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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열방과 같이 20

정호민 · 삼상8:1-9

제작일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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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8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하는 이유와 하나님의 경고, 그리고 오늘날 신앙인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 설명했다.

본문사무엘상 8:1-9
  •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요구하며 사사 체제를 버렸다.
  • 이에 하나님은 경고를 하시며 왕 정체제가 악하다고 말씀하셨다.
  • 오늘날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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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8장의 내용

  • 이스라엘 백성은 사무엘의 나이와 부패한 아들들로 인해 왕을 요구했다.
  • 그러나 실질적인 이유는 열방처럼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 것이었다.
  • 사무엘의 아들 요엘과 아비아는 부패하고 공정하지 못해 백성의 불만을 키웠다.
  •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우상 숭배와 열방의 생활 방식을 본받았다.

하나님의 경고와 왕 정체제

  • 하나님은 왕 정체제가 악하다고 보셨고, 이스라엘의 요구에 기뻐하지 않았다.
  • 하나님은 백성의 요구를 들어주셨지만, 이는 슬픈 허락이었다.
  •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 왕이 되는 것이었다.

오늘날 신앙인에게 주는 교훈

  •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버리고 열방과 같은 왕을 원했다.
  • 오늘날 신앙인은 세상 사람들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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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찬양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찬양은 찬송가 91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91장입니다 찬송가 91장입니다 찬송가 91장입니다
천국의 기쁨일세 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반란시험 당할 때에 죽게 기도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존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되도다 주의 품에 안길 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우리 갈 길 나간 후에 보좌 앞에 나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예수의 이름은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아멘 아멘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31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1장입니다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귀신 사랑을 찬송하라 영원히 방패용도 산성이신 그 영광의 주의 그 영광의 주를 찬송하라 능력과 응에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차 그 노래 소리로 주도하시고 폭풍의 날개로 주달리신다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그득한 이 땅 다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지그릇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참조주 보자 또 우리 구주 그 잠이 영원히 변함없어라 아멘 아멘 다음 찬양 찬송가 499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99장입니다.
찬송가 499장 찬송가 499장 찬송가 499장 찬송가 499장 찬송가 499장 찬송가 599장 찬송가 599장 찬송가 599장 주음성 분명하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밤깃도로 동산 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로운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시인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아멘 지난주 안식일부터 일요일까지 있었던 여름성교학교가 주님의 은혜 아래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교학교 주제는 하나님이 요셉을 부르셨어요 라는 주제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따라서 형통한 삶을 살았던
요셉의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사실 아동부를 겨냥한 그런 주제였고 내용이었지만 여름성교학교를 준비하게 되면서 정말 저 역시도 많은 것들을 좀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실 요셉의 삶은 형통과는 좀 거리가 먼 인간적으로는 기구한 삶에 가까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요셉의 삶을 형통하다고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요셉에게 보여주셨던 그 꿈을 마지막에는 이루어주시는 모습을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셉이 그런 고난의 삶을 살다가 마지막에 그 형제들이 요셉에게 절을 하는 그 장면에서 자신이 어린 시절에 꿨던 그 꿈을 떠올렸을 때 그것이 얼마나 요셉에게 그간의 고난을 잊게 해주고 하나님께 은혜를 돌리는 그런 순간이 되었을지 저는 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요셉에게 이렇게 하나님의 계획하신 큰 뜻을 보여주신 것 같이 저희도 평소 성경 말씀과 그리고 기도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저희에게 하나님의 뜻을 항상 보여주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크신 뜻을 계획하시고 그리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입니다 찬송가 208장입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08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치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털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치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지면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치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치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난 이제 천성을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네 아멘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383장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찬송가 383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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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지하여 능한 건하리 창조주 보자 도울이 고조 그 참이 영원히 변하옵소라 아멘 이 시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간도 모든 과정 하나님께서 침인도 하시고 또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깊이 깨달을 수 있기를 이 시간 함께 성령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할렐루야, 아멘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짰겠습니다 사무엘상 8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 함께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8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입니다
