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01
기회를 따라 행하라 /
신영길 · 삼상10:1-8
제작일 2026. 9. 8.
AI 설교 정리
영상에서 사울의 이야기와 교회 활동, 찬송, 기도 시간 등이 다뤄졌다.
- 영상은 사울이 하나님의 징조를 받고도 왕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실패 사례를 다루며, 교회 활동과 찬송, 기도 시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사울의 이야기는 신앙생활에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와 하나님의 말씀을 경작하는 방법을 강조한다.
- 영상에서는 교회 일과 신앙생활의 질서, 그리고 새 사람이 되는 기회에 대한 메시지가 전달된다.
본문 정리 펼치기▼
사울의 이야기
- 사울은 사무엘로부터 왕의 지명과 세 가지 징조를 받는다.
- 첫 번째 징조: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이 사울에게 예언을 한다는 것.
- 두 번째 징조: 다벌 상수리나무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는 세 사람이 사울을 만나는 것.
- 세 번째 징조: 하나님의 산에서 선지자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예언하고, 사울도 함께 예언하게 될 것.
- 사울은 징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숨는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비 뽑기를 통해 사울을 왕으로 선택하지만, 일부는 그를 멸시한다.
- 하나님은 사울이 왕이 되는 것을 분명히 계획하셨지만, 백성들의 불신과 인본주의적 사고가 하나님의 뜻을 방해한다.
- 하나님은 사울이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기회를 따라 행하라'는 말씀을 통해 그의 변화를 요구하신다.
-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새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수 있다는 교훈이 있다.
신앙생활과 성장
- 사울은 이스라엘 백성을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세워졌지만, 결국 전투에서 실패했다.
- 사울은 세 번의 징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 성장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체험하고, 스스로 할 일을 찾아 행하는 데 있다.
- 교회 일은 질서와 자신의 역할에 따라 행해야 하며, 무작정 눈에 띄는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 신앙생활에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에 얽매여 하나님의 말씀을 경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경작하려면 먼저 혀를 통제하고,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한다.
- 말씀은 생명이 있는 씨와 같고, 이를 경작하려면 정성과 신앙이 필요하다.
- 사울처럼 처음에는 말을 조심했지만, 결국 자신의 생각에 빠져 실패했다.
교회 활동과 메시지
- 영상에서 '합신 기도 시간'이 있으며, 미수령자 대상으로 안수가 있음.
- '다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가 반복적으로 요청됨.
- 찬송곡(197장, 397장, 408장, 502장, 508장, 493장 등)이 여러 번 반복 재생됨.
-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가 수십 차례 반복됨.
- '아멘'이 10:00, 11:00, 12:00 등 간격을 두고 반복됨.
- '엄마'가 반복되며, '오늘의 주인공을 시작합니다'가 수차례 언급됨.
- 오늘은 새 사람이 되는 기회이며,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 석종 형제는 목부분 염증으로 인해 입원 중이며, 치료가 잘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전사(자막) 전문▼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네, 할렐루야 합신 기도 시간입니다. 이 시간 미수령자 대상으로 안수 가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앞으로 나오셔서 기도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다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해당,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해당,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해당,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해당,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와 함께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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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장 하시겠습니다 197장 이 세상 험하고 찬송 하시겠습니다 그 귀신 위엄 높여서 나 유일 주자여 제 세상 험하고 나비옥 약하나 그 귀신 위엄 높여서 나 유일 주자여 그 귀신 위엄 높여서 나 유일 주자여 주의 은혜로 내 속하여서 비와 같이 붉은 죄 흠같이 이겟네 주님의 권능을 한없이 끌오니 돌 같은 내 마음 곧 녹여 주소서 주의 은혜로 내 속하여서 비와 같이 붉은 죄 흠같이 이겟네 내 마음이 약하여 내 마음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주의 은혜로 내 속하여서 비와 같이 붉은 죄 흠같이 이겟네 내 사항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주의 은혜로 내 속하여서 비와 같이 붉은 죄 흠같이 이겟네 아멘 다음 찬양으로 397장 하시겠습니다 39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찬송하시겠습니다 39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하임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쳐서 멸하세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8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409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빛나지긴 사람은 이곳을 입대고 또 영생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이기네 다음 찬양으로 502장 하시겠습니다. 