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교회01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이남찬 · 마6:1-15
제작일 2026. 7. 29.
설명 펼치기▼
2026/08/01 (토)
AI 설교 정리
기독교적 관점에서 기도의 중요성과 주기도문의 의미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행동, 교회의 역할을 설명함.
본문마태복음 6장 9절부터 15절마태복음 6장 14절마태복음 6장 15절
- 기독교적 관점에서 기도는 믿음의 중요한 표현이며,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 영광을 바탕으로 요청함.
-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그 능력을 통해 움직이는 과정으로, 그리스도인은 믿음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함.
-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성도들은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함.
본문 정리 펼치기▼
기도의 중요성
- 기도는 믿음의 중요한 표현이며, 그리스도인은 믿음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함.
- 강한 믿음과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며, 낭떠러지에서 죽으려는 사람처럼 절박한 기도가 필요함.
- 기도는 체면이나 나이보다 목숨과 관련된 문제로, 성령을 받기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야 함.
-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며, 성경 인물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켰다고 설명함.
주기도문의 의미
-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광이 아버지께 있음을 바탕으로 요청함.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는 주기도문의 핵심 문구로, 기도의 이유와 근거가 됨.
- 이 구절은 일부 성경 사본에서는 누락되었으나, 실제로는 존재하며, 기도의 마지막 부분으로 사용됨.
- 주기도문의 마지막 부분은 하나님의 권능과 권세가 아버지께 있음을 강조하며, 기도의 완성과 신앙의 확신을 나타냄.
교회의 역할
-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의 권세를 통해 모든 만물이 복종함.
-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함께 작용함.
- 기도는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 영광이 있는 교회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 되어야 함.
- 교회의 성장은 기도와 성령의 능력에 의존해야 하며, 수요일 저녁 기도 모임에 참여할 것을 권장함.
기도의 실천
- 그리스도인은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며, 모두가 기도에 참여해야 함.
- 주기도문은 말세에 필요한 기도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음.
- 성도들에게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함.
전사(자막) 전문▼
예 할렐루야 우리 안식일을 기억하여 주님의 송전을 쉰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가득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많이 습한 날씨입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이 무슨 지수가 올라갑니까? 불쾌지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럼 불쾌지수가 올라가면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합니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조심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안됩니다 아무리 덥고 힘드셔도 우리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시기를 소망하면서 또 여름 감기랑 더위 안 드시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마태복음 6장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장 9절에서 15절의 말씀을 우리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에서 15절의 말씀 우리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9절 시작 10절 시작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전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북한에서 탈북을 하는 사람들이 중국 쪽으로 해서 탈북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탈북을 시도할 때 어느 곳으로 가는지 아십니까? 대한민국 대사관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대사관에는 조금 어려운 표현이 있죠 치외법권이라는 것이 적용이 돼가지고 거기에 있는 공간에서는 대한민국 법을 따라야 됩니다 그래서 그 대한민국 대사관에 가서 그 북한에서 탈북한 사람들이 귀하 의사를 박히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 그 사람들이 우리 한국으로 와가지고 교육받고 이제 탈북민해서 이제 나중에 대한민국 시민권까지 주게 됩니다 그것처럼 그 사람들도 아는 거예요 그곳에 가야만 내가 방법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 아이가 정말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어린 초등학생 유치원 아이였는데요 유치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였냐? 라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가가지고 라면을 끓어달라 했대요 근데 보통 부모님들이 가끔 먹는 건 상관없는데 매번 끓어달라 하면 어떻게 합니까? 안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얘가 이제 심통이 나 있는 거예요 화가 많이 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아이가 갑자기 밖으로 나간 것입니다 어디로 가는지 아십니까? 그 아파트의 옆집이 바로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었어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더니 뭐 먹고 싶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뭐 해줄까요? 