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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거듭남의 진리

이요셉 · 요3:1-15

제작일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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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듭남의 진리
본문: 요3:1-15
찬양: 189,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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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1. 요한복음 3장 말씀을 한 절씩 교도하겠습니다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 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00:00] (화면) 거듭남의 진리 요3:1-15 참예수교회 Tru

  • [00:00] 1. 요한복음 3장 말씀을 한 절씩 교도하겠습니다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 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 [00:00] (화면) 거듭남의 진리
  • 요3:1-15
  • 참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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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은 거듭남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summary_three": "예수님은 거듭남을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고 설명하며, 니고데모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n세례와 성령의 역할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도가 되는 조건은 성령을 받는 것이라고 강조한다.\n거듭남은 구체적인 사건이며, 이에 대한 오류는 미혹으로 간주된다.",

"body_md": "### 거듭남의 의미\n- 예수님은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n- 거듭남은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는 의미로, 세례와 성령의 은혜가 포함된다.\n-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다는 말을 기이하게 여겼다.\n\n### 거듭남의 목적\n- 거듭남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시작이며,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n- 예수님은 자신은 \"위에서 낳았고\" 하나님께 속한 존재라고 말씀하시며, 인간은 \"아래에서 난\" 사단의 영향을 받은 존재라고 설명하신다.\n\n### 참예수교회의 입장\n- 참예수교회는 거듭남에 대해 세례와 성령을 받는 것을 강조하며, 이는 성경의 교리와 일치한다고 설명한다.\n- 세례를 받는 것만으로는 성도가 되지 않으며, 성령을 받아야 성도가 된다고 주장한다.\n-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며, 이는 성령의 역할에 의한 거듭남이라고 설명한다.\n\n### 세례와 성령의 역할\n- 세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계기로, 성령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을 확신시키는 보증이라고 본다.\n-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교회 내 일부 사역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나, 신분 차별은 아니라고 한다.\n- 장로교 등 다른 교단에서도 세례에 죄사함과 거듭남의 은혜가 있다고 하지만, 그 시점에 반드시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n\n### 거듭남의 경험과 중요성\n- 거듭남은 주관적인 믿음보다는 구체적이고 경험적인 사건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성령의 역할에 의한 것이다.\n- 예수님은 바람과 성령을 동일한 헬라어로 표현하셨으며, 거듭남은 성령의 일로, 그 경험은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고 본다.\n-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땅의 일(거듭남)을 믿지 못했으며, 이는 거듭남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건이라는 점을 강조한다.\n\n###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n-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를 주어 믿는 자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n- 믿음은 영생을 얻는 조건이며, 땅의 일을 믿지 못하면 하늘의 일을 믿지 못한다.\n- 땅의 일은 세례를 통한 거듭남이며, 이걸 믿지 못하면 하늘의 일을 믿지 못한다고 본다.\n\n### 거듭남에 대한 오류\n- 거듭남에 대한 오류는 미혹이며, 거짓 선지자와 같다고 본다.\n- 갈라디아서 3:27-29에 따르면,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n- 그리스도 안에서 태어난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n- 다만 태어난 후에도 믿음을 지켜야 하며, 하나님 나라에서의 삶은 계속된 여정이다.",

"tags": ["거듭남", "세례", "성령", "하나님 나라", "믿음",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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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자막) 전문▼
1. 요한복음 3장 말씀을 한 절씩 교도하겠습니다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 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로대해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로대해 어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로대해 어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으노니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느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이를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아멘 네 오늘 이 시간은 거듭남의 진리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우리 지난 시간에 이어서 요한복음 3장 말씀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니고데모의 모습을 보면 참 겸손한 것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은 이런 것도 모릅니까? 이렇게 말을 했다는 거죠 특별히 니고데모가 전공 분야라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에서 아주 젊고 또 경력이 없는 사람에게
당신은 이것도 모릅니까? 이런 말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니고데모의 진실성이 드러난다고 볼 수가 있죠 그가 자기의 높아지는 것보다 진리를 아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자기를 낮추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천지의 주제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한 아이다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는 정말 지혜롭고 슬기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 자를 말하는 거죠
어린 아이는 어떤 사람입니까?
자기를 낮추는 자를 말하죠 그래서 진리의 주인이 되신 우리 하나님께서 자기를 낮추는 자에게 진리를 드러내신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또 더욱더 풍성히 알기 위해서는 니고데모처럼 낮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늘 우리 마음속에 새겨야 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이렇게 니고데모의 됨됨이에 대해서 됨됨이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면 오늘은 예수님께서 니고데모를 가르치신 그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당신은 이것도 모릅니까? 하지 않았습니까?
