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회01
참예수교회 기본신앙 24.
김승도 · 민19:18
제작일 2026. 9. 5.
AI 설교 정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이 성경적 근거에 부합하며, 이는 죄사함과 구원을 얻는 중요한 방법으로 설명됨.
본문요한복음 5:24스가랴 13:1로마서 6:4고린도전서 10:1-2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이 성경적 근거에 부합한다고 강조함.
- 세례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만이 받을 수 있으며, 죄가 없고 약속의 성령을 받은 자가 베풀 수 있음.
- 예수의 이름은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는 힘이 있으며, 세례는 죄사함과 구원을 얻는 방법으로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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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세례의 중요성
- 예배 시작 전 감사와 기도가 이루어짐.
- 안식일 오후 예배 참석이 요청됨.
- 찬송 186장 일부가 부름.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를 드림.
세례의 조건과 의미
- 세례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만이 시행할 수 있음.
- 세례를 베풀 수 있는 자는 죄가 없고, 약속의 성령을 받았으며, 보냄을 받은 자여야 함.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야 함.
성경적 근거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구원을 주는 유일한 능력이 있음.
- 사도행전 등 성경 근거를 통해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야 함.
- 예수 이름은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는 힘이 있음.
-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죄사함과 구원을 얻는 방법이다.
- 성경에 따르면, 예수 이름으로만 세례를 받아야 하며,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교회는 천주교의 유전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침례의 방식
-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것은 완전한 침례(물 속에 완전히 잠기고 다시 나오는 것)를 보여주기 위한 모범이다.
- 오늘날 교회는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이 성경적 근거에 부합한다고 주장함.
- '물에 내려간다'는 헬라어 에이스토 휘도르는 완전히 물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임.
- '물에서 올라온다'는 에크토 휘도르로, 물 밖으로 나온다는 의미임.
- 침례는 완전히 물에 잠기는 전신 세례가 올바른 방식임.
성경적 근거와 예표
- 성경적 근거로는 스가랴 13장 1절, 로마서 6장 4절, 고린도전서 10장 1~2절 등이 제시됨.
- 세례는 죄의 몸을 장사지내고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는 예표로 보임.
- 고개를 숙이고 받는 방식은 예수님의 고개 숙임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함.
- 킹 제임스 버전에서는 "They came out of the water"로 번역됨.
- 바울의 세례와 사도들의 모범도 전신 잠기는 침례를 지지함.
전사(자막) 전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잠깐 안식일 오후 예배를 위해서 목도 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들에게 안식일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 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도 하나님과 함께 하셔서 은혜 받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후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 186장 1절 3절 5절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은 정하여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없게 함일세 내가 주께로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은 정하여 날 씻어 주소서 그 피가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주의 보혈은 정하여 내 주의 보혈은 정하여 내 주의 보혈은 정하여 다 오라 하신다 다 오라 하신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아멘 안식일 오후에도 하나님과 함께하시고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복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우리는 참여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참여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참여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참여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참여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믿음으로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일생을 사랑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무엇을 믿을 것이냐 나를 믿을 것이냐 세상을 믿을 것이냐 돈을 믿을 것이냐 자식을 믿을 것이냐 남편을 믿을 것이냐 우리가 믿어야 할 대상은 많지만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그 인식이 잘 돼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경을 믿고 성경을 믿고 교회를 믿고 교회를 믿고 이렇게 나아가는 데 있어서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참여수 교회가 과연 어떤 교회인지 참여수 교회가 지향하고 있는 신앙이 어떤 것인지를 우리가 잘 깨닫는 것은 우리가 잘 깨닫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참여수 교회의 기본 신앙을 우리가 잘 다지게 되면 아주 기본적인 베이스를 우리가 깔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보면 내 말을 하나님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사람과 같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난다 할지라도 그 집이 무너지지 아니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내 말을 듣고 행치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집 같으니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그 집의 무너짐이 심하다.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 개인적인 믿음의 집 역시 우리가 튼튼하게 세워야 될 줄 믿습니다. 