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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 수24:14-15

제작일 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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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수 24:14-15) 2026.08.01 안식일 오전예배 유요한 목자님

(수 24:14-15)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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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여호수아 24장 14-15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본문여호수아 24:14-15사 10:37
  • 예배는 기도, 찬양, 설교로 구성되며, 여호수아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실천이 강조된다.
  •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섬기라고 요청하며, 은혜에 대한 응답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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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구성

  • 기도: 여러 명의 사람들(연합총회, 잃은 양, 전도대상자 등)을 위한 기도 요청이 진행된다.
  • 찬양: 찬송가 29장, 408장, 455장, 249장, 341장, 431장, 531장, 418장, 493장, 540장 등 여러 곡이 포함된다.
  • 설교: 여호수아 24장 14-15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설교 내용

  •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은혜를 설명하며, 이에 대한 신앙생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섬기는 삶: '섬기다'는 단어는 '일하다' 또는 '수고하다'는 의미로, 농사 짓는 마음과 같다고 설명한다.
  • 선택의 중요성: 여호수아는 '오늘날 너희가 누구를 섬기겠느냐'고 묻으며, 하나님을 섬기는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실천 방법: 기도, 말씀 읽기, 예배 참석 등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실천 방법이다.
  • 결단: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는 결단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배 후 활동

  • 포스터 코팅 작업: 다음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 교회 소식: 새벽예배 인도자, 전도 활동, 캠프 일정, 온라인 기도회 등이 발표된다.
  • 기타: 안수를 받고자 하는 신자들은 앞으로 나와 자리를 잡는다.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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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고루카시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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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 예배 드리겠습니다.
첫 찬양으로 29장 하시겠습니다.
성도여 다함께 29장입니다.
성도여 다함께 29장입니다.
성도여 다함께 알렐루야 아멘 주 찬양하여라 알렐루야 아멘 주 보좌 앞에서 백하신 은혜를 다 찬송하여라 알렐루야 아멘 맘문을 열어라 알렐루야 아멘 온 하늘을 열어라 알렐루야 아멘 인도자 되시며 친구가 되신 주 그 사랑 끝없다 알렐루야 아멘 주 찬양하여라
알렐루야 아멘 찬양은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루칸 집에서 주은 좀 기리며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아멘 아멘 다음은 408장 하시겠습니다 408장입니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찬양은 끝없다 안보나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뱃대와 내 주 예수 내 바다로 내맘껏 저가라 많은 사람이 아픈 물가에서 작은 바다 가려다가 찰싹거리는 작은 가두도 보고 맘이 졸여서 못 가네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뱃대와 내 주 예수 내 바다로 내맘껏 저가라 자고 가거라 이제고 가거라 저 큰 눈의 바다 향해 자고 내 노릇 저 깊은 대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뱃대와 내 주 예수 내 바다로 내맘껏 저가라 아멘 다음은 455장 하시겠습니다
455장입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십자가 밑에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십자가 밑에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멀고 험해도 주님만 따라가리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주 안에 땅 근심이 있으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 밤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을 영불 변하시네 그 나라 바깥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네, 제가 말씀 한 구절 읽도록 하겠습니다.
10편 37편 사절입니다.
또 여와를 기뻐하라.
저가 내 마음의 소원이었다.
저가 내 마음의 소원이었다.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일들을 없애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우리가 저에 있는 그 모든 일에 대해서 감사하고 기뻐 하기로 결심한다면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주님께서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다음 찬양은 249장입니다.