이 말은 알아야 된다는 거죠 이것을 알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거듭남에 관한 내용이죠 그래서 거듭남에 대해서 모른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그것도 모르냐? 이렇게 말하실 거다라는 것입니다 이 거듭남의 내용, 이 거듭남의 교리는 사실 모든 기독교 교단에서 다 말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참예수교회만 특별히 말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거듭남에 대해서 실제로 말하는 내용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요 거듭남에 대해서 제일 많이 말하는 곳이 어디인지 혹시 아십니까?
거듭남, 거듭남을 아주 강조하는 곳이 구원파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구원파라는 곳입니다 거기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내 죄가 사해졌다라는 확신이 들 때가 있대요 확신이 드는 그 순간이 거듭남의 시점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교회 와서 이 설명을 듣고
그날 바로 확신을 가진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수년 동안 믿으려고 해도 믿어지지 않고 이렇게 어정쩡한 상태에 있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내 죄가 사함을 받았다 확신해 라고 했지만 조금 지나가지고 의심이 좀 생기잖아요
그러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파의 거듭남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보통 개신교라고 하는 장로교, 감리교 이쪽에도 거듭남의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믿을 때에 내적으로 거듭났다 세례는 외적인 선포이다 뭐 이 정도로 표현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거듭남에 관한 이 내용은 우리 참예수교회만의 독특한 교리는 아니고 성경에 있는 것이고 대체로 대부분의 교회에서 이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성경에서는 이 거듭남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우리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만약에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라면 거듭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렇죠 성령께서 나를 인도하시는데 거듭나는 것에 대해서 무지하고 별로 관심도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겠죠 그렇죠?
오늘 본문을 보시면 성령께서 가장 깊숙이 참여하시는 사건이 바로 이 거듭남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에 관한 믿음을 세우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씩 정리를 해보면요 첫째로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듭나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3절 5절을 보시면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죠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자 여러분 여러분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 말씀을 들으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 말씀을 들으면 아 그렇구나 그랬구나 하실까요?
그럴 사람 아무도 없죠?
그렇죠?
네 니고데모가 그랬습니다 니고데모가 못 알아들었어요 4절을 보면 아니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시 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말합니다 다른 말로 말합니다 그렇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보는 것 이건 뭘까요?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나님 나라를 보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5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다른 말로 말씀하시는데 바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같은 거죠 자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저 천당에 가는 것입니까?
저 천당 그러면 뭔지 아시죠?
천국 그러면 헷갈려서 저기 죽으면 가는 저기 천당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이 땅에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죠?
자 여러분 여기서 오해를 하시면 안 되는 것이 뭐냐면 이 땅에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다 천국에 갑니까?
그것이 같은 것입니까?
그건 아니죠 그렇죠?
여기서 떨어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미끄러지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같은 건 아니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또 하나 여쭤볼게요 이 땅에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그건 아니죠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그리고 그 믿음을 잘 지켜야 저 영원한 천국까지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시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런 의미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 거듭난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나라말로 보자면 다시 태어난다 이런 뜻 아니겠습니까?
근데 요한복음 안에서 이
이 다시 라고 하는 말은 위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23절을 보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난다 라는 말은 이런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23절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에서 낳고 나는 위에서 낳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너희는 아래에서 낳고 나는 위에서 낳았다.
이 아래 위 이것은 물리적인 그런 표현은 아니죠.
그렇죠? 이것은 영적인 표현입니다.
아래라고 하는 것은 사단에게 속한 세상을 말하는 것이고 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다 아래에서 나죠.
사단에 속한 채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죄 없이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 채로 나셨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위에서 나야 된다는 거예요.
아래에서 났기 때문에 이제 위에서 나야 된다.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또 하나님 나라를 보려면 거듭나야 합니다.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안에서 삶을 시작하는 것이지 거듭나면 무조건 천국에 가는 것.
그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두 가지를 구별해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당연한 말인 것 같지만 여기서 혼란을 겪는 분들도 있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예수님께서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거듭나는 것은 물과 영으로 나는 것이다.
맞습니까?
5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니고데모가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들으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이라.
그 이후로 다양한 말로 거듭남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절, 6절 이어서 7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내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그래서 여러분 5절, 6절에 다양한 표현이 있는데 이 표현은 전부 거듭남에 관한 설명이라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게 뭔가?
5절에서는 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물과 성령으로 나는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6절에서는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성령으로 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계십니다.
사실 이것은 다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 새롭게 태어나는 것.
이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어떤 성령으로 나아야 합니다.
