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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교회는 가정입니다 (토)

고전3:1-9

제작일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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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석목자
#TJC전주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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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가정이며, 성도들이 서로 인내하며 성장하는 공동체임을 강조한다.

본문고린도전서 3:1-9
  •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가정으로, 성도들 간의 갈등은 성장 과정의 일부이다.
  • 성도 중에는 영적으로 미성숙한 사람들이 있으며, 교회는 그들을 양육하고 돌봐야 한다.
  • 교회는 성도들이 성장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 장소이며, 서로 사랑하고 인내하며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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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가정

  • 고린도전서 3장 1~9절을 인용하며, 교회는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곳이며, 그들 역시 귀한 생명이다.
  • 교회는 단순히 조용하거나 깨끗해야 하는 공간이 아니라, 가족처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이다.

성도의 성장과 인내

  • 교회 내부의 갈등과 분쟁은 어린 신앙생활을 가진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 성도 중에는 아직 영적으로 미성숙한 사람들이 있으며, 교회는 그들을 양육하고 돌보는 곳이다.
  • 교인들은 육신에 속한 어린아이처럼 자기 중심적이고, 쉽게 싸우며, 편을 나누는 성향을 보였다.

교회는 성장의 장소

  • 교회는 성도들이 성장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 공동체이다.
  • 신앙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며,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지기 위해 어린아이 같은 태도를 벗어나야 한다.
  • 교회의 목적은 성도의 성장이며, 신앙 공동체에서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함께 자라나는 것이 중요하다.
  • 성도가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하나님의 집인 교회이다.

