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01
자녀를 얻는 이삭
김세한 · 창25:19-34
제작일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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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얻는 이삭 (#창세기25장 19절~34절) #계승하는 믿음 - 이삭,야곱 02강 #김세한 #TJC안양 #TrueJesusChurch (창25: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창25: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창25:21)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 (창25:22) 아이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가로되 이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창25: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창25: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동이가 있었는데 (창25: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갖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창25: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이었더라 (창25: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군인고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종용한 사람인고로 장막에 거하니 (창25:28)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창25: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창25: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창25:31) 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팔라 (창25:32) 에서가 가로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창25:33) 야곱이 가로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창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s://tjc.or.kr
AI 설교 정리
예배 시간에 이삭의 기도와 자녀 얻기, 애서와 야곱의 출생, 장자 명분에 대한 성경 이야기가 다뤄졌다.
본문로마서 9:11-13
- 예배 시간에 이삭의 기도와 자녀 얻기, 애서와 야곱의 출생, 장자 명분에 대한 성경 이야기가 다뤄졌다.
- 이삭은 20년간 하나의 기도 제목으로 자녀를 얻었고, 애서와 야곱의 출생과 장자 명분의 이전이 강조되었다.
- 장자 개념은 구약에서 신약까지 이어지며, 신앙 공동체 내에서 특별한 지위를 갖는다는 교훈이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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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의 기도와 자녀 얻기
- 이삭은 20년간 하나의 기도 제목으로 자녀를 얻었으며, 이는 신앙의 예시로 제시된다.
-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자손, 복은 이삭과 애서, 야곱을 통해 이어진다.
애서와 야곱의 출생과 장자 명분
- 애서와 야곱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졌으며, 장자 명분의 이전은 중요한 사건으로 다뤄진다.
- 야곱은 형 에서로부터 장자 명분을 속임으로써 빼앗았고,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과 관련이 있다.
- 이 사건은 바울의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예정에 대한 설명에 인용된다.
장자 개념과 신앙 공동체
- 장자 개념은 유대 사회와 한국 사회 모두에서 특별한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 제사 문화는 신앙 전파의 주요 장애물로 작용했으며, 오늘날에도 유사한 요소가 존재한다.
- 장자는 천국 유업의 상속자로 여겨지며, 성도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되기도 한다.
- 장자 개념은 개인뿐 아니라 교회와 전체 신앙 공동체에도 적용된다.
페트라와 역사적 배경
- 페트라는 고대 도시 유적이 있으며, 바위에 파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 카즈메 신전은 나바티아인의 건축 기술의 정수로 꼽히며,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전사(자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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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믿음의 주체가 누구예요? 누가 믿는 거예요? 사람이 믿는 거죠? 뭘 믿는 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거죠. 이렇게 추적해 들어가면 결국은 어디로 귀결이 되냐면 약속으로 귀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이 계속 이렇게 이어지고 이어지고 믿음의 인물들은 사라지지만 때가 되면 죽어서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계속 릴레이하면서 계속 이렇게 이어지는 그런 구조로 성경이 되어 있다. 이것을 이해를 하셔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최초에 말씀하셨던 세 가지 요소. 땅, 자손, 그 다음에 온천하만민이 그로 인해서 그의 자손으로 인해서 복을 얻을 것이다. 