질문을 했는데요.
그 질문의 내용이 뭐냐면, 참예수교회는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성도로 인정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어떤 구절을 보고 그렇게 말했을까요?
요한복음 3장 5절을 보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과 성령으로 나아야 된다라고 말하니까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성도가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질문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 질문을 듣고 좀 놀랐습니다.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례를 받아도 성령을 받지 아니하면 아직 성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령까지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과 성령으로 나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거죠.
여러분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실 거예요.
아니면 아닌데요. 이렇게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경험적으로 한번 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성도이다.
이제 우리가 주 안에서 한 가족이다.
인정하는 그 시점이 언제입니까?
교회 열 번 나오면.
그런 겁니까?
아니면 애찬을 같이 먹으면.
그런 겁니까?
어디가 기준이 됩니까?
경험적으로 우리가 세례를 받으면 그때부터 성도로 인정하지 않습니까?
그게 맞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세례를 받으면 다 줍니다.
심지어 뭐까지 주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살도 주고 예수님의 피도 줍니다.
그렇죠? 다 준다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서 성령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차별하는 것을 보신 적 있습니까?
차별이 있다면 사역에 있어서만 적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임원을 맡는다든지 교사가 된다든지 성징을 받는다든지 그런데 이것은 신분적인 차별은 아니에요.
너는 자녀가 아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것은 기능상 구별하는 거죠.
그렇죠? 신분적으로 차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렇게 믿지 않습니까?
그럼 성령은 어떤 것입니까?
여러분 어떻게 배우셨습니까?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아들이 되었다는 것을 인치기 위해서 확실한 보증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여러분 이렇게 배우셨죠?
우리 갈라디아서 4장 6절을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6절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6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냈다 왜 그렇습니까?
아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의 영을 우리에게 보내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좀 쉽게 비유를 들어보자면 우리가 세례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라고 하는 나무에 열매로 맺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착과라고 하죠.
열매로 맺히는 것입니다.
이 열매가 맺히면 바로 따먹을 수 있습니까?
따먹으면 아깝죠.
왜냐하면 작고 맛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수확하기까지는 제법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열매예요.
사과나무에 사과가 맺혔어요.
그런데 안 먹는다는 말이에요.
시간을 길게 두고 나중에 그것을 수확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열매가 맺히는 것을 우리가 세례라고 한다면 이 수확하는 것을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떨어질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사이에 우리가 믿음 안에서 많은 일들을 해야 합니다.
추수에 이르기 전에 수확에 이르기 전에 성령도 받아야 되고 세종례도 받아야 되고 성찬례도 받아야 되고 또 연단도 받아야 되고 또 사명도 다 해야 되고 그렇게 우리가 무르익으면 하나님께서 그때 우리를 수확하시겠죠.
그렇죠?
그런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 요한복음 3장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수확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무엇으로 되는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무엇으로 되는 것입니까?
세례를 통해서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는 걸 보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났다.
이런 말을 여러분들께서 들어보신 적이 없으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거듭나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또 이어서 성령으로 나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이것은 다 세례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는 것을 이야기하죠.
기본적으로 여기서 물을 말하는 것은 세례입니다.
이것은 우리 성도인들께서 익숙하시기 때문에 찾아보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교단별로 큰 이견이 없더라고요.
어떤 사람들은 간혹 이 물을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공식적인 견해는 아닙니다.
장로교에도 이 물은 세례로 생각을 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한 가지 생각해 볼 문제는 그럼 여기서 성령은 왜 나왔냐.
왜 물과 성령으로 난다고 그러냐.
또 이어서 성령으로 난다고 왜 말하고 있느냐.
이것을 우리가 좀 이해를 해야 되겠죠.
왜 그럴까요.
성령이 없이는
우리가 거듭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없이는 우리가 받는 세례의 효력이 없습니다. 성령이 없으면 죄사 함에 권능이 없죠. 물 자체가 어떤 효력이 있겠습니까. 거듭나는 것은 성령의 일입니다. 거듭나는 것은 성령 께서 물을 통해서 하시는 일이라는 거예요. 거듭나는 것은 철저하게 성령의 일입니다.
자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실 때 뭐라고 하셨습니까. 너희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든지 사하면 사해질 것이요.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너 희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마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하잖아요. 성령을 받고 여러분 초능력 하나씩 다 생기셨
죠. 꺼내보세요. 무슨 초능력인가.
여기서 말하는 권능은 죄사함의 권능을 말하는 거죠. 아무리 우리가 이적기사를 해도 행해도 죄를 사하지 못 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우리 고린도전서 12장을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을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 이 말씀을 잘 읽어보면 이해할 수가 있을 겁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여러분 여기서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은 물 세례를 말할까요? 아니면 성령을 받는 걸 말할까요?