라면을 끓어줬대요 그래가지고 거기 있던 부모가 속이 터져가지고 왜 자꾸 그걸 끓어주시냐 하는데 아이고 그래도 애가 끓어달라는데 해줘야 되지 않겠냐고 애가 뭘 아는 겁니까? 그곳에 가면 내가 얻어먹을 수 있다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이 많으신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요 참 많은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요 그 소망 바라는 것이 있는데 그 바라는 것을 충분히 이뤄줄 수 있는 곳이냐는 게 참 중요해요 장소라는 곳이 굉장히 무시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SNS에서 한때 잠깐 반짝했던 게 뭐냐 아프리카의 어떤 빈민국에 있는 한 명이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가지고 정말 자기만의 방법으로 노력하는 그런 것을 찍어서 올린 겁니다 근데 이 사람은요 근데 이 사람은요 제가 볼 때 아무리 해도 절대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 환경이 안되거든요 나라가 그 나라가 그런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고 아무것도 안된다는 거예요 제가 최근에 우리 월드컵이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져가지고 근데 우리 이웃나라이자 옆나라이자 일본은 엄청 잘해요 근데 왜 그렇게 잘하나 봤더니 아 그 나라에서 아주 체계적이고 인프라도 잘 갖춰주고 이 시스템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어떠한 장소에서 어떠한 힘이 있고 어떤 시스템이 있어야만 그런 것들을 이뤄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벗어나지 않으면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뭘 많이 꿈꿔서 어디로 갔습니까? 무슨 드림이에요? 아메리칸 드림이라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많은 사람들이요 다 이민을 가면 어디로 가는지 아십니까? 미국이라는 땅으로 가요 왜 그렇습니까? 미국에 가면 자기네들이 그동안 못했던 거 자기들 노력하여 성공하여가지고 자기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에 거기를 가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날 우리들은요 우리들이 바라는 것과 소망이 있는데 그것을 위하여 어디를 가야 합니까? 우리도 아메리카, 우리 미국 가야 합니까? 아니죠 우리가 마땅히 가야 될 곳은 바로 교회입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주기두문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우리 마지막 말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혼이 있다라는 말로 끝납니다 이 말씀에 대한 내용을 우리가 한번 나눠서요 이것이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 같이 교훈 삼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13절 말씀 다시 보시면요 우리 13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3절 시작 우리를 시험에 대해 얘기하지 마옵시고 다만하께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혼이 있사옵나이다 아멘 우리 주기두문의 마지막 내용입니다 바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혼이 있사옵나이다 하고 아멘으로 끝나요 여러분 아멘이 뭔 뜻입니까? 아멘은요 히브리어에서 왔습니다 바로 믿는다는 거예요 그대로 될 줄을 믿습니다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요 아멘을 좀 자주 하셔야 됩니다 근데 뭐 시도때도 없이 아멘하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어떤 순간에 정말 그걸 바란다면요 아멘이라는 고백이 나와야 됩니다 참 중요합니다 자 그런데 여기 말씀을 좀 보면요 우리 어떤 성경에는요 뭐가 쳐져 있는지 아세요? 과로가 좀 쳐져 있는데도 있습니다 어떤 데는 없기도 합니다 근데 왜 과로가 쳐져 있냐 여기 보면요 어떤 사본에는 이 구절이 없다 뭐 이렇게 표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님 이거는 없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셔도 돼요 있는 거예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맨날 주기두문 때 뭐합니까? 이 부분을 마지막으로 말하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아버지께 있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자 우리가 이 말씀에 대해서 한번 굉장히 고민을 해봐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내용인데 왜 이런 기도를 마지막에 했냐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13절의 말씀을 보면 이 상관관계 인과관계가 좀 있습니다 어떻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까? 우리 13절 말씀 한번 보세요 우리를 시험에 대기하지 마십시오 다만 하께서 고압서서 한 문장이고요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이게 또 한 문장이거든요 이거에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이거에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사실 앞에 있는 것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나눌 이 부분은요 앞에 있는 모든 주기두문의 내용과 인과관계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참 아쉬운 게 번역이 안 됐어요 헬라워는 좀 오늘날 우리나라 말이랑 많이 달라요 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띄어쓰기도 없고요 소문자 대문자 구분도 없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한 문장 끊어지는지는 어떻게 알며 심지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문장인지도 어떻게 알며 어떤 게 어떤 것을 수식하고 한정하는지 어떻게 할까 여러분 그게 헬라어나 히브리어나 고대원에는 다 장치가 있어요 공부해 보시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아무튼 중요한 것은요 여기서 그래서 번역이 하나 안 된 게 있어요 그 단어가 두 가지로 보통 해석이 되는데 하나는 그냥 영어로 치면 절입니다 절 우리 아이들은 잘 이해할 것입니다 대절이라고 들어봤을 거예요 대 그래서 하나의 뭐뭐 것 이렇게 해서 만드는 게 있어요. 