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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구름기둥과 불기둥

이남찬 · 민9: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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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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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화면) 구름기둥과 불기둥 (민9:15-23) 이남찬 목자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13:17) 참예수교회 [00:0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00:06] 오늘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민수기 9장입니다. [00:12]

  • [00:00] (화면) 구름기둥과 불기둥 (민9:15-23) 이남찬 목자
  •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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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0]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 [00:06] 오늘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민수기 9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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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의 상징이며, 이스라엘 백성의 삶과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에 중요한 교훈을 주는 내용이다.",

"summary_three":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삶의 상징이다.\n하나님의 인도는 믿음과 인내 없이는 성립되지 않으며, 말씀을 순종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n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성령과 진리에 따라 살아야 하며,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복음을 전해야 한다.",

"body_md": "### 하나님의 인도와 구름기둥, 불기둥\n-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스라엘 백성을 성막을 세운 날부터 인도하며,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 모양으로 나타났다.\n- 이 기둥은 이스라엘 백성의 이동을 지도하며, 여호와의 명을 따르는 삶의 상징이다.\n- 구름이 떠오르면 이스라엘 백성은 이동하고, 머무르면 진을 치는 삶을 살았다.\n-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을 지키지 못한 적도 있었지만, 여호와의 인도를 따라 행동했다.\n-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시간의 지표와 하나님의 인도의 표시가 되었다.\n\n### 하나님의 선택과 인도\n- 이스라엘 백성은 가난한 땅으로 이동하며, 미지의 세계에 들어섰고, 하나님의 인도 없이는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n-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통해 인도하셨으며, 이는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의 상징이다.\n- 출애굽기 13장 17절에 따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블레셋의 가까운 길로 인도하지 않은 이유는 전쟁을 보면 돌아갈까 봐 두려워서이다.\n- 하나님이 선택한 길은 홍해의 광야길로, 이는 더 길고 힘들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길이었다.\n\n### 하나님의 인도의 본질\n-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고 보호하는 하나님의 표시였다.\n-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가야 했고, 그 길은 오히려 옷이 낡지 않고 발이 헤어지지 않는 등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길이었다.\n- 하나님은 인간의 계획이나 상식보다 자신의 뜻과 목적을 따라 인도하신다.\n-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힘든 길이었지만, 결국 그의 목적을 이루는 데 이르렀음을 보여준다.\n\n### 믿음과 인내\n- 하나님의 인도는 알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성경을 따라가는 것.\n- 하나님의 인도는 인내와 믿음이 동반되어야 한다.\n- 믿음은 인내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다.\n- 아브라함, 노아 등은 오랜 인내를 통해 믿음을 실천했다.\n- 하나님의 인도는 때로는 힘들고 괴롭지만, 그 길이 필요하다.\n\n###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n-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성령과 진리로 인도되어야 하며, 성경에 기반한 삶이 요구된다.\n-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하며, 그게 믿음의 증거이다.\n- 진리를 따르지 않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n- 세례를 받은 사람이 부모가 천국에 가졌는지 물어봄.\n- 목자님은 부모가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가지 못했다고 답함.\n-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 순종에

전사(자막) 전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같이 나눈 말씀 민수기 9장입니다.
민수기 9장 15절에서 23절의 말씀입니다.
민수기 9장 15절에서 23절의 말씀을 저와 한 구절씩 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 9장 15절에서 23절의 말씀 저부터 읽겠습니다.
15절 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지켜지지 않으셨으며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오랫때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지켜지지 않으셨으며 혹시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있다가 아침에 그 구름이 떠오를 때에는 그들이 진행하였고 구름이 밤낮 있다가 떠오르며 곧 진행하였으며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을 쫓아 지내치며 여호와의 명을 쫓아 진행하였고 또 모세로 전하신 여호와의 명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 갈 때 제일 중요한 사람은요.
가이드입니다.
왜냐하면 가이드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여행의 프로그램이나 여행을 다니면서 안내해 주는 곳 그런 것이 굉장히 특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정말 많은 가이드가 있지만 현지에서 정말 오래 살았거나 아니면 거기 본토인이며 혹은 그 안에서도 정말 관광지나 정말 좋은 곳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요.
굉장히 그 여행의 질이 달라지게 됩니다.
제가 발리를 여행 간지에 있는데 그때 가이드가 현지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집으로 초대를 하고 싶다 했어요.
