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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승리를 우리에게 주소서

이남찬 · 민10:35-36

제작일 2026.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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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이스라엘의 믿음, 기도, 언약궤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성경적 교훈

본문민수기 10:35-36출애굽기 13:17사무엘상 4출애굽기 13:14-15요한복음 3:16
  • 모세는 궤가 떠날 때와 쉴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승리를 간구했다.
  •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의지했지만, 결국 패배하며 잘못된 신앙을 드러냈다.
  • 믿음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는 자세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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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도와 신앙

  • 모세는 궤가 떠날 때와 쉴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다.

- 궤가 떠날 때: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오"라고 기도.

- 궤가 쉴 때: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돌아오소서"라고 기도.

  • 이는 이스라엘의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함을 반영하며, 모세의 믿음과 간구를 보여준다.

언약궤와 이스라엘의 신앙

  • 이스라엘 백성은 언약궤가 있는 것으로 승리를 보장한다고 믿었지만, 사무엘상 4장에서 언약궤를 가져와 전쟁에 나갔음에도 패배했다.
  • 블레셋 사람들은 언약궤의 존재에 두려워했지만, 결국 이스라엘이 패배했다.
  • 이는 언약궤를 도구로 여겼고, 믿음이 없었기 때문임을 보여준다.

믿음과 기도의 중요성

  • 예수께서 제자들이 귀신을 쫓지 못한 이유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 믿음은 평상시 신앙생활에서 드러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모세의 승리 비결은 하나님의 기도와 말씀에 의존한 것이었다.
  • 영적 전쟁에서도 믿음으로 기도해야 승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믿음으로 의지해야 한다.

