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회01
장차 나타날 영광을 소망하라 20
정호민 · 롬8:18-25
제작일 2026. 8. 28.
AI 설교 정리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신앙인은 예수의 고난을 따라가며 영광을 향해 인내해야 한다.
본문로마서 8:18-25로마서 5:3-4
- 로마서 8:18-25을 기반으로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강조함.
- 신앙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겪으며 영광을 얻기 위한 과정을 밟아야 함.
- 성도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부활과 영광의 소망을 향해 인내하고 기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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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고난과 영광
- 로마서 8:18-25을 기반으로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강조함.
-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겪어야 하며, 그 고난은 영광을 얻기 위한 필수 과정임.
-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신 길을 걸었고, 신앙인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함.
- 현재의 고난은 일시적이며, 마지막에는 구원과 영광이 기다리고 있음.
믿음과 소망
-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그 말씀, 성령의 인도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임.
- 신앙인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장차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함.
-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성도)들이 나타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는 성도의 미래 영광을 암시함.
- 피조물은 결국 썩고 사라질 수밖에 없다.
-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를 기다리며 탄식하고 있다.
몸의 구속과 부활
-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 피조물의 희망이다.
- 성도는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자로서 몸의 구속을 기다리며 탄식한다.
- 몸의 구속은 육신을 변화시켜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 장차 나타날 영광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의 부활과 영광의 실현을 보장한다.
인내와 소망
-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참됨으로 기다려야 한다.
- 예수님은 고난 속에서도 인내하셨으며, 성도 역시 그 믿음을 붙잡고 마지막까지 인내해야 한다.
-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장차 나타날 하나님의 영광과 부활이다.
- 로마서 5:3-4: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것임.
-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을 이루는 삶을 강조.
- 부활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믿음으로 인내하는 것을 권장.
- 찬송가 168장 찬양.
전사(자막) 전문▼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듣겠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서 25절까지 말씀 말씀하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한 절씩 나누어서 교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안하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음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며 참음으로 기다릴 진이라.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도님들과 장차 나타날 영광을 소망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어 주신다. 이 시간에 대한 제목으로 성도의 두 가지 정체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빛을 빛은 자로서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의 빛을 빛은 자로서 영광을 위한 고난을 감당해야 함을 권면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17절에서 이어지는 말씀으로 우리가 진정으로 소망해야 할 영광에 대해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오늘 함께 나눌 첫 번째 교훈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오늘 18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8절 읽겠습니다. 시작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좋게 비교할 수 없도다. 아멘 앞서 17절을 보시면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의 후사는 누구와 함께한 후사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한 후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해서 이제 무엇도 함께 받아야 된다라고 말하고 있나요? 바로 고난도 받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자 후사 곧 상속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걷는 그 길 위에는 반드시 우리가 겪어야 하는 고난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걷는 길이 곧 예수님이 먼저 걸어가신 길이죠. 예수님은 어떤 길을 걸어가셨습니까?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 말씀 자주였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신이 당할 고난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은 아무 고난 없는 평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이 먼저 고난을 받는 고난의 길이었죠.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낮은 자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요. 그 가운데에서 고난을 받고 그리고 심지어는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는 그런 길로 나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걷는 그런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도 예수님이 겪었던 고난을 반드시 만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6장 24절을 보시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마태복음 16장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조칠 것이니라. 아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나를 따라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걸어갔던 그 길을 걸어야 되고요. 또한 내가 그꿨던 그 십자가 고난을 반드시 겪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 마태복음 10장 16절에서 23절의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장차 그들이 당하게 될 고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요약해서 보시면은 이제 당차 너희가 공예에 끌려가서 채찍도 맞을 것이고 이 동네 저 동네에서 핍박당하고 가족들에게까지 핍박당하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서 너희가 핍박받고 고난 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이 후에 시간이 지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세우신 참 교회의 성도들 역시 동일한 고난을 겪지 않습니까? 자 그래서 지금 이 편지 오늘 본문이 되는 로마서의 편지를 받고 있는 로마 교회의 성도들도 당시에 많은 핍박 많은 고난을 당하고 있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서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말씀으로 건면하고 있는 것 입니다. 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현재의 고난이 영원하지 않다라는 것이죠. 비록 눈앞에 보이는 그 고난이 내 마음을 무너뜨리고 내 믿음을 무너뜨리지만 그 고난의 너머에 반드시 더욱 큰 상급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자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 2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아멘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서 모든 사람에게 미움받고 핍박받고 고난 받겠지만 마지막까지 참는 그 사람에게는 무엇이 있다라는 것입니까? 