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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히스기야의 병과 회복 /

신영길 · 사38:1-6

제작일 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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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8장은 히스기야 왕의 병과 회복을 다루며, 하나님의 능력과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문이사야 38:1-6
  • 이사야 38장은 히스기야 왕의 병과 회복을 다루며,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준다.
  • 이 장은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히스기야의 실수를 통해 신앙의 근거를 강화한다.
  • 이사야서는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의 문제와 하나님의 계획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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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8장의 배경

  • 이사야 38장 1~6절은 히스기야 왕의 병과 회복에 관한 말씀이다.
  • 이사야서는 1장~39장 전반부와 40장~66장 후반부로 나뉜다.
  • 전반부는 유다와 주변 국가의 심판을 다루고, 후반부는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 36~39장은 전반부의 마지막 부분으로, 실제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 38~39장은 히스기야 왕의 병과 바벨론의 방문을 다룬다.

하나님의 능력과 기도의 중요성

  • 이사야서는 시간 순서를 일부러 바꿔 기록했다. 예를 들어, 히스기야의 병과 회복이 아수르의 침입보다 앞서 기록되었다.
  • 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적 배치로, 특히 아수르의 멸망을 믿게 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 히스기야는 어려움을 맞이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 기도는 문제를 하나님께 전부 공유하는 행위이며, 하나님께 의지하는 자세를 요구한다.

히스기야의 실수와 하나님의 계획

  • 히스기야는 처음에는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이후 바벨론 왕의 사절에게 자신의 보물을 보여주며 하나님과의 관계에 실수를 범했다.
  • 이 사건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 39장은 유다가 바벨론에 잡혀갈 것이라는 메시지로 끝난다.
  • 하나님은 유다와의 관계가 단절되었기 때문에 보물과 궁전을 바벨론으로 옮기신다.

회복과 신앙의 근거

  • 40장부터는 회복의 메시지가 등장한다.
  • 우리의 생명과 소유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우리가 자주 잊는다.
  • 하나님은 문제를 통해 우리가 진정한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 우리는 15년을 거저 얻은 사람들이라는 진실을 인식해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이 시간 함께 나누실 말씀 이사야 38장 1절에서 6절입니다.
이사야 38장 1절에서 6절까지 말씀
이사야 38장 1절에서 6절까지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그 즈음에 희승이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무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집에 유언하라 내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가로대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너는 가서 희승이야에게 이르기를 내 조상 다위세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기도를 들었고 내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내 수안에 15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아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사야서는 총 66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긴 내용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면 1장부터 39장이 전반부가 되고요.
40장부터 그 이후가 후반부가 됩니다.
왜 이런 이 부분으로 이 분을 하느냐 39장까지와 그 이후의 내용에 분위기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39장까지는 좀 무서운, 엄한 그런 분위기라고 한다면요.
뒷부분은 조금 부드러운 그런 말투입니다.
그 이유는요.
주제에서 차이가 납니다.
39장까지는 주로 유다에 대한 심판과 징계에 관한 말씀이고요.
40장부터는 그들을 회복시키겠다는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조금 더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요.
1장부터 39장, 그러니까 전반부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남유다에 대한 심판으로 시작을 합니다.
남유다가 여러 가지 죄를 짓지 않았겠습니까?
물론 그 중에 가장 큰 것이 우상, 숭배이죠.
그로 인해서 이러이러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남유다도 또한 회복하실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요.
이어서 남유다 뿐만 아니라 주변 나라들 남유다 주변에 여러 이방 나라가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 나라들도 이렇게 이렇게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 중에서 특히 바벨론에 대해서 더 강조를 하십니다.
두 번 이 나라에 대해서 언급이 나오거든요.
뿐만 아니라 이제는 바벨론, 먼 나라 바벨론 뿐만 아니라 이 심판이 전 세계에 대한 심판으로까지 확대가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어떠한 모습으로 회복될 것인지를 보여주시는데요.
그 당시로서는 이스라엘이 이런 모습으로 회복이 된다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정말 환상적인 꿈같은 그런 회복의 장면으로 이렇게 묘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요.