결론과 성도의 역할

  • 성도들은 승리를 위해 기도하고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예수님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선언하셨으며, 하나님은 반드시 승리를 가져다준다.
  • 지팡이나 십자가처럼 보이는 것조차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전사(자막) 전문▼
10장 35절에서 36절의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10장 35절에서 36절의 말씀 우리 한번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10장 35절에서 36절의 말씀 우리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35절 시작 괴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대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괴가 쉴 때에는 가로대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승리를 우리에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람의 역사를 살펴보면요
참 인류는 많은 전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전쟁이라는 것은 굉장히 두려운 일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 일어날 때 그 두려움으로 아주 괴로워하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 전쟁에 나가는 군인들도요 전쟁 순터에 나가서 순간 싸우게 되면 아무리 훈련을 잘해왔던 사람도
실제 전쟁 앞에서는 너무나 긴장하고 두려움 때문에 땀범벅이 된다 합니다 땀범벅이 돼서 심지어 몸이 마치 기름칠을 한 것처럼 엄청 몸이 매끈해진대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끼리 서로 무기를 찔러도 옛날에는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한계가 있잖아요 잘 안 베어졌대요
사람이 기름 범벅이 된대요 너무 긴장하고 두렵기 때문입니다 왜 전쟁이 나가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두려움에 있는 걸까요?
그것은 바로 불확신함 때문입니다 앞으로 자기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불확신함이 너무나 두렵은 것이죠 그래서 정말 내가 살 수 있을까?
또한 여기서 승리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패배하면요 모든 것들이 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남자들이 보통 전쟁이 나갔잖아요 그러면 자기들이 지면 자기 가족들이 어떻게 될지 그것도 너무나 두렵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가 구역의 역사에서 보면 현재 민수기에서도 많은 전쟁을 하지만 여우수와에서도 많은 전쟁을 하게 됩니다 그들도 당연히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었고 그 두려움을 이기기 위하여 오늘 우리 모세가 하나님 앞에 이런 식으로 이런 제목으로 기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같이 교훈을 삼아서 우리들도 모세처럼 영적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해야 되는가 한번 말씀의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자 우리 35절의 36절 한 번 더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괴가 떠날 때는 모세가 가로대에
여우하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트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괴가 쉴 때는 가로대에 여우하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셔서 하였더라 아멘 하나님의 괴가 떠날 때 모세가 35절 36절처럼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맥락상 이들이 행진을 했을 때 처음 했던 기도다 라고도 하기도 하며 혹은 매번 여우하의 괴가 떠날 때마다 모세는 이런 내용을 갖고 기도했다 라는 이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뭐였든 간에 분명한 것은 모세는 이 여우하의 괴가 떠나는 순간 이런 내용으로 기도했습니다
대적들을 물리쳐 달라 다른 말로는 승리를 우리에게 달라는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이 이야기는 또 우리 민수기에서 그들은 군대였기 때문에 바로 전쟁터에 나가는 언약계가 전쟁으로 나아갈 때 모세가 기도했던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그래서 출애굽기 13장 17절의 말씀을 잠깐 보면요
모세는 왜 이런 기도를 했냐는 거예요 여러분 모세가 하나님을 정말 절실하게 믿었던 사람인데 이런 기도를 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우리 출애굽기 13장 17절의 말씀에 보면요 모세도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시면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불레새 사람의 땅에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애국으로 돌아갈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전쟁이라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할 것이다 아셨기 때문에 가장 빠른 바다를 따라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돌아서 가게 되시는데 그래서 우리 14장에서 이들이 홍해 앞에 서게 되었고 애국 군대가 쫓아오면서 애국 군대가 쫓아오면서 정말 진퇴양난이죠
어디도 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 앞에는 홍해고 뒤에는 당시 강대군사였던 애국 군대가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4장에서 당연히 백성들은요 굉장히 두려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0절의 말씀에서 백성들은 보시면 눈을 들어 본 적 애국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 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와께 불을 지셨습니다 이런 죽음이라는 앞에서 지금 하나님께서 전쟁도 얘네는 두려워서 다시 돌아갈 것이고 또 애국 백성들이 찾아왔을 때도 역시 싸우려고 생각은 전혀 안 합니다 너무 두렵거든요 그럴 때 11절은요 붙어 보면 이 모세에게 그들이 막 얘기 원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애국 사람을 섬기고 살겠다고 하지 않았냐 왜 우리를 여기로 와서 죽게 하냐 13절에서 모세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죠 역시 모세는 믿음이 있어요 그런데 15절 말씀 보면요 여와께서 모세에게 이러실 때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불을 짓느냐 모세가 하나님께 불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맥락을 보면요 모세가 하나님께 단순하게 기도한 것이 아니라 모세도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지만 점점 다가오는 애국 백성의 애국 군대의 소리를 듣고선 모세마저도 하나님께 불을 짓으며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세같이 믿음이 훌륭한 사람도요