그 약속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성도님들은 끝까지 보셔야 된다. 언제까지요? 끝까지. 게시록까지. 끝까지 추적해야 돼요. 그러다 보면 줄기가 눈에 들어온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은 이삭을 다루고요. 이삭은 이제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아버지의 원숙한 신앙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오늘날로 비유하자면 모태신앙과 같은 그런 인물이다. 야곱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이삭하고 야곱은 좀 다르죠. 이삭은 정말 아버지의 신앙을 곱게 잘 물려받아서 반듯한 그런 신앙의 길을 간 모습이고 야곱은 어때요? 좌충우돌이죠. 좌충우돌. 그런 또 차이점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도 저분은 계신가 안 계신가 있는 듯 없는 듯 그런데 그런 분들이 빠지면 굉장히 표가 나요. 그런 분들이 있어요? 없어요? 사실은 다지. 그렇죠? 그런 신앙이다. 또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오늘 한번 본문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함으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며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부가가 잉태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내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내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그 은혜에 상기한 이 찬제의 대회의 상통이 되었었는데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가돋 같아서 이름을 애서라 하였고 그 아이들이 장성함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인고로 들 사람이 되고 야곱은 종용한 사람인고로 장막에 거하니 이삭의 후예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함으로 그를 사랑하고 누가 이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야곱이 죽을 수 없더니 애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 심히 곤비하여 야곱이 가로대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 내게 발라 야곱이 가로대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맹세하라 애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영화가 발표가 되서 애서가 맹세하라 애서가 복음을 하시고 일어나서 왔으니 애서가 장자의 명분을 겨우히 이루기 위해 예 그래서 오늘 이 본문에는 이삭과 이삭이 이제 기도해서 하나님 앞에 자녀를 얻는 그런 내용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읽으셨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요? 이삭이 리부가를 아내로 맞이한 나이 자식을 출산한 나이는 각각 몇 세인가 성경은 이걸 밝히고 있죠? 왜 밝히고 있나 이걸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몇 살에 장가 갔어요? 40세 40세까지는 아직 괜찮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노후에 안 힘들려면 빨리 가라 빨리 가는 게 좋다 자 그 다음에 그 자녀를 낳았는데 몇 세에 낳았어요? 60세에 낳았다고 이걸 밝히고 있어요 왜 이걸 밝히고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왜일까요? 이 중간에 이삭은 뭘 했어요? 기도했다고 그랬어요 굉장히 짧게 기록하고 있어요 이삭은 이사하게 그냥 기도했다 이렇게 짧게 기록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 표현은 짧지만 20년 기도한다는 게 쉽습니까? 한 가지 제목으로 난 여태까지 기도하고 있습니다. 20년보다도 더 길게 그런 분 계세요? 있을 수도 있어요. 있을 수도 있다고 봐요.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라든가. 그런데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올해 한 가지 제목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리부가가 잉태치 못함을 이삭은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는가? 방금 말씀드렸어요. 뭐 했어요? 기도했어요.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 세 번째. 쌍둥이가 못해서 서로 싸울 때 이삭의 질문에 대해서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죠. 모태 안에서 싸웠대요. 이게 싸우는 건지 아니면 그냥 노는 건지 이거 어떻게 알지? 아시나요? 저는 아이를 뵈보지 않아서 발로 걷어찬다고 이런 얘기는 들어왔어요. 그런데 쌍둥이 둘이서 서로 싸운다? 아 참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이삭이 질문을 했어요. 하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첫 번째 말씀이 두 국민이 내 태중에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두 번째는 두 민족이 내 복중에서부터 나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세 번째는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긴다. 이걸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오늘의 가장 포인트는 이걸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 제일 많이 하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가 나뉘는구나. 