찬양은 249장 찬양은 249장 믿지 않은 자 다 찬송 못하나 부의 자녀된 자들 전부의 자녀된 자들 그 기쁨 전하세 그 기쁨 전하세 갈고도 묘한 시온성 다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 늘 찬송하며 올라가세 하늘 왕금길 다 이르기 전에 저 온성 온도 위에서
시온성 온도 위에서 수많은 천사들 날 인도하리라 저 번 교도 묘한 시온성 다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 내 주의 찬란한 성 내 찬송하며 올라가세 내 눈물 다 씻고 내 찬송 부르리 저 인마 누에 주의 찬송하며 올라가세 나 영광 누리라 나 영광 누리라 나 영광 누리라
나 영광 누리라 나 영광 누리라 저 밝고도 묘한 시온성 다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 내 찬송하며 올라가세 가사가 너무 좋은데 전달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다음 찬송하며 올라가세 341장 하시겠습니다 341장입니다 하나님께 이끌리여 일평생 주만 바라며 너 어려울 때 해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죽으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사 위에 서리라 오 설레는 밤 받아들던 희망 중 기다리면서 은혜로 신주의 특파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줄 마음에서 원하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내 본군임 서다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내게서 이뤄지리라 참들고 안주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마지막 찬양으로 431장 내주여 뜻대로 하시겠습니다. 431장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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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찬양하고 기도하시겠습니다. 5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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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 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찬송 418장 함께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온전한 참사랑 내 맘에 부어주시니 충만케 하소서 내 주의 참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서 뜨겁게 하소서 그 사랑 앞에는 풍포도 그치며 어두운 반도 하나님 그 힘이 그도다 하나님 사랑에 선자유 있으니 내 맘과 영에 세우사 제 힘을 주소서
아멘 아멘 주님께서 복주신 거룩한 안식일에 저희가 주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시간도 주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고 또 말씀을 통해서 은혜받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성령의 인도를 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오늘 오전 시간에는 여호수아 24장 말씀을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부약성경 356쪽 여호수아 24장 14절 15절 말씀 함께 보시겠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4절 15절 말씀 저와 여러분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4절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애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무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아멘 오늘 오전 시간에는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는 제목으로 여호수와서 말씀을 함께 살펴보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참예수교회는 한국교회는 4년마다 인사이동이 있죠 그래서 전국의 모든 목장님들이 4년 단위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저도 이제 거제교회 온 지가 딱 반년이 지났네요 6개월이 지났는데 제가 인사이동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새롭게 간 교회에서 하는 첫 번째 설교
그리고 4년 동안 있던 교회에서 떠나기 전에 하는 마지막 설교는 어떤 말씀을 전할지 굉장히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좀 오랫동안 고민한 다음에 말씀을 전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아직은 멀었지만은 한번 상상을 해보는 것이 정년퇴임을 하게 되었을 때 그때까지 할 수 있다면
정년퇴임을 하게 될 때 마지막으로 하는 설교를 어떤 말씀으로 하면 좋을까 아직은 정하지는 못했지만은 많이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아무 이야기는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사소한 그냥 이야기를 하진 않을 것입니다 아마 오랫동안 고민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던 것들 아니면은 가장 후회 없는 그런 이야기를 골라서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 측면에 생각을 해볼 때
우리가 방금 읽은 여우수아서의 말씀이 바로 여우수아에게 있어서 그런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여우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설교 말씀인데요 여우수아가 어떤 말을 전했을까요?
특히 여우수아는 그냥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젊은 시절에는 모세를 따라서 출애굽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또 가난한 땅에 들어갈 때는 열두 정탐꾼 중에 한 명으로 선발되어서 가난한 땅을 탐지했던 사람 중에 하나이죠 그리고 40년 내의 광야 생활을 변함없이 견뎌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요단강을 건너서 가난한 땅으로 들어갈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했던 지도자죠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에서 아주 위대한 지도자로 기억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럼 그런 여우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지막으로 말씀을 전한다고 한다면 어떤 말씀을 전할까?
여러분이라면 어떤 말을 전하겠습니까?
