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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선왕 요시야 20

장지훈 · 대하34:33

제작일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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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청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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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예배 후 묵도 시간, 그리고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본문마 6:25역대하 34:33
  • 예배는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되며, 여러 기도 요청 항목이 제시되었다.
  •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과 그의 신앙적 성과가 강조되었으며,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교훈이 언급되었다.
  • 예배 후에는 찬양과 묵도 시간이 진행되었으며, 특정 찬송가가 반복적으로 부르도록 요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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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준비 및 기도 요청

  • 예배 시작 전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를 바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을 권면함.
  • 기도 요청 항목:

- 종회와 청주교회의 사역과 일꾼들 위해

- 어려운 성도들 위해

- 잃은 양과 신앙이 연약한 성도들, 타지에 있는 성도들 위해

- 다음 세대의 신앙 건강을 위해

  • 성경 구절 인용: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말라 목숨이 그보다 더하다" (마 6:25)

찬양 및 예배 진행

  • 찬양: 147장, 219장, 434장, 256장, 500장 등 여러 찬송가 사용
  • 예배 후 묵도 시간 진행, 참예수교회에서 화요 저녁 예배 드리며, 찬송가 305장 반복 묵도
  • 찬양 236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부르라고 요청함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

  • 성경 말씀 공부: 역대하 34:33, 선왕 요시아의 사역 및 신앙적 성과 강조
  • 이스라엘 역사에서 분열 왕국 시대 설명, 요시아 왕의 중요성 강조
  • 요시아 왕은 유다의 마지막 선왕으로, 8세에 즉위하고 20세에 종교개혁을 시작했다.
  •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은 우상 제거, 성전 정결, 율법책 재발견, 회개, 언약 갱신, 6월절 준수 등 6가지로 이루어졌다.
  • 요시아 왕은 율법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했다.
  • 요시아 시대는 재앙이 면한 유일한 시기로, 하나님의 회개를 기다리시는 자비와 참음이 강조되었다.
  • 요시아 왕의 개혁은 유다 백성의 신앙 회복을 이끌었으며, 그의 사례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도 깊은 교훈을 주었다.

