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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신영길 · 출20:17

제작일 2026. 9. 9.

AI 설교 정리

AI 자동 정리

참예수교회의 예배 및 교육 활동 내용 요약

본문출 20:17로마서 8:28
  • 참예수교회의 예배, 찬송, 성경 교훈, 교회 일정 등이 소개됨
  • 성경 구절과 교훈을 중심으로 욕심과 감사의 중요성이 강조됨
  • 교회 행사 및 일정, 결혼식, 기도회 등이 안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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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활동 및 예배 내용

  • 찬송가 427장, 344장, 210장, 458장 등이 언급됨
  • 찬송이 장단에 따라 반복적으로 진행됨
  • 교회 이름 '참예수교회' 및 'True Jesus Church'가 반복적으로 언급됨
  • 교회 표어: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2026년)

성경 교훈 및 설교 내용

  • 성경 구절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출 20:17)"에 대한 설명
  • 욕심과 만족감의 중요성 강조
  • 탐심은 하나님께서 주신 몫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됨
  • 예수님은 탐심을 물리치라고 말씀하셨음
  • 욕심은 실패와 망각으로 이어짐
  •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함
  • 욕심은 만족의 반대이며, 부자가 될 수 없게 하고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 로마서 8:28에 따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임

교회 일정 및 안내

  • 참예수교회 서부교회의 행사 일정 발표 (찬양기도회, 성직자 세미나 등)
  • 오윤미와 유승미 부부의 결혼식이 9월 13일 오후 12시 30분에 예정됨
  • 교회 일정 및 광고 안내 (예: 일요일 기도회, 성경공부, 식사 섬김 등)
  • "인도의 달"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을 교회로 인도할 것을 요청
  • 다양한 교회 행사 일정이 게시판에 붙어 있으니 참고할 것 요청
  • 은결 형제의 미국 출장에 대한 기도 요청
  • 박현일이 참석했으며,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의 9월 실천사항 발표됨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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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주관 고통을 받는 자들 자유와 멋도록 힘쓰세 어서 들어서 주의 비한 곳에서 은혜의 참복을 받으세 성일에 주님께 경배하며 주신에 다음 찬양으로 찬송과 427장 하시겠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성령이 계시네 알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천의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임이 봐 참된 평화되면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동의하시니 나는 숲의 영이 함께하시네 미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을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나의 모든 욕망은 습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둠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다음 찬양으로 344장 하시겠습니다 344장입니다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배워도
믿음만을 가지고서는 믿으며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네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 비어든 풍성에 오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하미라
늙으며 네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추안에서 이르리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당신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이쁘다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이쁘다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이쁘다 저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다음 찬양으로 210장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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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극 지나도록 함께 계시리로다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만토다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마지막 찬송으로 458장 하시겠습니다 458장입니다 주의 친절한 파래한 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주의 파래 그 크신 파래한 기세 그의 파래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주의 파래 그 크신 파래한 기세 주의 파래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주의 보좌 주의 보좌로 나갈 때에 그 허찬 미소리 외치고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주의 파래 주의 파래 그 크신 파래한 기세 주의 파래 영원하신 파래한 기세 이것으로 찬양 마치겠습니다 핸드폰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목상 기도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과 489장 다 같이 찬송하시겠습니다 세상 모든 풍판어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에 주가 내게 주신 복을 세어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항상 찬송하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에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에 주의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
염려 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받은 복을 내가 알리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라 그 신 복을 내가 알리라 아멘 아멘 오전에 드린 예배가 주님께 온전히 드려질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복자님께서 하나님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제가 인사할 때도 좀 웃어주세요.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우리 옆에 계신 분들과 오늘은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렇게 인사해 보겠습니다.
시작 너무 길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정말 그냥 인사가 아니라 정말 안식일에는요 주님의 이름으로 주시는 복이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사실은요 그런 복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걸 믿으심으로 복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들으실 말씀 출애굽기 20장 17절입니다.