아마 우리가 생각을 할 때 이렇게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잃지 말아라 또는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말아라 또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렀던 그 믿음을 잊지 말아라 또는 가난한 땅을 잘 지켜라 이런 이야기들을 할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우수화서를 읽어보시면 좀 의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여우수화서는 사실은 전쟁에 관한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면서 요단강을 건너고 여류구성을 무너뜨리고 또 수많은 왕들과 싸워서 이기면서
그 땅을 정복하고 그 땅을 차지하는 그런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책의 마지막에 오시면 여우수화서 마지막 부분을 보시면 이제는 전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전쟁을 끝냈죠 대신에 여우수화가 한 가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질문과 같은 것인데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이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너희는 누구를 섬기겠느냐 물어보는 것이죠 누구를 섬길래? 라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선택해라 라는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여우수화서 마지막에는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이 점을 생각해 보기 위해서는 여우수화서 전체를 한번 살펴봐야 됩니다 여우수화서를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하면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여우수화서 전체를 하나의 관점으로 본다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여우수화서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기록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 기록이 바로 여우수화서입니다 그래서 여우수화서는 그냥 단순히 사람들이 열심히 싸워가지고 땅을 차지했다 정복전쟁에 승리했다 이 어떤 승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이렇게 이루어졌다라는 것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앞에 내용을 쭉 보시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해서 부르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약속을 주셨습니다 내가 내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라고 약속하셨죠 이 약속이 이삭, 야곱, 요셉에게 이어집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됩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종이 돼버리죠 그래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실패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모세를 보내셔서 그들을 출애급 시키시죠 그리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만나를 먹여서 살리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마침내 여우수화를 통해서 이 약속의 땅으로 탁 들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우수화서를 읽을 때 하나님의 약속이 정말로 성취되었구나를 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우리 여우수화를 읽으면서 한 가지 놓치기 쉬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여우수화서의 주인공을 여우수화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우수화서니까 여우수화서의 주인공이
여우수화다 여우수화가 아주 훌륭하게 백성들을 인도한 그런 이야기다라고 생각을 하기가 쉽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우수화서의 주인공은 당연히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약속을 이루셨는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들이 그곳에서의 전쟁과 승리와 정복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라는 것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서 요단강을 갈라서 건너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죠 또 여리고성을 무너뜨리신 분도 하나님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싸움 가운데 태양이 멈추고 그리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얻게 되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그래서 여우수화서는 어떤 훌륭한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라 또 이스라엘의 성공 이스라엘이 이렇게 잘 됐더라 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끝까지 이루셨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그런 기록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 흥미로운 장면이 하나 나오는데
그것은 여우수화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하나님 잘 성겨라 이렇게 바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24장 14절 15절에 이르러서 너희가 누구를 섬길지를 택해라 너희가 누구 섬길래?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앞에는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앞에 이야기를 길게 합니다
그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2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긴 분량을 할애를 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서 하나하나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라는 것을 쭉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이 문장이 내가 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장의 주어가 여우수화가 아닙니다
이 문장의 주어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3장을 쭉 보시면 내가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보시면 23장을 쭉 보시면 24장 1절부터 쭉 보시면 여우수화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부름해
그들이 하나님 앞에 보인지라 그래서 여우수화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을 모은 다음에 그 앞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여우수화가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의 이스라엘 하나님 여우와의 말씀해 예전의 이스라엘 예전의 이스라엘 예전의 이스라엘 하나님 여우와의 말씀해 라고 하면서 설교를 시작합니다
3절에 보시면 내가 나오죠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인도해냈다 그러니까 내가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5절의 말씀을 보시면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었다 하나님이 보내셨다라는 것입니다 또 6절에 보시면 내가 너희를 홍해에서 인도해냈다
또 8절에 보시면 내가 광야에서 너희를 인도했다 10절에 보시면 내가 너희를 건져냈다 이야기하죠 13절에 보시면 내가 너희에게 이 땅을 주었다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가 뭐예요?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내가라는 말이 반복이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에 대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이 힘으로 출애굽을 한 것이 아니죠 그들의 능력으로 홍해를 가른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략을 잘 짜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것도 아닙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신앙과 굉장히 닮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능력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했다, 내가 했다 내가 잘라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죠 내가 먼저 하나님을 찾은 것도 아니고 내가 진리를 발견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라는 거예요 우리 인생을 보면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가 먼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우수아는 백성에게 그 응답을 하라는 거예요 그 결단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쭉 보여주고 그리고 나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2절부터 13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하나 기억하게 하죠 그 다음에 결론적으로 14절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4절의 말씀을 보시면 아주 중요한 단어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4절이 어떤 단어로 시작합니까?
그럼으로라는 말로 시작하죠 그럼으로 그럼으로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을 때 그럼으로라는 말이 나오면 주의해서 봐야 됩니다 그 말이 나오면 항상 그 앞부분을 봐야 됩니다 그 앞부분을 먼저 살펴봐야 됩니다 왜 그럼으로라고 이야기하냐 무슨 이야기를 앞에서 했길래
그럼으로라고 이야기를 하냐 무슨 이유 때문에 이런 결론이 나오느냐를 봐야 됩니다 여우수아가 말하는 이 그럼으로는 아주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그럼으로가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응답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굉장히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그냥 요구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들을 하셨죠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리고 애국에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 먹이시고 가난한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럼으로 라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것이 여러분 성경에서 많이 반복이 됩니다 여우수화에서만 나오는 그런 구조가 아니죠 여러분 잘 아시는 신약 성경의 로마서 말씀을 보시면 바울사도가 로마서를 기록하지 않습니까?