그 전반부의 맨 마지막 부분이 바로 오늘은 38장을 읽었는데요.
36장부터 39장 이 4개의 장이 전반부의 맨 마지막 아니겠습니까?
그 36장부터 39장을 보시게 되면 어떤 사건이 구체적인 역사적인 사건이 기록이 됩니다.
그 내용을 보시게 되면 아수르가 남유다를 공격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수르를 물리치시고 남유다를 구원한다.
이런 얘기로 이런 얘기가 나오고요.
이어서 방금 읽으셨던 38장 그리고 39장에는 희승이하가 병이 들어 죽게 됐는데 살아났다.
그런데 희승이하가 바벨론 사절단에게 잘못을 했다.
이렇게 하고 39장이 끝이 나죠.
다 하시는 내용이죠?
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요.
대략의 내용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반부가 40장부터 66장까지 이어지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후반부는 좀 더 단순합니다.
대부분 다 회복시킬 것이다.
너희가 회복될 것이다.
이런 메시지가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남유다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지만 돌아올 거다.
그리고 그 구원은 어떤 하나님께서 택하신 한 종을 통해서 구원을 하실 것이다.
그 구원은 단지 남유다에 대한 바벨론으로부터의 구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이런 내용이 후반부에 주를 이룹니다.
이 66장에 대한 설명을 이렇게 3분 만에 설명을 드린다고 해서 머릿속에 딱 그려지지는 않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뭐냐면 36장부터 39장 그러니까 전반부에 맨 마지막에 해당하는 이 4개의 장이 그 앞에 내용, 뒤에 내용과 너무나 다르다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앞부분에 주된 내용이 뭐라고요?
너희들 이런 죄로 심판받을 거야.
이게 주 내용이에요.
뒷부분은 그러나 내가 회복시킬 거야.
이 내용인데요.
전반부의 마지막 이 4장은 이사야라는 선지서의 내용, 선지서의 전체 내용을 놓고 봤을 때 이질적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내용들은 심판의 내용, 그 다음에 예언의 내용들이잖아요.
그런데 36장부터 39장은 이미 있었던 사건을 기술합니다.
그 사건의 중심에 희승이야 왕이 있어요.
그래서 이 역사적인 사건은 이사야서뿐만 아니라 열한기하, 역대하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이상하죠?
분명히 있었던 사건인 건 맞아요.
그런데 왜 이 사건이 유다 말기에 여러 왕들의 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희승이야 왕의 이 사건만 이사야의 가운데 엄밀히 말하면 전반부의 마지막에 왜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의미가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교훈입니다.
왜 이사야는 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심판의 말씀과 회복의 예언을 하시는데 그 중간에 희승이야 왕의 이야기를 넣었을까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6장부터 39장을 이 시간 주로 볼 것입니다.
이 4개 장 그래서 희승이야 왕에 대해서 좀 읽으신 기억이 나신다면 좀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실 텐데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동 학생분은 희승이야가 누구야?
할 것 같아서 그러나 한번 들어보세요 잘 잘 이해가 안되면 이렇게 기록도 하고 아시겠죠?
손이 바빠야 돼요.
한쪽으로만 들으면 대부분 아가 36장부터 39장은 앞에서부터 쭉 이사야서를 읽어 오신 분들이라면 반가워요.
왜냐하면 앞에 내용은 스토리가 없어요.
근데 36장부터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술술 잘 넘어가요. 거기다가 이야기가 또 재밌어요.
그래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와 이사야서의 이런 얘기도 재밌게 읽습니다.
이 36장에서 39장은 다시 한번 둘로 나눌 수 있어요.
즉 36, 37장과 38, 39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 36장 그러면 36, 37장의 내용을 먼저 보겠습니다.
36장 1절 제가 읽겠습니다.
히스기야 왕 14년에 아수르 왕 사네림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있을 때 아수르 왕 사네림이 부이스라엘을 이미 멸망시켰어요.
그리고 이제 남유다까지 공격해 옵니다.
그래서 남유다가 위기에 빠졌어요.