출애굽기 20장 17절 말씀 오늘 10개명의 마지막 열 번째 개명입니다.
우리 한 목소리로 20장 17절 읽겠습니다.
시작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내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낙이나 무릇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많은 사람들이요 잠재력이 있다. 너 참 잠재력이 있다라고 하면 기분이 좋죠.
나에 대한 그런 좋은 평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십니까 여러분 요즘 사람들은 잠재력 별로 안 좋아해요.
잠재력보다 더 좋아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바란대요.
잠재력 말고 잠과 재력을 따로 주세요. 이렇게 바란다고 합니다.
누군가 웃자고 만든 이야기 같은데요.
그런데 사실은 잠이라는 게 뭐예요?
이런 정신 건강, 정신적으로 건강한 거잖아요.
그리고 재력은 돈이고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건강하게 돈이 많은 그렇게 노후를 살아가는 걸 사람들이 바라지 않습니까?
그런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대가 흘러도요.
부자의 꿈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부자 되고 싶으십니까?
생각만 해도 막 얼굴에 화색이 돌잖아요.
부자가 된대요.
저도 부자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요.
부자가 되려면 뭐가 부자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죠?
그래야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냥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죠.
부자는 재물이 많으면 부자일까요?
탈모드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부자는 자기에게 주신 몫을 기뻐하는 사람.
자기에게 주신 몫을 기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도요.
부자는 욕심이 있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돈은 많은데 욕심을 버리지 못한 그 부자의 결말이 어떠한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요.
그냥 부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지혜로운 부자가 되어야 하는 거죠.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지혜로운 부자가 될 수 있을지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10개명은 어려운 말씀이 없습니다.
이웃의 것을 네 것이 아닌 남의 것에 대해서 탐내지 말라라고 하고 있죠.
왜 우리는 내 것이 아닌 주변의 혹은 다른 사람의 것을 탐내는 것일까요?
그것은 자기가 가진 것에 대한 만족이 없기 때문이죠.
만족감은 모든 사람의 행복이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데에 정말 핵심적인 조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나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생각해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도박이죠.
사람들이 왜 도박을 하는지 연구한 실험 중에 이런 게 있다고 합니다.
이제 4명을 불러서 여기는 도박장이에요.
4명을 불러서 그냥 그냥 아무 이유 없이 2만원씩 줘요.
자 그리고 자 게임 끝났습니다.
여러분은 상금을 받아갔습니다.
끝난 거예요.
그런데 한마디를 더 합니다.
그런데요.
여러분이 여기서 지금 저하고 게임을 해서 이기면 2만원을 더 받아요.
그런데 지면 그 좀 전에 받은 2만원을 뺏깁니다.
자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했을 때 4명 중에 몇 사람이 도전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2만원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게임하면 2만원 더 받고 지면 2만원 뺏기는 거야.
그럼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죠.
4명 중에 1명만 도전을 했답니다.
나머지 3명은 그냥 공돈이니까 가져갔다고 해요.
그런데요.
두 번째 그룹을 불렀어요.
그리고 나서 5만원씩 줬어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5만원씩 주고서 갑자기 3만원을 거기서 뺐습니다.
그럼 이제 자기 손에 얼마만 있는 거예요?
2만원이잖아요.
그럼 앞에 그룹하고 똑같죠?
그런데 2만원 그렇게 받은 사람에게 자 여러분이 지금 저하고 게임을 해서 이기면 3만원을 다시 받고요.
지면 그 2만원 뺏깁니다.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했을 때 4명 중에 몇 명이 도전했을까요?
전부 다 도전을 했답니다.
사람들이 이래서 도박을 하는구나.
왜 그러니까 이 두 번째 사람들이 왜 도박에 도전을 했을까를 생각한 것을 뇌과학자가 설명하기를 처음에 5만원 받은 건 그냥 꽁돈이잖아요.
그런데 그 꽁돈에서 3만원을 가져가면 사람의 뇌는 그것을 손실로 인식을 한답니다.