저희가 원래 여행사에 있는 스케줄 그거를 안 하고 거기 집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발리 진짜 원주민 거기 원주민 사람들의 집을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니까 보통 그런 원주민들은요.
항상 가족 단위로 많이 살거든요.
그래서 그 가정에 자기 아버지 되시는 분이 가장 큰 집이고 새 집이 더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곳은 자기 오빠들 집이고 자기 집은 여기서 산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방도 보여주고요.
그곳에서 그들이 기르는 코코넛을 따서 코코넛으로 접대를 해주셨습니다.
아버지가 놀라웠어요.
한국말 너무 잘하셔서.
알고 보니까 아버지도 발리에서 한국 관광객을 상대로 택시 운전도 해주면서 동시에 가이드를 동시에 하는 사람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발리 여행 갈 때.
그분이 한국말을 이렇게 하신 거예요.
발리 여행 갈 때 여행사 통해서 오지 마세요.
그냥 자기들 전화하면 자기들이 훨씬 싸게 다 해준다.
그리고 우리도 그게 돈 더 잘 번다.
그래서 아 이게 팁이구나.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이제 코코넛도 줬는데요.
맛있었을까요?
코코넛 드셔보신 분은 알겠지만요.
그렇게 맛있지 않습니다.
아무튼 코코넛도 마시면서 그들의 삶이랑 그들이 믿는 신앙에 대해서도 제가 듣게 됐습니다.
원래 발리에서 살고 있었던 원래 원주민들은 그들도 신기한 게 유일신적인 걸 믿어요.
그리고 물의 신을 믿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가 인도하느냐에 따라 그냥 똑같은 길일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굉장히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또 좋은 인도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입장에서 앞으로 어느 땅으로 그들이 목적을 삼고 가는 거예요?
지금?
가난한 땅이죠.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난한 땅에 대해서 아는 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4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또한 이 시대는요.
이웃나라도 뭐하고 산지 사실 몰라요.
오늘날 우리는 미디어가 발달이 되니까 다큐멘터리 같은 걸 보면 아니 세상에는 저런 문화를 가진 나라도 있어?
아니 세상에서는 저렇게도 해?
그러잖아요.
유럽이 지금 에어컨 못 타는 이유 아십니까?
이탈리아 사람들이 옛날 정말 전통 대리석과 그 집 건축물을 지키는 법이 있다 보니까 그 집에서 계속 살아왔어요.
거기다가는요.
실외기를 달 수가 없어요.
저희가 이런 걸 어떻게 할까요?
요즘은 다 세상이 발달되니까 아 저 먼 나라 이웃나라라는 책이 있듯이 정말 먼 나라도 이웃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 저기서 저렇게 산다는 건 알지만 이스라엘 사람들 당시 상황에는 당장 옆에 있는 심지어 저기 다른 지방에 있는 사람도 어떻게 산지 모릅니다.
이때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가야 되는 그 가난한 땅은 굉장히 미지의 세계이며 또한 굉장히 극복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이런 경우에 보통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애국 사람들의 그 당시의 인식이 굉장히 좋지 않았거든요.
굉장히 야만적이며 굉장히 나쁜 사람들이며 침략자이며 잔혹함이며 이런 게 많았습니다.
당연히 그런 이야기를 듣고 살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의 입장에서 그 처음 가보는 땅 아무것도 모르는 곳을 간다는 것은요.
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 주시죠.
무엇으로 인도해 주십니까?
바로 오늘 제목이처럼 구름기둥과 불기둥 기둥이 두 개일까요? 하나일까요?
하나죠.
그런데 이제 밤낮에 따라 바뀌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번 같이 교훈을 삼아보고자 합니다.
우리 15절 말씀 보시면요.
15절 제가 읽겠습니다.
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항상 그러하여 낮에는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밤이면 불 모양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2년 1월 1일에 이들이 성막을 지키됩니다.
그리고선 나중에 봉원도 하고 예물도 가져오고 그 다음에 6월절도 지켰습니다.
우리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일을 일어난 것은 성막을 세운 날이니까 2년 1월 1일에 아마 이런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이 구름 기둥이 성막을 덮었고 그 증거막 그래서 이 성막을 증거막이라 해서 하나님의 언약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이 있는 언약의 텐트라는 그 뜻이죠.