어디에다 세울 것이냐 모래 위에 세울 것이냐 반석에 세울 것이냐 그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시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근거의 기초 위에다가 우리의 집을 잘 지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그 어떤 세상에 환란과 풍파가 온다 할지라도 우리 집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집을 세우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 우리 참여숙의 기본 신앙 24번째 세례가 세례에 대한 세례에 대한 방법을 오늘 끝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세례의 효력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요. 오늘 이 시간부터는 저번 시간에는 세례의 방법에 있어서 일반교회가 얘기하고 있는 성부성자 성령의 이름 그것이 왜 잘못됐는지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그러면 우리 참여숙교회가 믿고 있는 세례의 방법이 과연 뭐냐에 대해서 오늘 정리를 끝낼 것입니다. 제일 먼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시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례를 받지 않는 자는 세례를 베풀 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19장 18절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19장 18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정한 자가 우술초를 취하여 그 물을 찍어서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 자에게 뿌리되 구약시대에 행해진 결례를 그런데 이 결례라고 하는 것은 육체를 씻어내는 결례입니다. 육체 밖에 나갔다 왔을 때 몸을 씻고 또 여러 유출병이나 이런 것에 피부병에 걸렸으면 또 그것도 씻고 그런데 이런 구약시대의 결례의 규칙에 있어서도 하나의 규례가 있는데 정한 자가 우술초를 취해서 그 물을 찍어서 기구나 또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뿌린다는 것입니다. 누가 뿌리느냐 정한 자가 뿌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경의 어떤 정신이죠. 그래서 정결례도 그렇다고 한다면 하물며 우리 죄를 씻는 그 일에 있어서 죄를 씻는 이 세례를 누가 베풀 것이냐 당연히 죄 없는 사람이 세례를 베풀어야죠. 죄인이 죄인을 위해서 대신 세례를 베푼다는 건 맞지 않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죄 없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 이미 세례를 받은 사람을 얘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미 세례를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 수 있다 라고 하는 그런 관점에서 세례를 받아야 세례를 베풀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님은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이미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세례를 베풀으셨어요. 본래 세례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씻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씻게 된다는 원칙을 지켰다면 그러면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가 되는데 그러면 제자들에게 누가 세례를 베풀겠느냐 이런 문제가 대두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어떤 뭐라 그럴까 주관적으로 자기의 주도적으로 제자들에게 제자들에게 세례를 베풀은 거예요. 그건 예수님의 직권이죠. 예수님의 세례를 베풀겠다는데요.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 돌아가시기 전에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이미 받은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부터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자 이제 너희들이 세례를 베풀어라. 예수의 세례를 제자들이 예수의 세례를 받고 난 이후부터는 계속 제자들이 예수님의 세례를 베풀었죠. 그리고 나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제자들은 세례를 베풀 자격이 있죠. 왜냐하면 예수님의 직권적인 권한에 의해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았으니까요. 여러분 십자가의 강도에게도 말씀하시기를 네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나 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가 있기 이전 아닙니까? 그럼 그 강도가 어떻게 해서 세례를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 죄사함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러므로 강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이런 질문이 있을 텐데 그것도 역시 예수님께서 직권적인 권한에 의해서 강도를 구원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세례가 없다 할지라도 강도는 죄사함을 받고 낙원으로 갔겠죠. 그런 연장선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이전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직권적으로 제자들에게 세례를 주므로 그들의 죄를 사했다는 것이고 그 죄사함을 받은 제자들이 지속적으로 예수의 세례를 베풀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께 세례를 받은 제자들은 그때부터 죄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2장 38절에 3천명이 제자들에게 세례를 받은 것도 그런 연장선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 거죠. 이미 제자들은 누구에게 세례를 받았습니까? 예수님에게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죄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받은 정한자가 울술초에다 물을 찍어서 뿌리는 그런 자격을 얻듯이 죄가 없는 제자들이 예수의 세례를 대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약속의 성령을 받지 않은 자는 세례를 베풀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장 22절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2절 23절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스물레시며 가나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이 죄든지 사하면 사해질 것이고 누이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십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이 성령은 오순절날 받을 약속의 성령을 가리키는 거고요. 그래서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그때부터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살 수 있다는 그런 말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약속의 성령을 받아야 죄를 사하는 권세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되시겠죠? 