정말 전쟁이라는 두려움 전쟁 자기 목숨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그런 상황 속에서는요 두려운 감정이 올라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모세가 전쟁터에 하나님의 괴가 늘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께 승리를 달라고 했던 이유는 모세의 마음에 당연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승리할 것이라는 마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이기기 위하여 기도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수기 10장 35절에서 여기서는 전쟁터에 나간다는 말은 없지만 35절의 내용과 또한 항상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전쟁에 나가셨던 하나님 즉 언약괴를 메고 와서 승리를 가져다 준 것이
그들의 역사 속에서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나오는 장면들이 몇 개 있지요 제일 대표적인 것이 여리고성 할 때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이런 하나님이 늘 언약괴를 보내시면서 승리를 가져다 준 이야기는 그들만이 아니라 불레새 사람들도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우리 사무엘상 4장을 가보겠습니다 사무엘상 4장 3절 말씀 보시면요 백성이 진으로 돌아오며 이스라엘 장로들이 가로대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로 오늘 불레새 사람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괴를 신루해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동안 자기들의 역사와 믿음이 있었어요 그게 뭐였냐 하나님의 언약괴가 있으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와있던 민수기 10장에서 모세가 기도했던 것이 항상 이루어졌었고 그것이 후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습니다
그들의 믿음이 이어져 왔고 우리가 이번에 패배했지만 이번엔 다르다 신루에서 지금 이곳으로 에베네셀로 와가지고 언약괴를 갖고 오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라는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믿음을 가진 것이죠 겉으로 볼 때 그래서 사절에서 이에 백성을 신루에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괴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사로서
두 아들 홈리와 비누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계와 함께 거기 있었더라.
여우와의 언약계가 진에 들어올 때 온 이스라엘의 큰 소리로 외치며 땅이 울린지라.
백성들도 군인들도 다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계가 진에 들어왔으니까 우리는 승리할 거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싸워왔고 늘 승리해 오지 않았냐.
그러니까 일종의 비밀병기 최고의 전술을 하나 가져온 거였어요.
그 전술은 마차도 아니고 어떤 특별한 대형도 아니고 특별한 무기도 아니었습니다.
언약계를 가져오는 거였어요.
백성들의 사기가 엄청 올라가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6절에 블레셋 사람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가로대.
히브리 진에서 큰 소리 외치면 어찌 민요? 하다가 여우와의 괴가 진에 들어온 줄을 깨달은지라.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 가로대. 신이 진에 이르렀도다. 하고 또 가로대. 우리에게 화로다.
전일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전에 계속 블레셋 사람과 계속 싸우던 때에 한 번도 이들이 언약계를 가져온 적이 없다가 드디어 안 되니까 최후의 수단으로 이들의 신을 데리고 왔다.
블레셋 사람들은 난리가 난 거예요. 왜냐하면 8절의 말씀 보면 알듯이 이들에게도 이미 다 소문이 났던 거예요.
몇백년 전 이야기를 지금도 이어지고 왔어요.
지금 이 애굽의 재앙이 내린 그들의 섬기는 신 여우와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몇백년 전 이야기인데 지금 블레셋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심지어 이들은요. 우리 아모스서를 보면요.
갑돌이라는 데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원래 가난한 땅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이 아니라 저기 에게해에 있는 그리스 쪽 그런 민족들 사람들이 이주해 왔어요.
그런 사람들이 블레셋 평야에서 나라를 세워서 살고 있었는데 그 멀리 떨어진 나라도 알 정도로 이스라엘의 신 바로 여우와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널리 널리 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도 두려웠습니다.
아이고 언약계가 왔으니 이제 큰일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민숙이에 있었던 그 모세의 기도를 통해서 늘 언약계를 갖고 가면서 승리하던 그들의 그 신앙 그들의 간증이 그들에게도 백성들과 후손들에게도 전승되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들의 이런 신앙이 그러니까 다른 말로는요.
모세가 오늘 본문에서 언약계를 보내면서 기도하면서 늘 승리를 가져왔는데 이것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는 잘못된 신앙을 가져다 줘버립니다.
우리 민수기 10장에서 모세가 언약계가 전쟁터에 나갈 때 승리를 가져다 달라고 기도했어요.
대적들을 다 이겨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 이루어졌잖아요.
백성들도 지금 몇백일 지나고도 그때의 일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지금 또 언약계를 가져오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은 우리가 이 이야기를 이미 알잖아요.
그런데 이들이 승리합니까?
언약계가 왔을 때 승리하게 됩니까?
아니에요.
언약계가 빼앗겨 버리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제사장도 죽고 정말 이스라엘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엄청난 재앙이 닥칩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언약계가 왔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이런 일이 있었냐는 거예요.
그리고 무엇이 그들을 이런 시험에 빠지게 하고 또 그런 잘못된 믿음으로 갖고 오게 했을까요?
그것은요.
그들이 언약계를 도구로 여겼다는 것과 믿음이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와 아주 흡사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에 대해서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안됐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우리 마태봉은 뭐 있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8절 말씀 보면요.
16절 보세요.
17장 16절 보시면 내가 주의 제자들을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 병들린 귀신들린 아이를 병이 아니죠. 귀신들린 아이를 고쳐달라는 그 이제 아버지의 부탁이 있었어요.
그런데 고쳐주질 못했어요.
내쫓아주질 못하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합니까?
그 이유가 가라사대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라는 것이 예수님이 가르쳐준 진단이었습니다.