거기를 덮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면 낮에는 구름으로 밤이면 불 모양 같은 걸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불처럼 이렇게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아침과 낮을 구별해주는 시계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있었죠.
바로 이 기둥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이 기둥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성막을 만들어서 이렇게 세웠을 때 나타난 것이었습니까?
그건 아니죠.
원래 이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요.
계속 그들을 따라다녔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놀랍게도 그들이 출애굽을 할 때부터였습니다.
우리 출애굽기 13장 말씀 보시면요.
출애굽기 13장 17절의 말씀을 보면요.
출애굽기 13장 17절입니다.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에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니우처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나가라고 했죠.
그렇죠.
출애굽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당시 이집트와 가난한 땅을 쉽게 가는 가장 최단의 길은 해변길이었습니다.
그 지중해의 해변길이었습니다.
해변을 따라서 가는 길이에요.
너무나 당연한 상식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도 옛날 정말 교통이 없을 때 먼 길 따라갔어요?
해변이나 산 능선 따라가면 돼요.
그러다 보니까 한양으로 과거 시험 보러 가는 사람 누구 만나기도 합니까?
호랑이 만나죠.
그러면 큰일이죠.
아무튼 해변길을 따라가는 게 이 당시에 지극히 큰 상식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해변을 따라서 갔어요.
해변으로 가면 물도 구할 수 있고 사막도 아니면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가난한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 해변길을 지배하고 있던 블레셋 평양을 지배하고 있었던 블레셋 사람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너무나 빨리 갈 수 있는 길이 있음에도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어떻게 그들을 인도하셨냐?
21절부터 나오는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치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그래서 낮에도 밤에도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급히 떠나야 된다고 6월절에 말씀해 있었지요.
우리 열 번째 재앙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구부를 하기 위하여 급히 떠나는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늘 그들 앞에 앞서서 나아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갈 길을 비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은요.
오늘 우리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불기둥과 구름기둥 따라가야 되는 그 이유를 알았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목적과 뜻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저거 따라가지 않으면 길도 모르고 살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 다 초행길이에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되는데 그러니 우리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야 되죠.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시면 더 기쁜 뜻이 있었습니다.
바로 17절의 말씀처럼 말씀하셨지만 전쟁을 하면 이들이 뉘우쳐 도망갈 것이다.
이런 블레셋 사람들이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싸움을 보면 분명히 돌아갈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어디로 인도하셨어요?
여러분 성경을 좀 자세하게 보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기 전에 잠깐 다시 애굽을 분명히 나가야 되는데 하나님이 일부러 애굽에 살짝 들어가셔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디 앞에 서게 할까요?
홍해입니다.
왜 홍해 앞에 서게 하셨을까요?
너희들이 오늘 여우와 앞에서 행하실 이 구원을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군대가 하나님 앞에서 다 무너져버리는 그 일을 보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인도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빠르고 좋은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가장 좋은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길로 일부러 그들을 인도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살아갔어요.
그래서 광야의 40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서 간 그들의 결말은요.
신명기 29장 5절 말씀에 보시면 신명기 29장 5절 말씀을 보면요.
주께서 40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여 광야를 통일케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이 신이 헤어지지 아니하였으며 그들의 삶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아주 무사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아무도 심지어 옷마저도 헤어지지 않는 그러한 삶을 40년 동안 그들이 살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요.
눈으로 볼 때는 굉장히 위험하고 광야는요. 덥고 그 다음에 들짐승이 많고 위험한 곳입니다.
그러나 그 길이 오히려 그들을 다치지 않고 무사히 그들을 인도하는 가장 최적의 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들을 인도하시는 그 방향이 우리는 잘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의 주제가 요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 요셉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요셉이라는 인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애굽에 내려갔습니다.
누구와 함께 애굽으로 갔습니까?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시면서 여러분 그 요셉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뭐가 됩니까?
종이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뭐가 됐어요?
죄수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는 이런 사람을 보고 뭐라고 합니까?
인생이 뭐 있다?
골치 아파졌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입에서도 나왔어요.
이런 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고 해? 제가 질문하니까 애들이 실패자라고 했습니다.
애들 입에서도 그 말이 나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교회 안에서도 제가 정말 마음 아픈 이야기 들었어요.
우리 한 성도님이 일용직 일을 하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자기 가정을 책임지고 열심히 하세요.
