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다

김세한 · 수4:1-24

제작일 2026. 9. 5.
설명 펼치기▼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다 (#여호수아4장 1절~24절)
#안식일예배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수4:1) 온 백성이 요단 건너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수4:2)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수4:3)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의 유숙할 그 곳에 두라 하라
(수4: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예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서
(수4: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취하여 어깨에 메라
(수4: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수4: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수4:8)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의 명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서 돌 열둘을 취하여 자기들의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 두었더라
(수4: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수4:10) 궤를 멘 제사장들이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이르게 하신 일 곧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한 일이 다 마치기까지 요단 가운데 섰고 백성은 속히 건넜으며
(수4:11)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넜으며
(수4:12)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 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수4:13) 사만 명 가량이라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서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르니라
(수4: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의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더라
(수4:1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수4:16)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을 명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수4:17)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수4:18)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 여전히 언덕에 넘쳤더라
(수4:19)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수4:20)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수4: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수4:22)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수4:2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수4: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00:00] 한 번도 집에서 종이 뽑고 그때는 초청 예배라 그러신 거고 나는 또 없지 알고 난 물이 너무 크네 무거웠어 있긴 했어야 돼 그렇죠? [00:10] (화면) 안내사항 1. 예배 시 앞쪽부터 자리를 채워주세요. 2. 뒤 쪽 안내판이 세워져 있는 좌석은 비워주세요. 3. 2층에서 실내화로 갈아신고, 4층으로 이동해주세요. 4. 예배당에 음료 및 음

  • [00:00] 한 번도 집에서 종이 뽑고 그때는 초청 예배라 그러신 거고 나는 또 없지 알고 난 물이 너무 크네 무거웠어 있긴 했어야 돼 그렇죠?
  • [00:10] (화면) 안내사항
  • 1. 예배 시 앞쪽부터 자리를 채워주세요.
  • 2. 뒤 쪽 안내판이 세워져 있는 좌석은 비워주세요.
  • 3. 2층에서 실내화로 갈아신고, 4층으로 이동해주세요.
  • 4. 예배당에 음료 및 음
본문 정리 펼치기▼

{

"summary_one": "예배 안내사항과 요단 강 건너기 사건, 신앙 계승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함.",

"summary_three": "예배 당일 안내사항과 규칙이 강조되고, 예배의 구성과 진행 방식이 설명됨.\n요단 강 건너기 사건은 하나님의 은혜와 신앙 계승의 상징이 되었으며, 돌기둥은 그 기념으로 사용됨.\n신앙 계승은 유대인 성인식, 세례식 등 다양한 의식과 활동을 통해 이루어진다.",

"body_md": "## 예배 안내사항\n- 예배 당일 좌석 배치, 실내화 착용, 음식물 금지 등 규칙이 강조됨.\n- 예배 전, 중, 후 기도가 반복적으로 요청됨.\n- \"기도하셔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수십 번 반복됨.\n- \"아멘\", \"할렐루야\" 등의 응답이 반복적으로 나타남.\n- 찬송가 384장, 268장, 399장, 484장 등이 순차적으로 부름.\n- 성경 구절(여호수아 4:1-24)이 낭독됨.\n- 예배는 성령기도시간, 찬송, 성경말씀 나누기 등으로 구성됨.\n- 예배가 끝난 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타남.\n\n## 요단 강 건너기 사건\n- 요단 강을 건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물이 다시 흐르는 것을 보았다.\n- 제사장들이 요단 강을 건너면서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자 강물이 다시 흘러갔다.\n- 백성들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열두 개의 돌을 세웠다.\n- 돌은 하나님께서 요단 강을 건너게 하신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n- 이 사건은 후손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신앙을 전달하기 위한 교훈이었다.\n- 하나님은 특별한 사건을 기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n- 이스라엘은 요단 강 건너기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다.\n- 돌기둥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념비였다.\n-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들도 은혜를 기념하는 행위를 하게 하셨다.\n- 돌을 세우는 행위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신앙을 계승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n- 하나님은 후손들에게 신앙 교육을 통해 신앙을 계승하게 하신다.\n-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것이 신앙을 굳게 하게 한다.\n\n## 신앙 계승의 중요성\n- 유대인 성인식은 12~13세 때 행해지며, 율법 준수 의무가 시작되는 중요한 이벤트이다.\n- 성인식 당일 청소년은 1년간 준비한 설교를 한다.\n-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축하하고, 선물과 축의금을 주며, 청소년이 받은 금액을 미래 교육이나 여행에 사용한다.\n- 이는 부모 세대의 신앙을 자녀 세대에게 계승시키기 위한 의식이다.\n- 신명기 31장 13절과 여호수아 4장 24절에 따르면, 기념비는 신앙 계승과 불신자에게 전도의 근거가 된다.\n- 교회는 신앙의 기념비를 세우는 활동을 통해 신앙을 공유하고, 자녀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n- 세례식은 중요한 성례로, 교회는 세례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하고, 세례 증서를 발급한다.\n- 교회는 신앙의 기념비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간증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신앙을 전파한다.\n- 안양교회는 군입대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기도와 응원을 보내며, 다양한 교회 행사와 사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n

전사(자막) 전문▼
한 번도 집에서 종이 뽑고 그때는 초청 예배라 그러신 거고 나는 또 없지 알고 난 물이 너무 크네 무거웠어 있긴 했어야 돼 그렇죠?