그런데 또 하나의 의미는요. 원인입니다. 이유예요. 그래서 이게 무슨 얘기냐. 우리가 주기도문에서 첫 번째부터 앞에 있는 마지막까지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강구할 수 있는 이유는 뭐 때문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누구에게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께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씀은요. 우리가 왜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리는가에 대한 이유를 제공해 주는 거예요. 마치 징기 기관이 나아가려면 옛날에 뭘 뗐습니까? 석탄을 떼서 그 힘으로 원동력 삼아서 나아가는 것처럼 이 주기도문의 내용이 오늘 본문의 말씀 우리가 살펴보는 그 기도의 내용이 없으면 왜 하냐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답이 안 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강구하는 이유는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우리 아버지께 있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우리 예수님이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라는 게 뭘까?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우리 마태복음 4장 17절 보겠습니다. 먼저 나라입니다. 나라를 보시면요. 4장 17절 말씀 보시면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천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뭐가 가까이 왔대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실 이 말씀 이미 많이 살펴봤어요. 이때 기점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곧 온다는 뜻이에요? 이미 왔다는 뜻이에요. 이거 원어로 보면.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라는 대한 개념을 우리가 나라의 이마없임을 할 때 좀 살펴봤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은 하나님 나라? 교회는 하나님 나라? 그렇게 단순하게 외웁니다. 교회도 하나님 나라. 맞습니다. 틀린 게 아니에요. 그런데 왜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인지 알아야 됩니다. 성경 신약에는요. 교회가 하나님 나라입니다라는 문장이 없어요. 찾아보세요. 없어요. 그런데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분명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의 말씀을 잘 연구하고 공부하고 묵사하면요. 하나님의 나라란 뭔지가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왔다는 거예요. 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왔다고 하셨을까요? 아직 그때는요. 교회가 세워지기 전이었어요. 우리 마태목은 보겠습니다. 마태목 12장. 28절 말씀 보시면요. 우리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마태복음 12장 28절 말씀 보시면요.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했다.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해요?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일이 일어날 때라는 거예요. 이건 다른 말로는요. 하나님의 보내신 그 성령이 통치하고 성령의 권능과 표적이 일어나는 그곳이 하나님 나라라는 뜻이에요. 그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4장 20절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4장 20절을 말씀해 보면요.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직 뭐에 있다?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이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쳐주고 진리도 선포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날 교회가 사독교회가 무슨 일을 했습니까? 예수님처럼 약속의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서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사독교회들도 뭐합니까? 귀신 쫓아내고 병 고쳐주고 진리를 선포합니다. 그러니 이곳이 어디다? 하나님 나라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해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참네수교회가 하나님 나라예요.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힘입어서 우리가 뭐해요? 귀신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심지어 옛날 간증을 보면 죽은 자도 살아나고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게 성령의 힘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요. 말로 있는 게 아니에요. 말 잘하고 미사여고 하고 막 그래서 말장이들이 아이고 우리 하나님의 나라가 막 하면서 사람들이 현혹시킵니다.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대제사장과 바리세인과 성의관들이 말을 잘했습니다. 여러분 모세는 말을 못했어요. 그런데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 일어났고 예수님을 통하여 표적이 일어났고 오늘날 우리 교회도 표적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나라가 하나님 나라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아버지의 나라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아버지의 나라 어디입니까? 교회라는 거예요. 그 교회에 우리가 와서 교회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간과하면요. 