분기점이 되는구나라는 것을 우리가 좀 알 수가 있죠. 이삭과 리부가가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각각 무엇인가? 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까? 장자이름이 에서. 여기서는 그래도 장자니까 먼저 이렇게 불러줘야죠. 그 다음에 찾아 이름이 야곡 이렇게 명명이 됐습니다. 다섯 번째 에서가 밖에서 사냥하다가 곰비해서 요구대로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린 것은 무엇이었는가? 32절 33절 보니까 장자의 명분이죠. 그리고 여기서 또 포인트가 되는 게 장자의 명분이 여러 번 나와요. 이 표현이 그렇죠?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반복되는 표현을 유심히 봐라. 그게 줄거리다. 거기에 주제가 있을 수 있고 거기에 맥락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왔죠? 여기서도 장자의 명분, 이 표현이 매우 자주 등장하고 있다. 그 짧은 구절 안에 그것을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목해 볼 것은 또 기도의 사람이 없구나. 이삭이 세상에 20년을 하나의 기도 제목으로 이렇게 기도한다는 것은 보통 인내가 아니죠. 그렇죠? 마음이 흐트러지면 잊어버립니다. 제목이 생각이 안 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한 가지 가지고서 20년 동안 기도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기특하네. 10년에 한 녀석씩.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그냥 따블로 주셨어요. 따블로. 둘을 주었어요. 여러분들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결혼 정년기 청년들. 제발 짝을 만나게 인도해 주십시오. 하나님 앞에 진지하게 기도하셔야겠죠? 네? 계속 캥거루족으로 남아있으면 안 됩니다. 기도하셔야 됩니다. 기도의 후손이 바로 애돔족속이 되죠. 나중에. 그거는 아시죠? 지금 지도로 이렇게 살펴보시면 여기 페트라라고 하는 곳이 보입니다. 페트라는 요르단이라고 하는 나라의 우리나라랑 가끔 축구장에서 붙는 나라죠. 요르단이. 월드컵 예선하고 그럴 때. 거기에 요르단에 있는 장소가 페트라예요. 발견하셨죠? 그런데 이 페트라는요. 무슨 뜻이냐면 반석 이런 뜻입니다. 바위 이런 뜻입니다. 여기서 나온 이름이 뭐냐면 페트로스. 다시 말하면 베드로가 되겠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그렇게 말씀하실 때 예수님이 내가 이 페트라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페트라는 바위라는 뜻입니다. 도대체 왜 바위라고 그럴까요? 이걸 보시면 아마 이해가 되실 거예요. 왜 페트라라고 하는지. 여기가 바로 애돔족속의 주된 점유지역이었습니다. 옛날에는요. 이렇게 국경선이 오늘날과 이렇게 뚜렷한 게 아니에요. 이렇게 뭉뚱그려서 대충 이쪽에 살았고 이런 시대였기 때문에 바로 이 페트라는 어느 족속이 살았다고요? 애돔족속에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바위 지역에 살았어요. 왜 바위 지역이라고 그러느냐. 바위가 또 색깔이 붉어요. 재미있는 사실이 뭐냐면 붉은색 바위. 아주 그냥 깎아지른 듯한 양쪽으로 절벽이 있는 협곡으로 길이 나 있는데 이 길을 따라서 안으로 쑥 들어가면 바위로 되어 있는 고대 도시가 딱 출현합니다. 거기 접근해 가는 길이에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시기 바랍니다. 여기 갈 때는 낙타를 타고 가도 되고 걸어서 들어갈 수도 있고 낙타 똥이 두려우시면 타고 들어가세요. 이래요. 그래서 여기 외적이 그렇게 잘 침입을 못해왔다라는 겁니다. 적은 숫자로 위에서 방어가 가능하죠. 도시로 진입을 하려면 이 좁은 협곡을 통과해야 되는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한 2km 정도를 입구에서부터 가면 이렇게 딱 보이기 시작해요. 건물 같은 게 보이죠. 갑자기 딱 나타납니다. 갑자기. 길이 끝나면서 딱 나타나는 게 뭐냐면 알카즈네라고 하는 신전이에요. 알카즈네라고 하는 신전인데 저 안에는 뭐가 있을까?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빈 공간뿐입니다. 좀 시시하죠? 그런데 이 바위를 깎아가지고 이렇게 신전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조금 더 보행해가지고 몇백미터 들어가면 바위에 이렇게 굴을 뚫어가지고 만든 고대 도시 유적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다 바위에 뚫어가지고 아이고 굉장히 힘들었겠다. 저걸 어떻게 다 일일이 뚫었지? 뚫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그냥 우리 모종삽 같은 걸로 막 쿡쿡쿡 이렇게 하면 막 이제 파져요. 그런데 그 다음에 시간이 지나면 이게 경화가 돼요. 딱딱하게. 이거를 판 다음에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참 좋았겠다. 부동산 걱정도 없고 그냥 쿨만 파면 그냥 살 수 있는 데니까. 그렇죠? 그래서 집 걱정 없으면 요르단으로 가야 되나. 그래서 조금 더 가까이 가서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3층의 그런 토질이기 때문에 모래가 어때요? 잘 이렇게 파면 잘 파지죠. 그렇죠? 그런 다음에 이제 이게 경화가 되면 경고해진다. 이런 데서 살았어요. 무덤도 이렇게 만들고 사람 사는 것도 이렇게 만들고 굴을 잘 찾아 들어가야죠. 그렇죠? 잘못 들어가면 이제 그렇습니다. 이런 데가 패트라다. 그래서 이렇게 밖에 나와서 이렇게 쑥 시선을 이렇게 둘러보면 붉은색으로 막 이렇게 바위들이 그러니까 애돔이 무슨 뜻인지 불 따 이런 뜻이잖아요. 그거랑도 딱 맞아떨어지고 그렇습니다. 동영상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입장료가 한 10만원입니다. 저 병정들하고 사진 찍으면 돈 줘야 돼요. 