메밀 전병이라고 비만 없을 때 내가 집에서 뽑고 오는 게 맛있어 칼로 이렇게 피어낸다 납작만을 해서 그런 냉동실에서 얘기했었으니까 이렇게 안쪽으로 칼로 있잖아 납작만을 옮겨 붙은 걸 제가 녹여가지고 이렇게 정리해놨어 납작만을 하면 너무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안쪽으로 기다려줘. 기도하셔야 합니다. 원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모두 준비한 마음으로 20분간 기도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밝혔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주 예수와 함께
우리는 우리는 걷는 험한 흠정 예수님 걸어보는 뒤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옛날 선진행 흘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가진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다음은 268장 하겠습니다.
세상 위하여 나복음 전하길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죄 중에 빠져서 힘을 사느라 주님의 은천꽃 듣고 또 구원 받아라 전하구 기도해 매일 주인들이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온 세상 위하여 이 목은 전하길 저 죄의 힘을 회개하고서 주 예수 믿어라
이 세상을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가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전하구 기도해 매일 주인들이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세상 위하여 주 예수 믿어라 주 예수 이름이 믿어 이 복음 전하자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이 복음 전하구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전하구 기도해 매일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도록 다음은 399장 하겠습니다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 주 예수 믿 예수 믿어 나의 주 예수 믿
영원토로 줄 잔소 말이라 소리 높여 육개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해 굳게 서리 굳게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지 말수 위해서 세상 영련에게 없을 때에 박수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하지 말수 위해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이 믿고
성령으로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굳게 서리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주의 약속한 신 말씀 위에서 성령으로 이기며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으로 이기며 성령으로 이기며 주의 약속한 신 말씀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곱게 소리 영원하심한 쓰위에 곱게 소리 곱게 소리 쓰위에 곱게 소리라 다음은 484장 하겠습니다.
마음속에 관심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우리의 친구님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눈물 나며 깊은 숨 쉴게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은밀한 죄 내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우리의 친구님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외로움과 두려움에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우리의 친구님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하늘 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우리의 친구님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께 아래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주 예수 앞에 가르오라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모리라 영광에 있네 주님 나를 맞아주시니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용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주님
내 사모하는 주님 왕의 왕이시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달려가리라 달려가리라 달려가리라 주의 용광 온 땅 덮을 때 내 사모하는 주님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온 세상 부조세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부조세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부조세라 주님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영광 온 땅 덮을 때까지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예배 우리 하나님 앞에 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찬송 함께 하시겠습니다.
384장 4장 4장 5장 5장 5장 5장 5장 5장 5장 5장 범패와 병기 되시니 그 활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내 반수마위를 이때도 힘을 써 무력과 본새로 우리를 섬으니 천하에 누워져버려 내 힘과 의지할 때는 배할 수밖에 없거나 힘있는 정수나 어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난 고대 주로다 오늘 참을 그려 반드시 이 길이로다 이 땅에 마비를 끌어 우리를 삼키려 하나 없네 지 말고 없네 지 말고 섰고라 진리로 이 길이로다 진정도 재밀다 영예와 생명을 그리스도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은 살아서 그나로 영원하리라 다같이 우리 하나님 앞에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 하나님께서 온전히 우리의 이 시간을 연락되는 제사로 그렇게 삼으실 수 있도록 또 우리에게 필요한 영혼의 양식으로 충분히 채워주시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여기서 다같이 성령으로 강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
함께 나누시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은혜 나누실 말씀은 여호수아 4장 1절로 24절까지 말씀이 되겠습니다.
제가 낭독하겠습니다.
온 백성이 요단 건너기를 마침해 여호와께서 여호수와에게 일러 가라사되 백성의 매 집하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두를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의 유숙할 그곳에 두라하라.
여호수와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매 집하에 한 사람씩 예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괴의 앞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집하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취하여 어깨에 매라.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괴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괴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명안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와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집하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서 돌 열두를 취하여 자기들의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 두었더라.
여호수와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괴를 맨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두를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괴를 맨 제사장들이 여호와께서 여호수와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이르게 하신 일 곧 모세가 여호수와에게 명한 일이 다 마치기까지 요단 가운데 섰고 백성은 속히 건넜으며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괴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넜으며 루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문하세 반집하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 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4만 명가량이라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서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르니라.
그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와를 크게 하심해 그의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와에게 일러 가라사대 증거계를 맨 제사장들을 명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여호수와가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며 여호와의 언약계를 맨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 여전히 언덕에 넘쳤더라.
정월 10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가래 진침해 여호수와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가래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대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습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에 여러 가지 특별한 그런 사건을 기념하려고 하는 그런 습관이 있죠 그래서 생일, 그 다음에 결혼기념일, 독립기념일, 창립기념일 이런 특별한 날짜를 정해서 기념행사를 하거나 아니면 특별한 기념품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나열했는데 절대로 잊으면 안 되는 날이죠
결혼기념일 그렇게 기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날이나 그 일을 잊지 않고 마음속에 깊이 새기겠다고 하는 뜻이 거기 담겨 있는 것이죠 성경을 살펴보면 우리가 정정 그런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야곱은 형의 낯을 피해서 바딴 아람으로 가는 길에 꿈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기념해서 돌단을 세웠습니다
또 사무엘 선지자는 어땠어요?