여러 아주 요새와 같은 성들이 다 함락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몇 개 성이 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 남유다의 왕 히스기야 입장에서는 어떻겠어요?
큰일 났죠.
그래서 히스기야가 뒤에 내용 보시면 기도합니다.
성전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세요.
어떤 응답을 주시냐면 걱정 마라.
내가 아수르를 멸할 것이다.
그리고 정말 그 말씀대로 성취가 됩니다.
37장 마지막입니다.
37장 36절에서 38절 제가 읽겠습니다.
여와의 사자가 나가서 아수르 진중에서 18만 5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본 적 시체뿐이라 그 많던 아수르의 대군이 하루아침에 다 죽어버렸어요.
이에 아수르 왕 사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누에 거하였더니 자기 신 리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라 땅으로 도망한 고로 그 아들 에셀하�이 이어 왕이 되니라 하나님 말씀처럼 사네립이 자기 나라로 돌아갔는데
아들의 반역에 의해서 죽게 됩니다.
이렇게 36, 37장이 끝이 납니다.
그리고 38장을 보시면요.
이제 다시 또 히스기야 왕에 관한 이야기예요.
오늘 아까 본문 말씀이어서 읽으셨겠지만 히스기야 왕이 병이 듭니다.
이건 죽을 병이에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야, 집에 유원해. 너 죽을 거야.
이렇게 합니다.
그러자 히스기야가 어떻게 해요?
자기 죽을 거라고 하니까 기도합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뭐라고 응답하시냐면 야, 내가 살려줄게.
너 15년 더 살 거야.
그리고 아수르로부터 내가 이 나라를 지켜줄게.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정말 히스기야의 병이 낫게 되죠.
15년을 더 삽니다.
이게 38장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36, 37장의 내용의 구조와 38장의 구조가 어때요?
비슷하죠?
큰일이 났어요?
기도했어요?
응답받았어요?
성취했어요?
이런 흐름이 동일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39장에서는 그 병에서 나온 히스기야가 바벨론 사절도 아니었을 때 자기 나라에 있는 보물들을 다 보여주죠.
그리고 나서 이사회 선지자를 통해서 다 바벨론으로 끌려갈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36, 37장과 38, 39장으로 양분할 수 있는데요.
또 38, 39장은 둘로 또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다시 말씀드리면 36, 37장의 구조 그 흐름과 38장의 구조가 유사하잖아요.
그런데 39장은 또 희한해요.
어떤 구조인지 그려지십니까?
큰일 났네 안 그려지십니까?
대답이 없으시다는 얘기는 잘 안 그려지신다는 거죠?
다시 36, 37장은요 나라에 큰 위기가 닥쳤어요.
그래서 왕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아수르를 물리쳐주셨다.
그런 내용 38장은 희승이의 개인에게 병이 들었어요.
기도했더니 응답하셔서 낫게 해주셨다.
구조가 동일하잖아요.
그렇죠?
네.
어쩔 수 없습니다.
이천이의 개인에게 병이 있다면,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의 개인에게 병이 되었습니다.
꼼꼼하게 성경을 읽으시고, 또 방금 전 제 설명을 잘 들으셨다면, 좀 이상한 게 있으실 것입니다.
뭐가 이상하냐면, 사실은 36, 37장의 사건과 38, 39장의 사건은 시간적으로 뒤바뀌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상 먼저 일어난 일은 희승이야가 병이 들고 나은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아수르가 쳐들어와요.
그 얘기는 뭐예요?
이사야의 배열은 일부러 시간 순서를 바꿔놨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라는 건데요.
먼저, 이것이 왜 시간 순서가 바뀐 거냐.
열한기를 봐도 이 순서로 되어 있던데.
첫 번째 근거는 이와 같습니다.
38장, 아까 읽었습니다.
그리고 36, 37장의 내용을 말씀드렸죠.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아수르가 쳐들어왔다.
이 내용이었어요.
38장에서 희승이하가 병이 들어서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를 야 너 그래 알았어 15년 더 줄게.
그런데 그 이어서 5절 6절 보겠습니다.