원래 내 것도 아닌데 내 것을 잃어버린 것으로 인식을 한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찾기 위해서 도박이라도 한다라는 거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이상한 마음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책망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서 15절 16절로 넘어가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리석은 부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13절에서 15절은 예수님께서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말씀하시게 된 배경이 되는 거예요.
13절에서 15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러분 이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예수님이 형 잘못 만나서 억울한 동생이잖아요.
그 동생한테 뭐래요?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니 지금 욕심부린 사람이 누군데 형이잖아요.
본래 본래 고대사회의 장자 형은 유산의 두 배를 받습니다.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 두 배를 받습니다.
그것도 사실 생각해보면 좀 억울할 수 있는데 이 못된 형이 그나마도 동생들에게 안 준 모양이에요.
동생으로서는 억울하겠죠?
그런데 예수께서 그 동생에게 탐심을 물리치라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죠.
이 들은 동생은 너무 억울하고 어처구니 없지 않았을까요?
예수께서는 무슨 뜻으로 이런 말씀을 하신 걸까요?
예수께서 형은 정상이고 동생 너만 탐심이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기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그 마음에 대해서 책망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동생은 아마 그들의 전통대로 형의 2분의 1만 받았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은 똑같았을 거라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것을 아셨다라는 거죠.
그래서 예수께서 그 동생에게 하시고자 했던 말씀 그것이 뭐냐면 하나님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4절 말씀 보시게 되면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이 사람아 누가 나를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그러니까 예수님은 재판장도 아니고 물건 나누는 자도 아니라는 거죠?
그럼 누가 재판장이고 물건 나누는 자예요?
네.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물건을 나누는 자 그러니까 그냥 우리 주머니에 있는 그 물건을 나눈다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모든 사람이 받을 몫을 나눠주신 분 이게 누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알라는 것입니다 동생 입장에서는 억울하겠죠 그런데요 그런 욕심 많은 형을 만난 것도 그 집안에 태어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우리가 그런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너무 불이하십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말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이 말씀은요 그냥 에휴 생긴대로 살아 그 얘기가 아닙니다 내 처지나 형편이 어렵다고 아무 노력도 하지 말고 그냥 그렇게 살다 죽으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어떤 노력은 해야죠 어떤 노력을 하든 가장 기본에 먼저는 이 내 상황과 처지와 모든 능력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라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어떤 노력을 해도 이 사람은 만족이 없어요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고 믿는 것이요 신앙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어쩌면 처음으로 넘어야 할 허들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누구신가 이것은 단지 우리가 나하고 멀리 떨어진
저 보이지도 않는 저 우주 어딘가에 계시는 하나님 이러면 나하고 별 상관이 없어 보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하나님이십니까?
늘 나와 함께 계실 뿐 아니라 내가 가진 것, 내가 잃는 것 이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거든요 정말 남편보다 아내보다 더 밀접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런 하나님에 대해서 내가 알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이것은 자기 삶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전혀 모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필요한 걸 채워주시고 때로는 뺏어 가시는 분이 이것에 대한 분명한 믿음이 있을 때 우리가 그 이후에 오는 시험도 넘을 수가 있거든요 이건 첫 번째 시험일 뿐입니다
이 동생처럼 이 동생처럼 아 억울하다 형이 유산을 안 줘요 이렇게 자기 처지에 대해서 불만을 갖는다는 건요 원래 자기는 이만한 대우를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냥 아무 이유 없이 2만 원 받았는데 본래 자기가 받아 마땅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고요
이거는 합리적입니까?
그러지 않잖아요 희망사항일 뿐이지 전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만족이라는 것은요 내가 얼마나 가졌는가 내가 얼만큼 풍족히 가졌는가 거기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얼만큼이든 무엇이든 간에 가장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라는 그 믿음에서
비로소 우리의 만족은 시작이 된다는 거예요 이 믿음이 없으면요 사람은 늘 불안합니다 옆 사람이 볼 때는 아이고 그 정도 집이 있고 그 정도 대상이 있으면 아이고 나 같으면 아무 걱정 없이 두 다리 뻗고 자겠네 근데 그 사람 보니까 안 그래요 왜 그래요?