교회 공동체의 책임

  •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훈계해야 한다.
  • 교회는 성도들이 서로 인내하며 이해하고 성장하는 가족 같은 공동체이다.
  • 교회는 성도들을 버리지 않고 사랑하며 돌봐야 한다.
  •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에 성도들이 성장하는 곳이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령 말씀 고린도전서 3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 고린도전서 3장 1절에서 9절까지 말씀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이 게시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다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고 이 말씀 함께 공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교도하시겠습니다.
1절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그런 즉 아블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며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그런 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력자들이여 너희는 하나님의 밭지여 하나님의 집이니라
아멘 오늘 시골교회에 안식일 모든 일정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일찍 두 성도가 교회에 기도하러 왔습니다 교회에 왔더니 안식일 날 우리 학생들과 청년들이 활동을 하고 청소를 안 하고 어지러워 놓은 상태로 귀가를 하는 거예요 청소를 마치고 한 성도가 청소를 하면서 투덜대기 시작했어요
아니 학생들이 안식일을 보내고 정리정돈도 안 하고 그냥 집으로 가면 어떻게 하고 투덜투덜 대면서 청소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다른 한 성도는 연신 싱글벙글 콧노래를 부르면서 청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투덜거리는 성도가 물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애들이 치워놓은 쓰레기 정리하느라 짜증이 나서 죽겠는데
뭐가 그렇게 좋아서 싱글벙글 청소를 합니까?
그랬더니 성도는 하신 말씀이 아니 이런 시골 교회에도 청년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해서요 여러분 교회는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어린아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어린아이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밥을 먹다 흘리고 싸우고 깨고 넘어지고 그 가정을 생각하면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온 집안을 어지럽히고 청소도 안 하고 하던 그 아이가 오늘 갑자기 사라져버렸어요 부모가
부모가 야 속 시원하다 이제 집을 어지럽힐 사람도 없고 그릇을 깰 사람도 없고 시끄럽게 싸우는 일도 없으니 아우 속 시원하다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이 세상이 그렇게 생각하는 부모는 아무도 없습니다 집은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 그런 곳이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그런 곳이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어린아이와 같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린 신앙 생활을 해서 성숙한 성도들도 있지만
이제 막 예수님을 믿 거예요 하나의 말씀을 잘 모르고 신앙이 뭔지 모르고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들도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단순히 조용하고 깨끗하기 위해서 그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왜 그렇습니까?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들도 하나님께서 너무나 귀하게 여기는 귀한 생명이며 하나님의 자녀에게 때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 가정은 이 어린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 속에서 싸우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어지럽히지만 함께 성장해 나가는 거죠
여러분 그래서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집이 필요한 것이죠 교회도 똑같아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이 고린도 교회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문제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이 시기와 갈등과 분열과 다툼의 문제였다는 것이죠 그것을 지금 해결하기 위해서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우리 전주교회에 어떤 시기와 다툼과 갈등과 분열이 없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없을 수 없습니다 왜?
어린아이 같은 성도들도 있고 아직 신앙이 성장하지 못한 성도들도 있고 다양한 성도들이 존재하는 것이 교회이기 때문인 것이죠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회가 겪고 있는 이 다툼과 분열의 문제를 앞에 두고 '야 너희들 싸우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싸우지 마라'
듣습니까?
들으면 아이들이 아니죠 떠들지 마라 듣냐고요 안 듣죠 안 듣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늘 뭐라고 그래요 너는 한교로 듣고 한교로 흘리냐?
그게 어린아이들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아이들은 아무리 잔소리를 들어도 행동을 바꾸지 않는 거예요 바울사도는 지금 다툼과 시기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너희들 싸우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런다고 싸움이 그치는 게 아니기 때문인 것이죠
그런다고 그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 근원적인 문제를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 우리도 이 말씀을 통해서 바울사도가 이야기하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전주교회도
정말 교회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 근본적인 문제가 뭡니까?
교회가 무엇이냐?
교회가 어떤 곳인지를 알려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부분의 말씀을 통해서 저와 여러분이 교회가 과연 어떤 곳인지를 잘 깨달아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그런 귀한 신앙의 운동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추구 드립니다 바울사도가 이야기하는 교회는 뭡니까?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절 말씀 다음 길 도로 하겠습니다 1절 시작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그리고 9절에 뭐라고 얘기합니까?
시작 우리는 하나님의 동력자들이오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오 하나님의 시빈이라 너희는 교회는 이예요 구린도에 있는 그리스도라 칭함을 얻은 그리스도라
그 모든 성도들이 모여있는 그곳.
너희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