38장 5절 6절 너는 가서 희승이하에게 이르기를 내 조상 다위세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기도를 들었고 내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내 수안에 15년을 더하고 6절 너와 이 성을 아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 하리라.
이상하죠.
이게 시간 순서대로라면 이상하잖아요.
왜? 아수르는 이미 앞에서 18만 5천이 죽고 사내립도 죽었거든요.
그래서 38, 39장이 시간 순서상 먼저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근거는요. 39장에 보시면 히스기아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벨론 왕 무로닥발라단이 옵니다.
그래서 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와요.
이 무로닥발라단, 열한기하와 이사야 여기만 나옵니다.
그래서 성경 다른 곳에서는 이 사람이 도대체 언제적 사람이야? 알 방법이 여기밖에 없어요.
그런데 고고학자들이 밝혀낸 아수르의 여러 왕들의 비문, 그러니까 과거에는 왕들의 역사적인 사건들, 업적들을 비문에 새겨놓지 않습니까?
그 비문들을 막 찾아보니까 그중에 이 무로닥발라단이 나오는데요.
이 무로닥발라단은 바벨론의 왕입니다.
그런데요. 이때, 지금 성경의 기록도 우리가 지금 보고 계신 이때는 바벨론은 아직 힘을 못 쓸 때예요.
즉, 아수르가 최고 전성기를 누릴 때입니다.
그래서 바벨론은 변방의 작은 나라였어요.
그런데 바벨론이 같은 동네에 사는데 아수르가 너무 강하니까 어떻게든 바벨론으로부터 벗어나서 힘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그 왕들 중에 한 사람이 무로닥발라단이에요.
그런데 힘이 이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사네립 때에 이 무로닥발라단을 쫓아내 버립니다.
그런 사건이 아수르의 왕의 비문들에 적혀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이사야의 순서대로라면 사네립은 이미 죽었어요.
그런데 무로닥발라단이 올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래서 38, 39장이 시간상 먼저 있는 사건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왜 순서를 바꾸어 기록했을까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이사야의 구조, 흐름은 전반부는 유다가 심판받을 거다. 이게 주 내용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유다 뿐만 아니라 유다 주변의 나라, 아수르, 바벨론까지 다 심판받을 거다 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36장과 36장부터 39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36장에서 39장이 하는 역할은 뭐냐면 이 전반부의 결론에 해당합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 말씀드리면 36, 37장이 전반부의 결론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38, 39장은 후반부의 서론에 해당합니다.
왜 그런지 이제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반부는 유다 심판, 주변국 심판, 심지어 당대의 최고 전성기를 누리던 아수르 심판, 그리고 아직 힘을 못 쓰던 바벨론 심판까지 나옵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당시에 이 이사야의 예언을 들은 사람들이라면 이 예언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바로 자기 형제나라 북이스라엘은 당시에 남유다보다 훨씬 더 강했습니다.
인구 수도 많았어요. 땅도 좋았어요.
그런데 북이스라엘이 아수르라는 나라에 의해서 아주 처참히 짓밟혀버립니다.
그런데 그 아수르가 북이스라엘만 공격한 것이 아니라 아수르는 북이스라엘로 쳐들어오면서 중간에 걸리적거리는 나라를 다 치고 왔어요.
그러니 이 이사야의 예언, 즉 아수르도 바벨론도 멸망할 거야.
이 예언이 당시 사람들이 듣기에 믿을 수 있었을까요?
믿을 수 없었겠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 아수르 멸망의 예언을 믿을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뭘까요?
네.
그 아수르의 콧대를 꺾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전반부의 맨 마지막에 36, 37장.
그러니까 그 대군 아수르가 하루아침에 원인도 모른 채 송장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 아수르는 물론이거니와 아직 강대국으로 부상하지 않은 바벨론조차 멸망시킬 것이다 라는 예언을 이 백성들로 하여금 믿게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 아수르조차 하나님이 하시면 한 번에 끝나.
이게 전반부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요.
이 전반부의 결론인 36, 37장.