502장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도 찬양 하시겠습니다. 찬양 하시겠습니다. 찬양 하시겠습니다.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네 길 잃어버릴 영령님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황명한 그룹이 맘에 받아 황명한 그룹이 맘에 받아 황명한 그룹이 맘에 받아 그룹이 맘에 받아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마지막 찬양하리 찬양하리 508장 하시겠습니다 508장 주와 같이 되기를 1절 3절 하시겠습니다 주와 같이 되기를 1절 하시겠습니다 509장 주와 같이 되기를 1절 하시겠습니다 509장 주와 같이 되기를 1절 하시겠습니다 509장 주와 같이 되기를 공유하고 감소나 주의 마음 줍소서 세상에서 우리가 다 그대로 있을 때 주의 형상 닮아서 살아가게 함소 3절 하시겠습니다 3절 하시겠습니다 주와 같이 되기를 3절 하시겠습니다 주와 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평화로운 주 곁에 편히 쉬게 합소서 주 은혜로 가듭나 말씀 위에 부께서 명확 부근하도록 주와 함께 살리라 아멘 이것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위에서 함께 복도하겠습니다 또 하겠습니다 주와 함께 주의 형상 닮아서 주의 형상 닮아서 주의 형상 닮아서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화요일 저녁 예배 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찬송하겠습니다. 493장입니다.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곳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감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내가 진난다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이전에 좋던 것 이젠 감없다 받은 해 그 대화 영화를 바꾸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나 주 안에 감추린 새 생명 얻은 일 날 바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더욱 더 맑고 깨끗하게 닦아주시옵소서 성령이 함께하셔서 우리를 늘 지키고 또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이에 맞추거나 해 주시옵소서 이렇게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없어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주 예수 그리스 이름으로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3:45 3:45 4:47 4:49 5:50 5:52 6:52 6:52 6:53 7:54 7:55 7:55 7:55 7:55 7:55 7:55 7:55 7:55 7:55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1부에서 계속 됩니다. 내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벌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서 하나님께 뵈려고 베델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너와 만나리니 하나는 염소 새끼 셋을 이끌었고 하나는 떡 세 덩이를 가졌고 하나는 포도주 한 가죽 부대를 가진 자라. 그 후에 내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는 이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 으로 들어갈 때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오. 이 징조가 내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내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르니 내가 내게 가서 너의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체� ��를 기다리라. 지난 사무엘상 9장부터 사울이 등장을 합니다. 그 9장의 내용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의 능력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그가 한 나라의 왕이 되기 에는 부족한 모습을 보았지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그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는 그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이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게 되죠. 왜냐하면 그에게 주실 사명 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10장을 보시게 되면 사무엘을 통해서 이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 지도자로 백성들 앞에 드러내십 니다. 오늘 10장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루게 될 텐데요. 그 10장의 내용은 어떻게 해서 이 사울이 여러 백성들 앞에 지도자로 드러나게 되는가 그 과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과정을 상대적으로 좀 자세하게 기록을 해 놓았는데요. 그 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한 의미가 무엇인지 또 우리에게 교훈하는 바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반부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그러니까 13절까지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사울에게 몇 가지 징조를 보여주십니다. 세 가지인데요. 분명히 1절 내용 보시게 되면 징조를 주시기 전에 사무엘이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붓습니다. 그리고 이제 너가 이 나라의 왕이 될 거다. 이 말을 직접 듣게 되죠. 여러분 성경에서 기름을 붓는다? 무슨 뜻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인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임명하셨음을 드러내 주는 거죠. 겉으로 보여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2절부터 바로 징조를 말씀해 주시는데요. 첫 번째 징조를 보시게 되면 2절이죠. 읽으셨습니다마는 사울이 떠나가다가 왜냐하면 경기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이런저런 얘기를 해 줄 것이다. 