불레셋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고 그 승리가 어찌나 컸던지 미스베와 센 사이에 또 돌을 세웠다 그랬습니다 그리고는 그곳에 새로운 지명을 붙였는데 에베네셀이다 이렇게 읽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무엘상 7장 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 같이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 시작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베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대 여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베네셀이라 하니라 그랬습니다 사람도 이러하지만 때로는 우리 하나님께서도
특별한 일에 대해서 특별하게 구별하시고 기념해라 이렇게 명령하시는 경우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의 마지막 열 번째 재앙 장자 죽음의 재앙을 기념해서 생긴 절기가 있죠 6월절 그런데 그건 그냥 임의로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그 날을 기념해라 이렇게 누가 명령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어요 그것을 대대로 지켜라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런가 하면 또 예수님께서도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특별히 떡과 포도즙을 통해서 성찬례라고 하는 그런 성례를 지정하시고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이렇게 명령을 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도 그런 성향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도 특별한 날, 특별한 사건을 기념하게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이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오늘 본문에도 보면 요단강 언제 건넜어요?
지난 시간에 이미 건넜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요단강 건넌 다음의 일을 또 기록을 하고 있죠 무려 1절부터 24절까지 얼마나 지루해요 24절까지 읽으려니까 안 지루하셨어요?
요단강 건너는 건 이미 지난 시간이 끝났는데 오늘도 그거와 연계해서 마치 첨언하는 것처럼 부록처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의 본질을 보면 기념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기념하는 것에 대한 것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사건들이 있죠
제가 세례를 받거나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거나 큰 환란과 고통을 벗어나거나 사업이 형통하거나 그 다음에 연금을 처음 받거나 여러 가지 그런 은혜의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무엇으로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고 있습니까 떡 내는 것도 기념비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런 일을 경험했을 때 우리 나름대로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왜 중요할까요?
그리고 왜 우리는 그 기념비에 대해서 의식을 해야 될까요?
오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을 쫓아 요단을 건넌 그 사건에 대해서 길갈에 이렇게 돌기둥을 세워 기념한 그 사건의 의미를 살펴보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미 요단을 건너고 그 이후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한 내용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는 방법은 크게 나눠서 두 가지가 있었죠 어떻게요?
그것은 가난 최남단 가네스바네아라고 하는 지명을 통과해서 육로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지름길이죠 가장 단시간에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길은 뭐냐면 요단 동쪽 땅으로 진입을 해서 요단강을 건너가 가지고
요단 서쪽 땅으로 진입해 들어가는 말하자면 돌아가는 길이었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되 지름길이 아니라 어디로 인도하셨어요?
돌아가는 길로 인도하셨어요 육로가 아니라 번거롭게도 빙 돌아서 그것도 강을 건너서 진입해야 되는 그런 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렇게 인도하셨을까요?
그것은 사실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미리
계획하신 일이었습니다 그냥 사정이 안 되니까 이렇게 가자 그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미리 계획하셨다라는 것입니다 민수기 33장 51절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33장 51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민수기 33장 5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난 땅에 들어가거든 그랬어요 여러분 민수기는 언제 기록이 됐어요?
광야 시대 때 그렇죠?
그런데 그 광야 시대 때 아직 요단 간 건넜어요 안 건넜어요?
안 건넜어요 여우수아 시대 때 건넙니다 민수기는 모세 시대예요 그런데 민수기에 요단을 건너 가난 땅에 들어가거든요 이렇게 기록하고 있죠?
그 다음에 35장 10절을 보시겠습니다 35장 10절 쌍둥이 같이 똑같아요 35장 10절도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난 땅에 들어가거든 어때요?
자수도 똑같죠?
여기서도 역시 요단을 건너 가난 땅에 들어가거든 그랬습니다 광야 시대 때 이미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요단을 건너는 일 여기에 대해서 우연히 이루어진 게 아니라 누가 미리 다 계획하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미리 다 정하시고 계획하신 일이 없구나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우리가 한번 주목해 볼 때 우리 인생도 이럴 순간이 있죠 내가 생각할 때 이게 지름길이고 이게 제일 형통한 길이고 이건 최상인데 그런데 그렇게 인도하셔요 안 하셔요?
그렇게 인도 안 하신다 안 그럴 때가 참 많다 그걸 우리 성도님들은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또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어떻게 건넜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을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 이것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기 기록을 하고 있어요 제사장이 어떻게 발을 디뎠고 백성들이 어떤 순서로 건넜고
건넌 다음에 요단강물의 뚝이 어떻게 흘러 넘쳤고 이런 것까지 이렇게 세세하게 기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세세하게 기록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령할 그 가난한 땅의 족속들도 무슨 족속, 무슨 족속의 땅, 무슨 족속의 땅 일일이 왜 세세하게 기록합니까?
그 약속을 확신하게 하기 위해서 또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렇게 세세하게 발을 어떻게 디디고 어쩌고 이런 것을 기록하고 있는 목적은 바로 뭐냐면 이게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일임을 강조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그 과거사를 이렇게 분명히 인식을 해라 분명히 일어난 일이다 꾸며낸 이야기 아니다 이것을 지금 강조하고 있는 거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이 그 일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돌을 취해서 그것을 가지고 나와서 길가리라고 하는 그곳에 그것을 세우게 되죠
그들이 세운 이 돌기둥은 한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열두 개의 돌은 요단 간 건넌 제사장들의 발이 있던 그곳에 세워졌고 또 강을 건너와서 첫날 밤을 보낸 그 장소 그 길가리라고 하는 곳에 또 열두 개가 세워졌습니다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총 몇 개예요?