가게 되면 이미 시작되는 부분에 그런 전조로 갈까 그것을 감상하게 되는데 이 물을 끊임없이 안으로 공급했기 때문에 테트라가 존재가 가능했었고요. 또 구석구석에 시크로 연결되는 통으로 연결되는 모든 개국들은 물을 막기도 하고 벽에는 다양한 신선을 형성한 모습이라든지 들어가서 그냥 카즈넬아가 하는 첫 장소까지 가는 게 아니고 이미 가면서 만약에 현장에 가이드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을 수 있고요.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이 그림이 코끼리를 형상했다고 해요. 봐보시죠. 코끼리 닮았네. 가게 되면 자 이 물수로를 지나는 곳에 또 이게 사람의 발이잖아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 이를 보면 이 당시의 대산들 이게 나바티아니 무용놀이를 통제한 한국인데 그 대산들의 머리는 마모가 되었지만 아 머리는 이제 한 대는 아마 있지 않고 아마 들어가면서 사실은 이 페트라의 진수를 끊임없이 확인하면서 들어가는데 딱 떨어지면 바로 이 눈이 부실 정도로 이렇게 보고 있는 예 저것이 바로 이 페트라의 하이라이트 카즈메라고 하는 신전입니다. 카즈메라는 신전 어떤 역할을 떠는 것인가요? 굉장히 나바티아인들의 그 건축의 극친데요. 참 보시죠. 아주 그 여섯 개의 고린도식 기둥을 재워놓고 또 하나의 별명이 이제 보물참보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바로 저기죠. 가운데의 원형 그 안에 네. 보물이 있다. 그래. 영화의 배경이 됐다는 뜻이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에도 나온 유적지다. 그래서 여기 가려면 10만원 입장료 하루권 이틀권이 있고 삼일권이 있는데 가격이 다 다릅니다. 제일 싼 게 일일권 오늘 저녁 때 10만원씩 버셨네요. 그런데 이제 또 오늘 이 두 아들 사이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죠. 그것은 바로 이제 그 에서가 사냥하고 들어와서 너무 그냥 기진맥진해가지고 야곱으로부터 이 팥죽 한 그릇을 받고 그 대가로 장자의 명분을 파는 그런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죠. 이것도 또 저희들이 주목할 사실이죠. 신약 성경에서 언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애돔 족속과 관련된 이제 성경의 역사를 잠깐 살펴보면 출애급 시대 때 이 선민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을 통과하고자 할 때에 애돔 족속이 점유하고 있는 그 땅을 통과를 시켜줬어요? 안 시켜줬어요? 안 시켜줬어요. 거절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 사울왕 시대 때 애돔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선민이 승리하는 그런 역사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이당 시대 때는 애돔 땅에다가 수비대를 세우고 그 땅을 다스리는 그런 내용을 기록을 하고 있죠. 이런 걸 보면 뭐예요? 하나님 예언하신 말씀대로 성취가 됐어요? 안 됐어요? 성취가 됐다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기 화장실 찾는 것 같은데 안내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제 요라 왕 시대의 애돔은 유다에 또 저항하기도 하고 그 다음 여러분 헤롯 대왕 아시죠? 예수님 이 땅에 오실 때 그 임금이 바로 누구였습니까? 헤롯 대왕이라고 일컫는 그런 인물인데 헤롯이 한 사람이 아니에요. 헤롯은 상간마마라는 뜻이고 헤롯 대왕 또 그 밑에 또 아들이 또 셋 있는데 그 셋이 또 나라를 분할해가지고 맞게 되죠. 그렇죠? 뭐 그런 인물이 바로 헤롯 대왕입니다. 이 애돔족 속의 혈통을 가진 인물이 바로 누구였느냐 이 헤롯 대왕이었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고요. 이제 좀 깊은 거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삭의 아내 리부가가 잉태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아브라함의 경우를 비교를 해보자 아브라함은 어떻게 했는지 아브라함도 자식이 없는 똑같은 상황이 있었죠. 자식을 기다리고 있는 똑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습니까? 한 10년쯤 지났을 때에 하가를 통해서 이스마엘을 낳게 됩니다. 맞죠? 그것도 또 나이를 밝히고 있어요. 아브라함의 나이를 86세 이었더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75세 가난한 땅에 들어갔으니까 몇 년 만에 얻은 거예요? 11년 만에. 맞죠? 이삭의 아내가 기록을 기록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어때요? 이삭은 기도했다. 이렇게 간결하게 기록을 하고 있는데 그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서 응답받는 그런 모습을 보죠. 청추러랑 아들 신앙이 아버지보다 더 낫다. 그래서 10편 22편 5절에 보면 다 질고 오시겠습니다. 시작. 저희가 죽게 부르지저 구원을 얻고 죽게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연 나이다. 이삭이 그런 케이스죠? 응답하지 않으셨으면 수치스러웠을 텐데. 응답하셨잖아요? 이삭은 아내 리부가의 뱃속에서 두 아들이 다투는 상황을 여호와께 여쭌 행동에서 발견되는 그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여기서는 여호와께 여쭀다 그랬는데 사실은 뭐 한 거예요? 이것도. 이것도 기도한 거죠? 아들이 없는 상황도 하나님 앞에 매달리고 또 아들이 복중해서 이렇게 다투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아마 굉장히 좀 심했나 봐요. 현상이.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 앞에 여쭙겠죠? 발길질을 뭐 한두 번 한 게 아닌 것 같아요. 한 번은 이 녀석이라고 한 번은 저 녀석이라고. 