이런 얘기를 듣게 됩니다. 2절의 내용에서 보시게 되면 라헬의 묘실 곁에서 묘실은 무덤을 말하잖아요. 기분 나쁘게 왜 무덤이야? 그런데 이때 사울의 입장에서는 어?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을 만난다? 이게 사울에게는 어떻게 들렸을까요? 여러분 라헬의 묘실 라헬이 누구예요? 야곱의 두 아내 중 한 사람이잖아요. 라헬이 두 아들을 낳습니다. 그죠? 요셉과 베냐민을 낳아요. 그런데 이 막내 베냐민을 낳다가 라헬이 죽습니다. 낳고 죽어요. 그리고 거기가 어디냐면 야곱이 베델에서 출발해서 베들레헴 가는 길 노중에서 출산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라헬이 죽죠. 그래서 베델에서 베들레헴 가는 그 길 중간에 라헬을 장사지내죠. 그래서 베들레헴 근처에 라헬의 묘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라헬의 묘실이 있는 곳이 바로 누가 태어난 곳이에요? 베냐민이 태어난 곳이죠. 그러면 사울과 베냐민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죠. 사울은 베냐민 집화예요. 그러니까 사울과 같은 베냐민 집화에게는 라헬의 묘실은 기분 나쁜 무덤이 아니라 뭐예요? 자기네 집화, 조상의 시작지라는 곳입니다. 굉장히 그 집화에게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고 중요한 곳이잖아요. 그런 특별한 곳에서 두 사람이 나타납니다. 왜 두 사람일까요? 그리고 3절에 보시게 되면 이번엔 몇 사람이 나와요? 세 사람이 나와요. 왜 그렇죠? 2절이니까 두 사람, 3절이니까 세 사람일까요? 두, 세 사람은 뭐예요? 두, 세 사람은 구약시대의 증인이잖아요. 증인은 한 사람만으로 안 됩니다. 적어도 두 사람. 그래서 두 사람이 나와서 이러이런 암락이를 찾았다. 이런 말을 할 것이다. 그러니까 사울이 라헬의 묘실에서 두 사람을 만난다. 이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이것은 분명한 것이라며 그러니까 사울에게 라헬의 묘실이 특별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사울이 누구인지 뻔히 다 아신다는 거잖아요 . 우리 조상 베냐민이잖아. 라헬의 묘실 거기서 두 사람이 나타나서 이런 말 할 거야. 그러니까 이 징조는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서 하신 그 말씀, 약속, 왕이 될 거다. 이것이 분명한 말씀 이라는 거죠. 두 번째 징조는 3절과 4절에 나오죠. 더 가다가 이제 세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면 3절 보시면 내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벌상수리 나무 이러면 거기서 하나님께 뵈려고 베델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만나요. 누굴 만난다고요? 하나님께 뵈려고 베델로 올라가는 사람. 뭐 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뭐 하려고 베델로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뵈려고 뭐 한다는 거예요? 제사진으로. 하나님께 제사진으로 가는 세 사람을 만나는데 이 사람들이 염소도 있고 떡도 있고 포도주도 있어요. 염소, 떡, 포도주는 왜 가져가는 걸까요? 재물이죠. 그런데 이 사람 중에 떡을 가진 사람이 세덕이 중에 두 덩이를 너에게 줄 거야. 이 떡은 재물로 준비해간 거잖아요. 하나님을 뵈러 가는 사람이니까 이 사람들은 경건한 사람들이겠죠. 그런데 그 경건한 사람이 사울을 만나서 하나님께 드리려고 준비한 그 귀한 재물의 일부를 사울을 주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울은 두 번째 징조의 의미는 뭐냐면 경건한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을 것이다 라는 거죠. 왕이라면 그 정도의 인정과 존경은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두 번째 징조도 역시 사울에게 이런 확신을 주는 징조인 거죠. 마지막 세 번째 징조는요. 5절, 6절입니다. 굉장히 많아졌어요. 두 사람, 세 사람, 5절에 가니까 하나님의 산에 이르니 그곳에는 블레셋의 명문. 게다가 블레셋의 명문, 블레셋의 군대가 있는 주둔지가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그 성업으로 들어갈 때 선지자의 무리가 때로 만날 거다. 그래서 그들이 뭘 하면서 내려오냐면 악기를 연주하면서 예언하면서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라 여우와의 신이 사울을 감동하게 해서 사울도 그들과 함께 예언할 것이다. 여러분 선지자는 누구예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아주 분명한 것이죠. 그런데 한두 선지자가 아니라 선지자의 무리가 예언을 해요. 그러니까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예언은 아주 확실한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역시 사무엘에게 너가 왕이 돼서 다스리는 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의미를 줍니다. 거기다가 사울도 예언을 해요. 원래 예언은 누가 하는 거예요? 선지자가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사울을 쓰시겠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새 징조의 의미이죠.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징조를 하나도 아니고 세 개씩이나 연달아서 주었을까요? 이미 사무엘이라는 그 선지자를 통해서 기름 붓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도 징조를 세 개씩이나 말씀을 하셨고 또 그 징조가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다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보통 징조라는 것, 어떤 표징, 이것은 누가 요구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께 요구하는 거잖아요. 정말이요? 그래서 못 믿을 것 같을 때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징조들은 어때요? 사울이 기름 부음을 받았으면서도 못 믿겠는데요? 징조를 보여주세요. 이렇게 했습니까? 안 그랬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구도 하지 않았는데 징조를 연달아 보여주십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하나님은 사울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의 기름 부음만 가지고서는 사울이 그것을 믿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나중에 뒤에 내용 오늘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다시 사무엘이 사람들을 막 모아서 뭐 하냐면 제비를 뽑아요. 