그 36, 37장의 또 핵심에는 가장 중심에는 뭐가 있을까요?
물론 하나님이 다 하시죠.
그런데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게 있어요.
만약에 우리에게 교훈을 주실 게 없다면 이걸 뭐하러 기록합니까?
하나님이 다 하실 건데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게 있다는 거예요.
36, 37장의 핵심이 뭘까요?
여러분, 성경에서 중요한 것은 반복을 해요.
아까 말씀드렸죠?
36, 37장과 38장은 닮았다고요.
뭐가 닮았어요?
구조가 닮았어요.
어려움이 닥쳐요.
그랬더니 어떻게 해요?
기도해요.
그랬더니 응답하십니다.
그럼 여기서, 그리고 성취가 돼요.
문제, 기도, 응답, 성취.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건 뭘까요?
기도죠.
그래서 그 시스기야의 기도가 37장 14절 15절 보겠습니다.
37장 14절 1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시작.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그리고 성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펼쳐놓고 기도합니다.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히스기야의 전쟁.
하나님을 조롱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협박하는 그런 내용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당시 하나님의 나라의 왕인 히스기야로서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내용이죠.
아니 이 한례받지 못한 이 이방 나라가 감히 하나님을 모욕하고 조롱하고 우리를 협박해?
그런데 현실은 어때요?
히스기야로서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아수르를 대항할 만한 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히스기야가 기도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자기가 한 나라의 왕이지만 도저히 뭘 어떻게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모든 문 제를 펼쳐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라는 것은 내가 갖고 있는 문제를 다 내어 놓는 것이죠.
내게 있는 문제, 내가 닥친 그 상황을 다 하나님께 숨김없이 아뢰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 저 이런 문제가 있는데 저에게는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 보면요.
사실 내 문제라는 게 있을까요?
내 문제.
만약 이 문제가 내 문제라면 누가 해결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해결할 수 있어야겠죠.
우리가 표현으로 내 문제, 내 문제라고 하지만 사실 내 문제는 없습니다.
물론 내가 만든 문제는 있죠.
그런데 내가 해결은 못한다는 거예요.
누가 해결할 수 있어요?
오직 하나님 뿐이시죠.
아수르의 위협이라는 이 문제는 사실은 남유다가 자초한 것입니다.
남유다가 만든 문제입니다.
그러나 해결은 누가 하셔야 돼요?
하나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문제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건은 이걸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내가 지금 만난 문제를 다 공유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서 나의 문제, 우리의 문제를 반드시 공유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전반부의 심판의 주제는 결국 이 문제라는 것, 이스라엘 백성이 만든 문제이지만 그 해결은 누구에게?
여호와 하나님께 의지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교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교훈을 바로 아수르의 침공과 그 패배, 이 사건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는 거죠.
그래서 역사적인 시간 순서상으로는 뒤에 가야 하지만 그것을 앞으로 끌어당긴 것입니다.
남유다, 너희들이 만든 이 문제 이렇게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거예요.
그렇다면 후반부의 서론이 되는 38장, 39장을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8장은 역시 후반부, 그러니까 너희들 회복시켜줄 거야 라는 그 주제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38장.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죠? 38장의 구조도 동일하죠.
병 들었어요? 기도했더니 응답하셨습니다. 성취하셨어요.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건 뭘까요? 기도죠.
희석이야가 병 들었을 때 기도했습니까? 기도했죠.
희석이야가 38장 1절을 보시면 병 들었어요.
그런데 무슨 병에 걸렸을까요?
거기 보시면 병 들어 죽게 되니. 죽을 병이에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무슨 병이냐? 뒤에 나오죠.
21절을 보시게 되면 38장 21절.
종차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어요.
종기를 말합니다.
사람이 종기가 나서 죽을 수도 있군요.
종기 나서 죽었다는 소리 들어보셨습니까?
그런데 성경에는 있어요.
성경에서는 종기가 나서 죽기도 합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신명기 보겠습니다.
신명기 28장 35절 신명기 28장 35절 신명기 28장 3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왕께서 내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바라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
고치지 못할 종기.
