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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7월말기도회

이요셉 · 왕상8:10-11

제작일 202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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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말기도회
본문: 왕상8:10-11
찬양: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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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기도와 성전의 의미를 중심으로 예배와 기도의 중요성을 설명한 설교 요약

본문열왕기상 8:10-11
  • 설교는 성전 건축 후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사건을 언급하며, 예배는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의 경배와 두려움에서 비롯됨을 강조함
  • 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이 임한 곳에서 기도가 들린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성령을 받은 자의 필수적인 행위로,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한 것과 같다고 설명함
  • 기도는 성전의 의미를 실현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기도해야 하며, 교회와 개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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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개요

  • 성전과 하나님의 영광: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하나님께 바친 후, 하나님께서 성전에 영광을 임하게 하셨으며, 제사장들은 그 영광 앞에서 엎드렸다. 이는 예배가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의 두려움과 경배에서 비롯됨을 보여준다.
  • 기도의 중요성: 솔로몬은 성전을 향해 하나님의 응답을 구하며, 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이 임한 곳에서 들린다고 믿었다. 기도는 성령을 받은 자의 필수적인 행위이며,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한 것과 같다.
  • 기도의 실천: 기도는 성전의 의미를 실현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하는 교회를 만들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기도해야 하며, 매일매일 꾸준히 기도하고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사(자막) 전문▼
우리 함께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목상기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7월 말 기도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같이 권면하고 기도 제목 삼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 찾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11기상 8장 10절 11절 말씀을 다 같이 찾겠습니다
11기상 8장 10절 11절 말씀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와의 전에 가득하며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와의 영광이 여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아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니까 제 느낌에 제가 어렸을 때보다 기온이 한 4도 5도 정도 오른 것 같아요 여러분도 혹시 그렇게 느끼십니까?
그렇게 저는 느낍니다 그래서 도대체 기온이 얼마나 오른 거야?
하고 인터넷을 검색을 오늘 한번 해봤는데요 4도 5도 만큼 오르지는 않았더라고요 한 3도 2도 3도 정도 이렇게 올랐는데 그 기온이 오른 것보다도 열대야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폭염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여러분 폭염의 기준을 아십니까?
33도가 넘어가면 폭염이라고 하고요 열대야 기준을 아십니까?
밤 온도가 25도가 넘어가면 열대야라고 합니다 이 열대야 그리고 폭염이 3배 정도 늘었더라고요 별로 안 놀리시네요 이미 다 알고 계셨나 봅니다 저만 오늘 알았나 보네요 두 배 세 배 이렇게 늘었더라고요 기온이 사실 적게 오른 건 아니지만 우리 체감이 이렇게 덥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정말 여름이 왔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모든 성도인들께서 여름도 건강하시고 또 주의도 둘러보시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7월의 마지막 날이죠 그래서 7월을 보내고 또 8월을 맞이하면서 또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 달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리고 또 한 달을 미리 내다보면서 하나님께 또 강구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같이 교훈을 삼고자 하는데요 오늘 열왕기상 8장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 말씀은 솔로몬이 성전을 하나님께 바친 때의 이야기입니다 성전을 다 지어놓고 제사장이 제일 마지막으로
법괴를 지성소에 딱 놓고 나왔을 때 여화의 영광이 임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아무리 비싼 돈을 주고 지어도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으면 성전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거죠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비록 허름한 텐트라 할지라도 그것은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모세 성막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죠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스라엘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을 때 또 하나님께 이것을 바쳤을 때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여화의 영광이 가득했고 또 구름이 가득했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절 보시면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옆 사람의 얼굴을 잘 볼 수 없을 만큼의 아주 빽빽한 그런 구름이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안개나 구름을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네 아주 안개가 짙으면 정말 한 3미터 앞도 잘 안 보이죠 그래도 어지간하면 옆 사람 얼굴은 보이거든요 아주 빽빽해서 옆 사람의 얼굴조차도 볼 수 없을 정도로 빽빽한 그런 구름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제사장이 느꼈을 때에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을 때에
이 제사장들은 큰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이해되십니까?
미사일이 떨어지면 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때는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아도 다 엎드리게 됩니다 마치 그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을 때에 이 제사장들이 배운 적이 없어도 그 자리에서 엎드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서 두려움 가운데서 엎드리게 됐다는 거예요
이 엎드림, 이 모습에서 온 단어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매일 종종 쓰는 단어입니다 그 단어가 뭘까요?
예배라는 단어입니다 예배라는 단어는 원래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을 때에 그 두려움에 엎드리는 그 모습에서 온 단어예요 이 엎드리다가 다른 성경에서는 다른 부분에서는 엎드려지다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무슨 뜻입니까?
누가 칼에 엎드려졌다 성경에 읽어보셨습니까?
그런 표현이 나오죠?
무슨 뜻입니까?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을 때에 제사장들이 두려워했고 그래서 엎드렸다는 것입니다 죽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예배라는 단어이죠 교회가 바로 그런 곳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교회가 아무리 비싸고 건물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성전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리 크고 좋은 건물이라도 성전이라고 말할 수 없죠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신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옛날 우리 교회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참예수의 초기 교회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때는 정말 양철판으로 지은 교회도 있지 않았습니까?