제비를 뽑아서 베냐민지파, 그 다음에 기스의 집안 이렇게 해서 사울이 딱 뽑히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때 사울이 안 보입니다. 어디 갔어요? 그 막 짐들 사이에 숨어 있었어요. 너무 이상한 거 아닙니까? 기름, 선지자가 기름도 부어졌고 징조도 세 개씩이나 성취가 되었는데 그것을 본 사울이 숨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그 징조를 세 개씩이나 얻었음에도 그 말씀에 대해서 확신하지 못했다라는 거죠. 사울은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머지 백성들은 어떠했을까? 17절부터 24절까지 그러니까 10장의 후반부는 백성들의 반응입니다. 먼저 사무엘이 너희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왕을 요구했지. 그래서 지금부터 왕을 뽑을 거다? 그런데 사실 왕은 선택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을 모아놓고 제비를 공개적으로 뽑았다. 이건 왜 하는 것일까요?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걸까요? 백성들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냥 아니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백성들 다 모아놓고서 사무엘이 너희들이 원하던 그 왕 바로 이 사람이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까? 그런데 사무엘은 백성들을 모아놓고 제비 뽑기를 공개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역시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들의 마음을 알았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 구약시대 제비는 신약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무엇을 알기 위해서 제비를 뽑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걸 공개적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뽑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 이것을 백성들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그 투표 과정, 하나님의 선출 과정을 통해서 아, 온 백성들이 다 인정을 했을까요? 아, 정말 사울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사람 맞네. 100% 국민들이 동의했을까요? 대부분은 동의했습니다. 그런데요. 27절 보십시오. 비류는 가로대,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하고 멸시하며 예물을 드리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그는 잠잠하니라. 대부분은 사울이 왕이 된 것을 좋아라 했습니다. 그런데 100%는 아니었다는 거예요. 아니, 그들이 요구해서 왕을 달라고 해서 왕을 뽑아줬더니 사울은 숨어버리고 백성들의 일부는 멸시했습니다.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10장을 통해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은요. 이때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선지자에 대해서, 선지자의 말에 대해서 불신했다는 사울은 두세 사람의 증인을 통한 징조를 세 가지씩이나 얻어놓고도 확신을 하지 못했고요. 백성들은 그 공개적인 제비뽑기를 통해서 선출된 그 왕조차도 다 인정하지 못했다는 거죠. 사람들이 요구해서 그 조건에 맞는 왕을 이렇게 하나님께서 골라주셨어도 이 백성들이 다 인정하지 못했는데 만약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어떤 사람을 세우셨다면 이 백성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이렇게 이들이 하나님의 뜻에는 귀를 막고 산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보면 더욱더 그러하죠. 이 백성들만큼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를 체험한 민족이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도 이 백성들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은 민족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명해 주신 이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도 이렇게 받아들이는데 사람들이 뽑은 그 사람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정과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의 선택과 결정은 안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우리도 열방과 같은 왕을 주십시오. 이 생각부터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들의 생각은 저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100%의 지지를 얻고 대통령이 됩니까? 뭐 공산당이 아닌 이상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왕은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무엘기는요. 하나님의 나라가 또 하나님 나라의 왕이 어떻게 세워지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무엘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대적은 누군지 아십니까? 네. 역사적으로는 블레셋이죠. 그런데 실제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블레셋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이었다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라고 하죠. 그게 아주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그렇죠. 자기가 가장 객관적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의 결정에 대해서 아니 왜 그렇게 하지? 아니 왜 저렇게까지밖에 못하지? 이렇게 생각을 하죠. 