그런데 뭐 성도가 인생은 저렇게 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성도 앞에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성도들 안에서도 그런 마음이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셉이 하나님을 인도하실 만한데 그 길이 뭐였어요?
험난하고 정말 힘든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하시면서 그 길을 갔어요.
괴롭고 힘든 길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요셉이 어떻게 합니까?
무엇이 됩니까?
여기서도 우리는 함정에 빠집니다.
요셉이 뭐가 돼요?
총리가 되었다.
여러분 요셉이 총리가 됐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사실.
요셉이 그게 되어서 뭘 했느냐가 더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요셉이 그래서 뭘 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는 거예요.
만민을 구원하고 형제들을 용서하는 그러한 자가 됐다는 게 더 중요한데 우리 사람은요.
눈에 보이는 거에 집착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보세요.
제가 제일 안타까운 시즌이 수능 보고 애들 대학 합격할 때예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어떤 성도들이 위해서는요.
좋은 대학 간 아이들을 칭찬하고 좋은 대학 가서 붙던 거 성공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면 좋죠. 나쁜 거 아닙니다.
열심히 했으면 거기에 대한 하나님을 인도하시면 또 있겠지요.
근데 어떤 아이들은요.
수능을 잘 못 볼 수도 있어요.
그럼 그 안에도 하나님을 인도하시면 없습니까?
우리들은 앞에 놓여진 것밖에 안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라는 그 앞에 길이 보이니까 저희도 왜 저기로 가야 되냐.
딱 봐도 힘들고 괴롭고 어려운 길 아니냐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의 생각을 볼 때는 더 빠르고 더 쉬운 길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하나님은 굳이 저런 길로 인도하시냐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저 길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가장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아시기 때문 입니다.
우린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 계획을 많이 세우시면서 사실 것입니다.
모든 계획이 다 내 뜻대로 될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얼마든지 바뀝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요.
자기 손을 주먹 쥐는 게 아니라 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손을 쥐면서 살아갑니다.
무엇이든 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가 갖고 싶은 대로, 자기가 이루고 싶은 대로 모든 걸 주먹 쥐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언제 깨달아요? 죽을 때예요.
그래서 이제 놔요.
죽어서 깨달으면 뭐합니까?
지금부터 손을 놓을 줄 알아야죠.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그런데 그게 뭐예요? 라고 하면요.
구체적인 건 저도 몰라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오늘 본모에서 나왔지만 이스라엘스는 40년 동안 어디로 가야 될지?
또 왜 여기로 가야 될지 아무도 몰랐어요.
그러나 지나고 나서야 또 그들이 가난한 땅에 도달하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이죠.
그들이 중요한 것은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끝까지 따라갔다는 게 핵심이라는 거예요.
알고 따라간 게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알고 따라가는 게 결코 아닙니다.
우리가 알았으면
아는 것은 저 구름기둥과 불기둥밖에 따라갈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오늘날 무엇입니까? 바로 말씀과 성경이 되겠죠.
그러면 다시 민수기로 돌아가세요.
민수기 9장 17절 말씀 보겠습니다.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순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순이 진해졌으 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이 떠오르는 때에 바로 성막에서 떠오른다.
이게 원어적으로 보면 이 성막의 문에서 구름이 나와서 나오면 그들이 모든 텐트, 성막을 다 진을 거듭니다.
레위인들도 제사장들도 다 성막을 거둬요.
그리고 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구름이 머무는 곳이 나타날 때까지 그들은 계속 행진하다가 구름이 멈추면 진을 쳤다라는 것입니다.
22절 말씀 보시면요.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1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순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진행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적인 구름기둥의 인도하심만을 받았어요.
여러분 구름기둥이 멈췄는데 천막 다쳤어요.
그런데 다음날 또 떠올라요.
그럼 다시 천막 어떻게 합니까?
그렇죠.
그리고 또 어느 날은 1년이 지나도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고민이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이게 필요합니다.
자 로마서 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4절입니다.
로마서 5장 4절입니다.
인내는 연다는 연다는 소망을 이루는 줄 알미로다.
바로 인내라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고 제일 기다리기 힘든 것들이 바로 부족한 것이 인내지요.
인내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여기서 또 바로 진을 치자마자 또 걷어?
여기서부터 짜증이 날 것이고 가뜩이나 덥고 더운 곳인데 얼마나 불쾌질 수 높겠습니까?