구원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자 그리스도와 함께 후사된 우리는 이미 죄의 사망으로부터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이 구원은 어떤 구원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이자 교회의 성도로서 살아가는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 성화의 여정을 살아갈 때 마침내 우리가 얻게 될 천국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많이 나누었듯이 우리는 이미 물과 영으로 거듭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하나님의 자녀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구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 아버지 대신 하나님이 구원을 약속하셨지만 그 구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구원을 천국에서의 마지막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이 구원에 대해서 어떤 말로 표현을 하고 있느냐 장차 나타날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미 영광을 얻었지만 그 영광이 영원한 완전한 영광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는 믿음에서 믿음으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계속해서 나아가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믿음의 여정을 마지막까지 완성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영광을 우리에게 주신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무엇을 바라보며 살 것인가 세상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많은 영광을 쫓고요. 또 때로는 눈에 보이는 고난에 실족하면서 낙심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인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믿음이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그것이 있다고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믿는 믿음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죠. 혹시 자리에서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뵌 분이 계십니까? 나는 하나님을 직접 눈으로 봤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 라는 분 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죠.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계심을 믿고 그 믿음으로 그래서 우리 신앙인은 우리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라옥기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눈에 보이는 것을 쫓아서 살아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세상 많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처럼 그저 눈에 보이는 그 유익을 쫓아서 달려갈 것이 아니라 또 때로 눈에 보이는 그 고난의 낙심에서 넘어지고 믿음에서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함께 나눌 교훈은 우리는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 우리는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 이제 바울은 장차 반드시 나타날 영광, 부활을 소망해야 한다 이 탄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2문 19절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8장 19절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에 나타나는 것이니 여기서 갑자기 바울은 피조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피조물이란 말 그대로 조물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 피조된 것을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무엇을 창조하셨습니까? 천지를, 만물을 창조하셨죠? 이 피조물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가에 대해서는 성경적으로 여러 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어의 의미와 문맥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로 본다면 지금 천지 만물이 무엇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무엇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고대하고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까요? 자, 오늘 본문 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 읽겠습니다 시작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아멘 누가 하나님의 아들들입니까? 하나님의 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바울이 말하는 이 피조물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빠져있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은 여기서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이 교회의 성도들을 제외한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피조물은 왜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느냐 자, 우리 이어서 본문 20절에서 22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0절에서 22절 읽겠습니다 시작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의 뜻이 아니오 오직 굴복해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에 종로를 탄대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안하니 자, 20절을 보시면 피조물은 허무한데 굴복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은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은 허무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21절을 보시면은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의 썩어짐에 종로를 탄대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썩어짐에 종로를 탄대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은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 피조물은 영원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영원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비롯해서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 생물은 결국 생명이 다하는 순간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죠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든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늙게 되고요 약해지게 되고요 결국 죽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연 만물이 이와 같죠? 그래서 베드로 전서 1장 24절의 말씀을 보시면은 모든 피조물은 결국엔 품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결국 언젠가는 죽고 사라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은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는 가운데 고통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피조물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이죠 그 희망이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왜 그것이 희망입니까? 21절을 다시 보시면은 즉 이 모든 피조물은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는 썩고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남에 따라서 이제 영광의 자유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금 바울이 여기서 피조물, 피조물의 탄식, 피조물의 기대를 이야기하는 것은 피조물 그 자체를 강조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또한 실제로 피조물도 어떤 사람의 자, 의지가 있어서 정말로 이것을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다, 소망을 품고 있다 이것을 말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바울은 피조물을 의인화시켜서 마치 그들이 사람처럼 탄식하고 기대하는 것처럼 이제 누가 그것을 소망하고 기대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바로 교회의 성도된 우리들이 정말 그것을 탄식하며 기대하고 소망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엇입니까? 장차 나타날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실 우리의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영혼의 구원이지 않습니까? 