계단도 없고 진흙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그런 교회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얼음한 교회도 성령이 충만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교회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합니다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얼마나 느낄 수 있어야 될까요?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다 누가 성령을 받을 때 우리가 느끼죠 그런데 그 정도 가지고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다라는 것을 우리가 얼마나 느껴야 될까요?
엎드려지도록 우리가 느껴야 된다는 그런 교회가 좋은 교회 아니겠습니까?
건물이 좋은 교회가 아니라 정말 좋은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구약의 솔로몬이 그 멋진 성전을 지어서 하나님께 바쳤을 때에 빽빽한 구름이 함께했고 그 가운데 제사장이 엎드렸고 이 모습을 우리가 눈으로 본다고 하면 굉장히 뭐라 그럴까요?
나도 그런 감동과 감격을 한번 느껴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여러분 해보셨습니까?
굉장히 웅장할 것 같지 않아요? 그 모습이?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때 그 자리에 내가 한번 있어봤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구약은 보이는 구름이지만 그것은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의 영광은 교회에 임하는 하나님의 영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것은 실체입니다 여러분 그림자가 좋습니까? 아니면 실체가 좋습니까?
그림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요즘 해가 아주 강합니다 그리고 또 해가 좀 잘 떨어지지 않죠 저녁이 되면 오후 늦게가 되면 그림자가 굉장히 선명하고 또 깁니다 그렇죠?
그런데 예를 들어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건물 뒤에 누가 서 있는데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그림자만 보입니다 아주 긴 그림자가 보입니다
그 그림자를 보고 우리 교회 누구다라고 알아맞히실 수 있겠습니까? 나는 자신 있다. 아무도 안 계십니까?
안 계시군요. 저도 오늘 생각을 해봤는데 저는 형제인지 자매인지 정도는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건 나도 할 수 있다. 그러시군요. 그림자는 그 정도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 실체의 풍성함, 색깔 이런 것들은 도저히 알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림자는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정도밖에 안 돼도 제사장들이 다 엎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우리 신약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이 영광을 우리가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풍성하겠느냐.
그것이 얼마나 다채롭고 얼마나 풍성하겠느냐. 여러분 상상이 되십니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풍성함이 훨씬 더 깊고 또 큽니다. 이것이 우리의 영광이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 교회가 이 화려한 교회가 되기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어떤 사람이든지 그 하나님의 영광 앞에 엎드리는 것을 우리가 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가 나가야 될 모습이다라는 거죠.
여러분 이때 솔로몬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그때에 바로 그곳에서 뭘 했을까요? 그때?
오늘 열왕기상 8장 내용을 보시면 제일 먼저 한 게 뭐냐면 백성을 축복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을 하고 그 다음 뭐 했을까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이 내용을 보면 굉장히 인상이 깊습니다.
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 앞에 딱 한 번 나타나신다면 여러분 그때 하나님께 뭐라고 말씀하시겠어요?
뭐라고 말하겠어요?
솔로몬이 그 아주 영광스러운 그때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데 이 내용이 아주 인상이 깊습니다.
그 내용이 22절부터 8장 22절부터 53절까지 그 내용이 매우 깁니다. 매우 긴데요.
핵심이 있습니다. 길지만 핵심이 있습니다.
자 28절을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자 28절 우리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와여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종이 오늘날 주의 앞에서 부르지즘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자 지금 무슨 말이냐면 성전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나님 이렇게 이렇게 약속하셨지요?
내가 정성껏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지만 이게 하나님께 뭐가 되겠습니까?
별것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 제가 지금부터 기도할 건데 기도 잘 들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지금 하나님께 기도할 건데 기도 잘 들어주세요.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러고 나서 뭐라고 기도할까요?
뭐라고 기도할까요?
자 29절 30절을 보겠습니다.
29절 30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읍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감을 들으시되 주에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솔로분이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하나님 제가 지금 하는 기도 잘 들어보세요 하면서 뭐라고 기도합니까?
하나님 앞으로 이 전을 향해서 기도하면 그때 들어주세요 이걸 기도합니다.
이걸 기도합니다.
이걸 기도합니다.
그리고 22절부터 53절까지 30절 이상의 되게 긴 내용인데요.
여러분 이 내용을 보면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서 기도를 하는데 계속 반복되는 게 뭘까요?
35절 한번 보실까요?
35절 만일 저희가 주의 범죄함을 인하여 하늘이 다치고 비가 없어서 주의 벌을 받을 때에 이곳을 향하여 � �며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 죄에서 떠나거든.
그 다음에 38절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의 재앙을 깨닫고 이 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42절 저희가 주의 광대한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 거든.
44절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의 백성이 그 적국으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의 보내신 길로 나아갈 때에 저희가 주의 빼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 있는 편을 향하여 여와께 기도하거든.
자 48절도 있습니다.
이 내용을 전부 보면 지금 상당히 길게 말하고 있지만 솔로몬이 구하는 게 무엇입니까?