24개의 돌기둥이 이렇게 세워진 것입니다 여호수아 4장 8절을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4장 8절을 보시면 어떻게 기록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와의 명안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사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집하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서 돌 열두를 취하여 자기들의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 두었더라 그랬어요 여기서 요단 간 가운데에 물줄기가 끊어진 요단 가운데서 돌을 취해서
유숙할 곳에 가지고 갔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9절에는 또 뭐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여호수와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계를 맨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선 곳에 돌 열두를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그랬어요 제사장들의 발이 있던 그 곳에도 뭐예요?
또 열두를 세웠다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기도 열두 개, 길가래도 열두 개 이렇게 총 24개를 세웠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백성들이 이렇게 돌기둥을 두 군데 이렇게 세우는 모습에서 우리는 뭘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요단강 건넌 이 사건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시고 그것을 백성들한테 기념하게 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 사건을 통해서 길가래 기념비를 세운 이 사건을 통해서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계실까요?
첫째는 바로 이겁니다 뭐냐면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망각하지 마라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절대로 망각하지 마라 이런 의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4장 20절로 돌아가셔서 보시면 여호소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가래 세우고 했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두 개도 아니고 두 장소에 각각 열두 개씩 24개의 돌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열두를 이야기하고 있죠 집화 수대로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죠 이건 뭘 의미할까요?
말하자면 예외 없이 동일하게 모든 집화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 그리고 예외 없이 모든 집화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야 된다 이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는 것 이게 참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구나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예요
자녀들한테 그냥 마음에 이끌려가지고 막 잘해주고 그냥 기뻐하는 모습만 보고 그냥 허허 기뻐만 하시고 그게 아니고 자녀들을 교육하셔야 돼요 부모님 은혜가 어떤 건지 어떻게 은혜를 베풀어 줬는지 그것을 교육을 하셔야 됩니다 라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믿음의 조상 3인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구 공통점이 참 많죠 그 여러 가지 공통점 중에서 흥미로운 점은 바로 이겁니다 그것은 바로 뭐냐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때마다 그들은 어떤 기념하는 행위를 했다는 거예요 기념하는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가난한 땅을 줄이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개시의 음성을 주실 때마다
거기에서 한 일이 있어요 그 장소에서 한 일이 뭐였습니까?
단을 쌓았어요 단을 그렇죠?
단을 쌓아서 기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단을 쌓아서 기념한 것은 이 아브라함이 그 약속에 대해서 흔들리고 넘어지고 격길로 갔다가 다시 회복할 때 회복할 때 어떤 행동을 보이냐면 그 처음 단을 쌓았던 곳으로 다시 가서 여우와의 이름을 불렀다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신앙을 다시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빌미가 되고 있어요 은혜의 기념비 은혜의 기념비가 바로 그것을 다시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올라와서 처음 한 일이 뭐였어요?
창세기 13장 4절에 뭐라고 기억하고 있습니까?
아브라함이 13장 4절 창세기 13장 4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우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그랬습니다 자, 그의 아들 이삭은 어땠습니까?
이삭은 인생에 있어서 별 우여곡절이 없었죠 그러나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죠 최고로 우여곡절이 뭐였어요?
아비멜렉에게 우물을 계속해서 빼앗긴 그 사건 그렇죠?
그런 핍박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그 땅을 떠나지 않았어요 계속 그 인근에서 가까운 곳에서 계속 우물을 팠습니다 그건 뭘 의미예요?
우물 파는 게 엄청나게 힘들거든요 수백 미터를 파야 되거든요 그리고 거기서 얻는 물로 사람도 마시고 짐승도 키우고 그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수고를 하는 것은 나는 이 땅 떠나지 않고 여기에 어떻게 하겠다?
계속 정착하겠다고 하는 의지적인 표현이죠 뿐만 아니라 그 우물을 파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기념하는 행위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삭에게 있어서 이 우물을 파는 것이 바로 믿음의 기념비였다는 거죠 그런가 하면 또 그의 아들 야곱은 어떻습니까?
야곱은 형의 낯을 피해서 바다 나람으로 떠날 때 하나님께서 현연하신 것을 기념해 가지고 돌단을 쌌습니다 그리고 20년 뒤에 다시 또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그때 한 일이 뭐예요?
베델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단을 쌌죠 그렇죠?