너희가 가정이라고 바울사도는 분명히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집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1절 누굽니까?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예요?
어린 아이들.
그 하나님의 집에 어떤 사람들이 있냐면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어린 아이들이란.
어린 아이들.
이 말은 무슨 말일까요?
여전히 세상에 속된 것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옛 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났던만 여전히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가는 거예요.
즉 영적으로 미성숙한 신앙이 성장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이죠.
여러분 지금 집에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너무나 잘 알 거예요.
아침마다 뭘 치른다고 그러죠?
그래서 전쟁을 치른다고 그러죠.
그렇죠?
깨워야 되고 깨울 때마다 싸우죠.
그렇죠?
어린이집으로 치른다.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학교 보내고 안식일날 우리 어린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은요.
교회 오기 전에 이미 녹초가 다 됩니다.
애 둘 셋 챙기려면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교회 오면 이미 녹초가 돼가지고 뭐 말씀이 들어오겠어요?
내가 죽겠는데?
그런 전쟁통과 같은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죠.
서론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이들은 절대 조용히 지내지 않습니다.
싸움, 문제를 일으킨다는 그래서 때로는 부모를 힘들게 하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이죠.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크리스도 안에서 여전히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비난해서도 안 된다.
그들에게 실망을 해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도 여전히 크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냥 어린아이가 아니라 크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거예요.
그럼 자녀들이 부모 속속이고 말 안 듣는다고 자녀들을 갖다 버립니까?
말은 늘 그러죠. 갖다 버리겠다고.
어떻게 갖다 버려요?
내 자녀데.
내 배로 낳은 자녀데.
예수님께서 크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새 생명이 아직 성장하지 않아서 몰라서 성숙하지 않아서 다투고 문제를 일으키고 여러분 그런다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내어 쫓아버립니까?
그렇지 않아요.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 가정에는 그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됩니까?
성장하죠.
그렇죠?
그래서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그 하나님의 집에 어린아이들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3절.
다음 글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무슨 얘기예요?
아직도 내가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너희를 위해서 기도한 지가 몇 년째인데 아직도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미성숙한 상태에 있다는 것 크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집에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음이 가정에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음이 그러나 부모의 돌봄과 인내와 사랑으로 그 아이들이 성장하잖아요?
철이 들잖아요?
부모의 마음을 깨달아가고 부모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스스로 알아가기 시작하잖아요?
고린덕 교회는 고린덕 교회는 아직도 여전히 육신에 속하여 여전히 크리스토 안에서 어린아이 같은 성도들이 많았다.
여전히 그들은 성장하지 못하고 여전히 그들은 성장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여러분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성도들을 양육한다는 것은 제가 저번 시간에 말씀드렸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요.
아직도 세속적인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면 말씀으로 훈계해야 돼요.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그럼 듣기 싫죠 그 소리.
누가 잔소리 듣기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내 영혼을 위해서 내 신앙을 위해서 내 구원을 위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 훈계를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삶을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 그것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이들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요.
성장이며 성숙이며 철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집인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신앙이 어린 성도들을 보면 아이고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하고 저렇게 행동할까 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아직 신앙의 어린 성도를 성장시킬 수 있을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직 성장하지 못한 하나님의 자녀를 성장하게 만들 수 있을까?
여러분 그걸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하나님의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게 가족의 마음이에요.
여러분 우리 가정 안에 그런 어린아이들이 그런 어린아이들이 있을 때 모든 가족들이 바라는 마음이 뭐예요?
이 아이가 잘 성장하기를 바라잖아요.
성장하기를 바라잖아요.
성장하기를 바라잖아요.
정말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막 세례를 받으시고 이제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아직 하나님의 말씀이 뭔지 잘 모르고 교회가 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죠.
그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죠.
다가오는 교회가 하나님의 집임을 깨달으시기 바라.
하나님의 집인 이 가정에서 우리가 함께 신앙이 성장해 나가고 우리 모두가 서로 돌보며 이해하고 인내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그런 하나님의 가정과 같은 그런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두 번째 살펴봐야 될 것은 이 고린도 교회가 이런 분열과 갈등과 다툼이 생겼던 그 원인을 바울사도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죠.