이것은 당시에 의학적인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이 종기는 누가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언제?
왜요?
앞에서부터 쭉 보시게 되면 누가 이런 종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언제?
불순종했을 때.
고치지 못할 종기를 너희들에게 내리겠다.
그래서 이사회 30불장 1절에서 병들어 죽게 됐다.
그런데 그게 종기였어요.
그럼 이건 반드시 죽어요 안 죽어요?
반드시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이기로 작정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종기는 어떻게 해야 생긴다고요?
순종하지 않았을 때.
희승이하가 이렇게 종기가 날 만큼 불순종한 왕이었을까요?
물론 희승이하에게 잘못이 없지는 않죠.
그런데요.
그의 아버지 아하스.
그의 아들 문하세와 비교해 보면 이렇게 선한 왕이 없어요.
그런데 이 희승이하가 죽을 병에 걸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요.
아까 시간의 순서를 뒤집었다고 말씀도 드렸고 전체적인 흐름에서 조금 이질적인 그런 중간에 삽입된 것 같은 그런 사건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건은 희승이하의 병 사건 역시 의도적으로 집어넣은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나님께서 이사회 선주자를 통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은 열한기처럼 어떤 왕 한 개인 개인에 대해서 평가하고 잘잘못을 가리고자 함이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사회 선은 유다에 대한 심판, 주변국에 대한 심판, 강대국에 대한 심판, 그리고 전 세계에 대한 심판을 다루는 정말 전 세계적인, 전 지구적인 예언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승이하 한 사람의 이야기로 볼 것이 아닙니다.
희승이하 왕은 당시 남유다를 대표하는 그런 인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40장부터는 회복의 메시지가 나오죠.
38장은 그 회복의 메시지에 대해서 서론 역할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회복될 이스라엘을 위해서 이제 이스라엘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38장이라는 것입니다.
희승이하가 분명히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희승이하는 남유다, 넓게는 전 이스라엘의 대표입니다.
희승이하가 걸린 병이 뭐라고요?
고치지 못할 종기입니다.
이 종기는 누구에게 바라는 것이 맞아요?
한 개인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라는 것입니다.
희승이하는 그냥 한 개인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 나라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기도함으로 15년을 연장받죠.
연장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영원히 산 것이 아니라 15년 후에 죽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 15년이라는 것의 의미가 뭐예요?
15년.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 15년은 결국은 죽을 수밖에 없는 모든 인생에게 주신 시간과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저와 여러분도 이 15년을 사는 거죠.
우리는 결국 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15년을 거져주신 거예요.
우리는 거져주신 그 15년 안에 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남유다는 북이스라엘보다 약 100년 이상 버텼지만 결국은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갔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앞서 아수르라는 나라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멸망시키셨는지를 봤다면 그 15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희승이하는 병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선고를 받았을 때 어떻게 했어요?
또 기도했죠.
그 기도가 38장 2절 3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38장 2절 3절 시작 희승이하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돼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하는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얼굴을 벽으로 향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이것은 하나님만 바랐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찌해 볼 수 없는 죽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 문제 앞에 하나님만 바랐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기도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병 또 실패를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십니다.
그것을 겪고 나면 우리는 깨닫게 돼요.
아, 인생이라는 건 참 단순하구나.
하나님께 의지하고 매달릴 때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고 평안할 수 있구나.
이걸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시는 병과 실패를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몸이 건강하고 하는 일이 잘 풀릴 때도 우리의 마음은 병에 걸린 사람처럼 살아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사는 동안 이 기도하던 히스기야처럼 살아야 합니다.
그가 어떻게 살았다고 해요?
이걸 기억해달라고 하잖아요.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눈앞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해 주세요.
그는 진실과 전심으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행했다는 거예요.
진실로 행했다는 것은 거짓에 흔들리지 않았다는 거죠.
거짓과 타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히스기야는 종교개혁을 한 왕입니다.
정말 대단한 거였어요.
왜?
자기 아버지는 완전히 악한 왕이었거든요.
그래서 아수르를 따르고 아수르의 신도 섬겼던 왕입니다.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히스기야가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삽니다.