그래서 이처럼 믿음의 조상들을 쭉 주목해 볼 때 모두 나타나고 있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한결같이 다 믿음의 기념비,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고 있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신앙을 다시 회복하기도 하고 시험을 이기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소망을
견고하게 하기도 하고 그런 모습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디스크 수술을 한 목자님이 계셨어요 저는 그 수술하는 날 저도 문병을 갔었는데 제가 도착하자마자 벌써 수술이 끝났더라고요 2시간 만에 수술이 끝나서 나왔는데 목자님이 약병, 엄지손가락만한 약병, IR이라고 그러죠
유리 안에 약물 같은 거 보관하는 그런 약병을 보여주는 거예요 뭐가 보여요? 피도 좀 섞여 있는 것 같고 이게 뭡니까? 그랬더니 이게 바로 디스크라고 그런 걸 왜 갖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기념품으로 주셨대요 그 의사 선생님도 참 특이하시다 그 의사가 하는 말이 당신 이 약병에 있는 당신 체성분을 볼 때마다 건강에 대해서 경각심을 느끼고 허리 관리하셔야 된다 그걸 위해서 그걸 준 거예요 그래가지고 목자님이 그 이후에도 작은 병을 볼 때마다
거기에 들어가 있는 자기의 체성분을 볼 때마다 때로는 구부정하게 흐트러져 있는 자세도 바로 잡고 그다음에 또 허리 건강을 위한 관리도 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게 필요하구나 대체 우리가 우리 성도님도 신앙 생활하다가 때로는
어떤 시련이 오는 순간이 있죠 그런 시련이 왔을 때 어떻게 극복하고 계십니까 그때 정말 오뚜기처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어떤 빌미가 되는 그런 믿음의 기념비를 혹시 가지고 계신지요 우리 성도님들에게 그런 게 있어야 돼요 그런 게 있어야 돼요 그래야 때로 힘겨운 상황을 만나더라도
과거에 부어진 그 은혜를 다시 회상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거죠 부디 이러한 은혜의 기념비를 통해서 인내하시고 극복하시고 항상 하나님 앞에 합당한 길을 걸어가시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 되길 원합니다 참원 24장 16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참원 24장 16절 말씀 참원 24장 1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대저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는 이라 그 다음에 두 번째 길가래 기념비를 세운 목적은 뭐였느냐 자녀들에게 부모와 동일한 신앙을 계승시켜라
이것을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부모와 동일한 신앙을 계승시켜라 이 의미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여우수와 다시 4장 21절로 가서 보시면 오늘 본문 21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그랬어요 길가래 돌을 세우라고 하신 다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시 말씀하시기를 미래에 예견되는 상황을 말씀하고 계세요 미래에 어떤 상황을 예견하고 계세요?
자녀들이 질문한다는 거예요 그 돌들을 보고 열돌이 줄을 맞춰가지고 쪼르륵 서 있었을 거 아니에요 저 돌이 무슨 의미예요?
이러고 질문할 수 있다 그렇게 질문할 거다 그러면 이렇게 저렇게 대답을 해줘라 라는 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명령이셨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대목에서 뭘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은 후손들에게 이렇게 신앙 교육을 하는 것을 신앙을 계승시키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취급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것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사실은 길가래 기념비를 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참 연약한 존재예요 눈에 보여야 이게 좀 믿어지고 말이죠
정말이에요? 진짜요? 거짓말 아니에요?
꾸며낸 얘기 아니에요?
뭘 해도 보여줘야 믿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성지술래 갔을 때 열심히 기념품을 샀잖아요 저자씨도 사고 파피루스도 사고 보여주면서 이게 저거야 얘기하기 쉽게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죠 그 목적이 뭐였습니까?
여러 가지 목적 가운데 하나가 뭐냐면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을 목격하고 믿게 하는 데 있었습니다 부활의 신앙을 품게 하는 데 있었어요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예수님이 부활의 몸을 보여주셨을 때 제자들은 더 굳게 믿을 수 있었겠죠 그런데 그 자리에 없던 제자가 있었어요
바로 누굽니까?
도마라고 하는 그런 제자였죠 아이고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내가 그 옆구리에 손가락 집어넣고 손 못 자고 내가 손가락 집어넣기에는 내가 안 믿어 우리말로 얘기하면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서 안 믿어 이런 말이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도마를 위해서 예수님이 다시 나타나십니다 왜 다시 나타났을까요?
그 이후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면 목적을 알 수가 있어요 탁 도마를 찝어서 말씀하십니다 너 손을 내밀어서 내 손바닥에 그리고 내 옆구리에 손가락 넣어보고 믿는 자가 되라 이 말씀을 하신 것은 뭐예요?
도마에 의심하는 그 발언을 알고 계신 거예요?
모르고 계신 거예요?
이걸 알고 계세요 그래서 이렇게 성경은 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더 복되다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주고 있지만 그러나 그런 믿음이 없다면 눈으로 보고 귀로 또 몸으로 이렇게 체험하고 믿는 자가 되는 게 중요한 겁니다 라는 것을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우리 자녀들이 정말 보고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을 통해서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게 참 중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몇 해 전에 사회사본가 그리스도교회 기원이라고 하는 기획 전시회가 열려가지고 교회 청년들을 데리고 관람을 했었어요 그런데 주말이라 해설가 운영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내가 오늘 그러면 해설사 해줄게 나를 따르라 그래서 데리고 다니면서 쫙 설명해 주니까 아주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똑같은 내용을 몇 주 전에 제가 예배 시간에 했거든요 그때는 하품하고 고개 너러뜨리고
그렇게 무시하고 주목을 안 하더니 현장에 가서 이게 세계에서 세 개밖에 없는 사본의 모조품이야 사회사본 모조품 세 개 있거든요 진보는 볼 수도 없어요 이게 세 개밖에 없는 것 중에 하나야 이러면서 얘기하니까 애들이 막 눈이 두 배로 커져가지고 좋은 은혜 하나도 없어요
정말이에요?