그러나 이렇게 사람들이 요구해서 그래도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은 사울이라는 사람의 면면을 보면 9장부터 10장까지 알 수 있는 모습은 능력도 부족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릴 줄도 몰라요. 그렇게 확신을 줘도 의심이 많아요. 이런 사람을 백성들이 기뻐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생각 그러니까 이런 인본주의적인 생각은 정말 하나님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죠. 6절 말씀 다시 읽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너도 예언을 할 것이고 그리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변하여 새 사람이 될 것이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사울은요. 변해야 되거든요. 이 상태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쭉 보시면 알 수 있지만 자꾸만 사울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변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요. 새 사람이 되어야만 이스라엘을 다수리.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울 개인에게 요구하신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사울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우리가 10장 내용을 통해서 보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 전체 백성이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요구라는 거죠. 물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는 것은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도 해당이 되는 말씀이죠. 그럼 문제는 어떻게 해야 우리가 변하여 새 사람이 될까요? 7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어떻게 하라고요? 징조가 임하면 어떻게 하라고요? 기회를 따라 행하라. 이게 변하여 새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회를 따라 행하라. 여기서 기회를 따라 행하다라는 말을 지격을 하면 너의 손이 발견한 것을 찾아낸 것을 행하라. 내 손이 찾아낸 것. 그러니까 내 손이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가장 근본적으로 우리가 새 사람이 되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은 새 사람이 됐잖아요. 어떻게 해서. 세례를 통해서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그러니까 다 됐다 이러십니까? 아니죠. 새 사람이 우리는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되었지만 우리의 이 내면을 계속 새 사람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 기회를 따라 행하라. 즉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새 사람이 되는 건 우리의 능력 밖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때 사울로 보면 사울이 해야 할 일은 뭐예요? 사울이 할 수 있는 일은 뭐예요? 기름부은 받았으니까 지도자가 됐으니까 구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사울을 왜 세웠다? 이 백성들을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사울은 이때부터 백성들의 지도자가 돼서 블레셋으로부터 이 백성들을 구원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성공해요? 실패해요? 실패하죠. 사울이 결국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게 된 데는 이유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역시 변하여 새 사람이 돼야 하는데요. 첫 번째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회를 따라 우리가 행해야 됩니다. 그 첫 번째 행함이 뭐냐면 우리가 스스로 할 일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방금 읽으셨던 기회를 따라 행하다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찾아주시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손이 발견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손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찾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그냥 교회를 다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 대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막 하라는 것이 아닙 니다. 교회 일은 질서 안에서 해야 하죠. 내 눈에 띈다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게 맡겨주신 그 범위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라는 거죠. 누구나 다 신앙생활을 막 시작했을 때는 교회에서 아무 일도 안 시키죠 물론 여러분들 대부분은 어렸을 때 모태신앙이다 보니까 그런 경험이 없으실 텐데요 저처럼 이렇게 중간에 들어온 사람은 처음에는 왕대접 받아요 아주 귀한 손님 대접을 받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근데 영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처음하고 다른데 그런 걸 느꼈어요 근데 제가 정말 미숙했던 거죠 언제까지 대접만 받을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은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 기간은 필요합니다 그냥 적응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잘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기간은 충분히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합니다 사실 그 기간은 그 사람이 노는 기간이 아니라 어린아이로 말하면 젖을 먹는 기간이에요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은혜를 충분히 체험할 시간이 있어야 자발적으로 내가 할 일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것을 