하나님이 성령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도하라는 거예요.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아무리 간과한다고 한들 아무런 능력이 임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 나라가 왔잖아요. 이미 와 있습니다. 바로 교회이며 이곳을 향하여 이곳에 와서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의 그 참 많은 내용들을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가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왔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서 말씀과 성령으로 통치하시고 계시는 이 나라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교회에서 기도하면서요. 많은 역사를 체험하셔야 돼요. 그래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고요. 그래야 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도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기도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요. 기도할 수 있는 힘이 절대 안 나옵니다. 여러분 아까 증기관 얘기했지만 옛날에 증기관의 그 열차 있죠? 그 열차가 가장 힘들 때가 언제냐? 처음이에요. 처음 움직일 때가 제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에너지를 받고 나서는요. 그것보다 훨씬 적은 양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기도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이렇게 해서 될까? 정말 이렇게 기도한다고 되냐? 근데 한 번은 어려워도요. 한 번 하나님의 그 능력을 체험해보잖아요. 그 다음부터는요. 쭉쭉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 처음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뭐가 있다고 합니까? 아버지의 권세가 있다는 거예요. 권세. 여러분 권세가 무엇입니까?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권세는 주어진 능력, 힘. 이런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도 대통령이면 대통령의 권한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요. 그 권세가 투표를 통해서 당선돼서 법적으로 증거해줘서 그 권한을 행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대통령 거부권은 잘못된 게 아닙니다. 문제는 너무 많이 하니까 사람들이 의아하는 거죠. 권한이라는 것은 권세라는 것은 주어졌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교회에 아버지의 권세가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오늘날 그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 먼저 게시록 12장에 보겠습니다. 게시록 12장 10절 말씀 보시면요. 게시록 12장 10절입니다.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돼.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수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 밤낮 참수하던 자가 쫓겨났고. 여기서 그리스도의 권세가 등장합니다. 그리스도의 권세와 나라와 이 부분은요. 교회가 완성될 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권세라는 게 뭐냐. 우리 마태복음의 마지막에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 내가 뭘 받았다고 합니까? 하늘과 땅에 있는 권세를 받았다는 거예요. 누구에게?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권세를 줬습니다. 우리 에베소서의 말씀을 보면 교회는 만물 아래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는 자의 충만이라는 그런 말씀이 존재 합니다. 우리 한번 볼까요? 에베소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 22절 말씀 보시면요. 21절부터 보겠습니다. 21절. 21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받으시고 그 발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으니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자의 충만이다. 우리 예수님은 충만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 충만이라는 단어는 온전케 하다라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만물을 충만케 하여 완전하게 하실 분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시인데 그분의 발 아래에 모든 만물이 복종한다. 이게 하늘과 땅입니다. 하늘과 땅이 있는 모든 것들 위에 뛰어나신 그 위에 계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인데 그 시점이 어디냐? 예수님 부활하시고 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예수님에게 주셨을 때예요.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래요. 만물을 예수님한테 복종하고 예수님 만물 위에 있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은데 그게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예요. 자 우리 요한복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5장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 말씀 보겠습니다. 15장 16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오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요. 예수님은요. 그리스도로 증명되시고 그리스도가 되시기 전에는 예수님도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셨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예수님 아들의 기도를 듣고 들어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요한복음 이때 말씀을 통해서 왜 이런 말씀을 하냐 지금 이제 죽으신 뒤에 부활하실 거거든요. 