와, 와, 그래요?
반응이 아주 뭐 이건 예배 때하고는 전혀 비교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길을 쓰고 PPT 같은 걸 준비해서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눈으로 하여튼 보여줘야 그런가 보다 고개 끄덕이고 효과가 배가가 되니까 그렇죠?
눈으로 직접 보면서 들으면서 더 실감이 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은혜의 기념비라고 하는 것은 이런 특별한 눈에 보이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세워질 수 있지만 우리가 어떤 특별한 이벤트, 기념 행사 이런 걸 통해서도 세워질 수 있다는 거죠 유대인들에게 아주 대표적인 그런 이벤트가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율법의 계승자가 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가 있어요 그게 바로 뭘까요?
들어보셨나요?
바
바는 아들이란 뜻이고요. 바는 딸이란 뜻인데 바 미즈바, 율법의 아들, 바 미즈바, 율법의 딸 이런 뜻 입니다.
그래서 유대인 성인식을 일컫는 이런 호칭이 있어요. 여자는 12살, 남자는 13살이 되면 유대인 성인식을 갖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성인식, 20살 이렇게 될 때 성인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대인들은 성인식이 그렇지 않아요 .
이렇게 12살, 13살이 되면 부모의 슬아에서 벗어나서 독립적인 한 인격체로 율법을 지켜야 되는 의무가 발생하는 시점이 언제다?
율법의 아들, 율법의 딸, 유대인 성인식을 치르는 바로 이때를 기점으로 해서 그 책임이 옮겨지는 거예요.
본인한테. 부모가 아니라 당사자가.
그 율법 준수의 의무를 지게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성인식의 주인공인 청소년은 당일날 어떤 일을 하냐면 1년 동안 모세오경 중에서 하나의 단락을 선택해서 설교를 준비해요. 1년 동안.
그래서 일가 친척들이 다 모인 그 자리에서 본인이 딱 테필린 매달고 그럼 거기서 딱 설교를 하는 거예요. 어저께 우리 간증한 것처럼.
설교를 하는 겁니다. 딱.
그래서 그날에는 이렇게 주인공이 설교하는 것뿐만 아니라 막 노래 부르면서 찬양하면서 축하하는 그런 과정도 있고요.
모여든 일가 친척들. 굉장히 여기에 삼촌, 고모, 이모 할 것 없이 그냥 일가 친척들이 다 와요.
그래가지고 빈손으로 오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또 이것을 축하해가지고 성경, 그 다음에 손목시계, 그 다음에 거액의 축의금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선물로 가져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건네주죠.
돈이 몇 천만 원 모인대요.
그걸 뭐 할까요?
그거 잘 저축해가지고 금융 상품에 들었다가 자기 대학교 입학금으로 쓰든가 아니면 세계 여행하는 데 또 자기 재원으로 쓰든가 그런데요. 좋은 전통이죠?
우리 안양교에도 그런 거 있으면 좋겠죠?
유대인들은 그렇다. 유대인 성의식은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왜 이런 걸 할까요?
부모 세대의 그런 신앙을 자녀 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 행사를 하면 자녀들 마음속에 율법 준수에 대한 책임감이 깊이 박히게 되고 결국은 세계 어디 떨어뜨려놔도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나는 유대인이다.
나는 하나님의 자손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약속의 자손이다.
이 의식이 굉장히 머릿속에 깊이 박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하나님의 명령과 또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런 문화와 이런 것들을 볼 때에 오늘날 우리가 사실은 새 이스라엘이잖아요.
영적인 이스라엘이지 않습니까?
영적인 이스라엘로서 우리 부모 세대의 믿음이 자녀 세대에게 계승되는 것을 소중히 여겨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승하기 위해서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발휘해야 되는 지혜 가운데 하나가 뭐냐면 바로 은혜의 기념비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공유하는 거예요.
자녀와.
부디 자녀 세대와 자신의 신앙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지혜를 허락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 드립니다.
신명기 31장 13절을 보시겠습니다.
신명기 31장 1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신명기 31장 13절 시작 또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 거할 동안에 이 말씀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자녀로 듣고 내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지니라.
배우게 할지니라.
그 다음 세 번째 목적이 있습니다.
세 번째 목적이 뭐냐.
길가래 왜 기념비를 세웠어요.
불신자들에게 전도하는 근거를 삼으라라는 뜻입니다.
불신자들에게 전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증거품으로 삼아라.
이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읽으신 마지막 9절 24절 본문의 4장 24절이죠.
여호수아 4장 24절을 보시면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교육해라.
하나님께서 길가래 요단강 건넌 기념비를 세우게 하신 세 번째 목적은 뭐냐.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기 위해서다.
이방 민족들이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그것을 인정하고 그들도 믿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세우라고 명령하신 거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기생 라합이 홍해를 건넌 과거 40년 전 뉴스를 듣고 믿음을 가졌잖아요.
기생 라합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상천하지 하나님을 이렇게 인정하는 것처럼 땅의 모든 이방 나라의 백성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그런 역사를 위해서 길가래 이 기념비를 세워라 이렇게 명령하셨다는 것입니다.