사무엘상 8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 말씀하셨으면 저와 성도님들 한 절씩 나누어서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사무엘상 8장 1절 사무엘이 늙음에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를 따라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그에게 이르되 보조서 당신은 늦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내게 한 말을 다 들어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오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그들과 그들을 외국에서 기도하여 내 날부터 그들에게 모든 행사와 전화를 하려고 아름신을 선수님과 시기의 대결을 도움이 되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어미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아멘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두인들과 함께
열방과 같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사무엘상 8장의 말씀을 보실 텐데요 직전에 7장까지의 내용을 보시면 사사시대 말기의 상황을 우리가 엿볼 수 있습니다 사사시대 말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에 의해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사무엘이 이제 본격적으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는데요 이스라엘을 다스리면서 사무엘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다 같이 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7장 3절 이하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은 온 이스라엘을 향해서 우리가 여호와께 전심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 중에 있는 우상을 제해야 된다 그리고 이제 미스바에 모여서 함께 대대적인 회개 운동을 하고요 이 틈을 타서 블레셋이 공격을 해오지만 사무엘의 온전한 번제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철저한 회개로 말미암아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요 큰 우려를 바라여서 블레셋을 물리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 12절부터 17절까지의 내용을 보시면 이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가운데 블레셋에 빼앗겼던 땅도 되찾게 되고요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평화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를 노리던 이스라엘 백성이 오늘 본문에서 갑자기 사무엘에게 나아가 한 가지를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세워달라고요?
왕을 세워달라는 요구였습니다 우리에게 왕을 세워달라는 것은 쉽게 말해서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 안에 왕이 있었다는 것입니까?
없었다는 것입니까?
없었다는 것이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당신은 하나님이 부르신 사사가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시대였습니다 사사라 하면 재판관, 지도자라는 의미이고요 특정 시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신 받고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백성들을 다스리는 그런 역할을 가리켜서
사사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사사시대에 하나님은 당신이 정하신 때에 또한 당신이 부르신 사사를 세워서 이스라엘을 치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기두온, 입다, 삼손과 같은 사사를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인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왕을 요구합니다
왜 백성들은 왕을 요구했을까요?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참 왕이 되신 오직 홀로 왕이 되신 하나님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절에서 5절까지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한 이유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사무엘상 8장 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5절 읽겠습니다 시작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늦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아멘 이 말씀을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한 표면적인 이유와
실질적인 이유 이 두 가지를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한 표면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5절의 첫 말씀처럼 당신은 늦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않는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지도자의 문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무엘상 7장 15절 16절의 말씀을 보시면 사무엘은 해마다 베델, 길갈, 미스바 등을 순회하면서 이스라엘 모든 곳에서 백성들을 다스렸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무엘도 점점 나이가 들게 되고요 혼자서는 온 이스라엘을 치리하기가 점점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절과 2절을 보시면 누구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았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그 아들들로 사사를 삼았다 라고 말하고 있죠 그래서 2절을 보시면 그 아들들의 이름이 요엘, 아비아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그들로 부엘 세바에서 사사가 되게 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사무엘도 사사로서 계속 이스라엘을 치리하는 가운데 부엘 세바 지역을 그들에게 사사로서 맡겼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3절을 보시면 그 아들들이 요엘과 아비아가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않았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비의 행위, 사무엘의 행위라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사무엘상 12장 3절 4절 사무엘의 고별설교를 보면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치리했는지를 엿볼 수가 있습니다 요약을 하면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모든 날 동안 남을 속이거나 압제하지 않고 불법으로 남의 소유를 취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정직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리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의 두 아들 요엘과 아비아는 어떻습니까?
