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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2026.8.21일 금요일 저녁예배 헛되고 헛되니 찬송_33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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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헛됨과 영원한 가치,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이다.

본문전도서 1:1-11전도서 12:13
  • 삶의 헛됨과 세대의 유한성을 언급하며, 영원한 삶을 향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청지기의 지혜로운 행동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를 고려하는 삶의 가치를 강조한다.
  •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며, 복음을 전하는 삶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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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의 가르침

  • 전도서 1장 1-11절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하며, 육신의 수고와 노력은 결국 헛되다고 설명한다.
  • 세대는 지나가지만 땅은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노력과 피로는 설명할 수 없고, 만족할 수 없다.
  • 세상의 모든 일은 반복되며, 새 것은 없고, 이전 세대는 기억되지 않으며, 미래 세대도 후세대를 기억하지 못한다.
  • 솔로몬 왕과 같은 지도자도 영원한 것을 소유하지 못하고, 결국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한다.

육신의 삶과 영원한 삶

  • 육신의 삶은 헛되지만, 영원한 삶을 향한 노력이 중요하다.
  • 인간은 죽고 나면 남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서의 노력이나 재산은 결국 잠시뿐이다.
  • 인간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고,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있다.
  •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에서 찾을 수 있다.

신앙생활의 중요성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은 영원하며, 그 삶이 지혜롭고 귀중하다.
  •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다.
  •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서의 삶의 평가가 중요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이 영원한 빛이 된다.

청지기의 행동과 지혜

  • 청지기는 자신의 능력 부족과 부끄러움을 느끼며, 주인의 자산을 관리하지 못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 그러나 청지기는 주인의 자산을 다른 빚진 사람들에게 빌려주며, 이에 대해 감사의 응답을 받는다.
  • 주인은 청지기의 행동을 칭찬하며, 이는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평가한다.
  • 이는 단기적인 이익보다 장기적인 미래를 고려하는 지혜로운 삶을 강조한다.

신앙생활의 방향

  • 신앙생활은 눈앞의 이익보다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다.
  • 전도서 12장 13절에 따르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 삶의 의미는 단지 현재나 과거, 미래의 반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복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전사(자막) 전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가하겠습니다.
우리 영원한 전도서 1장에 있는 말씀 같이 보시겠습니다.
전도서 1장 1절부터 11절까지 있는 말씀 같이 보시겠습니다.
찾으셨으면 같이 보시겠습니다.
제가 공독해 드리겠습니다.
전도서 1장 1절부터 11절까지 있는 말씀입니다.
사이세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도자가 가로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태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나무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는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으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태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돌아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우리 오늘 시간에는 1절부터 11절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헛되고 헛된 이 얘기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정말 헛된 것일까요?
아니면 역설적으로 말씀하고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은 누가 기록한 말씀이에요?
우리 솔로몬 왕이 기록한 말씀이죠.
이 솔로몬 왕 하면 어디예요?
어쩌면 저희들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많은 것을 경제적으로 또는 한 왕으로서 정치적으로 또 세상에 낙을 누리는 저희들보다 더 많이 누리는 그한 위치에서 누리는 우리 그러한 일보다도 어디예요?
이 솔로몬 왕은 어디예요?
그의 삶 자체를 보면 어디예요?
또 우리 전도서를 보면서 그가 하는 일을 보면 어디예요?
어쩌면 저희들보다 어디예요?
더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았는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의 삶의 평가는 저희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겠지만 또 저희들의 삶 또한 어디예요?
우리는 스스로가 어디예요?
반성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을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지 반성하는 것으로 인해서 어디예요?
자기 자신을 더 좋지 않은 것으로 인도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 저희들이 어디예요?
늘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그러죠.
그런데 이 회개하는 마음을 어디예요?
결코 자신을 어디예요?
더 낮은 것으로 낮아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런 모습으로 이렇게 될 줄은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체적인 일로 보면 어디예요?
헛되다.