성장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녀를 키울 때 어느 순간에 아이고 다 컸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시켜봐요 안 시켜도 할 때 정말 뿌듯합니다 물론 제대로 못하죠 한 거나 안 한 거나 별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부모 눈에는 스스로 안 하던 양치를 하고 스스로 손을 씻고 스스로 옷 입는 것만 봐도 그렇게 대견하고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성장 아니겠습니까 사울은 보십시오 사울은 보십시오 기름 부음도 받았고 그렇게 세 가지의 엄청난 징조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숨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숨어 있었다는 거예요 아직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로 말하면 세례받아놓고 내가 정말 구원 있는 세례를 받은 거 맞나 이 교회가 진짜 구원 있는 교회 맞나 이런 상태라는 거예요 무슨 성장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언제까지 젖이나 먹고 살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아직까지도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십니다 이런 확신이 필요하십니까 그런 분은 손 들어주세요 제가 안식일마다 성경 공부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러지 않잖아요 우리가 언제까지 일주일에 세 번 예배드리는 것 때문에 싸우고 자기 자신하고 그러면서 지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단단한 식물을 먹어야 합니다 단단한 말씀도 즉 어려운 말씀도 소화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거잖아요 그게 어떻게 가능해요 말씀대로 말씀대로 행해야 어려운 말씀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마치 내가 정말 살아있다라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일을 한 달에 한 번씩 월급 주듯이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알려주시지 않으세요 내가 말씀대로 살아내야 합니다 두 번째는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렇게 자기들 생각에 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회를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죠 오늘 본문에서 확인을 하셨지만 그들이 원해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백성들이 100% 다 인정하고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사울을 왕으로 인정하고 기뻐한 사람들이 분명히 대다수였는데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그 자기네들이 원해서 세워주신 그 왕에게 갖는 어떤 기대 이런 것이 다 동일했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이들은 다 동상이몽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사람들의 생각으로 세워진 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열방과 같은 왕을 요구했잖아요 열방이 한두 나라가 아니잖아요 마음속에 어떤 사람은 돈 많은 나라 어떤 사람은 군사력이 좋은 나라 어떤 사람은 아주 훌륭한 능력있는 우상을 섬기는 나라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누구라도 예외 없이 자기 생각에 대해서 경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사의 말씀처럼 제갓기 제 길로 가는 양과 같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얼마 안되는 우리 교회지만 의견의 일치를 보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지혜가 필요하죠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 어디서 얻어야 돼요? 지혜는 어디로부터 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오죠 야고보서 1장 5절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1장 5절 야고보서 1장 5절 제가 읽겠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자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6절부터 쭉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가 21절입니다 21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어떻게 하냐면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래요 여러분 마음에 심긴 도가 뭐예요? 도 여기서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마음에 심긴 말씀 심긴 말씀 누가 심었어요? 누가 심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마음에 심었습니까? 이 말씀이 심겼다라는 것은 이런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서 심겨지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내가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잘 들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 다음이 뭐예요? 심긴 도를 어떻게 하라고요? 온유함으로 받으라 들었다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들었다면 내가 그것을 온유함으로 즉 겸손함으로 그것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 이거는 내게 주신 말씀이야 라고 믿고 받아야 한다는 거죠 그런데 바로 이 단계에서부터 뭐가 방해를 하냐면 자기 생각이 방해한다는 거죠 말씀은 씨와 같죠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심어주셨으면 그때부터 우리의 일이 뭐예요? 잘 경작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농사를 짓거나 아니면 화분을 갖고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처음에 씨를 땅에 묻지만 그래서 안 보이잖아요. 