왜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유대인만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온 세상 민족 나라를 창조하신 그런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마땅히 이 땅의 모든 백성이 그런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믿는 것이 그게 정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바로 그것을 위해서 이 길가래 기념비를 세워라 이렇게 명령을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길가래 기념비를 세우는 것은 나 혼자만의 신앙을 위한 것도 아니고 또 자녀들에게 그 신앙을 계승하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고 더 나아가서 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믿고 돌아오게 하려고 하는 그 목적에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시편 33편 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시편 33편 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시편 33편 8절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온 땅은 여와를 두려워하며 세계 모든 거미는 그를 경애할지어다.
시편 57편 5절 시편 57편 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이걸 위해서 하늘께서 이렇게 명령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오늘날 내가 신앙생활 잘 하잖아요.
성실하게 아주 하나님 앞에 온전한 그런 신앙생활 잘 해나가는 것은 나한테서 나 혼자만 그 복이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흘러흘러서 우리 자녀들한테 가고요.
흘러흘러서 내 주변에 내가 접촉하는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그것이 흘러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믿음의 영향력이에요.
이것이 바로 믿음의 위력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가 신앙의 기념비를 많이 세워나가야 된다라는 거예요.
지금은 아직은 시행이 안 되지만 교회도 이렇게 이사 왔고 성도님들이 신도의 별로 신앙의 기념비를 세우는 그런 많은 활동들을 해야 되겠죠.
열심히 부지런히 교회 방문도 하고 그리고 또 초신자, 구도자를 위한 또 그런 여러 가지 활동도 신도회에서 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저는 동영상 만드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아동부, 학생부, 청년부, 각 신도회 저기 돌아다니기 힘들어하시는 노인분들까지 나중에는 노인분들이 제일 많이 돌아다니더라고요.
찍은 사진들 사진들 갖다가 동영상 쫙 만들어서 한 달에 한 번씩 틀어줬어요.
저는 가는 교회마다 그렇게 합니다.
그럼 어떤 효과가 있느냐 다른 신도회
교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요 모든 신도들이 이해하고 교회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렇게 또 좋은 일이 있었구나 총회 가서 저런 거 배우네 해외 대만 방문 가서 저런 것도 하네 이게 다 드러나죠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그런데 우리 신도에는 뭐야 경쟁식도 생기고
우리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 의욕을 고치시키는 그런 자극도 받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은혜의 기념비 세우는 작업은 동영상 열심히 만들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보는 작업이었어요 우리도 이제 곧 시작을 할 겁니다 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해야 되겠죠?
이렇게 하면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거예요 우리 총회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은혜의 기념비를 세우는 그런 행사가 있죠 졸업생 출연회 이런 것도 대학생 대만 방문 이런 것도 중요한 거죠 그렇죠?
굉장히 비용 많이 들어가요 1인당 비행기 태우고 이렇게 또 해외 보내기도 해야 되고 또 국내 같은 경우에는 계속 운전하고 돌아다니면서 교회마다 방문하고 그러면서 또 밥도 해먹여야 되잖아요 해먹일 여력이 안 되니까 사먹여야 되잖아요 접대도 받지만 왜냐하면 그만큼 중요한 시기고
정말 어떤 영적인 신앙적인 무장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 교회가 성장하느냐 못하느냐 이게 결부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저희들이 사역으로 인지를 하고 있는 거죠 이것도 바로 뭐냐 이것도 신앙의 기념비를 세우는 일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세례식은 우리 교회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성례입니다
여러 가지 다른 성례도 있지만 세례가 그중에서 제일 중요하죠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일생에 딱 한 번 마치 결혼식처럼 일생에 딱 한 번밖에 치르지 않는 그런 중요한 성례입니다 그렇게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세례를 반드시 이렇게 성경에 부합되게 받아야 된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우리가 미흡했던 점이 있어요 그 미흡했던 점이 뭐냐면 언제 세례받으셨어요?
그러면 손이 뒤통수로 올라가요 극적극적 잘 모르겠는데요 과거에 교적부를 막 뒤져봐야 간신히 밝혀지거나 아니면 교적부가 교회 몇 번 이사 다니면서 유실되고 이러면 그마저도 없게 되고 그래서 언제 세례받으셨어요?
언제 성경 받으셨어요?
대답을 못해요 대답 그래서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안 믿어지시죠?
안 믿어지시죠?
왜냐하면 지금 이게 너무 잘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세례식 한다 그러면 어때요?
언제부터는 목장님들이 이래서는 안 된다 우리가 세례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소홀할 수 있냐 무엇보다도 다른 어떤 교회보다도 우리가 소중히 여겨야지 그래가지고 계속 노력을 한 거예요 교적관리는 기본이고 기념행사를 아주 성대하게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례 증서도 주고
증서 안에 뭐가 박혀 있어요?
시세 날짜 그렇죠?
그 다음에 누구한테 받았나 안 받았나 이런 거 누구한테 받았다 이거 짐예 누구 누구 먹자 누가 세례 줬더라?
이런 일은 없다 이제 그 다음에 선물도 주고 그렇죠?