그래서 이렇게 어떤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하나님 앞에 여쭙고 의뢰하는 그런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바로 이삭이었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것도 응답을 받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게 되죠. 그래서 이건 굉장히 성숙한 모습이다. 이런 문제 한 건 한 건에 대해서 이렇게 하나님께 의뢰하고 매달리는 이런 모습이 참 바람직한 모습이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로 또 응답받은 대표적인 사례로 우리는 누구를 떠올리게 됩니까? 사무엘 어머니. 그렇죠? 한나. 사무엘상 1장 10절에서 10절 한번 읽고 오시겠습니다. 시작.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대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이렇게 기도했다는 겁니다. 서원기도죠. 그렇죠? 그리고 또 이렇게 서원한 대로 지켰어요? 안 지켰어요? 지켰어요. 그래서 젖대자마자 하나님 앞에 드리지 않습니까? 나시린으로 그래서 또 한나가 서원했어요? 그렇지 않았어요. 그 이후에 또 자식 여럿을 낳습니다. 오남매를 낳던가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삭이 다투는 아기들에 대해서 여쭈었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신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사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굉장히 먼 미래사를 말씀하셨어요. 두 국민이 복중에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그러니까 둘이 태어나서 한 녀석은 일찍 먼저 가고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나름대로 다 두 아들이 자손을 봐서 국민을 이룬다. 나라를 이룬다. 족속을 이룬다. 이런 뜻이죠. 그대로 됐어요. 그래서 야곱을 통해서는 이스라엘이 애설을 통해서는 애돔족속이 이렇게 존재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뭐냐면 바울사도는 로마서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인용을 합니다. 언제 인용을 하느냐? 바로 하나님의 예정에 대해서 설명할 때 하나님이 결심하시고 이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셨다. 거기에 대해서 누구를 탓하겠냐? 하나님을 탓할 수 있냐? 없다. 그게 결론이죠. 이 아기들이 뭔가 의롭다, 불의하다 이런 걸 나타내기 전에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애들이 그런 걸 나타낼 수 있겠어요. 그러기 이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다라는 거예요. 바울사도가 로마서에서 이 부분을 인용해서 하나님의 그런 선택에 대해서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한번 살펴보죠. 육적인 성취 어떻게 됐어요? 창세기 27장 33절 보시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삭이 심이 크게 떨며 가로대 그런 즉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너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 즉 그가 정령 복을 받을 것입니다. 누가 복을 가로챘어요? 야곱이 가로챘어요. 아 목자님 이렇게 불의한 사람이 이렇게 축복 가로채고 이러면 어떡해요? 형도 속이고 아버지도 속이고 이거 좀 불합리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물론 불합리하지요. 야곱이 나중에 이렇게 속이고 한 것만큼 대가를 치러요? 안 치러요? 어떻게 치러요? 외삼촌 라반한테 나중에 아주 호되게 당하죠? 몇 년 동안? 20년 동안 그렇지만 애서한테도 전혀 책임이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사실은 오늘 본문 안에도 그런 요소가 있습니다. 사무엘하 8장 14절 또 읽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애돔의 수비대를 두되 온 애돔의 수비대를 두니 애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하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육적인 성취를 보면 다윗 왕 시대 때 이게 이렇게 성취가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다윗은 야곱의 후손이죠? 이스라엘이죠? 애돔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됐대요.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말씀하신 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 됐죠? 로마서 바울사도가 일단 읽어보겠습니다. 12절부터 15절까지 시작 리부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애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 중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극율이 여길 자를 극율이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랬어요. 저는 이걸 보니까 뭐가 생각나냐면 하나님 앞에 따져물었던 아브라함이 생각나요. 아니 의인 50이 있어도 심판하실 거예요? 이 소돔? 세상을 심판하시리가 좀 똑바로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이러고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그렇죠? 참 기가 막히죠? 그런데 나중에는 뭐예요? 거기서 45명, 40명, 30명 밑으로 쭉 내려가더니 10명까지 내려갔어요. 납작 엎드려가지고 내가 2번만 말하고 2번 다시 얘기 안 할게요. 10명도 없나요? 10명도 없어. 맞죠? 인간은 그런 존재다. 무지한 존재다. 