3절 다시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고린도 교회의 분쟁과 다툼은 바울사도가 이것을 어떻게 진단을 했냐면 이건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는 여러분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성격이 달라서 가정에서도 성격이 달라서 다투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울사도는 바울사도는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회가 표면적으로 서로 다투고 분쟁과 시기가 일어나는데 그것이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문제라고요?
아직도 육신에 속해 있다.
즉 영적인 문제라.
영적인 문제.
여러분이 교회 안에서 다툼이 일어나죠.
표면적으로는 성격의 문제처럼 뭐예요?
불같은 성질을 가진 사람이에요
사람들이 있고 불과 불이 만나면 어떻게 해요?
강하고 강한 사람이 만나면 항상 뭐가 일어나요?
시끄럽잖아요.
그렇죠?
표면적으로 보면 성격의 문제처럼 보여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아이고, 목자님.
저 두 사람은요.
성격이 아주 그냥 강해서요.
내버려 둬야 돼요.
아니에요.
성격의 문제가 아니에요.
영적인 문제.
신앙의 문제라는 거예요.
아직도 육신에 속해 있고 아직도 어린아이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영적인 문제라고요.
여러분, 어른이라는 말이 있어요.
어른이.
어린이가 아니라 어른이.
무슨 말이냐면 키는 다 컸어요.
나이는 다 먹어가지고 머리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고 어른이에요.
그런데 하는 짓은 어린아이와 다르게 하라던 거예요.
그걸 어른이라고 해요.
어른.
쉽게 얘기하면 철이 안 든 어른이라는 거예요.
철이 안 들어요.
어린아이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어린아이가 가진 특징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우리 어린아이들 많잖아요.
한번 보세요.
쟤네들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다섯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나는 몇 개나 해당하는지.
나는 몇 개나 해당하는지.
한번 체크를 해보세요.
어린아이들이 가진 첫 번째 특징이 뭐냐면 자기 중심적이에요.
자기 중심.
내가 해야 돼.
내가 했어.
내가 관심을 받아야 돼.
어린아이들은요.
늘 자기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왜?
어리기 때문에 그래요.
어리기 때문에.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어른이들.
두 번째는 어린아이들은 자기 말만 하려고 해요.
남의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요.
조작조작조작조작 그냥 뭐 내가 오늘 뭐 어쩌고 내 기분이 지금 어떡해.
그냥 뭐 자기 말만 그냥 다 속해.
남의 얘기는 안 들어요.
안 들어요.
어린아이는 그래요.
그럴 수밖에 없죠.
세 번째 어린아이 특징이 뭐예요?
자기 자랑을 해요.
우리 집에 TV 있다.
어릴 때에는 그랬어요.
TV 있는 집이 그렇게 부러워요.
아빠가 바나나 사줬다.
늘 자랑해.
자랑해.
자랑해.
자랑해.
교회 가서 자랑해.
자기 자랑해.
우리 집에 뭐.
우리 애들이 뭐.
우리 남편이.
뭐.
우리 가족이.
다 자기 자랑해.
자기 자랑해.
그거밖에 없는 거예요.
그거밖에 없는 거예요.
그게 어린아이들이 가진 특징이라는 거예요.
네 번째는요.
어린아이들은 어때요?
쉽게 싸워요.
애들 싸우는 거 가서 보세요.
애들 막 치고 박고 박고 박고 한 애가 울고 싸우는데 가서 물어보면 별일이에요.
별일 아니에요.
네?
별일이에요.
별일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죠.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운다니까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다섯 번째는 어린아이들은 편을 나누기를 좋아해요.
야!
너 누구 편이야?
너 쟤랑 놀면 너 딱지 안 줄 거야.
쟤 어릴 때 그랬다고요.
쟤랑 놀지 마.
편을 나눠가지고요.
끼리끼리 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교회에서도 보면요.
편을 나눠요.
제가 유심히 봅니다.
여러분.
제가 눈은 작지만요.
우리 성도님들의 일거수일투족 말 한마디 절대 안 놓쳐요.
다 기록해놔요.
제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유심히 봐요.
편을 나눠요.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해요.
뭐 사주고.
차 마시고 식사하고.
겉보기는 모임을 하는 것 같아요.
겉보기는 성도를 챙기는 것 같아요.
근데 유심히 들여다보면 아니.
자기 사람만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 그것이 어린아이들이 가진 특징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덕 교회를 보면 여전히 육신에 속해서 크리스도 안에서 이런 어린아이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고린덕 교회에 바울이 내가 잘났다.
그러니 나를 따라라.
그랬더니 아블덕 교회에 가서 아니다.
내가 더 열심히 했으니 나를 인정해달라.
그랬습니까?
그들은 아무 말 안 했어요.
누가 나눴어요?
고린덕 교회의 성도들이 나눈 거예요.
사기들이 나눈 거예요.
나는 바울이 더 좋아.
바울이 먼저 와서 개척했으니까.
얼마나 열정적이야.
나는 아블러가 더 좋아.
아블러는 하나님 말씀도 잘 가르치고 성경을 보도 잘 인도하고 나는 아블러가 더 좋아.
이 어린아이 같은 성격이 있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걸 편을 만들고 갈등과 분녀를 일으키는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는 것이죠.
그래서 바울사도가 뭐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4절, 5절, 시작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블러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
그런 즉 아블러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며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아멘.
교회는 하나님의 집과 같아서 다 역할이 다르지 누가 더 잘났고 누가 못낳은 그런 우열이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에 무슨 우열이 있습니까?
아버지는 아버지의 역할이 다른 것이고 어머니는 어머니 역할이 다른 것이지 무슨 우열이 있습니까?
아빠가 내 돈 벌어왔으니 내가 잘났다.
얘들아 나를 따라.
엄마가 내가 늘 너희들 삼시세끼 밥해 주니 나를 따라라.
그럽니까?
그런 집은 콩가루 집안이죠.
그게 무슨 가정입니까?
여러분 교회에서 아무리 내가 사역을 많이 하고 큰 일을 한다고 해서 그게 무슨 위대한 일입니까?
교회는 큰 일, 작은 일이 없어요.
다시 얘기하지만 교회는 다 하나님의 자녀들인데 역할이 다른 거예요.
목자의 역할이 다르고 성도의 역할이 다른 거예요.
교사의 역할이 다르고 신방팀의 역할이 다른 거예요.
서로 시대할 것도 없고 경쟁할 것도 없고 우열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여전히 육신에 속해서 어린아이 같은 성도들은 그걸 어떻게 해요?
자꾸 나누는 거예요.
우열을 가리게 시기하고 질투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사도가 뭐라고 얘기합니까?
6절 7절 시작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자라나게 하셨나니 하나님을 자랑해 하셨다니 17절 시작 그런 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 아멘 바울의 역할은 심는 사람이에요.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고 열심히 심는 사람이에요.
바울의 역할은 말씀으로 양육하고 성장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고린도 교회가 세워졌느냐 아니라는 거예요.
누가 하셨다고요?
다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