자,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한 몸이 됩니까? 성령을 받아서 우리가 한 몸이 됩니까?
그렇습니까? 우리가 세례를 통해서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죠. 그래서 그 안에서 우리가 한 몸을 이루는 것 입니다.
그렇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으면 중복되는 표현이 뒤에 또 나오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 그래서 세례는 성령 안에서 성령의 권능으로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성령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 그리고 이어서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이건 뭘 말할까요?
이게 우리가 약속의 성령을 받는 것.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우리가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그리고 다 한 성령을 마셨다. 세례받고 성령 받았다. 여기서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분명하게 물 세례를 받는 것에 대해서 성령으로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성령의 권능으로 우리가 죄사함을 얻기 때문에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주 명확하게도 우리는 세례를 통해서 거듭납니다.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받는 방식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죠?
세례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례받는 방식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이 약속을 믿는 거죠. 그렇죠?
세례를 통해서 거듭난다. 이 약속을 믿는 게 예수님을 믿는 거예요. 그렇죠?
자, 그러면 다른 교회 교단에서는 특별히 장로교회나 감리교회에서는 메이저이죠.
그쪽에서는 이 거듭남에 대해서 그러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제가 간단히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하는 말도 서로 달라요.
그래서 거기서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됩니다.
뭘 봐야 될까요?
문서를 봐야 합니다.
그들에게도 우리의 기본 신앙처럼 그들의 신앙 고백, 교리, 선언문이 있습니다.
그걸 봐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말하는 사람들은 혼내줘야죠.
너는 왜 너희 교회 가르침대로 안 믿냐고 혼내줘야죠. 그렇죠?
거기에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이라는 그들의 기본 신앙 같은 건데요.
28장에 보면 세례 관한 내용이 쭉 있습니다. 쭉 있는데 거기에 있는 내용을 제가 요약을 해서 읽어드릴게요.
한번 이해를 해보세요.
세례에 죄사함 거듭남의 은혜가 있다.
놀랍죠. 거기에 글에 적혀 있어요.
세례에 죄사함 그리고 거듭남의 은혜가 있다.
그러나 그 은혜를 세례받는 그 시점에 꼭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거듭남과 그 죄사함의 은혜가 세례받는 그 시점, 그 순간에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꼭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소홀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큰 죄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 번 보고 여러 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정말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들도 세례에 죄사함과 거듭남의 은혜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세례받을 때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해는 합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지.
저는 이해를 하지만 여러분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뭘까요?
내부적으로 모순이 되는 거죠.
법적으로 이야기한다면 만약에 이 문장을 변호사한테 들어가서 이 문장을 해석해 주세요.
세례를 받아야 합니까?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안 받아도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겁니다.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중요하다.
엄청 중요하다.
엄청 중요하다.
그런데 절대적이 아니다.
이 말은 반대로 말하면 안 받아도 돼.
이걸 말하는 거예요.
돌려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부적으로 이 말 자체가 모순이 되는 거죠.
성경하고 다를 뿐만이 아니라 그리고 그들의 큰 문제가 뭐냐면 자기가 정말 거듭났는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듭남이 되게 모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구원파 출신의 어떤 청년을 교육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짚었어요.
궁금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요?
물어봤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거듭남에 확신이 있으면 정말 눈곱만큼도 의심이 들지 않는 그 믿음이 찾아온 순간 그 순간이 거듭남의 순간이고 그렇대요.
그런데 그 한 세 번만 물어보면 의심이 생길걸요.
진짜요?
진짜요?
그래서 제가 아니 어떻게 그걸 딛고 거기에 내 감정에 내 생각에 내 영혼을 맡길 수 있나 제가 이해가 안 돼서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그러냐면 그쪽에 성경 캠프가 있대요.
거기서 열심히 집체 교육을 받으면 구원의 확신이 막 생긴대요.
그래서 틀림없다.
틀림없다 하고 집에 오면 집에 와서 죄를 좀 짓잖아요.
그러면 내가 정말 죄사함 받은 게 맞나?
이런 생각이 생긴대요.
그분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게 저는 정직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장로교도 마찬가지죠.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주관적인 것입니다.
또 변하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것이 그런 것일까요?
자, 본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요한복음 3장 차분히 보면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3장 7절, 8절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3장 7절, 8절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내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 여기지 말라.
바람이 이미로 불매 내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믿지 않는 사람에게 이 거듭나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다 이런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그렇죠?