무지하니까 의로움의 기준을 제시할 수가 없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세요. 모든 걸 다 아세요. 그렇기 때문에 의로움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공의를 행하실 수 있는 겁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다. 아니 태어나기도 전에 왜 애서는 왜 선택 안 하고 왜 야곱을 선택하셨어요? 이러고 따져 물을 때 거기에 대답은 뭐예요? 하나님 맘이다. 15절의 말씀처럼 극율이 여길 자를 극율이 여기고 불상이 여길 자를 불상이 여긴다. 여기서 바울 사도는 더 이상 논리 전개를 안 하고 뒤로 돌아갑니다. 물러섭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하나님의 절대성을 훼손하는 의문이기 때문에 절대자는 어떤 존재예요? 절대자는 어떤 분이냐면 절대적으로 선해요. 공의로운 분이에요. 공평하신 분이에요. 그런데 그걸 의심하는 질문이 딱 부딪히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람은? 고개 숙이고 뒤로 물러나야 돼요. 왜? 그거는 전제예요. 일종의. 그게 훼손이 되면 안 돼. 그게 훼손이 된다는 건 절대의 자아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맞죠? 그래서 거기에 부딪히는 질문이 나올 때는 그거는 우리가 생각할 바가 아니야.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기 때문에. 왜? 애초에 전제가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빠꾸한 거예요. 도마서에서. 그래서 우리가 논리적으로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는 거다. 하나님께서 선언적으로 주시는 건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 거다. 가끔 그런 사람도 있긴 있죠. 1 플러스 1이 왜 2예요? 이렇게 따지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정해놓고 선언하신 것들이 있다. 그런 영역이 있다. 그건 그냥 우리는 뭐예요? 받아들이면 되는 거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은 절대자시고 절대자라고 하는 그런 속성의 내용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훼손시킬 수가 없다. 우리는. 그래서 뒤로 물러가는 거다. 라는 겁니다. 이삭의 두 아들의 이름 에서와 야곱의 뜻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다시 이제 새겨보면 에서는 불다. 이런 뜻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했죠? 왜 그러냐면 그의 외모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온몸에 붉은 털이 많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에서라고 이름이 붙여집니다. 이걸로 봐서 아마 이란성이었던 것 같아요. 일란성이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외모도 좀 달랐겠죠? 야곱이라고 하는 이름의 뜻은 발 뒤꿈치를 붙든 자. 조금 확장돼서 속이는 자, 빼앗는 자. 이런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대로 살았죠? 이렇게 이름대로 살다가 나중에 뭐예요? 하나님이 개명시켜버리시라는. 네 이름이 뭐냐? 야곱입니다. 이제 너 야곱이라고 그러지 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해라. 읽어보시겠습니다. 시작.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가돋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아오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부가가 그들을 낳을 때 이삭이 60세이었더라. 자 또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에서가 가로대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치 아니하니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가로대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랬습니다. 이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이 부분을 보면 이름 안에 속인다는 개념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안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들어가 있다는 거죠. 그거를 반영하고 있는 거예요. 32장 27절 28절 개명이 되는 그런 현장을 조명하고 있죠 약복나루토에서 천사랑 씨름하다 자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내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대 야곱이니이다 그 사람이 가로대 내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내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였음이니라 이는 하고 뒤에 있는 것은 그 이름이 함의하고 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과 겨루는 사람 우리는 이걸 기도로 해석하죠 하나님과 부여잡고 씨름하는 사람 기도의 사람이 되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라 왜 이런 말씀을 하시고 개명을 시키셨을까요? 야곱은 자기 삶에 대한 욕망과 의지가 굉장히 강해요 움켜쥐고 필요하면 빼앗고 속이고 그러지 말고 너 기도하고 하나님 의지하고 하나님 주는 걸로 살아 그죠? 그죠? 