왜 너희가 귀신을 못 쫓아낸 줄 아냐?
너희가 믿음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낼 수 없는 방법 쫓아내는 모습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알았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늘 옆에서 늘 봤어요.
예수님이 말씀으로 귀신을 내쫓으셨고 그들도 예수님에게 권농을 받아서 귀신을 내쫓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귀신 들린 사람이 아들을 데리고 왔을 때 고치질 못했어요.
마치 언약괴로 늘 승리를 가져왔던 모세의 시대 때와 다르게 이 사무엘 시대 때 사무엘상에 있는 그때 백성들은 언약괴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표면적으로는 했는데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바로 믿음의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절에 예수께서 꾸지지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이때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와 가로대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가라사대 너의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바로 믿음의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약괴를 단순하게 가져오면 승리할 거라고 믿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언약괴를 자기들의 신앙의 이야기들 자기 선조들이 주상들이 언약괴를 갖고 늘 승리했던 이야기를 듣고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했는데 안 됐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런 식으로 한 것처럼 우리도 그런 식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믿음이 없었다는 그 증거가 뭘까?
첫 번째는요.
첫 번째는요.
이들은 언약괴가 없었기 때문에요.
이들이 안 됐습니다.
위기 속에 위기 속에 위기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을 바로 찾던 게 아니었습니다.
안 되니까 마지막 수단으로 뭘 가져온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괴를 도구처럼 여긴 것입니다.
오늘 날 우리가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받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이스라엘 백성처럼 참 어려운 영적 전쟁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유동치는 여러 가지 미혹거리들이 만납니다.
그게 바로 전쟁인데 신앙을 차선책으로 여긴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는 걸 차선책.
그래서 모든 것들을 나의 힘과 내 방법과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 해놓고 안 된 뒤에 누굴 찾아와요?
하나님을 찾아옵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믿음이 없었다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을 차선책으로 여기선 안 됩니다.
뭐 그렇다고 한들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냐?
아니에요.
어쩔 때 하나님 도와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한 것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였다면 누구한테 먼저 왔겠습니까?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가장 좋아 보이는 세상의 방법을 먼저 찾으려고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바로 해결되는 면들이 보이기 때문이에요.
또 내 마음을 바로 불안함에서 두려움에서 떨쳐버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세상에 있는 방법들을 먼저 찾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방법은 믿음을 요구하고요.
인내를 요구하고 굉장히 힘든 길입니다.
정말 힘들어요.
인내라는 것은 정말로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시면요.
인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요.
그리고 그 인내 안에는 불평을 말하지 않는 거예요.
민수기에서 가장 많이 계속도 우리가 나눌 것은 원망입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가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원망이며 다툼이며 질투입니다.
그게 민수기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졌어요.
성도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네가 높냐 내가 낫냐 서로 싸우기도 했고 질투하기도 했고 욕심을 부려서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기도 했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범죄하기도 했고 가장 많이 그들이 한 것은 탐욕을 부리면서 원망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원망했던 것은 우리가 또 계속
말씀을 통해 나누지만 하나님의 방법 때문이었어요.
하나님이 인도하셨기 때문에 원망한 거예요.
이게 아이러니함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불만이 없고 원망도 없고 모든 것이 다 괜찮은 걸로 착각하지만 사실 하나님의 방법은요.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지만 인내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다는 거예요.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인내하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표면적으로 모세처럼 똑같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패배했냐.
믿음이 없어서였죠.
또 두 번째 그들이 믿음이 없었던 이유가 뭐냐.
증거가 뭐냐.
사무엘상 7장이 나옵니다.
사무엘상 7장 3절 4절이에요.
4절만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3절이에요.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로스 제하고 여우와만 섬기니라.
사무엘이 그들에게 가르쳐줬어요.
너희가 정말 이 어려움에서 이기고 싶으면 언약괴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언약괴도 중요하지만 지금 너희에게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 믿음이 뭐냐.
하나님만 섬기라는 거예요.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혹은 섬기더라도 다른 우상들과 함께 섬겼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떠한 신앙적인 선택을 하는데 그것이 안 이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내가 믿음이 없는데 하나님을 시험한 경우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섬이 이런 게 어려운 거예요.
뭐냐.
우리 어떤 성도의 간증을 듣고 똑같이 했는데 누군가는 이루어지지만 누군가는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대로 안 돼요.