1장부터 11장까지 걸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앞부분에 우리가 죄인이었다 우리 호두가 죄인이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것을 믿는 자들은 의롭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또 세례를 통해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게 된다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12장에 와서 그럼으로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잘 아시는 말씀이죠?
로마서 12장 1절 말씀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래서 12장 1절을 보시면
이 그럼으로 라는 말이 비로소 나오죠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이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렇게 먼저 쭉 있었다라는 것을 설명하고 나서 그럼으로가 나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헌신하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먼저 은혜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순종을 요구하시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응답이 따라오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혼동합니다
잘못 생각을 해요 반대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생각합니까?
내가 잘하면 하나님께서 상 주실 거야 내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야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과 반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은혜를 베푸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감사로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단히 애를 써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이죠 그래서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쭉 설명한 뒤에 비로소 그럼으로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셔서 여호수아 24장 14절 말씀 그럼으로 라고 하면서 무엇을 이야기할까요?
여호수아 24장 14절 말씀 그럼으로 라고 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같이 한번 보시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애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정아 강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많은 은혜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한 결론이 뭡니까?
그러므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적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섬기라라는 이 말은 단순히 그냥 와서 예배를 드려라 정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기서 이 섬겨라라는 이 섬기다라는 단어는 아바드라는 단어인데요 이 단어는 일하라라는 뜻입니다
수고하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가 성경에 처음 쓰인 곳이 어디냐면 창세기에서 쓰이거든요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만드시고 사람으로 경작하게 하셨다 땅을 갈게 하셨다 땅에서 일하게 하셨다 땅에서 일하게 하셨다라는 단어로 이 단어가 사용이 됩니다
이것은 이제 섬기다라고 번역이 된 것이죠 그래서 땅을 경작하는 것이 섬기다와 같은 단어입니다 그래서 이 아바드라는 단어가 이후에 성경을 보시면은 땅을 발다 혹은 농사하다 농사를 짓다 이런 표현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아바드죠 그래서 마치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이와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농사 짓는 사람의 마음이 어디가 있을까요?
항상 밭에 가 있습니다 농사 짓는 사람의 마음, 농부의 마음이 항상 밭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쯤 잡초를 뽑아야 되는데 지금쯤 비료를 줘야 되는데 혹시 벌레가 생기진 않았을까?
가뭄이 들면은 가서 물을 주고 비가 또 많이 오면은 걱정을 하고 항상 마음이 밭에 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거기에 애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거제교에도 농사 지으시는 분 많이 계시죠?
땅 가지고 농사 지으시는 분 계시지 않습니까?
제가 보면은 이 더운 날에도 이 땡볕에도 가서 거기 가서 일을 합니다 심지어는 멀리서 오셔가지고 밭에 밭 돌봐야 되니까 멀리서 몇 시간을 차를 타고 가서 돌보시는 분도 계시지 않습니까?
제가 종종 저희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리면 한 번씩 전화를 드리면 뭐 하셨어요? 물어보면은 여쭤보면은 아이 밭에 갔다 왔다 이렇게 대답하실 때가 있어요 밭일하고 오셨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 땅이 있고 진짜 밭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밭이 아니에요
그 땅이 어디 이제 그냥 놀고 있는 땅을 허락을 받아가지고 그냥 이렇게 텃밭처럼 하는 그냥 손바닥만한 그런 땅입니다 크지도 않습니다 거기에 뭐 채소 몇 폭이 심겨져 있고 뭐 꽃 몇 송이 심겨져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조그만한 땅을 농사를 지으니까 온 마음이 그 밭에 가 있어요
항상 밭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거기에 쏟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런 모습을 제가 쭉 보면은 아 밭을 섬긴다 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조금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밭을 섬긴다는 게 어색하지 않죠?
왜 그렇습니까?
그 마음이 거기를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마음이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지금 하나님을 섬겨라 라는 이 말도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 와서 예배 드려라 그 이야기를 한 게 아니에요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을 향해서 있는 것입니다 내 시간을 하나님께 쏟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항상 궁금하고 애정이 가고 관심이 가고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내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내가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입니다
내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느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생활이 있지 않습니까?