이 천지만물도 이 세상도 결국 끝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 끝이 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영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대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기대하며 무엇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냐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이어지는 23절부터 바울은 성도의 탄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8장 23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3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는 이라 아멘 여기서 바울은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누구인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공동 번역에서는 성령을 하나님의 첫 선물로 받은 우리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함이죠 하나님의 선물과도 같은 은혜입니다 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성령을 받았고요 또한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 천국의 기업을 약속해 주시지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앞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 나누었던 것처럼 우리의 구원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야 될 그 영광이 아직 완전히 받은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되고요 장차 나타날 그 영광을 얻기까지 계속해서 전진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단의 권지 아래서 죄의 유혹이 가득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요 또한 연약한 이 육신을 잃고 이 죄성으로 인해서 욕심에 끌리는 그 욕심으로 인해서 죄의 유혹을 받는 이 육신을 잃고 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육신을 잃고 있는 이상 우리가 이 육신을 잃고 있는 이상 우리가 이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 우리는 끊임없이 죄와 싸워야 됩니다.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돼요.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쉽지가 않죠.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정말 마음으로는 하나님 말씀대로 다 살고 싶죠. 하나님의 말씀에 참적으로 순종하고 싶죠. 그런데 끊임없이 내 마음의 욕심이 내 안에 있는 그 죄성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는 끊임없이 내 욕심을 자극하고요. 나라와 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도록 교회의 지도에 따르지 않도록 계속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교회로부터 멀어지도록 우리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또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가 정말로 탄식하는 가운데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결국 없어질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 아니라 정말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나타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영원한 영광을 기대하며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23절에서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23절을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23절 읽겠습니다. 시작!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 의 구속을 기다리는 이라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무엇을 기다린다고요? 구속을 기다린다라는 것입니다 이 구속이라는 것은 삭스를 주고 해방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를 주는 것을 말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물과 영으로 거듭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몸의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몸의 구속을 기대한다 소망한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몸의 구속을 받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우리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서 54절 먼저 50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50절 읽겠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아멘 여기서도 바울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혈과 육 쉽게 말해서 우리가 가진 이 육신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우리가 이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갈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썩은 것은 우리가 썩을 수밖에 없는 이 육신으로는 썩지 아니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기업으로 유산으로 받 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말씀을 보시면요 천천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51절에서 54절입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련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남의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 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삭힘 바 되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아멘 여기서 지금 바울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바로 부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가 첫 번째 교훈에서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장차 나타날 영광은 현재의 고난과 비교할 수 없다고 했죠 그리고 그 영광은 결국 우리가 반드시 이뤄려야 할 그 영원한 영광을 말하는 것이다 영원한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몸을 입고 있는 이상 그 구원에 이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을 어떻게 해 주신다라는 겁니까? 변화시켜 주신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육신에서 정말 그 하나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는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부활시켜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금 읽은 51절에서도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련히 다 변화한다 라고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 우리 속에서 다시 오실 그날에 마지막 나팔이 불리는 그 순간에 우리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들의 몸이 그 썩을 수밖에 없는 육신이 호련히 다 변화된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다 부활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신령한 몸을 입고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 영원한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 23절에서 말하는 우리 몸의 구속은 믿는 성도가 그레이스도 안에서 부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곧 18절에서 말하는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의미를 같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순간 무엇을 소망하고 있는가 대체 무엇을 기대하면서 정말 무엇을 고대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기대를 가지고 저마다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기대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부산히도 열심히 도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서 말씀 나오지 않았습니까 무엇을 기대하든지 무엇을 소망하든지 결국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다 지나갈 수밖에 없다 다 사라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정말 열심히 일해서 정말 내 평생을 바쳐서 가장 큰 기대 가장 큰 소망을 이룬다 할지라도 결국 그 사람의 생명이 다하는 날 그 모든 것이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어쩌면 우리도 머리로는 아휴 그래 천국 