그러면 누가 죄를 사한다는 것입니까? 제자들이 죄를 사할까요? 아니죠. 제자들 속에 역사하는 성령이 제자들을 통해서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발휘하는 것이죠. 그렇게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보냄을 받지 않은 자는 베풀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냄을 받았다라고 하는 것은 약속의 성령과도 밀접한 약속의 성령은 보냄을 받은 자에게 역사하는 영이고요. 여기서 보냄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권세를 위임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권세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에게 내가 죄를 사하는 권세가 나에게 있는 줄 너희도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중풍병자에게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렇게 얘기했다고 말했거든요. 그러므로 죄를 사하는 권세는 예수님께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죄를 사하는 게 아니죠. 여러분 세례는 죄를 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나 이런 세례를 베푼다고 해서 그 죄사하는 효용이 나타날 수 있을까요? 그런 거 아니겠죠. 권세가 있어야 되는데 이 권세는 바로 교회를 통해서 발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참예수교회는 이 권세를 소유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참예수교회는 어떻게 이 권세를 소유하게 되었을까? 여기서 말하는 권세는 죄를 사하는 권세인데요. 그렇다면 죄를 사하는 권세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약속의 성령으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속의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제자들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가 없었죠. 그러나 그들이 성령을 받은 후에는 사람들의 죄를 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베드로가 삼천명에게 너희가 각각 회개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그래서 그날에 삼천명의 세례를 받으니 그들이 제자의 수에 더해졌다는 것이거든요. 이렇게 성령을 제자들이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받은 것이죠. 그런데 그 권세는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해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제자들에게 위임이 된 것이죠. 그래서 그때부터 제자들이 각철을 다니면서 세례를 주었고 그 세례는 곧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발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첫째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거를 좀 더 내용적으로 살펴보면 세례를 받지 않으면 그 죄를 사할 수 없다. 그 다음에 약속의 성령을 받지 않고는 죄를 사할 수 없다는 것. 보냄을 받지 않고는 죄를 사할 수 없다는 것.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럼 큰 두 번째로 세례의 방법에 있어서 첫째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되어야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덮으려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잘 아시는 말씀이겠지만 4등전 2장 38절을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런데 우리가 잘 알듯이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께서 나에게 권세를 줬다. 그래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그 말은 아버지가 나에게 권세를 줬는데 내가 권세를 너희에게 위임하겠다는 말은 생략이 됐지만 그 말이에요. 그 말이. 그래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했는데 그래서 현재 일반교에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고 하고 주거든요. 그런데 이미 이전 시간에 말씀을 드렸듯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고유명사가 아니고 인칭 대명사라는 것입니다. The Father, the Son, the Holy Spirit of the Name. 그래서 그 아버지의 이름, 그 아들의 이름, 그 성령의 이름,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것을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서 제자들이 누구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드는지를 알게 되면 아, 아버지의 이름이 예수고 아들의 이름이 예수고 성령의 이름이 예수라는 것을 자연히 알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베드로가 처음 시행한 이 세례도 예수고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 것입니다. 자, 그럼 우리가 왜 예수고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있는가? 성령의 시행의 근거를 따랐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뿐 아니라 사도행전 8장 16절, 10장 48절, 19장 5절, 22장 16절은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 그것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시행의 근거를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는 것이죠.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의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이름만이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죠. 예수 이름만이 우리에게 능력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제가 부산에 있을 때 한 분은 진영을 간 적이 있어요. 진영에 뭐가 유명하다고요? 진영 단감. 거기에 어떤 우리 교회 모친이 살고 있어서 나는 전혀 모르고 갔는데 이 모친이 사령이 들리신 분이에요. 그래서 준비 없이 가면 안 되죠. 앞으로도 역시 준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이제 들어섰는데 이 모친이 아주 사령이 아주 심하게 들리셔서 우리를 보더니 굉장히 기쁘게 맞이해 주시는데요. 이 살강에 서서 우리를 어서 오라고 그러는데요. 앞으로 15도 뒤로 15도 이렇게 넘어지고 또 뒤로 넘어지고 앞으로 넘어지고 뒤로 넘어지고 하면서 우리를 어서 오시라고 이렇게 잘 맞이해 줬습니다. 그걸 보는 즉시 아 저 사령이다 생각을 하면 여러분 사람이 15도를 앞으로 이렇게 기울이면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절대. 