반대의 길을 걷죠 그래서 3절을 보시면 이를 따라서 즉 자신의 이익을 쫓아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굳게 했다 판결을 공정하게 하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왕을 세워달라 이거 봐라 지금 당신은 나이도 많고
당신의 아들들은 판결을 굳게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우리도 우리의 왕을 세워달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은 사무엘 하면 정말 손에 꼽는 그런 믿음의 인물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믿음의 인물이라 하더라도 저절로 그 믿음이 자녀에게 전승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 안에서 또한 많은 믿음의 인물을 볼 수 있지만 또한 그 믿음을 근간으로 해서 자녀들에게 내 믿음을 전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신앙 교육에 있어서 실패한 인물들도 더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사무엘이 어떻게 자녀들을 교육했는지 구체적으로 나오진 않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결과를 기준으로 볼 때 지금 아들들은 아버지를 따라서 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공정하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판결을 하고 이스라엘을 치리한 것이 아님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부모된 성도로서 우리는 우리의 자녀에게 힘써 믿음을 가르쳐야 된다 교육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 찬양 인도해 주신 우리 찬민영재님께서
여름 성경학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죠 그래서 이렇게 더운 날씨 가운데서 여름 성경학교에 참여한 우리 아이들도 애썼고요 또한 무엇보다 이 여름 성경학교를 위해서 많은 우리 교사분들이 정말 애를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안성교회의 많은 성도분들께서 또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환경과 여러 가지를 위해서
많은 것을 애 써 주셨습니다 그래서 물론 아이들을 교회에서 교육함에 있어서 교사의 역할이 정말로 중요하죠 그런데 비단 교회 안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다 보면 교사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함께 신앙생활하고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정말로 중요하다 그래서 가장 먼저는 우리 부모된 성도로서
내 아이의 신앙을 끝까지 책임져야 되고요 또한 우리 교회의 성도인들도 비록 내 자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정말 교회 안에서 정말 자라나는 그런 귀한 아이들이지 않습니까?
그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또한 내 신앙의 삶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줘야 되고요 우리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정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함께 힘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 지금 이러한 이유를 근거로
장로들이 왕을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5절 말씀을 자세히 보시면 물론 그들이 제시한 이유도 표면적 이유도 이유입니다 하나의 근거이자 명분이죠 그런데 더 중요한 이유 실질적인 이유가 숨어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다시 5절 말씀을 보시면 제가 읽겠습니다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늦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여기서 우리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하고 있죠 중요한 것은 어디와 같이 왕을 세워달라고요?
열방과 같이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실질적인 이유는 바로 열방과 같이 우리를 위한 왕을 세워달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지금 열방과 같이 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방이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여러 나라라는 뜻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주변에는 애굽을 비롯해서 모합, 암몬, 애동과 같은 여러 다른 민족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래전 애굽에 있었을 때부터 왕정체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을 했었죠 그리고 또한 광야를 거쳐서 가난한 땅에 들어온 이후에도 끊임없이 주변에 있는 여러 나라의 왕정체제를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백성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그들이 보고 들은 대로 그들이 경험한 대로 왕정체제의 장점들을 동경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다른 나라는 모두 왕을 세우고 그 왕들은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고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강력하게 다스려주는데 왜 우리는 왕이 없지?
다른 나라는 다 있는데 왜 우리는 없지?
우리도 좀 왕을 세우면 안 되나?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치리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사사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세워진 이스라엘의 지도자이죠 더욱이 지금 시점, 오늘 본문 직전인 7장까지의 시점을 보면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정말 이스라엘을 잘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빌렛에서 의해 빌렛렛던 땅도 회복하게 되고요
또한 그날 동안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로서는 백성들로서는 장로들로서는 명분이 없죠 그래서 보는 것 같이 다른 나라의 어떤 왕정체제를 동경하더라도 우리도 왕을 세우고 싶더라도 그럴 명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이제는 좋은 명분이 생겨났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무엘의 두 아들의 잘못된 치리이죠 그래서 사무엘 자신은 점점 나이가 들고 있고요 점점 한계에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운 두 아들은 아버지만큼 이스라엘을 잘 지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 명분을 가지고 장로들이 사무엘에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는 아니 당신도 늙고 당신의 아들들이 이러이러하니 우리도 좀 왕을 세워줘야 되는 거 아니�
�라고 하지만 그 표현에서 그들의 마음을 엿볼 수가 있죠 열방과 같이 다른 나라와 같이 우리도 우리를 위한 왕을 세워달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표현은 건너뛰어서 19절 20절의 말씀을 보시면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20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우리도 열방과 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도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 이니이다.
우리 왕을 세워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싸워줄 왕, 우리를 다스려줄 그런 강력한 왕을 요구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국 과정을 다시 생각을 해보시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국의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을 받고 애국을 탈출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출애굽기 19장에 이르러서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 백성을 당신의 나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십니다.
우리 출애굽기 19장 6절을 같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 6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이죠.
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십니다.