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 말씀을 통해서 헛된 인생으로 우리가 끝난다면 어디예요?
헛된 인생으로 끝난다면 어디예요?
우리는 본문에 있는 말씀이 아 그렇구나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설로문 왕은 어디예요?
본문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지금 말씀하기를 원해요?
육신의 삶과 영원한 삶을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지금 저희들은 육신의 삶을 위해서 어디예요?
열심히 사시는가요?
아니면 영혼을 위해서 어디예요?
영적인 삶을 위해서 영원히 사시는가요?
우리는 그 삶의 어디예요?
목표에 따라서 나름대로의 부지런히 열심히 살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한번 보면 헛되고 헛되다 그러면서 우리 3절에도 보시면 해아래에 있는 모든 수고가 헛되다 그리십니다.
우리 그러면서 어디예요?
우리 4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뭘 말씀하고 있는가요?
한 세대는 가고 또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그랬습니다.
사람의 세대는 어디?
늘 지나가는데 땅은 영원히 있다 그랬습니다.
정말 땅이 영원히 있는가요?
우리 땅은 영원히 있다라고 하는 말씀은 우리 사람과 비교해서 어디예요?
사람들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지만은 이 땅은 어디?
영원히 존재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사람과 비교해서 이 땅이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지 정말 어디?
영원히 존재하는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죠.
또 그런가 하면 무엇이 헛되다 그랬어요.
해가 떴다가 지고 또 동적으로 다시 뜨고 하는 우리 그라니들 우리 6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바람이 어디?
그런데 어디로 다 간다 그랬어요.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그랬습니다.
또 이 강물은 어디?
바다로 흐르되어 그랬어요.
강물이 어디?
바다로 흐르면은 강물의 바다가 어디?
차야 하는데 어디?
그 물은 또 어디로 갔는지 어디?
차지 못하는 우리 일하는 일이죠.
또 우리 8절에도 보면은 마음물의 피곤함이 어디?
마음물의 피곤함이 어디?
사람이 말로 닿을 수 없다 그랬습니다.
우리 마음물이 피곤한가요?
정말로 우리가 느끼는 그 피곤인가요?
변화하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우리 눈은 어디?
보아도 속함이 없고 기능들도 차지하는 우리 그란 가운데 어디?
살아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 해아래에 있는 이런 모든 것들은 어디?
우리는 새로운 것이라고 늘 말하지만은 어디?
이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어디?
앞으로도 또 지나간 것은 어디?
잊어버리고 저희들의 이 세대도 어디?
지금은 저희들이 기억하고 있지만은 우리의 세대들은 어디?
우리를 기억해 줄까요?
이와 같이 어디?
세상의 일은 지나가고 어디?
기억함이 없고 또 우리의 육신의 수고가 어디?
헛뎀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육신의 수고가 헛뎀은 우리 이란 것으로 비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어떤 한 왕이어진 우리 알렉산도 왕이어진 한 철학자를 이렇게 찾아갔습니다.
이 왕이 철학자를 찾아가가지고 이런 말을 해요.
당신은 우리나라의 한 뭐라 그럴까요?
학문에 있어서는 어디?
최고봉이요.
또 우리의 삶에 많은 유익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
내가 당신에게 어디?
당신이 무엇을 원하든지 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철학자가 이런 말을 해요.
나에게 있어서 어디?
당신이 영원한 영원히 존재하는 것 조그만한 것이라도 하나 있으면 어디?
내게 달라 영원히 존재하는 영원한 것 그것을 좀 조금 있으면 어디?
조금이라도 있으면은 작은 것이라도 있으면은 내게 달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 왕이 어디?
영원한 것을 가지고 있는가요?
나는 어떤 그러한 것은 어디?
영원한 것은 내게 없고 어디?
그걸 줄 수도 없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이 철학자가 우리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 왕에게 당신은 30세의 세계를 통일했는데 무엇을 위해서 어디?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어디?
정복을 하고 땅을 차지하고 어디?