여러분 그래서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 되고 가정이 될 때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간에 그것이 나의 자랑이 되고 영광이 되고 그것을 인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평가를 받고 누가 더 오이에 있느냐라는 것이 아니라 다 하나님의 은혜요.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누가 자랑할 게 있습니까?
여러분 여기서 누가 자랑할 게 있습니까?
누가 더 열심히 한다고 자랑할 게 뭐가 있냐고요.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자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자랑하는 순간 뭐가 일어나요?
시기가 일어나요.
자랑하는 순간 뭐가 일어나요?
경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경쟁이.
교회 안에 그런 일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왜 제 눈에는 자꾸 보입니까?
왜 제 눈에는 자꾸 그런 모습이 보이냐고요.
여자들
여전히 미성숙한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다 에베소서 로마서 12장 4절 말씀 로마서 12장 4절 4절부터 8절까지 말씀 로마서 12장 4절에서 8절 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곤이 있는 자면 곤이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극류를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아멘 저는 우리 전주교회가 이 말씀을 주님의 마음을 깊게 깊게 닫아라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일을 하든 그것이 우리의 자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 한 몸이며 역할이 다르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영광이며 하나님만을 자랑하는 그런 성숙한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이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의 분쟁의 문제를 해결하는 그 해결책이 뭐냐 결국 이 어린아이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 같은 이 성도가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나야 된다 자 우리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말씀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말씀 다음께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아멘 어린아이가 어린아이인 것은 문제가 아니다 어린아이가 계속 어린아이인 것은 문제라는 어린아이가 어린아이를 벗어나야 신앙의 연수가 쌓여갈수록 내가 하나님을 믿는 그 신앙의 횟수가 길어질수록 어린아이를 벗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를 믿은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말만 하고 자기 자랑하고 아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삐지고 싸우고 상처받고 편 나누고 여러분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신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 하나님의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장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 그게 우리 하나님의 기대가 기대가 아니겠습니까 목회자로서 가장 큰 보람이 뭡니까 목회자로서 가장 큰 기쁨이 뭡니까 어린아이 같은 성도가 성장하는 걸 보는 거예요 정말 미성숙했던 그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생각과 삶과 말이 변하면서 변해가는 것
그리고 기도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낭비가 나요.
몸부림치고 애쓰는 그 모습을 보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사모해서 예배자로서 예배자로 나올 때 눈동자를 보면 알아요.
눈동자가 변합니다.
신앙이 성장해가는 사람의 눈빛은 달라요.
여러분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 말씀을 공부할 때 정말 한 말씀이라도 땅에 떨어질까 봐 열심히 적으면서 그 말씀을 사모하고 배우려고 하는 그런 모습 볼 때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희생하고 헌신하고 봉사하는 그런 모습 볼 때 여러분 그게 목표의 보람이에요.
그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의 사명과 책임 중에 중요한 하나가 뭐냐 성도를 성장시킵니다.
그게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 중에 하나라는 거예요.
교회라는 하나님의 가족의 울타리가 없으면 우리가 함께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어디서 우리의 신앙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까?
어디 가야 우리의 믿음을 전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까?
어디서 내 신앙이 영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집인 교회가 아니고서는 이런 일을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집인 교회에서 아니고서는 어디서도 이런 일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의 목표가 있어요.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
다음 글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아멘.
여러분 이것이 교회의 목표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기도하고 서로 섬기고 봉사하고 헌신하며 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거예요.
함께 자라나는 거예요.
순전한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그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바라시고 저도 우리 모든 전주교의 성도님들이 신앙 안에서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대해요.
바울사도는 오늘 고린디교의 성도들에게 그 시기와 분쟁과 다툼의 그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 해결책은 교회가 하나님의 집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교회는 그냥 사람들이 모여서 조직을 이룬 그런 조직체가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좋아서 여기 와가지고 사람들 만나고 말씀 듣고 돌아가는 그런 기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것 하나님이 우리 하늘의 아버지 되시고 우리가 형제 자매가 되어서 서로 우애하고 우애하고 우애하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화해하고 화해하고 헌신하고 섬기며 살아가야 하는 신앙의 공동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을 깨달으세요.
우리가 이것을 깨달을 때 우리가 크리스도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며 정말 하나님께서 기대하시고 기뻐하시는 그런 신앙의 공동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묵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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