어쩔 수 없는 것들은 움직이지도 않아요.
또 나중에 우리가 민숙이를 보면 알겠지만 지금 내려가면 당장 가난한 땅인데 또 뒤돌아갑니다.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과정 속에서 그들이 매번 뭐 해야 합니까?
인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건 인내예요.
인내가 없는데 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절대 그런 거 없어요.
인내입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들의 이야기를 한번 보면요.
너무 쉬워요.
우리 아브라함은 몇 년을 인내했습니까?
25년이에요.
25년을 기다렸어요.
자기의 아들 이삭이 태어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갔겠습니까?
하나님을 믿겠다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서 모든 걸 포기하고 가난한 땅에 와서 나그네로 살아갔어요.
10년도 기다리면 잘 기다렸단 말이에요.
20년을 기다려서 잘 기다렸다 하는데 아브라함은 25년을 기다렸어요.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그것을 믿었지 않았습니까?
이게 믿음이라는 거예요.
믿음은 인내가 반드시 있습니다.
인내 없는 믿음은 거짓말이에요.
저는 그런 분을 믿음이 있다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정말 믿는다면 기다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심지어 노아는 몇 년을 방주를 만듭니까?
최소 90년이에요.
여러분 90년 동안 배짓고 살아가는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요.
사람들은 매번 나를 조롱하고 비팍합니다.
그런데 노아는 믿지 않았습니까?
그게 믿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요.
인내가 반드시 수반될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길이 괴롭고 힘든 거예요.
우리 사람은 바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당장 내가 하나님을 위한 선택을 해서 내가 하나님 말씀 믿어서 이번에 참았으니 당장 내일 모든 것들이 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내가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내일 좋아질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더 눈에 볼 때 악화되는 모습 볼 때가 더 많아요.
그러면 뭐하기 시작해요?
의심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은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이 우리 제자들에게 어떤 길로 가라 했습니까?
좁은 문, 좁은 길.
또 저 바다로 가자.
저 바다로 건너가자 했는데 그들이 만난 게 뭐였어요?
폭풍 아닙니까?
예수님 폭풍 몰라요?
모든 걸 다 아시는 분입니다.
일부러 그들의 폭풍을 만나기에는 그것이 하나님 뜻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계산적이고 너무 돌아가는 것들이 빨라져서 똑똑해져서 뭐 하는지 아세요?
잔깨를 부려요.
바로 회피합니다.
피해요.
도망가요.
그리고 하나님 믿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여 믿음으로 싸우고 믿음으로 인도함을 받는다는 그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갑니다.
그리고 협상 테이블을 놓고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과 타협을 합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그래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만약에 여러분 우리 하나님을 우리가 그런 식으로 믿고 섬기면요.
우리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일부러 어디로 보내주셨을까요?
일부러 광야예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아무리 짜증나고 화나고 힘들어도요.
저 구름기둥 불기둥 떠나면 내가 뭐예요?
살 수가 없어요.
이게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어떤 분은요.
왜 이 병이 왔을까?
본인은 모른다고 하시는데 어떤 분들은 알 것 같다고 하신 분도 있어요.
또 어떤 분은 나는 평생 가난했다.
그런데 왜 그러신지 아냐?
나 같은 사람은 돈 만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 돈 만지면 하나님 배반할 사람이라고.
하나님은 평생 나 가난하게 살 수 있긴 한 것 같다고.
우리 그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은요.
어떤 직업 이런 게 아니에요.
좋은 것이 되고 변호사가 되고 세상에서 성공 이게 아닙니다.
내가 거지여도 죄수여도 그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데에는 인내와 믿음이라는 것이 전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의 그룹과 불기둥을 따라갔다는 것은 그게 있는 거예요.
저것만 따라가야만 약속의 땅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자기들은 가야 할 게 해도 모르고 광야는 이것 떠나면 죽습니다.
구름기둥이어서 날씨를 그들이 더운 곳에서도 온도를 낮춰주고 밤에는 불기둥이 되어서 따뜻하게 해서 그들의 온 도를 지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곳을 떠나면 그들이 죽는다는 것은 너무나 지극한 상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그거예요.
오늘날 정말 내 삶이 하나님 없이는 못 사는 삶이 되고 계십니까?
우리가 사실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가끔은 하나님 없어도 잘 살 것 같이 하나님 없어도 된다.