뒤로도 마찬가지요. 그런데 이분은 15도 앞뒤 15도로 흔들어도 넘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령이구나 생각하고 들어가서 사령을 쫓아내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데 안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하도 안 나가서 너는 내가 무섭지 않느냐 그랬더니 아이나 다를까 내가 무섭지 않다고 얘기를 하겠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굉장히 초년 그때는 뭐 초년병이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도 상당히 목격력이 붙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이제 지혜가 없는 거죠. 사탄에게 그렇게 물어보면 안 됩니다. 너 내가 무섭지 않냐 그러니 당연히 무섭지 않다고 그러죠. 그러면 그 다음은 내가 어떻게 나갈 것이냐. 나는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몇 수를 앞두고 내가 가야 되는 건데 아 안 무섭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예수는 무섭지 않냐 그랬더니 예수는 무섭다 그러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아 마귀 사탄도 예수를 아는구나. 그래서 예수 이름 자체의 능력이 있고요. 그래서 마태공 7장을 보면 너희가 그날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에 들어가이라. 그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내 이름으로 선전으로 타고 내 이름으로 많은 능력을 행하리니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는 자라 하리니 이것은 이는 너희가 불법을 하는 자기 때문이다.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예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요. 예수 이름으로 많은 선지자 노릇도 하고요. 예수 이름으로 권능도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구원을 받았다라고 얘기해서는 안 되는 거죠. 문제는 내 아버지의 뜻대로 그래서 불법, 법이라고 하는 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가 구원을 얻는 교회여 참된 교회라는 것이죠. 자, 이래놓고 볼 때에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도 귀신을 쫓아낼 수는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귀신이 예수 이름이라고 얘기하니까 부르륵 떨면서 무섭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고 또 쫓아내고 쫓아내고 해도 안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왜 안 나가냐 그랬더니 내가 이곳에 진을 친 지가 지금 몇십 년인데 내가 왜 나가냐? 그러면서 내가 이 집을 쑥대밭을 만들 것이다 그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은 졌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내 힘으로는 안 돼요. 그렇다고 내가 기도를 많이 하고 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알겠다 하고 이제 잘 신방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우리 교회에 택시 운전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연락을 해서 진영에 빨리 다녀오시라고 교회로 데리고 오시라고 쫓아내야 되겠다 그랬더니 알겠 다고 하면서 갔는가 봐요. 그랬더니 이미 절로 가셨어요. 누가 그렇게 절로 데려갔을까요? 다 그걸 이미 알고 있었던 거예요. 마귀가. 내 심사를 다 파악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에 굉장히 실파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를 우리가 보시게 되면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이 예수님밖에 없어요. 귀신도 무서워하고 그리고 예수 이름의 죄사함에 있는 권세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베 푼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요. 예수 이름의 사죄의 권능이 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죠. 같은 연장선인데 사도행전 10장 43절을 보시겠습니다. 사도행전 10장 43절을 보시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예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는 거예요.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줘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모든 교회는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이게 천주교회의 유전이거든요. 그런데 마루틴 루터가 정교개혁을 일으킬 때에 이러한 것을 개혁을 하지 못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라고 하는 전체 대강만 건들고 그냥 끝난 거거든요.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이 내용 안에 있어서의 구체적인 진리는 개혁을 하지 않고 트랜스포럼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전승시킨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모든 개신교회도 천주교회의 유전을 따라서 삼위일체를 지키죠. 그다음에 주의를 지키죠. 그다음에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죠. 크리스마스를 지키죠. 부활절을 지키죠. 사순절, 기타 등등 많은 절기도 전부 누구의 유전이에요? 천주교회의 유전이에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는 모든 절기와 날과 달과 월삭을 이미 패하신 거거든요. 이 모든 것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이전까지 하는 그림자거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것들을 다 못 박아버리시고 아주 간단한 법을 만드셨으니까 이게 뭐냐. 나를 믿는 자는 구원을 얻게끔 하는 거예요. 대신에 누구의 보혈의 공로로 예수 보혈의 공로로 세례를 받을 때 갑없이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갑없이 너희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는 것이지 무조건 예수 그리스를 믿습니다 하고 하는 그 마음으로 믿는 그 믿음을 갖고 죄사함을 받는 말이 아니라 그 믿음을 갖고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라고 그랬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라고 그랬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우리 교회는 믿고 그다음에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성경적 가르침을 따라서 예수 이름으로 행한다는 것인데요. 골로세 3장 17절을 보시겠습니다. 골로세 3장 17절 시작 또 무엇을 하든지 말해나 일해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그 다음에 세 번째 방법은요. 