾼들이 함께 귀환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7장을 보면 에스라의 동역자들이 등장하는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를 할 때 그 계획에 홀로 두시지 않고 돕는 자들과 함께하는 자들을 항상 준비시키신다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동역자들과 함께 여기 앉아계신 옆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과 함께 주님의 이름으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에스라의 이 에스라를 하나님은 보시고 이 에스라가 어떤 결심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결심을 하나님은 보시게 되고 그 결심을 보시고 이제 그 에스라를 도우시게 되는데 그리고 사용하시게 됩니다 그 어떤 결심을 했고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8절에서 10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8절에서 10절 8절에 8절에 1절이 등장합니다 8절에 1절이 등장합니다 8절에 1절이 등장합니다 8절에 1절이 등장합니다 8절에서도 나왔고 8절에서도 나오죠 왕의 7년 왕의 7년이 계속 등장합니다 이것은 같은 해 그들이 같은 해 출발했고 같은 해 같은 연도에 도착했다는 것을 강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9절에 보면 9절에 보면 정월 초하로 1월 1일에 그들이 출발을 했다는 거예요 바벨론에서 그리고 5월 초하로면 5월 1일이잖아요 그 5월 1일에 그들이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예루살렘에 도착을 했다는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이스라엘까지 약 800km 직선기론은 800km입니다 그 800km를 4개월의 시간이 소요돼서 도착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4개월이 굉장히 좀 오래 걸린 시간인데 왜 그랬느냐 래윈드를 데리고 위해서 얼마간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고 일행 중에서 어린 아이들이 있었기도 했고요 또 800km를 직선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제가 이라크에서 근무해봤지 않습니까 직선으로 가면 타죽습니다 타죽어 한여름에 가잖아요 50도가 됩니다 정말 햇빛이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미친듯이 뜨겁습니다 미친듯이 그냥 살을 태웁니다 태워요 나무 그늘에 가면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드라이기를 옆에서 틀고 있습니다 그냥 타죽지만 않지 말라죽는 겁니다 그런 온도를 가지고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800km를 직선으로 갈 수가 없어요 그럼 어떻게 갈까요? 강을 따라서 이렇게 초승달 모양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1,4,000km를 걸어가야 됩니다 1,4,000km 1,4,000km면 엄청난 길이죠 그 길이를 4개월 동안 걸어가서 도착을 했다라는 겁니다 굉장히 힘들고 굉장히 고단하고 굉장히 위험한 길이었겠죠 그 길을 가서 도착을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구절해 보면 어떻게 기록되어 있냐면 그렇게 정월 초월에 출발해서 4개월간 이동해서 5월 초월에 예루살렘에 도착했는데 어떻게 도착을 했느냐 그 가운데 4개월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느냐 구절의 중간에 보면 하나님의 선한 손에 도우심이 있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까 1,4,000km를 가야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1,4,000km의 길이도 그곳은 굉장히 덥습니다 근데 물을 따라서 가는 그 길이라 하지라도 굉장히 도운 길이에요 굉장히 고단한 길이에요 그리고 굉장히 위험한 길이지 않습니까 그 길을 가는데 하나도 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손에 도우심으로 도착할 수 있다라고 기록했다라는 거예요 본문 10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께서 바사왕을 통해서 도우셨는데 각종 재물과 제사재물 그리고 지도권을 아까 받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세금의 면제 등을 받았습니다 또 왕의 조서를 받았어요 왕의 조서를 받았는데 어떤 조서냐 얘네들이 갈 건데 갈 때마다 도와줘 공격하지 말고 얘네들이 이동하는데 공격하지 말고 얘네들이 이동할 때 도와줘 라는 왕의 조서 왕의 문서 공문서를 주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했어요? 든든하지 않습니까? 대제국의 왕이 조서를 내렸는데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그렇게 가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대제국의 바사 왕의 조서를 그들이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긴 여정 가운데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했고 안전한 귀한 길이 되게 했다라는 겁니다 즉 고단하고 아주 위험한 길이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안전하게 예루살렘에 도착하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한 손에 도우심의 그 이유는 뭐였을까? 하나님이 왜 이렇게 선한 손에 도우심으로 그들을 도우셨을까? 그 이유가 10절에 나옵니다 그 이유가 10절에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우셔서 그들이 14,000km의 길을 가게 했고 아무도 상하지 않고 도착할 수 있게 했느냐 그 이유를 10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10절을 보겠습니다 10절 예스라가 여우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윤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더라 예스라가 여우와의 율법 율법은 주님께서 주신 것이죠 하나님께서 주신 그 신의 선에서 주신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 율법 율법을 연구하여 그 율법을 공부하고 묵상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공부하고 묵상한 것에서 떠나서 말씀대로 행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했는데 율례와 규례는 율법, 율례, 규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 규정과 관습을 그가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했다는 거예요 그가 이스라엘에게 훈련시키고 가르치기로 결심했다라는 것입니다 이 결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립해서 그가 가르치겠다고 결심했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 10절에 이 히브리의 원문 성경을 보면 이 10절 맨 앞에 아주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성경에는 번역 과정에서 생략되었는데 직역하면 이렇게 됩니다 바로 히브리어로는 키라는 왜냐하면이라는 이 단어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넣어서 직역하면 9절로부터 10절을 이어서 직역하면 하나님의 선한 손이 에스라를 4개월 내내 철저하게 보호하고 도우셨다 왜냐하면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라고 직역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에스라가 귀한 전에 그가 가르치기를 결심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셔서 이 긴 여정이기도 하지만 날씨와 그리고 많은 강도들 그리고 짐승의 위협이 있는 여정 가운데 귀환이 아무 탈 없이 완료될 수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여정 가운데 하나님이 도우심이 없었다면 그들의 여정은 결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여정도 그리고 모든 것에 하나님이 도우심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에스라가 결심하였다고 번역된 히브리어 쿤이라는 이 단어가 있는데요 이 쿤이라는 이 단어 결심하였던 이 단어는 그냥 오늘부터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꼭 읽을 거야 이 정도의 결심이 아니라 어떤 뜻이냐면 건물의 기초를 암반 바위 위에 단단히 세운 듯한 그런 확고하게 고정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는 그런 단어의 뜻입니다 그래서 그의 결심이 굉장히 단단하게 결심을 세웠다라는 거예요 에스라는 무엇을 그토록 단단히 결심했을까 그 세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연구하기로 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율법을 연구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그냥 한 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밤을 새서라도 그것을 묵상하고 