그렇게 애쓰셨는가요?
하고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서 남는 것이 어디?
무엇인가요?
실제로 이 왕은 어디?
30세의 세상을 중복하고 그가 후회한 것이 그가 나중에 그랬다고 그러죠.
이제 더 이상 땅을 중복할 땅이 없더니 어디?
할 일이 없다.
그랬습니다.
우리 이 사람은 육진으로서는 어디?
성공을 했지만은 영원한 것은 하나도 갖지 못하는 우리 그러한 삶을 살았다라고 하는 것이다.
마침은 저희들의 삶도 참 그리 아닌가요?
성경의 10편에 있는 말씀 보시면은 우리 인생은 70여 강간함은 80이라 그랬습니다.
이 성경에 있는 말씀과 실제로 저희들의 삶은 어디?
이제는 조금 연수가 어디?
높아진 것 같아요.
우리의 연수나 보통 80에 평등이 됐죠.
조금 더 오래 살면은 90, 100수까지 삽니다.
그런데 성경에 말씀하고 있는
그 인생을 마치면 그 인생에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요?
이름이 남는가요?
우리 이런 말씀했죠?
빠르게 세월은 지나가나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이라 그랬습니다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인 것 같아요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 10편 39편 6절 7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다른 사람보다 더 어디?
부지런히 열심히 삽니다 무엇을 위해서 열심히 산다고 우리 여기에 말씀하고 있는가요?
우리 10편 39편 6절 7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10편 39편 6절 7절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6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여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하는지 알지 못한 아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오 나의 소망은 죽게 있나이다
그림자 같이 다닌다 그랬습니다 분주히 다닌다고 합니다 헛된 일에 어디?
여기서 말하는 헛된 일은 우리 헛된 삶을 산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가 어디?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살고 그 목표를 위해서 어디?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지 않는가요?
분여하며 어디?
재물을 쌓으나 그 쌓은 이후에는 어디?
나이가 돼가지고 어디?
육신을 다 써서 쓰지 못하고 죽는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그 남는 것은 누가 취하는지 어디?
알지 못한 아이다 그랬습니다 그 다음 시인은 지금 무엇을 말씀하고 있어요 실전에 있는 말씀해 보시면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오 나의 소망은 죽게 있나이다 그랬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어디?
주님께 주는 그 삶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죠 이것이 어디?
헛된 인생이 아니라 어디?
영원히 남는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남는 그런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 삶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럽 쪽에 가면 큰 성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 건물들이 많이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이탈리아, 밀라노에도 가면 어디?
170년에 걸쳐가지고 지은 성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당에는요 문이 세 개가 있다 그래요 그러면서 제일 앞에 있는 큰 문 앞에는 이런 글씨가 쓰여있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이 어디?
고통은 잠깐이다 라고 하는 것 인생의 고통은 잠깐이다 그 문을 지나가지고 두 번째 문을 들어가면 모든 인생의 모든 인생이 어디?
즐거움 또한 어디?
즐거움 또한 어디?
잠깐이다 그러지 즐거움도 잠깐이요 고통도 잠깐이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 세 번째 문에는 이런 말이 쓰여있다 그래요 그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영원하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뭐가 중요할까요?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뭘까요?
실제로 우리의 삶에 지나는 과정을 보면 그러는 것 같아요 즐거움이나 고통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
잠깐 있다가 어디?
사라지고 어디?
또 잠깐 있다가 어디?
찾아오는 우리라는 것이 즐거움이나 고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소중한 것은 어디?
이러한 즐거움이나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어디?
사라지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가 자식에 대한 사랑은 어디?
영원하지 않은가요?
부모에 대한 존경은 어디?
영원해야지 않은가요?
사랑한다면 아마 그럴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어디?
영원한 것을 위해서 어디?
사랑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럼 이 영원한 것을 우리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우리 성경 말씀에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31절에 보시면 이런 말씀 있죠 요한복음 20장 31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요한복음 20장 31절 같이 한번 보시겠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입니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의 아들 그리스도 성경에 대해서는 어떤 말씀이시죠?