흐르는 물에서 베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적 시행의 근거를 따랐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시행의 근거를 보시게 되면 마태복음 3장 13절을 보시게 되면 이렇게 써 있습니다.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때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지금 물론 요단강이 있으니까 세례 요한이가 세례를 요단강에서 베풀었겠지만 여기에는 상당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깊은 배경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요단강에서 베풀었을까 온전히 박티스마 할 수 있는 충분한 물이 흘러가고 있었기 때문에 요단강물을 택한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알으셔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것은 세례의 모범을 보여주시기 위한 거예요 마태복음 3장 13절 17절인데요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아니 당신이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될 텐데 당신이 나에게 세례를 받습니까 나는 당신의 신을 신 이거를 끈을 이렇게 풀고 매는 것도 나는 감히 할 수가 없습니다 아 라고 이야기를 하니 예수님께서 아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리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라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이 라고 하는 것은 내가 세례의 모범을 보여주겠다라는 그런 개념으로 말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베풀고 물에서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이 원어를 좀 살펴보시게 되면 마태복음 3장 16절을 한번 읽어보시겠습니까 자 마태복음 3장 16절을 찾아주시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태복음 3장 16절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스톱 자 여기서 이제 중요한 것이 물에서 올라온다는 이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킹 제임스 버전을 보면은 From the water 입니다 그래서 물로부터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보시게 되면 헬라어를 보면은 아포토 휘다토스 휘다토스는 물인데요 이 휘다토스의 중국어를 보게 되면 쉘이 그래서 물 안에를 얘기하는 거예요 물 안에 그래서 물 안으로부터 그러니까 From the water가 아니라 From in the water라고 해서 더 정확하겠죠 문법은 좀 어색하더라도 정확하게 표현을 하면은 물로부터가 아니라 물 안으로부터 올라왔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지금 여기 물이 있는데요 얘가 물 속에 반만 잠겼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얘는 지금 이 물 아닙니까 아니면은 2분의 1만 아닙니까 2분의 1만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는 완전한 쇠일리가 아니에요 쇠일리는 완전히 물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를 갖다가 쇠일리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물에서 올라온다라고 하는 이 개념은 우리 한국어 성경의 개념으로 본다면 어디 물가에서 찍어서 주는 정례를 받으시고 물가에서 부터 올라오신 거 아니냐 우리가 이렇게 오해를 할 수 있는데 원어를 보면 물 안에서부터 물 밖으로 머리를 침울고 올라온 이 상태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원어에서 원어적으로도 밥티스마라고 하는 것이 완전한 침례라고 하는 걸 이야기하겠지만 거기에 또 반기를 들어서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다면 원어적으로 봐도 그렇다라고 하는 것. 그래서 물 안에 완전히 들어갔다가 물 밖으로 머리가 올라오는 이 상황을 얘기한 것이고요. 그래서 이와 같이 하여라고 하는 이 모범된 주님의 세례의 시행은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해야 된다. 왜냐하면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의를 이루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으니까 분명한 침례를 우리가 주장할 수 있다� ��고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요한복음 3장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이 말씀은 저도 찾겠습니다. 요한복음 3장 23절. 요한복음 3장 23절을 보시겠습니다.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시작.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요한이 지금 요단강에서 살렘 가까운 애논으로 장소를 옮겼네요. 요한강도 물의 양이 풍부하지만 살렘 가까운 애논이라고 하는 곳에서 세례를 준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라고 하는 건데요.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3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3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이 지금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이 있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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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하니까 에크토 히다토스 에크라고 하는 전치사가 또 바뀌어요. 그래서 에이스 안으로 들어갔다가 침례가 행해졌죠. 그 다음에 에크 한 거예요. 에크는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이 꼭 이 원 이 선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에크일까요? 아니에요. 이건 또 다른 전치사가 있어요. 에크라고 하는 전치사는 이 안에서부터 밖으로 나가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물에 들어갔다가 그 상태에서 밖으로 나온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빌립이 내시에게 밖으로 나가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 침례를 행한 것은 너무나도 정확한 그런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킹 제임스 버전은 They came out of the water. 그렇게 되어 있어요. They came out. 그들이 이제 올라왔다는 거거든요. 어디서부터? 이 침례를 행한 것은 Out of water.