기타

  • 80:00에 "아멘"이 언급됨
  • 80:30에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및 "할렐루야 사랑합니다"가 언급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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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찬양으로 219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찬양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주여 넓은 신은에 베풀사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부름에 그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
어찌하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배우니 더욱 친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우리 구세주에 흘린 포배피로서 사랑을 증명할 수 없으며 주가 주의가 주의가 주의가 주의가 하소서 주의가 주의가 주의가 주의가 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하소서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에 흘린 포배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다음 찬양으로 43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벗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서 영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서 영통하리라
너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속하는 애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웅매 후갈아 나의 옆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옆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사랑 어찌 큰지 말로 알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날아갈 때에 영령 부른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시니 내 사랑 어찌 됐네 내 사랑 어찌 됐네 다음 찬양으로 256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2부 찬송가 2부 눈이 드러내보 나 어두워진 세상 중에 해치는 자만 검하는 생명순을 말라 써라 세례대 속하신 주님 선언이 구해소 스신아 그 앞판이 어디 있나 나 있는 자로 거의 알고 눈을 들어하는 거라 살아계신 주 하나님 약한 자를 부르시어 하늘 뜻을 전하셨다
생명순에 놀러 예수 처음이여 나 승이라 주님 너를 부르신다 믿는 자여 어이할 곳 눈을 들어 하늘 보 다시 사신 그리스도 만백성을 사랑하소 오래 참고 기다리셔 인해하신 우리 주 우리의 신파 가시는 날 꼭 가까이 많은 내 믿는 자여 어이할 곳 마지막 찬양으로
500장 주음성에는 찬양하시겠습니다 주음성에는 더 깊은 맙도다 날 사랑하시지 날 사랑하신 주 내게 시옵소서 기쁘고 기쁘소다 항상 기쁘소다 나 죽게 왔사오니 복수 없어서 나 죽게 왔사오니 복수 없어서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시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그 시험이기는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옵소서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없다는 즐겁고 슬플 때 내게 시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옵소서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주시고 그 명령단에 든 내게 시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죽게 왔사오니 복주옵소서 아멘 이상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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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찬송 부르시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찬송가 305장 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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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4장 33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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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4장 33절 이와 같이 요시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을 다 제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아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 열조에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네, 아멘.
오늘은 남유다 요시아 왕에 대한 성경 말씀을 가지고 선왕 요시아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사울, 다윗, 솔로몬 이후에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라가 나눠지게 됩니다 그래서 분열 왕국 시대가 시작이 되는데 북이스라엘은 19개 왕조가 있고 남유다는 20개 왕조가 이어집니다 분열 왕국 시대에 총 39명의 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 과연 좋은 왕은 몇 명이었을까요?
성경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고 좋게 쓰여진 왕은 북이스라엘에는 없었고요 남유다에만 8명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특별히 성경에서 다윗의 길로 행하였다는 말을 추가로 더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선왕은 4명입니다 바로 아사 왕, 요사밭 왕, 히스기아 왕, 요시아 왕입니다
이 중에서 오늘은 마지막 선왕이었던 요시아 왕에 대해서 나눠보려고 합니다 요시아 왕에 대해서 알기 전에 간단하게 역사적인 배경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우선 요시아의 증조 할아버지 히스기아 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인 문하세 왕이 있었고 아버지인 아몬 왕이 있었습니다
히스기아 왕은 남유다의 왕이었는데 아수르의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 그런 궁란대 하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수르를 이겨냈던 왕이었습니다 히스기아가 죽고 그 다음으로 문하세 그리고 아몬이 왕이 되었는데 이 두 사람 모두 여우와 앞에 악한 왕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스기아 왕이 종교개혁을 했던 것들이 모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유다와 예루살렘에 재앙을 내려서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은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몬이 왕이 된 지 2년 만에 반역한 사람들에 의해 죽게 됩니다
그래서 그 아들 요시아가 8살, 매우 어린 나이에 8세 나이에 왕이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요시아 왕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역대하 34장과 35장에는 요시아 왕의 통치 행적에 대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요시아 왕의 할아버지인 문하세 왕과 아버지인 암몬 왕의 계속되는 악정과 유다 백성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남유다 왕국도 북이스라엘이 멸망했던 것처럼 멸망의 길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시아 왕의 등장으로 인해 잠시나마 신앙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는 8세 때 왕이 되었습니다 8세 때 왕이 되었고 왕이 된 지 제위 8년 만에 16세죠 16세 때 스스로 판단하에 하나님을 구하고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위 12년 20세 때부터 종교개혁을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입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요시아 왕 제위 12년 20세 요시아 왕이 20살 때부터 종교개혁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전에 종교개혁을 했던 남유다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남유다 왕들의 기록과 비교해 보면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은 분량이 되게 많았고 내용이 더 적극적이고 강하게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이전 유다 역대 왕들과 비교해 보면 가장 철저하게 종교개혁을 실행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상 타파 그리고 성전을 정결하게 했던 작업은
요시아 왕이 제위 12년에 시작해서 18년에 마치게 됩니다 무려 6년간에 걸쳐서 우상을 재해버리고 성전을 정결하게 만듭니다 이는 정말 유다 사람들의 우상 숭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보여줍니다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상 숭배의 장소인 산당들과 단들을 회파하고
산당의 우상 숭배를 했던 제사장들의 무덤을 패해서 다 불살라버렸습니다 그리고 각종 우상들과 모든 우상 숭배의 제사 도구들을 없앴습니다 우리가 역대하 34장을 보면 이런 기록들이 매우 자세하고 강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깨뜨리고 찢고 불사르고 빠아서
완전히 가루로 만들어 우상 숭배를 우상 숭배자들의 무덤에 뿌렸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상 숭배가 굉장히 악하고 부정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거기서 돌이켜서 다시는 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철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장소적으로 보면 여호와의 성전, 예루살렘 성전부터