성경에 대해서는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마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의 기록의 목적이 뭐라고요?
우선 우리가 믿고 믿고 믿지 않고가 아니라 이 성경의 기록의 목적은 어디?
예수님을 통해서 어디?
그를 힘입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그러십니다 이 생명은 어디?
부모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인가요?
부모님이 내게 주신 생명 우리는 이 몸 또한 어디?
소중히 여기라고 가르치죠 내 몸 내 몸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죠 부모님께 주셨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안에서 얻은 이 생명은 어디?
또한 우리가 스스로 얻은 것일까요?
이 생명, 이 생명은 다른 말을 표현하면 영원한 생명을 말하고 있지 않아요 우리 이 생명 또한 어디?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죽어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베드로는 이런 말씀을 했죠 베드로 전서 1장 24절 25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하죠 한번 찾아보시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1장 24절 25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하죠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이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 복음이 곧 이 말씀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그랬습니다 또 우리 사람의 영광은 어디?
마치 이 풀의 꽃과 같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의 영광은 어디?
잠깐 꽃 피우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풀도 마르고 몸도 죽고 어디?
영광도 어디?
시들어지나 어디?
주의 말씀은 영원하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으신가요?
이 복음을 통해서 어디?
이 영원한 것을 어디?
얻는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어디?
믿을 때 어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어디?
살아가는 삶이 될 수는 있습니다 이 솔로몬 왕을 우리가 전체적으로 보면 어디?
그는 솔로몬 왕이 몇째 아들인지 혹시 기억하세요?
다이세 열 번째 아들입니다 솔로몬은 다이세 열 번째 아들이거든요 그런데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 왕이 됐습니다 그가 자격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라고도 볼 수 있죠 또 그가 어디?
원래 지혜가 있어가지고 많은 시를 짓고 어디?
또 큰 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
어찌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심으로 인해서 어디?
그러한 일을 하게 하지 않았을까요?
스스로 지혜롭고 어디?
스스로 어디?
큰 영광과 같은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디?
그에게 베푸신 은혜가 컸기 때문에 어디?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어디?
하나님이 계시면 어디?
또 그 나라의 영광을 이루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듯이 어디?
오늘날 저희들 또한 어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삶으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
귀히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이 말씀을 귀히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조금 전에 읽었는데요 우리 그 말씀 이 부분에 보면 베드로전서 1장 22절 2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어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라고 하는 것이죠 같이 한번 보시겠습니다 22절 23절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닫고
그렇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루었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수로 된 것이 아니오 썩지 아니하시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우리의 신앙이 어디 나의 삶이 헛되지 않고 어디 영원한 것은 존귀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은 사는 것이 어디 복된 삶이라고 하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런 삶을 살기를 원하죠 우리 로마서 12장 2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해요 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어리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어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어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살라라고 얘기하죠 우리 세상을 본받지 말라라고 얘기합니다 왜 세상을 본받지 말라라고 얘기하는가요
우리 요한일서에 있는 말씀을 보시면 세상이나 땅에 있는 것들은 우리의 삶을 육신의 삶을 즐겁게 하고 또 육신의 삶 가운데 도람 있게도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이러한 삶을 어디 우리 육신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참 떨쳐버리기 힘든 그런 모습이 아닌가 싶
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러한 것을 어디 버리라고 얘기하죠 우리 요한일서 2장 15절부터 17절까지 있는 말씀 보시면 어디 이런 말씀을 하시죠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 어디 사랑하지 말라 그랬습니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쫓아온 것이 아니오 세상으로 쫓아온 것이라 그러시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그 하느니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고요
세상을 본받지 말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보면 우리는 그 삶의 모습이 어디 지금 우리가 가야 할 모습이 어디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그런 모습 아닌가요 주님을 믿고 있는 것
또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지켜서 어디 뒤에 사람들에게 전할 기회가 있으면 전하는 삶 우리 일한 것들이 어디 또 주님을 위해서 어디 열심히 봉사하고 섬기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서 어디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어디 기뻐하시는 우리 그 일 가운데 하나가 우리 이것이 아닌가요?