여기서 말하는 거룩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바로 구별되다, 분리되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수많은 민족이 있지만 하나님은 그 수많은 민족 가운데에서 이스라엘을 택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그 수많은 민족과 분리하여서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다라는 것이죠.
세상의 나라들과 구별시키셨다라는 것은 그들과 다른 정체성,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거룩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무엇을 요구하십니까?
거룩을 요구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20장 26절의 말씀을 보시면 제가 바로 읽겠습니다.
레위기 20장 26절입니다.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상 만민과 구별되는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어지는 출애굽기 20장부터는 그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되는 개명,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전에 출애굽기 19장 6절을 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바로 직전에 있는 5절을 같이 보시면 우리 5절 같이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 5절입니다.
시작!
세계가 다 내게 속하연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그리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자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함에 있어서 그들이 그냥 저절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저절로 거룩한 백 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의 언약을 잘 지키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된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전제 조건이 있다라는 것이죠.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민족과 같이 살아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가난한 땅에 들어간 백성들은 실제로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면서 거룩한 삶을 살았는가? 그렇지 않더라 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나라의 삶을 동경하고 그들과 동화되는 그런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상숭배이죠.
그래서 레위기 18장 3절과 4절의 말씀을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그들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은 너희가 전에 있었던 애국 땅의 풍속도 줬지 말고 너희가 장차 들어갈 가난한 땅의 풍속과 귤에도 줬지 마라.
다시 말해서 다른 나라를 본받지 마라 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든지 간에 그들의 풍속 그들의 귤에 다 줬지 말고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거룩한 백성답게 살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가난한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일을 냈습니까?
우리 말씀 찾아보겠습니다.
10편 106편 34절부터 36절까지입니다.
10편 106편 34절에서 36절까지 말씀입니다.
10편 106편 34절에서 36절 찾으셨으면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저희가 여호와의 명을 쫓지 아니하여 이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열방과 섞여서 그 행위를 배우며 그 우상들을 섬김으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아멘 자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한 땅에 들어가고 점령할 때에 분명히 명령하십니다.
그 땅의 거민들을 진멸해라.
그런데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난한 거민을 진멸하지 않아요.
그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던 우상 숭배의 삶을 그대로 본받아서 똑같이 우상을 섬기더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금 읽은 35절을 보시면 열방과 섞여서 그 행위를 배웠다라고 말씀하고 있죠.
그래서 그 결과 그들이 우상을 숭배했고요.
그로 인해서 그것이 그들의 올무가 되었다.
그로말미야마 그들이 끊임없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고 다른 이방들로부터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장노들이 왕을 요구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시고 당신의 뜻을 따라 사사를 세워서 그들을 지도하셨습니다.
왕은 아니지만 왕정 제도와는 차이가 있지만 분명히 그들을 위해서 지도할 지도자가 사사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사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지도에 온전히 순종,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생활 방식, 다른 나라의 제도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똑같아지기를 소망했습니다.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그런 차원에서 이스라엘의 장노들은 어떤 왕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열방과 같은, 다른 나라와 같은 우리를 위한 우리의 왕을 요구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과거 이스라엘 백성을 당신의 거룩한 나라,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신 것처럼 오늘날 이 자리에 있는 저기를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2장 9절의 말씀을 보시면 오직 너희는 태카신 족속이오, 왕같은 제사장들이오,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거룩한 백성된 우리에게 똑같이 거룩을 요구하십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 16절을 보시면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라고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거룩한 백성으로 살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세상 사람들과 구결된 삶을 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 말씀과는 좀 맞지 않지만 그럴 듯해 보이는 오히려 더 좋아 보이는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장로들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내 주변 사람들 다 이렇게 한다.
내 주변 친구들 다 이렇게 공부하고 내 주변 부모들 다 이렇게 교육시키고 내 주변 사람들 다 이런 방식 이런 제도를 따라서 살아간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나만 왜 우리 집만 왜 우리 교회만 이렇게 저렇게 하냐라는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세상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오히려 세상과 같아지려 하는 타협에서 바로 개인의 신앙, 교회의 신앙의 위기가 찾아온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삶은 세상을 본받고 세상과 같아지는 삶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근거로 끌어와서 우리 이렇게 해야 된다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되는 삶은 전적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런 그리스도인의 삶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2장 2절의 말씀을 보시면 바울은 교회에 송도된 우리에게 이와 같이 말합니다.