직장 생활도 하고 학교에도 가고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해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가정을 돌봐도 하나님을 섬기면서 가정을 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더라도 하나님을 섬기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교회에 와서 아무리 많은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위해서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어야 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우리 교회 성도님이 계신데 이분이 정말 제가 보면서 존경스럽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분이 직장 생활을 하시는데 항상 그 마음이 교회에 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느 날은 한 번 여쭤 왔습니다 우리 형제님은 직장이 교회 같다고 교회가 직장이시냐고 제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지만 항상 관심이 교회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 무슨 일이 있으면 금방이라도 달려와서 그 일을 보고 또 외근 나갔다가 어디 돌아올 때가 있으면
밖에서도 항상 교회 들렀다가 한 번 교회를 살펴보고 집에 가시고 그래서 이런 이것이 그분의 삶이었습니다 사실은 이게 맞죠 우리가 다 이렇게 살아야 됩니다 또 전에 있던 어떤 교회에서는 교회 지붕에 물이 한 방울씩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비가
되게 쏟아지는 날이 있었는데 한밤중에 교회에 오셨더라고요 혹시라도 물이 많이 샐까봐 교회에 와가지고 그것을 둘러보고 밑에다가 바퀴스도 받아놓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늦은 밤에 교회에 다녀가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걸 잘 봐야 됩니다
이것은 예배 안 빠지냐 정도로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직장을 위해서 살아갈까요?
여러분 직장 위해서 사십니까?
우리의 인생이 직장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직장도 하나님을 잘 섬기기 위해서 우리가 다닐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요호수아가 물어보는 것이죠 너희의 삶이 누구를 향하고 있냐 너희의 마음이 어디에 가 있냐라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녀를 섬깁니다 어떤 사람들은 직장을 섬기죠?
어떤 사람들은 자기 취미를 섬깁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돈을 섬깁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돈을 위해 갖다 바칩니다 이것들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다 필요한 것들이죠 우리가 자녀를 잘 키워야 됩니다 또 우리가 취미 생활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또 우리가 돈도 벌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온 마음이 거기에 가 있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마땅한 삶입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오직 여우아를 섬기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죠 우리 15절 말씀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본문 여호수아 24장 1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 말씀을 보시면은 마치 너희가 하나님 믿을지 또는 다른 신을 믿을지 지금 선택해라 이런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이스라엘 백성은 다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미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에요 이미 출애굽했고 이미 홍해를 건넜고
요단강을 건너고 만나를 먹고 가난한 땅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여우수아가 다시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늘날 택하라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은혜를 다 경험했다고 해서 반드시 은혜에 응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대로 사는 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기적을 체험했다고 해서 반드시 믿음이 훌륭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고 해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은 아니죠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고 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물어보는 거예요 너희 삶의 중심에 누가 있느냐라는 것을 지금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질문은 이스라엘 백성들만 대답할 그런 질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 질문에 대해서 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하시지 않았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시지 않았냐 그렇다고 한다면 나는 이제 뭐라고 응답해야 될까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될까라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이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 섬길자를 오늘날 택하라 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우수아가 이 이야기를 한 다음에 먼저 자기의 결단을 이야기를 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와를 섬기겠노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와를 섬기겠노라 먼저 백성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자기 먼저 결단을 하죠 너희 먼저 해라 너희 먼저 섬겨라
가 아니라 나부터 섬기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 앞에 우리가 설 수 있어야 됩니다 너부터 해 네가 해 쟤도 안 하는데요 그게 아니라 내가 먼저 하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각자가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우수아가
여기서 또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것은 나와 내 집은입니다 나와 내 집은 나 혼자 하겠다는 것이 아니죠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와 내 집이 다 하나님을 섬기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섬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시죠 그래서 노아를 구원하실 때에도 노아의 온 가족을 구원하셨습니다 또 6월절 날 어린 양의 피를 바를 때에도 한 집 안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빌리프 관수도 온 가족이 그와 그 집이 다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한 사람을 통해서 구원의 은혜가 그 가정 안으로 다 흘러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 하시는 바입니다 그래서 요호수아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직 나와 내 집은 내 집이라고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우리도 지금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가?
먼저 우리가 살펴봐야 됩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를 살펴봐야 되죠 그리고 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가?
또 우리 교회는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가?
우리 자녀들은 부모의 좋은 영향을 받아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배우고 있는가?