그러면 하늘과 땅에 있는 권세를 받게 됩니다. 본래 이 땅에서 이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누구세요?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면 말씀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이 태풍도 잠잠해져라 하면 태풍은 사라집니다. 화산이 일어나라 하면 일어납니다. 만물이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심지어 누구를 향하여 이 사람들을 복종케 하라 하면 그 말씀이 그 사람들을 복종케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 그 만물에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누구에게 줬냐? 예수님에게 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예수님이 듣고 내가 들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주기도문의 마지막에서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권세 그 권세가 오늘날 교회에 있는데 왜냐하면 교회의 머리가 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시며 교회는 누구의 몸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서 모든 일을 할 때 누구 이름으로 선언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왜 기도하실 때 그렇게 선언하세요? 그냥 교회에서 시키니까 그냥 교회에서 그렇게 하니까 이제는 거기에서 벗어나야지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언하고 구하는 이유는 오늘 말씀이 있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약속하셨잖아요.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들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 받은 권세를 통하여 이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주기도문에 있는 그 내용의 말씀을 하나님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함을 통해서 예수님은 이 나라와 이 나라가 있죠. 그리고 이 권세를 가지시고 아버지께 받은 아버지의 권세를 갖고 예수님이 해주시겠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제 말씀하면요. 뭐도 나아집니까? 병도 나을 수 있어요. 암도 나을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사람을 구원하자 하면요. 구원도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사람을 살리시겠다고 하면 죽은 자도 부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만물이 누구 밑에 순종하기 때문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만물 위에 계시다라는 뜻이에요. 만물 위에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고 모든 권세를 행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의 관계가 15장에서 보면 우리가 예수님과의 친구라는 거예요. 친구.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비밀이 없다 합니다. 비밀.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에게 비밀이 없어요. 여러분 무슨 비밀이 없을까요? 이 세상을 운영하시고 이 세상을 어떻게 구원하시고 통치하시는지에 대해서 비밀이 없습니다. 그게 바로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감춰져 있습니다.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똑같은 성경을 봐도 진리를 모른 채 또 이상하게 해석을 해서 아무것도 모르죠. 그들이 무슨 바보여서 어리석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똑똑해서 얻은 게 아닙니다. 그죠? 극률하신 바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그것을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주기노문의 마지막의 내용을 얘기할 때 아버지의 나라의 이 교회와 아버지의 권세가 이곳에 있다라는 것을 믿어서 내가 여기서 간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라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뭐입니까? 영광이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영광이 있습니다. 자 우리 아버지의 영광이라는 게 뭘까요? 자 우리 민수기 16장 뭐 있습니다. 민수기 16장 19절 말씀 보면요. 민수기 16장 19절입니다. 고라가 온 회중을 해방문에 모아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며 여우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우리 하나님께서요 임제하시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요. 그래서 그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서 사람들은요 하나님을 보게 되고 두려워서 모두가 엎드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 있는가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없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있던 적이 있어요? 많습니다. 우리 출애국기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29장 43절 말씀 보시면요. 출애굽기 29장 43절입니다.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해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짓고 나서 하나님께 복원하죠. 하나님이 그곳에 임재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찹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거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을 거룩하게 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하나님께서 이 성막을 통해서요. 내가 너희와 거기서 만나겠다라고 한 것은요. 어떤 상징적인 게 아니에요. 진짜예요. 