야곱이 참 특기가 있었어요 사고치고 도망가는 야곱의 특기 36개의 주랭랑 사고치고 도망가는 그래서 환도뼈가 나간 거예요 못 도망가게 성경은 애서가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거래한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이야기 보자 이게 중요하죠 또 오늘 우리에게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유대 사회도 우리 한국 전통 유교문화권의 우리 사회랑 굉장히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장자는 부친으로부터 유업을 이어받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랬어요? 장자는 어떤 의무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농경문화에 기반을 둔 사회다 보니까 농사를 즐기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노동력이 있어야 돼요 노동력은 뭐예요? 가족 수가 많은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 가정의 가장이 제일 높은 아버지, 할아버지가 지휘해가지고 진두지휘해가지고 부를 일고 나가는 거예요 농사도 짓고 그러면서 제일 중요한 인물이 누구예요? 가정의 가장 그러니까 이분 말 잘 들어야 돼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거스르면 안 돼요 그리고 이분은 죽더라도 잘 삼겨야 돼요 그러니까 뭐가 있는 거예요? 제사 문화가 그래서 있는 거예요 그렇죠? 조상한테 잘해야 내가 복 받는다 이런 신앙이 거기에 들어가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유대 사회에서도 이렇게 장자는 부친의 그런 축복을 받고 유업을 잇는 그런 직접적인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가족에 대해서도 역시 마치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그런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었던 게 바로 가장이죠 그래서 나중에 부모로부터 유산을 두 배로 상속한다고요 한국도 왜 가장이 부모로부터 유산을 많이 상속했냐면 제사가 중요하잖아요 제사가 중요하잖아요 거의 1년 12달 1년 12달 한 달에 한 번씩 제사 지내기도 하고 한 달에 많으면 두 번 조상들한테 그런 집 많았습니다 옛날에 그래서 처음 우리 신앙이 우리나라에 상륙할 때 제일 거치는 점이 뭐였어요? 거치는 문화가 뭐였어요? 제사 문화였어요 제사 제 윗세대 분들 저의 윗세대 분들도 이 제사 때문에 신앙 가지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시집가서도 그리고 또 그 안 믿는 집에서 이제 자라난 그런 남자가 남성이 신앙 안에 들어오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오늘날도 좀 그런 요소가 있습니다 교회로 막 잡아 끌어가지고 이제 거의 한 발 이렇게 들여놓은 사람 반대쪽 발 안 들여놓는 이유가 뭔가 계속 분석해보면 우리 집안 제사 어떡하나 이런 사람이 있어요 가끔 있습니다 아직도 있어요 그렇습니다 우리도 아마 있을 것 같아요 구도자 중에 누구 있는 것 같아요 자 그런데 이 장자의 개념이 이제 에서 에돔 이야기를 통해서 성경에서 이제 부각이 되는데 이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장자라고 하는 개념이 성경의 저 끝에까지 이어집니다 어떻게 이어져요? 신약 시대에까지 와서 신약 시대까지 와서 장자의 개념이 등장하는데 이 장자는 뭐냐면 천국 기업이 약속한 게 뭐였어요? 유업을 받는 유산을 받는 그런 신분이라고 했죠? 그런데 천국의 기업을 받는 약속이 된 그런 존재 그런 존재가 바로 성도지 않습니까? 그 성도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사용이 되기 시작했다 장자가 그래서 장자들의 총애 이런 호칭도 나오잖아요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가 또 이제 에서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는데 장작권을 팔아버린 이 행동을 장작권을 이렇게 함부로 팔아버린 그 행동에 대해서 뭘 빗대어 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성도가 신앙을 팔아버리는 그런 행동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망령된 행동이 없도록 권면하는 그 교훈을 줄 때 바로 누구 얘기를 하냐면 에서가 장작권 팔아버린 이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죠? 병행으로 놓잖아요 그죠?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한번 읽어보실까요? 시작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 이게 때가 있구나 때가 항상 주어지는 건 아니구나 회개할 때도 있고 그죠? 천국문 닫힐 때가 있고 하나님께 돌아올 때가 있고 달이 끊어지기 전에 문 닫히기 전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이죠 그죠? 그래서 이 에서에 대한 신약성경의 인용과 또 그 신앙에 대한 평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명기 21장 17장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다 여기 나타나잖아요 장자는 두 몫을 받았구나 그리고 두 아내가 있어요 첫째 아내 둘째 아내가 있어요 그러면 안 되지만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내가 이뻐하는 아내의 아들한테 장자가 아닌데도 장자인 것처럼 이렇게 우대하지 말고 본래 그 장자인 그 아들한테 그 권리를 줘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출자 22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 이스라엘 족속 전부를 뭐라고 부르고 있어요? 내 장자라 내 아들 내 장자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자는 그 일인 하나를 지칭하는 게 아니라 확장해서 이야기하고 있구나 히브리서 12장 23절도 읽어보시면 시작 하늘에 기록한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시작 죄송합니다 시작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애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그랬습니다 여기 보니까 장자의 총애 장자 하나면 총애 있을 일도 없죠 그죠? 