그것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없다 합니다.
이 신앙생활 믿고 해봤는데 안 된다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믿음이 없었던 거죠.
그런데 정말 이것이 내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인가 혹은 정말 내가 믿음을 갖고 한 것인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여러분 그런 생각 안 해보십니까?
굉장히 어렵잖아요.
왜냐하면 내가 오늘날 뭔가를 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서 뭔가를 할 때도요.
내가 이걸 하나님을 정말 믿기 때문에 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나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도구처럼 여기는 걸까?
그것을 아는 방법이 뭘까요?
몇 가지가 있는데 오늘 한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면요.
오늘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여준 거예요.
그것을 알 수 있는 한 가지 판단의 기준은요.
평상시 신앙생활 열심히 하냐는 거예요.
평상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고 평상시에 하나님밖에 모르고 평상시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 듣고 읽고 순종 하는 자인가.
모세는 그러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모세는 그러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믿었기 때문에 기도한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처럼 평소에 믿지 않고서 모든 것 해보고선 안 되니까 차선책으로 하나님을 시험하고 믿음이 없 으면서 그런 시험을 한 게 아니라 모세는 늘 평소에도 하나님을 믿고 순종했으며 하나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우와의 괴가 떠날 때마다 모세는 기도했던 거예요.
35절, 민수기 10장 35절처럼 이 전쟁에서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거 믿지만 하나님 제발 도와달라. 승리를 가져다 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냐 아니면 믿음으로 하는 것이냐의 모든 기준은요.
내 평상시 삶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그런 말 하지 않습니까?
어떠한 신앙의 선택의 순간에요.
그 신앙적인 선택의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줄 수도 있을 때가 있어요.
누군가가 권면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모든 것은 본인의 믿음으로 행해야 되는데 평상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으시는 분은요.
그 믿음적 선택을 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도가 시험하는 기도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한 번 도와주면 내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겠다.
그게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나오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이야기에요.
제사장들도 그러지 않았습니까?
네가 한 번만 거의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우리가 믿을게.
평상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그들은 표적을 또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뻔히 있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성류 역사하는 이 교회를 보고도 내가 어려움과 고난을 했을 때 평소 하나님을 찾다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한번 도와주시면 내가 정말 믿음이 자랄 수 있을 것 같고요.
하나님을 한번 도와주셔서 도와주시면 내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정말 시험생활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지만 다 그러는 건 아니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바로 알고 보니까 믿음으로 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 도와줘요.
예술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표적과 이적을 행해줬지만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도와줬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찾으러 가고 기도하고 간구할 때요.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을 갖고 해야지 하나님을 시험하면 안 됩니다.
모든 일에는 믿음으로 해야 하며 모세처럼 기도해야 돼요.
믿음으로 기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반드시 성장시켜 주시고 온전하게 만들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줄을 믿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믿고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기도 없이 한다.
아, 그러면요. 안 도와주세요.
모든 일에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심지어 작은 일에도 기도가 필요해요.
우리는 모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언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요.
정말 기도하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정말 감명 있게 봤던 한 자매님은요.
김장하실 때 기도하시더라고요.
식사 준비하실 때도 기도하고 시작하시더라고요.
왜 그러냐?
오늘 하나님께서 또 맛있는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달라고 기도하시는 거예요.
얼마나 본받아야 될 믿음입니까?
우리가 그런 믿음을 본받아야 돼요.
모든 일에 우리가 기도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 시간에도 기도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묵도할 때, 묵도할 때 무슨 생각하시면서 무슨 마음으로 기도하십니까?
그래서 우리 어떠한 성도님이 이런 얘기를 어떤 분에게 듣고선 생각해보니까 자기는 묵도할 때 아무런 생각 없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우리가 묵도할 때 뭔가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곳에 하나님이 역사해주기를 기도해야 된다.
그 제목으로 늘 기도해야겠다라고 다짐하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믿음으로 그리고 믿음을 갖고 기도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처럼 행하지 않았어요.
모세는 믿음을 가져서 평소에 하나님을 잘 섬겼고 정말 전쟁에 나갈 때 승리할 줄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간구했어요.
그게 올바른 믿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줄 거 알아요.
그런데 우리 에스겔의 말씀에 보면요.
그런데 우리 에스겔의 말씀에 보면요.