를 우리가 봐야 됩니다 그래서 나와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힘써야 됩니다 요호수아의 이 고백이 우리 모두의 결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한 가지 우리가 고민해 볼 것은 요호수아가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자 라는 이야기를 싸움을 앞두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또 가난한 땅을 정복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요호하를 섬겨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것을 우리가 받자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쟁이 다 끝났어요 그리고 땅도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땅에서 안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 여호수아서를 통해서 쭉 봤죠 그런데 그때 여호수아가 오늘날 선택해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택해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느냐
가난한 땅을 정복하는 것보다 가난한 땅에 들어가서 여전히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하나님께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훨씬 더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은 비교적 쉽지 않습니까?
큰 문제가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병들면 어떻게 해요?
병들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또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답을 구하려고 애쓰습니다 그런데 이제 형편이 나아지고 문제가 해결되고 삶이 안정되고 몸도 편안해지면 그때는 어떻게 됩니까?
그때는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이 내 마음을 차지하게 됩니다 내가 마음을 다른 것들에게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가 점점 줄어듭니다 또 말씀도 잘 보지 않습니다 예배도 귀찮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나 하나님 안 믿겠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제가 거의 못 봤습니다
그런 분들은 거의 없어요 저 이제 하나님 안 믿을래요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하나님보다 더 마음에 드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마음을 다른 것에 주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더 많은 시간을 다른 것에 쓰게 됩니다
더 많은 관심을 다른 것에 쏟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여우수아가 경계했던 모습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전쟁이 끝나고 나서 오늘날 택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와 내 집은 오직 여우아를 섬기겠노라
라고 이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우수아가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늘날 너희가 누구를 섬기겠느냐라는 것을 물어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질문이 오늘 우리에게도 굉장히 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베푸시지 않았습니까?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하루라도 우리를 지켜주시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위기의 순간을 경험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지 않았습니까?
또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우리를 구원해 주셨잖아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이제 여기에 대해서 반응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바르게 응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나와야 됩니까?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와를 섬기겠습니다 라는 반응으로 나와야 됩니다 이것이 마땅한 반응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세 가지를 실천을 해보자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강조를 드리고 있는데 첫 번째는 매일 기도하자는 것이죠
우리 오늘 예배당 들어오실 때 여기 새로운 포스터 같은 게 붙어있는 거 보셨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 시간대마다 쉽게 들어올 수 있게 QR코드까지 만들었습니다 기도 시간 되면 딱 찍고 찍으면 딱 온라인 기도방이 열립니다 그래서 하루에 30분씩이라도 우리가 함께 모여서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매일 말씀 읽자는 거예요 매일 한 장이라도 하나님 말씀을 읽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예배에 꼭 참석하자는 것이죠 예배에 꼭 참석하자는 것입니다 특별히 안식일에는 몇 시까지 교회로 오라고 말씀드렸습니까?
10시까지 오자고 말씀드렸죠 이것은 최소한의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최소한의 이 정도 준비를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이 정도는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나가 있었죠 제가 아까 10시 반까지 앞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아침에 올 때 저를 못 보신 분들은
반성하셔야 됩니다 반성하셔야 돼요 제가 새벽 4시까지 오라고 했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제가 좀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무리한 부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일찍 와서 예배를 준비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기도를 하고 교회를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차분하게 준비를 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멀리서 아까 마산에서도 오시는데 10시 좀 넘으니까 오시더라고요 제가 이거 좀 너무 심한 건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다른 몇몇 교회에 여쭤봤거든요 아니래요 어떤 교회는 임원들은 9시 반까지 교회에 온대요 여러분 특별히 우리 교회 직무를 맡으신 임원들은 두 배로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임원을 맡긴 것은 그냥 겨우 예배 참석해라라고 하는 것이 아니죠 먼저 와서 돌봐야 되지 않습니까?
준비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최소화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예배를 성실하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나는 못하겠다 한번 손 들어보십시오 나는 그 정도 못하겠다 지금 빨리 드세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꼭 목사님 그렇게 해야 돼요?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됩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오늘 말씀을 진짜로 이해했다고 한다면은 거기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마땅한 반응입니다 내가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가 아니라
정말 그것만 해도 돼요? 라는 마음이 우리에게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마땅한 반응이죠 기도는 하나님을 잊지 않겠다는 고백이지 않습니까?