예수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보면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난다 이런 말을 듣고 뭐 그런 게 다 있냐
이렇게 무시하거나 또 불신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죠 예수님께서 이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8절에서 바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요 우리가 이 말씀을 8절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합니까?
어떤 그림을 그립니까?
바람은 눈에 안 보이죠?
바람이 눈에 보이면 병원에 가야 돼요 그러나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가지가 흔들리는 게 보이죠 그래서 우리가 바람이 분다는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람과 영은 아주 비슷합니다 기본적으로 원문으로 글자가 똑같아요 영을 헬라어로 푸뉴마라고 합니다 그런데 푸뉴마의 다른 뜻에 바람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 바람도 나오고 영도 나오는데 원문으로 보면 다 푸뉴마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 하실 때
그 전에 어떻게 하셨는지 혹시 기억나십니까?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아이고 한숨이 아니고요 아이고 성령 좀 받으라 이게 아니고 바람을 내쉬며 가라사대요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바람과 성령은 기본적으로 단어가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8절에 보시면 바람이 이미로 불매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는데
사실 이 문장을 보면 다르게 번역할 수도 있어요 바람을 영이라고 본다면 영이 성령이 그 뜻대로 일한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우리가 거듭나는 이 일은 우리가 마치 바람과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설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간혹 이 소리 나는 또 가지가 흔들리는 이것을 가지고 방음기도로 이야기를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한 발짝 더 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것은 거듭나는 것은
하나님께 성령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볼 수 없는 영역에 있지만 그러나 이것은 분명한 사건이라는 거죠 9절 이하에서 더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9절부터 12절을 보겠습니다 9절에서 12절 우리 함께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9절 시작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대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느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 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니고데모가 믿었습니까?
구절을 보시면 니고데모가 믿은 것 같아요 안 믿은 것 같아요?
안 믿으니까 이런 말 하죠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고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두 가지 말씀하십니다 두 종류의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가 뭡니까?
너는 이것도 모르냐?
이스라엘의 선생이 되어서 이것도 모르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거듭나는 이 일이 고약에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36장을 보시면 있습니다 찾지는 않겠습니다 에스겔 36장 25절부터 27절을 보면 맑은 물로 씻는 이 예언이 에스겔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알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두 번째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게 뭐냐면
내가 땅의 일을 말해도 니가 안 믿는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죠?
이 12절에서 12절에서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여러분 여기서 보세요 지금 니고데모가 믿지 않은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땅의 일을 말해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라고 말했죠 이 땅의 일이 무엇입니까?
니고데모가 믿지 않은 것 지금 니고데모가 믿지 않고 있는 이 일이 무엇입니까?
거듭남입니다 거듭남 그래서 이 거듭남이라고 하는 것은 성령의 일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서 직접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땅이라고 하는 것은 이 시공의 세계 안에서 우리가 겪는 일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일이 영적이기만 한 그런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거듭난다고 하는 것은 무슨 시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내가 이제 다시 새로 태어나야 되겠다 뭐 이런 정신선언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믿음처럼 주관적이고 보이지 않는 그런 일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장로교나 구원파에서처럼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주관적이고 모호한 정신세계에서 일어나는 영적이기만 한 그런 일이 아니라 땅에서 일어나는 이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죠?
자 그래서 15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믿으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장로교회에서도 많이 쓰는데요 앞도 뒤도 다 자르고 이 말씀만 가지고 믿으라고 이야기합니다 16절에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야심이라
그래서 믿어야 영생을 얻는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여기만 딱 떼서 이야기하는 거죠 예수님께서 앞에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땅의 일도 믿지 않는데 하늘일을 어떻게 믿겠느냐 땅의 일을 믿으라 그 땅의 일이 무엇입니까?
세례를 통해서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듭나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세례를 받을 때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기본적으로 받아들일 때에 그 이후에 하늘의 일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거듭남에 대해서도 모호하게 잘 믿지 못한다면
하늘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말씀을 통해서 보면 만약에 거듭남에 대해서 잘못 말한다면 그것은 미혹입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틀리게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 선지자가 되는 것이죠 이렇게 보는 것이 성경 전체적으로 다 일관성 있게 통일이 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갈라디아서 3장을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7절에서 29절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27절에서 29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오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이 말씀이 너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세례를 통해서 우리가 죄의 삶을 받고 그리스도로 옷 입어서 이 옷 속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옷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한 몸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천국에 가게 된다는 거죠
하나님 나라 안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죠 태어난다고 해서 장수하는 건 아닙니다 그 안에서 많은 일들이 있죠 우리가 믿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바라옥기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거듭남의 확신 가운데 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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