아무리 이렇게 해준다고 한들 간구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게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 만에 성전이 다시 재건되고 돌아가게 되는 것은 다니엘과 같은 사람들이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이것을 본받아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민숙이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민수기 10장 35절 말씀 보겠습니다.
35절 모세는 하나님의 괴가 떠나는 그 전쟁의 순간에 승리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왜냐하면 전쟁이라는 것은 참 두렵고 참 위험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은 규칙이 하나 있어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 전쟁에도 전쟁할 때 규칙이 있는 거 아십니까?
그래서 러시아에서 열 압력탄인가?
그 다음에 집속탄 이런 것으니까 전쟁법 어겼다고 합니다 포로에 대한 전쟁법도 있어요 이 말이 진짜 웃긴 이야기예요 왜냐하면 전쟁에는 사실 규칙이라는 게 없습니다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
너가 죽으면 내가 살고 네가 살면 난 죽는다 그거밖에 없어요 그게 우리 몇 천년의 인간의 역사가 증명하는 전쟁의 유일한 규칙입니다 그래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온갖 수단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굉장히 놀라운 전쟁 관련된 전쟁 전술학을 보면요 정말 놀라울만한 비도덕적인 전술이 많습니다
충격에 빠질 수도 있어요 그렇게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거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이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영적인 전쟁도요 이거밖에 없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사단의 세력에게 패배하면요 뭐 사단이 포로 삼아가지고 뭐 나중에 살려줍니까?
아니에요 패배하면 내 영혼이 죽는 것이며 내가 승리하면 내가 사는 겁니다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도 뭐라 기도해야겠습니까?
우리 10장 35절 말씀처럼 모세처럼 기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괴 안에 뭐가 들어있었습니까?
말씀이라는 거예요 말씀을 쫓아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내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그 길로 인도해달라 간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전쟁이라면 굉장히 두려운 일 아닙니까?
영적 전쟁도요 굉장히 두려울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 우리는 전쟁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믿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우리 요한복음 16장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입니다 이것을 너에게 이르면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내하라 내가 세상을 이겨노라 전쟁에서 두려워하는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이에요
내가 정말 살 수 있냐?
그리고 이거 승리할 수 있냐?
이 두 가지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사람은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고 듣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의 지금 오늘날로 치면 피나 폭발이나 총성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요즘은 드론이래요 드론이 오면 무섭대요 벌벌 떱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아무리 도망가도 드론 속도가 훨씬 빠르거든요 그런데 만약에요 그런 전쟁이 있다면 어떻습니까?
반드시 살고 반드시 승리가 확정된 전쟁 여러분 그런 데서 두려워 떨 수 있습니까?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믿고 우리가 싸워야 됩니다 오늘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우리 예수님이 영적 전쟁에서 내가 이미 승리했다고 선언하셨어요 무조건 이길 수밖에 없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이 영적 전쟁 이 세상과 싸우고
이 사단과 이 악의 세력과 사단의 나라와 싸운다는 것에서 우리가 절대 죽지 않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이유는 이미 확정됐기 때문입니다 절대 안 줘요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이 말씀을 믿지 못해서 두려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이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준다 그러는 분이시다 믿어야겠죠?
자 그러면 우리 하나님께 승리를 가져다 주시는데 참 흥미롭고 참 놀라운 일은요 모세가 결국 기도하여 전쟁에서 항상 승리했던 그 비결은 어떠한 놀라운 전술도 아니오 놀라운 무기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괴였어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람의 눈에 볼 때 심지어 어쩔 때는
뭘로 이깁니까?
지팡이를 두 손으로 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승리합니다 여러분 전쟁할 때 지팡이 든다고 승리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어쩔 때는 성을 그저 돌았습니다 심지어 우리 예수님은요 사형수들이 당하는 도구인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승리하셨어요 우리 골로세서 보겠습니다 골로세서 2장 13절입니다 골로세서 2장 13절부터 보겠습니다 13절에서 15절입니다 13절입니다 자 우리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세서 2장 13절 15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것은요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는 방법은 우리 사람의 눈으로는 아무것도 아니거나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이 승리하는 비결이라는 걸 믿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계속 기도하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의 성장과 또 개인 성도들이 각자 어려움들이 있으실 거예요 그럴 때 우리는 승리를 위하여 넘어지지 않고 미혹에 빠져 원망하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고 말씀을 의지해야 됩니다
반드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저 여러분께서 우리 하나님을 의지하셔서 모세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항상 승리를 달라 반드시 이기겠죠 간구하여 승리를 누리시는 그런 신앙생활을 하신 저 여러분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 다 같이 찬양 393장 다 같이 찬양 들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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