우리 로마서 12장 2절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 말씀 로마서 12장 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너희는 이 세대를 어떻게 하라고요?
본받지 마라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우리 소를 본받으라라고 말하지 이 세대 이 세상을 본받으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실 내 눈에 들어오는 내 귀에 들어오는 많은 세상적 가치관, 세상적 정체성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러한 세상의 수많은 생각들로부터 우리의 정체성, 우리의 가치관을 굳게 지켜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백성이고요.
거룩한 백성으로서 우리는 더욱더 힘써서 이 거룩을 지켜나가야 됩니다.
바라오키는 이 거룩을 힘써 지키기 위해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그런 저와 우리 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오늘 본문으로 돌아왔어요.
이러한 이유들을 삼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현적으로는 지도자의 문제이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도 다른 나라와 같이 살고 싶다는 그런 욕심에서 우리에게도 우리를 위해 싸워줄 왕이 필요하다는 그 이유를 가지고 백성들은 왕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요구에 사무엘과 하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는가?
먼저 6절에 사무엘의 반응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6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사무엘이 어떻게 했다고요?
기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뻐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원문으로 지적해서 보면 사무엘이 보기에 이것은 악하다라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보기에 그들은 악하다.
왜 악하다가 여겼을까요?
사무엘은 이미 그들의 이런 속내를 알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속에는 그들이 다른 나라처럼 살고 싶다는 그런 욕망, 그런 욕심이 있다는 것을 사무엘은 알았기 때문에 기뻐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악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기서 사무엘이 어떻게 반응했느냐?
기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악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 즉시 그들을 책망하였느냐?
다시 6절을 보시면 이에 대해서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뭘 했다고요?
여호와께 기도했다라는 것입니다.
내 뜻을 앞세우지 않고 이러한 순간에도 사무엘은 가장 먼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라는 것이죠.
그러면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에 과연 하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는가?
우리 7절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7절 읽겠습니다.
시작!
7절에 처음 말씀을 보시면 굉장히 의외의 반응을 보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백성이 내게 한 말을 어떻게 하라고요?
다 들으라.
백성이 내게 요구하는 대로 왕을 세워줘라라는 것입니다.
분명 사무엘이 보기에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하나님은 그 말을 다 들어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이라는 것일까요?
사무엘이 잘못 판단한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7절의 말씀을 계속해서 보시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합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방과 같은 왕을 요구한 그 근본적인 동기는 어디에 있느냐?
바로 하나님이 나의 왕 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 있다라는 겁니다.
앞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거룩한 나라로 삼으셨죠.
그러면 이 나라의 왕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죠.
하나님 한분만이 이 나라의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셨지만 하나님은 사사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지도한 것이지 사사 그 자체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사는 결국 중간자의 역할인 것이죠.
그 사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치리하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끊임없이 이런 하나님의 지도, 하나님의 치리를 거절했다라는 것이죠.
그 말씀을 8절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8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그들을 애국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삼김같이 내게도 그리하는도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장로들을 요구하는 것은 이 시점에서 갑자기 뜬금없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출애굽한 그 순간부터 많은 순간 그들의 행함으로 끊임없이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내게도 그러하다라는 것은 사무엘은 정말로 그 평생을 바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치리하지 않았습니까?
비록 왕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것을 거부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것은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고요.
그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리는 사무엘을 거부하는 것이다.
버리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이 판단한 것처럼 이것은 결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구절에서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무엇을 명령하십니까?
우리 구절 말씀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그래서 7절과 9절을 연결해서 보시면 그들의 말을 다 들어줘라.
그들의 말을 다 들어주는데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해라.
경고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경고합니까?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고 경고하라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왕의 제도라 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만약 그들의 요구대로 왕을 세웠을 때 그 왕이 앞으로 너희를 어떻게 괴롭힐지 그 왕으로 인해서 너희가 어떤 고통을 받을지 알게 하라.
경고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라는 것은 결국 어떤 뜻이라는 것입니까?
그들의 요구대로 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않는 악한 일이다.
라는 것입니다.
선하지 않다.