우리 전도서에 있는 말씀 보시면 전도서 12장 2절 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구하실까요?
우리라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그랬습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전도서가 아니라 전도서가 아니라 다니엘서 다니엘 12장에 있는 말씀 한번 보시겠습니다 다니엘 12장 우리 2절 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성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물궁히 부끄러움을 입은 자도 있을 것이며 지에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오 많은 사람을 오른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빛이리라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택하고 또 이 제자들에게 주는 사명이기도 하지만
이미 하나님의 강예를 통해서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렇게 말씀하고 있죠 우리 2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언제 상황을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아요 마지막 때에요 마지막 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요 자는 자들 중에도 많이 깨어서에요 예수님 앞에 나와서 판단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죠
이 판단은 어디에요? 심판이죠 심판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디에요?
영성을 얻는 자도 있을 것이오 어떤 사람은 어디에요?
수욕을 받아서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은 어디에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어디에요?
어떤 삶을 살았느냐 하는 것으로 우리는 평가를 받죠 그리고 3절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어디에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 어떤 사람들의 삶이 어디에요?
세상의 빛과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어디에요?
영원토록 빛난다고요 많은 사람을 오른대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을 오른대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 그래서 이 복음을 통해서 어디에요?
하나님을 알게 하고 또 하나님 앞으로 인도되는 이 삶이 어쩌면은 세상이 어디에요?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운데 어디에요?
하나라고 하는 것을 저희들에게 또한 말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저희들의 삶이 어디에요?
어떤 삶이 되기를 원한다고요?
우리 눈앞에 있는 이익이나 또는 눈앞에 있는 그런 것을 쏟으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든 조금 멀리 바라보고 어디에요?
살아가는 저희들의 삶 그래서 우리 누가 보고 16장에 있는 말씀 보시면 우리 일한 사람이 나옵니다 어리석은 청지기 얘기 나오죠 이 주인이 어디에요?
자기 청지기가 어디에요?
자기 청지기에게 모든 것을 맡겼는데 그가 어디에요?
주인의 것을 허비한다라고 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주인이 어디에요?
이 청지기에게 이제 세마자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청지기가 마음에 어떤 생각이 들어요 이제 주인의 것을 허비했고 주인의 눈에도 이제 알았으니 이제는 직장도 잃고 이제는 참 할 일이 없는 우리 그런 모습이 되겠구나 생각했었을 때 그는 스스로 이런 생각을 가졌죠
내가 힘이 있어가지고 농사를 지을 수도 없거든 또 천한 일을 하자니 어디에요?
참 부끄럽다라고 하는 것이죠 오늘 누가 보고 16장에 있는 말씀을 보시면 우리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구나 그랬습니다 이 청지기의 삶이 땅을 파자니 어디에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참 부끄러운 가운데 처할 상황에 되었을 때 우리 그가 한 행동을 어디에요?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가 어떤 행동을 했어요?
주인의 것을 가지고 이런 일을 했죠 기름을 빚진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가 기름을 백마를 빚졌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어디에요?
그 증서를 50이라 주고 또 밀 백석을 빌린 사람한테는 어디에요?
빚진 사람한테는 80석이라 쓰고 어디에요?
하면서 어디에요?
감해줬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주인은 어디에요?
이 청지기의 하는 이 행위를 보고 어디에요?
칭찬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행동했다라고 하는 것이죠 주인의 것을 허비하는데 지혜로울 수가 있는가요?
오히려 어디에요?
주인한테 눈밖에 나고 어디에요?
주인의 화가 어디에요?
미칠 수밖에 없는데 주인은 그를 어디에요?
기혜롭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곧 이것은 어디에요?
그가 주인의 것을 허비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가 무엇을 하면서 어디에요?