그런데도 거기다가 물을 주고 적당한 햇빛도 들게 하고 합니다. 왜 그래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그 속에 생명이 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이 사람은요. 당연히 거기에 정성을 쏟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키우는 사람, 농부의 정성이라는 게 뭐예요? 내가 시간 나면 물 주고 내가 생각 나면 햇빛으로 쪼이게 해주고 그게 농부의 정성입니까? 아니죠? 이것이 자라나는 상태에 따라서 맞춰줘야 하지 않습니까? 물이 부족해 보이면 물을 주고 해가 부족해 보이면 해를 보여주고 양분이 부족할 것 같으면 영양제라도 주고 그것이 자라는 것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정성 들여서 키우는 사람의 태도이지 내 생각에 따라서 내 계획에 따라서 내 기분에 따라서 키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거기서 얻는 것이 없죠. 열매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그렇게 우리가 경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어서 22절의 말씀 이하의 내용을 보게 되면 결국 그 경작한다는 건 무엇이냐? 듣고 뭐하라는 거예요?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을 경작하는 거죠. 그래서 그 경작의 첫 번째 팁이 무엇이냐? 26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제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스스로 경건하다고 했다면 스스로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 뭐냐면 자기 혀를 제갈 먹이는 것입니다. 제갈이 뭔지 아시죠? 여러분 혀의 제갈 먹이다 이것은 뭘까요? 무슨 뜻일까요? 말 조심하라는 거잖아요. 그죠? 혀를 제갈 먹이다. 하고 싶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내 관성을 억제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생각의 관성을 통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심겨진 말씀을 경작하는 아주 중요한 팁이 혀의 제갈 먹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오래 듣고 많이 들어도 나라는 사람이 변치 않는 이유는요. 아무리 작아도 내 생각을 버리지 못하게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듣기는 속해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말과 행동이 나가기 전에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말은 얼마나 빠른지 생각보다 빠르죠. 원래는 생각하고 말하는 게 일반적이고 상식적인데 때로는 깜짝깜짝 놀랍니다. 아니 어떻게 이 말은 이 혀는 내 생각보다 빠르지? 그래서 말하기 전에 생각한다는 것은 무슨 생각을 말하는 걸까요? 나의 이 말과 행동이 어디로부터 온 생각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신 이유가 뭐예요? 베드로우사에 따르면 우리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신 이유는 우리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신의 성품에 그러면 말하기 전에 뭘 생각해야 되냐면 내가 하려는 이 말은 아니 지난 다음에 복귀할 때도 내가 했던 그 말이 내 성품에서 나온 것인지 하나님의 성품에서 나온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무엘하 10장의 말씀처럼 변하여 새 사람이 되는 일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게 하려면 우리는 살던 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각하던 관성대로 생각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말을 경작할 수 경작할 수가 없다고 내게 심겨진 말씀을 경작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0장 마지막 말씀 보시게 되면 사울도요 처음에는 말조심했습니다. 사람들이 멸시해서 예물을 안 받쳐도요 사울이 어떻게 했냐면 잠잠했습니다. 사울도 처음엔 이러했습니다. 그런데 뒤에 가서 자기 생각 때문에 망한 사람이 사울도요 사울도요 바로 오늘이 내가 변하여 새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회를 살리시는 저와 여러분의 길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송하겠습니다. 508장입니다.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178장 작은 새라도 잊지 않는 나의 주 나와 함께 계시로 나를 돌아보소서 마음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밤 한밤을 가리로 살아가게 합소서 주와 같이 내 길을 내가 항상 원하니 평화로운 주 곁에 변히 쉬게 합소서 주의 내로 거듭나 말씀 위에 굳게 서 영원 부구하도록 주와 함께 살리라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그러신 말씀 생각하면서 기도하시고요. 오늘 단체 톡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석종 형제님께서 어제 목부분이 많이 염증 때문에 입원을 하셨지요. 계속 치료 중이시고 그래도 어제보다는 상태가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잘 염증이 치료되어서 아시는 것처럼 항암치료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항암치료에 지장 없이 치료될 수 있도록 또한 해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을 지옵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역임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마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룡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부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상으로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함께 일어나셔서 오랜만에 우리 최우경님께서 우리 같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다같이 일어나셔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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