진짜 만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을 만나려고 거기에 계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죄 때문에 못 들어가고 심지어 성소까지 제사장들이어도 성소까지 들어가도 회장이 맡고 있습니다. 볼 수 없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얼마나 궁금할까요? 우리 하나님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으며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항상 궁금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서 늘 만나면서 모세와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모세와 만나면서 대변하며 하나님이 모세에게 뭘 줬습니까? 말씀을 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다는 것은요. 하나님의 영광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곳에 거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해줬으니 이 말씀이 누구래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형상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보이지가 않아요. 우리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말씀을 만난다는 거예요. 항상 말씀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이 우리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데요. 그래서 레위기 구장에서 실제 그들이 번제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불이 가득 임하고 영광이 가득하게 됩니다. 우리 역대하 7장을 보겠습니다. 역대하 7장 1절입니다. 역대하 7장 1절 말씀 보시면 솔로몬이 기도를 마침해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라고 여우와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성전을 드릴 때도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에 가득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집이란 하나님이 거하셔야 되며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이에요.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겠죠. 모든 것들이 좀 연관이 있어요. 이것을 조금 어려운 표현으로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다들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이 영광이 어떻게 될 수도 있을까요? 떠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집인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면요. 그것은 하나님의 집입니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개념으로 알아야 됩니다. 성전이 무조건 하나님 집이다가 아니냐요. 하나님의 영광이 있냐는 거예요. 우리 에스케일 보겠습니다. 에스케일 1장 28절 말씀 보겠습니다. 에스케일 1장 28절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은 이는 여우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어요. 에스케일이 이상을 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영광이요. 나중에 어디서 나오는지 아십니까? 이 에스케일 전체를 봐야 되는데요. 이 하나님의 영광이요. 이스라엘 성전에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로 갈까요? 에스케일에서 읽어보셨죠? 어디로 갑니까? 그들이 있는 갈대야. 바로 그들이 있는 곳으로 왔어요. 포로로 잡혀있는 곳에.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이 거하는 그곳에 있으니까 그곳에서 성령이 그들에게 말씀도 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다니엘, 에스케일 이런 사람들이 그곳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은 더 이상 하나님의 집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광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더 이상 그곳에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에스케일 말씀 보시면요. 우리 에스케일 43장 보겠습니다. 에스케일 43장 2절입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에스케일이 마지막으로 이상으로 봤던 게 온전해진 하나님의 새로운 성전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무엇이 돌아오고 있어요? 하나님의 영광이 저기 동편으로 갔던 저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성전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집이 됩니다. 여러분 오늘날 나가셨던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로 돌아왔을까요? 바로 교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요한복음 1자 14절의 말씀을 보면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우리 한번 보십시오. 요한복음 1자 14절의 말씀 보시면요. 요한복음 1자 14절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과심해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육신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영광이 있었다는 거예요. 이 영광은 요한복음을 잘 보면 알겠지만 아버지의 영광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장에서도 내가 아버지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복음 전파할 때 회개하라! 뭐가 가까이 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나를 보라는 거예요. 내하를 통해서 성령과 말씀으로 영과 진리로 통치하고 있는 이것을 보지 않냐? 