꽃다발도 주고 축하 연회도 하고 제가 과거에 신부하던 어떤 교회는요 아예 식당을 통째로 그냥 그 점심 전세 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전신도가 왔어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기념 예배도 드리고 그 다음에 또 개인적으로 동영상 만들어서 또 그것을 오래 간직하게 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잃은 양이 한 분 계신데 그분 세례받은 영상을 갖고 있거든요 나중에 쫓아가서 그거 보여주면서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받았냐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하나의 기념비를 세우는 일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라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게 중요하니까 무려 4장 1절에서 24절이나 되는 그 내용을 통해서 지금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가 있죠 그 은혜를 추억할 때 그것을 되새기게 되는
그런 기념비들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의 신앙을 지키고 자녀들에게 또 내 신앙을 전수화하고 뿐만 아니라 세상에 분명히 살아계시는 우리 하나님의 존재와 또 하나님의 권능을 간증하는 그런 소중한 도구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신앙 얘기를 가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또 복받는 그럼 우리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복상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네 시간이 많이 가서요 바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통해서 내게 주신 음성 붙으시고 기도하시고요 그리고 또 우리 항상 기도하는 제목들 있죠 총의 재개발 보상과
지혜로운 활용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안양교의 아름다운 신앙의 발걸음을 위해서 우리 성령의 인도를 구하시고요 구도자 초신자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라나는 세대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우리 형제에 의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수술한 우리 자매님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건강하게 다시 이전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또 이명 때문에 고생하는 우리 자매님도 있습니다 자매님 또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이렇게 기도할 내용이 많은데
좀 줄어들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또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여러 영혼들, 가정들 생각하시고 우리 하염님 앞에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Obrigado.
Obrigado.
Obrigado.
Obrigado.
Obrigado.
Obrigado.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싸움나이다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할렐루야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제자삼기 전도운동 인도의 달입니다.
교회 소식 부분 다음주 성경통독 진도는 SKL 30장에서 SKL 끝까지죠.
SKL 48장까지입니다.
교회 운영 초신자 교육 1시 반에 목양실에서 있고요.
사무엘 마리아 에스더웨이는 2시 반에 전도활동 있습니다.
여호수와의 말씀 목상 나눔은 3시 40분.
신도와의 책임자 모임은 오후 4시 반에 온라인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교회 전도팀 훈련은 9월 둘째 주죠.
다음주 안식일날 저녁 6시 반부터 있습니다.
이때 각 신도의 책임자 그리고 전도팀장님 그리고 전도에 관심이 있는 분들 다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별히 대학사청부는 수요일 전도사역자 모임에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날 전도팀 훈련에는 대학사청부 책임자 그리고 전도팀장 그리고 아동부장님 청년부장님도 참석 바랍니다.
총회 및 북부연합 타교회 소식입니다.
26년 2차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오늘과 내일 총회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북부연합 사청부 찬양기도회가 오늘 안양교회에서 7시부터 9시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사청부 축의 영은회도 9월에 있네요.
9월 19일에서 20일 1박 2일로 총회에서 있고요.
이때는 저희가 참석자가 여러 명이어서 교회차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광고를 하기 전에 먼저 했어야 되는 게 있는데 우솔이 형제가 다음 주 화요일 날 강원도 화천으로 훈련소에 입대를 합니다.
1년 6개월 동안 또 이렇게 군복무를 하게 됐는데요.
준희 형제가 갔던 곳을 똑같이 이렇게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청주교회 친구와 함께 우리 교회 친구와 함께 동반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잘 보호해 주시고 또 1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군복무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계속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님이 나오셔서 우선 우리 교회에서 준비한 군입대자에게 주는 선물이 있습니다.
선물을 우선 증정하고 우솔이 형제의 인사말 듣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시죠?
우리 군에 필요한 물건인 것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김우솔 형제입니다.
입대를 3일 앞두고 있고요.
우선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동안 군대 입대한다고 마음 써주시고 생각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 ��니다.
교회에 오며 가며 마주치는 성도님들마다 조언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는 걸 많이 들었는데 그런 한마디 한마디들이 제게 엄청 큰 힘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군 입대를 했던 형들이 엄청 많았는데 그 형들이 갈 때마다 나는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 다 하면서 좀 마음이 괜찮았는데 지금 여기 서 있는 거 보니까 당시 제가 너무 안 일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이 엄청 빠른 것 같습니다.
군 입대를 앞두다 보니까 되게 사소한 거에도 생각이 많아지고 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또 돌이켜보니까 하나님께서 항상 제 삶을 돌봐주시고 지켜주셨구나라는 걸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군 입대 전에 깨달음을 주신 것도 하나님께서는 계획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제 군 생활할 때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 잘 지켜주셨으니까 그때도 잘 지켜줄 거야라고 굉장히 많이 위안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동안 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제 시작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생각날 때마다 항상 마음에 두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이렇게 모친님 한 분이 오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김기인 어머니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우리 우에스라 집사님 참석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오늘 애찬이 있습니다.
진효원 이원일 자매 가정에서 감사떡 준비해 주셨고요.
우리 한옥희 모친께서 맛있는 누룽지 간식을 또 오늘 만들어 오셨더라고요.
점심때 또 이렇게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이제 북부연합 사청부 기도회가, 찬양기도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식사 후에는 빠르게 이제 귀가를 또 아동부, 학생부는 귀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식사하시기 전에 신도의 책임자 및 전도팀장님, 목장님은 소금처럼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한 5분 이내로 짧게 끝날 테니까 지금 올라가시기 전에 사진 촬영 빨리 하고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안양교회

이 영상은 안양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안양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