공부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자 부단히도 노력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 말씀을 그냥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그 말씀대로 깨달은 말씀대로 자신의 삶으로 직접 그 삶을 살아보았다라는 것입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손과 발로 증명해냈다라는 것입니다 또 마지막으로는 그러한 것을 가르치기로 결심했다는 것이죠 자신이 연구하고 삶으로 살아내면서 맛본 그 하나님의 말씀에 폭발적인 그 기쁨을 그 생명의 은혜를 저 폐허 속에서 상처받고 지쳐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누어주기를 결심했다라는 거예요 에스라가 이것을 결심하였고 이것 때문에 그가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왔다라는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성전은 재건되었지만 주변 민족의 공격과 황폐한 삶에 붙들려서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그러한 삶이었습니다 그냥 성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그것을 통해서 기쁨이 돼야 한다는 것을 이것을 에스라는 깨닫고 그들에게 진정한 기쁨을 주고자 결심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비전이 되고 그 먼 거리를 위험한 거리를 편하고 높은 자리를 마다하고 에스라가 고생길을 자처해서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으로 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바탕이 되어 쓰러져가고 지쳐가만 했던 온 백성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회귀하고 돌이킴으로 진정한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느헤미야 8장 17절을 보겠습니다 느헤미야 8장 17절 느헤미야 8장 17절 느헤미야 8장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17절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의 무리가 다 초망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누네 아들 요호수아 때로부터 그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지고하며 에스라엘 2차 귀환이 있고 나서 신앙 개혁이 일어나서 느헤미야가 3차 귀환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성벽 재건을 하고 나서 그들이 모여서 절기를 지키는데 그때 그 절기를 이렇게 그들의 절기를 지키는 모습을 이렇게 표현했다는 거예요 요호수아 때로부터 그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다 너무나 잘했다라는 거예요 그들이 신앙 개혁이 있었고 성벽을 재건함으로 인해서 그들의 신앙이 바로 서는 것으로 인해서 이 절기를 이와 같이 지킬 수 있었다라는 거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오늘 이 에스라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에스라가 참 열심히 살았어 그 정도 사람이니까 그렇게 했지 우리는 절대 못해 그냥 아주 먼 옛날 믿음 좋은 사람 이야기는 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십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의 말씀은 오늘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긴 세월 대제세상 가문을 통해서 에스라를 준비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우리를 구원할 계획을 마치시고 우리를 택하셔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에스라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안정적인 바벨론을 등지고 예루살렘으로 향한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의 택하심과 부르심에 순종해서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안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왔지 않습니까? 나는 모태신앙인데? 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태신앙도 성인이 되면 자발적으로 교회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즉 성경은 에스라가 우리보다 위대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경은 우리가 에스라와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에스라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준비되었고 순종으로 응답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제는 에스라처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가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예배와 성경 공부를 통해서 말씀을 연구하고 배운 것을 철저히 진행하고 그에 따른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기쁨을 맛보고 이 기쁜 마음을 내 가족과 성도들 그리고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가르치기를 원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의 사명인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우리는 이것을 위해 왔고 다른 것 말고 이것을 하라는 것을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죠 그런데 말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말씀은 어렵고 잘 들리지는 않고 말씀대로 또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복음 전파하는 것은 복음 전파하는 것은 또 주저하게 됩니다 이것이 사실이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마음과 상황을 아시고 우리가 이것을 결심했을 때 함께하는 우리 성도들 우리의 동역자를 함께 보내주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이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와 함께 하시며 도와주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에스라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신학을 지원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심 후에 입학하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이들 걱정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제가 그런데 두 아이 모두 아내가 다니는 직장에 직장 어린이집에 들어가게 됐어요 이 직장에 어린이집 들어가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추첨이에요 복불복이에요 한 명은 되고 한 명은 또 떨어질 수도 있고 둘 다 떨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둘 다 붙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원주교회에 오니까 원주교회의 성도님들이 자처해서 할아버지가 돼주시고 할머니가 돼주시고 이모가 되고 삼촌이 돼주셔서 함께 돌봐주셨습니다 돌봐주셔서 제가 걱정 없이 먼 타국에서도 아무 걱정 없이 잘 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죠 하나님께서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거죠 우리를 결심하면 그 결심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에스라엘 결단이 저와 여러분의 결단이 되기를 소망을 합니다 내가 먼저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내가 먼저 그 말씀대로 치열하게 준행하고 내 삶을 통해 증명된 그 은혜와 기쁨을 우리 자녀에게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이웃들에게 가르치고 전하기를 굳게 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 거룩한 비전을 품고 흔들림 없이 결단할 때 우리 삶의 모든 고난과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손이 강력하게 임하여 도우실 것입니다 도우십니다 네, 복도하시겠습니다 아멘 다시 찬송과 4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4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4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4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4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찬송과 590장 일어나셔서 찬송하시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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