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어지는 10절부터 18절의 내용을 보시면 사무엘이 이 말씀에 순종해서 왕의 제도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장차 너희가 요구한 대로 왕을 세우게 되면 그 왕이 너희를 이렇게 괴롭게 할 것이다.
미리 경고를 해줘요.
경고를 해주는 것은 너희가 지금 왕이신 하나님을 두고 사람이 왕을 세우는 것이 합력치 않다.
옳지 않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그럼에도 19절의 말씀을 보시면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어떻게 했다고요?
거절했다.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아니다. 그렇지 않다.
우리도 왕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20절을 다시 보시면 우리 20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우리도 열방과 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다.
19절 끝부터 20절을
쭉 보시면 계속 반복이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어떤 단어가 눈에 띄십니까?
우리 우리라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19절부터 보시면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된다 아니 우리도 열방구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러워 계속 우리, 우리, 우리를 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우리에 누가 빠져 있을까요?
하나님이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우리 왕은 누구입니까?
우리 왕은 누구죠?
하나님이지 않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국 광야시대부터 모세를 통해서 여호수화를 통해서 사다들을 통해서 그들을 지도하고 다스렸습니다 큰 성장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의 참된 왕이신 하나님을 왕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많은 순간 많은 행동으로 왕의 통치를 거부하고요
그 대신 열방을 바라봅니다 다른 나라에 세워진 강력한 왕들을 봉경합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생각을 하죠 우리도 열방과 같이 우리도 다른 나라와 같이 우리 왕이 있었으면 우리 왕이 우리를 위해 싸워주고 우리를 다스려줬으면 정작 지금까지 왕이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삶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는데 그 왕을 바라보지 않더라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왕은 누구인가 나의 진정한 왕은 누구인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는 약 200개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이죠
그런데 영적으로 보면 결국 이 세상의 모든 나라는 두 나라로 나뉩니다 바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이고요 사단의 권세할에 속한 사단의 나라 세상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교회의 성도 외에는 이방인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듣기에는 굉장히 거북할 수는 있지만 영적으로 보면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정말 우리 모든 성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을 따라 믿고 세례받은 틀림없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왕은 누구라는 겁니까?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을 요구하시고요 거룩을 명령하십니다 그렇게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구원을 우리가 얻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많은 순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분리되어야 할 우리가 구별해야 할 세상의 많은 것들을 보면서 그들의 삶을 동경합니다 그래도 세상은 사람처럼 살기를 원하고요 세상 사람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하루하루 살아가는 가운데 나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이 믿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의 많은 것들을 보면서 그러한 세상을 동경하고 그들과 같은 삶을 살기에 힘쓰고 계시진 않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성경은 우리의 재판장이시오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오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의 왕은 하나님이다 그 우리의 왕이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우리를 위한 우리의 왕을 요구했지만 그 왕은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지만 많은 순간 많은 선택 많은 행동으로 왕 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내 뜻, 내 생각, 내 욕심을 계속해서 고집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우리가 돌아볼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시면 마지막 21절, 22절의 말씀을 보시면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요구대로 왕을 세워줄 것을 허락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께서 허락했다고 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그런 허락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죠 앞서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분명히 경고하지 않습니까?
그들이 왕을 세움으로써 왕정 제도를 채택함으로써 그들이 받을 고통에 대해서 이미 하나님은 말씀해 주시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허락해 주시죠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허락이 아니라 우리의 꺾지 않는 고집과
그로 인해 당할 우리의 고통을 안타깝게 여겨지는 슬픈 허락이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가운데 또 우리는 우리의 의지로 많은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선택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선택이었는가 정말로 나의 왕 대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그런 선택이었는가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열방과 같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누구와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까?
바라옥기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기에 힘쓰는 것이 아니라 왕이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며 거룩한 백성답게 살아가기에 힘쓰시는 그런 저와 우리 되기를 예수 우리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2장입니다
찬송가 32장입니다 찬송가 33장입니다 찬송가 33장입니다 찬송가 530장 찬송가 530장 찬송가 530장 찬송가 530장 찬송가 530장
그래서 모든 장례 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또한 우리 형제님을 비롯한 남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힘을 더해 주시기를 같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시간 함께 위에서 같이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ant 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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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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