사단과 허사한 무리도 굴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2장에 보면 올해 19절 말씀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이 성전을 헐어라!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 바로 육신된 자기 몸을 가리켜 말하는 거예요. 나중에 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교회이죠?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그 아버지의 영광이 있는 곳이에요. 또한 사독교회 이것은 그림자와 같은 거예요. 솔로몬 성전 때도 회파된 것처럼 사독교회도 무너졌지만 다시 말세의 참교회를 우리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서 이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오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와서 그 증거가 뭡니까? 오늘날 이 교회에 하나님의 성령이 내리며 하나님의 표적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 와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는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곳이며 하나님의 권세가 여기 있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여기 있기 때문이에요. 이 모든 것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요. 사실 원어로 보면요. 아버지의 영광과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권세와 아버지의 영광이 영원히 있습니다가 더 좋은 표현이에요. 아버지께 있다라는 것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힘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 와서 기도해야 되는 것 기도할 수 있는 힘이 다 왜 여기서 나오냐. 이곳이 하나님의 나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며 하나님의 권세가 있다는 거예요. 이걸 굳게 믿으셔야 돼요. 그 마음을 알고 기도하는 자와 잘 모르고 기도하면요. 분명 나중에 극명한 차이가 점점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 이사야서 말씀 보겠습니다. 이사야 56장 7절입니다. 이사야 56장 7절입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가까이 기꺼이 받게 되니 있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려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그렇게 부르자는 게 아니에요. 그리스도인이라는 표현도 우리가 부른 게 아닙니다.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우리들을 보면서 불러야 되는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어요? 상대방이 그게 보여야 돼요. 신앙은요. 믿음이라는 것은요. 이런 믿음을요. 믿음이라는 것도요. 굉장히 성경에 맞고 깊게 공부하시면 알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믿음은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 나는 하나님 믿어요. 정말 그 사람이 믿는지 어떻게 압니까? 저는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으면 의심합니다. 정말 저 사람 믿는 거 맞는가? 정말 저 성도분이 정말 하나님께 간구하고 복말 자기 자녀나 자기 부모가 가족이 정말 전도되기를 바라는 건가? 의심될 때가 있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기도 안 하거든요. 시야서 열심히 안 하거든요. 그러놓고는 말한대요. 저는요. 단 한 번도 낭떠러지에서 떨어져서 죽으려는 사람이 살려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거 이렇게 바라는 거 못 봤습니다. 정말 낭떠러지의 끄트머리에 있는 사람은요. 죽을 힘을 다 살려달라 말합니다. 눈물 콧물 흘리면서 말해요. 그래서 영원회 때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요. 정말 제가 많이 말합니다. 정말 기도 소리 좀 크게 하라는 거예요. 정말 간구하는 게 맞냐는 거예요. 그리고 정작 자기들이 진짜로 바라는 게 있으면요. 때를 쓰고 악을 쓰면서 때 쓰고 달라고 하면서 왜 성령 달라고 기도할 때는 그렇게 하냐는 거예요. 그래서요. 정말 안타까운 경우가 이 아이가 정말 성령 받았는가를 제가 귀를 정말 입에 붙일 듯이 봐야 합니다. 안 들려요. 그런데 우리 옛날에 제가 또 한 분을 봤는데요. 이분이 30대 후반대에 우리 교회로 오셨거든요. 이분이 진짜 성령을 받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이분이 성령 받게 해달라고 목자님에게 부탁을 했고 성도들을 모아서 저녁 9시에 모여서 다 같이 기도했어요. 한 시간에 기도했어요. 이분이 눈물 콧물 흘리면서 막 소리 지르듯이 막 기도하시는 거예요. 제발 달라고 제가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 그분이 아버지 성령 주세요 하면서 막 계속 기도했어요. 그래서 그분은요 그때는 못 받았지만 얼마 안 되잖아 성령 받으셨어요. 여러분 나이가 무슨 문제입니까? 우리 하나님께 정말 바라는 게 있다면요. 여러분 체면이라는 건 사실 우리 신앙 안에서 중요한 게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옆에 엎드려서 내 자존심 내 체면 이런 거 중요한 게 아니에요. 내 목숨이 달라는 문제 아닙니까? 정말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요 내가 증명하는 거예요. 내가 정말 하나님 말씀 믿는다. 그러니 무릎 꿇을 줄 알아야 되고 순종할 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답게 살아야 됩니다. 그게 믿는 자예요. 그래서 야구부가 뭐라 합니까?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차라리 나는 행함을 갖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히브리서의 말씀에도 보면 모든 믿는 자들은 행동합니다. 하나님이 아무런 응답도 없고 하나님이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끝까지 믿어요. 노아는요 90년 이상을 배짓고 살았어요. 사람들이 노아를 보면서 뭐라고 표현했겠습니까? 저 이상한 할아버지라고 막 뭐라 하지 않았겠습니까? 노아는 끝까지 믿었어요. 아브라함도 끝까지 믿었고 사라도 믿었고 야곱도 믿었고 이삭도 믿었고 모든 인물들이 믿었어요. 심지어 누구도 마지막까지 믿으셨어요? 예수님도예요. 예수님이 어디서 믿으셨어요? 십자가에서 죽어도 난 부활할 거라는 걸 믿고 아버지께로 가셨거든요. 