그리고 예루살렘 그 도시와 그리고 유대, 유다 나라의 각 성읍 뿐만 아니라 아수르에 멸망했던 북이스라엘 지역까지 행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우상 숭배의 상징적인 장소인 베델, 베델이라는 곳에 있는 우상의 재단까지 헐어버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열왕기상 13장에 보시면 여로보암 때 베델 재단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때 그 당시 없었던 요시아에 대한 예언을 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요시아가 종교개혁을 실행하면서 북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재단까지 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예언이 실행이 됩니다
우리는 이제 이 말씀을 통해서 우상 숭배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봐야 됩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양한 우상들을 숭배하였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우상들을 다양한 우상들을 곁에 두며 숭배했습니다 그들은 풍요와 다산 등 기복신앙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 우상들은 사람의 탐욕, 사람의 욕심에 의해 생겨난 오랜 기간 생겨나고 오랜 기간 동안 숭배되어 왔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지금은 사실 과거의 그런 바하레지탄, 태양상, 아세라목상 이런 우상들을 우리가 우리 곁에 직접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사람의 탐욕은 우리 현대, 지금 현대 사회를 사실 지배하고 있습니다 뉴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를 대화 속에서도 예를 들어서 아파트 투기나 주식 투기 등
돈에 대한 사람의 소유욕을 우리가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높은 지위에 대한 명예욕 등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욕망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무척 사랑하고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기는 그런 문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체를 보면 자신의 행복, 자신의 건강, 자신의 즐거움 등에 극도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문화 속에 사는 우리들이 간혹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을 우선시하는 그런 우리 자신을 우상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는
사람의 그런 탐심, 탐욕으로 생겨난 수많은 우상들이 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시아 왕처럼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이런 우상들을 찾아 깨뜨리고
찢고 불사르고 빻아서 완전히 가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탐욕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다음으로 이제 두 번째입니다 종교계의 두 번째 사항으로 요시아 왕이 왕이 오른 지 18년에 나이로는 26살입니다 이때 성전 수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우상들을 제거하는 정결 작업을 정말 철저히 6년 동안 완료를 했죠 그리고 나서 왕이 된 지 18년에 다음 순서로 성전을 수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머무신다고 약속하셨던 경건한 장소를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아 왕 이후에 문하세 왕과 아버지인 아몬 왕 때
하나님의 전은 관리되지 않았고 망가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전 안에 우상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은 소중한 하나님의 전을 소중히 여기고 수리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가 모이는 이 교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경건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마음들이 좀 더 하나님과 더 가깝게 되고 우리 자신들도 경건하게 만듭니다
다음으로는 세 번째 율법책을 발견하고 회개를 하게 됩니다 요시아 왕이 성전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대제사장 히스기아가 여우와의 전에서 모세의 전환 여우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마 모세의 오경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요시아 시대 이전에는 이 율법책이 없어졌던 걸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성전 수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전 안에서 이 율법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기관이었던 사반이 왕 앞에서 율법책을 읽게 됩니다 요시아 왕이 이것을 듣고 옷을 찢게 됩니다 이스라엘에서 극한 슬픔과 고통을 외적으로 표현하는 관습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이것은 하나님께 회개하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금식하는 것 그리고 굵은 배옷을 입는 것 그리고 제를 뒤집어 쓰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 옷을 찢는 것입니다 이처럼 요시아 왕이 자신의 옷을 찢는 것은 자신을 비롯한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에서 얼마나 많이 어긋나 있는지
깨달은 까닭입니다 요시아 왕은 율법책을 읽고 이스라엘의 죄를 진심으로 깨닫고 몹시 니우치는 마음으로 회개를 하게 됩니다 저희의 말씀 하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왕기하 22장 13절 찾아보겠습니다 열왕기하 22장 13절입니다 열왕기하 22장 13절입니다
열왕기하 22장 13절입니다 찾으셨으면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정아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스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바라신 진노가 그도다 아멘 이때 요시아가 찾은 율법책에는 신명기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을 겁니다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신명기 28장에 있던 내용을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명기 28장 47절 49절 말씀인데요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신명기 28장 47절부터 49절 말씀입니다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내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내가 줄이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명예를 내 목에 메어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 곧 여호와께서 원방에서 땅끝에서 한 민족을 독수리의 날 나름같이 너를 치러 오게 하시리니 이는 내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이오 이처럼 요시아는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으면서 큰 회개를 하게 됩니다
자기와 자기의 민족이 지은 큰 죄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은 한 번 더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선지자 홀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봤습니다 요시아 왕은 율법책의 말씀에 대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묻기 위해서 여선지자 홀다에게 사람을 보냅니다
여선지자 홀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책의 모든 말씀대로 재앙을 내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요시아 왕에 대해서는 추가로 말씀을 해줍니다 요시아 왕이 율법책을 듣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어 옷을 찍고 통곡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요시아는 이 모든 재앙을 직접 눈으로 보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고 그리고 요시아 때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재앙은 요시아가 죽은 이후에 될 것이라고 이렇게 홀다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후에 다섯 번째로 요시아 왕의 언약 갱신 운동이 실시됩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신앙을 회복하는 운동입니다 요시아는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모든 백성들을 모읍니다 그래서 모든 백성들 앞에서 율법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줍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순종하고 그 계명과 그의 법도, 그의 윤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고 백성들과 함께 약속합니다 그래서 요시아가 사는 날 동안에 요시아가 사는 날 동안에 요시아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께 복종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됩니다 우리도 요시아 왕처럼 이렇게 우리가 회개한 이후에 우리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합니다 그래서 요시아 왕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입니다 요시아 왕의 여섯 번째 단계인데 요시아 왕이 대규모적으로 6월절을 준수하게 됩니다 이제 히스기아 왕 때 6월절이 지켜졌는데