가야지 천국 기대해야지 라고 말하면서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정작 우리의 삶은 세상 사람과 똑같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면서 눈에 보이는 그 영광을 바라보면서 달려가고 있지 않는지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가 믿는 성도로서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소망할 것인가 우리가 기대하고 우리가 소망해야 될 것은 눈에 드러나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오늘 본문 24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로마서 8장 2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음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아멘 우리의 참된 소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 말씀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장차 우리 몸이 부활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하늘나라를 마침내 유업으로 받는 것 그것이 당장 우리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 우리가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고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그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는 연약한 욕심을 잇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고 판단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이지 않습니까? 세상 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증거 삼고요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살아갑니다 사실 우리도 예외가 될 수 없죠 우리는 믿음이 있지만 여전히 그들과 똑같은 육신을 잇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살 거냐 우리 다시 말씀 찾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아멘 너무나 감사한 것은 이 고난의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바로 누구이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앞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걸어가신 길이라고 했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먼저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고난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그 고난도 결국 과정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 고난의 너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부활이 있었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그 고통 가운데서 죽으셨지만 그 죽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3일 만에 부활하여서 온전히 하늘로 올려가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하늘에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그 영광을 온전히 누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바로 그와 같은 길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우리가 소망하는 그 영광이, 그 부활이 당장 우리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우리가 매일마다 읽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배우는 그 하나님의 말씀, 그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눈을 뜨고 믿음의 길을 갈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는 지금 예수님과 같은 길을 가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유, 그분은 예수님이잖아요. 아유, 그분은 예수님이고 저는 예수님이 아닌데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생각해 보면 예수님이라서 아무 고통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그 길을 걸어가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고난의 길을 걷는 가운데서 우리가 겪는 똑같은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아니, 그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예수님은 감내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정말 분어질 수 있는 수많은 순간에도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내하셨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똑같은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정말로 때로는 우리의 마음과 믿음을 무너뜨리는 그 고난을 만나게 될 때에 누구를 기억해야 되느냐? 우리보다 앞서 이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을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예수님이 주시는 그 믿음을 붙잡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여서 마지막까지 인내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결론에서 바울은 이와 같이 권면합니다. 우리 로마서 8장 2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 진이라. 아멘! 우리가 소망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우리 몸의 구속, 부활, 영생, 영광이죠.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참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우리의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얼마나 많은 고통과 고난, 괴로움이 있습니까? 그래서 때로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아무 의미 없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이 결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고요. 아무 헛되지가 않다. 그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순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요. 우리의 믿음을 지켜주시고요. 우리를 장차 나타날 그 영광으로 인도해 주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예수님이 앞서 걸었던 그 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먼저 그 길을 쌩 걸어가서 자, 얘들아 빨리 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요. 우리와 함께 그 길을 걷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와 함께 하시는 내 옆에 계시는 그 예수님을 의지하여서 인내할 수 있습니다. 기다릴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기다림의 끝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장차 나타날 영광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앙이 살아가는 가운데 정말로 많은 고난이 있습니다. 정말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소만 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때로는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믿음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에 또 만약 그런 순간이 온다면 우리가 오늘 말씀을 기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순간에도 어떤 환난 중에도 끝까지 견디고 마지막까지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내 힘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내 힘으로 온 것이 아니죠.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그 능력을 의지함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왔고요. 또 앞으로도 이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읽고 오늘 시간 마치겠습니다.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미로라. 아멘. 바로 기는 어떤 고난 중에도 장차 반드시 나타날 이 영광을 소망하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마침내 부활의 소망을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레이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추간드립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168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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