행동했느냐라고 하는 것이죠 지금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저희들의 삶이 천재를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미래를 위한 것인가요?
우리 청지기는 어디에요?
눈앞에 있는 이익을 위해서는 자기를 위해서 주인의 것을 허비했지만 이제는 좀 더 먼 것을 생각하면서
지혜롭게 하되 자기의 살권을 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선지기 하되 행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글을 통해서 우리에게 뭘 말씀하고 있어요 지금 저희들의 신앙의 삶이 하되 눈앞에 있는 이익이 아니라 하되 영원한 것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신앙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죠
이러한 삶이 하되 결국은 이 솔로몬도 하되 전도서를 쓰면서 우리 인생의 헛땜을 기록하면서 시작했지만 그의 결국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가요?
우리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말씀하고 있자 우리 사람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에요?
우리 전도서 12장에 있는 말씀 같이 한번 보시고 마치겠습니다 전도서 12장에 있는 말씀 보시면 어디요?
우리 13절에 있는 말씀 한 구절 보시고 마치겠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애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어디?
사람의 본분이다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 전도서 1장에는 어디?
우리 세상에 되어지는 돌아가는 많은 일들이 어디?
마치 어디?
과거에서부터 현재에도 아니면 미래에도 어디?
일어나는 일들이 꾸준히 반복되는 삶이지만 어디?
우리 일하는 가운데 우리의 인생은 어디?
한 세대는 어디?
열심히 살겠지만 어디?
우리 그 세대가 지나면 어디?
다음 세대는 그것을 어디?
이어받아서 더 계속 갇전해 나가는가요?
우리 그런지 못하죠 한 세대를 가나죠 다음 세대가 오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디?
마지막 때 심판받는 영혼이죠 생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근본적으로 과거나 현재나 아니면 미래나 어디?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라고요?
자기의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 어디?
열심히 사는 아니면 자기의 낙을 위해서 세상의 것을 추구하는 그러한 삶이 아니라 어디?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 안에서 어디?
그를 섬기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서 사는 이 삶이 어디?
가장 복된 삶임을 우리가 믿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을 때 어디?
우리 전도서를 기록한 우리 전도자의 그 말과 같이 어디?
컷된 삶이 아니라 어디?
복 있는 우리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본문에 있는 우리 말씀을 통해서 내 인생이 어디?
컷되지 않는 것은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을 아는 삶이 어디?
또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말씀을 따라서 그의 말씀을 따라서 신성하는 이 믿음을 지켜나가 끝까지 지킬 때 어디?
우리의 인생을 어디?
우리의 인생을 어디?
우리의 인생을 어디?
우리의 인생을 어디?
우리의 인생을 어디?
복된 삶으로도 바뀔 수 있다라고 하는 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음을 우리는 감사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의 모습 되길 원합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기도하실 때에는 이런 분들을 위해서 같이 네 번째 주인가요?
네 번째 주 기도는 우리 병안 중에 있는 우리 성도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자세하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또 상황이 되는지는 뒤로 가지는 않았지만은 우리가 다 보시면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고집사님이나 우리 정준 형제 우리 상한이나 우리 양정자 모친이나
우리 장로님이나 우리 서정남 모친이나 우리 서정남 모친 어제 뵙고 왔는데요 교회를 나오시고 싶은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도부당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모시고 올 수 있으면 모시고 올 수 있도록 하라고요 그렇지만은 우리 한 분 한 분을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우리 이분들의 고통을 우리 같이 생각하시면서 하나님의 극료를 함께하고 또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 기도가 돼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할 때 우리는 그분들의 건강함으로 인해서 또 하나님 앞에 나오는 그런 모습을 통해서 함께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들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해 주실 수 있을 위해서 우리 남의 교회 우리 성도인들 가운데 욕심적으로 약하지만은 우리 영적으로는 강건하게 강건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고 또 지켜나가면서 그를 섬기는 그런 모습에 본이 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기 위해서 우리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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