왜 만족이 없어요?
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주신다는 그 믿음이 없기 때문에 뭘 해도 불안합니다 또 안식일에 몸은 여기 나와 있어도 마음이 딴 데가 있어요 그런 성도를 바라보는 하나님 마음이 어떠실까요?
부모님이 정말 다 가지신 부모님이 잔치를 베풀어서 자식들을 초대했는데 어떤 자식은 그 잔치에 와가지고 아이고 어떡하면 내가 저기 집을 사놨는데 땅을 사놨는데 그게 올라야 될 텐데 이런 생각을 그 부모 앞에 하고 있으면 그 부모의 마음이 어떨까요?
부자는 자기가 어떤 환경에 있든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믿고 만족하고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요 우리가 부자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알아야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알아야 만족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나를 미리 선택하시고 은혜로서 구원하신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형편도 나의 능력도 주셨음을 믿으심으로 감사함으로 만족하며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으로 볼 것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욕심 때문에 실패하고 망한 사례를 우리의 체험으로
이미 알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에도 욕심 때문에 망한 사람들이 자주 등장을 하는데요 가장 흔하게 우리가 욕심 때문에 내가 후회한 일이 뭐예요 여러분?
내가 괜한 욕심을 뿌렸네 그게 먹는 거죠 저만 그런가요?
내가 너무 많이 먹었어 아우 배불러 소화제 먹어요 참 미련한 일을 우리는 너무 자주 합니다 근데 사람에게요 식탄만 있진 않죠 사실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우리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욕심을 낸다는 건 무엇일까요?
우리 민수기 11장 보겠습니다 민수기 11장입니다 11장 4절
민수기 11장 4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음해 이스라엘 자선도 다시 울며 가로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워 먹게 할고 아멘 여기서 먼저 알 수 있는 것은 탐욕은 전염된다는 거예요 그죠?
섞여 사는 무리 그러니까 이웃집에서 탐욕을 부리니까 이스라엘 백성도 같이 욕심을 냅니다 물론 내게 전혀 욕심이 없었는데 없었던 그 욕심이 옆 사람 때문에 생기는 건 아니죠 이미 내 마음 안에 파도가 치고 있었는데 다른 파도를 만나서 파도가 커진 거죠 배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나에게 욕심이 없지 않죠 유행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막 유행하는 걸 나만 안 하는 건 괜찮아요 근데 나만 못하면 슬퍼지죠 다른 사람들 다 먹어봤는데 이거 뭐죠?
두쩡쿠 저는 그거 인기가 다 사그러들고 그 다음 나온 게 뭐죠?
버터 뭐 그거 나올 때쯤에서 처음 먹어봤어요 근데 제가 안 먹었다고 생각하니까 아무렇지도 않죠 근데 나만 못 먹고 있네?
그러면 굉장히 슬퍼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뭐라고 어떻게 했어요?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이 어떻게 했어요?
울었어요 슬퍼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이 백성들에게 주신 것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고 기쁨이 사라졌다는 거죠 욕심이 막 겉으로 나오니까 이제 눈에 뭐가 보여요?
손실이 보여요
원래 자기 것도 아니었는데 손실이 보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요구한 게 뭐예요?
뭐 달라고? 고기 좀 달라 그런데 이 광야에서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워 먹게 할 거 아무도 줄 사람이 없다는 거죠?
누가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이 광야에 나와서 내가 안 그러면 고기도 먹을 수 있었을 텐데 하나님 말 듣고 나와서 고기도 못 먹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거죠 그런데요 지금 이 순간 고기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착각이죠
왜냐하면 이건 욕심으로 구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동안 거저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면 감사가 사라지죠 사람은 감사가 사라진 자리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반드시 욕심이 들어와 삽니다 우리가 욕심으로 구한 것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대부분은 밥 먹고 나서 할구호흡해야 하는 것처럼 지나고 나서 압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부자가 되려면 구할 때 알아야 되잖아요 이걸 내가 욕심으로 구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만약에 주셨어 기도했는데 빨리 받아보세요 기도했는데 주셨어 그러면은 이거는 내가 욕심으로 구한 게 아니구나 그런데 만약에 안 주셨어 그럼 내가 욕심으로 구했나 보다 이런 걸까요?