그렇게 여겨질 때가 있어요.
우리가 절대 그러면 안 되겠죠?
우리 민수기 9장 보겠습니다.
민수기 9장 18절 말씀 보면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쫓아 진행하였고 여호와의 명을 쫓아 지나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 에는 그들이 유진하였고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름기둥이 떠오를 때 움직였을까요?
여기 나온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질 때 움직였을까요?
여러분 구름기둥이 떠오를 때 일어나는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민수기 12장 5절과 신명기 31장 15절 이런 말씀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 가운데 나타나신다고 되어 있을까요?
구름기둥이에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납니다.
그 말씀을 누구에게 주십니까?
이게 전달합니까? 모세입니다. 모세예요.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구름기둥이 떠오르면서 우리가 지금 진행할 때이며 움직여야 될 때라는 것을 알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움직이게 된 것입니다.
이게 구름기둥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는다는 게 19절 21절의 말씀에서 그 말이에요.
결국 구름기둥이 떠오르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서 그 말씀을 쫓아서 이스라엘 백성 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름기둥과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서 이동한 것이며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성령과 진리로 인도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요한복음 16장 13절 말씀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입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입니다.
진리의 성령은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영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그 약속의 성령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성령이 이끄시는 곳이 바로 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 교회 안에는요.
무엇이 있습니까?
진리가 있다는 거예요.
진리.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의 모든 결정과 교회의 모든 것들을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가 구원받는 모든 길, 천국 가는 그 길도 진리를 따라 우리가 행하고 있습니다.
세례 왜 받습니까?
성경에 기록되어 있잖아요.
성경 왜 간과합니까?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안심이 왜 지킵니까?
성경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것들이 이 안에 진리가 있으며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약속의 땅이 가난으로 가는 것은 우리 구원의 예 표 그림자 같은 것이며 우리가 교훈을 삼죠.
오늘날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요.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주쳐야 돼요.
그게 우리가 구원받는 거예요.
그게 믿음이기도 합니다.
우리 로마서를 보겠습니다.
로마서 8장 우리 4절부터 좀 보시면요.
로마서 8장 4절 말씀 보시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장 4절입니다.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러분 영을 쫓아 행하는 우리가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이룬다는 거예요 .
성경이 뭘 요구합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어떻게 성깁니까?
하나님 뭘 기뻐합니까?
뭘 통해서 우리가 알아요?
성경입니다.
그리고 그 성경에 있는 하나님 말씀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똑같이 보지만 성령의 감동과 충만한 가운데 있는 사람이 성경에 대한 올바른 진리를 알고 깨달음을 받아서 인도함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을 쫓아서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바로 이 영을 쫓아 살아가는 자며 율법의 요구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리스 8절에 육신에 있는 자들은 절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그들아내는 진리가 없고 영이 없기 때문인데 그래서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가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 이 말씀이 단순히 성령 받고 안 받고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사실은
당연히 성령을 받아야 그리스도의 사람이 맞죠.
그런데 성령을 똑같이 받았어도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예요.
사실 원어로 보면 조금 다릅니다.
이것은 집을 짓고 산다는 단어예요.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거예요.
우리 안에 있는 또 우리 교회 안에서 우리를 이끄고 있는 이 성령이 우리를 내가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못 받는다?
그럼 난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믿음이라는 것은요.
그 믿음이라는 것은 우리 히브리서의 말씀에 나와있지만 우리가 증명하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뭘 증명해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우리가 증명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 순종이에요.
그럼 우리 하나님도 그것을 보고선 아 너가 내 자녀구나를 아시는 겁니다.
우리 자녀들은 누구 말만 잘 들으면 돼요?
부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자녀들이 다른 부모 말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도 그거에 대해서 아무도 뭐라 안 해요.
왜 그렇습니까?
자기 부모가 아니잖아요.
우리 하나님은 마찬가지십니다.
내 자녀라면 누구 말 들을 거다?
내 말 들을 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내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네가 정말 내 자녀가 맞냐?
왜냐하면 너는 지금 내 말 듣지 않지 않냐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성경이 그것을 표징이라는 것으로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안식이를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인 거예요.
하나님께 말씀 받은 자녀임을 내가 스스로 증명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증명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2장 19절 말씀 보면 성의 인도하심과 그 성의 인도하심 속에서 진리를 줬는다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드러나게 됩니다.