그리고 당시에 정세를 보면 아수르가 최전성기를 누리던 때였어요.
그러면 누가 봐도 아버지의 선택이 현명하죠.
이게 현실이 내놓은 답이었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현실이 내놓은 답이 아니라 여우와 신앙이 내놓은 답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가 세상과 거짓과 타협하지 않고 진실하게 행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전심으로 행했다라고 하고 있죠.
전심이라는 것은 온전한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 자기 양심에 거리낌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살면서 자기 마음에 거리끼는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는 여우와 주의 목전에서 행했다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눈앞에서.
우리가 진실하게 그리고 전심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 앞에 살아갈 수 있는 거죠.
이것이 하나님께서 회복의 예언을 앞두고 이 백성들에게 알려주시는 메시지라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이런 마음으로 그가 연장받은 15년을 쭉 살았으면 참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39장을 보시게 되면 하지 말았어야 할 일을 해버렸죠.
바벨론 4절도 안이 왔을 때 그가 이렇게 합니다.
39장 1절 2절 제가 읽겠습니다.
바벨론 왕이 왜 글과 예물을 보냈을까요?
왜 보냈다고 돼 있어요?
무엇을 들었어요?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저 멀리 이방의 왕이지만 뭘 들은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를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히스기야 왕 하나님 나라의 왕은 무엇으로 기뻐해야 맞아요?
이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영광이 저 멀리 이방 나라까지 퍼졌구나.
이걸 기뻐해야 하죠?
히스기야는 뭘 기뻐했어요?
히스기야가 사자를 인하여 기뻐했습니다.
왜 사자를 보고 기뻐했을까요?
나중에 이사야가 묻습니다.
그들이 와서 뭘 봤습니까?
그러자 히스기야가 이렇게 답하죠.
4절입니다.
이사야가 가로대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보물은 보이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히스기야가 뭘 보여줬어요?
내 궁전과 내 보물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기뻤던 이유는 자기 궁전과 자기 보물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요?
이방 나라 하나님도 모르는 나라 왕에게 보여주고 기뻐했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달라졌죠?
그가 아수르가 쳐들어왔을 땐 어떻게 했어요?
그 사자가 보낸 글을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하나님과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 했어요?
공유했습니다.
그런데 39장의 히스기야는요?
사절단이 가져온 글도 공유하지 않고 자기의 기쁨도 하나님과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행했던 사람이었어요.
마음에 거리낌이 없던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뭐가 생겼어요?
내 것이 생겼습니다.
내 궁전, 내 보물.
이것을 실수라고 해야 할까요?
죄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시간 순서상으로는 이 사건이 먼저입니다.
그러니까 이랬던 히스기야지만 나중에 아수르가 쳐들어왔을 때 좋은 왕의 태도를 보였다는 거죠.
그러나 계속 말씀드렸죠?
이 사건을 중간에 집어넣은 이유 또 시간적 순서를 바꾼 이유 이것은 히스기야라는 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문제를 드러내보자 하는 것입니다.
40장부터 이제 너희가 바벨론으로부터 돌아올 거야 회복의 메시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39장은 이제 너희가 바벨론으로 다 잡혀갈 거야 라는 메시지로 끝납니다.
의도적으로 시간 순서를 바꾼 것입니다.
유다의 문제는 히스기야 왕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유다는 하나님과 그들의 문제를 공유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 보물, 내 궁전을 만든 히스기야의 행동은요 당시 남유다의 고치지 못할 병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분이세요.
우리가 하나님과 공유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하나님의 것을 공유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하나님의 모든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옮겨 버리십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그 성전 보물을 공유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유다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죠.
그러나 이 사연은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다.
40장부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를 회복시키겠다.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 거죠.
우리의 생명, 우리의 소유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자주 잊어버리죠.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가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문제를 주십니다.
그 문제를 통해서 정말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그 문제를 통해서 아, 문제조차 내 문제가 아니구나 이것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누구나 15년을 거저 얻은 사람들입니다.
이게
진실이죠.
이게 정말 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직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전심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무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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