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이 침례를 행한 것은 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군요 그래서 두 번째는 우리가 왜 흐르는 물에서 받아야 되느냐 하면 성경적 예언의 근거를 따라서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스가리아 13장 1절을 보시게 되면 그날의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위색 족석과 예루살렘 고민을 위해서 열리리라 여기서 샘이라고 하는 것은 땅에서 써사나는 분천이나 샘물을 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여있는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에서 완전히 박디스마한 세례를 받아야 되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방법은요 머리를 숙이고 받는다라고 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요한복음 19장 30절을 예를 들었지만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주여 나에게 세례를 주시오 없어서 고개를 뻣뻣이 들고 세례를 받는 것이 좋겠어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죄인의 모습으로 고개를 숙이고 받는 게 좋겠어요 나는 그런 차원에서 해석하고 싶어요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다 이루셨다고 고개를 숙이셨다라고 하는 것은 이거는 돌아가셨으니까 고개를 숙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동작을 가지고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우리도 고개를 숙여야 된다라고 하는 근거를 하기에는 조금 상황상 상황상 맞지 않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떤 성경에 근거를 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내가 세례를 받는데 죄인으로서 세례를 받는데 고개를 들고 받는 게 자연스럽겠어요 고개를 숙이고 받는 게 자연스럽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고요 다섯 번째는요 전신이 물에 잠기는 침례를 받아야 된다라고 하는 것 원문에 의해서도 그렇고요 세례 요한의 시행을 따라서도 그렇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거기 물들이 많다라고 할 때 이 많다라고 하는 헬라어는요 포라인데요 많은 양의 물을 말하는 거예요 모치입니다 모치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주님과 사도들의 모범을 따라서 우리가 전신이 물에 잠기는 침례가 맞다라고 하는 것이죠 예수님께서도 물에서 올라오셨다는 것이죠 아포토 휘다토스 그 다음에 사도들의 모범 역시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오신 것도 역시 엑크죠 엑크토 휘다토스 물 안에서 물 밖으로 그 다음에 네 번째는요 바울의 세례에 대한 해설을 근거로 해서 볼 때 바프티스마 침례가 맞다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4절을 읽겠습니다 로마서 6장 4절 말씀 읽겠습니다 로마서 6장 4절 시작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앞 죽으심 갚아야 세례를 받으므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스톱 자 세례를 받으면 그와 함께 장사 되었는데 이 장사라는 것은 땅 속에 완전히 묻히는 것을 말하죠 만약에 어떤 사람이 장사를 지냈는데 머리가 완전히 묻히지 않았다는 것은 상당히 큰 대형사고죠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우리들도 죄의 몸이 완전히 물 속에 잠겨야 이게 부합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물 속에 잠겨야 죄사함이 있냐 없냐라고 하는 그런 신학적인 따짐을 따지기 이전에 죄의 몸으로서 우리가 세례를 받는데 완전히 물 속에 잠기지 않고 반만 잠긴다 아니면 찍어서 준다라고 하는 개념은 어떻게 보면 이 장사의 개념과는 부합하지 않는 행동이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 다음에 마지막 다섯 번째는 예표를 따라서 우리가 완전히 물에 잠기는 침례를 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0장 1절 2절 고린도 전서 10장 1절 2절 읽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같이 보시겠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느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무슨 소리입니까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널 때 거기서 세례를 받았다는 것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그냥 바다를 건너가지고 애국을 빠져나온 것뿐이에요 그런데 바울사도는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바다를 건넌 것을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성경은 이 죄악된 애국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가는 중요한 분수령이 어디냐면 홍해를 건너는 거거든요 홍해를 건너면 거기서부터는 안전한 장소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바다를 건넌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말하자면 우리가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권세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예표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이스라엘의 성들이 바다를 만약에 갈라지지 않았는데 바다를 건넜다 하면 이스라엘의 성들이 바다에서 다 살았을까요 죽었을까요 죽었죠 사실은 죽은 겁니다 사실은 죽은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육체를 살려주신 것은 하나님의 또 다른 구원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한 것이지 영적으로 본다면 그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거든요 그럼 어디에서 다 죽었느냐 바다에서 다 과거에 애국에 있던 모든 생활습관 모든 죄야 이런 것들을 전부 바다에다가 묶고 그다음에 딱 육지에 발을 디디는 순간 새로운 시대가 열린단 말이에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가치관을 갖고 새로운 목적을 갖고 걸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됐다는 거거든요 그것이 바로 세례를 통해서 우리가 우리의 죄된 몸을 완전히 장사 지내고 그리고 나서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는 이런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는 이 상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묵도합시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가르쳐 주신 기도하겠습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일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시 일 오전 오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음 만나는 시간까지 건강하게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다가 다시 만나 겠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서로 일어나서 인사하시고 돌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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