우리 10편 106편 보겠습니다 10편 106편 11절에서 15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10편 106편 11절에서 15절 저희 대적은 물이 덮음에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말씀을 믿고 그 찬송을 불렀도다 저희가 미구의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바라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함께 읽겠습니다 여하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도다 앞에 나왔던 저희 대적이 물이 덮었다 이것은 홍해 사건을 말하는 거죠 우리가 이것을 기적이다 은혜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이 백성들이 그 엄청난 기적을 이 은혜를 경험한 이 백성들이 그 미구의 그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나서 잊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했죠 그리고 나서 14절 욕심을 크게 바랬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그 욕심으로 구한 것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다고요?
주셨어요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욕심으로 구한 것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보너스로 이것도 주셨죠 15절을 보시게 되면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다 직역을 하면 영혼에게 궁핍함을 보내셨다라는 뜻입니다 그들이 요구한 것을 주셨어요 그런데 더불어 주신 게 뭐냐면
그 영혼의 그 입이 아니라 그 영혼의 궁핍함, 부족함, 배고픔도 같이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심으로 구하고 나면 그래서 얻으면 열의 열 느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 허무하다 분명히 내가 바라던 것을 손에 쥐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허무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혜로운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이 있죠 반드시 구하기 전에 할 것이 뭐냐면 13절이죠 미국의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신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잊어버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엇을? 그 가르침을 기다려야 한다는 거예요
가르침이란 말은 하나님의 계획, 뜻, 충고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뭔가를 주셨을 때 그래서 내가 뭔가를 받았다면 반드시 우리는 그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계획, 뜻, 충고 이것을 뭐 해야 된다고요?
기다려야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 그것이 복일 수도 있어요 누가 봐도 이건 복이야 돈이 생기거나 생각지 못했던 뭐가 생기거나 건강해지거나 반대로 하나님께서 돈과 건강만 주십니까?
다른 걸 주시기도 하죠 어려움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자마자 아 이건 복이야, 아 이건 고난이야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은 뭐 해야 돼요?
기다려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의 한계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 안에는 그 안에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것이 나를 시험하시는 것일 수 있고 연단하시는 것일 수 있고 사역의 기회, 봉사의 기회 섬김의 기회를 주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이것이 내게 기도했더니 생겼는데 이것이 복인지 아닌지 이것을 해석할 수 있는 나의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래야 그 다음이 이미 주신 건 어떻게 해요?
그래야 중요한 건 뭐예요?
다음에 욕심으로 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생기고 내가 바라던 것이 생기면 이건 복이야 나를 축복하시나 봐 근데 내가 원치 않던 거야 아 이거는 재앙이야 이렇게 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한 젊은 자매가 있었는데요 그 학창시절에 너무
학업 스트레스가 심해서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살이 빠져서 약속에 빠져서 그래서 병원 치료를 받는데 도저히 이렇게는 안 되겠다 해서 휴학까지 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자매가 이 자매가 그 회복의 과정을 간증을 했는데요 병원을 다니면서
육신의 건강은 점차 회복이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요 여전히 이 정신적인 스트레스 정신적인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안 좋아질 때부터 이미 말씀과 기도 생활을 놓은 것은 아니었는데요 몸은 괜찮아졌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니까 더욱더 말씀과 기도로 해야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주변의 권면도 그렇고 그래서 어느 날 이 자매가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라고 해서 기도 생활을 하던 중에 깨달은 말씀이 바로 로마서 5장 3절 4절 말씀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죠 환란은 우리가 알거니와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르는 줄 압니다
그래서 너무 간단한 말씀인데 이 자매가 깨달은 게 뭐냐면 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란이 곧 연단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연단이 뭐예요 단련하는 거잖아요 나를 더 정금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환란이 바로 연단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말씀을 보니까 뭐예요 중간에 뭐가 있어요 인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정금 같은 믿음은 환란을 당한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 반드시 인내, 기다림
기다림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럼 기다리는 동안 그냥 시간만 보내라는 것입니까? 아니죠. 그 기다림의 시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거예요.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려고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가 이제 구할 것이 내가 앞으로 구할 것이 욕심으로 구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여러분 마귀도 우리가 원하는 걸 줄 수 있는 것 아십니까? 마귀도 우리에게 원하는 걸 줘요.