그리고 이루어지잖아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믿음을 갖고 기도하셔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주기도문의 내용을 많이 배웠는데 결국 이걸 믿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 마지막이 아멘으로 끝나지 않습니까? 믿는다는 거예요. 내가 정말 이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권세가 있고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서 무엇이든지 간과하면 들어주실 수 있다는 힘이 이곳에 있음을 아니까 내가 여기서 기도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함께 많이 기도할 때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보면서 뭐라 하겠습니까? 저기는 기도하는 곳이라고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힘을 다해 기도해야 됩니다. 얼마나 우리가 기도할 거리가 많습니까? 우리 지금 수요일 저녁 8시 반마다 합심하여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꼭 이런 거 하면요. 하는 사람만 해요. 그런데 여러분 함께 해야 합니다. 모두가 함께 기도해야 돼요. 기도는요. 목회자가 하라는 게 아니에요. 성직자들 보고 하라는 게 아니에요. 임직자들이 하라는 게 아닙니다. 기도는 모두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요일 저녁 8시 반이면 교회로 오실 수 있는 분들은 꼭 오셔서 같이 기도하시고요. 너무 멀어서 내가 힘들다. 아니면 직장 때문에 막 좀 돌아왔다. 온라인으로 다 같이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꼭 들어오셔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복음이 전파되고 만민이 정말 우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교회가 성장하기 바라지 않습니까? 기도해야 됩니다. 교회의 성장은요. 어떤 특별한 행사를 한다거나 뛰어난 지도자가 온다고 해서 교회가 성장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사독교회와 사도행전에 보면요. 항상 기도함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걸 볼 수 있어요.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교회가 성장해야 돼요. 저는요. 우리 교회가 우리 안산 인천에 있는 우리 참예수교회 하나님 참교회가 사람이 하는 어떤 능력과 행동으로 성장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폭풍 만났을 때 폭풍이 잠잠하게 되고 심지어 이 교회가 무너질 것 같은데도 이 교회가 멀쩡하며 저는 그 능력 가운데서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와 성령의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성장했음을 바라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요. 기도해야 되며 폭풍도 만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우리가 평소에도 기도하셔야 되지만 특별히 안식일에 기도 시간에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되면 다들 제가 압니다. 만나서 반가우셔서 다들 차 마시고 계시고 얘기하십니다. 이해 못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시간도 필요하죠. 그런데 기도 시간이 되면 그냥 다 자리에 앉아 계셨으면 좋겠어요. 아니 오히려 교회에 일찍 오셔서 기도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회가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보면요. 성장하는 교회들 있잖아요. 여러분 우리 한국교회에서도 우리가 상대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을 보잖아요. 거기 교회들은요. 기도 열심히 해요. 보세요. 교회 방문은 우리가 할 때가 있거든요. 교회 방문을 왜 하는지 아십니까? 그 교회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도를 정말 많이 합니다. 와가지고 일찍 기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거기서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음을 받는 안산과 인천의 참예수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해 주실까요? 여러분 더욱더 성장할 줄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위하여 정말 놀라우신 이적과 표적이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꼭 그렇게 믿음을 갖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우리가 주기도문에 대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같이 말씀을 통해 나눴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주기도문을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을까 그 의미를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이 주기도문은 사실 마지막 말세를 만난 우리들이 해야 되는 기도예요. 그리고 그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질 줄을 믿습니다.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그 기도의 힘을 믿으시면서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시자 여러분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찬양 246장 다 같이 찬양 드리시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시겠습니다. 우리 안수 기도 읽겠습니다. 성령 받기 위하여 성령의 충만함 또 하나님께 은혜 바라시면서 안수 받기 원하는 성도님들은 지금 앞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다 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시겠습니다.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관련 지교회
안산교회
이 영상은 안산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안산교회 채널 최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