장자들의 총회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봐서 다수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다 뭐예요? 우리 성도님 한 분 한 분이 다 뭐예요? 장자, 그 장자라고 하는 개념 안에는 상속 유업의 기업의 상속자 이런 개념이 있는 거죠 그런 개념이 짙은 겁니다 천국의 기업이 상속이 될 약속이 있는 자들 장자, 하나님 앞에 장자가 되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 통해서 장자의 개념이 성경에서 어떻게 형성이 되고 있는지 오늘이 첫 단계죠 이해가 되시죠? 장자, 전에 배웠던 거 이런 거 저런 거 다 연결시켜가지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내게 주시는 음성 나는 자녀의 출생, 신변, 교육에 대해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가 군대 잘 가게 해주세요 군대 생활 잘하게 해주세요 잘 제대하게 해주세요 벌써 제목이 세 개나 되네 나는 극율이 여길 자를 극율이 여겨시는 공의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가 우리가 하나님께 맡겨야 되는 영역이 있죠 그것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런 영역이 있죠 그렇습니다 거기서 넘어서면 안 돼요 나는 영적 장자의 명분을 세상에 것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가 이런 신앙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는 게 오늘 본문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묵상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멘 찬송 약하고요 바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게 주시는 음성 붙으시고 기도하시고요 또 항상 우리 기도하는 제목들 있죠 총회 위에서 우리 안양교회 위에서 구도자 초신자 위에서 또 자라는 세대 위에서 군입대 앞두고 있는 우리 김우솔 형제 위에서 그 다음에 또 우리 수술하신 조희정 자매님과 가정위에서 또 우리 이원일 자매님하고 가정위에서 기도해 주시고요 우리 정민 자매 또 이석증 좀 얌전할 수 있도록 귀에서 안 괴롭히고 돌이 얌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란 집사님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해란 집사님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거루가신 주 예수 크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고루키여 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의 이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줍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해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줍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고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싸움나이다 아멘 이것으로 예배를 모두 마셨습니다 자 오늘은 귀한 손님이 오셨네요 안양교에 이사 온 다음에 외국인 신도분이 처음으로 오셨어요 그런데 보니까 제가 한참 눈으로 찾았네요 우리 저기 백이자매하고 둘째가 생겼네 7년 만에 이쪽으로 나오세요 앞으로 식구들 다 어진영재님 같이 소개해 드릴게요 어진영재님 앞으로 이렇게 같이 태수 형제님 식구들 앞에 나오셔서 앞에 서시죠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제 이렇게 가족들 이끌고 오신 우리 형제님은 김어진 형제님 대방교의 김영진 장로님 김신자 사모님의 아드님이십니다 김어진 자매님 오셨고요 네 그 다음에 이제 그 우리 오태수 형제님 네 인사해 주시고요 그 다음 패기 자매님 아내된 패기 자매님 소개를 잠깐 하면 패기 자매님은 대만 본래 우리 신도시고 오태수 형제님은 일본 유학 중에 둘이 만나셨죠 그래서 거기서 결혼해서 우리 교회 성도가 되시고 거기서 가족을 꾸리셨는데 2019년에 우리 한국의 목장님들이 다 일본 교회를 방문을 갔을 때 이 가족이 같이 동행하면서 저희들을 안내해 주시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참 안양교회랑은 참 안양교회랑은 좀 특별한 좀 그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란 말을 쓰면 안 되지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오태수 형제님의 어머님이 이 옆에 현대아파트 사모필딩 바로 앞에 현대아파트 거기 살고 계세요 굉장히 반가운 사실이죠 네 조금 아쉬운 사실은 안양제일교회 권사님이십니다 그러나 또 이렇게 오태수 형제님이 또 어머니를 또 기회가 있으면 이렇게 우리 진리로 인도하시려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다 기도하고 계세요 네 그래서 우리 성경님들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인사하시고요 아니 저기 아기들 이름 안 소개 안해줍니다 여기 마이크 여기 있어요 네 아빠랑 똑같이 생겼죠 캐나다는 오이연이고요 이연이 네 둘째는 이연이 이연이 이선이 그래서 7년 전에는 하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또 복을 내려주셔서 동생까지 또 이렇게 같이 왔습니다 캐나다에 계시죠 지금 네 한국은 언제까지 이따 가세요? 목요일날 아 목요일날 아 목요일날 들어가세요 네 인사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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