4경제 16장 보시면 빌리뽀에서 점치는 여종이 있지 않았습니까? 귀신 들려가지고.
그래서 주변 그 주인들에게 얼마나 경제적인 이득을 줬어요.
그래서 우리는 내게 뭔가 생겼을 때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주신 건지 아닌지. 하나님께서 주셨다면 왜 주셨는지.
이걸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게 있어요.
마귀로부터 받지 않고 욕심으로 구하지 않는 방법.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로마서 8장 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
로마서 8장 28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사람은요. 뭘 받아도 그게 결국 뭐가 돼요?
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뭘 받아도 그게 다 선이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욕심으로 구하지 않거든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그 안에 담겨있는 뜻을 기다리며 생각할 수 있거든요.
여러분 만족의 반대가 무엇일까요?
만족의 반대는 불만이 아니라 욕심입니다.
욕심은 우리를 부자가 될 수 없게 합니다.
늘 배고픈 사람을 만든다는 거예요.
복은요.
이웃으로부터 넘어오지 않습니다.
즉, 세상으로부터 내게 복이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복은 어디서 와요?
하늘로부터.
당연히 하나님께 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요.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통장이 있어야 되죠.
우리의 영성의 통장이 있어요.
말씀과 기도가 얼마나 차곡차곡 매일 매달 입금이 되는지 내 영성의 통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우리 서부교에 주신 복 중에 하나가 뭐예요?
없죠.
생각이 안 나죠.
서부교에 주신 복 중에 하나가 이 근사한 폐당입니다.
그죠?
우리가 이 회당을 어떻게 마련했습니까?
근데요.
이 좋은 회당을 일주일에 한 번만 쓰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일요일 아침만 기도하러 나오세요?
월, 화, 수, 목, 금 뭐 하시고?
아까워서라도 나오셔야 합니다.
농담처럼 드린 말씀이지만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해서 뭐 하라고요?
생각해야 합니다.
생각해야 합니다.
왜 이 회당을 주셨는지 그래야 욕심으로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한다는 건 말씀을 듣고 기도한다는 거죠.
평일에 6시부터 합니다.
여름에 에어컨 키고 기도하고 싶어요.
딸랑 두세 명이라 에어컨 키기 아까워서 저도 에어컨 좀 키고 기도합시다.
용감이고요.
에어컨 안 켜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함으로 욕심으로 구하지 않고 더욱더 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송과 453장 다 같이 찬송하시겠습니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여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의린도하여 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저를 따라 꿀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빛기는 고라오네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저를 따라 꿀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당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저를 따라 꿀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아멘 아멘 다 같이 들으신 말씀 생각하시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이번 기도 시간에는 안수 기도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병환으로 고통받으시는 분 또는 특별하게 안수받고 싶으신 분들 앞으로 나오셔서 안수받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스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나저이 그나저이 그나저이 그나저이 그나저이 그나저이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주기도문으로 이제 마치겠습니다. 주기도문으로 하시겠습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썸나이다.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안식일 오전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은결이 형제님이 먼저인가요?
행사가 소개시켜 드릴 분도 있고 많고 한데 오늘 행사의 첫 번째는 정은결 형제님 송별의 시간입니다.
은결이 형제가 다음 주 월요일 날 출국을 합니다.
은결이 형제가 은결이 형제가 다음 주 월요일 날 출국을 합니다.