2장 19절 말씀 보시면 저기서 저희란 세례 성령 받은 사람들 말하는 거예요.
우리 교회 안에 있었던 성도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들이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겉으로 보는 것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들이 정말 그리스도인이고 정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면 우리 교회의 말에 순종해야 되는데 순종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가지 않았냐.
그것은 그들이 스스로 증명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너에게 속한 자가 아니며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닙니다.
라고 스스로 증명하고 나간 거라는 거예요.
요한일서의 말씀은 정말 마지막 때 우리들에게 주는 말이에요.
그래서 보시면 3장 말씀도 보겠습니다.
요한일서 2장 27절부터 보시면요.
27절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도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성령을 받은 것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준 그 진리면 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자꾸 진리를 망가뜨리고 비진리로 이렇게 왜곡시키고 있냐.
그래서 요한일서 3장 4절에서부터 보면요.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심받은 것을 너희가 하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8절.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하심이니라.
여러분 이 말씀이 세상 사람과 우리 성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하는 자로 나뉘어지는 때에 이런다는 거예요.
그때 누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일까?
그래서 요한일서 4장이 말씀을 보면 영들을 시험하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령 받으면 하나님 자녀가 맞지요.
그런데 이때가 되면요.
우리처럼 똑같이 방언하고 똑같이 뭐 한다고 해서 정말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일까?
뭐하라?
시험하라는 거예요.
뭘로 시험하라는 걸까요?
진리입니다.
그리고 또 나왔잖아요.
죄 짓고 사냐 안 사냐?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되는 정말 중요한 이유가 이거예요.
하나님을 믿는다면요.
하나님 자녀답게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 자녀답게 살아가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지 아니하면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제 마음에 제가 기도드리는 것 중 하나가 뭐냐?
여러분 우리 교회에서 만약에 성도들이 소천하실 때가
그런데 어떠한 분이 그러셨대요. 부모님이 교회는 안 나오셨어요. 그런데 세례성료 옛날에 받았대요. 그래서 목자님께 와서 물어봤답니다. 우리 부모님은 천국에 가셨습니까?
목자님이 뭐라 답을 하셨냐? 성경에 뭐라 기록되셨냐? 이렇게 이렇게 있지 않냐?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밖에 없다. 왜 그렇게 하신지 아십니까? 그분이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구원 받는다는 것이 하나님 말씀 순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로 건데 이분이 천국 안 가면 나도 못 간다 할 정도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떠한 삶인지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봐야 됩니다. 예수님의 삶을 봐 야 돼요.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에 인도하심을 받았지만 그 중에 몇 명만 가난한 땅에 들어가요? 두 명이죠. 그 수백만 명 어디 갔습니까?
그리고 이것이 고린도전서에서는 우리에게 교훈이 된단 말이에요. 그들이 왜 멸망당했냐? 원망해서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시험했고 원망했고 늘 하나님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범죄하면서 살아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에게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읽고 있고 선포되 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건 여러분 두려운 게 맞아요. 떨리는 게 맞아요. 그게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두려워하고 떨리는 게 맞아요. 회개하고 변하고 고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 심을 받기 위하여 성령이 충만한 것.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면서 순종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하여 성령이 충만한 것입니다.
오늘 날 세상이 정말 지구가 정말 얼마 못 갈 것 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요. 너무 더워요.
그런데 그 더움이 너무 많은 여러 효과. 후폭풍이라고 하죠. 그걸로 지금 연쇄작용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진짜 신한생활 열심히 하겠다. 이 세상에 부스 않는 것차 의미 없겠구나.
이 세상에서 뭐 하는 거 의미 없네.
지금이라도 빨리 더 신한생활 열심히 하고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면서 살아가야겠구나.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멸망합니다.
예수님 오십니다.
우리가 그 마음을 가지면요.
오늘 우리 이스라엘의 성들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하심을 받은 것처럼 우리들도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쭉 살아가는 힘이 생길 줄 믿습니다.
여기 계신 저의 여러분께서 정말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하나님 말씀에 굴복하시는 그런 신한생활을 전하는 데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우리 찬송 생각하시고요. 바로 기도 드리시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억하시면서 다같이 성령으로 기도 드리시겠습니다.
이것으로 안식의 저녁 예배 마치겠습니다.
일어나셔서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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