그 이후에 무나세 왕과 아몬 왕 때는 6월절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요시아는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6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6월절은 애국에서부터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약속의 땅을 향해서 새 출발을 하게 되는 그런 기억, 그런 것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6월절은 이제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그런 정체성을 깨닫고 이제 이스라엘 깨닫게 해주는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한 절기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아
종교개혁 때도 6월절을 다시 지키도록 했었습니다 요시아는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가 함께 6월절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철저하게 지키게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6월절을 요시아처럼 철저하게 지킨 왕이 없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섯 가지로 요시아가 종교개혁을 실시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요시아 왕의 종교개혁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살펴본 요시아 왕의 이야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일까요?
11기와 역대기는 성경의 대표적인 역사서입니다 성경의 역사서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이끌어 가셨는지 나옵니다 그것을 보면 결국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잠시 11기와 역대기의 기록 목적을 찾아보면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 쓰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왜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이 성전도 파괴되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포로 생활을 해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기도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타락한 것이 멸망의 이유라는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고 다시금 하나님께 돌아가자는 간절한 회복의 소망을 담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역대기는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후에 쓰였습니다 자신의 뿌리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민족에게 정체성을 찾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하나님의 택한 선민이 어떤 의미인지 하나님은 그들이 잘못을 회개하고 돌이키게 되면 반드시 회복시켜주는 분이라는 것을 역사를 통해 확신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한기와 역대기를 읽을 때 이 두 가지 측면을 주목해서 봐야 합니다
요시아 왕의 이야기에는 이 두 가지 측면이 굉장히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요시아 왕의 이야기의 핵심 주제입니다 요시아 왕은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대로 중냉하려는 개혁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책을 통해 깨달은 죄를 상한 심령에 통해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로 인해서 요시아 시대에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극율하심과 기다리심을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뉴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아 때까지도 멸망 직전까지도 계속해서 회개의 기회를 주십니다 역대하 36장 15절에서 17절 말씀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역대하 36장 15절에서 17절 말씀입니다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무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갈대와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부치심해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인을 공유리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이처럼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주신 기회를 남유다 백성들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멸망을 받게 됩니다
다른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나서에 보면 요나가 범죄한 니누의 멸망을 선포하자 니누의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로 인해서 돌이켜서 니누의 죄앙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에 불만이 많았던 요나 요나는 불만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지은 이방인에게도 아끼시고 이방인이더라도 아끼시고 회개를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 후서 3장 9절 다 같이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 후서 3장 9절 말씀입니다
베드로 후서 3장 9절입니다 말씀입니다 찾으셨으면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에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끝도 없이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지만 이 기다림은 사실 무한정이 아닙니다 로마서 2장 4절에서 5절 말씀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2장 4절에서 5절 제가 읽도록 하겠습니다 혹 내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같이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요
다만 내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이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이 말 진노를 내게 쌓는도다 아멘 하나님의 참으심 마지막 심판 날까지입니다 하나님이 참으시는 것은 마지막 심판 날까지입니다 그날이 되면 회개치 아니한 마음은
마음은 하나님의 진노를 맞이하게 됩니다 10편 51편 17절 제가 한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10편 51편 17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해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니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요시아가 보였던 것처럼 상한 심령
통해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 뜻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여 낮은 마음을 가지고 죄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미우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날은 전에 반드시 우리에게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삶의 문제로 인해 혹은 큰 죄로 죄를 짓고 말아서
혹은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 큰 낙담에 빠질 수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교회에 못 오겠다거나 용서받지 못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시험에 드는 포인트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런 생각들이 들 때 오늘 배운 하나님의 극률하심 그리고 기다리심이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언제 회개를 해야 될까요?
심판 날이 오기 전에 무한정의 기회가 주어지는 바로 지금 이 순간에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왜 우리가 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는지 왜 죄인된 우리가 회개하면 받아주시는지 우리가 가야 할 길 우리의 본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시아가 읽었을 율법책의 일부를
마지막으로 읽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명기 7장 6절에서 12절입니다 신명기 7장 6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신명기 7장 6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여호와 내 하나님의 성민이라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요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은이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정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국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내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해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자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내게 명한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는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시면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열정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내게 인해를 베푸실 것이다 아멘 이상으로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찬양 236장 부르시겠습니다
아멘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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