말씀 읽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또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 뜻대로 살지 않겠다는 것이죠 물론 우리가 이 세 가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더 사랑하시고 안 한다고 해서 덜 사랑하시고 그것은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마땅히 응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적어도 적어도 이 세 가지 실천사항에는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억지로 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부담감을 가지고 의무적으로 하라는 이야기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보자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기꺼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하고서도 제가 충분히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설교를 시작하면서 한번 질문을 드렸죠
마지막 설교라고 한다면 어떤 말씀을 전할까 여우수아의 대답이 이것입니다 이것이 여우수아의 마지막 설교입니다 그가 110세를 살고 그리고 모든 일을 마친 후에 여우수아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아를 섬기겠노라 이것이 그 삶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평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산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답입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우리 가정의 고백이 되고 또 우리 교회의 결심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죠
내가 너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했다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많은 은혜를 베풀었다 그렇다면 이제 너는 뭐라고 응답하겠냐 뭐라고 대답하겠냐라고 물어보십니다 이때 우리 모두가 이렇게 대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 다음 주쯤 되면은 이제 이 포스터를 코팅을 해서
가정별로 나눠드릴 텐데 맨 위에 보면은 이 부분이 대답이 적혀 있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아를 섬기겠노라 이것이 우리의 결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번 해볼까요?
오직 나와 내 집은 여우아를 섬기겠노라 해보겠습니다 내 집은 여우아를 섬기겠노라 라고 우리가 고백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합니다 함께 목도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493장 하시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하겠습니다 내일도 주 함께
찬송가 540장 평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주 따라가는 길 어마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가리라 나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의무감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섬기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또 우리 인도해 주셔서 들으신 말씀 기억하시면서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나와서 자리를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작할 때 안수를 받았던 아동분들은 안 나와도 되고 다른 분들 안수받기 위해서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잡으시면 기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같이 기도를 딱 시작하는 게 좋더라고요 기도 시작했는데 좀 약간 웅성웅성 이렇게 나오는 감이 있어가지고
좀 방법을 바꿨습니다 앞에 기도 제목 또 우리 교회의 연약한 형제 자매님들 기억하시면서 함께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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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주기도 문하시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이마 없이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엄 나이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배 마치겠습니다 자리에 돌아가서 편히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화분에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물이 오줌처럼 흘러니까 형장님 보시다가 머리를 부딪혔어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반가우신 분들 소개 먼저 드릴 텐데요 오늘 출석률이 아니라 출석 인원이 94분이시거든요
그래서 점심이 부족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제가 좀 많이 먹는데 오늘은 좀 적게 먹을게요 먼저 박영태 지광자 부부님 오셨고요 노병연 지덕순 부부님 오셨습니다 멀리서 일찍 오셨는데 또 빈손으로 안 오시고 또 수박을 내신다고 합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나와 내 집은 여와를 섬기겠노라
말씀을 실천하시는 가정이신 박한나 집사님과 조달재 형제님 부부 오셨고 그 딸과 손주들 그 다음에 며느리와 손주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모범이 되는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막득자매님의 귀여운 손주들 주용이 주호 최아도 와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주용이가 진짜 많이 컸죠 특히 많이 큰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유닉의 전도 대상자이신 김정원님께서 지금 계속 참석 잘해주고 계시거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목자님께서 오후 예배는 다니엘회에 들어가시겠고요 내일 새벽 예배는 김다비다 집사님께서 하시겠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전도신방팀 회의는 다음 주는 방학이라고 하네요 다음 주는 없습니다 예수 제자 3기 전도운동 8월에는 증거의 달입니다 마음을 두고 계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시는 달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교 사역 훈련 8월 14일부터 18일 목자님도 같이 가시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다음 주 학생부 학생부에 학생부 캠프가 천안교에서 있는데요 빠지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요 오늘 말씀에서도 들으셨지만 예배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교회에서 하는 활동도 중요하니까 영은혜같이 이런 캠프같이 이런 행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한 명 더 빠지지 말고 참석해서 은혜로운 시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주중에는 전주에 있는 대학부에서 10일, 13일 저희 교회를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네 그 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가 월, 수, 목, 8시 반부터 9시까지 줌을 통해서 같이 하고 있거든요 같이 힘을 내서 기도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지난주 이른양인과 전도 대상자분들 명단을 다시 한번 받았잖아요 그래서 주보에 기도해 주세요란에 보면 수정을 해서 올렸거든요 기도하실 때마다 명단 보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곳으로 광고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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