그동안 서북교회에서 여러모로 꼭 필요한 그러한 그러한 그러한 섬김을 해 주신 우리 성도님이신데 미국으로 가게 되죠.
미국 가서도 또 그 곳에서 또 필요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이렇게 그러한 섬김을 해주신 성도님이신데 미국으로 가게 되죠. 미국 가서도 그곳에서 필요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이렇게 섬김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응결행제가 나와야 되나요? 응결행제 그냥 이렇게 하면 되나요? 앞으로 응결행제 앞으로 나와주시죠.
응결행제
네 할렐루야 그렇게 떠나는 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또 이렇게 날짜가 다가왔네요. 그래서 말씀해주신 대로 다음주 월요일날 출국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일단 예정으로는 제가 이제 12월 달에 또 한번 들어올 예정이라서 네 그때 아마 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또 이렇게 어쨌든 또 매주 이렇게 뵙던 분들을 또 이제 못 뵙는 다고 생각하니까 네 마음이 이렇게 많이 내야 하시면 돼요. 그래서 네 사진을 보니까 또 생각이 나는 게
어쨌든 또 제가 거의 뭐 은재나 CU 나이때부터 이렇게 저를 또 이렇게 지켜봐 주시고 이렇게 많이 신경 써 주신 분들한테 또 인사를 드리는 거다 보니까 네 마음이 저도 좀 뭐 싱긍생수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또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뭐 학생부, 대학부 이렇게 군대도 갔다 오고 간호사도 일했다가 갑자기 또 막 시험 본다 했다가
그런 또 이제 어쨌든 결혼까지 이렇게 그렇게 하게 뭐 있어서 네 성도님들의 그런 사랑과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잘 알고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네 또 그런 사랑이 있었는데 또 그런 사랑...
어 사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이라도 제가 또 이렇게 서북교에서 맡은 사역이나 이런 것들을 더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못하는 거 있어서 좀 마음이 무겁기도 한데요.
또 한편으로는 또 그런 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게 제가 먼 타지에 가더라도 신앙생활 잘하고 거기서도 또 사역 주어진 사역을 잘 해 나가는 게 그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부족한 저를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또 그리고 그...
떡을 냈는데 제가 좋아하는 흑임자 떡을 냈거든요.
그래서 네 혹시나 또 앞으로 흑임자 떡을 드실 때는 저를 한 번씩 생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모두 서북교회 성생님 사랑합니다.
네.
하하하하 아 뭐 샘 선물...
선물...
선물이 어디 있어요?
어 여기 있구나 하하하하 하하하하 저는 사실 응대전계에 대한 신생활을 이렇게 안해서 제가 이렇게 주인 마음이니까 이 대로 남은 마음이니까 이렇게 주인 것 같습니까?
그 시즌이 어떻게 이렇게 주인 것 같습니까?
그 시즌이 어떻게 이렇게 주인 것 같습니까?
그 시즌이 어떻게 이렇게 주인 것 같습니까?
그 시즌이 어떻게 이렇게 주인 것 같습니까?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저는 청년이 때문에 우리 교육을 바꿔서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결혼할 때 그의 한 시간을 이제 볼 수 없을 수 있는 일이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청년을 잘 키워서 일꾼을 보낸다.
미국 교회에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은결 형제는 미국에 가면 그냥 은결 형제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온 형제예요.
굉장히 어깨가 무겁습니다.
서부교회도 대표하고 한국교회도 대표할 수도 있어요.
그렇죠?
이번에 왔던 그 청년 왜 그렇대?
이러면 한국이 욕을 먹을 수도 있어요.
물론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은결 형제 보낼 때 우리가 뭐 이렇게 좀 덜 키웠다.
그런 생각 드십니까?
아니죠?
충분합니다.
충분합니다.
충분합니다.
어디 가서도 언어 되죠.