지금 이 내용을 보시면 일곱 가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졌을 때에 가물 때에 각종 재앙이 있을 때에 이방인들이 간구할 때에 전쟁에 나갈 때에 포로로 잡혔 을 때에 이러할 때에 그러니까 우리가 연약하고 두려울 때에 죄로 인한 고통으로 고통받을 때에 그 순간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들어주세요.
이 내용입니다.
이게 솔로몬이 구한 한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그 결정적인 순간에 무엇을 구했습니까?
하나님 내가 기도하면 들어주세요.
무엇을 향해서?
이 성전을 향해서.
이게 솔로몬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포로로 잡혔을 때에 기억나십니까?
죽음을 무릅쓰고 한 일이 무엇입니까?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을 열고 하루에 세 번 기도했습니다.
그가 왜 그렇게 기도했을까요?
이 솔로몬의 기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솔로몬이 성전을 바칠 때에 한 기도를 알았고 이 성전이 어떤 곳인지 알았기 때문이죠.
여러분 그래서 이 솔로몬의 이 긴 기도의 내용을 보면 솔로몬의 마음속에는 이 성전이 어떤 곳인지 또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곳인지 굉장히 단순하고 굉장히 선명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성전은 어떤 곳입니까?
하나님이 계신 곳이고 우리가 바라보고 기도해야 되는 곳입니다.
그죠? 복잡하지 않아요.
여러분 그러면 아무리 비싼 성전이 있고 아무리 존귀한 하나님이 계신다 하더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성전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는데요.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 안 받은 것과 같지 않을까요?
네?
성령을 왜 주셨습니까? 우리에게 왜 주셨습니까?
여러분 성령 받은 거 언제 알 수 있습니까?
기도하면 알 수 있잖아요.
성령을 왜 주신 거죠?
보혜사 성령을 왜 주셨습니까?
기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 존귀한 성령을 받았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안 받은 것과 뭐가 다를까요?
성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곳에서 예루살렘이 어디인지 우리가 방향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기도하실 때에 이런 동이 어디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전을 향해서 기도하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우리와 언약하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그 하시는 하나님을 향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죠?
그래서 나 자신을 성령 받은 사람으로 여긴다면 나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여긴다면 여러분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만큼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어떻습니까?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드십니까?
우리가 얼마나 기도하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을까요?
우리가 그런 마음이 들도록 우리가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오늘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지금까지 10개의 교회를 맡았더라고요.
하나님이 저에게 교회를 많이 주셨습니다. 갈 때마다 2개 3개씩 주셔가지고요.
10개를 맡아 이제 다이미 목회를 했는데 기도하는 교회가 있고 또 기도하는 성도를 많이 만나봤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확실히 알게 된 것은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말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한 집사님은 그분이 항상 12시가 되면 교회에 기도하러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분에게는 새벽 기도였어요.
왜냐하면 그분이 밤새 일을 하시는 분이거든요.
밤새 일을 하셔서 빠르면 8시, 늦으면 10시 이때 퇴근을 하십니다.
그러면 언제 퇴근을 해도 알람은 항상 맞춰져 있어요.
11시 반 알람이 맞춰져 있어요.
그럼 그때 일어나서 차를 타고 교회로 오십니다.
작은 소도시였지만 끝과 끝이었기 때문에 20분 이상 걸려요.
그 길을 와서 항상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분의 인생을 보니까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많더라고요.
저는 그분을 기도하는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집사님이 계신데요.
그분은 자기 자녀와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어떻게 기도를 하셨냐면 그분은 아주 가난했어요.
한 달 생활비가 제가 물어보니까 30만 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30만 원이 어디서 나오는 거냐.
정부 생활 지원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30만 원을 가지고 생활하시는데 하루에 교회에 기도하러 두 번씩 오셨어요.
버스를 타고.
그래서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30만 원 받아가지고 하루에 기도하러 두 번 오시면 차비로 다 쓰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그분을 기도하는 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교회가 될 때에 기도하는 성도가 될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또 하나님의 실체를 가까이에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분들을 보면서 기도해야 된다.
이것을 저도 선명하게 느끼고 배우고 지금까지 온 것 같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말이 많아지고 사람이 왕이 되는 교회가 되지만 기도가 많아지면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고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합시다.
기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하고 남는 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시간을 떼서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그래야 성전이 의미가 있고 내가 받은 성령이 의미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별히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더욱더 기도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에 더욱더 힘써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요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시잖아요.
여러분께서 부모의 심정으로 자녀들을 이렇게 한번 바라보세요.
어떤 한 자녀가 너무 삶이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이 생겨서 앉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어떤 한 자녀는 아 인생 살만하다 그러고 있으면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줄 아는 분도 있고요.
어려움에서 어려운 줄 모르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개인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월말 기도회라고 하는 이 기도회를 열어서 기도하지만 사실 이 기도회 시간에 기도하는 것으로 우리가 기도했다.
예배의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는 것으로 기도했다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들은 말씀으로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서로 공유한 기도 제목을 가지고 매일매일 기도합시다.
그럴 때에 우리 교회가 정말로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 교회라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될 것입니다.
첫 번째 기도 제목 나누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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