얼굴은 크게 상관없지만 얼굴도 되고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가 잘 서부교회가 이런 청년들을 앞으로 계속 잘 키워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 언제 누가 은결 형제처럼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을 거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도 다른 청년의 잘 키워진 청년이 또 우리 교회에 오게 되면 모든 교회가 이렇게 선순환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중요한 일을 우리가 맡겨서 보낸 거예요.
아 어쩔 수 없이 막 이렇게 보내는 게 아니라 중요한 일을 맡겨서 보낸다고 생각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말씀하신 것처럼 늘 건강하고 그 안에서 신앙생활을 정말 본이 되는 그런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청년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꼭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내 고정한 성실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성실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나라있는 바람 아름다운 내 고정한 형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아름다운 내 고정한 빛이
1, 2, 3, 4, 2, 3, 4, 1, 2, 3.
마지막으로 흰과 함께 한번 소리하고 합쳐. 1, 2, 3, 4, 1, 2, 3.
네, 알겠습니다.
아쉽지만 더 큰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들이 많습니다.
오윤미 자매의 예비 신랑 분이 오셨습니다.
나와주시죠.
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결혼하게 된 오윤미이고 남편의 이름은 유승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안에서 결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자리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좀 더 일찍 인사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선물.
선물.
선물 있습니다. 선물.
복자님.
그냥 못 갑니다.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하나를 내어드리면 또 그만큼 채워주시거든요.
시점은 우리가 알 수 없어요.
채워주실 것 같습니다.
그렇으면 좋겠죠.
네.
어쨌든 와주셔서 무슨 뜻인지 모르죠.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시간이 빠르죠.
금방금방 옵니다.
정해진 시간은 오게 돼 있습니다.
또 우리 대만교회에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강보령 자매님.
강보령 자매님.
선물.
이따가 전달해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또 저기 모자 쓰고 있는 분이 하나 있어요.
우리 군인 아저씨.
한재희 형제의 휴가 나온 것 같습니다.
엄마도 몰랐어?
휴가 나온지 엄마도 몰랐어.
저기 뒤에 얼굴이 안 보여요.
현일이?
이야, 현일이가 왔습니다.
현일이 부모님이 이제 2주 연속, 3주 연속 지금 나오시고 계시고.
이제 그 아들.
앞에 나와서 인사해야 될 것 같은데.
잠깐 나오시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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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아, 오랜만에, 오랜만에 봅니다.
이렇게 또 새로운 인물들로 채워주시는 것 같습니다.
광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현일입니다.
박현일입니다.
많이 지났네요.
예수 제자삼기 전도운동 9월 실천사항은 인도의 달입니다.
많은 분들을 교회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아침 기도회 시간 매 일요일 아침 7시, 8시까지 진행됩니다.
장년부 성경공부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대회배당에서 있습니다.
이처럼 72호 이 시기를 알거냐 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어 있습니다.
뒤에 있습니다.
한 부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6년 참부견 연합 찬양 기도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7시부터 안양교회에 있을 예정입니다.
26년 2차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고요.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26년 사회 청년부 축의 영은에 개최됩니다.
9월 19일 안식일부터 그 다음날 일요일까지입니다.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있습니다.
9월 13일 오윤미 자매 결혼식 있습니다.
오후 12시 30분입니다.
더챗풀 앳논현 강남인가 봅니다.
뒤에 게시판에 다 붙여져 있으니까 잘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 섬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는 루디아고요.
이번 주 저녁은 교회 교육 자체로 진행됩니다.
저녁이 없습니다.
다음 주는 마리아가 점심 식사 섬김이고요.
저녁은 김혜자 자매님, 김정민 자매님이십니다.
혹시 다른 광고 말씀 있으신가요?
없으시면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여러분, 이 소식은 없으신데요?
한번에 사용하실 때, 이 소식은 없으신가요?
어떤 물건이 없으신가요?
혹은 이 소식은 없으신가요?
저는 아이안아.
저는 아이안아의 소식은 없으신가요?
저는 아이안아의 소식입니다.
여러분, 이 소식은 없으신가요?
저는 이 소식은 없으신가요?
저는 아이안아의 소식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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